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협회 경북지부 강위중 본부장 부임

강위중 본부장 강위중 본부장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북도지부 강위중(53) 본부장이 1일 부임했다.

의료진과 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열린 취임식에서 강 본부장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공익의료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1992년 한국건강관리협회에 입사한 그는 대구시지부 본부장, 경남도지부 본부장을 역임했다.

관련기사

AD

사회기사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