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서 확진자 2명 추가…8일 새 26명 확진 '긴장'

검체검사를 위해 경주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 경주시 제공 검체검사를 위해 경주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 경주시 제공

경북 경주에서 5일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 확진자는 127명으로 늘었다.

경주시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2명은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경주 124번 환자의 접촉자다.

경주에선 지난달 28일부터 이날까지 8일째 확진자가 연이어 나오면서 방역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이 기간 2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주시는 신규 확진자 동선을 토대로 역학 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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