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신규확진 6명…포항 휴요양병원 3명 추가

최근 경북 휴요양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자 24일 휴요양병원에서 보건소 관계자가 환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근 경북 휴요양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자 24일 휴요양병원에서 보건소 관계자가 환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북에서 하루동안 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발생했다.

경북도는 25일 오전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6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1천488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발생한 확진자는 지역감염이 4명, 해외유입이 2명이다.

지역별 확진자는 포항 3명, 문경 2명, 경주 1명 등이었다.

포항에서는 휴요양병원에서 3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이들은 포항 74번 확진자와 같은 5층 병실에 입원하고 있었다. 이 요양병원에서는 현재까지 7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경주의 30대 확진자는 몸살감기 증상으로 검사를 받고 양성 판정이 나왔다. 이 환자는 경주 85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조사됐다.

문경에서는 20대 우즈베키스탄인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지난 22일 인천공항에 도착했고, 23일 문경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은 뒤 확진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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