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혜경 작가가 2013년 제8회 대한민국 강릉서화대전에 출품한 십장생도. 한국정수문화예술원 제공

제15회 대한민국 정수미술대전 대상 민화 작품 중복 논란

대한민국 정수미술대전에 출품한 대상 작품이 중복됐다는 일부 언론의 의혹 제기에 사단법인 한국정수문화예술원(이사장 임은기·금오공대 교수)이 16일 기자회견을 열고 의혹 제기에 반박을 했다.최근 일부 언론은 "2015년 제16회 대한민국 정수미술대전 미술대상 민화부문 십장생도(김혜경 작가·경기도 부천시)가 2013년 제8회 대한민국 강릉서화대전 최우수상(민화) 십장생도(김혜경 작가)가 같은 작품이며, 작품선정 과정에 의혹이 있다"고 주장을 했다.정수미술대전과 강릉서화대전에 출품된 김 작가의 십장생도는 왼쪽 상단의 학 두 마리와 해 주변에 햇무리가 있는 것이 차이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그러나 한국정수문화예술원 측은 "강릉서화대전에 출품된 작품과 정수미술대전에 출품된 작품을 비교한 결과 전혀 다른 작품"이라며 "정수미술대전은 한국화, 서양화, 민화, 공예 등 4개 부문을 1·2차에 걸쳐 심사를 하고, 1·2차 심사위원도 다르다"고 말했다.또 한국정수문화예술원 측은 "중복 및 표절 작품이 밝혀지면 수상에서 취소하며, 중복 및 표절 판정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하고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기 때문에 공모전을 하면서 밝혀내기는 어렵다"며 "정수미술대전의 작품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한 점의 의혹도 없었다"고 해명했다.임은기 한국정수문화예술원 이사장은 "일부 언론에서 제기한 정수미술대전 대상 작품 관련은 의혹은 음해 행위로 볼 수 있다"면서 "일부 언론이 정확하게 확인되지 않는 사실을 비리 의혹 등으로 몰아가는 언론 폭력에 대해 구미시에 '언론 비리 신고센터'를 만들 것"을 요구했다.이에 대해 김혜경 작가는 "이사를 하면서 강릉서화대전에 출품했던 작품을 비롯 병풍 2점이 분실됐다"며 "시간이 많이 흘러 기억이 잘 나지 않는 부분도 있어 명확하게 해명을 하지 못해 안타깝고 답답하다"고 심정을 밝혔다.

2019-01-16 18:22:04

싱킹 스피치 책 표지

[반갑다 새책] 싱킹 스피치/박경식 지음/ 북랜드 펴냄

국문학, 신학을 전공하고 연간 500회 이상 강연을 하는 지은이가 인간관계에서 핵심능력인 소통을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자 스피치 발표훈련 지침서를 펴냈다. 소통을 잘한다는 것은 유창은 언변이 아니라 필요한 말을 필요한 때에 필요한 만큼 하는 것이라 한다. 또 스피치는 경청으로부터 출발한다고 한다. 상대방의 말을 선입견 없이 듣고 상대방의 말을 끝까지 들은 후 자신에게 질문하고 들려오는 대답소리를 듣고 상대의 말을 듣는다면 온전한 경청이 된다고 한다.이 책은 5장에 걸쳐 스피치 개념, 음성언어 훈련, 낭독훈련, 멘탈훈련, 발표훈련, 기억훈련, 문자언어 훈련, 몸짓언어 훈련을 예시를 들어가며 설명하고 있다.지은이는 대중스피치 발표의 성공조건으로 심리적인 안전감, 효과적인 전달력, 논리적인 내용 구성이라 한다. 천천히 여유 있게 말하고 또박또박하게 말하고 큰소리로 자신 있게 말하고 자연스럽게 말하고 끝말을 정확하게 말하라고 조언한다. 413쪽 2만5천원.

2019-01-16 18:21:48

고령군의회가 지난해 해외 연수 비용을 전액 반납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고령군의회 제공

고령군의회, 최근 지방의원 해외 연수 물의 속 해외 연수 비용 전액 반납 눈길

예천군의원의 해외 연수 중 가이드 폭행, 경북시군의회의장단의 베트남 관광성 해외 연수 강행 등 지방의원 해외 연수가 물의를 빚고 있는 가운데 고령군의회가 해외 연수 비용 전액을 반납한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고령군의원 7명은 예천군의회 사건이 일어나기 전인 지난해 10월 해외 연수 비용 3천600만원을 전액 반납했다.고령군의원들은 낭비성 해외 연수를 자제하는 대신 의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자신들이 필요한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는 여수와 경주시의회 등 국내 선진 의회로의 연수를 결정했다.이 자리에서 의원들은 스피치 교육과 의회의 역할, 집행부와 소통 및 의회 운영 방법 등 노하우를 전수받았다. 국내 연수 경비는 해외 여행 경비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1천380만원이 사용됐다.김선욱 고령군의회 의장은 "앞으로도 고령군의회는 낭비성 해외 연수는 없을 것"이라며 "만약 해외 연수가 필요하면 일정 부분 의원들이 연수 비용를 부담하는 조건으로 다녀올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지방의원들의 해외 연수에 대한 비난 여론이 확산되자 경산시의회는 3월 중 실시할 예정이던 해외 연수를 무기한 연기하기로 했다.경산시의회는 해외 연수를 비회기인 3월 중에 갈 계획으로 세부 일정을 세우려다 이번 '예천군의회 사건'을 계기로 의장단 회의에서 해외연수를 무기한 연기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강수명 경산시의회 의장은 "앞으로 행정안전부의 지방의원들의 해외 연수에 대한 지침이 새로 마련되면 향후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해외 연수 여부를 최종 결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19-01-16 18:19:25

[포토뉴스] 울진범국민대책위,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 서명운동

울진범국민대책위원회가 16일 동대구복합환승센터 앞에서 울진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를 위한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다. 신한울 3·4호기는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건설이 중단된 상태다. 최근 건설 재개 논란이 일자 문 대통령은 지난 15일 '2019 기업인과의 대화' 에서 건설 불가 입장을 밝힌 바 있다.

2019-01-16 18:15:03

경북도가 동해안 고속도로 예비타당성면제에 목 매는 이유는?

경북도가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에 반영될 예비타당성면제(예타면제) 사업에 동해안 고속도로를 포함시키기 위해 연일 분주하다.이철우 도지사를 필두로 행정부지사, 건설도시국장 등 관계 공무원들이 하루가 멀다 하고 사업의 키를 쥐고 있는 기획재정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정부는 앞서 지난해 11월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큰 사업은 예비타당성조사를 면제하겠다'며 시도별로 사업 2건씩을 신청 받았다. 경북도는 동해안 고속도로(포항~ 삼척), 동해중부선 복선 전철화(포항~동해) 사업을 건의했다.그런데 경북도는 동해안 고속도로에 목을 매고 있다.이 도지사는 15일 오후 홍남기 기획재정부 장관과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을 차례로 만나 동해안 고속도로 건설의 당위성을 역설했다.이 도지사는 "아직까지 동해안에 고속도로 하나 없다는 것은 국토균형발전 측면에서 심각한 문제다. 반드시 풀어 달라"고 요청했다.윤종진 경북도 행정부지사도 지난 8일 송 위원장을 직접 만나 설득 작업을 벌였다. 전날인 7일에는 최대진 경북도 건설도시국장이 세종시에 있는 기재부와 국토부 담당 부서를 방문, 동해안 고속도로 건설의 필요성을 설명했다.동해안 고속도로 사업 구간은 공사 중인 포항(흥해)~영덕 구간을 제외한 영일만 횡단 17.1㎞(2조원), 영덕~삼척 117.9㎞(5조원) 등 총 135㎞(총 사업비 7조원)다.경북도가 예타면제 사업에서 동해안 고속도로를 우선순위에 두는 것은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당장 동해안 고속도로 건설로 포항·영덕·삼척·강릉을 잇는 도로망이 완성되면 '환동해권 물류허브'의 기능이 강화될 것으로 도는 보고 있다. 아울러 통일시대를 맞아 남북교류 협력의 축이 될 것이란 기대도 높다.특히 동해안 고속도로 사업에 영일만 횡단 구간이 포함돼 있는 만큼 영일만대교(가칭)가 건설되면 부산 광안대교, 거가대교처럼 관광 명소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경북도 관계자는 "영일만대교의 경우 동해안의 물동량 수용 측면과 관광자원화 측면에서도 꼭 필요하다"며 "남해안의 광안대교와 거가대교, 서해의 연륙교와 같이 영일만 횡단대교 자체가 동해안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했다.여기에다 애초 정부안에 반영되지 않았던 영일만대교 건설 사업 예산(10억원)이 국회에 반영되면서 커지고 있는 기대감도 동해안 고속도로 사업 선정 분위기를 띄우고 있다.

2019-01-16 17:53:42

우리나라서 가장 먼저 생긴 공식 길 문경 하늘재 복원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생긴 공식적인 길은 어딜까? 역사학자 대다수는 문경의 관음리와 충주의 미륵리 사이에 있는 하늘재(계립령)를 꼽고 있다.삼국사기에 따르면 신라 아달라왕이 재위 3년(156년)에 북진을 위해 길(하늘재)을 열었다고 기록하고 있다.하늘재는 남한강의 수운을 이용해 한강 하류까지 일사천리로 나아갈 수 있는 지리적 요충지로 삼국시대의 격전지이자 전략적 요충지였다. 이 길을 통해 불교가 들어오고, 선진 문물이 보급되기도 했다.신라 태종 무열왕 김춘추는 하늘재를 통해 삼국통일을 꿈꿨고, 통일신라 말 마의태자와 그의 누이 덕주공주가 망국의 한을 품고 넘어갔던 고개도 문경 하늘재다.문경시가 예산 50억원을 들여 2022년까지 포암산 정상 하늘재(문경 관음리∼충주시 수안보면 미륵리)의 문경지역 옛길 3㎞를 복원한다고 16일 밝혔다.국내에서 역사적으로 가장 오래된 고갯길에 스토리를 입혀 관광 자원화한다는 구상이다.인근에는 문경전통도자기를 굽는 요장들이 즐비하다.하늘재에는 서낭당, 주막 3채, 기념품 판매점, 교량, 주차장 등도 조성한다.문경시는 다음 달부터 사업 위치·규모와 시설물 형태 등을 정하고 실시설계를 거쳐 공사에 들어갈 방침이다.고윤환 문경시장은 "문경새재 과거길과 유곡역, 그리고 하늘재까지 2천년 동안 대한민국과 영남대로 중심길이었던 문경은 국내 유일의 옛길 박물관이 있는 곳"이라며 "가장 오래된 길인 하늘재를 복원해 역사적·상징적 의미를 더욱 부각시키겠다"고 말했다.

2019-01-16 17:53:10

200명이상 사립유치원에 3월 에듀파인 첫 도입…거부하면 제재

3월 1일부터 원아 200명 이상 대형 유치원을 대상으로 에듀파인을 도입한다. 200명 미만 유치원도 희망하면 에듀파인을 도입할 수 있다.교육부는 16일 더불어민주당과 당정 협의를 통해 이런 내용을 담은 '사립유치원 회계투명성 강화를 위한 에듀파인 도입계획'을 발표했다.현원 200명 이상인 대형 유치원은 지난해 10월 정보공시 기준으로 유치원 총 4천90곳 중에 581곳(14.2%)이다. 서울 52곳, 경기도 196곳, 경남 73곳, 부산·인천·대구 37곳 등이다. 교육부는 전문 회계인력 없이 원장이 회계를 관리하는 유치원이 많은 현실을 고려해, 현재 10여개에 달하는 메뉴를 예산 편성·집행, 결산 등 세 가지 기능 위주로 간소화하기로 했다. 최종안은 현재 검토 중이다.다음달부터는 교육청별로 사립유치원 연수도 한다. 회계 전문성을 가진 교육청 인력과 초·중등 에듀파인 강사들이 대표 강사로 나선다. 에듀파인 운영·관리 기관인 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서는 에듀콜센터(1544-0079)에 전문 상담사 10명을 배치한다.교육부는 에듀파인 도입을 거부하는 대형 사립유치원에는 정원 감축 등 가능한 행정처분을 검토하겠다는 방침이다. 1∼2월 예산 편성 및 준비 과정부터 도입 거부 움직임이 최소화하도록 시·도 교육청과 협력해 대응할 계획이다.교육부는 사립유치원도 에듀파인 의무화 대상으로 바꾸는 사학기관 재무·회계규칙 등 법령 개정안을 입법 예고한 상태다. 해당 법령이 3월 시행되면 에듀파인 도입을 거부하는 유치원에 대한 행정처분이 가능해진다. 입법 예고안대로 시행되면, 교육당국은 교비회계 업무를 교육부 장관이 지정한 정보처리장치로 처리하지 않은 경우 1차 위반 때 정원 5%, 2차 위반 때 10%, 3차 때 15%를 줄일 수 있게 된다. 정상운영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될 경우 모집정지·운영정지·폐원 등 행정처분도 내릴 수 있게 된다.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유치원이 학교로서의 책무성을 강화해 국민 신뢰를 회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2019-01-16 17:47:38

무분별한 안락사를 자행했다는 폭로가 나온 동물권단체 케어의 직원들이 12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박소연 케어 대표 사퇴 촉구 기자회견에서 참석자가 눈물을 닦고 있다. 연합뉴스

안락사 논란 박소연 대표, 과거 동물 구조 사기

무분별한 안락사 논란에 휩싸인 동물권 단체 '케어' 박소연 대표가 구조한 동물 수를 지자체에 허위 보고하고 보조금을 가로챘다가 사기죄로 벌금형을 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판결문에 박 대표의 직업은 '동물 보호 운동가'로 표기됐다.16일 법원에 따르면 박 대표는 2005년 케어의 전신인 '동물사랑실천협회' 대표로 활동하면서 경기도 구리시, 남양주시 등 지자체 두 곳과 유기동물 구조 위탁 계약을 체결했다.개와 고양이 등 유기동물 1마리를 구조할 때마다 구리시에서는 마리당 10만원, 남양주시에서는 11만원의 보조금을 받는 내용이다. 이듬해 박 대표는 구리시에 5개월간 53마리를 구조했다는 내용의 유기동물 포획 및 관리대장을 제출, 보조금 530만원을 받았다. 남양주시에서도 같은 기간 110마리를 구조했다며 1천210만원을 청구했다.그러나 일부는 거짓이었다. 실제로 구조한 동물과 다른 동물을 신고하거나, 이미 신고된 내용을 이중으로 신고하는 등 구조한 동물 수를 부풀렸다. 박 대표는 유기동물 163마리를 구조했다고 허위 신고해 이들 지자체 두 곳에서 총 1천740만원을 받아 챙겼다.결국 박 대표는 지자체의 고발로 재판에 넘겨졌다. 2008년 1월 의정부지법 형사5단독은 사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박 대표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박 대표는 "보조금 신청 내용에 일부 오류가 있는 것에 불과하고 직원들이 관리대장을 교대로 작성해 허위로 작성된 것을 인식하지 못했다"며 항소했다.그러나 항소심 재판부는 "관리대장의 동물 사진을 중복해 사용한 점 등에 비추어 이를 단순한 사무 처리상의 오류로 볼 수 없다"며 박 대표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결국 박 대표의 사기죄는 2008년 11월 대법원에서 1심과 같은 벌금 200만원으로 확정됐다.

2019-01-16 17:47:26

화재 3일 만에 다시 불. 책임은 누가?

화재가 발생해 피해를 입은 섬유공장에서 3일 만에 다시 불이 나 추가로 재산피해가 났다. 업체 측은 "소방당국이 잔불 정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다시 불이 났고, 추가 재산피해가 발생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지난 13일 오후 10시 16분쯤 성주군 월항면 A 섬유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건물 한 동과 원사, 기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천1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다음날인 14일에도 계속 연기가 올라오자 소방당국은 추가로 물을 뿌리는 등 잔불 정리를 했지만, 16일 오전 1시 13분쯤 다시 불이 났다.업체 관계자는 "새로 난 불로 기계와 원사 등이 타서 9천여만원의 추가 재산피해가 났다. 잔불 정리만 완벽하게 했으면 추가 피해는 없었을 것"이라고 했다.이에 대해 소방 당국자는 "현장 조사를 통해 원인을 밝히겠다"고 했다.

2019-01-16 17:46:14

자유한국당 연탄배달 봉사

자유한국당 포항남·울릉 당협, 연탄배달 봉사

자유한국당 경북도당은 16일 포항남울릉 당원협의회 박명재 위원장, 당직자들과 함께 포항시 남구 송도동을 비롯한 지역 내 저소득층 28가구에 연탄 6천 장을 직접 배달하는 '사랑의 연탄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2019-01-16 17:44:45

농협 구미시지부

농협 구미시지부, 제2회 동시조합장선거 앞두고 법률 특강

농협 구미시지부(지부장 나중수)와 구미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3월 13일에 실시되는 '제2회 동시조합장선거'를 앞두고 16일 선산문화회관에서 '공공단체 등 위탁선거에 관한 법률 특강'을 했다.

2019-01-16 17:41:24

[매일신문사 손님] 서부지역본부

◇서부지역본부 ▶김영수 구미경찰서 서장 ▶김준환 구미경찰서 정보계장

2019-01-16 17:40:11

대구 원대오거리서 지중변압기 화재, 오전 한때 인근 상가 정전

16일 오전 7시 52분쯤 대구 서구 원대로거리 보도에 설치된 변압기에서 불이나 7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변압기와 전기배선 등이 파손돼 700만원(소방서 추산) 가량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차 12대와 소방관 45명을 보내 진화에 나섰다.이 불로 인근 상가 건물 25곳이 정전돼 주민이 불편을 겪었다. 이중 13곳은 34분만에 복구됐지만, 나머지 12곳은 7시간 만인 오후 3시 10분쯤에야 전기 공급이 재개됐다.특히 사고 지점과 가까운 대구은행 원대동 지점은 3시간가량 전기 공급이 끊기자 부랴부랴 자체발전기를 가동하는 등 오전 한때 금융 업무에 차질을 빚기도 했다.해당 은행 관계자는 "일부 손님이 오전에 업무를 보지 못하고 돌아갔다. 오전 10시 30분쯤 전기 공급이 재개돼 정상 근무로 전환했다"고 말했다.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은 이날 오전 6시쯤 주변을 지나던 1t 화물차 운전자 심모(60) 씨가 운전 부주의로 변압기를 들이받은 뒤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 관계자는 "교통사고 영향으로 내부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된다. 졸음운전 등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2019-01-16 17:35:08

담수회 신년교례회

담수회 신년교례회

(사)담수회(회장 박연탁)는 16일 담수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각 기관, 유림단체장, 담수회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신년교례회를 가졌다.

2019-01-16 17:26:52

구미시가 SK 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를 위해 유관기관 회의를 열고 경북도 및 대구시와 손을 잡고 공동유치 전략을 세우기로 했다. 구미시 제공

SK하이닉스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유치 위해 광역권으로 확대

구미시가 SK하이닉스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유치(매일신문 12월 28일·1월 8일 자 2면, 16일 자 15면)를 위해 경북도 및 대구시와 손을 잡고 공동 유치전략을 수립하기로 했다.구미시는 16일 시청에서 구미시의회, 구미상공회의소, 대기업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SK하이닉스 구미 유치 전략회의를 열었다. 이들은 SK하이닉스 유치위원회를 구성해 기관별 역할을 분담하고, 다른 지자체와 비교해 우위를 가질 수 있는 유치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또 광역경제권을 형성, 중앙부처에 수도권 공장총량제 준수 등 지방 균형발전을 요구하며 대기업의 수도권 집중을 견제하기로 했다.구미시는 국가5공단 부지 원형지 공급 등 유치 방안을 결정하면 중앙부처와 SK하이닉스 본사를 찾아가 투자를 제안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이달 14일 경북도에 투자유치 TF 사무소를 열고, 구미시에는 시민유치위원회 사무소를 각각 개소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SK하이닉스 유치 때 제공할 수 있는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며 "반도체 특화클러스터 구미 유치에 대한 43만 시민의 염원이 모아져 투자 유치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1-16 17:26:18

'매일신문 CEO스피치 아카데미' 3기 수료식이 15일 오후 매일신문 8층 인재교육원에서 열렸다. 이택곤 지도교수와 하태균 원장을 비롯한 3기 수료생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매일신문 CEO스피치 아카데미 제3기 수료식

매일신문 CEO스피치 아카데미(원장 하태균)는 15일 오후 대구 중구 계산동 매일신문 8층 인재교육원에서 제3기 수료식을 가졌다.이택곤 지도교수와 3기 수료 원우 등 3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수료식에서 김규혁·김상제·김일원·박찬욱 원우가 스피치 콘테스트 최우수상을 받았고 12주 전 과정에 참석한 김규혁·박종필·서점복·김일원·송인호·김미숙 원우가 개근상을 받았다.매일신문 CEO스피치 아카데미 3기는 지난해 11월 9일 개강축하음악회를 비롯해 12주 동안 스피치커뮤니케이션을 기본으로 국제회의, 방송토론, 무대 체험, 대중연설 등 다양한 스피치교육을 받아왔다.하태균 원장은 "스피치 기법 등 현장에서 실제 적용 가능한 강연으로 자신의 변화에 도전하고 그 변화를 이뤄 낸 3기 원우들의 용기에 큰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2019-01-16 17:16:33

홍성택 낙동강환경운동본부 본부장

[동정]홍성택 낙동강환경운동본부장, 환경부 시민환경감사관 위촉

홍성택 낙동강환경운동본부 본부장은 16일 서울에서 열린 2019년 환경부 시민환경감사관 회의에서 조명래 환경부장관으로부터 제10기 시민환경감사관 위촉장을 받았다.

2019-01-16 16:43:52

대구시 재향 경우회 신년교례회

대구시 재향 경우회(회장 이대원)는 10일 오후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 이철구 대구경찰청장을 비롯한 대구지역 각 경찰서장과 경우회 임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교례회를 가졌다.

2019-01-16 16:30:38

대구 서구 경로당 82곳에 공기청정기 설치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16일 미세먼지 대책의 일환으로 서구 경로당 82곳에 128대의 공기청정기를 설치했다. 서구청은 향후 수요조사를 거쳐 공기청정기를 추가 보급할 계획이다.

2019-01-16 16:27:31

대구강북경찰서 전경. 매일신문DB.

심야 빈 상가 창문으로 침입해 금품 훔친 40대 절도범 구속

대구 강북경찰서는 한밤중에 빈 상가에 침입해 현금을 훔친 혐의(야간건조물침입절도)로 A(40) 씨를 16일 구속했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1월 29일 오전 1시 10분쯤 대구 북구 학정동 한 식당 창문 잠금장치를 미리 준비한 장비로 부수고 들어가 현금 2만원을 훔치는 등 학정동 일대를 돌며 비슷한 수법으로 두 차례에 걸쳐 현금 32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 관계자는 "CCTV와 탐문수사를 통해 범행사실을 밝혀냈다"며 "일정한 주거지와 직업이 없는 A씨는 생활비 마련을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19-01-16 16:16:40

대구 수성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목욕탕 상습 절도 행각 20대 남성 구속

대구 수성경찰서는 16일 손님들이 목욕탕 탈의실에 보관한 귀중품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A(25) 씨를 구속했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1월 27, 28일 수성구 일대 목욕탕을 돌며 5차례에 걸쳐 1천744만원 상당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같은 달 28일 오후 3시 30분쯤 동구 신암동 한 사우나에서 그랜져 승용차 1대를 훔쳐 달아난 혐의도 받고 있다.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목욕탕 탈의실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옷장 열쇠를 가로채는 수법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또 옷장에서 차량 열쇠를 발견하고 주차된 차량을 훔친 것으로 조사됐다.

2019-01-16 16:16:29

청도 운문사는 15일 경내 대웅보전에서 승가대학 및 한문불전대학원 졸업식을 가졌다. 청도군 제공

청도 운문사, 승가대학 졸업생 26명 배출

청도 운문사는 15일 경내 대웅보전에서 제55회 운문사승가대학 및 제7회 한문불전대학원 졸업식을 가졌다.이날 졸업식은 한문불전대학원장 명성 스님, 운문사 승가대학장 진광 스님, 운문사 주지 운산 스님이 참석한 가운데 승가대학 졸업생 26명, 대학원 졸업생 5명을 배출했다.운문사는 지난 1958년 비구니 전문강원을 개설한 이래 올해까지 총 2천63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는 등 국내 최대의 비구니 전문강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승율 청도군수는 "승가대학 및 대학원을 졸업하더라도 부처님의 이타행을 실천하고 선덕을 쌓아 광명이 온누리에 가득하게 만들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2019-01-16 16:14:06

최재혁 경북전문대 총장, 동계 훈련중인 학군부사관 후보생 격려

최재혁 경북전문대학교 총장은 15일 송준화 전문사관양성과 학과장과 류성식 전문사관양성과 교수 등과 함께 전북 익산 육군부사관학교를 방문, 동계 입영 훈련 중인 학군부사관 후보생들을 격려했다.

2019-01-16 16:12:59

김천소방서 소방공무원 및 대광여성의용소방대원들이 김천시 신음동에서 겨울철 화재예방 및 주택용 소방시설 의무설치 촉진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김천소방서 제공

김천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캠페인

김천소방서(서장 이주원)는 15일 김천시 신음동 대형마트 일원에서 소방공무원 및 대광여성의용소방대원 4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겨울철 화재예방 및 주택용 소방시설 의무설치 촉진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2019-01-16 16:11:54

경북색소폰오케스트라, 베트남 타이응위엔성에서 공연

경북색소폰오케스트라(단장 권용희)는 최근 경상북도와 2005년부터 자치단체 간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베트남 북동부 타이응위엔성 문화센터에서 해외공연을 했다.

2019-01-16 16:10:53

한국대학출판협회 '2018 올해의 우수도서'로 선정된 영남대학교 출판부 도서 4종.

영남대 출판부 도서 4종 '올해의 우수도서' 선정

영남대학교 출판부에서 발간한 도서 4종이 한국대학출판협회 '2018 올해의 우수도서'에 선정됐다.한국대학출판협회는 저술 및 출판 활동 활성화를 위해 '올해의 우수도서' 선정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2018년 올해의 우수도서에는 총 28종이 선정됐으며, 이 가운데 영남대 출판부에서 간행한 도서 4종이 포함했다.영남대 출판부 도서 중 '주희시 역주'(장세후 옮김)가 학술부문 최우수 도서로 선정됐으며, '스스로 역사가 될 수 없었던 사람들-진휘속고'(김혈조 외 옮김), '대구의 전통음악과 근대음악'(손태룡 지음)이 학술부문 우수도서에, '몬테베리타, 지와 사랑의 고독한 방랑자들'(박홍규 지음)이 교양부문 우수도서에 포함됐다.'주희시 역주'는 중국 송나라 문장가이자 철학가인 주희(1130~1200년)의 작품을 전5권으로 엮었다. '주문공집' 내집 10권, 별집과 외집 등에서 지금까지 밝혀진 그의 시 1천500여 수가 수록된 역작이다.올해의 우수도서로 선정된 도서는 2018년 올해의 우수도서 마크가 부착되며 협회 주관 인터넷 서점, 이벤트, B2B 등 마케팅 활동의 우선 대상도서가 된다.한편 영남대 출판부에서 발간한 도서 중 2018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에 3종이 선정되는 등 지금까지 50여 종이 대외기관으로부터 우수도서로 선정됐다.

2019-01-16 16:10:24

포항산업과학연구원이 받은 NADCAP 인증서.

포항산업과학연구원, 국내 첫 항공용 금속소재 분야 독립시험기관 인정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이하 리스트)이 국내 최초로 항공용 금속소재 시험 분야에서 NADCAP 독립 시험기관으로 인정받았다.미국 보잉, 프랑스 에어버스 등 세계적 항공사들은 자사에 부품을 공급하는 협력사에 NADCAP 인증 취득을 의무화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금속소재 시험 분야 관련 NADCAP 시험성적서를 발행할 수 있는 독립 시험기관이 없어 그간 국내 항공부품 산업을 확대하는데 어려움이 컸다.이 때문에 이번 리스트의 NADCAP 시험평가 기반 구축 및 NADCAP 인정에 대한 국내 항공부품 산업계의 기대가 크다. 특히 국내에서 해외시험인증기관과 동일한 시험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관련 산업 경쟁력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종한 분석평가그룹장은 "NADCAP 인증을 획득하기 위해 까다로운 인증심사 요구 조건에 맞춰 2년에 걸쳐 품질시스템 및 시험표준절차서를 개선했다. 이번에 인장∙충격∙경도 등 3개 시험 분야에 대해 NADCAP 인증을 받은 것을 기반으로, 더 많은 시험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1-16 16:09:29

서동완 농협 김천시지부장

[인물수첩] 서동완 농협 김천시지부장

서동완(50) 신임 농협 김천시지부장은 "김천지역의 포도·자두·복숭아 등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판로확대를 통한 농업인 소득증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대표 금융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대구가 고향인 서 신임 지부장은 달성고, 경북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95년 농협중앙회 포항시지부에 입사해 1998년 재정경제부 금융정책과 파견 근무, 2001년 농협중앙회 기획실 과장, 2006년 농식품부 협동조합과 파견근무, 2013년 농협중앙회 기획실 팀장, 2018년 농협 군포시지부 부지부장 등을 거쳤다.

2019-01-16 16:03:45

[인사] 구미시

◆구미시 ▷감사담당관실 정세황 ▷미래전략담당관실 강욱현 ▷기획예산과 이재욱 ▷신산업정책과 류필기 ▷노동복지과 윤정호 ▷새마을과 정선심 ▷총무과 김준섭 ▷안전재난과 정충헌 ▷회계과 송현정 ▷아동보육과 김정자 ▷의회사무국 이덕진 ▷상하수도사업소 강영순 ▷무을면 이수경 ▷도개면 김처란 ▷원평2동 정규철 ▷상모사곡동 박영애 ▷임오동 이성훈 ▷진미동 임현철 ▷인동동 백은영 ▷회계과 석기식 ▷상하수도사업소 최병수 ▷선산출장소 김효섭 ▷구미보건소 전영아·정영식 ▷종합허가과 정찬기 ▷건설수변과 이용우 ▷신산업정책과 이재학 ▷건축과 문송 ▷공동주택과 정덕체 ▷금오산도립공원 관리사무소 조성호 ▷교통정책과 남규희 ▷선산출장소 이승훈 ▷상하수도사업소 안재형 ▷감사담당관실 이건호 ▷미래전략담당관실 권미용·김종미·이은희 ▷홍보담당관실 김종우·이덕재·이순애 ▷기획예산과 민영미 ▷신산업정책과 신미정·이병문 ▷기업지원과 장인수·장정수·조영극 ▷노동복지과 김팔근·윤수학 ▷일자리경제과 김규환·김현주·박향목·양재호 ▷문화예술과 강정숙·오흥석·임춘옥 ▷관광진흥과 안경우·정경애 ▷교육지원과 김종연·민명숙 ▷새마을과 임홍섭 ▷체육진흥과 강호근 ▷전국체전추진단 최범식 ▷총무과 김성학·전정희·정성자·추상익 ▷안전재난과 최성국 ▷세정과 김진오 ▷회계과 이재균·황진균 ▷아동보육과 정명자 ▷생활안정과 이연희 ▷민원봉사과 이윤자 ▷도시재생과 김율자 ▷공원녹지과 홍순관 ▷교통정책과 최화식·황재봉 ▷토지정보과 박세천 ▷구미보건소 한승우 ▷농업기술센터 김도준 ▷평생교육원 손재하·윤희정·조영열·한재환 ▷농산물도매시장 관리사무소 신경순 ▷선산읍 박영수·이윤정·이은주·김종배 ▷무을면 유병호 ▷도개면 강영도·엄재언 ▷해평면 김동기·이응남·장규식 ▷송정동 박미선 ▷원평1동 이종은·정형관 ▷지산동 김언집·최선자 ▷선주원남동 남선혜·우정현·탁영섭 ▷형곡1동 심주희 ▷형곡2동 이강자·이경호 ▷신평1동 조근숙 ▷신평2동 박말숙·박미라·신유정 ▷공단1동 이분자·전성호 ▷상모사곡동 시병연 ▷임오동 김태식·이창복 ▷인동동 신주선 ▷양포동 김은화 ▷기획예산과 이홍직·정윤호 ▷총무과 엄기득 ▷선산읍 김기석 ▷무을면 최상필 ▷옥성면 오자현 ▷산동면 김기천 ▷장천면 이상억 ▷원평1동 이병용 ▷선주원남동 이진석 ▷정보통신과 김종욱 ▷교육지원과 허정희 ▷복지정책과 오은주 ▷노인장애인과 박연길 ▷아동보육과 이현숙 ▷생활안정과 이재삼 ▷원평2동 이수경 ▷선주원남동 홍민희 ▷상하수도사업소 남원진 ▷신산업정책과 조관호 ▷평생교육원 박춘식 ▷종합허가과 강구섭 ▷선산출장소 김봉환 ▷의회사무국 김종명 ▷선산읍 부읍장 임호원 ▷고아읍 정기배·황정원 ▷무을면 전명수 ▷옥성면 최재용 ▷도개면 부면장 권광혁 ▷장천면 김선현 ▷선산출장소 박병이 ▷구미보건소 김현종·최화심 ▷선산보건소 배민정 ▷새마을과 김종덕 ▷도시계획과 곽경철·전천수 ▷건설수변과 박재범·변상용 ▷도로과 임기동·장창식 ▷선산출장소 윤선목 ▷상하수도사업소 강민구·김병성 ▷선산읍 김대영 ▷고아읍 이상용 ▷체육진흥과 김진호 ▷도시재생과 김용덕·송윤근·정윤구 ▷건축과 김경태 ▷공동주택과 김재경·박호덕·박효식 ▷건축과 정혜욱 ▷공원녹지과 김영석 ▷토지정보과 마창기 ▷구미보건소 김용식 ▷안전재난과 한규철 ▷평생교육원 권영록 ▷형곡2동 손혁영 ▷신산업정책과(전자정보기술원 파견) 이재학

2019-01-16 16:01:45

정예리 (사)경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 경산지회장(은성테크 대표).

[인물수첩] 정예리 (사)경상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 경산지회장

정예리(56·은성테크 대표) 신임 (사)경상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 경산지회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여성기업인들이 회원 상호 간 화합·협력해 기업을 더욱 발전시키고 경제 활성화·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정 지회장은 2년 임기동안 여성기업인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경산시장상을 도입했고 앞으로도 기관장상을 확대·도입하고, 현재 45명인 회원수를 늘리는데 앞장설 방침이다. 그는 현재 한국여성벤처협회 대구경북지회 수석부회장, 대구경북 이업종 파워교류회 부회장, 경산경찰서 전의경 어머니회장 등을 맡고 있다.

2019-01-16 16: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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