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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노는 땅 태양광으로 소득 창출…경북도 융자지원 확대

경북도는 농촌 노는 땅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해 소득을 올리는 '햇살에너지 농사' 융자지원을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도는 2016년부터 친환경 전력을 생산하고 전기 판매로 농어업인 소득 증대를 돕기 위해 이 사업을 해오고 있다.매년 에너지사업 육성기금 50억원을 지원했으나 내년부터는 80억원 규모로 확대한다.올해 햇살에너지 농사 신청은 지난해보다 2배 늘어난 125건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도는 내년 3월께 사업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설치장소와 사업계획 검토, 발전사업과 개발행위 허가 등 장기간 준비가 필요한 만큼 도내 주소를 둔 농어업인과 농어업인 단체를 대상으로 사전홍보를 할 계획이다.개인은 태양광발전 시설용량 100㎾ 이하 기준 1억6천만원까지, 단체는 500㎾ 이하 기준 8억원까지 6개월 거치 11년 6개월 상환, 연리 1%로 융자 지원한다.도는 무분별한 농지 잠식을 막기 위해 논·밭·과수원 등 실제 경작지로 이용하는 토지, 건축물대장 미등록 또는 준공검사가 끝나지 않은 건축물 등은 대상에서 제외한다.김세환 경북도 동해안전략산업국장은 "주민참여형 발전사업, 농사와 태양광을 병행하는 스마트 팜 사업 등 모델을 발굴해 농외소득을 늘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8-09-23 10:06:18

대구경실련, 대구청소년지원재단 신임 이경애 대표 임명 철회 촉구

대구시 출연기관인 재단법인 대구청소년지원재단이 '낙하산 대표'를 임명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대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대구경실련)은 21일 발표한 성명에서 “대구청소년지원재단 대표를 공개채용해 이경애(61) 전 대구시의회 부의장을 선임한 것은 합법으로 위장한 채용비리”라고 주장했다.성명에 따르면 대구청소년지원재단의 대표 인사규정 중 ‘청소년 관련 분야에 근무한 자로서 탁월한 식견과 능력이 있다고 이사장이 인정한 자’라는 조항은 지난해 말 인사규정 개정 때 ‘근무한 자’라는 내용이 빠지면서 관련 경력이 없어도 응시할 수 있는 것으로 조정됐다는 것.재단 이사장은 대구시 행정부시장이 겸직한다. 또 경력이 불필요해진 이 같은 조항으로 인해 대구시가 입맛에 맞는 대표자를 채용할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이다.대구경실련은 “경영능력이 검증되지 않은 데다 해당 분야 전문성도 없는 전직 시의원 출신을 대구시 산하기관 대표로 임명하는 것은 '정피아'라 부를 만한 낙하산 인사”라며 “대구청소년지원지원재단은 심사 관련 자료 등 대표 채용과 관련한 정보를 공개하고 판단기준을 밝혀야 한다”고 요구했다.이에 대해 대구청소년지원재단 측은 전문성보다 직원과의 소통 의지, 직원 업무능력을 최대한 이끌어낼 사람을 뽑았다는 입장이다. 재단 관계자는 “대표 자격을 너무 좁게 제한하지 말자는 이사회 결정에 따른 것이다. 심사는 외부 위원 5명이 참여해 공정한 과정을 거쳤다. 임명한 후보도 사회복지사 자격을 지녔고 청소년회관 비상임이사 근무 경력도 있어 전문성이 떨어지지 않는다”고 해명했다.한편, 대구청소년지원재단은 지난 7월 23일 대표 공개채용을 공고해 서류전형과 면접심사를 거쳐 지난 10일 이경애 전 시의원을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해당 공개채용에는 4명이 지원해 2명이 면접에 응시한 것으로 파악됐다.

2018-09-21 18:15:35

사진. MBC '뜻밖의 Q'

'추석특집 뜻밖의 Q in 조선' 이수근-전현무-은지원-유세윤, 4왕자로 깜짝 변신 포착

'추석특집 뜻밖의 Q in 조선' 이수근-전현무-은지원-유세윤이 4왕자로 깜짝 변신한 모습이 포착됐다. 네 사람은 '왕세자'가 되기 위한 경합을 벌일 것으로 전해져 과연 이들 중 누가 '왕세자가' 될 것인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MBC '추석특집 뜻밖의 Q in 조선'(기획 강영선, 연출 최행호 채현석)에서는 조선으로 간 이수근-전현무-은지원-유세윤-박휘순-이진호-이용진-박성광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수근-전현무-은지원-유세윤이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특별히 왕자로 변신한 모습이 포착됐다. 이들은 등장과 함께 "이리 오너라~"라며 즉석 상황극을 펼치는 등 왕자에 빙의한 모습을 보여줬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아울러 공개된 사진 속 박휘순-이진호-이용진-박성광이 초록색 대신 복장을 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이수근-전현무-은지원-유세윤은 세 차례의 경합을 통해 네 명 중 누가 '왕세자'가 될 것인지 가려낼 예정이라고. 이들은 경합을 통해 생생한 웃음 대결을 펼칠 것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조선 시대로 돌아간 4왕자 이수근-전현무-은지원-유세윤과 대신 4총사 박휘순-이진호-이용진-박성광의 폭소 만발 활약은 오는 22일 방송되는 '추석특집 뜻밖의 Q in 조선'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뜻밖의 Q'는 이수근, 전현무, 은지원, 유세윤, 승관과 함께 다양한 Q플레이어들이 퀴즈를 푸는 시청자 출제 퀴즈쇼로, 출제자의 성역이 없어 기존의 퀴즈 형식을 뛰어넘는 창의적이고 다양한 퀴즈들이 등장해 눈길을 모으며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2018-09-21 09:03:14

대구 동구청소년지원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사업 우수프로그램 수상

대구 동구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김혜은)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고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 주최하는 '2018년 학교 밖 청소년지원사업 우수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2018-09-20 16:16:39

신현수(맨 뒷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모금회 제공

경북모금회 추석 맞아 명절 키트 등 6억7천만원 지원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현수)는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명절키트' 등 6억7천만원 상당을 지원한다.경북모금회는 19일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신현수 회장, 김점곤 신도물산 대표 등 기부자,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장 등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전달식을 했다.손수 포장한 4천만원 상당의 명절키트는 도내 사회복지기관을 통해 소외계층 850명에게 전달된다. 또 경북모금회는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외계층 9천 가구에 총 6억3천만원을 지원한다.신현수 회장은 "위축된 경제로 어려운 시기지만, 주변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지 많은 관심과 위로의 손길이 필요하다"면서 "고향에서 풍요롭고 행복한 추석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했다.

2018-09-21 14:26:24

차고지에 줄지어 서 있는 버스. 연합뉴스

국방부 '軍 운전병 버스기사 취업 지원 사업' 성과 미흡… 업계 "탁상행정"

국토교통부와 국방부가 청년 일자리 문제와 버스업계 인력난을 해결하고자 도입한 '육군 운전병 버스 기사 취업 지원사업'이 제자리걸음을 면치 못하고 있다.20대 청년이 대부분인 전역 장병들이 버스 기사 취업을 원치 않는 경우가 많아 실제 취업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극히 드물기 때문이다.국토부와 국방부는 지난 4월 업무 협약을 맺고 우수한 육군 운전병들이 전역 후 버스업계에 기사나 정비사로 취업하도록 지원키로 했다.근로시간 단축 등으로 예상되는 운수업계 인력난을 해소하고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에도 도움이 된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당시 국방부는 "사업을 단계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우선 올해 1천200여명 이상의 채용이 목표"라고 밝혔다.그러나 이 사업을 통해 실제 버스업계에 취업한 장병은 지난달 15일까지 14명에 불과하다. 목표로 세웠던 1천200명의 1.2%에 그친 셈이다.대구의 경우 고속·시외버스 업체인 코리아와이드 경북이 300명 채용을 희망했지만 단 한명도 취업하지 않았다. 코리아와이드 경북 관계자는 "그나마 입사를 확정했던 2명도 취업을 포기하겠다는 연락이 왔다"면서 "현재로선 희망 인원인 300명은커녕 10명이라도 와주면 다행인 상황"이라고 하소연했다.이는 대부분 20대 초중반인 전역 장병들이 버스 기사 취업을 선호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이 업계의 분석이다. 고속버스업계 한 관계자는 "연봉이 4천~5천만원대에 정년이 보장되고, 숙식도 제공하는 등 처우가 나쁘지 않지만 인력 확보가 어렵다"며 "아직 젊은 20대에게 근로시간이 긴 버스기사는 직업으로서 매력이 떨어진다"고 했다.버스업계는 군 장병 채용 지원 등 탁상 행정보다는 인력난에 대응할 실질적인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고 입을 모았다.다른 버스업계 관계자는 "갓 전역한 젊은이들이 버스기사를 하려 한다는 사고 자체가 비현실적"이라며 "지자체가 대학과 제휴해 국비로 학비를 지원하고 100% 취업을 보장하는 학과를 만들거나, 직업훈련원을 통해 일할 의지가 있는 30, 40대 운전기사를 양성하는 등 보다 현실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이에 따라 국토부는 내년부터 사업의 초점을 병사에서 부사관으로 바꿔서 일자리가 꼭 필요한 계층에 취업을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국토부 관계자는 "군 운전인력들이 버스운전 자격을 무상으로 취득할 수 있도록 5억여원의 예산 확보를 추진 중"이라며 "노동부의 버스인력양성사업과도 연계해 버스업계의 인력 수급 불균형 현상을 개선할 것"이라고 했다.

2018-09-19 21:00:00

칠곡군 제공

칠곡군 희망복지지원단, 한가위 '희망kit'지원

칠곡군(군수 백선기) 희망복지지원단은 추석을 앞둔 19일 한빛환경과 왜관농협 남부지점 등 17곳의 후원으로 어려운 이웃 100가구에 명절에 필요한 식료품 18종을 상자에 담아 전달하는 '한가위 희망키트(kit)' 지원행사를 했다.

2018-09-20 13:45:06

김지만 시의원

대구시의회 김지만 의원 발의, 대구시 자율방범연합회 지원 조례안 등 2건 원안가결

대구시의회가 지역사회의 범죄예방 및 선도 등의 자율방범 활동을 하는 대구시 자율방범연합회의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조례를 제정해 눈길을 끌고 있다.시의회에 따르면 김지만 시의원(기획행정위원회·북구)이 대표발의한 '대구시 자율방범연합회 지원 조례안'이 원안가결됐다.김 시의원은 제261회 정례회에서 지역 주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활동하고 있는 자율방법연합회의 안정적인 운영과 활동 독려를 위해 해당 조례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이 조례는 자율방범연합회의 구성과 기능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지역별 방범대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행정·예산 지원에 관한 사항을 명시했다. 또 활동 대원의 사기진작을 위해 우수 방범대와 모범대원에 대한 포상에 대한 사항을 규정했다.이와 함께 더욱 투명하고 체계적인 결산검사를 위해 김 시의원이 대표발의한 '대구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도 원안가결됐다.이 조례는 대구시의 한해 살림살이를 돌아보고 점검하는 결산검사위원의 선임 방법 및 절차와 결산 검사 위원에게 지급되는 수당 등의 기준을 명확히 하도록 했다. 김 시의원은 "4천100여 명에 달하는 자율방범연합회는 지역사회에 없어서는 안 될 민생치안 단체가 됐지만, 활동 환경은 열악하다"면서 "이번 조례 제정를 통해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이 이뤄져 사회범죄에 대응하고 안전한 대구시를 만들어 가기 위한 기반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했다.

2018-09-19 16:20:52

법무부 안동준법지원센터(소장 유정호)는 17일 지역 관련 단체의 후원을 통해 추석 명절을 맞이해 어려운 보호관찰 대상자 50명에게 지원 물품을 전달했다. 안동준법지원센터 제공

안동준법지원센터, 추석 맞아 보호관찰 대상자에 원호품 전달

법무부 안동준법지원센터(소장 유정호)는 17일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보호관찰 대상자 50명에게 지원 물품을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법무부 법사랑위원 영주지구협의회와 법무부 법사랑위원 안동지구협의회 김도현 부회장, 안동중앙라이온스클럽, 안동농협 후원으로 준비됐다. 지원 물품은 보호관찰 대상자 50명에게 총 460만원 상당의 쌀, 라면, 선물세트 등으로 전달됐다.지원 물품을 후원받은 김모(17) 양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지원 물품을 지원해준 것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성실히 생활해 보답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유정호 안동준법지원센터 소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 단체의 많은 관심과 후원이 있었기에 추진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보호관찰 대상자들을 위해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18-09-19 11:12:11

한국화이자제약 립케어 전문 브랜드 챕스틱,웹드라마<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3> 제작지원 나서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의 립케어 전문 브랜드 챕스틱이오늘(18일)첫 공개되는 웹드라마 의 제작지원에 나선다. 웹드라마 는 대학생들의 솔직한 연애담을 그려낸 캠퍼스 청춘 로맨스물로 글로벌 통합 조회수 3.5억뷰(view)를 돌파하며 명실상부 웹드라마 대표작으로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지난 해 시즌1, 2가 연달아 방영된 후 두 주인공의 다음 이야기를 궁금해 하는 시청자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1년만에 시즌3로 돌아왔다. 특히, 연애플레이리스트의 여자 주인공 '지원' 역을 맡은 정신혜는연기인지 실제인지 모를 통통튀는 대학생의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이에 따라,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완성시켜준 '지원'의 캠퍼스룩과 내추럴 메이크업도 작품의 몰입도를 높여주는 주요한 요소로 관심을 모았다. 챕스틱 틴트 립밤은 이번 시즌에서 여자 주인공 '지원'이 사용하는립메이크업 아이템으로 한 듯 안 한 듯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내추럴 메이크업 비결이자, 남자 주인공 '현승'을 향한 '지원'의 마음을 표현하는 도구로등장할 예정이다. 챕스틱의신제품 틴트 립밤 '토탈 하이드레이션 모이스처 틴트(Total Hydration Moisture Tint)'는 발색에 강점이 있는 틴트와 보습에 중점을 두는 립밤의 장점을 합친 제품으로, 건조한 계절 입술 관리 시 기대하는 보습과 발색 기능을 한 번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비즈왁스, 해바라기씨오일, 시어버터 등 자연 유래 성분이 최대 8시간 동안 지속되는 수분감을 제공하며, 핑크 누드, 코랄 블러쉬, 로즈 핑크, 하우스 레드, 푸시아 핑크 등 다섯 가지 MLBB(My Lip But Better) 색상이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준다. 챕스틱은 제작지원 기념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다음 달 29일 예정된 챕스틱 특별편의 방영 이후, 자사몰을 통해 에 나온 제품을 구입하면 무료배송 및 사은품의 헤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화이자 컨슈머헬스케어 한국?일본?인도 마케팅 총괄 김유섭 상무는 "챕스틱은 10대부터 입술 관리가 필요한 순간 언제나 함께하는 립케어 브랜드로 잘 알려져 왔다"며, " 제작 지원을 통해 1020세대 소비자와의 스킨십 기회를 늘리고 립케어 전문 브랜드로서 소비자의 일상 속에 더 가깝게 다가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년 만에 돌아온 는 매주 목요일,토요일 저녁 7시 VLIVE, 네이버TV, 페이스북, 유튜브를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시즌에는 배우 정신혜,김형석,김우석,이유진,임휘진,민효원,최희승,배현성, 박시안이 출연한다.

2018-09-18 18:25:44

[단독] 지원사업비 규모는 '3천억원+α'로 통합 대구공항 이전을 위한 이전주변지역 지원방안 국방부에 제출...

통합 대구공항 이전사업 관련 이전지 지원방안이 최근 국방부에 제출되면서 이전사업을 위한 마지막 관문을 넘어설 수 있을지 주목된다. 대구시가 목표로 정한 연내 이전부지 최종 확정을 위해서는 이전 주변지역 지원방안이 최대한 빨리 수립돼야 한다. 이는 국방부 요구 사항으로, 이전 주변지역 지원방안이 나와야 국방부가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와 이전사업 지원위원회를 잇달아 열어 지원계획을 완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후 이전후보지 지방자치단체 주민투표, 유치신청, 이전부지 선정 등 후속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된다는 것이 시의 설명이다. 18일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달 경상북도·군위군·의성군과의 협의를 통해 이전 주변지역 지원방안에 합의하고 국방부에 전달했다. 대구시 관계자는 "현재 국방부는 4개 지자체 합의안에 대해 검토 중이며, 신임 국방부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청문회 일정이 끝나는 대로 공식 회신이 올 예정"이라고 했다. 국방부에 제출한 이전 주변지역 지원방안에 담긴 지원사업비 규모는 '3천억원+α'로 알려졌다. 최소 3천억원에다 향후 종전부지 개발에 따른 이전사업비 차액 부분을 최대한 이전주변지역을 위한 지원사업비로 증액·반영하겠다는 것이다. 또한 지원사업비 산출 때 이전지 지자체가 직접 참여하는 안도 포함됐다. 지원방향은 ▷소음영향도 80웨클 이상 지역의 소음피해 저감사업 최우선 추진 ▷생활도로 등 기반시설 설치사업, 농업환경개선(농수로 설치 등) 등 주민생활지원사업, 대체 에너지사업 등 주민소득증대사업, 축산단지 조성 등 지역개발사업 등에 중점 지원 ▷향후 이전지 지자체 자체 사업 개발 시 적극 반영 등이다. 김창엽 대구시 공항추진본부장은 "국방부에서 검토 결과가 오면 이를 최대한 반영해 이전주변지역 지원방안을 확정할 계획이다"며 "국방부가 의지를 갖고 절차를 순조롭게 진행하면 올해 말까지 최종 이전부지 선정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했다.

2018-09-18 21:00:00

한국도로공사

한국도로공사 중소기업 신제품 및 신기술 개발 지원

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가 도로교통과 관련된 창의적 아이디어와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신제품·신기술 개발 지원에 나섰다. 도로공사는 18일 도로교통연구원에서 (주)브리텍 등 도로교통 분야 중소기업 5개사와 신제품·신기술 개발 지원계약을 체결했다. 이들 기업은 도로공사로부터 연구개발비의 50%에 달하는 자금(최대 6천만원) 지원과 박사급 전문연구원들의 기술 자문을 받게 된다. 도로공사는 지난해까지 30개 과제를 선정해 모두 16억원을 지원했다. 지원사업을 통해 개발된 '저소음 누수방지 신축이음장치' 등 4개 제품은 신제품 성능인증을 획득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축적된 노하우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09-18 17:03:17

"한국, 빈곤국 지원에 인색…기술 지원은 세계 1위"

한국이 미국, 일본과 함께 빈곤국 지원에 인색한 국가로 꼽혔다. 유럽 국가들이 개발도상국 지원에 가장 적극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워싱턴 소재의 싱크탱크 글로벌 개발센터(CGD)는 개발도상국에 대한 지원을 평가한 '2018년 개발기여도지수(CDI)' 보고서를 통해 한국을 조사대상 27개국 가운데 꼴찌로 지목했다. 이번 조사에서 스웨덴(1위), 덴마크(2위), 핀란드(3위), 독일(4위) 등 유럽 국가들이 개발기여도 상위 12위를 석권했다. 이중 스웨덴은 7개 항목 가운데 6개 부문에서 수위에 올랐다. 반면 한국은 미국(23위), 일본(24위), 폴란드(25위), 그리스(26위)와 함께 하위권을 형성했다. 한국은 지난 2008년 조사대상에 들어간 이후 바닥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한국은 조사 항목 가운데 무역, 환경, 안보 지원 등 3개 영역에서 최하점을 기록했다. 다만 개도국에 대한 기술 지원 부문에서는 한국이 1위를 차지했다. 미국의 저조한 순위는 대외원조와 자금지원 항목에서 꼴찌를 기록하며 낮은 평점을 받았기 때문이다. 여전히 높은 이산화탄소와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환경 지원 항목에서도 최하위에 가까웠다. 미국은 안보, 무역 부문에서 좋은 평점을 받았지만 앞으로 취하게 될 각국에 대한 관세 부과가 점수를 끌어내릴 가능성이 있다고 AFP통신은 전망했다. 일본 역시 투자, 환경, 안보 항목에서 꼴찌나 다름없는 26위를 기록하며 하위권을 형성했다. 마수드 아흐메드 CGD 회장은 "좋은 개발정책이 단순한 대외원조보다 훨씬 낫다"며 "미국 정책결정자들은 이민 정책에서 관세 조치에 이르기까지 각 정책들이 개도국의 발전을 도울지, 저해할지 영향을 꼼꼼히 평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018-09-18 15:58:32

대구상의 지역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대구상공회의소는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인 '청년 Pre-Job 지원사업'에 참여할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대상은 만 18~34세 이하로, 대구가 주소인 누구나 학력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다. 단, 대학(원)에 재학 중인 사람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최종합격자 25명은 내달부터 6개월간 대구도시철도공사와 대구환경공단, 엑스코 등 지역 10개 공사`공단 및 출연 기관에서 근무한다. 시급은 8천360원이고, 별도의 직무역량 강화교육과 취업컨설팅 등을 받는다. 참여 희망자는 21일까지 신청서와 관련 서류 이메일(prejob@dcci.or.kr) 또는 등기우편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상공회의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09-16 16:53:05

안보투어에 참가한 대구주둔 미19지원사령부소속 장병과 가족, ,PTPI 대구챕터 회원들이 15일 판문점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잇다.이채근 기자 mincho@msnet.co.kr

미19지원사령부 장병 등 70명, 판문점 도라전망대 안보투어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평양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남북군사실무회담과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개소 등 최근 한반도의 화해 분위기속에서 대구에 주둔한 미19지원사령부 소속 장병과 가족 60여 명과 PTPI대구챕터(회장 이철원) 회원 10명은 15일 3대의 버스에 나눠타고 판문점을 비롯한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도라전망대, 제3땅굴 등 안보투어를 실시했다. 안보참가단은 파주 평화누리공원을 거쳐 민간출입통제구역인 통일대교 입구에 도착했다.사전 출입신고증과 신분을 대조하기 위해 버스에 오른 육군 헌병이 일일이 신원을 확인하자 버스 안은 이전 화기애애하던 분위기와 달리 긴장감이 돌기 시작했다. 출입허가를 마친 버스는 비무장지대(DMZ)인 북으로 북으로 향했다. 버스 안에서 벼가 누렇게 익어가는 DMZ 황금들녘 위로 평화로이 날고 있는 새들을 보며 안보투어 첫 방문지인 제3땅굴에 도착했다. 출입에 앞서 DMZ영상관에서 1978년 아군에게 발견된 땅굴의 구조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들었다. 땅굴 천정에 머리를 부딪치지 않기 위해 헬멧을 쓴 미군장병들은 어두컴컴한 터널을 지나며 남북상황을 체험했다. 남북출입사무소를 거쳐 개성공단과 비무장지대안에 위치한 대성동마을과 기정동 마을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도라전망대에 도착했다. '분단의 끝, 통일의 시작'이란 커다란 문구가 내걸린 전망대 광장에는 한반도 평화분위기를 반영하듯 안보투어를 나선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안보투어에 함께한 러셀 미19지원사령관은 동행한 부인에게 비무장지대 축소판을 보여주면서 개성공단과 휴전선 등에 대해서 설명했다. 판문점 방문에 앞서 JSA안보견학관에서 20여 분간 남북 대치상황에 대한 간단한 안보교육을 받은 안보참가단은 부대 측이 제공한 두 대의 버스에 올랐다. 남방한계선을 거쳐 유일한 남측마을인 대성동 마을과 불과 200m정도 떨어진 북한의 선전용 마을인 기정리 마을 대형 인공기를 보면서 드디어 판문점에 도착했다.지난 4월27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손을 잡고 함께 넘어오던 T2와 T3사이의 10cm 높이의 경계석 뒤쪽으로 북측 판문각이 한 눈에 들어왔다. 정전협정 이행기구인 중립국감독위원회 회의실은 정적만이 감돌았다. 안보투어에 함께한 미19지원사령부 러셀 사령관은 "신문과 방송을 통해 알던 한반도 대치상황을 눈으로 직접 보니 주한미군이 주둔하는 이유와 평화가 왜 중요한지를 알게 됐다"며 "한·미가 함께할 수 있는 안보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한 PTPI대구챕터에 감사하다. JSA를 보면서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꼈다"고 말했다. 지원사령부에서 재무를 담당하는 가린 고포드씨는 '한반도 상황을 알고 있었지만 JSA를 직접 눈으로 보니 실감이 난다.남북이 하루빨리 하나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블래드 J 응가드 부사령관은 '미군과 대구시민 그리고 PTPI대구 챕터회원들이 좋은 파트너로 유지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JSA안보투어를 4년째 실시하고 있는 순수 민간 평화봉사단체인 PTPI(people to people international)대구챕터 이철원 회장은 "한국에 주둔한 미군 장병들이 한반도의 정세를 몸으로 느끼며 파병된 본연의 임무를 깨았으며 한다"며 한미간 우호동맹이 계속되었으며 한다"고 말했다.

2018-09-17 05:00:00

구미준법지원센터

법무부 구미준법지원센터 불우 보호관찰대상자에게 위문품 전달

법무부 구미준법지원센터(소장 권우택)와 법사랑위원 김천구미지역연합회(회장 윤상훈)는 추석을 맞아 불우 보호관찰 대상자 45명에게 쌀 10㎏짜리 45포대(126만원 상당)를 14일 전달했다.

2018-09-16 16:17:21

사진. '두니아'

'두니아' 유노윤호 VS 딘딘, '간수 지원서' 쟁탈전 포착…배신도 열정적?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 유노윤호와 딘딘이 '간수 지원서'를 두고 쟁탈전을 벌이는 모습이 포착됐다. 딘딘이 유노윤호의 '간수 지원서'를 입수해 그가 경력란에 'SM 군기반장'이라고 쓴 사실을 폭로한 현장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MBC 언리얼 버라이어티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기획 박정규 / 연출 박진경 이재석 권성민, 이하 '두니아')에서는 유노윤호와 딘딘이 '간수 지원서'를 두고 팽팽한 설전을 펼치는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유노윤호가 '간수 지원서'를 들고 한껏 놀란 표정을 짓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이어 '간수 지원서'을 뺏으려는 딘딘과 뺏기지 않으려 안간힘을 쓰는 유노윤호의 모습이 포착돼 폭소를 자아낸다. 제작진에 따르면, O(오광록 분)가 각 멤버에게 '간수 지원서'를 주며 배신을 종용했고, 멤버들 사이의 목숨을 건 눈치 싸움이 시작됐다고. 딘딘이 '두니아'의 열정 리더 유노윤호가'간수 지원서'를 쓰는 모습을 발견하면서 두 사람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이어졌다는 전언이다. 특히 딘딘은 유노윤호가 '간수 지원서' 경력란에 쓴 'SM 군기반장'을 보고 폭소를 터트리며 폭로를 시작했고, 유노윤호는 "지금 딘딘이 착각하고 있어!"라며 적극 해명에 나섰다는 후문이다. 또한 '두니아' 열정 리더 유노윤호가 '간수 지원서'를 썼다는 사실만으로도 충격에 빠진 멤버들의 모습과 걸그룹 데뷔 3년 차 루다가 막힘없는 손놀림으로 '자기소개서'를 쓰는 모습도 공개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과연 유노윤호의 '간수 지원서'에는 또 어떤 내용들이 담겨있을 지, '두니아' 멤버들을 배신하고 실제로 '간수 지원서'를 낸 사람은 누구일 지 오는 16일 일요일 저녁 6시 45분 방송되는 '두니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두니아'는 가상의 세계 두니아에 떨어진 출연자들이 만들어가는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담는다. 기존의 관찰, 리얼 버라이어티의 흐름을 거꾸로 뒤집은 '언리얼 버라이어티(Unreal variety)'로, 유노윤호-정혜성-루다-권현빈-샘 오취리-돈스파이크-구자성-한슬-오스틴 강-딘딘-박준형-러블리즈 미주가 함께한다.

2018-09-15 22:10:51

13일 대구 호텔 인터불고엑스코에서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주최로 '미국 아마존 입점 사업 설명회'가 열리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msnet.co.kr

KOTRA 대구경북지원단, 미국 아마존 입점 사업 설명회 개최

판로 확대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비재 기업에 미국 진출 길이 열렸다. KOTRA 대구경북지원단은 13일 대구 호텔 인터불고 엑스코에서 '미국 아마존 입점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아마존은 세계 최대 규모 전자상거래 플랫폼으로 대구경북에서 사업 설명회가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마존코리아는 최근 미국이 제조업 호황에 힘입어 내수시장이 확대되고 있는데다 한국 소비재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응도 좋아 지역 기업들에게도 큰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마존 전략사업개발팀 송제승 팀장은 "앞서 서울, 부산 등 타 지역에서 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올해 상반기까지 300개 이상 기업이 상담을 받았고 실제 100여개 업체는 미국 아마존에 진출해 판매하고 있다"며 "성장이 둔화된 한국 무역규모에 비해 전자 상거래를 통한 교역 규모는 연평균 33%씩 성장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가 지역 업체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KOTRA 측은 지역 중소기업 중에서도 특히 식품과 화장품, 섬유 등 소비재 분야가 해외 시장 진출에 경쟁력이 있다고 보고 있다. KOTRA 대구경북지원단 황기상 단장은 "이번 설명회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에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아마존 글로벌 셀링 코리아와 협력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지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휴먼웰 석용도 대표는 "미국은 세계 최대의 소비재 시장인데다 최근 식품 등 한국 소비재에 대한 인식이 좋아지고 있어 이번 미국 아마존 입점 사업은 좋은 기회"라며 "지역 업체들이 해외 수출에 성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이런 온라인 입점 사업이 확대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8-09-13 17:05:05

김태운 경북대 행정학부 교수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자립할 때까지 정부와 지자체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

"재단이 자립할 때까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합니다."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의 초대 기획경영부장을 지낸 김태운 경북대 행정학과 교수는 재단의 재정자립과 연구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 정부와 지지체의 역할을 강조했다. 재단은 설립 때부터 '연구개발 지원'으로 역할이 제한돼 있어서 자립에 한계를 안고 있었기 때문이다. 김 교수는 "다른 정부 출연연구기관과 달리 자체연구를 할 수 없어서 연구성과를 기반으로 한 사업화가 어렵다"며 "재단의 노력으로 연구하기보다 기업들의 요구에 맞춰야 하기에 수동적인 분위기가 된다"고 했다. 더불어 "재단 외부의 민간 의료산업이 활성화돼 있지 않아서 재단도 성장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의료 관련 기업들이 늘어남으로써 재단의 역할이 확대되고, 이를 통해 자체수입을 확보할 길을 넓힐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의료산업의 기반 위에서 자체연구를 주도할 수 있는 여건이 되면 연구성과와 사업화를 통해 수익성을 높일 자생력이 생긴다는 것이다. 김 교수는 "의료산업의 토양이 취약한 여건에서 수익을 통한 자립을 재단에만 맡겨놓기에는 아직은 시기상조다"고 강조했다. 수익성만 강조하면 애초 취지인 의료산업 지원이라는 공공성을 놓일 수 있기 때문이다. 수익을 위한 사업에만 집중할 경우 기업 지원이나 의료산업 육성이 등한시될 수도 있다는 우려이다. 김태운 교수는 "자체연구를 할 수 있고 수익성 확대에 대한 부담이 덜한 다른 정부출연 연구기관과 비교하면 재단 연구원의 자율성과 동기부여가 떨어질 수 있다"며 "설립 취지를 살리면서 자립기반을 다질 수 있을 때까지 정부와 지자체의 정책적인 지원이 필수다"고 말했다.

2018-09-13 16:07:25

대구북부경찰서 범죄피해자 지원금 전달식

대구북부경찰서(서장 박희룡)는 13일 국제라이온스협회대구지구 제5지역(북구)의 후원으로 범죄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6개 가정에 지원금 총 300만원을 전달했다.

2018-09-13 15: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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