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서울 20일 오후 9시까지 120명 확진, 전날 대비 20명↓

코로나19 집단감염으로 용산 미군기지에 내려진 '자택 대기령'이 24일까지 연장됐다. 주한미군은 20일 현재 진행 중인 용산 기지 코로나19 집단감염 역학조사를 고려해 애초 19일까지 내려졌던 용산 기지에 대한 '자택 대기령'을 24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용산 미군기지. 연합뉴스 코로나19 집단감염으로 용산 미군기지에 내려진 '자택 대기령'이 24일까지 연장됐다. 주한미군은 20일 현재 진행 중인 용산 기지 코로나19 집단감염 역학조사를 고려해 애초 19일까지 내려졌던 용산 기지에 대한 '자택 대기령'을 24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용산 미군기지. 연합뉴스

20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20명이 발생했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따져 전날(19일)의 140명보다 20명 적다. 19일의 하루 전체 확진자는 19일 143명이었다.

이로써 20일 오후 9시 기준 서울 발생 누적 확진자는 2만2천979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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