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A환경산업 폐기물 소각로 증설 반대 의성군대책위원회와 군민들이 의성군청에서 집회를 열고 있다. 이희대 기자

경북 의성군 단촌면 방하리 A환경산업 소각로 증설 반대 집회 열려

경북 의성군 단촌면 방하리 A환경산업 폐기물 소각로 증설 반대 3차 집회가 9일 의성군청에서 열렸다.A환경산업 폐기물 소각로 증설 반대 의성군대책위원회와 군민 400여명은 이날 집회에서 "청정 의성을 지키기 위해서는 의성군이 소각로 증설 변경 허가를 해선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권웅기 의성군대책위원장은 "청정 의성군에 폐기물 소각로가 증설되면 악취와 분진, 발암 물질인 다이옥신 등 인체 유해 물질의 발생이 우려된다"고 주장했다.김효식 의성읍이장협의회장은 "소각로가 증설돼 하루 94.8t의 폐기물을 소각하면 소각 매연재 등으로 의성의 유명한 농산물도 피해를 입을 수밖에 없다"고 했다.앞서 지난달 1일 A환경산업은 하루 6.4t인 폐기물 소각로를 일일 94.8t으로 증설하는 폐기물처리업 변경 허가를 의성군에 신청했다. 의성군은 건축과 환경, 개발행위 등에 대한 서류 심사를 위해 다음달 10일까지 서류 보완을 통보했다.

2019-09-09 16:33:28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이 동양대학교 총장 표창장을 받았는지 여부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4일 오후 경북 영주시 동양대학교 총장실 앞에서 취재진이 외출한 것으로 알려진 동양대 총장을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속보] 동양대 "'조국 딸' 총장 표창장 진상 규명 어렵다"

조국 법무부 장관 딸 조모 씨의 총장 표창장과 관련된 의혹을 조사 중인 동양대 진상조사단이 진상 조사에 물리적 어려움이 있다고 밝혔다.동양대 진상조사단은 9일 동양대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총장 표창장을 둘러싼 의혹과 관련해 "일부 서류들은 검찰에 이관됐고 당시 근무한 교직원이 퇴직한 상태"라며 이같이 밝혔다.진상조사단 측은 "언론에 보도된 내용의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당시 생성된 자료들을 수집 검토하고 있고 당시 근무한 교직원에 대한 사실관계도 병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순차적으로 자료 발굴과 관계인 면담을 통해 제기된 사실관계들을 규명할 계획"이라며 "향후 조사 과정에서 새로운 사실이 밝혀지면 발표하겠다"고 덧붙였다.진상조사단 측은 정경심 교수 거취와 관련해서는 인사위원회에서 담당할 사안이라고 설명했다.진상조사단은 최성해 총장 지시로 지난 4일 구성돼 표창장 의혹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2019-09-09 16:31:35

대구시교육청 전경.

조성일 전교조 대구지부장 "무단 결근" 징계위 열려

대구시교육청의 전교조 대구지부장 징계위원회 개최에 대해 전교조 대구지부가 "전교조 탄압"이라며 반발했다.대구교육청은 9일 오후 조성일 전교조 대구지부장의 '직장 이탈 금지 위반'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개최했다.조 지부장은 올해 초 대구교육청에 전교조 전임자 인정을 요구하며 휴직 신청을 했으나 대구교육청은 전교조가 법외노조라는 이유로 전임자 휴직을 불허한 바 있다.전교조 대구지부는 "대구시교육청은 조 지부장의 현장 복귀를 강요하다가 무단결근을 이유로 중징계를 의결했다"며 "전임자 징계위 개최 자체가 전교조 탄압이며 현장 목소리를 외면하는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전교조 대구지부는 "다른 대다수 교육청은 전교조 전임자를 인정하고 있다"며 "유독 대구교육청은 국정농단과 사법농단의 결과인 전교조 법외노조화 후속조치에 충실하다"고 꼬집었다.전교조 대구지부에 따르면 지난 3월 기준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 중 13개 교육청은 전교조 전임자 휴직과 자율 휴직을 인정하고 있다.한편 박근혜 정부 때인 지난 2013년 10월 고용부는 전교조가 해직교사 9명을 조합원으로 두어 교원노조법을 위반하고도 이를 시정하지 않았다며 '노동조합 아님'을 통보했다. 전교조는 법외노조 통보를 받은 뒤 처분 취소 행정소송을 냈고 현재 대법원의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이에 대해 대구교육청 관계자는 "휴직이 인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단 결근을 했으므로 징계위원회를 개최하는 것"이라며 "전교조가 합법화되면 전임자를 인정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2019-09-09 16:20:54

경운대 항공공과대학 학생들이 항공기 조종석에서 교육에 여념이 없다. 경운대 제공

항공교육 선도 대학 경운대학교, 국내 최대 규모 실습용 항공기 도입

경운대(총장 한성욱)는 리얼 교육을 위해 250석 규모의 실습용 항공기를 도입 중이라고 9일 밝혔다.실습용 항공기는 동체 길이 48m, 날개 폭 48m, 높이 15m 규모다.항공교육 선도 대학인 경운대는 국토교통부로부터 파일럿·정비·드론조종 등 3개 항공 분야 전문 교육기관 지정을 받았으며, 대학 자체 이착륙장, 항공기술교육원, 무인(드론)비행교육원 등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한성욱 경운대 총장은 "항공산업 교육특성화 대학의 위상을 더욱 높여 가겠다"고 했다.

2019-09-09 16:20:20

김충섭 김천시장과 송언석 국회의원(자유한국당)이 7일 시민단체가 주최한 '시민과 함께하는 희망토크'에 참석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김천바른시민모니터단 제공

김충섭 김천시장 송언석 국회의원 참석 희망토크

김충섭 김천시장과 송언석 국회의원(자유한국당)이 7일 시민단체가 주최한 토크쇼에 참석해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김천바른시민모니터단(단장 이장재)이 주최한 토크쇼는 '시민과 함께하는 희망토크'(부제-소통으로 시민 행복, 혁신으로 미래 행복)라는 주제로 김천대학교 제1보건과학관에서 열렸다.토크쇼는 지난 1년간의 시정활동과 의정활동에 대해 각각 되짚어보고 김천의 현주소와 앞으로의 발전 방향에 대해 시민들과 정치, 문화, 교육, 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김 시장은 "관광산업은 제조업의 2배에 달하는 고부가가치 미래 산업이다"며 "앞으로는 보고 즐기고 체험하는 추세에 맞추어 김천의 관광산업을 권역별로 조성하고 야간에도 즐기는 정주형 산업으로 키워가겠다"고 관광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한 복안을 밝혔다.송 의원은 "자동차 튜닝 클러스트 등 김천의 미래 먹거리 산업을 위한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 시장은 "열린 토론을 통해 김천의 현안과 미래에 대해 시민공감대를 확산해 간다는 점에서 이번 토크쇼는 매우 큰 의의가 있다. 김천시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러한 토크쇼가 이뤄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송 의원 또한 "국회의원으로 일한 지 벌써 1년이 훌쩍 지났다.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김천바른시민모니터단의 이장재 단장은 "그동안 국회의원과 김천시장이 시민들과 함께 참석해 토론하는 시간은 없었다"며 "지역 국회의원과 김천시장이 정치적 이해관계를 떠나 오직 김천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확인하고 협력을 다지는 토론의 장이라는 점에서 이번 토론회는 어떠한 토론회보다도 값진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고 했다.

2019-09-09 16:19:39

[속보] 동양대

[속보] 동양대 "사실관계 검토 중, 일부 자료 검찰 압수, 일부 교직원 퇴직"

[속보] 동양대 "사실관계 검토 중, 일부 자료 검찰 압수, 일부 교직원 퇴직"

2019-09-09 16:18:01

대구 수성구청 폐기물 관리 성과부문 '대통령 표창'(대상)

대구 수성구청(구청장 김대권)이 환경부가 주관하는 생활·음식물류 폐기물 관리 지자체 성과평가에서 대통령 표창(대상)을 수상했다. 수성구청은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량을 목표 대비 4천680t(10.03%p) 초과 감량하는 등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6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정량평가, 심사위원회 검증, 현장 평가단 검증 등 3단계 심사를 통해 이뤄졌다.

2019-09-09 16:13:53

'조국 수사' 첫 영장…'가족펀드' 운용사·투자사 대표

조국(54) 법무부 장관을 둘러싼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사모펀드 의혹'의 핵심 인물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검찰이 조 장관 관련 의혹 수사에 착수한 이래 피의자 신병 확보에 나서기는 이번이 처음이다.서울중앙지검 특수2부(고형곤 부장검사)는 9일 조 장관 가족이 투자한 사모펀드 운용사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코링크PE) 이상훈(40) 대표와 코링크PE로부터 투자받은 가로등점멸기 제조업체 웰스씨앤티 최모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이 대표에게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증거인멸교사 혐의가 적용됐다.이 대표는 코링크PE가 운용하는 사모펀드 '블루코어밸류업1호'에 조 장관의 부인 정경심(57) 동양대 교수와 자녀로부터 실제로는 10억5천만원을 출자받으면서 74억5천500만원을 납입을 약정받았다고 금융당국에 허위로 신고한 혐의를 받는다.이 대표는 코링크PE의 또 다른 사모펀드 '한국배터리원천기술코어밸류업1호'를 통해 인수한 2차전지 업체 더블유에프엠(WFM) 등 자신이 대표로 있는 회사 자금 수십억원을 횡령한 혐의도 받는다. 최 대표는 웰스씨앤티 회삿돈 10억원 안팎을 빼돌린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를 받는다.웰스씨앤티는 2017년 8월 조 후보자의 처남과 그의 두 아들을 포함한 일가의 사모펀드 출자금 14억원 가운데 대부분을 투자받은 업체다. 사모펀드에서 투자받은 이후 관급공사 수주물량이 급증해 청와대 민정수석 시절 조 장관의 영향력이 미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들의 구속 여부를 결정할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오는 11일쯤 열릴 전망이지만, 추석 연휴 이후로 늦춰질 가능성도 있다.검찰은 가족의 사모펀드 투자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진 정 교수의 소환 시기를 저울질하고 있다. 정 교수는 동양대 총장 표창장을 위조한 혐의(사문서위조)로 지난 6일 밤 불구속 기소됐다.

2019-09-09 16:09:55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취재진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를 비롯, 관련자 소환에 대비하고 있는 가운데 검찰관계자가 걸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조국 임명에 어수선한 검찰…'수사는 원칙대로' 반응 지배적

문재인 대통령이 가족과 관련된 여러 의혹을 받는 조국 법무부 장관을 9일 임명하면서 '검찰 수사를 받는 법무부 장관'이라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질 가능성을 두고 검찰 주변은 어수선한 분위기다.하지만 장관 임명을 놓고 정치권의 논란이 고조된 것과 달리 조 장관 관련 의혹을 직접 수사 중인 검찰 내부에서는 "장관 임명과 검찰 수사는 무관한 일"이라며 "수사는 법관 원칙에 따라 엄중하게 진행될 것'이라는 반응이 대부분이다.'특정 정파에 치우치지 않고 수사할 일이 있으면 묵묵히 수사하겠다'는 윤석열 검찰총장의 의지가 검찰 내부에 확고하게 전달되면서 조 장관의 임명을 침착하게 받아들이자는 의견이 주류를 이룬 모습이다.한 검찰 고위 인사는 "법무부와 검찰의 관계가 교과서적으로 철저한 긴장 관계로 가는 것"이라며 "박상기 장관 때는 법무부와 검찰이 구두로 협의하고 했지만, 새 장관과는 이런 절차가 가능하지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검찰을 총지휘하는 대검찰청도 공식 입장을 내놓지는 않았지만, 장관 임명에 개의치 않는 분위기다. 한 대검 관계자는 "장관 취임과 상관없이 수사는 일정대로 법과 원칙대로 진행될 것"이라며 "장관 임명과 검찰이 무슨 상관이 있겠는가. 반대하거나 찬성하는 검사는 극히 소수에 불과하다"고 말했다.일부 검사들 사이에서는 수사와 무관하게 진행될 조 장관의 검찰 개혁에 기대를 건다는 반응도 있었다.재경지검의 한 부장검사는 "검찰 개혁의 적임자가 장관으로 왔고, 검찰도 동참하는 모양새를 보여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검찰총장이 말했듯이 검찰 개혁에 대해 검찰 내부에서도 반대하는 목소리는 많지 않다"고 말했다.다만 검찰 일각에서는 의혹으로 수사를 받는 장관이 임명된 만큼 관련 수사가 공정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더욱 신경 써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한 고위 간부는 "대통령이 임명한 장관과 그 장관을 수사하는 검찰이 병존해야 하는데, 걱정스러운 상황이 많이 생길 수밖에 없다"며 "장관 임명과 상관없이 수사가 공정하고 엄정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청와대나 검찰 모두 각별히 유의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9-09 16:09:40

경찰청장 "조국 딸 학생부 유출 의혹, 절차 맞게 수사"

9일 임명된 조국 법무부 장관 딸의 학교생활기록부가 유출됐다는 의혹과 관련해 민갑룡 경찰청장은 "국민의 요구에 맞게끔 법적 절차에 맞게 수사하겠다"고 밝혔다.민 청장은 이날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조 장관 딸의 생활기록부 담당자를 참고인 조사했고, 교육청 등 관계기관에서 조사한 자료도 넘겨받았다"며 "열람 기록을 토대로 어떻게 자료가 배포됐는지 추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조 장관 딸은 이달 3일 자신의 한영외고 생활기록부 성적표,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재학 당시 성적 등이 언론에 유출된 것과 관련해 경위를 수사해달라며 경찰에 고소장을 낸 바 있다. 앞서 주광덕 자유한국당 의원이 '공익제보'로 조 장관 딸의 고등학교 학생부를 확보했다면서 일부 내용을 공개해 학생부 유출 논란이 일었다.이에 서울시교육청은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나이스) 로그 기록을 조사했고 조 장관 딸이 졸업한 한영외고의 교직원이 그의 학생부를 조회한 것을 확인했다.

2019-09-09 16:02:26

대구지법 전경. 매일신문 DB.

영업사원에게 돈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부동산 업체 대표 '무죄'

대구지법 제4형사단독(판사 이용관)은 부하 직원에게 돈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부동산 매매업체 대표 A(43) 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9일 밝혔다.판결문에 따르면 A씨는 2017년 1월 부서장 직책으로 영업을 담당하던 회사 직원에게 1천 800만원 건네받고도 돌려주지 않은 혐의(사기)로 기소됐다.당시 A씨는 "4개월 간 영업 실적이 전무하니 토지매매대금을 회사에 입금하고 거래 실적으로 잡아두면 추후에 돈을 돌려주겠다"고 말한 것으로 드러났다.검찰은 자금난을 겪고 있던 A씨가 돈을 돌려줄 의사가 없음에도 피해자로부터 돈을 가로챘다고 보고 A씨를 기소했다.하지만 법원은 검찰의 기소 내용만으로는 사기의 고의성을 입증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그동안 직원들의 실적이 부진할 경우 이같은 방식으로 매매대금을 반환해온 관행이 있었고, 피해 직원이 돈을 건넨 이후에도 월급을 받아왔기 때문이다.재판부는 "돈이 오갈 무렵 회사 재정 상태를 비춰보면 1천800만원을 갚기 어려운 수준이라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판결 배경을 설명했다.

2019-09-09 16:01:01

황천모 상주시장과 메리테레스 시토이조(Mary Therese Sitoy-Cho) 필리핀 코르도바시장, 정재현 상주시의회 의장 등 양 도시 관계자 10여 명이 지난 9일 상주시청에서 농업분야 국제교류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상주시 제공

경북 상주시 필리핀 코르도바시와 계절 근로자 교류 협약체결

경북 상주시는 9일 필리핀 세부주 코르도바시와 계절근로자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상주시는 내년부터 필리핀 계절근로자를 시범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며 문화교류, 교육 등 다양한 협력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은 부족한 농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법무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외국인 근로자가 농번기에 입국해 3개월간 지정된 농가에서 일을 하고 출국한다.지방자치단체에서 필요한 인력을 법무부에 신청 후 심사를 거쳐 90일 동안 체류가 가능한 단기취업(C-4) 비자를 발급하고 지자체에서 농가에 배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사전 수요조사 결과 상주지역은 23농가가 70명을 신청했다.향후 추가로 수요를 파악한 후 법무부에 도입의향서를 제출하고 일정에 맞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코르도바시는 필리핀 비사얀제도 막탄섬에 위치한 인구 8만 명의 해안 도시로 관광사업과 어업이 발전한 도시다.

2019-09-09 15:56:52

구미시 무역사절단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구미시 제공

구미시 무역사절단, 신남방 인도네시아·베트남 시장 진출 길 열어

구미시 무역사절단은 지난 1~6일 인도네이사 자카르타, 베트남 호치민에서 해외시장 개척에 나서 112건, 876만 달러 수출 상담과 257만 달러(30여억원)의 현지 수출계약을 이끌어냈다.이번 무역사절단에는 화장품·마스크팩 제조업체 등 구미 지역의 중소기업 8곳이 참여했다.최동문 구미시 기업지원과장은 "코트라 등과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수출계약으로 이끌겠다"고 밝혔다.

2019-09-09 15:55:14

대구 9일 오후~10일 오전 날씨 예보. 네이버 날씨

대구 날씨 "갑자기 비 '소나기'"…언제 그치나?

대구에서 9일 오후 3시를 넘겨 갑자기 비가 내리고 있다. 대구 동성로 등 도심의 경우 이날 오후 3시 40분쯤부터 소나기가 쏟아지고 있다.현재 중부지방과 남해안에 비가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그 사이에 있는 대구에서도 강우가 시작돼 시민들의 관심이 높다.이날 대구의 강수확률은 오후 5시쯤 60%로 높아지고, 이후 내려갔다가 다시 오후 9시쯤에도 60%로 높아지는 것으로 예상된 바 있다. 그런데 그보다 앞선 오후 3~4시에 갑작스럽게 비가 내리고 있는 것.기상청 초단기 강수예측에 따르면 현재 대구에 내리는 비는 오후 4시 30분 전후로는 대부분 그칠 전망이다.

2019-09-09 15:41:23

프로야구 삼성-LG전 18일 포항서 열린다

2019 KBO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우천취소 경기가 18일 경북 포항에서 열릴 예정이다.KBO(한국야구위원회)는 프로야구 10개 구단의 우천으로 순연된 38경기와 기존에 미편성된 5경기를 합한 총 43경기를 14일부터 28일까지 잔여경기 일정으로 진행하겠다고 최근 발표했다.삼성 라이온즈는 가장 많은 12경기를 치르게 됐는데 이 중 한 경기를 '연고도시 외 지역 팬 서비스 및 저변 확대'를 위해 포항에서 치르기로 확정했다.이번 경기는 지난 6월 26일 포항야구장에서 우천 취소된 경기로 KBO 10개 구단이 치르는 잔여 43경기 중 유일하게 제2구장에 배정됐다.18일 경기의 상대팀은 8일 현재 69승 1무 56패로 4위를 달리고 있는 LG 트윈스다. LG 트윈스는 전 삼성 라이온즈 감독인 류중일이 감독을 맡고 있어 더욱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2019-09-09 15:09:26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조국 법무부 장관을 임명하며 잠잠하던 실시간 검색어 전쟁이 또 다시 펼쳐지고 있다.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올라온 '문재인 탄핵'과 '검찰단체사표환영'. 네이버 캡처

'문재인 탄핵' '검찰단체사표환영' 실검 총력전…연령별로 보니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조국 법무부 장관을 임명하며 잠잠하던 실시간 검색어 전쟁이 또 다시 펼쳐지고 있다.이날 오후 2시 50분 현재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문재인 탄핵' '검찰단체사표환영'이 동시에 올랐다. '문재인 탄핵'은 3위, '검찰단체사표환영'은 5위다.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에 반대·찬성하는 네티즌들이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고자 네이버에 해당 검색어를 입력하는 등 '실검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 모양새다. 연령별로 보면 20대 이상의 모든 연령대에서 '검찰단체사표환영'보다 '문재인 탄핵'이 상위에 올라왔다.30대의 경우 '문재인 탄핵'과 '검찰단체사표환영'이 한 계단 차이로 비등비등한 모습이었다. 20대와 40대에서는 세 계단 차이났으며 50대에서는 무려 여섯 계단이나 차이났다.다만 이는 현 시각 기준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일 수 있다.

2019-09-09 15:00:37

지난 19일 오후 대구 이월드 놀이기구 다리 절단 사고 현장에서 경찰과 국과수가 합동 감식을 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담배피우러 가려고" 열차 꼬리 탑승 관행 일부 확인

대구 이월드 롤러코스터 사고를 유발한 '허리케인 꼬리 탑승' 관행의 존재가 일부 전·현직 아르바이트생에 의해 사실로 확인됐다. 근무자 대부분은 전임자의 행동을 따라 간이 흡연실로 이동하거나 잠시 탑승했다 뛰어내릴 목적으로 이 같은 행동을 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대구 성서경찰서에 따르면 최근 경찰 조사에서 이월드 전·현직 아르바이트생 10여 명은 이월드 내 롤러코스터 식 놀이기구의 꼬리에 탑승하는 근무자를 봤거나 탑승 행위를 직접 따라해 봤다고 진술했다.탑승 목적은 다양했으나 대체로 "허리케인 아래 기계실 앞까지 이동해 흡연하는 것" 또는 "맨 뒤칸까지 점검을 마친 뒤 플랫폼 앞까지 재밌고 손쉽게 이동하려던 것"으로 나타났다.앞서 매일신문은 부상자 A(22) 씨가 열차에 탑승한 이유에 대해 허리케인 근무자들 사이에서 열차에 올라타는 관행이 있었다는 전·현직 직원과 아르바이트생 증언을 보도한 바 있다.A씨 또한 경찰에 "열차에 잠시 탑승했다가 플랫폼 앞쪽에 뛰어내리고자 했으나 미끄러졌다"고 진술했다.경찰 조사에서 해당 아르바이트생들은 이 같은 탑승 행위를 직원들 몰래 행해왔다고 주장했다. 경찰 관계자는 "직원이 이를 알면 제지할 것이라 생각했거나, 해당 행위가 위험할 수 있음을 어렴풋이 인지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경찰은 "탑승 경험이 없다"거나 "타 근무자의 탑승 사실을 전혀 몰랐다"고 진술한 이들이 있었던 점을 들어 이 같은 행위가 관행적으로 이뤄졌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도 경찰은 A씨의 사고와 관련해 이월드 책임이 크다고 분명히 지적했다. 이월드가 직원에 대한 안전수칙 교육이나 감시감독을 좀 더 성실히 행하고 설비 보완 등에 힘썼다면 이 같은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이유다.이새롬 대구 성서경찰서 형사과장은 "아르바이트생 사이에서 남몰래 허리케인 탑승 행위가 대물림된 것만은 분명하다. 이월드가 안전의무를 제대로 지키지 않아 직원 교육, 감시감독 체계에 허점이 생긴 것으로 봤다"고 말했다.

2019-09-09 14:50:14

[속보] 경찰, 검찰 수사 지휘에 따라 패스트트랙 관련 사건 검찰 송치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을 수사해온 경찰이 수사 대상 국회의원 소환 조사 등을 마무리하지 않은 상태로 검찰에 사건을 송치한다.9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검찰의 수사 지휘에 따라 패스트트랙 관련 고소·고발 사건 18건 전체를 10일 서울남부지검에 송치한다고 9일 밝혔다.

2019-09-09 14:47:26

9일 오후 2시 15분 포털사이트 '다음'의 실시간 검색어 순위.

검색어 전쟁 또 불붙다…'검찰단체사표환영' vs '문재인 탄핵'

조국 법무부 장관의 임명 이후 인터넷 포털 사이트는 검색어 전쟁이 불붙었다. 네이버와 다음 모두 '검찰단체사표환영', '검찰사모펀드쇼', '문재인지지', '문재인탄핵' 등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관련 키워드를 올리는 데 네티즌들의 화력(?)이 집중되고 있기 때문이다.9일 오후 2시15분 현재 포털사이트 다음의 실시간 검색어 1위는 '검찰사모펀드쇼', 2위는 '검찰단체사표환영', 3위는 '문재인탄핵'이었다. 하지만 3위 '문재인탄핵'의 경우 빠르게 순위에서 사라졌다. 반면 같은 시각 네이버의 경우 '문재인탄핵'은 5위, '검찰단체사표환영'은 17위를 기록했다. 30분 뒤 '문재인탄핵'은 3위, '검찰단체사표환영'은 7위를 기록했다.이같은 결과가 나온 데에는 다음에서는 문재인 대통령의 결정을 지지하는 네티즌이, 네이버에는 이를 반대하는 네티즌이 결집한 결과로 해석되고 있다.

2019-09-09 14:45:35

거창군 새마을회에서 다문화 가정 가족등과 함께 송편 만들기 행사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거창군 제공

거창군 새마을회, 다문화가족과 함께 송편 만들기

거창군 새마을회(회장 최두한)는 최근 다문화가족과 함께 송편 만들기 체험행사를 했다.이날 행사는 거창군 새마을 회와 회원단체인 새마을지도자 거창군 협의회(회장 최영준), 거창군 새마을부녀회(회장 신영애)는 거창군 새마을회관에서 다문화가족 결혼 이주여성과 새마을가족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한국인과 결혼해 생활하는 동남아국가 출신 주부를 포함한 결혼 이주여성들에게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우리의 전통문화를 알리고, 고국과의 문화적 이질감 해소와 서로 동병상련의 정을 나눌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마련됐다.

2019-09-09 14:36:49

거창군 가조면 관내 13개 기관단체회원 및 지역주민들이 참여해 쓰레기를 거둬들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거창 가조면 제공

거창군 가조면,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거창군 가조면(면장 박종권)은 9일 민족 최대명절 추석을 맞이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군내 13개 기관단체, 주민,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말 태풍으로 유입된 주요 하천변 방치 쓰레기 지역, 온천 관광지 일원, 상습 불법투기 지역 등 생활쓰레기를 집중 거둬들였다.박종권 가조면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태풍이 닥쳐 더욱 바쁜 시기인데도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쾌적한 가조 만들기에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2019-09-09 14:35:04

영진전문대 실내건축시공관리반(건축인테리어디자인계열) 2학년 학생들이 ㈜국보디자인으로부터 총 6천400만 원의 장학금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진전문대 제공

영진전문대 실내건축시공관리반 재학생 전원, 협약 기업으로부터 전액 등록금 수여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가 기업과 협약으로 개설한 사회맞춤형학과 재학생 전원이 해당 기업으로부터 2학기 학비를 전액 지원받고 채용이 내정되는 등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영진전문대 건축인테리어디자인계열이 전국에서 유일하게 개설한 실내건축시공관리반 2학년 전원(22명)은 최근 ㈜국보디자인으로부터 모두 6천400만원의 장학금을 받았다. 이 반 22명의 2학기 전액 등록금에 해당하는 금액이다.실내건축시공관리반은 사회맞춤형사업(LINC+)으로 개설돼, 올해로 3년차 사업에 참여 중이다. ㈜국보디자인, ㈜다원디자인, ㈜삼원S&D 등 국내 도급순위 상위 업체들과 협약을 맺고 산업체 현장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국내 실내건축공사업 도급 순위 1위인 국보디자인은 실내건축시공관리반과 2017년 협약을 맺고 이 반 출신들을 채용해오고 있다.국보디자인 인사담당자는 "지난 여름 방학 중 8주간 실시된 현장실습에서 영진전문대 실내건축시공관리반 학생 11명이 우리 회사 공사현장에 파견했는데, 학생들 실력이 다른 학교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우수해 전원 채용을 결정했다"며 "우리가 요청한 인재상을 대학에서 잘 키워준 데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장학금으로 대신 전했다"고 했다.실내건축시공관리반 2학년생 22명은 장학금 수여와 함께 협약기업에서 앞다퉈 채용하겠다는 통보도 잇따라 받고 있다.이지훈 실내건축시공관리반 지도교수는 "2017년, 2018년 우리 반 졸업자의 90% 이상이 협약 업체에 취업했다"며 "산업체와 대학이 긴밀한 협조하에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기업체에선 현장 실무자를 강의실에 투입해, 실내건축 시공 현장의 핵심기술을 가르쳐주는 방식으로 현장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같은 산학협력을 더욱 다져 '등록금 없는 대학'이라는 비전을 달성할 수 있도록 교육 과정 운영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19-09-09 14:19:49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9일 추석명절 맞이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경북도 제공

경북도 추석명절 종합대책 점검…"풍성하고 활기찬 명절 만들자"

경상북도가 9일 넉넉하고 인정 넘치는 추석 명절을 만들기 위해 실국장과 시군 부단체장이 참여하는 영상회의를 열어 종합대책을 점검했다.경북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 안정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 물가 안정과 명절 먹거리 관리, 다양한 문화관광 프로그램 시행 등에 힘을 쏟고 있다. 또 안전 분야 점검과 비상 상황 대비, 쾌적한 도로 상황 유지 등 분야별 추진 방향과 세부 계획을 챙기고 있다.구체적으로 자금난이 있는 중소기업에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고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차례용 물품 가격 안정에 힘을 쓰고 있다. 전통시장,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을 하고 24시간 재난 상황 대책반을 운영한다.주요 도로 정비, 우회도로 지정, 특별수송대책본부 운영 등으로 원활한 도로 환경을 유지하고 명절 쓰레기 처리 대책, 오염 행위 특별감시 등으로 쾌적한 환경에서 도민이 명절을 보내도록 할 방침이다.추석 연휴 응급의료, 방역 체계도 가동한다.12~15일 응급의료기관 31개소가 24시간 상시 비상진료 체계를 유지하고 병의원 253개소가 연휴 기간 문을 연다. 약국 434개소는 추석 연휴 운영 계획에 따라 지정, 운영한다.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 현황 및 약국 정보는 보건복지콜센터(129), 119구급상황관리센터(119), 경상북도 및 시군 보건소 홈페이지, 응급의료정보센터(www.e-gen.or.kr), 응급의료정보제공 앱(App)에서 확인할 수 있다.귀성객의 대이동과 명절 음식 공동 섭취, 해외여행객 증가 등에 따른 감염병에 신속 대처하기 위해 경북도와 보건환경연구원, 시군 보건소에 27개 반 108명이 24시간 비상연락 체계를 가동한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민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이 명절 기간 넉넉함과 즐거움을 느끼도록 지역경제, 물가 안정에 각별히 힘쓰겠다"면서 "각종 안전사고에 도민이 걱정하지 않도록 작은 부분 하나까지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2019-09-09 14:09:33

경북 상주출신 경상북도의회 김진욱 도의원, 사회복지시설 정민재활원 위문

경북 상주출신 경상북도의회 김진욱 도의원이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5일 지역 사회복지시설인 정민재활원(상주시 가장동)을 방문해 시설 입소자들을 위로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2019-09-09 11:56:12

경북 안동출신 경상북도의회 김대일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 지역 서경지경로당 등 7개 경로당 위문

경북 안동출신 경상북도의회 김대일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은 4일 추석 명절을 맞이해 안동시 태화동에 위치한 서경지경로당 등 지역 소재 7개 경로당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2019-09-09 11:54:06

경북 의성출신 경상북도의회 임미애 도의원, 성심요양원 위문

경북 의성출신 경상북도의회 임미애 도의원이 5일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의성군 금성면에 위치한 노인복지시설인 '성심요양원'을 방문해 연로하신 어르신과 시설관계자를 위로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2019-09-09 11:51:48

경북 고령출신 경상북도의회 박정현 도의원, 고령영생요양원 위문

경북 고령출신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박정현 도의원이 5일 추석을 맞아 어르신들이 생활하는 복지시설 대가야읍 고령영생요양원(원장 김영규)을 방문해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2019-09-09 11:49:00

경북 상주출신 경상북도의회 김영선 저출산고령화대책특별위원장, 하늘지기 노인복지센터 위문

경북 상주출신 경상북도의회 김영선 저출산고령화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상주시 인평동에 소재 '하늘지기 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19-09-09 11:46:22

경북 경주출신 최병준 도의원, 경주시 종합사회복지관 위문

경북 경주출신 경상북도의회 최병준 도의원은 5일 민족의 고유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경주시 용강동 소재 '경주시 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따뜻한 위로와 사랑의 손길을 전했다.

2019-09-09 11:40:25

경북 영양출신 경상북도의회 이종열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 노인요양시설 벧엘노인요양원 위문

경북 영양출신 경상북도의회 이종열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5일 영양군 영양읍 소재의 노인요양시설인 벧엘노인요양원(대표 정명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2019-09-09 11: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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