[포토뉴스] 점점 더 무르익는 가을…전국 방방곡곡 단풍으로 물드는 중

충북 영동 민주지산 도마령이 29일 울긋불긋한 단풍으로 물들었다. 스물네 구비 길로 유명한 이 고개는 해발 1천m가 넘는 높은 산봉우리에 둘러싸여 아름다운 단풍을 감상할 수 있다. 연합뉴스 충북 영동 민주지산 도마령이 29일 울긋불긋한 단풍으로 물들었다. 스물네 구비 길로 유명한 이 고개는 해발 1천m가 넘는 높은 산봉우리에 둘러싸여 아름다운 단풍을 감상할 수 있다. 연합뉴스
노랗게 물든 태화강 은행나무 정원이 가을철 단풍놀이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울산시는 29일 태화강에서 도심 속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명소로 태화강 지방 정원 내 철새생태원 은행나무 정원을 추천했다. 연합뉴스 노랗게 물든 태화강 은행나무 정원이 가을철 단풍놀이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울산시는 29일 태화강에서 도심 속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명소로 태화강 지방 정원 내 철새생태원 은행나무 정원을 추천했다. 연합뉴스
29일 경남 함양군 함양읍 천년의 숲 상림공원(천연기념물 제154호)이 단풍으로 물들어있다. 연합뉴스 29일 경남 함양군 함양읍 천년의 숲 상림공원(천연기념물 제154호)이 단풍으로 물들어있다. 연합뉴스
전북 남원시 산내면의 지리산 뱀사골 단풍이 절정을 이룬 가운데 29일 등산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연합뉴스 전북 남원시 산내면의 지리산 뱀사골 단풍이 절정을 이룬 가운데 29일 등산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연합뉴스
29일 충남 공주시 계룡산 '갑사 가는 길'이 단풍으로 곱게 물들었다. 갑사는 '추(秋)갑사, 춘(春)마곡사'란 말이 있을 정도로 단풍으로 유명하다. 연합뉴스 29일 충남 공주시 계룡산 '갑사 가는 길'이 단풍으로 곱게 물들었다. 갑사는 '추(秋)갑사, 춘(春)마곡사'란 말이 있을 정도로 단풍으로 유명하다. 연합뉴스
노랗게 물든 태화강 은행나무 정원이 가을철 단풍놀이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울산시는 29일 태화강에서 도심 속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명소로 태화강 지방 정원 내 철새생태원 은행나무 정원을 추천했다. 연합뉴스 노랗게 물든 태화강 은행나무 정원이 가을철 단풍놀이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울산시는 29일 태화강에서 도심 속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명소로 태화강 지방 정원 내 철새생태원 은행나무 정원을 추천했다. 연합뉴스

가을이 깊어지며 전국 방방곡곡이 단풍으로 물들고 있다.

충북 영동 민주지산 도마령이 29일 울긋불긋한 단풍으로 물들었다. 스물네 구비 길로 유명한 이 고개는 해발 1천m가 넘는 높은 산봉우리에 둘러싸여 아름다운 단풍을 감상할 수 있다.

울산은 은행나무가 노랗게 물든 태화강 은행나무 정원이 가을철 단풍놀이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충남 공주시 계룡산 '갑사 가는 길'도 단풍으로 곱게 물들었다. 갑사는 '추(秋)갑사, 춘(春)마곡사'란 말이 있을 정도로 단풍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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