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오 군수, 수능생 둔 직원에 찹쌀떡과 천천수 전달

김문오 달성군수가 올해 수능생 자녀를 둔 직원들과 함께 오찬을 갖고 '수능대박'을 외치고 있다. 달성군 제공 김문오 달성군수가 올해 수능생 자녀를 둔 직원들과 함께 오찬을 갖고 '수능대박'을 외치고 있다. 달성군 제공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12일 올해 대입 수능생을 둔 군청과 읍면직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오찬 간담회를 갖고 수능 대박을 기원하는 찹쌀떡 선물세트와 비슬산 대견사의 천천수(千泉水)를 전달했다.

비슬산 천천수는 해발 1천100m 고지에 위치한 고찰 대견사에서 용출되는 자연 샘물이다. 달성군은 2017년 6월 과학적인 수질 검사를 거쳐 상표법에 따라 상표등록을 해 둔 상태다. 특히 수능생들에게 기(氣)의 샘물로 통하면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직원들에게 "길고 힘든 수험생활을 견뎌낸 직원 자녀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길 바란다"고 말했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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