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체육회장 선거 후보 2명 등록

기호1번 최한동, 기호2번 서정희

김천시체육회장 후보자로 등록한 서정희(왼쪽), 최한동 후보가 서명한 공명선거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김천시체육회장 선거관리위원회 제공 김천시체육회장 후보자로 등록한 서정희(왼쪽), 최한동 후보가 서명한 공명선거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김천시체육회장 선거관리위원회 제공

오는 11일 치러지는 김천시체육회장 선거 후보자로 서정희(65) 전 김천시육상연맹 회장과 최한동(65) 전 김천시역도연맹 회장이 등록했다.

김천시체육회장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일 김천시체육회장 후보등록을 마감하고 기호를 추첨한 결과 1번 최한동, 2번 서정희 후보로 결정됐다. 선거운동은 2일부터 10일까지 김천시체육회장 선거관리규정에 명시된 선거운동방법으로 후보자만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선거인단은 모두 253명으로 당연직 대의원 59명과 37개 종목별 대의원 106명 읍·면·동 체육회 대의원 88명으로 구성됐다. 투표일인 1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4시까지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내 김천국민체육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투표할 수 있다. 투표 시작 전 오전 9시20분부터 후보자 소견 발표가 진행되고 곧바로 투표가 시작된다.

김문환 김천시체육회장 선거관리위원장은 "후보자들이 공명선거 실천 서약으로 공정선거 실천을 결의한 만큼 규정에 명시된 선거운동방법을 반드시 준수해 김천시체육회장 선거가 공정하고 깨끗하게 치러 질 수 있도록 후보자 모두가 페어플레이 해달라"고 당부했다.

관련기사

AD

스포츠기사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