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신규확진 3명…포항 2명·경주 1명

25일 오후 경주시와 포항시 관계자들이 영상회의를 통해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른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경주시 제공 25일 오후 경주시와 포항시 관계자들이 영상회의를 통해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른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경주시 제공

경북에서 하루동안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발생했다.

경북도는 26일 오전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3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1천491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발생한 확진자 모두 지역감염으로 포항에서 2명, 경주에서 1명이 나왔다.

포항에서는 포항지역 79번 확진자의 접촉자인 70대가 확진 판정을 받았고, 79번 확진자와 84번 확진자 등과 접촉한 60대도 양성 판정을 받았다.

경주에선 50대가 확진자(경주 88번 확진자)와 접촉한 뒤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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