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현대자동차, 중고차 시장 진출...대구지역 중고차 업계 반발

현대자동차가 중고차 판매업 진출을 사실상 공식 선언하면서 대구지역 중고차 업체들이 반발하고 있다. 18일 달서구 중고차 매매단지에서 중고 차량 수백 대가 공터를 가득 메우고 있다. 지역의 한 중고차 업계 관계자는 "국내 시장 점유율 70%가 넘는 현대차가 진출하면 물량을 독점해 중고차 가격이 동반상승할 것으로 우려된다"고 말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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