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5일 코로나19 확진자 하루새 61명 늘어…지역발생 43명·해외유입18명

4일 오전 광주 북구 일곡중앙교회 주차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교인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지난달 27∼28일 이 교회 예배에 참석한 800여명 가운데 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연합뉴스 4일 오전 광주 북구 일곡중앙교회 주차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교인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지난달 27∼28일 이 교회 예배에 참석한 800여명 가운데 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연합뉴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동안 61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환자가 전날 오전 0시 대비 61명 증가한 총 1만3천91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43명이고, 해외유입이 1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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