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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원(임헌정 대표) 임직원 일동이 11월 15일 칠곡경북대학교병원(김시오 원장) 어린이 환아들의 의료비 지원을 위해 5천만원을 기부했다.

(주)지원 임직원, 칠곡경북대병원 어린이 환아 위해 5천만원 전달

(주)지원(임헌정 대표) 임직원 일동이 11월 15일 칠곡경북대학교병원(김시오 원장) 어린이 환아들의 의료비 지원을 위해 5천만원을 기부했다. 임헌정 대표는 "그동안 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 참여로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지원해 왔는데, 이번에는 기회가 되어 환아 의료비를 지원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마음을 한편 이날 전달식을 마치고 (주)지원과 칠곡경북대병원은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지역사회 공헌과 상호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2018-11-19 14:17:44

[관풍루] 거듭된 문 대통령의 '새마을운동 사업 적극 지원' 강조에 구미시 '새마을과' 명칭 폐지 논란 종지부

○…거듭된 문 대통령의 '새마을운동 사업 적극 지원' 강조에 구미시 '새마을과' 명칭 폐지 논란 종지부. 차라리 가만히 있었으면 시장의 체면은 구기지 않았을 텐데….○…2020년 총선 부활 꿈꾸는 올드보이들, 대구 일부 지역에서 분주한 행보를 보이며 '돌아가는 물레방아' 갈망. '결코 흘러간 물이 아니다'는 말씀! ○…대구에 집값 1억원 이상 오른 주택 소유자 5만 명이 넘고, 정부 대책에도 다주택자 9만 명이 넘었다고. 그냥 앉아 재테크 무능력자 되기 일도 아니네.

2018-11-19 06:30:00

(주)지원 환아 의료비 5천만원 전달

문화기획업체 (주)지원(대표이사 임헌정)은 15일 칠곡경북대병원에 어린이병원 환아 의료비 5천만원을 전달하고, 제50보병사단, 선린종합사회복지회관, 대구여성영화제 등 유관기관과 소외계층 문화향유를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18-11-18 15:54:26

[2019 수능특집]수능 탐구 영역 대체 및 가산점에 따른 지원 전략

수능 응시자는 사회탐구, 과학탐구 영역에서 최대 2과목을 선택할 수 있는데, 수도권 주요 대학은 대부분 탐구 영역 2과목의 성적을 모두 반영한다. 2과목 응시에 2과목 반영이기 때문에 수능 준비 과정에서 탐구 영역에 대한 부담감이 생길 수 있고, 수능에서 실수로 탐구 한 과목의 성적이 낮게 나올 수도 있을 것이다.수험생이 제2외국어/한문을 응시해서 가채점 성적이 높다면 탐구 1과목으로 대체해주는 대학을 찾아야 한다. 대표적으로 연세대, 성균관대, 한양대, 이화여대 등이 있다. 대부분 사회탐구의 1과목을 대체해주지만, 일부 과학탐구로 대체 가능한 대학도 있다. 따라서 자신이 지원하려는 대학이 탐구 1과목을 제2외국어/한문으로 대체해주는지, 사회탐구에 적용되는지 과학탐구에 적용되는지 둘 모두에 적용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탐구 영역에서 한 과목 성적만 반영하는 대학도 있다. 탐구 영역 선택 과목 간의 성적 차이가 있는 경우에는 해당 대학이 유리한 선택이 될 수 있다. 탐구 1과목을 반영하는 대학은 주로 지방에 소재하고 있지만, 이 중 일부 모집단위에서는 탐구 2과목을 반영하기 때문에 자신이 지원할 학과의 탐구 반영 방법을 자세히 살펴보아야 한다.대부분 대학은 사회탐구와 과학탐구 응시 및 반영에 제한을 두고 있지 않다. 그러나 서울대, 연세대, 한국과학기술원, 광주과학기술원 등은 과학탐구 응시에 대한 조건이 있다. 서울대와 한국과학기술원은 서로 다른 과목의 Ⅰ+Ⅱ 조합 또는 Ⅱ+Ⅱ 조합으로 응시해야 하며, 연세대와 광주과학기술원은 서로 다른 분야의 2개 과목을 응시해야 한다. 자연계열 모집단위에서 과탐 Ⅱ과목에 가산점을 부여하는 대학도 있다. 자연계의 경우 수학 가형, 과탐 영역 지정 대학 및 수학 가·나형, 사탐·과탐 영역 모두 가능한 대학으로 나뉜다. 수학 가·나형, 사탐·과탐 영역 모두 가능한 대학의 경우 대부분 수학 가형, 과탐 영역 응시자에 대해 수학 가형에 10~20%, 과탐 5~10% 가산점이 부여된다. 이 경우 가산점이 없는 영역을 응시한 경우 실제 지원 시 불이익을 받기 때문에 부족한 점수를 만회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도움말 지성학원

2018-11-19 06:30:00

경북사랑의열매와 김천시장애인복지관이 함께 운영하는 요리 교실 '남자의 식탁'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요리하고 있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경북사랑의열매 홀몸 장애인 삶을 지원하다

'경북사랑의열매'가 홀몸 장애인의 건강한 삶 만들기에 힘을 보태고 있다. 홀몸 장애인을 대상으로 요리 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해 이들을 '셰프'로 거듭나게 하고 있는 것.김천에 사는 70대 홀몸 장애인 김영도(가명) 씨는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요리 교실 '남자의 식탁' 프로그램을 통해 40년간 일상이 된 '라면과 술로 끼니 때우기'에서 탈출했다. '한 끼 식사도 귀찮아'라며 요리와 담을 쌓고 지냈던 김 씨는 요리를 배운 뒤 건강한 삶을 기대하고 있다.김 씨는 "젊은 시절 교통사고로 지체장애 판정을 받은 뒤 결혼도 하지 못한 채 혼자 살아가다 보니 라면과 술로 식사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면서 "'남자의 식탁' 요리 교실에 다닌 지 4개월 정도 지나니 음식 솜씨가 늘고 건강도 좋아져 술이 절반으로 줄었다"고 했다.김 씨처럼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은 홀몸 장애인은 자신을 사회와 격리하고 대인 관계에 어려움이 많지만, 경북사랑의열매 요리 교실은 이들을 세상으로 끌어내고 있다.스스로 음식을 조리해 먹으며 건강을 챙기고 함께 참여하는 대상자와 만나며 수시로 대화의 기회를 얻고 있다. 혼자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보다 요리 교실에서 만난 사람들과 가끔 전화하며 지내는 시간이 늘어난 것.이 때문에 경북사랑의열매는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진행하고 있는 '남자의 식탁' 프로그램에 더 많은 홀몸 장애인이 함께하길 바라고 있다.복지관 관계자는 "이 프로그램에는 몸이 불편해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고 스스로 식사를 해결하기 어렵거나 부엌은 '금남의 공간'이라 여기며 요리에 무관심한 남성이라면 꼭 한번 참여해달라"면서 "요리의 순서, 재료 손질 등 기본부터 그날 배운 요리를 메모해 가정에서 활용하면 자존감도 높아진다"고 강조했다.이어 "스스로 요리를 배워 차리는 밥 한 끼는 단순한 밥이 아니라 새로운 도전이다. 한 사람의 삶이 들어 있는 인생 요리 한 끼"라면서 "이 프로그램으로 변화를 경험한 김 씨처럼 어려움에 부닥친 이웃이 건강한 삶을 살도록 응원해달라"고 했다.

2018-11-19 14:18:19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차 파푸아뉴기니를 찾은 문재인 대통령이 17일 오후 포트모르즈비 시내 스탠리 호텔에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을 만나 안내를 받으며 자리로 향하고 있다. 문 대통령이 시 주석과 정상회담을 하는 것은 취임 후 네 번째로, 작년 12월 중국 국빈방문 때에 이어 11개월 만이다. 연합뉴스

[한줄뉴스] 문재인 시진핑 정상회담…2차 북미정상회담·김정은 답방 큰 의미 부여, 시진핑 "2032남북올림픽 지원할 것, 내년 방북 및 방한" "FTA 논의, 미세먼지 공동대처"

문재인 시진핑 17일 정상회담 주요 발언 내용"2차 북미정상회담과 김정은 답방은 중대분수령""한반도 문제 해결시점 무르익었다. 북미회담 성공 협력할 것""2032년 올림픽 남북공동개최 추진 적극 지원하겠다""김정은으로부터 방북 초청받았다. 내년 북한 방문 생각""내년 한국도 방문 용의""FTA 논의, 미세먼지 공동대처"

2018-11-17 19:36:23

수능 가채점으로 본 지원 가능 대학·학과 (송원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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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6 18:04:35

배선학 대구테크노파크 신임 기업지원단장

대구TP 기업지원단장에 배선학 지역산업육성실장 임명

대구테크노파크(대구TP)는 공개모집을 진행한 결과 배선학(55) 지역산업육성실장을 신임 기업지원단장에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19일 임용장을 수여할 예정이고, 임기는 2021년 11월까지 3년이다.고려대 출신인 신임 배 단장은 국책 종합무역상사인 고려무역(대구지사장)와 세림이동통신(기획실장) 등을 거쳐 지난 2001년 대구TP에 입사했다.배 단장은 대구의 대표 중소기업 육성책인 '스타기업 육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부의 글로벌 강소기업 및 월드클래스(WC) 300 정책과 연계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기업지원단장에 대한 공개모집에는 모두 20명이 응모했다. 부서장 추천위원회에서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친 후 복수 후보를 추천, 임명권자인 대구TP 원장이 최종적으로 확정했다.

2018-11-16 15:35:17

[2019 수능특집]정시 지원 전 점검 사항-가채점 결과로 영역별 유리한 조합 찾아야

정시모집에서는 가·나·다군별로 3번의 지원 기회가 있다. 상위권 대학은 대부분 가군과 나군에 몰려 있기 때문에 수험생들은 가, 나군의 대학 중 한 곳은 반드시 합격해야 한다는 전략으로 정시지원 계획을 세워야 한다. 수능 총점이 같더라도 대학에서 반영하는 영역별 가중치, 활용지표에 따라 대입의 당락은 바뀔 수 있다. 따라서 수험생의 성향, 과거 입시 결과 등을 참고해 합격 가능성을 높여야 한다.◆내 성적에 맞는 목표 대학, 학과를 선택하라성적과 적성 중 우선 순위에 따라 지원 전략이 달라진다. 원하는 학과를 먼저 선택해야 할까, 아니면 가고 싶은 대학을 먼저 정해야 할까? 원하는 학과와 대학을 모두 결정할 수 있는 수능 결과를 얻은 소수의 최상위권 학생을 제외한 대부분의 수험생은 대학 진학 시 가장 먼저 고민할 수밖에 없는 문제이다.원하는 진로 계획이 있던 학생이라도 수능 이후 정시에는 점수에 맞춰서 대학 및 학과를 선택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물론 점수에 맞춰서 일단 합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대학 진학 후 선택한 학과가 적성에 맞지 않아 대학 생활에 잘 적응하지 못하거나 재수나 반수를 준비하는 학생이 많은 것을 볼 때 본인의 적성을 고려한 대학과 학과 선택은 매우 중요하다.장차 특정 직업에 대한 목표가 있다면, 관련 학과는 무엇인지, 학과 개설 대학 중 나의 성적에 맞는 대학은 어디인지 등에 대한 정보를 수집해야 한다. 반대로 학과에 상관없이 목표 대학에 진학하고 싶은 학생은 희망 대학의 비인기학과, 경쟁률과 합격선이 낮은 학과중심으로 선택하는 등 군별 지원 전략이 확연히 달라지게 된다.◆유리한 영역별 성적 조합을 완성해야수능이 끝난 시점에는 수능 성적을 중심으로 정시에 지원 가능한 대학을 찾는 방법 뿐 아니라, 수시 대학별고사 응시 여부 결정, 특별전형 지원 가능성 탐색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놓고 폭넓게 지원 방법을 검토하는 것이 좋다. 본인이 가진 강점과 다양한 대학 지원 방법을 함께 검토하고 한 가지, 또는 두 가지 이상의 지원 전략을 효과적으로 결합해 조금이라도 원하는 대학의 합격 가능성을 높여보도록 하자.표준점수, 백분위 등 활용 지표에 따른 유불리와 함께, 수능 영역별 가중치나 가산점을 비교해서 조금이라도 본인에게 유리한 수능 활용 방법을 찾아야 한다.같은 대학이라도 모집단위별로 수능 반영 영역이나 영역별 반영 비율이 다른 경우가 있다. 경희대는 문과대학, 생활과학대학, 간호학과(인문) 등 인문계열은 국어35%+수학나25%+영어15%+사탐20%+한국사5%를 반영하지만 정경대학, 경영대학, 한의예과(인문) 등이 속한 사회계열은 국어25%+수학나35%+영어15%+사탐20%+한국사5% 반영한다. 같은 인문계열이라도 국어와 수학의 반영 비중이 다르므로 본인의 영역별 성적을 반드시 따져봐야 한다.또한, 상위권 대학에서는 수학, 탐구 영역의 유형을 지정해 반영하지만, 중하위권의 경우 대부분 가·나형, 사·과탐을 반영하면서 교차 지원 가능성을 열어놓는다. 따라서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의 수능 환산 점수를 비교해 조금이라도 유리한 반영 방법을 찾아야 한다.지원 가능한 대학을 선택한 후에는 최초 합격보다는 최종 합격선을 기준으로 전년도 합격선, 경쟁률, 추가 모집 경향 등을 고려해야 한다. 이 밖에 전년도와 비교해 모집 군이나 수능 반영 방법이 변화된 대학들이 지원 경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고려해야 한다.◆영역별 반영 비율에 따른 지원 전략2019학년도 정시모집 수능 반영 비율을 보면 절대평가인 영어 비중이 낮고, 상대적으로 국어와 수학, 탐구 영역의 반영 비율은 높다.국어 영역은 대부분 대학에서 20~30% 전후를 반영하는데 인문계에서 성균관대, 중앙대, 인천대, 전북대 등이 40%를 반영하고, 자연계에서는 성신여대 10%, 세종대 15% 등 아주 낮게 반영하는 대학도 있다.수학 영역은 대부분 25~30%로 반영하는데 서울대, 성균관대, 중앙대 인문계, 자연계 모두 40%로 반영비율이 높고, 서강대는 46.9%로 아주 높게 반영한다.탐구 영역은 대부분 20~25%를 반영하는데 자연계에서 고려대 31.3%, 연세대, 홍익대 33.3%로 비교적 높게 반영하고, 인문계에서 서울시립대 15%, 연세대 16.7%, 경북대 14.3%로 낮게 반영한다.따라서 대학별로 영역별 반영비율에 따라 점수 편차가 상당히 클 수 있으므로, 본인의 득점에 따른 유리한 영역 또는 불리한 영역별로 대학의 반영비율을 고려하여 점수를 산출해 보고 가장 유리한 조합으로 신중하게 지원해야 한다.도움말 송원학원

2018-11-19 06:30:00

수능 가채점으로 본 지원 가능 대학·학과 (지성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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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6 09:02:18

600명 규모 민간 주도 창업 지원 단체 생긴다

대구경북에서 민간주도의 창업 지원 단체가 발족한다.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위주로 창업지원이 이뤄지는 상황에서 이례적으로 지역 기업인이 자발적으로 나서 민간 지원 단체를 만드는 것이다.대구경북창업포럼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지역 창업 전문가와 예비 창업자를 멘토와 멘티 형식으로 묶어 교육을 진행하는 방식의 포럼을 구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추진위는 예비 창업자에게 지속적인 교육이 필요하다고 느껴 포럼을 발족하게 됐다. 단순히 금전적인 지원보다는 창업 전문가와 예비 창업자가 주기적으로 만나서, 자립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에서다.교육분야도 세분화했다. 창업 아이템 선정을 돕는 분과부터 투자 유치, 판로개척·유통사 매칭 등 모두 15개 과목으로 나눴다. 교육 공간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내 창업카페에 꾸리기로 했다.주요 모집 분야는 아이템 개발분과, 기업가정신분과, 투자유치분과, 정부지원제도분과, 기술·지식재산분과, 창업생태계연구분과, 판로개척·유통사 매칭분과, 판로개척·해외진출분과 등이다. 모든 분과에 대해 복수로 참여할 수 있게 했다. 이번 민간 창업 지원 단체 발족 소식에 지역 창업 전문가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추진위에 따르면 현재 멘토로 활동하겠다고 신청한 기업인과 창업 실무자는 180여 명에 이른다. 포럼 규모가 멘토와 멘티를 합쳐 600명 수준으로 계획돼 있다. 추진위 관계자는 "멘토단은 기업인 외에도 대구경북에 있는 35개 기업지원기관에서 일하는 기관 실무자를 포함해 창업 전문기관에 소속된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며 "순수 민간에서 주도적으로 지역 창업 생태계를 만들어 나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포럼 발족 추진은 실제 창업을 한 기업인들이 주축이 됐다. 유형욱 오픈클릭 대표가 추진위 사무총장을 맡았고, 이도희 인코 대표와 성호준 코디에듀 대표 등 현재 기업을 운영하는 기업인들로 사무국을 구성했다.추진위원장인 금용필 대구가톨릭대 교수는 "민간에서 자발적으로 만든 단체가 서로 소통하며 함께 일어서자는 것이 취지"라며 "기존에 지역에는 없던 창업 생태계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2018-11-16 15:43:43

기업지원사업 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나?

대구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위원장 하병문)는 15일 대구경북디자인센터와 대구테크노파크(대구TP) 행정사무감사에서 부실하게 운영되고 있는 사업에 대한 시정을 촉구했다.하병문 시의원은 "R&D 사업은 특성상 지원기간이 끝난 후에도 지속적·장기적으로 실적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서호영 시의원은 "온라인 몰 운영 관련 매출액은 7천500만원 정도인데 운영비는 1억 2천만원이 지원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특단의 조치를 요구했다.장상수 시의원은 "대구TP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역산업경제 기획 사업'이 대국경북연구원과 대구상공회의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산업동향 및 통계사업과 중복의 우려가 있다"고 지적하면서 기관간 정보공유와 소통을 통해 효율적인 추진을 주문했다.이태손 시의원은 "대구TP의 한방산업육성 관련 사업이 마케팅에만 치중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내실있는 사업 추진을 촉구했다. 이와 함께 "디자인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일자리 창출사업이 실효성 있게 추진해야 한다"고 주문했다.홍인표 시의원은 "대구TP의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관련 스마트 주차장을 조성하고 있는데 해당 지역의 교통, 주차문제를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추진해야 하는데 너무 기술적으로 접근하고 있어 현실성이 떨어지고 실효성도 갖추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김동식 시의원은 "디자인센터는 현재 기업지원기관에 머물고 있는데, 이제는 시야를 넓혀 도시를 디자인하고 대구라는 브랜드를 만들고 육성하는 기관으로 탈바꿈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2018-11-15 16:33:39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오전(현지시각) 싱가포르 썬텍(SUNTEC)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0차 한·아세안 정상회의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아시아 국가 격차 해소를 위해 새마을사업 적극 지원"

문재인 대통령이 아시아 국가 간 개발 격차를 줄이기 위한 방편으로 박정희 전 대통령이 시작한 새마을운동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경북 포항을 방문한 자리에서 새마을운동을 지지한다는 뜻을 밝힌 문 대통령이 아세안 정상들 앞에서 다시 한번 새마을 사업 지원을 강조하고 나선 것이다.문 대통령은 14일 제20차 한-아세안 정상회의 마무리 발언을 통해 "한국의 신남방정책의 최우선 목표는 '사람 중심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고 모든 아세안 국가의 번영"이라며 "앞으로 새마을 사업과 같은 농촌개발, 더 쉽게 진료받을 수 있는 의료 개선 등 아세안의 국민이 필요로 하는 사업에 성의를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이어 "(아시아 국가 간)개발 격차를 줄이는 것은 공동체 발전의 핵심이므로 누구도 소외시키지 않는 아세안 공동체 구축을 위해 한국도 함께하겠다"며 "아세안의 발전은 곧 한국의 발전이다. 경제 성장의 경험을 아세안과 공유하겠다"고 덧붙였다.문 대통령은 또 "올해, 아세안 지역은 태풍과 지진 등 자연재난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며 기후변화, 홍수·가뭄 등의 자연재해에 대비하는 시스템 구축을 약속했다.지난 8일 포항에서 열린 한-러 지방협력포럼에서 문 대통령이 이철우 경북도지사에게 "해외 새마을사업은 어떻게 돼 가느냐"고 묻자 이 도지사는 "정부지원의 공적개발원조(ODA)사업은 대부분 중단됐고 도 차원의 사업추진에도 어려움이 있다"고 설명했다.이에 문 대통령은 그 자리에서 청와대 정무수석에게 "새마을 이름도 바꾸지 말고 새마을 해외사업을 계속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2018-11-15 17:34:55

군위군 제공

군위군농기센터 자유학기제 진로직업체험 지원

군위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박성기)는 14일 지역 4개 중학교 1학년 학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농업 산업에 대한 기본적 이해와 센터의 업무 등에 대한 자유학기제 진로직업체험 활동 지원을 했다.

2018-11-16 13:39:57

곽병권(대구진학지도협의회장, 대륜고 교사)

[입시 프리즘] 정시모집 지원에 유의해야 할 몇가지

수능이 끝난 고3 교실은 수시모집에 이미 합격한 학생들도 있지만, 논술 및 구술·면접고사와 같은 대학별 고사 준비로 분주하다. 수시모집에서 본인이 희망한 대학에 붙지 못한 수험생들과 반대로 수능에서 본인이 수시에 지원한 대학보다 높은 성적이 나온 학생들은 수시를 포기하고 정시모집이라는 두 번째 입시를 대비해야 한다.올해 4년제 대학교 정시모집은 작년보다 약 9천680명이 줄어든 8만2천972명을 선발한다. 정시모집이라면 수능 위주의 전형만 있을 거로 생각하기 쉬우나 실기위주(9천819명), 학생부교과(332명), 학생부종합(445명)으로도 모집을 한다.이 중 가장 많은 인원을 모집하는 수능위주 전형에 대해서 말하고자 한다. 전체 4년제 모집인원 34만8천834명 중 정시모집에서 수능위주로 모집하는 인원은 불과 20.7%(7만2천251명)에 지나지 않지만, 올해 수능 응시자 가운데 주로 정시모집 지원 경향이 높은 졸업생 수험생의 비율이 22.8%(13만5천482명)나 차지해 중·상위권 대학에서는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따라서 12월 5일에 수능성적이 발표되면 철저한 분석을 바탕으로 효과적인 지원전략을 세워 정시모집에 지원해야 한다.첫째, 자신의 위치에 대한 정확한 판단이 필요하다. 수능성적이 나오면 교육과정평가원에서 영역별 등급 점수 인원 전년도 수능성적, 6월·9월 모의평가와의 비교 자료, 영역별 표준점수 도수분표 등이 포함된 자료를 발표한다. 이를 통해 수험생 본인의 점수대 학생들이 어느 정도 있는지 알 수 있다. 그리고 해마다 대구진학지도협의회에서는 대구지역 학생들의 실제 수능성적을 분석해서 정시지원 배치표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의미 있는 데이터를 발표하기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둘째, 표준점수와 백분위 성적 중 어느 성적이 유리한지 살펴봐야 한다. 상위권 대학들은 대개 표준점수를, 중·하위권 대학은 백분위 성적을 반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의학 계열의 경우 대학은 중·하위권이지만 학과가 상위권에 속하기에 반드시 표준점수가 유리한지 백분위가 유리한지를 분석해야 한다.셋째, 반영영역, 선택영역에 따른 유·불리를 살펴봐야 한다. 중·상위권 대학들은 대부분 수능 4개 영역을 모두 반영하지만, 하위권 대학이나 예·체능계 학과들은 2~3개 영역만 반영하고 있고 4개 영역을 다 반영하더라도 대구가톨릭대학교처럼 탐구 영역을 1과목만 반영하는 대학도 있다.영역별 반영비율은 계열과 대학이 추구하는 인재상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기에 철저히 분석할 필요가 있다. 예를 들면 같은 인문계열이라도 국어 영역 반영비율이 높은 대학(성균관대·중앙대·충남대 40%), 수학 영역을 많이 반영하는 대학(서울대·성균관대 40%, 서강대 46.9%)이 있고, 자연계열에서 탐구 영역을 높이 반영하는 대학(한양대 35%, 성균관대 35%, 연세대 33.3%)과 낮게 반영하는 대학(경북대 22.2%, 서강대 18.8%)이 있는 등 영역별 반영비율은 대학마다 다양하다.넷째, 정시 이월 인원을 살펴야 한다. 수시 미등록 충원 등록이 마감되는 12월 27일 이후 대학별로 홈페이지에 수시모집에서 모집하지 못한 인원을 정시모집으로 이월시키는 인원을 발표한다. 전년도 대비 이월 인원이 늘어났다면 정시 합격선이 낮아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다섯째, 전년도 입시결과와 경쟁률을 참고해야 한다. 각 대학의 입학처 홈페이지에 가면 전년도 입시결과를 대학별 영역별 가중치를 반영하고 절대평가로 실시한 영어, 한국사 영역을 점수화하여 환산점수로 발표한 경우가 많으니 자신의 환산점수와 비교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경쟁률의 경우 지난해보다 지원자가 많으면 커트라인이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 모집 기간 초반에 지원자가 많은 경우는 다른 군으로 빠져나갈 가능성이 크고, 마지막에 지원자가 많이 몰리면 성적이 높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경쟁률도 반드시 체크해야 된다.

2018-11-19 06:30:00

대구시 마을기업 중간지원기관 (사)커뮤니티와 경제가 행안부에서 실시한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구시 제공

대구시 마을기업 지원기관, 행안부 평가 최우수상 수상

대구시 마을기업 중간지원기관 (사)커뮤니티와 경제(대표 정홍규)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18년도 전국 마을기업 중간지원기관 평가'에서 전국 17개 시·도 중 최고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평가는 지역공동체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는 전국 시·도 마을기업 중간지원기관을 평가·선정해 마을기업 지원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정량적 평가와 정성적 평가로 나눠 진행됐다.행정안전부는 이번 평가에서 정량적 평가(컨설팅, 교육, 조직의 안정성, 업무난이도)와 정성적 평가(확장성, 자립지원, 우수시책, 협업지수)를 진행했고, 대구시 중간지원기관은 전체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 평가를 획득했다.(사)커뮤니티와 경제는 2016, 2017년 연속으로 우수 마을기업 중간지원기관으로 선정된데 이어, 올해 최우수상을 수상해 마을기업 선도도시 대구의 위상과 역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와 함께 대구시와 민‧관 협력을 통한 신규 마을기업 발굴, 마을 기업의 성장 단계별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도심 속 마을 공동체를 형성하는 거점 마을기업을 육성했다.마을기업에 대한 경영 컨설팅, 박람회, 직거래 장터 등 마을기업자립화를 위한 홍보와 상품 판로 지원 사업에 매진해 정량적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특히, 핵심 판로를 상실한 마을 기업에 고도화컨설팅을 통해 판로를 지원하여 판로 다각화와 매출 상승의 효과를 거두는데도 크게 기여했다.또한, 청년실업 문제 해결을 위해 청년마을기업가 발굴을 위한 연계 사업을 진행하여 올해 처음 시행된 청년참여형 마을기업 2곳을 발굴 육성하기도 했다.

2018-11-14 16:35:01

의성지원, 한동수 전 청송군수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 선고

대구지방법원 의성지원(지원장 김형태 부장판사)은 13일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기소된 한동수(69) 전 청송군수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1천만원, 추징금 500만원을 선고했다.재판부는 "구체적인 청탁은 없으나 돈을 준 사람들의 지위나 관계를 봐서 충분히 직무 관련성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검찰은 앞서 2014년 12월부터 2016년 1월까지 6차례에 걸쳐 청송사과유통공사 관계자들로부터 1천200만원을 받은 혐의로 한 전 군수를 기소하고, 징역 2년에 벌금 2천400만원, 추징금 1천200만원을 구형했다.

2018-11-13 17:25:28

윤대희 신보 이사장 "자동차 부품업체 우대보증 등 지역기업 적극 지원할 것"

신용보증기금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자동차부품업체 등 지역 중소기업 지원에 나선다. 대구경북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각종 우대보증을 적용해 금융비용 부담을 덜고 경영 안정을 도모하도록 도울 계획이다.윤대희 신용보증기금(이하 신보) 이사장은 13일 대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의 대구경북 경제 활성화 방안을 밝혔다.윤 이사장은 "최근 경영 애로를 겪는 대구경북 자동차부품업체에 유동성을 공급하고, 성장잠재력이 있는 지역대표산업에 대한 지원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신보는 이달 1일부터 7천억원 규모의 '자동차부품업체에 대한 우대보증을 시작했다. 특히 자동차부품업체가 많은 대구경북 기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대상기업에 대해 운전자금과 시설자금을 지원하는데, 보증비율(90%)과 보증료(0.3%p 차감)를 우대 적용해 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한다는 것이다.이달 기준으로 대구의 경우 지역 내 제조업 생산액 중 자동차부품업이 21.3%를 차지하는 상황에서, 자동차부품 생산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6%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이는 대구의 전체 제조업 감소율(10%)보다 높다.지역 중소기업을 위한 지원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신보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대구경북 2만3천여 개 기업에 4조9천억원의 신용보증을 지원했다. 무엇보다 지역특성을 감안해 특화된 보증을 운영하고 있다. 자동차 융합부품, 스마트 분산형 에너지, 지식서비스 등 '지역대표산업 우대보증'을 통해 1천75억원을 지원했다.또 대구시와 대구고용노동청, 대구은행 등과의 협약보증으로 창업기업과 우수기업, 고용창출기업 등에 921억원을 지원했다.아울러 혁신도시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대구경북 지역인재를 신입직원의 20%까지 채용한다. 2022년까지 이전지역 인재 채용비율을 30%까지 높일 계획이다.윤 이사장은 "자동차부품업체의 침체가 지역경제 전반에 확산하지 않도록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대구경북 지역 기업을 지원하고, 지역 내 사회적 책임을 다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했다.

2018-11-13 15:48:33

국가산단 서한e스테이 전용 84㎡ 평면 설계도. 서한 제공

분양아파트 안 부러운 공공지원 민간임대, 국가산단 서한e스테이 16일 공개

대구산업선 철도 사업에 청신호가 켜지면서 달성군 구지면 대구국가산업단지 내 주거단지가 최대 수혜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이달 16일 서한은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국가산단 서한e스테이' 모델하우스(견본주택)를 공개한다.대구산업선 철도는 1조2천849억 원을 투입해 경부선 서대구 고속철도역과 국가산단 간 34.2km를 단선으로 연결, 국제 여객과 화물을 수송하는 대형 국책 프로젝트다.대구시는 최근 정부에 이 사업을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사업으로 선정해줄 것을 건의했다. 정부는 경기부양 대책의 하나로 이달 중 전국 지자체 의견을 수렴해 신규 SOC 사업을 발굴하고 선정된 사업은 예타를 면제하는 등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부동산 전문가들은 이번 대구시 건의에 따라 대구산업선 신설에 탄력을 받게 되면 국가산단 주거단지가 역세권으로 주목받는 결정적인 호재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16일 모델하우스를 공개하는 '국가산단 서한e스테이' 는 대구산업선 신설 호재에 주변 분양 단지 제품 구성으로 능가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주목받고 있다.국가산단 서한e스테이는 전용 66㎡, 74㎡, 84㎡ 등 1천38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보통 임대아파트는 전용 59 이하가 일반적이지만, 국가산단 서한e스테이는 인근 근로자 등 실수요자들을 고려해 2~4인 가구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한 중소형 타입을 공급한다.특히 평면 설계에 많은 공을 들였다. 4베이-4룸(알파룸), ㄷ자형주방구조 등 최신 평면 트렌드를 적용해 실수요자들의 만족을 극대화한다.이와 함께 중앙광장, 다양한 수목과 쉼터, 어린이놀이터, 운동시설에 수경시설까지 갖춘 자연친화적 단지로 설계한다. 별동 어린이집과 어린이영화관, 어린이도서관, 방과후교실 등을 갖춘 에듀센터는 아이 보육, 교육에 관심이 많은 엄마들의 고민을 덜어줄 교육특화시설이라 할 수 있다.또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GX룸, 소셜다이닝룸, 미디어실, 동호회실이 있는 e스테이 커뮤니티시설은 인근 분양 아파트를 능가하는 규모와 구성을 자랑한다.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은 무주택자를 위한 가장 합리적인 주거대안으로 통한다. 최장 8년간 내집처럼 살 수 있으며, 초기임대료는 시세의 90~95%로 규제하고, 거주기간 임대료 상승률은 2년 단위 5%를 넘지 못하게 제한한다.임대료는 소득공제가 가능하며, 무주택자이기만 하면 청약통장도 필요 없고 지역거주제한도 없이 만 19세 이상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취득세, 재산세, 양도소득세, 종합부동산세 등 모든 세금 부담에서도 자유롭다. 임대보증금 보증가입으로 보증금 사고걱정도 없으며, 국가정책에 따른 최상급 상품력으로 민영 아파트를 능가하는 주거 만족을 보장한다.국가산단 서한e스테이 모델하우스는 화원고등학교 옆, 도시철도 1호선 설화명곡역 1번출구 도보 5분거리에 준비 중이다.

2018-11-13 12:07:42

대구TP-삼성증권 기업 금융 지원 협약

대구테크노파크(원장 권업)와 삼성증권은 12일 대구벤처센터에서 대구 중소벤처기업의 금융 서비스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법률·세무, 자금 조달 등 삼성증권 전문가 그룹의 맞춤형 서비스를 지역 기업에 제공할 예정이다.

2018-11-13 10: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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