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9시 기준 129명 확진 "20명 증가"

4일 오후 서울 중구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에서 열린 코로나19 예방접종 간호사 직무교육에서 참석자가 실습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4일 오후 서울 중구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에서 열린 코로나19 예방접종 간호사 직무교육에서 참석자가 실습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4일 오후 9시 기준으로 서울에서는 129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새로 발생했다.

이는 전날인 3일 오후 9시까지 집계된 109명 대비 20명 많은 것이다.

전날 총 확진자 수가 118명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오늘 비슷한 흐름으로 확진자 집계가 이뤄질 경우 100명 초중반대 결과가 예상된다.

관련기사

AD

사회기사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

완독률이 좋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