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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비디오스타' 솔비, 선행부터 아티스트 삶까지 재발견…유튜버 '로마공주 솔비'도 화제

가수 겸 아티스트 솔비의 재발견이었다. 선행 천사, 페인트 퍼포먼스,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까지 솔비의 아티스트 적인 삶을 엿볼 수 있었다. 솔비는 17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마음 재벌 특집! 어디서 사람 냄새 안 나요?' 편에 김원희·홍경민·송대현과 함께 출연해 여전한 입담을 과시했다. 꾸준히 기부와 선행 사실을 밝히며 마음 재벌다운 면모를 뽐냈다. 이날 솔비는 재능기부·사회봉사 대상을 받으러 갔다가 도망 온 경험담을 털어놓았다. 그는 "미술을 하면서 치유가 됐고, 배운 게 많은데 상을 받으러 나오는 게 민망했다"며 "저보다 사회 공헌하시는 분들이 많았다. 상을 받는 게 부끄럽고 미안했다"고 설명했다. 솔비는 MC들에게 함께 나눔 활동을 하고 싶다고 밝혔고, MC들의 승낙을 얻어내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이어 1인 크리에이터가 된 사실도 전했다. 가수에서 화가, 크리에이터까지 3단 변신을 시도한 것. 솔비는 최근 유튜브에 '로마공주 솔비' 채널을 론칭했다고 공개했다. 솔비는 "다양한 자아를 갖고 있다. 이런 자아들을 담고 있는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하며, '로마공주 솔비'를 기대케 했다. 솔비의 재발견은 계속 이어졌다. 지난 5월 경기도 장흥에서 국내 최초 아트하우스 콘서트를 개최한 사실도 전한 것. 솔비는 콘서트를 '집들이'라고 표현했다. '하이퍼리즘-블루'의 '클라스' 페인팅 퍼포먼스 영상이 이어졌고, MC들뿐만 아니라 게스트들도 솔비의 아티스트다운 모습에 박수를 보냈다. 박나래는 "무엇을 상상하듯 그 이상" 성대현은 "마돈나 뮤직비디오 같다" 박소현은 "한 편의 예술 작품 같은 느낌"이라는 솔비의 작품 활동을 응원했다. 또한 솔비는 방탄소년단 진과의 의외의 친분을 밝히며 그의 인성을 칭찬했다. 솔비는 "같이 정글을 다녀왔는데, 먼저 막 다가와 주고 먼저 친목을 도모했다. 낯을 안 가리더라"며 "(방탄 소년단이) 빌보드 1위 하자마자 축하 메시지를 보냈더니, 또 바로 답장이 왔다. 진 씨는 한 번도 답장 안 한 적이 없었다. 인성이 진짜 너무 좋다"며 훈훈한 후배 사랑으로 귀감을 모았다. 한편, 솔비는 최근 유튜브 채널 '로마공주 솔비'를 론칭, '욜로 크리에이터'로서 시청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2018-07-18 23:02:52

18일(한국시각)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18 미국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서 2대2로 맞선 8회초 대타로 나선 아메리칸리그(AL)의 추신수가 좌전 안타를 치고 있다. USA TODAY연합뉴스

'한국 타자 첫 올스타' 추신수, 꿈의 무대서도 안타로 출루(종합)

한국인 타자 중 최초로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나선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안타를 치고, 득점하며 '꿈의 무대'를 만끽했다. 아메리칸리그(AL) 올스타에 뽑힌 추신수는 18일(한국시각)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18 미국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서 2대2로 맞선 8회초 대타로 나서서 좌전 안타를 쳤다.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서 나온 한국 선수의 첫 안타다. 득점도 올렸다. 추신수는 조지 스프링어(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좌전 안타 때 2루에 도달했고, 진 세구라(시애틀 매리너스)의 좌중월 3점포가 터지자 환호하며 홈을 밟았다. 당연히 한국 타자의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첫 득점이었다. 추신수는 9회초에도 타석에 들어섰으나 범타에 그쳤다. 이로써 '51경기 연속 출루'의 빛나는 훈장을 달고 한국 타자 중 처음이자, 한국인으로서는 박찬호(2001년), 김병현(2002년)에 이어 세 번째로 올스타전에 출전한 추신수 성적은 2타수 1안타 1득점이 됐다. 이날 경기는 AL 올스타가 NL 올스타를 8대6으로 꺾으며 6년 연속 올스타전 승리를 달성했다. AL 올스타는 역대 전적에서도 44승 2무 43패로 NL 올스타를 한 걸음 앞서갔다.

2018-07-18 17:26:07

사진. 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지코, 팬시차일드 딘 -크러쉬-페노메코와 가장 많이 하는 얘기는 걸그룹? 궁금증 UP!

최고의 프로듀서이자 가수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지코가 '라디오스타'에서 팬시차일드 멤버 딘, 크러쉬, 페노메코 등 멤버들과 가장 많이 하는 얘기가 '걸그룹 얘기'라는 사실이 폭로(?)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18일 수요일 밤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 연출 한영롱)는 윤상-김태원-지코(블락비)-조현아(어반자카파)가 출연하는 '넌 학생이고 난 선생이야' 특집으로 가요계 스승들이 총집합해 흥미진진한 에피소드와 입담을 대 방출한다. 블락비 멤버이자 팬시차일드 크루로 활약하고 있는 지코는 프로듀서로 인정을 받으며 수 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고, 래퍼로서도 활약하며 콜라보 제의를 많이 받고 있다. 또한 '쇼미더머니4' 심사위원으로도 활약하는 등 전방위적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코는 최근 진행된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자신이 존경하는 선배 아이유와의 콜라보 성사 소식을 전하며 함박웃음을 지었는데, 선배 윤상이 옆에서 그를 극찬해 몸 둘 바를 몰라 했다.지코는 또 녹화 중 윤상과 김태원과 뜻밖의 삼각관계(?)를 형성했다고 전해져 이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지코는 블락비와 팬시차일드 얘기를 하면서는 진땀을 흘리며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는 딘, 크러쉬, 페노메코 등과 팬시차일드의 크루로 활동하고 있는데 '모이면 걸그룹 이야기만 한다'는 얘기와 관련해 깜짝 놀라며 "대화 주제 중의 하나다"라고 해명을 내놓았다. 하지만 결국에는 "많은 분량을 차지하긴 하죠"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특히 지코는 프로듀서로서 블락비 멤버들과 녹음을 할 때 '독설가 지코'로 변신한다고 인정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직설적 피드백을 했다. 감정 상한 멤버들이 있었는데.."라고 말한 뒤 그 이유를 밝혀 모두를 수긍하게 했다. 무엇보다 지코는 자신이 눈여겨본 이들이 다 스타가 됐다는 사실이 공개되자 그 이름을 거론해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 수많은 콜라보와 프로듀서 제안을 거절하는 노하우를 밝혀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그런 중 지코는 옆에 앉아 있던 조현아의 눈치를 보는 상황이 벌어졌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지코의 첫 솔로 콘서트 무대를 '라디오스타'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은 본방사수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그는 자신의 첫 솔로 콘서트서 부를 노래를 특별 편곡해 '라디오스타'에서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인 것. 지코의 멋진 무대와 블락비, 팬시차일드와 관련된 에피소드는 오는 18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07-17 21:49:46

대구시 청년 스타트업 해외시장 진출 지원

대구시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은 내달 17일까지 청년 창업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스타트업 챌린지'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모집대상은 대구에 거주하면서 사업 경력 7년 미만의 청년 스타트업 또는 예비창업자(팀)로, ICT 기술 기반의 사업화 아이템(아이디어)을 보유하고 있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1차 서류심사를 통해 40개 팀을 선발하고 나서 비즈니스 모델 개발 교육과 멘토링 등을 벌여 최종 10개 우수팀을 선정한다. 선정된 (예비)창업가는 기업 맞춤형 글로벌 비즈니스 교육을 받게 되며, 해외 스타트업 피칭대회(전시회) 참가 기회를 얻게 된다. 신청방법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dip.or.kr)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이메일(leesj@dip.or.kr)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2018-07-17 17:45:50

사진. 블러썸엔터테인먼트

박보검, '초복'날 함께 삼계탕 먹고 싶은 스타 1위 '2,3위는 누구?'

박보검이 '초복'날 함께 삼계탕 먹고 싶은 스타 1위로 선정됐다. 지난 6월 19일부터 7월 16일까지 중고등 인터넷 수학교육업체 세븐에듀가 46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초복'날 함께 삼계탕 먹고 싶은 스타 1위로 박보검(110명, 24%)이 선정됐다. 박보검은 2011년 영화 '블라인드'로 데뷔해 '끝까지 간다', '명량', '차이나타운' 등의 영화로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 왔다. 2015년 '뮤직뱅크'의 MC를 맡게 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고 이후 '응답하라 1988'을 통해 대세스타로 발돋움 했다. 최근작인 '구르미 그린 달빛'의 주연을 맡으며 국민배우로 거듭났다. 깔끔하고 순수한 이미지와 수많은 미담을 통해 박보검은 현재 전 국민적 사랑을 받고 있다. 박보검에 이어 방탄소년단 뷔(100명, 22%)가 2위를 차지했으며 그 외 정해인(48명, 10%), 강다니엘(46명, 8%), 백종원(46명, 8%)가 3~5위를 차지했다. '초복'은 삼복 중 첫 번째에 드는 복날로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기를 말한다. 예로부터 복날엔 '입술에 붙은 밥알도 무겁다'하여 삼계탕과 같은 보양음식을 먹는다. 이 같은 결과에 수학인강 스타강사 세븐에듀&차수학 차길영 강사는 "평소 때 뭍지 않은 이미지와 수많은 미담으로 유명한 박보검은 보는 이들의 눈과 마음을 시원하게 만들어주는 훤칠한 외모를 통해 대중들에게 청량미 넘치는 이미지를 각인시켰다"며 "최근 코카콜라 광고로 보여준 시원하고 짜릿한 퍼포먼스가 이번 여론조사에서 1등에 크게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박보검은 2년 만에 드라마 '남자친구'로 송혜교와 함께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드라마'남자친구'는 정치인의 딸이자 전 재벌가 며느리와 평범한 남자 사랑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2018-07-17 10:16:01

사진. '스쿨어택'

'스쿨어택' 몬스타엑스 주헌 "룸메이트 셔누∙형원에게 섭섭해" 이유는?

'스쿨어택 2018' 몬스타엑스의 주헌이 멤버들에게 서운함을 토로해 눈길을 끈다. 오늘(월) 밤 방송되는 '스쿨어택 2018'에서는 몬스타엑스가 인천의 한 여고를 습격하는 모습을 전한다. 이 가운데 몬스타엑스의 주헌이 룸메이트 셔누와 형원에게 섭섭한 점을 고백해 관심을 더한다. 먼저 주헌은 "룸메이트들이 나랑 같이 잘 안 놀아줘서 섭섭하다"며 "주동자를 부르겠다. 몬스타엑스의 리더 셔누 나와"라고 말한다. 주헌의 언급에 셔누는 "형원, 주헌과 셋이서 방을 함께 쓰는데, 밥을 잘 남겨줘서 먹을 것이 많은 형원과 달리 주헌은 많이 그리고 느리게 먹는다"라고 이유를 전하지만, 주헌은 "밥은 이유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며 폭로를 이어간다. 또 주헌은 "가장 서운했던 게 뭐냐"는 MC들의 질문에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자고 일어나면 항상 비어있는 두 침대를 본다. 그때 정말 공허함을 느낀다"라고 고백한다. 이에 형원은 "주헌이와 그동안 타이밍이 맞지 않았다. 앞으로는 주헌이의 타이밍에 꼭 맞추겠다"며 마무리해 멤버들 간의 훈훈함을 전한다. 이밖에 방송은 학생들을 속이고 학교에 잠입해야 하는 MC들과 몬스타엑스의 스릴 넘치는 미션과 함께 학생들을 위한 특급 무대 등 학생들과 몬스타엑스가 함께 공감하는 모습을 전한다. '몬스타엑스'가 함께하는 '스쿨어택 2018'은 오늘(월) 밤 9시 SBS funE, 내일(화) 밤 8시 30분 SBS MTV, 22일(일) SBS Plus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018-07-16 10:57:35

마곡 엠시그니처

행정타운&스타필드 각종 호재 '활발' '주7일 상권' 대표주자 '마곡 엠시그니처'

▶ 강서구청(예정), 강서세무서 등 행정타운부터 대형 랜드마크 상권 예고된 '마곡지구' ▶ 스타필드 마곡(예정) 입점 소식에 '들썩'..국내대표 상권 자리매김 '초읽기' ▶ 수많은 고정수요 확보, 밤낮·주말 가리지 않는 '주7일상권'에 이목집중 ▶ 마곡역 7번 출구 공공보행통로, 황금라인 거듭나며 상권 활성화 기대 'UP' 최근 '주7일상권'의 대표주자로 거듭난 마곡지구에 호재가 끊이지 않고 있다. 강서구청(예정), 강서세무서, 출입국관리사무소 등의 이전으로 대규모 행정타운이 조성되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스타필드 마곡점 소식까지 전해지며 마곡역 인근 상권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급증하고 있다. 마곡지구는 대규모 기업입주부터 대규모 주거단지, 공공기관 등 수많은 임대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입지로 국내 대표 상권으로 발돋움 할 것이란 예상이 지배적이다. 특히 강서구청(예정), 강서세무서, 출입국관리사무소 등이 마곡지구로 '새둥지'를 틀고 정착하면, 마곡역 인근은 대형 행정타운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스타필드 마곡점(예정)도 주목된다. 보통 대형쇼핑몰이 들어서면 주변 상권이 활성화 되는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이다. 이는 유행을 선도하는 20~30대 젊은 층을 중심으로 수많은 유동인구가 형성되며 각종 놀거리, 볼거리를 마련해 해당 지역의 랜드마크로 거듭난다. 실제로 롯데월드타워가 생긴 후 잠실역 상권에는 수많은 유동인구가 확보됐다. 권강수 한국창업부동산정보원 이사는 최근 펴낸 '부자들의 상가투자'를 통해 잠실역은 롯데월드타워부터 대단지 아파트, 롯데 계열사 등의 대기업이 위치해 상주인구와 유동인구가 모두 몰리는 '주7일 상권'이라고 평가했다. 마곡지구 역시 엠벨리 등 1만6천여세대의 대단지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기업들의 입주, 공공기간 이전 등의 수혜가 기다리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잠실역을 넘어선 '주7일 상권'으로 명성을 떨칠 것으로 보여진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마곡지구는 기업과 공공기관, 주거단지가 한데 모인 곳으로, 현재는 물론 미래의 투자가치까지 품은 '7일 상권'지역 중 하나"라며 "스타필드 마곡점까지 자리 잡는다면 마곡지구 일대는 잠실 롯데몰, 삼성역 코엑스, 여의도 IFC몰 등을 뛰어넘는 '쇼핑 1번지'로 발돋움 할 것"이라 전했다. ◆ 지하철 5호선 마곡역 도보 1분, 대기업 입주 '활발', 공공기관 이전까지 수혜 '한가득' 이처럼 스타필드 입점에 따른 마곡지구 상권 활성화가 예고된 가운데 '마곡 엠시그니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마곡 엠시그니처'는 지하철 5호선 마곡역이 100M 내 위치해 걸어서 1분이면 도착 가능한 오피스·상가다. 마곡역은 공항철도 마곡역과 9호선 마곡나루역이 지하 연결 통로를 통해 한 번에 연결돼 있다. 이에 따라 여의도, 광화문 등 서울 주요 도심을 환승 없이 한 번에 이동 가능하다. 마곡역세권의 마지막 입지라는 희소성도 눈길을 끌고 있다. '마곡 엠시그니처'는 오는 2020년 1월 완공 예정으로 지하 4층~지상 9층 연면적 1만9,341㎡ 규모 오피스 105실, 상가 95실 규모로 구성된다. '마곡 엠시그니처'는 일자리 창출 효과에 따른 풍부한 임대수요가 기대된다. 실제 '마곡 엠시그니처'의 주변은 LG컨소시엄, 롯데컨소시엄 등이 입주해 있고, 추가적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들이 대거 입주를 앞두고 있다. 향후 이곳은 100여 곳의 기업이 입주함과 동시에 16만 명에 달하는 고용유발효과를 고스란히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공공기관 이전도 예정돼 있다. 마곡지구에는 강서구 통합청사가 조성될 계획이다. 강서구 통합청사는 강서구청(예정)을 비롯해 강서세무서, 출입국사무소 등이 들어서 대규모의 행정타운으로 탄생할 전망이다. 이밖에 국내대표 TV홈쇼핑 방송국 '홈앤쇼핑'이 맞닿아 있다. 또한 스타필드 마곡점(예정)과의 거리도 인접하다. 여기에 M밸리 등 1만6천여세대에 달하는 아파트가 대거 밀집돼 있어 직주근접이 용이한 오피스로 각광받고 있다. ◆ 특화설계로 업무공간 효율성 '극대화' '마곡 엠시그니처'는 특화설계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췄다. 먼저 바로 앞에 홈앤쇼핑과의 거래를 고려해 임대창고를 구축한 점이 눈길을 끈다. 이는 인근 기업들 간의 상생효과를 유발시키는 것은 물론 보다 여유 있는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지하 1층에 마련된 '다목적실'과 '접견실'은 입주사들의 성공 비즈니스를 돕는 공간으로 설계됐고, 오피스 각 층에 간단한 세면이 가능한 '비즈니스 매너공간'을 설계함으로써 입주 업체들의 편의성을 증대시켰다. 또한 규모대비 넉넉한 엘리베이터(17인승-3대, 30인승-1대)로 이동 편의성을 강화됐다. 이에 따라 입주자들의 편리한 이동을 돕는 것은 물론 출퇴근 및 점심시간 등 사용 인원이 몰리는 시간대에도 임직원과 고객들 모두가 여유로운 활동을 가능하게 한다. 이는 '마곡 엠시그니처' 입주업체들의 경쟁력을 한층 높이는 요소다. 이와 함께 다목적 엘리베이터(30인승)는 의료용 베드 및 대용량 화물 운송이 용이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업무활동이 가능할 전망이다. 여기에 3M 높이의 주차램프설계와 확장형 주차시스템으로 화물용 탑차 및 구급차 진입이 수월한 환경도 갖췄다. 이에 따라 차량 이동이 한층 더 편리해지고, 안전한 주차공간까지 확보했다. ◆ 뛰어난 입지 혜택에 우수한 상품성까지, 계약자들 '함박웃음' 최근 '마곡 엠시그니처'의 한 층을 계약한 컴퓨터 주변기기 업체 A사의 대표는 "마곡지구의 첨단 산업단지 입주에 발맞춰 본사 이전을 계획했다"며 "마곡지구 첨단산업단지의 시너지와 직주근접 및 마곡역을 통한 편리한 교통, 임대창고, 화물차 진입을 고려한 주차장 등을 고려한 최적의 선택이었다"고 이야기 했다. 여기에 '마곡 엠시그니처'는 강서구 통합청사 조성 영향으로 공공 및 행정기관과 관련된 업종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이와 함께 건축 관련 업종들도 입주를 앞두고 있다. 마곡지구의 미래가치와 오피스 및 상가의 돋보이는 상품성을 인정받은 결과다. 경품 행사도 진행 중이다. '마곡 엠시그니처'는 상가 및 오피스 계약자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LG코드제로 A9 청소기'를 증정할 계획이다. 단, 제세공과금(출고가 22%)은 당첨자 부담이다. '마곡 엠시그니처' 홍보관은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227 마곡 센트럴타워 1차 101~103호에 위치한다.

2018-07-16 09:32:54

사진. MBC '사생결단 로맨스' 티저 영상 캡처

'사생결단 로맨스' 지현우 VS 이시영, 끝장 '호르몬 전쟁' 스타트! 3차 티저 공개

'사생결단 로맨스' 지현우와 이시영이 제대로 붙었다. 이시영은 지현우를 향해 러블리한 호르몬 집착 본능을 활활 불태우는가 하면 지현우는 그런 이시영을 향해 '테스토스테론 3단 분노'를 뿜어내는 등 두 사람의 끝장 '호르몬 전쟁'의 시작을 알리는 3차 티저 영상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23일 첫 방송을 확정 지은 MBC 새 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극본 김남희, 허승민/ 연출 이창한 / 제작 세이온미디어, 중휘미디어) 측은 16일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TV(https://tv.naver.com/v/3614349)를 통해 '쌩 돌+아이' 한승주(지현우 분)와 엉뚱 발랄 '호르몬 집착녀' 주인아(이시영 분)의 본격적인 '호르몬 전쟁'의 서막이 담긴 3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호르몬에 미친 '호르몬 집착녀' 내분비내과 의사 주인아가 호르몬에 다친 '미스터리 승부욕의 화신' 신경외과 의사 한승주를 연구대상으로 찜 하면서 벌어지는 호르몬 집중 탐구 로맨스 드라마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1' 이창한 감독이 연출을 맡고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김남희 작가가 극본을 맡아 유쾌하고 시원한 역대급 로맨틱 코미디를 선사해줄 예정이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 승주가 문고리가 빠져버린 문을 향한 발길질부터 베개 싸움, 물총 싸움에서 승부욕의 화신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그런 그를 몰래 지켜보던 인아는 "테스토스테론 과다로 생각해보면 이 모든 게 딱 떨어져요!"라며 승주에게 자신이 담당의가 됐다며 선전포고를 해 보는 이들의 흥미를 유발한다. 이에 승주는 "내기합시다! 누가 먼저 포기하나"라며 두 남녀의 본격적인 '호르몬 전쟁'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서 인아는 승주의 진료실 문 사이로 "계셨네요?"라며 고개를 빼꼼 내미는가 하면 승주의 전립선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등 엉뚱 발랄한 호르몬 집착 본능을 불태우고 있어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만든다. 그런가 하면 승주는 인아가 고개를 내민 진료실 문을 거침없이 닫는 것은 물론 인아 얼굴 그림에 종이를 던지며 화풀이를 한다. 뿐만 아니라 그는 웃는 얼굴로 잘 해보자는 인아의 말이 다 끝나기도 전에 캐리어를 거칠게 걷어차며 돌아서는 등 '테스토스테론 분노'를 뿜어내고 있어 과연 두 사람의 호르몬 운명은 어떻게 될지 호기심을 한껏 끌어올린다. '사생결단 로맨스' 측은 "시도 때도 없이 나타나는 인아가 거슬리는 승주와 그런 승주가 재미있고 흥미로운 인아의 추격전이 시작된다"면서 "아무리 도망쳐도 절대 피할 수 없는 이들의 호르몬 전쟁이 다음 주 월요일에 첫 공개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사생결단 로맨스'는 '검법남녀' 후속작으로 오는 23일 월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2018-07-16 09:09:51

사진.인생술집

'인생술집' 소유가 직접 밝힌 빌딩 매입한 배경은...#흥부자 #시스타 #명품

'인생술집' 소유가 최근 빌딩을 구입한 배경을 털어놓았다. 12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는 신규 예능 '이타카로 가는 길'의 윤도현, 하현우, 이홍기, 소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희철은 "소유가 흥부자였는데 진짜 부자가 됐다. 최근 빌딩을 샀다"며 입을 뗐다. 이에 소유는 "어릴 때 집이 확 기운 시기가 있다. 그때 경제적 독립을 배웠다. 연예인이란 직업이 프리랜서 아닌가. 수입이 일정치 않다. 가수는 앨범 때문에 마이너스가 되기도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씨스타가 해체하면서 이 일을 못하게 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소유는 "명품을 즐기지도 않는다. 1년에 한번 정도 나를 위한 선물로 사는데 그 기쁨은 1주일도 안 가더라. 나도 예쁜 것을 좋아하지만 웬만하면 그런 욕심을 버리려고 한다"고 전했다. 한편 소유는 2016년 연남동의 한 빌딩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8-07-14 01:22:59

축구대표팀, 9월에 코스타리카, 칠레와 A매치

2018 러시아 월드컵 후 한국 축구대표팀의 첫 A매치가 잡혔다. 대한축구협회(KFA)는 13일 "오는 9월 국내에서 코스타리카 및 칠레와 국가대표팀 친선경기를 치른다"고 밝혔다. 코스타리카전은 9월 7일, 칠레와의 경기는 9월 11일 치러질 예정으로 개최 도시와 시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새로 부임하는 국가대표팀 감독의 첫 A매치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번 친선경기는 대표팀의 전력을 끌어올리기에 부족함이 없는 상대로 결정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코스타리카는 이번 러시아 월드컵에서 세르비아(0대1)와 브라질(0대2)에 패했고, 스위스와 무승부(2대2)를 기록, 16강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6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23위로 한국보다 한참 높은 팀이다. 레알 마드리드의 수문장 케일러 나바스와 미드필더 셀소 보르헤스(데포르티보 라코루나), 공격수 브라이언 루이스(스포르팅 리스본)가 핵심이다. 한국과는 지금까지 여덟번 만나 3승 2무 3패로 호각세다. 마지막 대결은 브라질 월드컵이 끝난 뒤 2014년 10월 서울에서 열렸던 친선경기로 한국이 1대3로 패했다. FIFA 랭킹 9위 칠레는 2016년 코파아메리카 우승팀이자, 지난해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지만 러시아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해 화제가 됐던 팀이다. 올해 1월 레이날도 루에다 감독이 사령탑에 올라 새롭게 팀을 정비 중이다. 알렉시스 산체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아르투로 비달(바이에른 뮌헨), 가리 메델(베식타스)이 주축이다.

2018-07-13 16:19:12

코스타리카, 칠레. 매일신문DB

축구 대표팀 평가전 일정 확정…코스타리카 9월 7일, 칠레 9월 11일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9월 국내에서 코스타리카, 칠레와 친선전을 치른다. 새 사령탑 선정 및 부임 전에 친선전 일정이 먼저 잡힌 것. 13일 대한축구협회는 코스타리카와는 9월 7일, 칠레와는 9월 11일 친선전을 치른다고 밝혔다. 즉, 9월초 쯤 소집된 국가대표팀이 4일 간격으로 두 차례 친선전을 치르는 것이다. 경기 장소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피파랭킹 23위의 코스타리카는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1무 2패로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그러나 레알 마드리드의 대표 수문장 나바스 등이 있는 강팀이다. 피파랭킹 9위의 칠레는 비록 2018 러시아 월드컵에는 아예 진출조차 못했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알렉시스 산체스 등 유럽파 공격수들의 면모가 화려한 팀이다. 2016 코파아메리카 우승, 2017 컨페데레이션스컵 준우승 등 최근 저력을 여실히 드러냈지만, 월드컵은 남미 예선에서 삐끗한 것. 한국 대 코스타리카 역대 전적은 3승 2무 3패. 이번 친선전 결과에 따라 무승부만 아니면 한쪽으로 전적이 기울게 된다. 한국 대 칠레 역대 전적은 한국이 1패로 뒤져 있다.

2018-07-13 15:20:58

사진. '스쿨어택'

'스쿨어택' 몬스타엑스 학창 시절 언급, "멤버 중 인기 최고는 형원"

'스쿨어택 2018'의 몬스타엑스가 화려했던 학창 시절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오는 16일(월) 밤 방송되는 '스쿨어택 2018'에서는 '피지컬 돌' 몬스타엑스가 인천의 한 여고를 습격하는 모습을 전한다. 이 가운데 몬스타엑스 멤버들은 각자의 학창 시절을 전하며, 빛났던 과거를 드러내 관심을 더한다. 먼저 MC 은지원은 "학창 시절을 떠올렸을 때, 인기 좀 있었다는 멤버가 누구냐"고 질문을 던진다. 몬스타엑스 멤버들은 한 목소리로 "형원"을 외쳤고 모든 이목이 그에게 집중된다. 이에 형원은 "남고를 나와서 그런 거 같다"며 민망한 듯 말끝을 흐린다. 이어 손동운은 "형원 씨 별명이 손수건 오빠라고 하던데, 그건 뭐냐"고 질문을 더한다. 형원은 "그 얘긴 어디서 들으신 거냐" 당황하며 말문을 연 뒤, "중학생 때 손수건을 목에 두르고 다녔다. 왜인지 모르겠는데 그때는 그게 멋이 있었나 보다"고 수줍게 고백해 현장을 폭소케 한다. 또 '홍보부 오빠'로 불린 민혁, '듀렉(두건) 오빠'로 불린 주헌의 사연 등 학창 시절 한 인기 했던 몬스타엑스 멤버들의 후일담 경쟁도 흥미를 더한다. 이밖에 방송은 학생들을 속이고 학교에 잠입해야 하는 MC들과 몬스타엑스의 스릴 넘치는 미션과 함께 학생들을 위한 특급 무대, 몬스타엑스 멤버들의 속내를 전하는 '랜선 찢고 고백'(랜찢고)' 등 학생들과 몬스타엑스가 함께 공감하는 모습을 전한다. '몬스타엑스'가 함께하는 '스쿨어택 2018'은 16일(월) 밤 9시 SBS funE, 17일(화) 밤 8시 30분 SBS MTV, 22일(일) SBS Plus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018-07-13 10:11:48

'올스타' 추신수, 예상대로 MLB 홈런 더비 불참

생애 처음으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전 출전을 앞둔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또 하나의 볼거리인 홈런 더비에는 출전하지 않는다. MLB 사무국은 12일(한국시각) 올스타 홈런 더비에 출전하는 타자 8명을 발표했다. 오른쪽 허벅지 사두근 통증 중에도 48경기 연속 출루 기록을 이어간 추신수는 예상대로 통증 완화를 위해 홈런 더비 출전보다는 휴식을 택했다. MLB 사무국은 전반기에 홈런 17개를 친 추신수에게 홈런 더비 출전을 제안했다. 추신수는 "전혀 생각조차 해본 적 없는 일"이라며 "나가서 쑥스러운 일을 만들고 싶진 않다"고 출전을 완곡하게 사양했다. 올해 홈런 더비에는 헤수스 아길라(밀워키 브루어스), 브라이스 하퍼(워싱턴 내셔널스), 리스 호스킨스(필라델피아 필리스), 프레디 프리먼(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맥스 먼시(로스앤젤레스 다저스), 하비에르 바에스·카일 슈워버(이상 시카고 컵스), 알렉스 브레그먼(휴스턴 애스트로스)이 나선다. MLB 전체 홈런 1위 J.D. 마르티네스(보스턴 레드삭스·홈런 28개)를 필두로 호세 라미레스(클리블랜드 인디언스·27개), 에런 저지(뉴욕 양키스·25개), 마이크 트라우트(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25개) 등 상위 거포들은 홈런 더비 출전을 고사했다. 제89회 올스타전은 18일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리고, 홈런 더비는 하루 전인 17일 같은 장소에서 벌어진다.

2018-07-12 16:40:52

사진. 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이용, 월드컵 독일전 '급소 수비' 명장면 후 "비뇨기과 연락온다"

2018 러시아 월드컵 독일전에서 '급소 수비' 명장면을 만들어낸 이용이 '라디오스타'에 출연, '비뇨기과'에서 연락이 온다고 고백해 큰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당시 공이 날라오는 것을 보고도 수비를 위해 피하지 않았다는 그는 급소 건강을 인증하는 한편, '브라질리언 왁싱'까지 고백하는 이른바 '기승전 급소' 얘기로 웃음폭탄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오늘(11일) 수요일 밤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 연출 한영롱)는105분 확대 편성된 '4년 후에 만나요 제발' 특집으로 까방권(까임 방지권) 획득의 주인공인 조현우-김영권-이용-이승우 네 명의 2018 월드컵 국가대표 축구전사들의 화려한 입담과 깜짝 놀랄 만한 노래 실력을 만나볼 수 있다. 이용은 첫 인사부터 "모든 걸 바치고 온 이용입니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는 독일전에서 위기의 순간 상대팀 토니 크로스의 킥을 막다가 급소를 맞는 아찔한 순간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용은 당시 볼이 날아오는 것을 보고도 수비를 위해 피하지 않았다는 얘기와 함께 역대급 고통을 느꼈던 당시 상황을 소상히 얘기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용은 그의 건강을 걱정하는 이들에게 "튼튼합니다"라는 말로 모든 걱정을 거두게 했는데"자존심이 상해서 더 누워있었던 거 같아요. 비뇨기과에서 연락도 오고.."라며 너스레를 떨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특히 이용은 얘기를 나누던 중 브라질리언 왁싱의 경험을 털어놔 모두를 웃음짓게 했는데,대부분의 모든 얘기가 '기승전 급소' 얘기로 흘러갔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한다. 무엇보다 아직 미혼인 이용은 소속팀 최강희 감독이 그의 결혼을 걱정한다는 사실을 전하면서 자신의 이상형을 얘기하기도. 또한 과거 여자친구 덕분에 쫄쫄이를 입고 사이클을 탔던 얘기를 하다 모두가 그의 입담에 웃음이 터졌다고 전해져 어떤 이야기를 선보일지 관심을 모은다. 미혼인 이용의 '기승전 급소'로 흘러가는 반전 입담과 감출 수 없는 매력은 오늘(11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105분 확대 편성해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07-11 23:50:42

스타벅스 대구죽전역점, 머그컵 나눔행사 수익금 전달

(주)스타벅스코리아 대구죽전역점(점장 박민지)은 11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종합사회복지관 (관장 이광문)에 머그컵 기부행사로 조성한 수익금 105만원을 전달했다. ㈜스타벅스코리아는 개점 기념 행사로 3천원 이상 기부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머그컵을 증정하고, 수익금은 지역 사회복지단체에 기부하고 있다.

2018-07-12 11:29:33

지난 10일 대구생명의전화 강당에서 '2018 생명사랑 밤길걷기 캠페인' 발대식이 열렸다. 대구생명의전화 제공.

'생명사랑 밤길걷기' 9월 8일 대구스타디움서 개최

매일신문과 대구생명의전화가 공동 주최하는 '해질녘서 동틀 때까지 2018 생명사랑 밤길걷기 캠페인 발대식'이 10일 남구 대명동 대구생명의전화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발대식에는 정동희 매일신문 총무국장과 강석봉 공동대회장, 정수환 준비위원장을 비롯한 실무위원 50여 명이 참석해 결의를 다졌다. 캠페인은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매년 열린다. 올해는 9월 8일 오후 7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 개최되며 출발과 도착 장소는 대구스타디움이다. 캠페인은 하루 평균 36명에 달하는 '자살률 세계 1위 국가'의 오명을 벗고자 기획됐다.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은 함께 밤길을 걷고 소통하며 생명사랑에 대해 다시금 생각할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또한 생명사랑 지식관과 체험관 등 국내 유일의 대규모 체험 행사를 통해 학교, 자살예방 기관, 기업 등이 생명사랑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도 기여하고 있다. 대회 코스는 청소년과 성인 모두 참가할 수 있는 10㎞ 코스와 성인 전용 30㎞ 코스로 나뉘며 완주한 참가자에게는 완보증이 지급된다. 대회 참가비는 10㎞ 코스는 청소년 1만원, 성인 1만5천원이며, 30㎞ 코스는 청소년 2만원, 성인 2만5천원이다. 미취학 아동은 무료다. 참가신청은 공식 홈페이지(daegu.walkingovernight.com)를 통해 가능하며 문의는 대구생명의전화(053-475-9193)로 하면 된다.

2018-07-11 16:47:09

구미 최고 선호 주거지인 광평동에 들어서는 송정중앙 숲 서희스타힐스는 13일 주택홍보관을 연다.

구미 '송정중앙 숲 서희스타힐스' 주택홍보관 13일 오픈

구미 최고 선호 주거지인 광평동에 '송정중앙 숲 서희스타힐스'가 들어선다. 송정중앙 숲 서희스타힐스는 구미 광평동 시민운동장 일대에 들어서며, 13일 주택홍보관 문을 연다. 송정중앙 숲 서희스타힐스는 지하 3층 지상 최고37층 총 12개동 규모로 들어선다. 전용면적 59~84㎡로 1천462가구가 조성된다. 이 아파트가가 들어서는 구미 광평지구는 우수한 교육여건과 각종 기반시설, 편리한 교통망 등이 갖춰져 최고의 주거지로 평가받고 있다. 주위 각종 생활 인프라시설로 홈플러스, 이마트, 롯데마트, 동아백화점등 쇼핑 시설과 구미시청, 구미 문화예술회관 등이 10분 거리에 있다. 게다가 송정초교, 송정여중 등 학교와 학원가가 위치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쾌적한 교통 환경도 장점이다. 구미역과 구미종합터미널, 경부고속도로 구미IC가 가까워 시 구미 시내는 물론 주요 도심으로 접근이 용이한 교통망을 갖췄다. 특히 전세대를 남향위주로 배치했으며, 채광과 통풍이 우수한 판상형 구조로 선보일 예정이다. 더구나 금오산 조망과 송정동산 사계를 감상할 수 있는 구미를 대표하는 숲세권 아파트이다. 단지 내에는 입주민 전용 수영장을 비롯 대규모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센터, 도서관, 주민카페, 맘스카페, 실내 어린이놀이터, 반려견 놀이터 등 커뮤니티 시설을 특화했다. 이밖에 복층구조, 측벽발코니 등 혁신 특화 설계와 테라스 하우스, 펜트하우스 등 실용성과 프리미엄을 고려한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됐다. 이와함께 대형 수납공간인 팬트리와, 드레스룸 등 풍부한 수납공간도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송정중앙 숲 서희스타힐스'는 (주)서희건설이 시공 예정이며, 국제자산신탁(주)이 자금관리를 담당한다.

2018-07-11 16:10:17

사진. 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김영권, 해설위원 안정환-이영표-박지성에게 서운하다 '무슨 일?'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독일전 결승골을 넣은 김영권이 본인의 골 장면을 "몇 백 번 봤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웃음폭탄을 안길 예정이다. 특히 국민 욕받이로 불렸던 김영권은 이번 '라디오스타'를 통해 까방권(까임 방지권) 무한대 연장을 허하게 만들 입담과 특급 노래 실력을 대방출할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최고치로 높이고 있다. 오늘(11일) 수요일 밤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 연출 한영롱)는 105분 확대 편성된 '4년 후에 만나요 제발' 특집으로 까방권(까임 방지권) 획득의 주인공인 조현우-김영권-이용-이승우 네 명의 2018 월드컵 국가대표 축구전사들의 화려한 입담과 깜짝 놀랄만한 노래 실력을 만나볼 수 있다. 불굴의 투지로 이번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위 독일을 꺾은 대 이변을 이뤄내 전 세계를 놀라게 한 대한민국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팀. 이 기적의 주역이자 결승골을 만들어낸 김영권은 국가대표 발탁 9년 만에 한 없이 빛나며 전 국민적 까방권을 획득한 기적의 사나이가 됐다. 그의 결승골이 터진 지난 6월28일 오전0시51분 지상파 3사 시청률 총합은 54.1%까지 올라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영권은 독일전 당시를 회상하면서 "너무나 힘든 시기가 있었다..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뛰었다"고 조심스럽게 말을 시작했고, 당시 결승골을 넣을 수 있었던 상황을 디테일하게 표현해 MC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영권은 당시 선수들이 앞에서 우당탕탕 하고 있었던 상황에서 볼이 보이기 시작했다면서"'이게 웬 떡이지' (생각했다)"고 말해 모두가 웃음을 터트릴 수밖에 없었다. 특히 그는 결승골 장면에 대해 "몇 백 번 본거 같아요"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이렇듯 독일전 비하인드를 대방출한 김영권은 대표팀 동료 선수들을 바라보며 자랑스럽고 멋있어 보였던 최고의 순간을 고백해 다시 한 번 그때의 감동을 느끼게 만들기도 했다. 또한 우리나라에 패배한 독일 선수들의 월드클래스 매너를 느끼고 무한 감동을 느낀 얘기까지 꺼내놨다고 전해져 관심을 집중시킨다. 김영권의 입담과 예능감은 곳곳에서 발동할 예정. 알고 보니 골키퍼 조현우를 설득한 장본인이 김영권으로, 네 명의 선수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할 수 있었던 1등 공신이 그라는 사실이 밝혀져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또한 김영권은 2002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이자 방송 3사 축구 해설위원인 안정환, 이영표, 박지성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고 전해져 그 이유가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주목해야 할 것은 그의 반전 노래실력이다. 김영권은 '오빠차'로 화려한 래핑을 선보이는 등 끼 넘치는 모습으로 수요일 밤을 흥으로 적실 예정. 축구 실력 만큼이나 끼 넘치고 재치 넘치는 김영권의 입담과 노래 실력은 오늘(11일) 수요일 밤 105분간 확대 편성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07-11 09:10:41

이니에스타, 토레스. 매일신문DB

'토레스' '이니에스타' 스페인 축구스타 2인 실시간 검색 왜? 일본 J리그 입성

'토레스'와 '이니에스타'가 10일 저녁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로 함께 떠올랐다. 이날 스페인 국가대표 출신 축구선수 페르난도 토레스의 일본 J리그 사간 도스 이적이 공식적으로 알려지면서, 최근 J리그 비셀 고베로 이적한데다 이번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스페인 국가대표로 활약한 안드레스 이니에스타도 연관 검색된 것이다. '이니에스타 이어 토레스까지 품은 일본 J리그' 식의 기사가 업데이트되고 있는 것도 이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국내 축구팬들 "스페인 슈퍼스타 2명이나 뛰는 J리그 부러워" 축구팬들은 올시즌 일본 J리그 후반기에 스페인의 무적함대 시기를 이끈 전설적인 선수가 2명씩이나 추가됐다며 부러움을 표하고 있다. 전성기가 지났다지만 세계 최정상 고지를 밟아 본 두 선수가 일본 축구계에 끼칠 좋은 영향을 부러워하고 있다. 두 선수의 소속 양팀 더비 등이 만들어낼 것으로 보이는 J리그 흥행몰이도 마찬가지로 부러운 요소다. 아울러 두 선수의 일본 생활을 신문·잡지 등이 담아내고, 두 선수가 각종 방송 프로그램과 CF에 출연하는 등 엄청난 물량의 관련 콘텐츠도 쏟아져 일본 축구팬들에게 축구 경기 외의 기쁨으로 선물될 것으로 보이는데, 이 역시 부러움의 대상이다. 두 선수 관련 클럽에서 판매할 굿즈(상품)도 놓칠 수 없는 요소다. 그러면서 아시아 각국 축구클럽이 어웨이(원정) 경기를 위해 한국에 오게 되는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에서 한국 K리그 클럽이 비셀 고베 및 사간 도스와 맞붙기를 고대한다는 반응도 나온다. 두 선수를 한국에서 보기 위해서다. 또는 한국에서 항공편으로 편리하게 갈 수 있는 오사카 바로 옆 비셀 고베의 연고지 고베시로, 역시 항공편이 자주 있는 후쿠오카 인근 사간 도스의 연고지 도스시로 두 선수의 경기를 관람코자 떠나는 축구팬도 다수 생겨날 것으로 보인다. ◆이니에스타, 비셀 고베 우승 이끌까? 토레스, 사간 도스 강등권에서 구할까? 두 선수는 스페인 출신이라는 공통점 외에도 1984년생 동갑(34세)이라는 공통분모를 갖고 있다. 또 한국 선수들과도 만나게 된다. 토레스는 사간 도스 소속 정승현, 조동건, 안용우, 김민혁 등과, 이니에스타는 골키퍼 김승규와 만나게 된다. 그런데 두 선수가 처한 환경은 상반된다. 시즌 34경기 일정 가운데 절반에 조금 못 미치는 15라운드 정도가 진행된 가운데, 18개 팀 중 이니에스타의 비셀 고베는 6위로 상위권이지만, 토레스의 사간 도스는 17위 즉 꼴찌에서 두번째라서 강등권(하위 3개팀 대상)이다. 따라서 토레스는 적응할 틈도 없이 팀을 강등에서 구하는 임무에 곧장 나서야 한다. 토레스에게는 자칫 부담일 수도, 또는 자신의 선수 커리어 말미에 다시 한 번 스타로 등극할 기회일 수도 있다. J리그는 최근 세계적인 축구선수들을 꾸준히 영입중이다. 앞서 독일 국가대표 출신 루카스 포돌스키가 이니에스타와 같은 팀인 비셀 고베로 이적해 역시 화제가 됐다. 이니에스타와 포돌스키, 두 선수의 이름값만 셈하자면, 비셀 고베는 우승 후보다.

2018-07-10 20:07:22

사진.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이승우, 4개국어 가능! 월드컵 후반 투입 "너무 힘들다" 속마음 토로!

2018 러시아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팀 이승우가 '라디오스타'를 통해 4개국어가 가능한 사실을 알림과 동시에 "너무 힘들다"며 월드컵 후반 투입에 대한 속마음까지 토로했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오는 11일 수요일 밤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 연출 한영롱)는 105분 확대 편성된 '4년 후에 만나요 제발' 특집으로 까방권(까임 방지권) 획득의 주인공인 조현우-김영권-이용-이승우 네 명의 2018 월드컵 국가대표 축구전사들의 화려한 입담과 깜짝 놀랄만한 노래 실력을 만나볼 수 있다. 대표팀 막내인 이승우는 멕시코전과 스웨덴전 후반에 교체돼 투입됐었고, 활발한 몸놀림으로 그 가능성을 증명한 바 있다. 헬라스 베로나 FC 소속인 이승우는 선수들이 각각의 소속팀에 대해 얘기하던 중 4개국어가 가능한 사실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승우는 소속팀 적응을 위해 스페인어를 마스터한 사실을 고백했고, 스페인어를 마스터한 뒤 현재 이탈리아어를 공부하고 있음을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와 함께 그가 가능한 언어는 카탈루냐어까지 한국어를 포함해 총 네 개였다. 월드컵 당시에도 스페인어를 할 수 있었던 까닭에 남다른 활약도 했다고. 이번 '라디오스타'에서는 대한민국 월드컵 국가대표팀 요정으로 화해와 외교, 마사지, 시간 요정으로 활약한 그의 활약상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이승우는 해외를 누비는 까닭에 4개국어가 가능하지만 "외국인은 여자로 안 보인다"고 밝혀 시선을 집중시킬 예정. 특히 이승우는 일반적인 상식과 달리 후반전에 경기를 뛰는 경우 어려움이 있다고 토로했는데, 이를 듣고 있던 김영권은 고개를 끄덕이며 이를 반박해 웃음을 터트리게 했다. 이렇듯 대표팀 막내인 그가 선배 김영권과 티격태격하는 모습은 큰 웃음을 자아낼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승우는 장현수 선수가 멘붕에 빠진 상황에서 필드 밖에서 퇴장 당할 뻔한 사연을 털어놓고 "저는 락커룸에 들어가 본적이 없어요"라며 2018 러시아 월드컵 독일전의 비하인드를 탈탈 털어놓을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대표팀의 재간둥이 막내 이승우의 무궁무진한 매력은 오는 11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105분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07-10 17: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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