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로나19 신규확진 54명…총 1만4천714명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 케네디상가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에 이어 인근 중앙상가에서도 추가 확진자 1명이 나온 가운데 11일 오후 시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검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 케네디상가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에 이어 인근 중앙상가에서도 추가 확진자 1명이 나온 가운데 11일 오후 시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검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동안 54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환자가 전날 오전 0시 대비 54명 증가한 총 1만4천714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확진자는 국내발생이 35명, 해외유입이 19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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