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대구 삼덕네거리 인근 정화조 청소로 시민 큰 불편

사진 독자 제공. 사진 독자 제공.
사진 독자 제공. 사진 독자 제공.

아침 출근시간부터 정화조 청소 차량이 달구벌대로의 한 차선을 막으면서 시민들이 달구벌대로 통행에 불편을 겪었다.

이 정화조 차량은 대구 중구 삼덕동 삼덕네거리에서 도시철도 2호선 경대병원역의 정화조 청소와 오물 수거를 위해 위해 오전 4시부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때문에 삼덕네거리에서 성서 방향으로 가는 달구벌대로의 오른쪽 가장자리 차선 한 곳이 정화조 차량에 의해 막히면서 해당 구간에 정체가 발생했다. 막힌 차선이 경북대병원 방향 우회전 차선이다 보니 경북대병원 방향으로 가는 시내버스와 승용차가 차선을 변경해 이동하면서 차량 흐름이 뒤엉키며 정체됐다.

중구청 관계자는 "지하 시설의 정화조 용량이 큰 편이다 보니 작업에 시간이 걸린다"며 "최대한 통행에 지장이 없도록 조치하며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AD

사회기사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

기획 & 시리즈 기사

[매일TV] 협찬해주신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