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감염병 예방법 위반 혐의 BTJ열방센터 관계자

14일 경북 상주의 BTJ열방센터 운영 책임자인 선교단체 전문인국제선교단(인터콥) 관계자가 대구지방법원 상주지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은 뒤 법원을 나오고 있다. 인터콥 관계자는 선교행사 참석자 500명에 대한 명단 제출을 거부하는 등 감염병 예방법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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