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채 55기 5인방 "불기둥이 되겠습니다."

수습기자 5인방의 개성 만점 자기소개와 당당한 포부

매일신문 | #수습기자 #소개

전국 10대 일간지를 포함해도 공채(편집국 취재기자) 기수의 역사와 전통이 밀리지 않는 매일신문이 2019 공채 55기 5명을 뽑았다.

11월부터 수습교육을 받고 있는 이들 5인방은 디지털국 교육에서 개성만점 자기소개와 함께, 기자로서의 당당한 포부를 영상으로 담아냈다.

이들 5인방은 적극적인 배움의 자세와 함께 동기간 찰떡궁합을 자랑하며, 본사 및 본부 수습교육에서 회사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눈빛도 반짝반짝 빛나며, 하고자 하는 의지도 불탄다.

5인방 중 기장은 이수현 수습기자. 경륜이 풍부하다는 이유로 맡았으며, 타 지역 사람이라 최근 대학가 인근에 작은 보금자리를 잡았다는 후문. 배주현 기자는 떡볶이 덕후로 매사 들이대는 자세로 호감을 사고 있다. 김지수 기자는 다부진 자세와 마음으로 탈수습 이후 대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변선진 기자는 방송국 앵커를 연상시킬 정도의 좋은 바리톤 목소리에 반듯한 인상이다. 신중언 기자는 출근 첫날 2019 지역신문 컨퍼런스 기획 '미래 독자의 눈' 세션에서 동상을 받았으며, SNS에서도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이들 매일신문 공채 55기 5인방은 수습기자 후 사회부 등에 배치받아 본격적으로 신문 지면, 온라인(홈페이지 또는 앱) 그리고 TV매일신문에 등장할 예정이다.

영상| 이남영 lny0104@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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