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소방서, 제32회 119소방정책컨퍼런스에서 장려상 수상

경북 구미소방서가 제32회 119소방정책 컨퍼런스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구미소방서 제공 경북 구미소방서가 제32회 119소방정책 컨퍼런스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구미소방서 제공

경북 구미소방서(서장 한상일)는 경상북도 소방본부에서 주최한 제32회 119소방정책 컨퍼런스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119 소방정책 컨퍼런스'는 소방연구기능 활성화를 통한 소방정책발전 및 현실성 있는 정책 발굴을 목적으로 하는 소방학술대회이다.

구미소방서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현장대원용 재난대응지도 제작'을 주제로 발표해, 완성도와 정책성에 대해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길동 구미소방서 소방행정과장은 "현장활동시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대원에게 필요한 건축물 현황 등 현장정보를 실시간 제공, 한단계 높은 현장대응능력 강화로 대국민 소방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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