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대경본부, 구미에 '작은공부방’ 91호점 문 열어

저소득측 및 다문화 가정 자녀들을 위한 '건강보험 작은공부방' 91호점 개소식이 21일 구미시 나눔지역아동센터에서 열렸다. 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제공 저소득측 및 다문화 가정 자녀들을 위한 '건강보험 작은공부방' 91호점 개소식이 21일 구미시 나눔지역아동센터에서 열렸다. 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제공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선옥)는 21일 구미시 나눔지역아동센터에서 저소득·다문화 가정 자녀들의 소통문화와 정서 함양을 돕기 위한 '건강보험 작은공부방' 91호점 개소식을 가졌다.

건강보험 작은공부방은 건보공단 임직원들이 기부한 사회공헌기금을 재원으로 다문화 및 지역아동센터 등에 독서와 방과후 체험교실 등이 가능하도록 다목적 공간 실내 리모델링과 도서를 기증하는 지원 사업이다.

이번 개소식에는 장세용 구미시장, 김재상 구미시의회 의장, 윤창욱 경북도의원, 권재욱 구미시의회 운영장 등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김선옥 본부장은 "앞으로도 국민건강보험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지자체와 협력해 지역 아동의 건강과 행복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건강보험 작은공부방'은 경남 함양 1호점을 시작으로 전국 각지에 개설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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