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달성토성마을 골목정원 '아름다운정원' 동상 수상

달성토성마을 골목정원 '아름다운정원' 동상 수상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2020 아름다운정원 콘테스트'에서 '달성토성마을 골목정원'이 동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산림청은 '2020 아름다운정원 콘테스트'에 응모한 전국의 정원 100곳 중 최종 13곳을 이달 1일 선정했다.'우리 정원' 부문에서 동상을 수상한 '달성토성마을 골목정원'은 2015년 마을 주민들이 집안에 있던 화분을 골목에 내놓으면서 만들어진 곳이다.그 뒤로 비밀의 정원과 놀이터 정원 등 20곳이 넘는 골목정원이 달성토성마을 곳곳에 생겨났다. 소담한 풍경 덕에 지난해에만 5천여 명이 몰리는 등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서구는 이번 수상으로 오는 10월 '2020 대한민국 정원산업 박람회' 기간에 개최되는 수상작 전시회에 참가하게 된다.류한국 서구청장은 "마을 주민이 다함께 사랑과 정성으로 가꾼 골목정원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마을정원 문화로 확산하고, 정원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정원관광을 활성화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0-06-03 16:30:00

창립 50돌 앞둔 가정복지회 총리 표창 '겹경사'

창립 50돌 앞둔 가정복지회 총리 표창 '겹경사'

사회복지법인 가정복지회(대표이사 변상길)는 가족문화 조성 및 제도 개선에 기여해온 공로로 지난 28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실시한 '가족 정책 유공 정부포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1970년 창립된 가정복지회는 한국전쟁과 경제성장을 겪으며 잃어버린 여성과 아동, 가족의 가치를 회복하고 무너진 가정을 다시 세우자는 뜻 아래 가족 분야 정책 개발, 가족 친화 문화 조성과 개선 등 가족 지원 사업을 꾸준히 시행해왔다.특히 1971년부터 대구·경북 지역 최초로 '맞춤형 아동지원사업'을 실시해 6년간 총 916세대에 3천8백만원을 지원, 그중 296세대가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 지역사회의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또한 1995년 전국 최초로 '위기 가족지원센터'를 운영해 지역 위기가정 해체 등 사회문제를 예방하고 건전한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기여했다.이 밖에도 '함누리 결혼이민자 가족지원사업', '이중언어 교육 사업' 등 다문화 가정지원, 지역 800여 명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아이 돌봄사업소 운영, 미혼모 부자와 한부모 가정 지원 등 도움의 손길을 꾸준히 보내고 있다.가정복지회는 오는 11일 창립 50주년을 앞두고 있다.변상길 대표이사는 "행복한 가정이 건강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는 신념으로 가정복지회는 지난 50년을 힘차게 달려왔으며 사랑과 정의가 넘치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겠다는 가정복지회의 목표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가정의 달 유공포상은 여성가족부에서 가족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한 개인과 단체에 주는 상으로 검증과 공적 심사의 과정을 거쳐 매년 선정·시상되고 있다.

2020-06-03 16:30:00

대구동부소방서, 화재 피해 주민에 구호물품 전달

대구동부소방서, 화재 피해 주민에 구호물품 전달

대구동부소방서(서장 김기태)는 2일 주택 화재로 피해를 입어 큰 어려움을 겪는 주민에게 일상생활에 필요한 쌀과 이불, 라면 등 70만원 상당의 긴급구호 지원물품을 전달했다.지원을 받은 A씨는 대구 동구 신암동 거주자로 지난 4월 14일 집을 비운 사이 주택 내부에서 발생한 화재로 1층 내부와 가재도구 일체가 소실되어 큰 피해를 입었다.동부소방서는 주택(아파트 등)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상실감으로 실의에 빠진 주민을 대상으로 재해 복구와 긴급구호물품 지급 등을 통하여 조속한 생활안정을 이룰 수 있도록 화재피해주민 지원센터를 지난 2005년부터 운영하고 있다.김기태 서장은"화재로 피해를 입고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필요한 것은 당장의 생계를 이어갈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이라고 생각해 생필품을 전달했다."며"화재 피해로 물질적·정신적 고통을 받는 주민에게 관심과 지원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0-06-03 16:30:00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직원 아이디어 우수작 시상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직원 아이디어 우수작 시상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은 1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직원 아이디어 공모'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시상은 남구청 2층 회의실에서 이루어졌다.

2020-06-03 16:30:00

대경연·대구상의·경북상의협·대구TP·경북TP '경제 활성화 협약'

대경연·대구상의·경북상의협·대구TP·경북TP '경제 활성화 협약'

대구경북연구원(원장 오창균)은 3일 대구상공회의소(회장 이재하), 경북상공회의소협의회(회장 조정문), 대구테크노파크(원장 권업), 경북테크노파크(원장 직무대행 김상곤)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유관기관 업무협약(사진)을 맺었다고 밝혔다.협약 참여 기관은 앞으로 지역기업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효율적 진단과 대응에 힘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협력의 주요 내용은 ▷기관 특성을 고려한 공동연구 수행 ▷대내외적 이슈 발생에 따른 경제·산업 부문 공동 대응 방안 모색 ▷대구경북 기업 공동 조사 및 분석 활용 ▷기타 협약 참여 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상호 협력 사항 등이다.오창균 대구경북연구원장은 "글로벌 경제의 경쟁 심화와 코로나19 등과 같은 대외적 충격에 대해 경제 관련 유관기관이 공동 대응과 역량을 공유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기업 지원에 더욱 효과적으로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0-06-03 16:17:09

가드레일 '쾅'…경북, 車단독사고 사망 많은 이유는?

가드레일 '쾅'…경북, 車단독사고 사망 많은 이유는?

#지난달 31일 경북 영천 상주영천고속도로에서 승용차 한 대가 갓길 방향 가드레일과 정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B(25) 씨와 조수석에 타고 있던 C(29) 씨가 모두 숨졌다. 또 뒷좌석에 있던 C씨의 아들 2명(10살, 9살)이 중경상을 입었다.#지난 4월 18일 경북 경주의 한 도로에서 미끄러진 승용차가 저수지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수심 3m 지점에 가라앉은 차량에서 운전자 A(60) 씨를 구조했지만 A씨는 끝내 숨졌다.한국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본부가 최근 5년 간 교통사고 통계를 분석한 결과, 경북에서 차량 단독사고로 인해 발생한 사망자 수가 563명으로 집계돼 전국 17개 시·도 중 경기(627명)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다.이어 전남(521명), 충남(425명), 경남(363명), 강원(349명), 전북(291명), 충북(259명) 등 순으로 나타는 등 주로 도로교통 인프라가 열악한 도(道) 지역에서 단독사고 사망자가 많이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대구에서는 5년 간 102명이 차량 단독사고로 숨져 17개 시·도 중 11번째였다.차량 단독사고는 가드레일 충돌, 저수지 추락 등 사람이나 다른 차량 등 상대방이 없는 자동차 사고를 말한다.경북 내에서는 경주에서 64명이 차량 단독사고로 숨져 사망자가 가장 많았다. 이어 안동(53명), 포항(42명) 등의 순이었다. 치사율이 가장 높았던 곳은 사고 100건 당 22.1명이 숨진 군위군이었고, 청도군이 21.9명, 예천군이 19.7명 등으로 뒤를 이었다.이처럼 경북에서 단독사고 사망자가 많고, 특히 규모가 작은 군 지역에서 치사율이 높은 이유는 열악한 도로 선형과 나쁜 야간 시야의 영향이라는 게 교통안전공단의 설명이다.한국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본부 관계자는 "최근 5년 간 우리나라 전체 교통사고 중 차량 단독사고의 치사율은 8.9명으로, 다른 유형 사고 보다 4.2배가량 높다"면서 "가로등이 없거나 운전자 시야가 제약되는 지점 등 위험한 곳을 중심으로 도로시설 개선을 추진할 것"이라고 했다.

2020-06-03 16:13:08

대구 동성로 의류·뷰티 매장 450곳 모바일 결제 시스템

대구 동성로 의류·뷰티 매장 450곳 모바일 결제 시스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대구 관광 서비스가 새롭게 탈바꿈한다.대구시는 3일 "동성로 내 화장품, 의류, 뷰티 등 450곳의 매장에 모바일 결제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뿐 아니라 관광객이 쇼핑한 물건을 희망지까지 배송해 주는 핸즈프리 서비스와 구매하고 싶은 상품을 판매하는 상점을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알려주는 플랫폼 서비스도 도입하기로 했다.관광 편의시설과 인프라도 업그레이드한다. 우선 한국관광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해당 매장에서 면세가격으로 바로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즉시환급형 사후면세점 100여 곳을 확충했다.또 대중교통으로 여행하기 편리한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관광지와 연계한 모바일 버스노선도를 제작하는 한편 외국인 관광객 전문식당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에 대응할 수 있는 투명 칸막이 설치 사업을 확대해 안심하고 식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대구역에서 (구)중앙파출소 구간의 특색 있는 골목을 활용해 쇼핑, 축제, 한류 체험 등이 어우러지는 '여행자거리'를 만든다.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지속적인 관광 인프라 구축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하고 침체된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 나서겠다"고 했다.

2020-06-03 16:11:02

의성유치위 "국방부, 신공항 이전부지 빨리 선정하라!"

의성유치위 "국방부, 신공항 이전부지 빨리 선정하라!"

통합신공항의성군유치위원회(공동위원장 신시호 등 5명·이하 의성유치위)는 주민투표 이후 제자리걸음 상태인 통합신공항과 관련, 이전부지의 조속한 결정을 촉구했다.의성유치위는 3일 경북 의성군청 주차장에서 각 읍·면 위원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신공항추진촉구대회'를 열고 "국방부는 하루 빨리 통합신공항 이전부지를 선정하라"고 압박했다.의성유치위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지방 소멸 위기에 처한 의성·군위의 상생발전을 이끌 통합신공항 이전사업의 추진을 요구하는 강력한 의지를 전달하는 자리였다. 답보 상태에 놓인 신공항 이전 문제에 국방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해결하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의성유치위는 성명을 통해 "통합신공항 이전사업이 지난 1월 21일 주민투표 이후 답보 상태를 거듭하고 있다"며 "이는 지금까지 함께 노력해온 의성·군위, 대구경북, 나아가 정부 정책에 심각한 불신을 초래하고 있다"고 주장했다.또 "통합신공항 이전부지 선정을 위해 의성군민과 군위군민이 참여해 합의한 숙의형 시 민의견 조사와 주민투표 결과는 반드시 존중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신시호 의성유치위 공동위원장은 "주민투표에 의해 통합신공항 최종 이전부지를 선정하고 이후 각종 사업이 펼쳐질 것이라는 기대와 달리 주민투표에 대한 해석 차이로 답보 상태에 놓여 있다"며 국방부의 빠른 결단을 촉구했다.

2020-06-03 16:09:55

대구 모 아동양육시설 원장과 사회복지사, 아동학대 혐의로 재판

대구 모 아동양육시설 원장과 사회복지사, 아동학대 혐의로 재판

대구의 한 아동양육시설의 원장과 사회복지사가 원생들에게 폭언 등을 한 혐의(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재판에 넘겨졌다.대구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김상윤)는 3일 대구 남구의 한 아동양육시설 원장 A(58) 씨와 사회복지사 B(40) 씨에 대한 첫 공판 기일을 열었다.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9월 시설에서 원생의 이름을 불렀는데도 대답이 없자 원생이 입고 있던 합기도 도복 허리끈을 뒤에서 잡아 10m 정도 이동시키고, 출입문 밖에서 아동을 맨발로 세운 채 훈육한 혐의로 기소됐다.현재는 퇴사한 사회복지사 B씨는 2019년 7~11월 3명의 아동을 상대로 인사를 안 한다는 이유로 욕설을 하거나, 경찰조사에서 아동들이 자신에게 불리한 증언을 했다는 이유로 '네가 시설을 떠나야 될 수도 있다'며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검찰의 공소 사실에 대해 A씨는 "대답을 하지 않은 데 대해 인성 교육 차원에서 훈육을 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사회복지사 B씨는 "그런 말을 한 것은 맞지만 협박하려는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했다.해당 시설에 대한 아동학대 의혹은 지난해 9월 원생들이 봉사자들에게 이 같은 사실을 털어 놓으면서 드러났다.한편, 해당 시설 봉사자들은 이날 오전 대구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해자들에 대한 엄중 처벌을 요구했다. 권영희 마음소리 대표는 "아동학대를 한 가해자는 그 누구라도 다시는 아동시설에 종사할 수 없도록 공정하고 철저하게 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다음 공판기일은 다음달 8일 대구지법에서 열리며 검찰이 신청한 사회복지사 등에 대한 증인 신문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0-06-03 16:09:44

고1 첫 등교 수업현장…쉬는시간도 '조용', 접촉 최소화

고1 첫 등교 수업현장…쉬는시간도 '조용', 접촉 최소화

3일 오전 8시 대구 서구 내당동 달성고등학교. 간격을 두고 일렬로 늘어선 학생들이 차례로 학교 현관에 설치된 열화상카메라 앞에 섰다. '삑'하는 알람이 날카롭게 울리자 지도하던 교사들의 움직임이 분주해졌다. 지도교사는 "체온이 37.5℃ 이상일 경우 알람이 울리고, 해당 학생은 곧바로 일시적 관찰실로 이동해 비접촉식 체온계로 계속 발열 체크를 받게 된다"며 "이상이 있을 경우 보건소에도 연락해 조치를 취할 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다시 확산세를 보이는 가운데 고1, 중2 그리고 초3, 4학년을 대상으로 한 3차 등교 수업이 전국적으로 시작됐다. 특히 이날은 입학이 석 달이나 미뤄진 고1 신입생들이 처음으로 학교에 등교한 날이다. 다소 차분한 분위기 속에 신입생과 교사들의 설레는 첫 만남이 진행됐다.고 1학생들의 책상 위에는 조그만 선물꾸러미가 놓여 있었다. 담임교사들이 준비한 선물꾸러미에는 노트와 곧 치러질 중간고사를 위한 컴퓨터용 싸인펜, 수정테이프, 간식류, 그리고 이름과 목소리만 알고 있는 아이들을 위한 네임스티커가 담겼다.이중호 달성고 1학년 부장교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신입생들에게 선생님이 함께 하고 있다는 희망과 용기를 주고 싶었다"고 했다. 설레임도 잠시, 학생들은 방역과 직결된 모든 학교 생활에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답답하더라도 실내에서는 마스크를 절대 벗지 마라'는 선생님의 말에 학생들은 탄식을 터트렸다.45분 간의 수업이 끝나고 주어진 5분 간의 쉬는시간도 마찬가지였다. 평소라면 학생들이 복도에서 왁자지껄 대화를 나눴을 테지만, 복도는 물론 교실도 조용했다. 한두 명의 학생이 화장실을 오갈 뿐이었다.김영주 교감은 "수업시간에도 화장실에 갈 수 있게 해 밀집도를 최소화했다"며 "쉬는 시간에도 계속 교실에 교사가 머물며 질서 지도를 하다가 다른 과목 교사와 교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했다.학생들은 첫 등교에 대한 설렘과 함께, 수도권을 중심으로 학원 등을 통한 코로나19의 산발적 감염이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드러냈다. 1학년 류주한 군은 "학교 방역이 잘 돼 있고 계속 열을 체크하니 크게 걱정하지는 않지만, 갑자기 등교중지 결정 같은 게 내려질까 하는 불안감도 있다"고 했다.모갑종 교장은 "아무래도 학생들의 무증상 감염이 가장 우려되는 부분"이라며 "자신도 모르게 2, 3차 감염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학생들에게 가능한 한 접촉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고 말했다.

2020-06-03 16:07:50

경북 '의성향토인재양성원' 대면수업 재개

경북 '의성향토인재양성원' 대면수업 재개

경북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달 30일 코로나19로 중단해 온 '의성향토인재양성원'의 대면수업을 교육부의 단계적 개학을 준용해 순차적으로 재개했다.앞서 군은 지난 2월 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면수업을 전면 중단했고, 온라인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 공백을 최소화해왔다. 따라서 이번 대면수업 재개는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에 따른 순차적 등교 개학 일정을 준용해 고등학교 2, 3학년부터 적용했고, 6일부터는 고등학교 1학년도 대면수업으로 전환한다.'의성인재양성원'은 운영 재개에 앞서 강의실을 전면 소독하고 책상 간 2m 이상 거리를 두고 학생 간 접촉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또 학생들은 등원 시 마스크 착용은 물론 입구에서 손 소독과 발열 체크 후 이상이 없어야 입실할 수 있으며 이 밖의 개인 방역 지침도 철저히 준수하도록 교육하고 있다.김태원 의성군 총무과장은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적극 관리하겠다"면서 "학부모와 학생들도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 학습권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0-06-03 16:06:04

4일 대구 35도, 포항 33도 "대프리카·포프리카"

4일 대구 35도, 포항 33도 "대프리카·포프리카"

4일 오전 11시를 기해 대구 등 남부 내륙지역에 올해 첫 폭염특보가 발효된다.이에 따라 이날 이들 지역 낮 최고기온도 올해 최고치를 기록할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특히 '대프리카'(대구+아프리카=대구가 아프리카만큼 덥다는 뜻)로 유명한 대구가 4일 낮 최고 35도까지 올라 전국에서 가장 '뜨거울' 전망이다.대구는 최근 줄곧 20도 후반대 낮 최고기온을 보이다 결국 오늘(3일) 30도대에 진입, 31도라는 낮 최고기온 기록을 썼다. 이어 다음 날(내일)에는 온도계가 35도까지 오르는 것이다.대구는 5일에도 낮 최고기온 33도를 보일 전망이다. 다만 이후 주말부터는 낮에 30도정도까지만 상승하고, 다음 주에는 낮 최고기온이 20도 후반대까지만 오르면서, 6월 초 반짝 무더위는 점차 수그러들 것으로 예상된다.이는 지난해 6월 초와 비슷한 흐름으로도 볼 수 있다. 대구 낮 최고기온은 지난해 6월 1일 27.2도였다가 다음 날부터 30도대에 진입, 6월 5일에는 무려 35.7도까지 상승했다. 이어 6월 6일 32.8도를 기록한 후 6월 7일에는 낮 최고기온이 19.9도까지 '뚝' 떨어진 바 있고, 이후 당분간 20도 후반대 낮 최고기온을 보인 바 있다.여름 초입인 6월 초에 30도 중반대까지 오르는 반짝 무더위가 찾아오는 게, 대구 여름 날씨의 공식으로 자리잡을 지 주목된다.▶최근 몇 년 사이 대구만큼 덥다며 '포프리카'라는 별칭의 여름 더위를 보이고 있는 경북 포항도 이날 낮 최고 33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인다.이 밖에 대구와 함께 대구분지에 속하는 경북 경산과 영천도 비슷한 수준의 더위를 보일 전망이다. 대구 북쪽 안동도 낮 최고 32도까지 오른다.4일 예상되는 전국 각지 낮 최고기온을 살펴보면, 대체로 서쪽과 동쪽이 나뉜다. 서쪽은 아직 봄, 동쪽은 한여름 수준이다.서울이 낮 최고 26도로 대구보다 8도 낮고, 인천이 낮 최고 22도로 대구보다 12도 낮은 상황이 펼쳐질 전망이다.폭염특보 발효 내용대로 영남 대부분 지역이 30도 이상 기온을 보이는데, 다만 같은 영남에서도 바닷가 부산과 울산은 낮 최고 26도로 가장 높은 대구와 8도 차이의 기온을 보일 전망이다.

2020-06-03 16:02:40

수도권 감염 확산 속…대구는 등교 수업 차분히 진행

수도권 감염 확산 속…대구는 등교 수업 차분히 진행

코로나19 확산 우려 속에 고1이 처음 학교에 가는 등 초·중·고 4개 학년이 3일 등교했다.3차 등교가 실시된 이날 고1을 포함해 전국적으로 초3~4, 중2까지 4개 학년 178만여 명이 등교하기 시작했다. 신입생인 고1로선 입학이자 첫 등교였다. 초1~2, 중3, 고2~3은 두 부류로 나눠 이미 지난달 20일과 27일부터 등교 중이다. 마지막 4차 등교일은 8일. 이날 초5~6과 중1이 등교한다.3차 등교 첫날, 대구는 비교적 차분한 모습이었다. 이날 등교 수업은 계획대로 진행됐다. 등교 예정 인원은 초3~4 4만1500여 명, 중2 2만100여 명, 고1 2만1천400여 명 등 8만3천여 명. 다만 학교별로 격주제, 5부제 등 수업 방식을 다양화해 실제 등교 인원은 이보다 다소 적었을 것으로 보인다.모두 9개 학년이 등교하면서 대구시교육청은 집단 감염을 막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PC방과 노래방 등 다중이용시설 출입을 자제하고, 코로나19 검사 후엔 외출하지 않고 검사 현황을 학교 담임교사에게 알리도록 하는 등 '코로나19 예방 및 대응 매뉴얼' 중 변경사항을 학교 현장에 안내했다"고 했다.하지만 이날 등교 수업이 예정대로 진행되지 않은 곳도 적잖다. 경기 부천 쿠팡 물류센터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 사태가 벌어지는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확산하고 있어서다. 이 때문에 학부모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교육당국도 노심초사 중이다.교육부에 따르면 전국 초·중·고와 유치원 등 519곳이 등교 수업을 중지하거나 연기했다. 경북 구미와 경산, 부산에선 한 곳씩 등교 수업이 중단됐을 뿐 나머지는 수도권 학교인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경기 부천은 200곳 이상이 등교 수업을 중단했다.

2020-06-03 15:51:51

경북 포항 코로나19 53번째 확진자 발생

3일 경북 포항시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53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지난달 20일 파키스탄에서 입국한 30대 남성으로 현재 안동의료원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이송됐다.해당 남성은 당시 인천공항 검역소 검사 결과 음성판정을 받고 포항으로 내려와 해외입국자 관리수칙에 따른 자가격리 중이었다.이후 격리해제 앞두고 지난 2일 재검사를 실시했으며 이날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다.포항시에 따르면 해당 남성의 별다른 지역 내 이동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2020-06-03 15:50:02

[부음]김상우(청구건설 대표)·김상엽(태왕건설 대표) 씨 부친상

▶김정돌 씨 3일 별세. 상우(청구건설 대표)·상엽(태왕건설 대표) 씨 부친상. 박정윤·윤희정 씨 시부상. 빈소=대구전문장례식장 귀빈 201호. 발인=5일(금). 장지=명복공원. 053)965-7201.

2020-06-03 15:49:26

[포토뉴스] 3차 등교 개학...교실로 향하는 대구 영신초 학생들

[포토뉴스] 3차 등교 개학...교실로 향하는 대구 영신초 학생들

고1과 중2, 초등학교 3~4학년 학생들의 등교가 시작된 3일 대구 영신초등학교 학생들이 교실로 향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020-06-03 15:47:43

[포토뉴스] 3차 등교 개학...학교 도착한 대구 영신초 학생들

[포토뉴스] 3차 등교 개학...학교 도착한 대구 영신초 학생들

고1과 중2, 초등학교 3~4학년 학생들의 등교가 시작된 3일 대구 영신초등학교 학생들이 교실로 향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020-06-03 15:47:30

[포토뉴스] 3차 등교 개학...교실 입실 전 체온 측정부터

[포토뉴스] 3차 등교 개학...교실 입실 전 체온 측정부터

고1과 중2, 초등학교 3~4학년 학생들의 등교가 시작된 3일 대구 영신초등학교 4학년 학생이 교실에 들어가기 전 체온을 측정 받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020-06-03 15:47:15

경북 포항 문수사 부처님오신날 행사금 기탁

경북 포항 문수사 부처님오신날 행사금 기탁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의 문수사(주지 덕화 스님)는 불기 2564년 부처님오신날 행사 진행 후 마련한 성금 200만원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1일 연일읍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2020-06-03 15:44:59

칠곡군청 마라톤 동호회, 에티오피아 6·25전쟁 참전용사들에 마스크 기부

칠곡군청 마라톤 동호회, 에티오피아 6·25전쟁 참전용사들에 마스크 기부

경북 칠곡군청 마라톤 동호회(회장 이수윤)가 3일 에티오피아 6·25전쟁 참전용사들에게 전달해달라며 마스크 400장을 칠곡군에 기탁했다.이날 전달된 마스크는 마라톤 동호회원들이 성금으로 구입하거나 개별적으로 보유하고 있던 것이다. 이들은 앞으로도 각종 마라톤대회 참가 후 성금을 모아 에티오피아 6·25 참전용사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칠곡군청 마라톤 동호회는 1998년 창단돼 현재 3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수윤 칠곡군청 마라톤 동호회장은 "칠곡군과 각별한 인연이 있는 에티오피아 참전용사들을 돕기 위해 회원들과 각종 마라톤대회에서 힘차게 달릴 것"이라고 말했다.

2020-06-03 15:43:34

경북 의성소방서, 소방기술경연대회 구조분야 우승

경북 의성소방서, 소방기술경연대회 구조분야 우승

경북 의성소방서(서장 정창환)는 지난달 25~27일 김천소방서에서 열린 '경북 소방기술경연대회' 구조 분야에서 우승을 차지해 전국대회에 출전하게 됐다.

2020-06-03 15:42:17

백두대간수목원, 인권경영 헌장 선포식 가져

백두대간수목원, 인권경영 헌장 선포식 가져

경북 봉화 국립백두대간수목원(원장 김용하)은 2일 수목원 대회의실에서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직원이 준수해야 할 11가지 행동규범과 가치판단 원칙을 다짐하는 '인권경영헌장 선포식'을 했다.

2020-06-03 15:23:27

"국내 '다기관염증증후군' 의심 2명 모두 가와사키병"

"국내 '다기관염증증후군' 의심 2명 모두 가와사키병"

국내 첫 소아·청소년 다기관염증증후군, 일명 '어린이 괴질' 의심 사례로 보고된 환자 2명이 이 증후군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국내에서 처음으로 소아·청소년 다기관염증증후군 의심 사례로 보고된 환자 2명이 모두 이 증후군이 아닌 '가와사키병 쇼크증후군'인 것으로 확인됐다.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본부장은 3일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의심 사례로 신고된 2건에 대해 전문가 자문단의 검토를 거친 결과, 두 사례 모두 다기관염증증후군에 부합하지 않고 가와사키병 쇼크증후군인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가와사키병은 5세 미만의 소아에게 주로 발생하는 원인불명의 급성 혈관염 질환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연간 4천~5천명의 환자가 발생한다. 소아·청소년 다기관 염증 증후군은 이 가와사키병과 비슷한 증세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소아·청소년 다기관 염증 증후군은 지난 4월 유럽에서 처음 보고된 이후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잇따라 발병하고 있다.세계 각국에서 이 증후군의 발병 사례가 잇따르며 불안감이 높아지자, 방대본은 지난달 25일 이 질환의 감시체계를 가동했고 26일 0시 기준으로 11세 남자 어린이와 4세 여자 어린이가 의심 환자로 보고됐다.첫 번째 신고사례인 11세 남아의 경우 지난 3월 9일 필리핀에서 귀국 후 4월 26일 발열이 발생했고 같은 달 29일 입원 후 발진, 복통, 설사, 쇼크가 발생해 중환자실 입원 치료 후 회복되어 5월 11일 퇴원했다.환자는 3월초까지 필리핀에 체류한 바 있어 '코로나19' 노출력을 의심했지만 PCR과 중화항체 검사에서 음성으로 확인돼 다기관염증증후군에 부합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됐다.두 번째 신고사례인 4세 여아는 지난달 12일 발열이 발생해 이틀 후인 14일 입원했고, 결막충혈, 복통, 저혈압 등이 발생했지만 입원치료 후 회복돼 같은 달 30일 퇴원했다.이 환자 역시 PCR 및 중화항체 검사에서 음성으로 확인됐고 '코로나19' 노출을 의심할만한 특별한 요인이 없어 다기관염증증후군에 부합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됐다. 국내에는 이 두 의심 환자 외에도 한 명의 의심 환자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방역당국은 이 환자 역시 다기관염증증후군일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방대본에 따르면 12일 기준으로 이 증후군 관련 사례가 유럽에서 약 230건 보고됐고 이중 사망자가 2명 나왔다. 미국에서도 102건의 사례가 보고됐고 사망자가 3명이다. 일본과 중국에서는 보고된 사례가 없다.

2020-06-03 15:21:38

경산서, 오토바이 고령운전자에게 안전모 배부

경산서, 오토바이 고령운전자에게 안전모 배부

경북 경산경찰서(서장 김봉식)는 안전모 미착용으로 인한 오토바이 고령운전자 교통사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3일 5일장이 열리는 자인시장에서 고령운전자에게 안전모를 배부하며 안전운전을 강조했다.

2020-06-03 15:17:38

한국전력기술, 김천시 드림스타트에 후원금 6천만원 전달

한국전력기술, 김천시 드림스타트에 후원금 6천만원 전달

한국전력기술(사장 이배수)은 3일 만 12세 이하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들의 교육과 문화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경북 김천시 드림스타트에 후원금 6천만원을 전달했다.

2020-06-03 15:12:51

경북대 신수빈 석사졸업생, 상위 5% 학술지에 논문 3편 연이어 게재

경북대 신수빈 석사졸업생, 상위 5% 학술지에 논문 3편 연이어 게재

경북대 석사졸업생이 석사과정 기간에 제1저자로 쓴 논문 3편이 화학공학 분야 상위 5% 이내 SCI급 학술지인 '화공저널'(Chemical Engineering J.)에 연이어 실려 눈길을 끌고 있다.경북대 화학과 석사졸업생 신수빈 씨가 제1저자로 등록된 '폴리비닐아민을 도입한 금속유기골격체(MIL-101)를 이용해 효율적이고 선택적인 CO2 흡착'에 관한 논문이 '화공저널' 6월 1일자에 게재됐다.지난해에는 제1저자로 쓴 2편의 논문을 '화공저널'에 발표했다. '다양한 작용기를 가지는 금속유기골격체를 이용한 액체 연료에 들어 있는 인돌과 퀴놀린의 흡착 및 제거' 논문과 '물속에 존재하는 크기가 큰 염색물질의 흡착 및 제거를 위한 PCN-222의 활용' 논문은 각각 지난해 8월 15일자와 9월 1일자 '화공저널'에 실렸다.이들 논문은 모두 연료유와 오염된 물의 정제에 관한 연구 결과로, 다공성이 우수한 물질을 합성해 유기오염물질의 제거 성능을 크게 개선하고 다공성 물질을 기능화해 온실효과를 야기하는 이산화탄소의 제거 효율을 높인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신 씨는 제1저자로 등록한 논문 3편 이외에도 석사과정 기간에 제2저자와 제3저자로 5편의 논문을 화공저널과 유해물질저널 등 저명 학술지에 게재한 바 있다. 지난 2월에 경북대 대학원 화학과 석사과정을 졸업한 신 씨는 오는 9월 호주 맬버른대 화학공학분야 박사과정에 진학할 예정이다.

2020-06-03 15:12:09

[부음]

▶나춘자 씨 2일 별세. 노정혁·은경·정란·현주·은주 씨 모친상, 한경화 씨 시모상, 곽기철·배기선·서진우·허영진 씨 빙모상, 노현채·영아·량경·곽민정·민수·예은·배현규·서정인·정원·허준호·준희 씨 조모상. 빈소=대구시민전문장례식장 특 101호(지하 1층). 발인=4일(목). 장지=명복공원. 053)324-4444.▶배곡지 씨 2일 별세. 장진환·윤옥·계옥 씨 모친상, 이복록 씨 장모상, 이면황 씨 조모상. 빈소=대구시민전문장례식장 103호(지하1층). 발인=4일(목). 장지=군위성당묘원. 053)324-4444.〈대구시민전문장례식장(053-324-4444) 제공〉 ▶박순덕 씨 3일 별세. 성병민 씨 모친상. 김철수 씨 장모상. 빈소=대구전문장례식장 특 108호. 발인=5일(금). 장지=명복공원. 053)965-7108.▶정현실 씨 2일 별세, 정진호 씨 모친상. 빈소=대구전문장례식장 104호. 발인=4일(목). 장지=명복공원. 053)965-7104.▶김출자 씨 2일 별세. 정삼진 씨 부인상, 순열·창열 씨 모친상. 빈소=대구전문장례식장 특 105호. 발인=4일(목). 장지=현대공원. 053)965-7105.〈대구전문장례식장(053-961-4444) 제공〉

2020-06-03 15:11:36

경북 경산교육지원청, 청렴마스크 제작·배포

경북 경산교육지원청, 청렴마스크 제작·배포

경북 경산교육지원청(김영윤 교육장)은 코로나19 조기 종식과 반부패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청렴마스크를 제작해 교육지원청 전 직원, 민원인, 학생교육지원관 공사 현장 관계자들에게 배포했다.

2020-06-03 1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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