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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톱스타 유백이' 촬영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tvN 제공

드라마 '톱스타 유백이' 촬영지 어디? 100여 가구 사는 청정섬

tvN 드라마 '톱스타 유백이'가 지난 16일 첫 방송을 한 가운데 촬영지인 대모도까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톱스타 유백이'는 대형 사고 치고 여즉도로 유배 온 유백(김지석)과 깡으로 뭉친 슬로라이프 섬처녀 오강순(전소민)이 만나 벌이는 이야기를 담았다.특히 여즉도라는 섬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보니 촬영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톱스타 유백이' 촬영지는 전라남도 완도군 대모도다.대모도는 다도해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돼 있으며 100여 가구가 거주하는 청정 섬이다. 대모도는 완도군 청산면에 딸린섬으로 띠가 많아 띠섬이라고도 불리며 소모도 보다 커서 대모도라 불리운다.대모도는 서울에서 전라남도 완도까지 내려가 다음에 거기에서 다시 여객선을 타고 들어가야 한다. 즉 여객선 밖에 대모도와 연결된 교통수단이 없다. 완도에서 대모도를 연결하는 교통수단인 여객선은 하루 두 번 밖에 운행하지 않지만 그마저도 기후 상황에 따라 자주 결항된다.한편, tvN '톱스타 유백이'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2018-11-18 16:38:34

꽃다발을 들고 있는 홍수현 / 사진 출처 : 홍수현 인스타그램

'나혼자산다' 마이크로닷, 홍수현을 위한 꽃다발 선물.. 여전히 달달한 럽스타그램

마이크로닷과 공개연애 중인 배우 홍수현이 1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꽃다발 선물 인증샷을 공개했다.사진 내용에는 두 손 모은 이모티콘 '

2018-11-17 01:05:32

사진. tvN

'톱스타 유백이' 김지석-전소민-이상엽 "겁나 재밌응께" 센스만점 첫방 독려

'톱스타 유백이'김지석-전소민-이상엽의 센스만점 친필 첫방 독려 문구가 본 방송 전부터 폭풍 웃음을 유발한다. 특히 "겁나 재밌응께~ 안 보면 쪼까 거시기항께~ 톱스타 유백이 본방사수 꼭"이라는 전소민의 유쾌한 메시지가 본방사수를 욕구를 절로 불러일으킨다. 오늘(16일) 밤 11시 첫 방송하는 tvN 불금시리즈 '톱스타 유백이'(극본 이소정·이시은/연출 유학찬/제작 tvN)는 대형 사고를 쳐 외딴섬에 유배 간 톱스타 '유백'이 슬로 라이프의 섬 여즉도 처녀 '깡순'을 만나 벌어지는 문명충돌 로맨스. 그런 가운데 '톱스타 유백이' 측이 김지석-전소민-이상엽의 자필 메시지를 공개해 예비 시청자들의 이목을 한데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김지석-전소민-이상엽은 유쾌한 메시지와 카메라와의 초근접 아이컨택으로 첫 방송을 앞둔 설렘을 전하고 있는 모습. 김지석은 "불금엔 톱스타 유백이와 함께♥"라며 유아독존 대한민국 대표 톱스타로써 불금을 책임질 강력할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전소민은 "겁나~ 재밌응께~♥ 안 보믄 쪼까 거시기 항께~ 톱스타 유백이★ 본방사수! 꼭"이라는 센스만점 멘트로 웃음을 자아낸다. 극 중 100% 청정 섬처녀 '오강순'으로 분한 전소민은 여배우로서 쉽지 않은 민낯 투혼과 구수한 사투리 연기를 예고한 바, 그녀의 목소리가 자동 음성 지원되는 듯한 자필 메시지를 통해 드라마에서 펼칠 활약에 관심이 모아진다. 이상엽은 "본방사수! '톱스타 유백이' 대박 가즈아"라며 여즉도 최고의 톱스타다운 에너지 넘치는 메시지로 시청률 대박을 기원, 시청자들의 마음을 완벽히 사로잡을 것을 예고한다. 무엇보다 남다른 케미가 느껴지는 김지석-전소민-이상엽의 다정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광대를 절로 들썩이게 만든다. 특히 방송 전부터 환상의 단짠 케미를 예감하게 하는 세 사람의 연기 호흡과 좌충우돌 섬 생활기에 기대감이 모아진다. tvN '톱스타 유백이' 제작진은 "김지석-전소민-이상엽 세 배우가 실제 섬에서 함께 촬영을 한 만큼 기존에 볼 수 없었던 특급 케미를 자랑한다. 완벽한 이들의 연기 합을 기대하셔도 좋다"고 전하며 "유학찬 감독의 진두지휘 아래 스태프와 배우 모두 유쾌한 문명충돌 로맨스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촬영했다. 여즉도의 아름다운 풍경과 매회 깨알 같은 재미를 선사할 드라마가 될 것이다. 첫 방송에 많은 기대와 시청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tvN 불금시리즈 '톱스타 유백이'는 오늘(16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2018-11-16 14:15:09

사진 = tvN

'톱스타 유백이', 스페셜 영상 공개! 100% 대모도 올 로케이션 다 담았다

김지석-전소민-이상엽 등 개성만점 배우들의 만남과 인간미 넘치는 유학찬 감독의 따뜻한 연출로 안방극장에 힐링을 선사할 tvN '톱스타 유백이'가 '자연 그대로의 섬' 여즉도의 공간과 공기, 사람들까지 깨알 같이 담은 스페셜 영상을 공개했다.tvN 불금시리즈 '톱스타 유백이'(극본 이소정·이시은/연출 유학찬/제작 tvN)는 대형 사고를 쳐 외딴섬에 유배 간 톱스타 '유백'이 슬로 라이프의 섬 여즉도 처녀 '깡순'을 만나 벌어지는 문명충돌 로맨스. 남부럽지 않은 삶을 살던 톱스타 유백이(김지석 분)가 올 때는 마음대로 와도 갈 때는 마음대로 못 가는 '외딴섬' 여즉도에 유배 가는 모습으로 포문을 연다. 특히 유백이가 10년만에 여즉도를 찾은 외지인이라는 설정과 함께 그 곳에서 펼쳐질 각양각색 에피소드가 벌써부터 예비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그 중 유백이 2주간 유배 생활을 하는 숙소, 오강순(전소민 분)의 집은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밴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재래식 부엌에 빌트인처럼 마련된 빨간 욕조가 시선을 강탈하며 늦은 밤 목을 축이기 위해서는 우물에서 직접 물을 길러야 하는 수고는 필수, 서핑보드에 생선을 말리는 등 '문명단절 외딴섬' 여즉도에서만 볼 수 있는 상황들이 보는 이들의 배꼽을 자극한다. 특히 작은 디테일까지 세심하게 신경 쓴 세트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강순 아지트는 옛 추억이 돋보이는 소품을 배치해 과거로 돌아온 듯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조성했는데 이 곳에서 유백이와 오강순의 단짠 로맨스에 터닝포인트가 될 사건이 펼쳐질 예정. 이와 함께 '마성의 깡순이'를 사로잡을 톱스타 유백이와 여즉도 원조 인기남 최마돌(이상엽 분)의 삼각 로맨스를 중심으로 남도요리 대가 깡순할머니(예수정 분), 여즉도 이장(이한위 분), 여즉도 낭만교사(김정민 분) 등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선보일 활약에도 기대가 높아진다. 또한 촬영장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현장 에피소드는 물론 맛깔스러운 연기를 위한 세 배우의 고민, 여즉도가 천혜의 섬이라는 것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아름다운 장관은 '톱스타 유백이'를 향한 관심을 끌어 모으기 충분하다. 특히 스페셜 영상은 국민 드라마 '전원일기'의 구수한 음악을 배경으로 다큐멘터리 '나는 자연인이다' 나래이션을 맡았던 성우 정형석이 직접 나래이션을 맡아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한다. 깨알 재미와 생동감 넘치는 장면, 힐링 가득한 여즉도 이야기, 김지석-전소민-이상엽이 선보일 단짠 연기 시너지가 기대를 모으는 tvN '톱스타 유백이'는 11월 16일(금) 밤 11시 첫 방송한다.

2018-11-15 16:46:20

배틀그라운드 벡스코 지스타 부스 위치. 배틀그라운드 공식카페

배틀그라운드(배그) 15~18일 부산 벡스코 지스타(G-Star) 뜬다

배틀그라운드(배그) 게임을 오프라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15~18일 부산 벡스코 지스타(G-Star) 현장에 배틀그라운드 부스가 마련된다.제1전시장 A02 부스이다.배틀그라운드 측은 "현장을 찾아주시는 분들을 위한 카카오 매치는 매일 최소 한 차례 이상 만나보실 수 있다"며 "풍성한 선물과 함께하는 타임 이벤트와 미션, 퀴즈 이벤트, 그리고 이모트 댄스까지 다채로운 무대 이벤트가 펼쳐진다"고 밝혔다.

2018-11-15 11:26:05

사진. 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매드클라운, 마미손과 동일인물설 강력부인 "얼마나 닮았길래?"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한무가 원맨쇼 1인자의 면모로 눈길을 끌며 전무후무한 방귀 에피소드로 웃음의 서막을 열고, 매드클라운이 '미스터리 랩퍼' 마미손과 동일인물이라는 의혹에 대해 직접 입을 열면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데 성공했다.지난 14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연출 한영롱)는 '오늘만 모른 척 할게요' 특집으로 '대한민국 원맨쇼 1인자' 한무를 비롯해 임형준, 매드클라운, 최현우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이날 "오해 받고 있는 매드클라운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한 매드클라운은 최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마미손과의 연관성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핫핑크 복면이 트레이드마크인 마미손은 아직 정체가 밝혀지지 않았으나, 랩스타일부터 말투에 체형까지 매드클라운과의 흡사한 모습에 많은 이들이 '마미손의 정체는 매드클라운'이라고 확신하고 있는 상황. 매드클라운은 마미손과 동일인물이 아니냐는 의혹(?)에 "저와 관련이 없는데 자꾸 엮이게 된다"며 "마미손이 의도적인지 허술하게 흘리는 건지 모르겠는데 오해할 만한 증거들을 흘리는 것 같다"고 해명했다. 이를 들은 MC 차태현은 조용한 목소리로 "쟤도 참 힘들게 산다"고 중얼거려 폭소케 했다. "마미손 노래로 매드클라운이 행사 뛰는 걸 봤다"는 최현우에 제보에 매드클라운은 "랩 스타일이 워낙 비슷하니 개인기로 해봤는데 사람들이 좋아하더라. 그래서 자주 하고 있다"고 답했다. "슬리피가 매드클라운의 부탁을 받고 마미손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고 증언했다"는 MC들의 지적에는 "사실에 기반한 말인지 잘 모르겠다. 슬리피 형은 원래 이상한 사람"이라고 반박했다. 심지어 "마미손의 '소년점프' 저작권료가 매드클라운에게 지급된다"는 차태현의 날카로운 지적에 매드클라운은 "어떻게 된 건지 나도 잘 모르겠다. 작곡가 분들이 올렸거나 마미손 측에서 의도적으로 올린 것 같다. 함정인 것 같다"고 모르쇠로 일관, 웃음을 자아냈다. 매드클라운은 연기에 대한 욕심을 밝히기도 했다. 영화 '변산'에서 연기력을 살짝 공개했던 매드클라운이지만 동생인 배우 조현철 때문에 참고 있다고 밝혔다. MC들이 조현철의 사진을 보고 닮았다고 감탄하자 매드클라운은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닮지 않았다"고 그 어느 때보다 단호하게 반박해 폭소케 했다. 조용한 목소리로 조근조근하게 하고 싶은 말을 다하며 출연진을 폭소케 했던 매드클라운은 속풀이송 무대에서 '말달리자'를 열창하며 비축해 놓았던 에너지를 폭발시켜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이 밖에도 임형준은 박진영, 조성모 성대모사와 자신의 장기인 삽타기 대신 안정적으로 콩콩이를 타는 개인기를 선보이며 웃음을 선사했다.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11-15 09:48:41

이던 사진이 올라온 현아 SNS. 현아 SNS 캡처

이던 '큐브' 계약해지에 ♥ 현아 '럽스타그램'으로 응원

이던의 큐브 계약해지 소식에 연인인 현아가 인응원의 '럽스타그램'을 올렸다.현아는 14일 오후 자신의 SNS에 이던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앞서 이던과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당당하게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이번에는 이던의 모습만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줬다.특히 이날 오후에는 이던이 펜타곤에서 탈퇴하고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해지한다는 소식을 전했던 바. 현아는 변함없는 럽스타그램으로 이던과의 탄탄한 애정 전선을 자랑하고 있다.팬들 사이에서는 현아가 이던을 응원하는 의미에서 사진을 게재한 것으로 해석, 이던과 현아 커플을 향한 응원을 쏟아내고 있다.큐브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오후 "이던과 전속계약 해지에 합의했다. 지금까지 함께해준 아티스트와 팬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이는 지난 9월 13일 큐브가 일방적으로 현아와 이던의 퇴출을 발표했다가 번복한 지 두 달 만의 결정이다.현아와 이던은 지난 8월 열애설이 불거진 뒤 소속사가 즉각적으로 부인하자 "팬들에게 솔직하고 싶다"며 스스로 교제 사실을 밝혔다.이후 큐브는 현아의 예정된 일정을 취소했으며, 이던을 펜타곤 팬미팅은 물론 앨범 컴백 활동에서 배제한 뒤 퇴출을 발표했다. 그러나 팬들의 항의가 빗발치자 몇 시간 만에 "퇴출은 논의 중일 뿐 확정된 사안이 아니다"라며 입장을 바꿨다. 큐브는 지난달 15일 마침내 "현아와 계약 해지에 합의했다"고 최종 입장을 냈다.한편, 2016년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펜타곤 메이커'를 통해 데뷔한 이던은 지난 4월 발매한 미니 6집 타이틀곡 '빛나리'가 인기를 끌며 주목받았다. 현아, 펜타곤 후이로 구성된 3인조 유닛(소그룹) '트리플 H'로도 활동했다.

2018-11-14 19:09:05

tvN '톱스타 유백이' tvN '톱스타 유백이' 현장포토.

tvN '톱스타 유백이' 전소민x김지석, 방송 시간은?…줄거리·인물관계도 총정리

톱스타였지만 '대형 사고'를 친 후 '여즉도'에 도망간 유백과 청정 섬처녀의 만남이 그려진 '톱스타 유백이'가 시청자들과 만날 준비를 끝냈다.tvN 새 드라마 '톱스타 유백이'는 16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한다.톱스타 유백이(김지석)는 배우와 가수를 병행하는 자타공인 톱스타 중 톱스타다. 하지만 사고를 친 후 소속사 대표에 의해 여즉도라는 섬으로 유배된다.이 섬에서 유백이는 100% 청정 섬처녀 오강순(전소민)과 여즉도 최고의 톱스타 최마돌(이상엽)을 만나게 된다. 여즉도에서 할머니와 단 둘이 살고 있는 오강순은 8살때부터 전복과 가리비를 따고 맨 손으로 장어와 문어를 잡는 무공해 청정 섬처녀다. 핸드폰, 인터넷과도 단절된 오강순은 톱스타 유백이를 그저 외지인취급한다.최마돌(이상엽)은 최고 연봉 계약으로 선장계의 신화를 세운 최연소 선장이다. 폭풍 친화력으로 세계 각국은 물론 할리우드 배우들과도 친분이 있다. 원양어선을 타고 세계 각지를 누비던 그가 여즉도로 다시 돌아온다. 그리고 깡순이와 동거 중인 유백이를 만난다.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대본을 쓴 이소정·이시은 작가와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예능 '내 귀에 캔디'에 참여했던 유학찬 PD가 의기투합해 더 기대를 모은다.유 PD는 14일 제작발표회에서 기획 의도에 대해 "드라마 배경도 알록달록 아름답지만, 우리가 잃어버렸던 감정, 가족과 이웃에 대한 이야기가 살아있는 게 특징"이라고 설명했다.유백 역을 맡은 배우 김지석은 엉뚱하게도 톱스타 연기를 하느라 강제로 다이어트를 해야 해서 괴로웠다고 털어놨다.그는 "샤프하고 예민한 근육을 만들어야 해서 3개월째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또 촬영장이 섬이다 보니 유일한 낙이 식사"라고 웃었다. 또 최근 다른 드라마에서도 톱스타 캐릭터가 많이 등장하는 트렌드를 언급하며 "기시감이 들지 않으면서 식상하지 않은 김지석만의 유백을 만드는 데 가장 신경 썼다"고 강조했다.그와 호흡을 맞출 섬 처녀 강순 역의 전소민은 "드라마에서는 코믹한 역할을 한 적이 없는데 모든 걸 내려놓고 촬영하고 있다. 역할 자체에 충실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했다"며 "예능 '런닝맨' 속 유쾌한 모습을 드라마로도 풀어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2018-11-14 17:45:41

사진. 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임형준, '슬픔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이유는? 궁금증 UP

'라디오스타'를 찾은 배우 임형준이 탁재훈의 매력에 푹 빠져 전성기 시절 탁재훈을 쫓아다닌 얘기를 꺼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그는 '슬픔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이유를 솔직히 공개하면서 각종 개인기로 '슬픔'을 날려버리는 대 활약을 펼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늘(14일)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연출 한영롱)는 한무, 임형준, 매드클라운, 최현우가 출연하는 '오늘만 모른 척할게요' 특집으로 꾸며진다. 최근 드라마보다 영화에서 더 많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임형준. 그는 흥행을 한 영화 '범죄도시' 출연과 관련한 얘기가 나오자 강윤성 감독의 차기작에도 캐스팅된 사실을 전하며 그의 '페르소나'라고 당당하게 주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임형준은 자신을 '슬픔의 아이콘'으로 지칭했는데 최근 드라마와 영화에 나오기만 하면 죽는 캐릭터를 맡았다고 밝혀 웃음을 참지 못하게 했다. 그런가 하면 임형준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절친 탁재훈과 김수로에 대한 얘기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는 탁재훈 라인이냐 김수로 라인이냐고 묻는 질문에 솔직한 생각을 전했는데 탁재훈에게 중독된 얘기를 꺼낸 것. 임형준은 영화 '가문의 위기'로 만난 탁재훈과 관련해 "전성기에 이 형(탁재훈)한테 빠져서 헤어나올 수가 없는 거에요"라면서 한창 일할 시기에 배우인 자신이 탁재훈을 쫓아다닌 얘기를 꺼내 웃음을 참을 수 없게 했다. 그는 탁재훈에게서 벗어난(?) 각성의 계기를 밝혔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임형준은 자신의 이혼 소식이 언젠가 알려질 것이라 생각했다며 관련 얘기를 전한다. 그는 이혼 기사가 난 후 이틀간 전화기를 꺼놨다고 솔직하게 얘기하며 심정을 밝히기도. 또한 임형준은 현재 매니저 없이 혼자 다닌다는 사실을 밝히면서 과거 문전박대를 당한 MC윤종신에게 시그널을 보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슬픔의 아이콘'인 임형준은 박진영 성대모사에 이어 조성모 성대모사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놨다는 후문. 여기에 스카이콩콩을 타고 '슬픔'을 날려버리는 웃음폭탄으로서의 대활약을 예고해 기대감을 최고치로 높인다. 탁재훈에게 빠졌던 임형준이 각성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을지, 특별한 개인기로 '라디오스타'를 장악한 임형준의 특별한 활약은 오늘(14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11-14 16:54:54

사진 = tvN

톱스타 유백이 김지석, 전소민-이상엽과 빛나는 꿀케미 과시 '훈훈'

tvN '톱스타 유백이' 첫 방송을 이틀 앞두고 김지석-전소민-이상엽의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됐다. 세 사람의 빛나는 꿀케미와 친화력이 가득 담긴 비하인드 스틸만으로도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톱스타 유백이'에 본방사수 욕구가 샘솟는다. 오는 11월 16일(금) 밤 11시 첫 방송되는 tvN 불금시리즈 '톱스타 유백이'(극본 이소정·이시은/연출 유학찬) 측은 14일(수) 극 중 가슴 설레는 힐링 로맨스를 펼칠 김지석(유백 역)-전소민(유강순 역)-이상엽(최마돌 역)의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김지석은 극 중 사고를 쳐 외딴섬으로 강제 유배 간 유아독존 대한민국 대표 톱스타 '유백' 역을, 전소민은 여유롭지만 필요할 땐 박치기로 멧돼지도 잡는다는 100% 청정 섬처녀 '오강순' 역을, 이상엽은 원양어선 타고 금의환향한 여즉도 최고의 톱스타 '최마돌' 역을 맡았다. 공개된 스틸에는 김지석-전소민-이상엽의 심쿵 카메라 아이컨택과 미(美)친 케미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손가락으로 카메라를 가리키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지석의 모습이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특히 김지석-전소민의 바람직한 키 차이가 보기만 해도 설렘을 유발한다. 실제 현장에서도 두 사람은 촬영이 시작되면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 안하무인 톱스타와 엉뚱발랄 섬처녀의 티격태격 케미를 뽐내다가 '컷' 소리가 들리면 참아왔던 웃음을 터트린다는 후문. 데칼코마니 같이 꼭 닮은 김지석-전소민의 미소가 촬영장을 밝히고 있다. 또한 전소민-이상엽은 '문명단절 외딴섬' 여즉도에서 제일 잘 나가는 친친 케미를 발산하고 있는 모습. 이상엽은 장난기 가득한 미소로 숨길 수 없는 멍뭉미를 폭발시키고 있는데 그런 이상엽이 귀여운 듯 머리를 쓰다듬고 있는 전소민의 눈빛과 미소에 따스한 매력이 깃들여있어 심쿵을 유발한다. 더욱이 선물 증정식을 하듯 쇼핑백을 앙증맞게 들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절로 설렘사를 유발하는 등 미소 만개한 두 사람의 표정이 보는 이도 덩달아 웃음짓게 만든다. tvN '톱스타 유백이' 제작진은 "김지석-전소민-이상엽이 인간 비타민 같은 밝은 에너지로 촬영장에 활력을 제대로 불어넣고 있다"며 "날이 갈수록 세 사람의 케미가 넘쳐 흐르며 초긍정 분위기를 이끌어가고 있다. 이들의 찰떡 같은 호흡이 고스란히 담길 유쾌한 작품으로 찾아 뵐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해 기대를 고조시켰다. 2018년 tvN 유쾌발랄 로코물 흥행 계보를 이을 '톱스타 유백이'는 대형 사고를 쳐 외딴섬에 유배 간 톱스타 '유백'이 슬로 라이프의 섬 여즉도 처녀 '깡순'을 만나 벌어지는 문명충돌 로맨스. 11월 16일(금) 밤 11시 첫 방송된다.

2018-11-14 16:41:58

나이와 상관없이 즐기는 스타일리시한 모피

대구신세계 4층에 입점되어 있는 모피 전문 브랜드 '주코줄리'에서는 다채로운 디자인의 스타일리시한 모피 제품을 선보여 인기를 얻고 있다.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는 디자인 덕분에 20~30대 젊은 고객도 다수를 차지할 정도다. =대구신세계 제공

2018-11-14 16:36:32

사진. tvN '남자친구' 박보검

박보검, '수능' 내 대신 봐 줬으면 좋을 것 같은 스타 1위 차지 '김정훈 2위-이상윤 3위'

박보검이 '수능' 내 대신 봐 줬으면 좋을 것 같은 스타 1위로 선정됐다. 지난 10월 23일부터 11월 9일까지 중고등 인터넷 수학교육업체 세븐에듀가 516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수능' 내 대신 봐 줬으면 좋을 것 같은 스타 1위로 박보검(200명, 39%)이 선정됐다. 박보검은 2011년 영화 '블라인드'를 시작으로 '끝까지 간다', '명량', '차이나타운'에서 단역과 조연을 맡으며 대중들에게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박보검은 2015년 '뮤직뱅크'의 MC를 맡게 되면서 10대, 20대 층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주연을 맡았던 '응답하라1988', '구르미 그린 달빛'이 흥행에 성공하며 국민배우로 거듭났다. 뿐만 아니라 송중기, 김연아, 방탄소년단 등과 각종 광고에도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영향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박보검에 이어 김정훈(164명, 32%)이 2위를 차지했으며 그 외 이상윤(40명, 8%), 유병재(28명, 5%), 슈퍼주니어 규현과 하석진(20명, 4%)이 3~5위를 차지했다. 이 같은 결과에 최근 가수 청하와 함께 '수능응원가'에 참여한 수학인강 스타강사 '세븐에듀&차수학' 차길영 대표는 "박보검은 바쁜 스케줄 중에도 학업을 소홀히 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며 "대학 마지막 학기엔 만점에 가까운 성적으로 당당히 과탑을 차지한 사실이 공개되어 이번 여론조사에 영향을 끼쳤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박보검은 오는 2019년 1월 19일에 홍콩 아시아 월드엑스포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뮤직뱅크 인 홍콩'의 MC로 발탁돼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송혜교와 함께한 tvN 드라마 '남자친구'는 오는11월 28일 밤 9시 30분 첫 방영된다. 2019학년도 수능은 오는 11월 15일 목요일에 치러지며 성적표는 12월 5일 발표된다.

2018-11-14 10:17:40

유튜버 헤이지니가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 사진출처 : 헤이지니 인스타그램

[포토] 유튜브 스타 헤이지니, 지난 11일 백년가약 맺어..

유튜버 헤이지니가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고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헤이지니는 1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구들 오늘은 지니가 친구들에게 깜짝 소식을 전해요. 바로바로 지니가 11월 11일에 결혼을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이어 "지난 3년 동안 기쁠 때와 슬플 때 지니 곁에서 늘 함께해 준 남자친구와 함께하게 되었답니다"라며 "지니를 사랑해주는 우리 친구들 덕분에 요즘 영상과 더불어 방송 촬영 등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던 중 결혼을 하게 되어 많은 분들에게 알리지 못했어요. 친구들에게 미리 알려주지 못해 미안해요. 지니 예쁘게 잘 살게요"라고 전했다.그러면서 "연인과의 러브스토리는 영상으로 제작했으니 많은 시청 바란다"고 당부하기도 했다.헤이지니는 초등학생 사이의 독보적인 유튜브 스타로 다양한 콘텐츠와 매력적인 음성으로 아이들을 사로잡았다.

2018-11-13 23:05:40

SBS 가로채널

1인 크리에이터에 도전하는 스타들의 활약

15일 오후 11시 10분 SBS TV에서 '가로채널'이 첫 방송된다. 스타가 직접 크리에이터로 변신해 콘텐츠를 기획하고 출연한다.강호동, 양세형에 이어 승리와 유튜브 크리에이터 도티까지 가세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도티는 2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로서 초보 크리에이터들의 길잡이 역할을 할 예정이다.특히 강호동이 제작하는 '강호동의 하찮은 대결-강.하.대'에서는 빅뱅 승리가 강호동과 한판 대결을 펼친다.예능 대세로 맹활약 중인 양세형은 맛집 장부 '맛.장'을 통해 1인 크리에이터로 도전한다. 양세형은 알고 보면 수준급의 요리 실력을 갖춘 반전 매력남이다. 고수들에게 전수받은 비밀 맛집 장부를 완성해가는 채널도 기대해 본다.

2018-11-13 16:23:42

사진. 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마술사 최현우, 평양공연 비화 공개위해 청와대 컨펌 받고왔다!

대한민국 마술사 중 최초로 북한을 다녀온 최현우가 '라디오스타'를 위해 청와대 컨펌까지 받고 평양 남북정상회담의 비화를 털어놓는다. 그는 평양 남북정상회담에서 남측 문재인 대통령과 북측 김정은 위원장에게 선보인 '텔레파시 마술'을 '라디오스타'에서 단독이자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는 14일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연출 한영롱)는 한무, 임형준, 매드클라운, 최현우가 출연하는 '오늘만 모른 척할게요' 특집으로 꾸며진다. 최현우는 지난 9월 평양서 개최된 3차 2018 남북정상회담의 남측 특별수행원으로 북한을 다녀왔다. 이후 그가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 앞에서 마술을 선보인 사진에서 김정은 위원장을 비롯해 모든 이들이 크게 웃으며 환호하는 모습이 공개돼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현우는 "남한에서는 마술사, 북한에서는 요술사, 마법사로 불리고 싶은 남자 최현우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해 모두의 관심을 받았다. 특히 그는 '라디오스타'에서 평양 남북정상회담의 에피소드를 공개하기 위해 직접 청와대에 확인을 받은 사실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현우는 당시 마술을 선보이기 직전 긴장감 넘치는 상황이 벌어졌음을 공개했고, 자신의 열혈 활약을 셀프 증언해 웃음을 참지 못하게 했다. 특히 최현우는 당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에게 선보인 '텔레파시' 마술을 '라디오스타'만을 위해 단독이자 최초로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는 김구라와 윤종신 사이에서 당시의 상황을 고스란히 재연하면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김정은 위원장과 리설주 여사 등의 반응을 공개했다. 또한 '텔레파시' 마술로 '라디오스타' 4MC를 비롯한 게스트들까지 모두 깜짝 놀라게 하는 한편, 마지막에는 그들을 감동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최현우는 빠듯한 스케줄로 인해 첫 행사에서 자신도 모르게 잠들었던 일화를 공개했는데, 그가 잠든 이유에는 북측의 보디가드도 한몫을 한 것으로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라디오스타' 만을 위해 풍성한 에피소드와 깜짝 놀랄만한 마술을 선보인 최현우로 인해 의심이 많은 김구라도 무장해제 됐다는 후문이어서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최현우는 '라디오스타'에서 노래 대신 마술을 선보일 예정. 그는 MC 김국진을 '마술 미녀'로 변신(?) 시켜 마술을 선보였는데, 김국진이 조그만 상자 안에 쏙 들어가 있는 모습이 시선을 강탈해 이들이 함께 어떤 웃음을 선사할지 궁금증을 높인다. 오직 '라디오스타' 만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텔레파시 마술은 오는 14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11-13 16:04:00

사진 = tvN

'톱스타 유백이' 허정민, 주차장에서 파파라치컷 포착! 온 몸 꽁꽁 감춘 그에게 무슨 일?

tvN '톱스타 유백이' 허정민이 모자-선글라스-마스크로 완전무장한채 은밀하게 잠입하는 모습을 공개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오는 11월 16일(금) 밤 11시 첫 방송되는 tvN 불금시리즈 '톱스타 유백이'(극본 이소정·이시은/연출 유학찬)는 대형 사고를 쳐 외딴섬에 유배 간 톱스타 '유백'이 슬로 라이프의 섬 여즉도 처녀 '깡순'을 만나 벌어지는 문명충돌 로맨스. 허정민은 극 중 톱스타 유백이(김지석 분)와 함께 활동했던 아이돌 '시리우스' 멤버이자 배우 '남조' 역을 맡았다. 누가 봐도 잘생긴 외모지만 진한 쌍커풀 때문에 이 시대가 원하는 미남에서 살짝 빗겨간 웃픈 인물. 특히 자신의 이름처럼 항상 유백이를 빛나게 하는 조연의 삶을 사는 불운의 2인자. 그러던 중 유백이의 예상치 못한 여즉도 강제 유배로 인해 주연의 삶을 누릴 수 있는 일생일대 기회가 찾아와 그의 얻어걸린 인생역전에 관심이 모아진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허정민이 지하 주차장에서 의문의 여배우와 동승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광대까지 걸린 해맑은 미소만으로도 그가 김지석 없는 대한민국 연예계를 호령하고 있다는 사실을 엿보게 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또 다른 스틸에는 모자와 마스크-선글라스로 온 몸을 완전 무장한 허정민의 모습이 담겼다. 누군가의 시선을 피해 이동하고 있는 허정민의 모습을 통해 그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처럼 현장 스틸 공개만으로도 궁금증을 자극시키는 허정민이 불운의 2인자로서 펼칠 코믹력 만렙 열연에 기대가 높아진다. 특히 허정민은 앞서 '백일의 낭군님'을 통해 허당스러운 매력이 넘치는 '김지수' 역으로 극에 활력을 주는 단단한 한 축을 담당한 바. 이에 '톱스타 유백이'를 통해 더욱 만개할 허정민의 하드캐리 활약에 관심이 더욱 쏠린다. 2018년 tvN 유쾌발랄 로코물 흥행 계보를 이을 '톱스타 유백이'는 외딴섬에 강제 유배당한 톱스타와 슬로 라이프 섬처녀의 문명출동 로맨스. 오는 11월 16일(금) 밤 11시 첫 방송된다.

2018-11-13 15:41:16

사진 = tvN

'톱스타 유백이' 전소민, 싱그러운 미소 돋보이는 상큼 비주얼 포착

tvN '톱스타 유백이' 전소민의 싱그러운 미소와 햇살 비주얼이 가득 담긴 비하인드 스틸이 추워진 날씨를 한층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 오는 11월 16일(금) 밤 11시 첫 방송되는 tvN 불금시리즈 '톱스타 유백이'(극본 이소정·이시은/연출 유학찬)는 대형 사고를 쳐 외딴섬에 유배 간 톱스타 '유백'이 슬로 라이프의 섬 여즉도 처녀 '깡순'을 만나 벌어지는 문명충돌 로맨스. 전소민은 극 중 여유롭지만 필요할 땐 박치기로 멧돼지도 잡는다는 100% 청정 섬소녀 '오강순' 역으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문명단절 외딴섬' 여즉도의 넘버원 일꾼이자 효녀인 그녀는 깡다구까지 완벽하게 갖춘 '마성의 깡순이'로 분해 금요병을 치료할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촬영장을 환하게 밝히는 '깡블리' 전소민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공개된 스틸 속 전소민의 상큼 발랄한 꽃미소와 귀염뽀짝한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카메라와 마주하고 있는 전소민은 얼굴에 함박 웃음을 띤 채 발랄하게 손 인사를 하고 있는데 스틸만으로도 초긍정 에너지가 무한대로 뿜어져 나온다. 특히 전소민은 깨알 같은 쌍브이 인사로 상큼한 매력을 폭발시켜 보는 이들의 엄마 미소를 절로 자아낸다. 더욱이 촬영장 스태프들을 향해 환한 웃음을 터트리고 있는 전소민의 모습이 갓 찾아온 추위도 잊게 할 만큼 햇살처럼 따사롭다. 이에 '톱스타 유백이' 속 전소민의 활약에 기대감이 모아진다. tvN '톱스타 유백이' 제작진은 "전소민은 항상 촬영장에 해맑은 웃음을 지으며 나타나 기분 좋은 에너지를 뿜어낸다. 특히 웃음을 잃는 법이 없어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항상 힘이 되어 준다"며 "전소민의 순수하면서도 당찬 모습이 오강순 캐릭터와 잘 어울릴뿐더러 그녀의 밝은 에너지가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기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2018년 tvN 유쾌발랄 로코물 흥행 계보를 이을 '톱스타 유백이'는 외딴섬에 강제 유배당한 톱스타와 슬로 라이프 섬처녀의 문명출동 로맨스. 오는 11월 16일(금) 밤 11시 첫 방송된다.

2018-11-13 11:26:12

불에 탄 자신의 저택 사진을 공개한 영화감독 스콧 데릭슨.

헐리웃 스타 제라드 버틀러, 美캘리포니아 산불로 자택 잿더미..레이디 가가도 피해

영화 '300'의 주역 배우 제라드 버틀러가 미국 캘리포니아 산불로 집이 잿더미로 변했다.배우 제라드 버틀러는 11일(현지시간) SNS에 "대피했다가 다시 말리부에 있는 집으로 돌아왔다. 캘리포니아 전역이 슬픔에 잠겼다"고 적었다.제라드 버틀러는 글과 함께 화재로 인해 전소된 차량과 집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그는 산불로 인해 집을 잃고 황망한 표정을 짓고 있다.이뿐 아니다. 외신에 따르면,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의 감독 스콧 데릭슨, 영화배우 킴 카다시안·카니예 웨스트 부부와 올랜도 블룸, 레인 윌슨, 알리사 밀라노, 가수 레이디 가가 등이 산불 피해를 입었다.이번 산불로 사망자와 실종자도 계속해서 늘고있다. 현재까지 확인된 사망자수는 총 31명으로으로 확인됐다.

2018-11-13 09:37:47

승합차 살인미수, 조현병과 연관 있나? 경남 밀양 차로 길에서 60대 친 30대 검거. 자료이미지. 매일신문DB

승합차 살인미수 혐의, 조현병과 연관 있나? 경남 밀양 스타렉스로 60대 친 30대 검거

승합차를 몰아 횡단보도를 건너던 60대를 친 혐의로 30대가 검거됐다. 이에 이 30대의 2002년 조현병 진단 병력이 화제가 되고 있다.12일 경남 밀양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A(39) 씨를 검거했다고 이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11일 오전 5시 7분쯤 자신의 스타렉스 차량을 몰아 밀양시내 한 편의점 앞 도로로 돌진했다. 당시 편의점 앞 테이블에는 서너명의 주민이 앉아있었다. 다행히 당시 차량이 인도 턱에 걸려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그런데 이때 다시 차를 돌린 A씨는 편의점 근처 횡단보도를 건너던 B(62) 씨를 향해 차를 몰았다. 앞서와 달리 장애물은 차를 가로막지 못했고, B씨가 달려오는 차를 보고 몸을 피했지만 오른쪽 다리를 치이고 말았다. B씨는 발가락이 부러져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경찰에 붙잡힌 A씨는 "승합차 브레이크가 고장나 사고가 났다"고 밝히며 범행을 부인하고 있다.그러나 경찰은 CCTV 등을 확인한 결과 등을 토대로 A씨가 고의로 사람을 치려고 한 정황이 상당하다고 보고 있다. 살인미수 혐의를 A씨에게 적용하는 이유다.A씨가 2002년 조현병 진단을 받았고, 2006년부터 관련 약을 복용중이라는 사실도 확인됐다.그러나 경찰은 이번 사고와 A씨의 병력은 관계가 없다고 밝혔다.

2018-11-12 21:47:04

GIF 경연장 모습. =대구시 제공

제4회 글로벌 이노베이터 페스타…대구, 창업문화의 산실로!

4차 산업혁명 시대. 앞으로의 세상에서는 안정적인 일자리도, 평생 직장이라는 개념도 사라지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과 창업가들이 주역으로 떠오르게 될 전망이다.이런 미래를 대비하고 더 많은 성장동력이 될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된 국내 최대 규모의 ICT 축제 '제4회 글로벌 이노베이터 페스타(4th Global Innovator Festa, GIF)'가 지난 9일과 10일 이틀 동안 성황리에 개최되며 연령과 국경을 뛰어넘은 뜨거운 만남과 선의의 경쟁을 마쳤다.◆창업 아이디어를 겨룬다, GIF'글로벌 이노베이터 페스타(이하, GIF)'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 주관해 글로벌 창의형 인재 및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범국가적 차원의 프로젝트다. 국내·외 이노베이터, ICT분야 전문가, 투자자, 스타트업이 한자리에 모여 창업문화를 확산하고 아이디어가 창업으로 연결되고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는 축제를 넘어서는 '창업혁신 플랫폼'이다.올해 GIF는 3천218명이 참가신청을 해 분야별 최고 7.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예선을 통과한 630여명이 본 대회에 최종 참가하는 등 역대 최대 참가를 기록했다. 특히 프랑스, 중국,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등 총 7개국의 글로벌 인재들이 대거 참여한 데다 중국과 유럽진출을 연계하기 위한 특별세션도 진행하는 등 명실상부한 글로벌 대회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GIF 사무국 운영을 책임진 전충훈 사무국장(공동체디자인연구소 대표)는 "2015년 GIF를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해커톤이 유행이었지만 범위가 너무 한정적이라는 생각에 창업 단계별로 다양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선보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디자인해 루키캠프와 아이디어톤과 메이커톤, 스타트업오디션 등 4개의 경진대회로 구성했다"고 설명했다.특히 아이디어톤의 경우 창업에 대한 의욕과 반짝이는 아이디어만 있다면 개인 누구나 참여해 이를 조금더 체계화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참가자들의 자기소개서를 수다력, 잉여력, 체력 등 재미있는 형식으로 만들어 서로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이들끼리 팀을 구성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는 심지어 국가와 연령을 뛰어넘어 프랑스 청년들과 한국의 고등학생이 의기투합해 한 팀을 이룬 경우도 있었다.전 사무국장은 "당초부터 참가자가 대상이 되기보다는 주최가 되는 행사로 만들고 싶었고, 덕분에 참가자들의 호응도 좋았다"면서 "특히 의례적인 의전행사를 모두 없애고 토크쇼 형식을 통해 행사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들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현실화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이 됐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이 즐거워했다"고 설명했다.◆반짝반짝 수많은 아이디어 쏟아진 1박2일이번 대회의 입상팀으로는 제한시간 내에 창의적 SW/디바이스를 개발하는 '메이커톤' 대회는 라즈베리파이를 이용해 지하철 임신부 전용좌석인 핑크카펫의 잔여좌석 확인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한 '쁘띠페팀'(류서진, 박아정, 신다영, 오혜지)이 우승을 차지해 교육부장관상(상금500만원)을 수상했다. 스타트업 비즈니스 아이디어 도출 경연인 '아이디어톤' 대회의 '천연가스 에너지' 분야는 천연가스의 냉열을 활용한 녹색성장 친환경 도시 플랜트사업 아이디어를 개발한 'MsGs팀'(곽해원, 이명우, 김대웅, 장명수, 추윤아, 백수민, 김지민, 오세인)이 1위로 선정됐다.'소셜벤쳐' 분야의 1위는 택배 기사 방문 폐건전지 수거 서비스 모델을 구현한 '울트라유니콘팀'(이재영, 박성우, 권오광, 노창한, 안준석, 신승욱, 윤승호, 강동훈)이 수상했다. 또 아이디어톤 최종 우승은 냉열을 이용한 친환경 데이터 센터 시스템 아이디어를 개발한 '스물팀'(김바름, 신성우, 안현종, 이은석, 진교엽, 안희종)이 차지해 행정안전부장관상(상금500만원)을 수상했다.경연대회 중 최고의 상금이 걸린 '스타트업 오디션'에서는 산림병해충 예찰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의 저전력 IoT 플랫폼 구축의 사업 아이디어로 '㈜이콘비즈(박용찬,박성빈)'가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상금 1천만원)을, 해조류를 소재로 한 종이 및 플라스틱의 사업 아이디어로 '마린이노베이션(차완영)'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상금 1천만원)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ICT 꿈나무들의 상상과 미래를 지원하는 '루키캠프'의 대상은 '대구일과학고등학교 무지개색 토마토(지도교사:권헌춘, 팀원:김가은, 송준영, 전창민)'팀이 선정돼 대구시 교육감상을 가져갔다. 특히 이번 대회를 계기로 인공지능 글로벌 웹툰 플랫폼을 개발한 네오코믹스는 중국 투자사로로부터 200만불을 투자 유치하는 쾌거를 이뤘다.한편, 이번 GIF는 신청자가 폭주해 본선에 진출하지 못한 혁신가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았을 정도다. 이 때문에 대구시는 앞으로 본선 참가규모를 기존 700여명에서 1천500여명으로 늘려 더 많은 대상자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기획하겠다는 방침이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올해 참가자들의 좋은 아이디어와 결과물들이 2019년 창업 보육, 사회적기업가육성 등 다양한 창업지원사업과 연계해 아이디어가 곧 사업화될 수 있는 방향으로 창업의 밸류체인을 형성할 수 있도록 대구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올해 발굴된 수상작(34개)과 아이디어(190건)중 성장 가능성을 겸비한 우수팀에 대해서는 창업 및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11-12 16:5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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