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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희

한국이용사회중앙회 대구 중구지회 이·미용봉사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이선희 한국이용사회중앙회 대구 중구지회 이·미용봉사부 대표는 20일 봉사자 14명과 함께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리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주최 '2018 전국사회복지나눔대회'에서 이·미용 봉사에 기여한 공로로 봉사단체 분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는다.

2018-11-19 14:44:24

태경건설 장애인복지 향상 MOU

국제장애인문화교류대구시협회, 태경건설과 장애인 복지 협력 MOU

(사)국제장애인문화교류대구시협회(회장 정덕주)는 16일 태경건설(대표이사 김태훈왼쪽)과 장애인 복지 및 장애인 예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18-11-18 14:08:27

제일기독종합사회복지관 난방비 후원금 전달식

제일기독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덕상)은 15일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난방비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배기철 동구청장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동유회(회장 이화언 전 대구은행장), 바른법무사합동사무소(대표 권영하), (주)나림(대표이사 배세헌) 등에서 각 200만원을 후원했다.

2018-11-19 06:30:00

사랑투유봉사회는 8일 구미 금오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어르신 400인분 요리지원 봉사를 했다.

사랑투유봉사회 "매달 복지관 요리지원 봉사해요"

"봉사 회원들이 모두 내일처럼 나와 요리지원을 하니 고맙기만 해요. 정성을 다해 만든 음식을 어르신들이 맛있게 먹으면 정말 보람있어요."7일 오전 9시 30분 구미 금오종합사회복지관 식당. 주부 10여 명이 음식을 준비하느라 분주하다. 한쪽에는 생배추를 씻어 양념을 버무리며 김치를 담그고 있다. 또 다른 쪽에는 된장국을 끓이고 오징어무침을 만들고 있다. 사랑투유봉사회 회원들이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을 위해 매월 첫째주 수요일 400인분의 요리지원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것이다.사랑투유봉사회는 2013년 결성했다. 회원은 22명으로 구미 관내 거주하는 농촌 여성 50대에서 60대까지 구성돼 있다. 사회단체에서 활동하던 여성들이 모여 어르신 요리지원을 위해 만들었다. 이태희(68) 회장은 2대 회장으로 봉사회를 이끌고 있다. 회원들 모두 언니 아우처럼 지내 우애가 남다르다."어떤 요리를 잘해 어르신들의 밥상을 차려드릴까 늘 고민해요. 어른신들이 밥 한끼라도 맛있게 먹어야 건강을 지킬 수 있으니까요."구미 옥성면 초곡리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이 회장은 요리지원 봉사가 있는 날이면 버스를 1시간 가량 타고 나올만큼 열정이 대단하다. 또 회원들과 함께 매년 손수 담근 된장과 고추장을 5일장에 팔아 수익금을 요리봉사 운영비로 충당하고 있다.그는 30여 년간 각종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바르게살기 구미여성부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고향마을 초곡경로당 사무장을 맡아 어르신들에게 밥을 지어드리고 있다. 이런 노력은 2013년 구미시 사회봉사대회에서 우수회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이태희 회장은 "봉사하는 날이면 마음이 설레 새벽잠을 설쳐요. 하지만 건강한 몸으로 이웃에 뭔가 할 수 있다는 생각에 힘든 것도 모른다"고 했다.

2018-11-12 14:33:38

[1% 나눔, 1004의 기적] 212호 대구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대구대 사회복지학과가 매일신문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공동 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212호 천사가 됐다.대구대 사회복지학과는 대구대 재학생들에게 지역 무연고 아동 실태를 홍보하는 캠페인을 진행하는 한편 정기후원에도 참여하기로 했다.차재경 사회복지학과 나눔리더는 "뜻깊은 활동에 참여하게 돼 기쁘고 많은 학생들이 동참해 캠페인이 잘 진행되리라 믿는다. 앞으로 지역의 작은 목소리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싶다"고 말했다.'1% 나눔 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주는 인재양성 캠페인이다.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2018-11-12 19:00:00

연탄기부

서구사회복지행정연구회 연탄 기부

대구 서구사회복지행정연구회(회장 임영미) 회원 및 가족 33명은 10일 회원 123명이 마련한 연탄 4천 장(250만원 상당)을 (사)사랑의 연탄나눔운동 대구경북본부에 기부하고 내당2·3동 저소득 4가구에 300장씩 1천200장을 배달했다.

2018-11-11 17:49:18

문재인 대통령이 9일 국무조정실장에 노형욱 국무조정실 2차장을 임명했다. 연합뉴스

노형욱 국무조정실장…예산·복지에 밝은 정통관료

노형욱(56) 신임 국무조정실장(장관급)은 경제분야에 밝은 정통관료다.2016년 8월 박근혜정부에서 국무조정실 국무2차장(차관급)에 임명됐고, 문재인정부가 들어선 뒤에도 업무를 계속 수행하다 국무조정실장으로 발탁됐다.각종 현안에 대한 파악·정리가 빠르고 조정업무에 적극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이낙연 국무총리로부터 업무능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전해지며, 이 총리의 고등학교 후배이기도 하다.전북 순창 출신으로 광주제일고,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이후 행정고시 30회로 공직을 시작했다.기획예산처에서 예산기준과장, 복지노동예산과장, 중기재정계획과장, 재정총괄과장·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추진기획단장을 역임하며 예산과 재정, 정책 등 분야를 섭렵했다.보건복지부에서 정책기획관을 맡았던 2009년에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사회안전망 강화와 복지 사각지대 축소를 위한 서민생활 대책 마련에 앞장섰다.2011년 기획재정부로 돌아와서는 공공정책과 예산업무를 두루 거쳤고, 2014년부터 재정업무관리관을 맡아 공공기관 기능조정, 임금피크제 등 굵직한 공공부문 구조개혁 대책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차분하고 평소에 말수가 적으며, 온화한 인품으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가졌다는 평이다.기재부 직원들이 뽑는 '닮고 싶은 상사'에 세 차례나 선정돼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는 등 공직사회의 신망도 두텁다.국무조정실에서는 홍남기 국무조정실장이 경제부총리로 지명되고, 노 국무2차장이 국무조정실장으로 임명된 데 대해 환영하는 분위기다.▲ 전북 순창 ▲ 행시 30회 ▲ 광주제일고·연세대 정치외교학과·서울대 행정대학원·프랑스 파리정치대학 대학원 국제경제학과 ▲ 기획예산처 예산기준과장·복지노동예산과장·중기재정계획과장·재정총괄과장·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추진기획단장 ▲ 보건복지부 정책기획관 ▲ 기획재정부 공공혁신기획관·행정예산심의관·사회예산심의관·재정업무관리관 ▲ 국무2차장

2018-11-09 14:14:34

청와대, 국민연금 개혁안 관련 복지부 감찰

청와대는 8일 보건복지부 5급 이상 공무원 2명으로부터 핸드폰을 제출받아 감찰하고 있다고 밝혔다.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을 만나 "민정수석실 소속 특별감찰반이 감찰 활동의 일환으로 두 명에게서 본인 동의를 거쳐 임의제출을 받았다"고 설명했다.이는 최근 복지부가 마련한 국민연금 개혁안이 외부에 유출됐는지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8-11-08 17:25:57

조재구 남구청장.

조재구 남구청장, 남구종합사회복지관과 다함께돌봄사업 업무협약 체결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은 9일 오후 2시 남구청에서 남구종합사회복지관과 다함께돌봄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다함께돌봄사업은 맞벌이 부부 등을 대상으로 자녀 상시·일시 돌봄 등·하교 보조 등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2018-11-08 14:29:18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기자 브리핑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 대통령, 보건복지부 국민연금 개혁안 전면 재검토 지시

보건복지부가 마련한 국민연금 개혁안 초안과 관련, 문재인 대통령이 7일 전면 재검토를 지시했다.보건복지부는 6일 국민연금 보험료율을 현행 소득의 9%에서 12∼15%로 올리고, 기초연금을 40만원으로 인상하는 '국민연금종합운영계획 정부안'을 제시하고 오는 15일 공청회를 열 계획이었다.문 대통령은 정부안에 포함된 내용 가운데 보험료율 인상 부분에 대해 국민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다는 판단을 내렸다는 것이 청와대의 설명이다.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문 대통령이 오전 박능후 복지부 장관에게 국민연금 개혁안에 대한 중간보고를 받은 뒤 이같이 지시했다고 밝혔다.문 대통령은 "그동안 수렴해온 다양한 의견들을 종합하되, 국민들의 의견이 보다 폭넓고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수정·보완하라"라는 언급을 했다고 김 대변인은 전했다.김 대변인은 기자들을 만나 "문 대통령은 오늘 박 장관이 가져온 안에 대해 현재 국민이 생각하는 연금개혁 방향과 맞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며 "단순한 재검토가 아닌 전면적 재검토를 지시한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고 말했다.김 대변인은 '대통령은 보험료율을 올리지 않기를 원하는 것인가'라는 물음에는 "몇 가지 지침을 주신 것이 있지만, 지금 말씀드리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문 대통령의 '국민연금종합운영계획안'에 대한 전면 재검토 지시로 복지부의 국민연금 개혁안 마련 작업도 늦춰지게 됐다.김 대변인은 "복지부는 국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한 정부안을 마련한 뒤 기자설명회와 국민공청회 등을 통해 구체적 내용을 국민들께 설명해 드리고, 정부안을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했다.

2018-11-07 17:34:28

문 대통령, 보건복지부 국민연금 개혁안 재검토 지시

보건복지부가 마련한 국민연금 개혁안 초안과 관련, 문재인 대통령이 7일 전면 재검토를 지시했다.문 대통령은 초안에 포함된 내용 가운데 보험료율 인상 부분에 대해 국민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다는 판단을 내렸다는 것이 청와대의 설명이다.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문 대통령이 오전 박능후 복지부 장관에게 국민연금 개혁안에 대한 중간보고를 받은 뒤 이같이 지시했다고 밝혔다.문 대통령은 "그동안 수렴해온 다양한 의견들을 종합하되, 국민들의 의견이 보다 폭넓고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수정·보완하라"라는 언급을 했다고 김 대변인은 전했다.김 대변인은 기자들을 만나 "문 대통령은 오늘 박 장관이 가져온 안에 대해 현재 국민이 생각하는 연금개혁 방향과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계신다"라며 "제 느낌으로는 단순한 재검토가 아닌 전면적 재검토를 지시한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고 말했다.김 대변인은 "(초안 가운데) 보험료율 인상 부분이 가장 국민의 눈높이와 맞지 않는다고 대통령이 생각하고 계신다"라고 말했다.일부 언론은 복지부가 국민연금의 소득대체율을 끌어올리면서 보험료율도 올리는 방안 등을 포함한 개혁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김 대변인은 '대통령은 보험료율을 올리지 않기를 원하는 것인가'라는 물음에는 "몇 가지 지침을 주신 것이 있지만, 지금 말씀드리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복지부는 애초 오는 15일 공청회를 열어 국민연금 보험료 인상 방안 등을 담은 '국민연금종합운영계획 정부안'을 공개할 예정이었으나, 이번 재검토 지시로 개혁안 마련 작업도 늦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김 대변인은 "복지부는 국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한 정부안을 마련한 뒤 기자설명회와 국민공청회 등을 통해 구체적 내용을 국민들께 설명해 드리고, 정부안을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했다.

2018-11-07 16:08:26

경북도, 겨울철 사회복지시설 전기시설물 무료 안전점검 실시

경북도와 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겨울철 전기사용 증가를 앞두고 전기안전사고 위험이 큰 도내 노인, 장애인, 아동 등이 생활하는 사회복지시설 전기시설물에 대한 무료 안전점검을 연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노인거주생활시설, 장애인생활시설 등 100여 개소를 대상으로 전기점검 전문기관인 한국안전공사에서 도내 7개 사업소와 함께 연 인원 300여 명을 투입해 안전에 취약한 전기시설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주배전반에 대한 적외선 열화상진단, 절연저항 및 접지저항 측정, 누설전류 측정, 차단기·개폐기·전기배선의 설치상태 및 적정성 확인, 과부하·접촉불량 여부를 확인하며, 안전사고 예방 뿐 아니라 전기설비의 안전한 사용방법 홍보도 병행한다.점검결과 전기시설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시설관리자에게 부적합 사항을 안내하고 경미한 개선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응급 안전조치를 취할 예정이다.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경북도에서는 지난 한해 2천817건의 화재사고가 발생했고, 그 중 전기로 인한 사고는 521건으로 전체 화재발생 건수의 19%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한편, 경북도는 지난 2015년부터 3년간 도내 사회복지 거주시설 592개 소에 대한 전기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 개선필요 시설물 181개 소를 시정토록 조치하였으며 경미한 211개 소는 현장에서 바로 보수 조치했다.

2018-11-06 14:11:28

공립형 지역아동센터가 완공돼 행사 참석자들이 기뻐하고 있다. 봉화군 제공

아이 놀 권리 UP, 아이 행복지수 UP, 산골 마을에도 공립형 아동센터 완공

봉화군 석포면에 공립형 아동센터가 들어섰다.봉화군은 지난달 31일 봉화 석포면 석포리에 석포행복지역아동센터 완공식을 갖고 내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간다.석포 행복지역아동센터는 지난해 8월 아동 국제구호개발 NGO 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의 농어촌아동지원사업인 공립형 지역아동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봉화군이 부지(199㎡)를 제공하고 롯데제과의 후원으로 만들어졌다.봉화군과 세이브더칠드런은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두 차례 워크숍을 거쳐 설계와 센터 명칭 공모 등을 추진, 자연 친화적인 아동 전용 공간을 탄생시켰다. 사업비는 4억5천500만원.센터는 내년 1월부터 29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지역사회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방과 후 돌봄 중심으로 운영돼 아이들의 안전한 쉼터 기능을 하게 된다.엄태항 봉화군수는 "아이 돌봄 사각지대를 없애고 질 높고 안전한 지역 중심의 돌봄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면서 "아이가 행복한 아동 친화적인 봉화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1-04 14:28:35

[동정] 임승환 한국복지사이버대 부총장, 2018 금빛원정대 IN 대구 격려사

임승환 한국복지사이버대학교 부총장은 27, 28일 대구교육팔공산수련원에서 열린 2018 금빛원정대 IN 대구 청소년지역교류 환경캠프에 참석하여 대구와 충남에서 함께한 청소년들을 격려했다.

2018-10-29 14:01:00

대구참여연대, "시민의 돈 교통카드 충전선수금, 시민 복지사업비로 쓰여야"

대구참여연대가 장기미사용 교통카드 충전선수금을 시민들에게 돌려줄 것을 촉구했다.대구참여연대는 26일 성명을 내고 “대구사회서비스원 설립 기본 재산을 충전선수금으로 충당하는 것은 문제가 크다”며 “충전선수금은 사회서비스원의 기본 재산이 아니라 시민 복지사업비로 쓰여야 한다”고 주장했다.대구시는 최근 ‘대구사회서비스원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입법예고하고 본격적인 설립 절차에 들어갔다. 대구사회서비스원은 사회복지와 사회서비스 정책을 연구하고 신규 사회서비스 개발을 위한 재단법인 형태로 운영될 계획이다.대구시는 내년 상반기 미사용 교통카드충전선수금에서 34억6천만원(총 충전선수금 199억원)을 기부받아 기본 재산으로 출연할 예정이다.이같은 계획에 대해 대구참여연대는 “대구시의 복지재단 성격인 사회서비스원에 대구시가 운영비만 지출하고 기본재산 출연금을 내지 않는 것은 옳지 않다"며 “대구시는 해당 계획을 즉각 중단하고 충전선수금의 사용처를 공개적으로 논의해 결정해야 한다. 충전선수금은 대구시가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는 돈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이에 대해 대구시 관계자는 “교통카드 잔액을 일일이 주인에게 돌려주기는 어렵다. 공익 법인에 지정 기부해 시민 복지를 위해 투명하게 사용할 방침”이라고 했다.

2018-10-26 18:28:47

[사설] 보건복지부, 지역거점병원 '전공의 부족' 해결책 마련하라

경북대병원 등 8개 지방 국립대병원 일부 진료과의 전공의 부족 사태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외과, 흉부외과, 병리과 등 일부 진료과는 전공의 정원을 절반도 채우지 못하거나 아예 한 명도 없는 곳도 있다. 지방 국립대병원은 지역거점병원으로 지정돼 있지만, 이러한 여건에서 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지 의문스럽다.국회 교육위원회 이찬열 의원(바른미래당)이 내놓은 ‘2018 전공의 정·현원 현황 자료’에는 한국 의료계의 비뚤어진 현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경북대병원 경우에는 외과 전공의 정원이 18명이나 현재 9명이고, 흉부외과는 정원 8명에 1명뿐이다. 병리과는 6명 정원이지만 현재 전공의가 단 한 명도 없고, 비뇨기과는 10명 정원을 겨우 맞췄다. 국립대병원이 이럴진대, 지역의 사립대병원 상황은 더 심각하다.환자 치료를 일정 부분 담당하는 전공의가 부족하면 의료 질 하락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수도권 대학병원은 지역 대학병원에서 전공의를 수입해 어느 정도 정원을 유지하고 있지만, 지역 대학병원은 아무런 대책이 없다.이렇기에 PA(Physician Assistant)라는 ‘진료보조 인력’이 전문의·전공의 역할을 불법적으로 대신하는 황당한 상황까지 빚어지고 있다. PA는 간호사가 대부분이고, 일부 병원에서는 간단한 시술과 처방까지 한다. 지난해 경북대병원은 다른 병원에 비해 적기는 하지만, 전공의가 부족한 외과에 PA 20명, 흉부외과 4명을 쓰고 있었다. 일부 진료과의 전공의 부족 사태는 한국 의료계를 왜곡과 파행으로 내모는 원인 중 하나다.보건복지부가 더는 직무유기를 해서는 안 된다. 지역 대학병원에 초점을 맞춰 전공의 부족 사태를 해결할 수 있는 근본적인 대책 마련에 나서야 한다. 갈수록 지역의 의료서비스 수준이 떨어지고 있는데도, 아무런 대책이 없다면 보건복지부의 존재 이유가 없다.

2018-10-25 05:00:00

대구노인종합복지관 총학생회장단 연수회

대구노인종합복지관 총학생회(회장 장구환)는 23일 감포에서 회장단 연수회를 했다. 이날 행사는 김병우 복지사의 안내로 부회장 장병석·허미자 씨와 32개 반 회장이 함께했다.

2018-10-24 14:29:09

[동정]이인욱 왜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이인욱(56·도고조경개발 대표) 칠곡군 왜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최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3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국대회'에서 사회보장 발전 유공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2018-10-24 13:51:24

남대구새마을금고와 허병원은 최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남대구새마을금고-허병원 복지증진 협약

남대구새마을금고(이사장 박판년)와 허병원(이사장 허준영), 허병원장례식장은 최근 남대구새마을금고 회원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병원 이용 시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등의 내용이 포함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18-10-21 13:53:08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 17일 행복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직원 전문화 교육'을 시행했다. 경북지부 제공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 직원 전문화 교육 시행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지부장 김수진)는 17일 효율성 업무를 위한 '직원 전문화' 교육을 시행했다.이번 교육은 법무보호복지사업 활성화와 경북지부의 지속적인 재정개발을 위해 직원에게 모금활동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으로 진행됐다.또 직원 역량강화와 각종 직무 스트레스 해소로 업무효율성 방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대상 직원들은 이용수 전문강사의 모금교육을 수강한 후, 예천회룡포마을로 이동해 도자기 만들기 체험, 회룡포 전망대 오르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자신감을 회복했다.박광흠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 과장은 "경북지부 직원의 심리치유와 유대감을 향상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이런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18-10-22 15:3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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