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 생후 4개월 여아 신규 확진…성남 30대女 딸

지난 3월 경북대병원 의료진들이 코로나19 확진 환자를 병실로 옮기고 있다. 매일신문 DB 지난 3월 경북대병원 의료진들이 코로나19 확진 환자를 병실로 옮기고 있다. 매일신문 DB

경북에서 이틀연속 지역감염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2일 경북도에 따르면 경산의 생후 4개월 여아가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전날 확진자로 분류된 경기 성남시 거주 30대 여성의 딸이다.

 

경북도와 경산시는 "지난달 29일부터 경산 친척집에 머무르다 31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30대 여성의 생후 4개월 딸도 전날 신규 확진됐다"고 밝혔다.

아이는 지난 1일 엄마와 함께 경북대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이로써 경북지역 확진자는 1천361명으로 늘었다. 완치자는 1천293명, 사망자는 5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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