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전국 오후 9시 385명 확진 "사흘만의 400명대 예상"

서울 138명, 경기 127명, 경북 18명, 대구 15명

23일 오후 9시 기준으로 전국에서는 385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는 전날인 22일 오후 9시까지 집계된 296명 대비 89명 많은 것이다.

전날의 경우 오후 9시 296명에서 3시간 동안 61명이 추가, 357명으로 집계가 마무리된 바 있다.

이를 감안하면 오늘은 400명대로 집계 마감이 이뤄질 것으로 예측된다.

최근 한 주, 즉 2월 16~22일 치 전국 일일 확진자 수는 이렇다.

621명(2월 16일 치)→621명(2월 17일 치)→561명(2월 18일 치)→448명(2월 19일 치)→416명(2월 20일 치)→332명(2월 21일 치)→357명(2월 22일 치).

이어 2월 23일 치의 경우 이미 오후 9시 중간집계 기준으로 이전 이틀 일일 확진자 총 수를 넘긴 상황이다.

이에 오늘 총 확진자 수는 20일 치에 이어 사흘만의 400명대가 유력한 상황이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이렇다.

▶서울 138명 ▶경기 127명 ▶광주 25명 ▶경북 18명 ▶인천 16명 ▶대구 15명 ▶부산 11명 ▶강원 8명 ▶충남 7명 ▶전북 6명 ▶경남 5명 ▶울산 3명 ▶세종 2명 ▶대전 1명 ▶전남 1명 ▶충북 1명 ▶제주 1명.

17개 시·도 모두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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