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로나19 확진자, 포항 주말 사이 10명 추가

모두 344명으로 늘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흘째 500명대를 기록한 1월15일 오후 서울시청 앞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흘째 500명대를 기록한 1월15일 오후 서울시청 앞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연합뉴스

경북 포항시는 17일 17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4명(북구)이 추가 발생하여 지역의 확진자 수는 총 344명이라고 밝혔다.

16일 2명에 이어 17일 하루에만 8명이 확진됐다.

포항시에 따르면 이들 중 상당수가 상주BTJ열방센터 발 직간접 접촉자이며 구룡포발 직간접 접촉자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341번 확진자는 321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중 증상발현으로 검사를 받았으며, 342·343·344번 확진자는 현재 심층역학조사중이다.

 

또한, 337번 확진자와 338번 확진자는 현재 심층역학조사중이다. 339번 확진자는 대구광역시 남구 확진자의 접촉자(가족)이며, 340번 확진자는 336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337번·338번·339번 확진자는 지난 16일 검사를 받고 17일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340번 확진자는 지난 16일 검사를 받고 같은 날 밤 확진 판정을 받아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앞서 16일에는 335번 확진자(남구·326번 확진자의 접촉자)과 336번 확진자(북구·321가 발생했다. 이들 확진자는 지난 15일 검사를 받고 16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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