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확진 100명…대구경북 19명·해외유입 34명

최근 스페인에서 귀국해 24일 제주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20대 여성 A씨가 이날 오후 제주대병원 음압병동으로 이송되고 있다. 연합뉴스 최근 스페인에서 귀국해 24일 제주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20대 여성 A씨가 이날 오후 제주대병원 음압병동으로 이송되고 있다. 연합뉴스

국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동안 100명 추가 확인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환자가 전날 오전 0시 대비 100명이 늘어 총 9천137명이라고 밝혔다.

사망자는 6명이 추가 발생해 총 사망자는 126명으로 집계됐다.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해제된 환자는 223명 늘어 총 3천730명이 격리해제됐다.

신규 확진자 100명 중 대구경북에서는 19명이 나왔다.

대구는 14명이 추가 확진돼 총 6천454명이고, 경북은 신규 확진자가 5명이 나와, 누적 확진자는 1천262명이다.

수도권에서는 35명이 신규 확진됐다. 경기 21명, 서울 13명, 인천 1명 등이다.

이밖의 지역에서는 충남 3명, 세종 2명, 전남 2명, 제주 2명, 부산 1명, 울산 1명, 강원 1명 등이다.

국내 입국과정에서 검역을 통해 확진된 사례는 34명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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