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체육회 사무처 이전 1주년 기념식

3일 수성구 대흥동 대구시체육회관서 열어

대구시체육회(회장 박영기)는 3일 수성구 대흥동 대구시체육회관에서 이전 1주년 기념식을 했다.

대구시체육회는 3일 수성구 대흥동 대구시체육회관에서 이전 1주년 기념식을 했다. 대구시체육회는 3일 수성구 대흥동 대구시체육회관에서 이전 1주년 기념식을 했다.

 

시체육회는 이날 대구시 관계자 등 외부 초청 인사 없이 사무처 직원들과 일부 종목 지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조촐한 다과로 기념행사를 가졌다.

시체육회는 지난해 7월 4일 북구 고성동 대구시민운동장 내 체육회관에서 대흥동으로 옮겨왔다.

박영기 회장은 "체육회관 이전 후 지난해 전국체전에서 좋은 성적(7위)을 올리고 올해 민선 체육회 시대를 열었다. 최근에는 대구스포츠단훈련센터를 개관하는 등 대구 체육은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며 "우리 체육인들이 더 화합해 대구시에 도움 되는 단체가 되자"고 했다.

박 회장은 또 "이웃인 경상북도 체육계에서 불거진 팀원의 선수 폭행 파문을 언급하며 이런 일이 절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 달라"고 지도자들에게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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