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소방서,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 최우수상 휩쓸어

11월 열릴 전국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에 대구지역 대표로 출전

대구 수성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원들이 최우수상을 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수성소방서 제공 대구 수성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원들이 최우수상을 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수성소방서 제공

대구 수성소방서가 '대구광역시 제2회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에서 전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생활안전 분야에는 '코로나19, 바로 알고 예방해요!'라는 주제로 여성의용소방대 양숙자 대원이, 심폐소생술 분야 '아빠를 살리는 심폐소생술, 나도 할 수 있어요!' 주제로 권오화·김지애 대원이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생활안전과 심폐소생술 두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 경연대회에는 대구지역 8개 소방서 총 16개 팀이 참가했다.

한편 최우수상을 받은 수성소방서 대표들은 11월 예정된 전국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에 대구지역 대표로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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