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미스그린코리아 대구경북 진선미, 매일신문사 방문

진 서수현, 선 박선영·류가연, 미 김도경·장세은
TV매일신문 야수와의 인터뷰에서 ‘팔색조 매력’

2020 미스그린코리아 대구경북 진선미에 선발된 미녀들이 16일 TV매일신문 2020 미스그린코리아 대구경북 진선미에 선발된 미녀들이 16일 TV매일신문 "미녀와 야수" 프로그램에 출연했다.왼쪽부터 야수 권성훈 앵커 ,박선영(선),서수현(진),이동관 편집국장,류가연(선),김도경(미),장세은(미),미녀 김민정 아나운서.

2020미스그린코리아 대구경북 진선미에 선발돼, 전국대회 출전을 출전을 앞두고 있는 미인들이 16일 매일신문사를 방문했다. 이들은 먼저 이동관 편집국장과 만나 환담을 나눈 후 TV매일신문 야수(권성훈 앵커)와의 인터뷰를 통해 각자의 장기와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올해 대구경북 대회 수상자는 ▷진(眞)=서수현(동국대(경주) 영어영문학 2년) ▷선(善)=박선영(대구한의대 호텔관광학과 졸업), 류가연(경북대 식품공학부 4년) ▷미(美)=김도경(계명대 독일어문학과 2년), 장세은(대구대 회계학과 3년), 황보승미(대구대 일본어학과 졸업). 이들 수상자들은 9일 대구 수성구 한영아트센터에서 열린 대구경북 대회에서 진선미에 선발됐으며, 다음달 28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전국대회에 출전한다.

올해 대구경북 수상자들은 미모도 아름답지만 각자 개성 넘치는 매력으로 똘똘 뭉쳤다. 진에 뽑힌 서수현 씨는 "고3 때 선생님의 추천으로 출전했는데, 진에 오를 줄 상상도 못했다"며 "친환경 그린 미인이라 자부심이 있다. 앞으로 금융전문가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선에 선발된 박선영 씨는 대회 장기자랑에서 그룹 '블랙핑크'의 댄스를 따라하며 핫한 매력을 선보였다. 류가연 씨는 큰 키(173.5cm)에 전형적인 노력형 미인이다. 서핑, 복싱, 자전거 등 운동으로 아름다운 몸매를 가꿨으며, 도전을 즐기는 스타일이다.

미에 선발된 김도경 씨는 연기자가 꿈이며, 장기자랑에서도 연기의 한 장면을 선보여 심사위원들을 사로잡았다. 야수와의 인터뷰에서도 잠시 '쌈 마이웨이'에서 배우 김지원이 했던 닭살 애교연기를 선보였다. 대가족 속에 자란 장세은 씨는 사회봉사를 많이 한 경력을 갖고 있으며, 보이시한 목소리에 털털한 매력의 소유자. 장 씨는 "미인대회 출전이 좋은 경험이라 생각하며, 무대에 서니 자신감이 절로 생긴다. 전국대회에서도 당당하게 경쟁을 즐길 것"이라고 밝혔다.

이동관 편집국장은 "대구경북을 대표해 미스그린코리아 진선미에 선발된 것을 축하하며, 전국대회에서도 전통적 미인의 고장(대구)을 더욱 빛내달라"며 "다음달 좋은 소식을 기다리겠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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