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롯데 상인점, 156번·356번 확진자 다녀가 긴급 휴점

지난 18일 롯데백화점 상인점 직원들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쇼핑카트를 소독하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 18일 롯데백화점 상인점 직원들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쇼핑카트를 소독하고 있다. 연합뉴스

롯데백화점 상인점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 방문으로 인해 24일 오후 3시30분부터 임시 휴점 후 긴급 방역에 들어간다.

롯데백화점은 달서구청으로부터 156번째, 356번째 확진자가 지난 17일, 15일 각각 상인점에 방문했다고 공식 통보 받았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롯데백화점 상인점은 고객과 직원의 안전을 위해 선제적 조치 차원에서 임시 휴점하고 방역을 실시하기로 했다"며 "롯데백화점 상인점은 철저한 방역 조치 후 보건당국과 협의 후 재오픈 일정을 조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AD

경제기사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