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2일 오후 6시까지 106명 확진, 전날보다 7명 ↑

22일 서울 중구 한 화장품 상점에서 폐업 할인판매를 하고 있다. 이날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자영업자의 피해를 보전해주는 손실보상제에 대해 도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22일 서울 중구 한 화장품 상점에서 폐업 할인판매를 하고 있다. 이날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자영업자의 피해를 보전해주는 손실보상제에 대해 도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22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6명이라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따져 전날(21일)의 99명보다 7명 많은 수치다. 21일의 하루 전체 확진자는115명이었다.

22일 신규 확진자 중 해외 유입이 7명이었고, 나머지 99명이 국내 감염이었다.

집단감염 사례 중 강북구 아동복지시설과 강남구 사우나 관련 확진자가 1명씩 늘었다.

이 밖에 기타 집단감염 10명, 기타 확진자 접촉 50명, 다른 시도 확진자 접촉 7명, 감염경로가 불명확해 조사 중인 경우가 30명이다.

이로써 22일 오후 6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는 2만3천203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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