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로나19 신규확진 43명…지역발생 30명·해외유입 13명

6일 오후 서울 용산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6일 오후 서울 용산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동안 43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환자가 전날 오전 0시 대비 43명 증가한 총 1만4천562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확진자는 국내발생이 30명, 해외유입이 13명이었다.

관련기사

AD

사회기사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