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들을 위한 스마트폰 지침서 "이 기자의 스마트폰 정복기" 4편 '장소와 정보를 공유하는 법'

https://youtu.be/JtHCSCvnhL0 영상ㅣ안성완 asw0727@imaeil.com

스마트폰에 익숙하지 못한 시니어들을 위해 마련된 친절한 스마트폰 영상 설명서 '이 기자의 스마트폰 정복기' 4편이 15일 오후 업로드됐다. 이번에는 '장소와 정보를 공유하는 법'에 대한 내용으로 찾아간다.

친구들과 식사 약속을 잡은 뒤 식당 위치를 설명하려고 할 때 말과 글로 설명하는 것보다 지도를 보여주는 것이 훨씬 이해가 쉽다. 하지만 지도를 어떻게 보낼 지 난망하다. 이 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카카오톡이나 SNS에 있는 '위치 공유'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다.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매일신문 디지털국 이화섭 기자가 실제 사용을 통해 상세하게 보여준다.

인터넷으로 신문 기사를 읽다가 "이건 재미있어서 같이 읽어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기사를 발견했을 때도 스마트폰을 통해 쉽게 나눌 수 있다. 바로 신문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기사 공유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기사를 공유하는 방법은 의외로 쉽다. 어떻게 하면 기사를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지 영상을 통해 자세히 설명한다.

이 기자의 스마트폰 정복기의 마지막편인 5편은 '봄날 여행에 유용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에 대해 알아볼 예정이다. 이 기자의 스마트폰 정복기는 매주 월요일 오후에 업로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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