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정가

 
노인장애인과

경북 구미시 발달장애인을 위한 상생형 후원 협약식

경북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13일 사단법인 석성1만사랑회(이사장 조용근), 사단법인 까치둥지(부이사장 김용택), 사랑의쉼터(원장 이옥희)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단기거주시설 사랑의쉼터 여자생활관 건립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2019-12-13 16:11:48

경북 구미소방서 김기범 (사진 중앙) 소방교가 '제5회 소방안전 강사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구미소방서 제공

경북 구미소방서 김기범 소방교 제5회 소방안전 강사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경북 구미소방서 김기범(사진 중앙) 소방교가 11일 소방안전교육 표준화 및 효과적 강의기법 개발을 위해 열린 '제5회 소방안전 강사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김기범 소방교는 '이웃과 Out!(우리 함께 대피해요!)'라는 주제로 공동주택 입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소방안전교육을 선보여 경상북도 17개 소방서 대표 중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김 소방교는 앞으로 전국 소방안전 강사 경진대회에 경상북도 대표로 출전한다.

2019-12-13 14:05:34

한국전력기술

한국전력기술 '제4회 대한민국 공공정책대상'에서 혁신성장 대상 수상

한국전력기술(사장 이배수)이 11일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제4회 대한민국 공공정책대상'에서 혁신성장 대상을 수상했다.한국전력기술은 국내 최초로 김천상생드림밸리협의체를 구성해 상생문화를 선도했다.또 공기업 최초로 '상생협력대출' 프로그램을 시행하는 등 혁신기술을 활용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활성화하고 있는 공로를 인정받았다.이배수 사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혁신역량을 활용해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에 더욱 매진하고 국민 삶의 질 제고를 선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2019-12-12 16:33:47

사회복지인 대회

경북 구미시와 구미시사회복지협의회 사회복지인 대회 열어

경북 구미시(시장 장세용)와 구미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류기덕)는 11일 구미웨딩에서 '감성과 열정을 가진 아름다운 사람, 구미 복지인 2019 구미시 사회복지인 대회'를 열고 사회복지활동 유공자 표창을 했다.

2019-12-12 16:29:45

이승천

[4·15총선 레이더] 민주당 이승천, 대구 동을 출마 선언

이승천 전 국회의장 정무수석이 내년 총선 대구 동을 선거구 출마를 공식화했다.이 전 수석은 11일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에서 출마선언식을 하고 "정치권에 몸담았던 지난 14년 동안 토종 TK가 대구경북에서 민주당 당원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여간 힘들고 어려운 게 아니었다"며 "그러나 지역 주민께서 보내준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 덕분에 저는 망설임 없이 이곳 동구를 묵묵히 지켜나갈 수 있었다"고 밝혔다.이어 "중앙 정치에 매몰되는 국회의원이 아니라 지역민과 소통하며 정치를 통해 지역발전을 위해 매진하는 새로운 인물, 동구 발전을 위한 예산 폭탄을 가져올 수 있는 집권당에 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며 자신이 적임자임을 강조했다.이와 함께 이 전 수석은 동구 발전을 위해 ▶K2군공항 이전 및 후적지 개발 ▶공공기관 이전 시즌2 ▶혁신도시 정주 여건 개선 등을 꼽았다.

2019-12-11 19:01:58

최문주 주무관

경북 구미시 4분기 스마일왕 최문주 주무관 선정

경북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4분기 Smile(스마일)왕으로 종합허가과 최문주(사진 왼쪽) 주무관을 11일 선정했다.최 주무관은 토지형질변경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항상 미소와 친절한 태도로 민원인을 대하고 정확하고 빠른 일처리로 민원인뿐만 아니라 직원들에게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스마일왕은 매 분기별 스마일 측정 현장조사, 스마일 메신저 활동, 직원설문, 칭찬공무원, 스마일 다짐시간 참여도 등을 평가해 선정한다.

2019-12-11 16:29:31

농협교육원

농협구미교육원 사랑의 김장나누기

농협구미교육원(원장 김병순) 농촌사랑봉사단과 자매결연 마을 주민 등 40여 명은 11일 지역 마을회관 및 소외계층에 김장김치를 전달하는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열었다.

2019-12-11 15:50:06

새마을과

경북 구미시 새마을부녀회와 코오롱인더스트리 구미공장 '사랑의물품' 전달

경북 구미시 새마을부녀회(회장 도영순)와 코오롱인더스트리 구미공장(공장장 김성중)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사랑의 물품(라면 100박스, 김장김치 100㎏, 쌀 600㎏)'을 10일 구미시에 전달했다.

2019-12-11 15:48:59

김동수 본부장

인물수첩-김동수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장

신임 김동수(55)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장은 "시대의 흐름이자, 우리의 최우선 과제인 안전과 공직자로서 기본이 되는 청렴"을 강조하며 "직원들의 자기계발과 워라벨 실현을 통해 국민에게 봉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10일 취임소감을 밝혔다.김동수 본부장은 부산이 고향이며, 부산대학교 토목공학과와 경희대 대학원 토목공학과를 졸업했다. 1989년 한국도로공사에 입사해 수도권건설사업단장, 본사 재난안전처장 등을 지냈다.

2019-12-11 15:48:48

종합허가과

경북 구미시 종합허가과 원스톱민원업무 국무총리상 수상

경북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10일 수원시에서 열린 '2019년 민원공무원의 날' 행사에서 원스톱민원업무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구미시는 올해 종합허가과를 신설해 9월 말까지 2천295건의 민원사무를 처리, 법정처리기간을 50%이상 단축했다.

2019-12-11 15:48:33

한국전력기술

한국전력기술 동반성장위원장상 받아

한국전력기술(사장 이배수)은 서울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동반성장 대상 시상식'에서 유망 중소업체와 기술협력을 통해 에너지기술의 국내외 사업화를 추진해 온 실적을 인정받아 동반성장위원장상을 10일 받았다.

2019-12-11 15:48:04

김현권 국회의원

김현권 의원 국회 예산소위 맹활약 구미 국비 379억원 증액

더불어민주당 김현권(사진) 국회의원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소위 위원으로 맹활약하면서 경북 구미시 국비 379억원을 증액했다.김 의원은 이번 국회 예산소위에서 구미시 국비사업 구미 스마트산단(45억원), 방산혁신클러스터(20억1천600만원), 로봇직업혁신센터(15억5천만원), 5G기반 VR·AR 디바이스 상용화지원센터 구축(15억원) 등 신규사업 9건(144억 3천600만원)을 비롯 총 22건에 379억원을 확보한 것이다.특히 정부 재획재정부가 대구 로봇진흥원 사업과 중복된다고 반대를 했던 로봇직업혁신센터 예산을 확보한 것은 극적이었다.김 의원이 로봇진흥원이 구미의 로봇직업혁신센터 예산을 주관하고, 구미에 로봇진흥원 교육센터를 설치하자는 수정 제안을 하면서 기획재정부가 수용했다.또 지난해 9월 구미가 스마트산단으로 선정됐지만, 사업 추진이 지지부진하자 김 의원은 내년부터 국비 지원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내년부터 스마트산단 '구미 소재부품 얼라이언스(기업협력) 사업'으로 45억원이 마련됐다.웨어러블스마트디바이스부품소재사업 예산은 김 의원의 노력이 만든 결과였다.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 부품소재사업은 5G와 AI기술을 접목해 인간의 지능, 행동, 감각 능력을 보완하는 웨어러블 혁신제품을 개발하는 사업이다.게다가 김 의원은 구미 미래먹거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방산사업 예산도 확보했다.방위사업청이 추진하고 있는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300억원)의 일부가 구미로 배정돼 지역 방산기업 200여개사가 혜택을 볼 수 있게 됐다.이와 더불어 구미지역 방산업체와 관련된 군 무선 체계 개편사업(TMMR 무선체계 성능계량 사업) 예산도 확보했다.김 의원은 "신규사업의 국비지원이 대거 확보한 것은 구미경제에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며 "국회 예산소위 활동을 통해 거둔 구미 예산 확보의 성과를 바탕으로 신산업 육성과 산업공동화 극복을 위해 힘 쓰겠다"고 말했다.

2019-12-11 14:19:36

톨게이트 요금수납원들이 서울 종로구 효자치안센터 앞에서 대법원 판결 이행과 1천500명 직접고용을 위한 요금수납노동자 부당해고 및 부당노동행위 구제신청 집회를 열고 있다. 민주노총 제공

한국도로공사 톨게이트 노조원 790여명 직접고용 밝혀

한국도로공사(도로공사)가 톨게이트 요금수납원 790여명을 추가로 정규직으로 직접 고용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2015년 이후 입사자를 제외하기는 했지만 일단 이번 조치로 요금수납원 문제가 일단락됐다는 것이 도로공사의 설명이다.도로공사는 "요금수납원들이 대구지법 김천지원에 제기한 근로자지위확인소송 1심 선고에서 도로공사가 일부 패소함에 따라 해당 인원 580여명을 포함해 현재 1심에 계류 중인 나머지 인원들도 모두 정규직으로 직접 고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앞서 이달 6일 대구지법 김천지원은 요금수납원 4천120명이 도로공사를 상대로 낸 3건의 근로자 지위 확인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했다. 일부는 서류 미비 등으로 각하했다.이는 대법원이 지난 8월 외주용역업체 소속의 톨게이트 요금수납원 지위를 두고 도로공사 직원이라고 판결한 점을 재확인한 것이다.도로공사 측은 "8월 29일 대법원 판결과 이번 김천지원 판결을 분석한 결과 정년초과, 사망자 등을 제외한 나머지 수납원들의 근로자지위가 모두 인정됐기 때문에 나머지 1심 재판에서도 같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판단해 대승적 차원에서 이 같은 결정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현재 자회사 전환에 동의하지 않은 수납원 중에 1심에 계류 중인 인원은 280여명이다.도로공사는 이들 중 톨게이트노조 소속 임시직 기간제로 근무 중인 130여명은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민주노총 소속을 포함한 150여명에 대해서는 개인별로 신청을 받아 자격 심사를 거친 뒤 정규직 채용 과정을 진행할 계획이다.다만 1심 계류자 중 2015년 이후 입사자 70여명에 대해서는 임시직 기간제로 우선 채용하고 향후 법원의 판결에 따라 직접 고용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도로공사 측은 2015년 이후 용역업체 신규 계약시 100% 공개경쟁 입찰을 진행하고 영업소 내에 근무하던 공사 소속 관리자를 철수하는 등 불법 파견 요소를 제거했기 때문에 2015년 이후 입사자는 별도로 법원의 판결을 받아봐야 한다는 입장이다.이번 도로공사의 조치로 자회사 전환 비동의자 1천400여명 중 정규직으로 직접 고용되는 인원은 모두 1천250여명이 됐다.도로공사 측은 11일 민주노총과의 만남에서는 직접고용 여부를 제외한 나머지 사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한국도로공사 측은 "이번 조치로 수납원 문제가 종결됨에 따라 도공 내의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는 모두 완료됐다"며 "이제 민주노총 수납원들은 도공 본사 등의 점거를 풀고 철수해달라"고 말했다.

2019-12-11 11:10:40

(주)생활예술콘텐츠연구소 프리즘은 17일부터 21일까지 경북 구미 금오시장로 일대에서 '낮·밤 없는 금오시장로(路) 축제-윈터랜드' 예술·문화 축제를 연다. 생활예술콘텐츠연구소 프리즘 제공

경북 구미 금오시장 일대에서 '낮·밤 없는 금오시장로 축제-윈터랜드' 연다

경북 구미시 원평동 금오시장로(路) 일대가 누구나 즐겨찾는 구미의 대표적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도심속 문화놀이터에서 시민들이 마음껏 예술·문화를 즐길 수 있게 됐다.금오시장로는 1980, 90년대 근로자, 시민, 청년들이 북적이는 번화가였으나, 차츰 사람들의 발길이 뜸해지면서 서서히 주차공간으로 변해갔다.하지만 ㈜생활예술콘텐츠연구소 프리즘(대표 유신애)이 2017년 4월부터 이 골목에서 시민이 주체가 되고 도시의 다양성을 담아내는 생활밀착형 문화·예술콘텐츠를 선보이면서 변화가 시작됐다.구미 원평동 금오시장로 일대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민 그룹인 워킹그룹라운드테이블, 주민 그룹 금오시장로 반상회, 그리고 이들의 활동을 펼치는 숲 속의 예술놀이터와 금오시장로 광장만들기 등 다양한 문화적 움직임이 죽어가는 골목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것이다. 이런 움직임 덕분에 이제는 금오시장로가 사람이 머물고, 사람이 주체가 되는, 누구나 즐겨 찾을 수 있는 문화적 유흥공간으로 탈바꿈했다.이런 가운데 구미시와 생활예술콘텐츠연구소 프리즘은 17일부터 21일까지 금오시장로 일대에서 구미시 문화적 도시재생사업으로 '낮·밤 없는 금오시장로(路) 축제-윈터랜드(Winter LAND)'를 연다.이 기간 삼일문고와 금오시장로 사랑방에서 열리는 '쌀롱 드 금오'란 프로그램은 강연을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문화파티이다. 도시에서 살아가는 엄마들의 수다·기획자들의 수다·청년들의 수다·예술가들의 수다·시민들의 수다 등 생활주변 속 이야기를 담아낸다. 또 금오시장 상가 앞 간이무대에서는 주민 노래자랑, 초청공연 등 상인과 주민들의 화합의 장인 '주민대잔치'도 함께 마련된다.소극장 '공터다'에서는 겨울을 주제로 한 공연도 무대에 오른다. 또 금오시장로 정거장에서 금오시장과 주민들의 옛모습과 문화적 도시재생 사진을 전시해, 시민들이 향수에 젖어 들 수 있는 '사진 전시회'도 선보인다.21일 그린웨이존(성피부과에서 강남병원까지)에서는 가든파티를 시작으로, 숲 속의 작은 미술관·숲 속의 작은 극장·숲 속의 예술체험 등 '숲 속의 예술놀이터'가 펼쳐져 그린웨이가 시민들을 위한 예술공간으로 향유할 수 있도록 했다.이창수 구미시 문화예술과장은 "문화적 도시재생사업은 금오시장로 일대의 문화적 변화를 시민과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사업"이라며 "금오시장로 일대를 시민들의 예술·문화 놀이공간으로 탈바꿈시켜 다양한 공간 스토리를 통해 즐기고 머물 수 있는 있는 문화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19-12-11 10:26:33

서상기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 총재

[4·15총선 레이더] 서상기 전 의원, 21대 총선 출마 결심

3선 국회의원을 지낸 서상기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 총재가 10일 "19대 국회 이후 4년 가까이 국회를 떠난 공백기에도 정치인으로서 보다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끼게 되어 21대 국회 의원 출마를 결심했다"며 내년 총선 출마의 변(辯)을 밝혔다.그가 구체적 출마 지역을 언급하지 않았지만, 자신에게 두 번 '금배지'를 안겨준 대구 북을 선거구 탈환에 도전할 것으로 전망된다.이날 서 총재는 자신의 출마 관련 보도자료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는 과학기술이 국가 생존을 결정한다. 지금과 같이 고시·운동권 출신이 국회 대다수를 차지해서는 과학기술 강국으로 발돋움 하는데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보수 정당에는 전국 규모 직능단체 또는 시민단체 기관장을 역임하며 리더십을 갖춘 이가 진보정당에 비해 절대 부족해 국민화합과 소통에 어려움이 있다. 게다가 국제무대 경험 등 국제 감각이 부족한 의원이 대다수로 이는 글로벌 시대 국가경쟁력에 치명적 약점"이라며 "이상 세 가지를 모두 갖춘 이는 서상기가 유일하다"고 강조했다.

2019-12-10 18:11:51

안장환 시의원

안장환 경북 구미시의원 "북한 이탈주민 지원 늘려야 한다"

안장환(더불어민주당) 경북 구미시의회 시의원은 "북한 이탈 주민의 생활 정착을 위해 지자체가 지원을 늘려야 한다"고 했다.안 시의원은 6일 제235회 정례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이탈 주민의 취업 민원을 소개하면서 취업 알선, 생활 지원 등 이탈 주민의 복지에 더 많은 예산을 투입할 것을 요구했다.안 시의원은 "구미시가 20여억원의 예산으로 다문화가정의 정착에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는 반면 같은 민족의 정착 지원에는 너무 인색하다"며 "북한 이탈 주민을 시민으로 생각하고 취업 알선과 정착을 위한 생활을 지원하는 시책을 개발해야 한다"고 했다.구미시는 북한 이탈 주민 중 5년 이내 정착 주민에게 운전면허 학원 수강료 50만원과 가구·전자제품 구입비로 최대 100만원을 지원하고 있지만, 구미에 거주하는 267명의 북한 이탈 주민을 위해 배정된 연간 예산은 1천여만원에 불과하다.

2019-12-10 10:51:01

김태희 상주시의회 부의장

김태희 상주시의회 부의장 "해안도로 처럼 상주 낙동강에 강변도로 만들자"

"낙동강 중심인 경북 상주는 경치가 가장 아름다운 낙동강변을 끼고 있습니다. 바닷가의 해안도로처럼 강변도로를 만들면 경북의 새로운 관광명소가 될 것입니다."경북 상주시의회 김태희(무소속) 부의장은 11일 제196회 상주시의회 본회의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경북이 추진하는 낙동강 관광콘텐츠 강화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는 상주를 중심으로 낙동강 강변도로를 먼저개설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고 제안한다.김 부의장은 "바닷가를 끼고 있는 자치단체들은 해안도로가 있어 더 큰 관광객 유입 효과를 보고 있다"면서 "상주는 내륙지역이지만 바닷가 못지 않게 기암괴석과 아름다운 자연 경관이 어우러지는 낙동강변이 있어 강변도로가 생기면 낙동강의 대표적인 산책과 드라이브 코스가 될 것이다"고 했다.특히 상주 낙동강변에는 낙단보와 상주보가 있고 가운데 조성된 국제 승마장, 상주 박물관, 경천대, 국립 낙동강생물자원관, 자전거 박물관, 회상나루관광지 등 관광지가 즐비하다는 것이다.그는 "이들 관광지를 방문할 때도 강변도로는 우회하지 않는 최단거리 노선이 돼 관광객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게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김 부의장은 "사업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내년도 상주비전 2040 종합발전계획에 우선적으로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며 "경북도 역시 종합개발계획에 상주를 중심으로 안동에서 대구까지 이어지는 낙동강 강변도로 사업이 포함될 수 있도록 요청하겠다"고 했다.

2019-12-10 10:50:40

구미시청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 구미시 2019년 종합청렴도평가 3등급 진입

경북 구미시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공공기관 청렴도 조사에서 지난해보다 2단계 상승한 종합청렴도 3등급을 달성해, '만년 꼴찌'의 불명예를 벗어났다. 9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이번 평가에서 구미시는 외부청렴도 5등급에서 3등급, 내부청렴도는 3등급을 유지하면서 종합청렴도가 0.94점 상승한 3등급으로 평가를 받았다.구미시는 지난 3년 연속 5등급에 머물면서 청렴도 만년 꼴찌란 불명예를 받았다. 그러나 구미시는 민선 7기 출범 이후 투명하고 깨끗한 청렴구미 실현을 위한 반부패·청렴 정책을 시정의 핵심가치로 정하고, 기본부터 다지기 시작했다.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장세용 구미시장부터 발 벗고 나섰다. 장 시장은 투명한 행정을 하기 위해 자율적 내부통제 시스템 운영, 청렴 특별교육, 청렴상시학습, 공직자 부조리 신고센터 운영, 내부고발 시스템 운영, 청렴관련 SMS 문자 발송 및 홍보물 제작 배포하는 등 자구책을 마련해 추진했다.또한 행정의 투명성 제고 및 부패유발요인 제거를 위해 제도를 개선하고, 공사·용역·보조금·인허가 민원 등 부패취약분야에 대한 '청렴해피콜 운영'으로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했다.이와 더불어 청렴캠페인을 펼쳐 청렴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는 것은 물론 청탁금지법이 안정적으로 정착되도록 팝페라 청렴콘서트, 간부공무원 청렴특강 등을 실시한 것도 큰 효과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장세용 구미시장은 "청렴도 1등급을 목표로 시민이 공감하고 동참할 수 있는 청렴 도시 구미를 구현하기 위해 강도 높은 청렴 시책 추진을 통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공직자들이 청렴을 행정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줄 것"을 당부했다.

2019-12-09 18:31:11

구미교육청

경북 구미교육지원청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

경북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이백효)은 학교급식 조리연구회원들과 6, 7일 천생초등학교에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열었다. 김장 김치는 지역 초·중·고 학생 42명에게 전달됐다.

2019-12-09 15:36:49

김정희

구미시 '2019년 자랑스런 구미사람' 대상 수상자 선정

경북 구미시는 2019년 자랑스런 구미사람 대상 수상자로 김정희(62·금오산전통식품 대표)·남동수(57·한국농업경영인 구미시연합회)·최재석(57·새마을지도자 구미시협의회 회장)씨를 9일 선정했다.김정희 대표는 39년 동안 지역사회 활동으로 농촌계몽과 여성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 또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향토식품 개발로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우리 음식의 우수성을 알렸다.남동수씨는 선진농업 및 농산물 가공농장의 벤치마킹 등 끊임없는 노력으로 귀농에 성공했으며, 2015년 경북농업명장에 선정됐다. 게다가 토종벌에 대한 획기적이고 독보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지역농업발전을 앞당겼다.최재석 회장은 새마을동산 조성 및 환경정화활동, 자원재활용품수집 경진대회 실시로 깨끗한 마을 만들기를 실천하고 있으며, 사랑나눔사업전개와 함께 장학금 및 성금 전달 등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한 공이 있다.한편 자랑스런 구미사람 대상은 1996년 구미시민상과 구미문화상, 선산군민상을 통합한 후 올해 24년째를 맞았으며, 그동안 194명의 시민을 선정했다.

2019-12-09 15:34:46

여성 CEO들이 자신들이 파스텔로 만든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전병용 기자

(사)경북성공CEO 포럼 여성국 회원들이 전하는 문화향기

"빠르게 변하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인간의 감정과 마음의 여유를 가져다주는 것이 예술입니다. 생활 속에 예술의 가치를 더해 마음이 힐링되는 예술의 힘을 전해드리고 싶었어요."(사)경북성공CEO포럼(회장 박형근 (주)이코니 대표) 여성국 회원들이 파스텔을 이용해 자연 풍경을 도화지에 담아낸 작품들을 전시한다.CEO 여성국 회원들은 바쁜 경영 일선에서 틈틈이 배운 솜씨로 문화향기를 마음껏 풍기고 있는 것이다.(사)경북성공CEO포럼 여성국 회원 28명은 올해초부터 파스텔을 배웠다. 연습실조차 없어 금오공과대학교 강의실을 빌렸다. 매달 2차례 토요일날 모여 하루 5시간 가량 그림을 그렸다.CEO 여성국 회원들은 부드럽고 따뜻한 색감으로 표현하는 기법을 파스텔을 통해 세상을 표현해 보자고 자신있게 도전을 했지만, 처음에는 서툰 솜씨에 아무것도 그리지 못하고 멍하니 앉아 있었다고 한다.이승희 선생의 지도로 차츰차츰 파스텔의 포근하고 은은한 색감에 녹아들면서 이들의 솜씨도 나날이 향상됐다. 작품을 보면서 자신들도 놀랄 정도로 수준급으로 성장했다.이들은 19일부터 22일까지 구미문화예술회관 제2전시실에서 'CEO 여성들이 전하는 홈스케치' 전시회를 연다. 개인당 2점씩 총 60점을 선보인다.여성국 회원들은 "학창시절 추억 속으로만 남아있던 파스텔"이라며 "1년동안 사춘기 소녀마냥 설레었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면서 웃음꽃 피우며 행복했었다"고 했다.정민선((주)씨알디 대표) 여성국 회장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모든 작품들이 예술적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여성CEO들이 파스텔을 통해 마인드 컨트롤하면서 자신감에 찬 당당한 모습이 너무 좋았으며, 이런 기운이 구미 곳곳에 퍼졌으면 한다"고 밝혔다.

2019-12-09 10:50:25

183억원을 들인 경북 구미시설원예생산단지가 4년 가까이 방치돼 애물단지로 전락했다. 구미시 제공

183억원 들인 구미시설원예생산단지 4년 가량 방치돼 애물단지 전락

경북 구미시가 농가 소득을 늘리고자 183억원을 들여 조성한 옥성면 시설원예생산단지(이하 원예단지)가 4년 가까이 방치되면서 애물단지로 전락했다.구미시는 2015년 2월 농업법인 A사에 5년간 원예단지 사용허가를 내줬으나 A사가 사용료를 내지 않자 2016년 5월 사용허가를 취소했다.그러자 A사는 재배하는 열대과일 '백향과'가 보일러 등의 문제로 수익을 제대로 내지 못했다며 같은 해 7월 구미시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다.지난해 12월 소송에서 진 A사는 올해 8월 다시 "시설을 제대로 갖추지 않은 상태에서 임대했다"며 구미시를 상대로 계약불이행에 따른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고, 현재 법정다툼을 벌이고 있다.A사와의 소송이 장기화되면서 유리온실은 당장 사용하기 어려울 정도로 낡아버린 상태다. 새로 임대를 주려고 해도 시설 개·보수에만 40억원 상당의 예산이 들어갈 것으로 추정돼 선뜻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구미시는 지난해 12월 A사와의 1차 소송에서 승소함에 따라 원예단지를 점유했지만, 전체 부지 10만1천594㎡(유리온실 2동 8만2천642㎡)에 대한 구체적인 활용방안을 찾지 못하고 있다.특히 올해부터 각계 전문가 20명의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방안 마련에 애를 쓰고 있지만, 막대한 추가 예산 투입이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구미시 농정과 관계자는 "최근 구미칠곡축협이 원예단지 부지 매입 의사를 전달해왔는데 이를 포함해 다각도로 사용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내년쯤 공공시설로 활용하는 방안에 대한 용역을 의뢰할 계획"이라고 했다.한편 원예단지는 1997년 구미원예수출공사로 문을 열어 한때 스프레이 국화 1억2천 본을 생산해 일본에 대규모 수출을 하는 등 흑자 경영을 이어왔지만 엔화 환율 하락과 유가 인상 등 악재가 겹치면서 2014년 12월 문을 닫았다가 2015년 A사에 의해 잠시 운영이 재개됐다.

2019-12-08 17:22:16

정희용 전 경북도지사 경제특보

정희용 경북도지사 경제특보 도청~칠곡 116㎞ 자전거 출사표

정희용 경상북도지사 경제특별보좌관이 내년 총선 출마를 위해 경북도청과 아쉬운 작별을 했다. 그는 지난달 22일 사표를 제출했으며 경북도는 신원조회 절차를 거쳐 이달 6일 사표를 수리했다.정 전 특보는 내년 4월 고령·성주·칠곡 지역구 국회의원 선거에 나설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그는 칠곡 출신으로 왜관초·중학교를 나왔으며 김천고와 경북대 정치외교학과를 거쳐 한전KDN에서 근무했다. 주진우 전 국회의원 비서를 시작으로 나경원 국회의원과 송언석 국회의원 보좌관을 지냈으며 이철우 경북도지사 취임 후인 지난 1월 특보로 임용됐다.사직 후 첫 행보로 정 전 특보는 8일 경북도청에서 고향인 칠곡군 호국평화기념관까지 116㎞ 거리를 자전거로 달렸다. 이날 오전 6시 30분 경북도청을 출발한 그는 9시간가량 달린 끝에 오후 3시 30분쯤 호국평화기념관 내 호국평화탑에 도착했다.출발부터 도착까지 왜관초·중학교 동창생 친구들이 정 전 특보와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구간별 쉬는 시간에는 지역의 각종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현장정책 토크쇼가 열렸다.정희용 전 경북도지사 경제특별보좌관은 "자전거를 타고 고향 칠곡군으로 가면서 치열하게 고민했고 이동 중에 듣고 느낀 의견을 가슴 속 깊이 새겼다"면서 "기업과 국회, 경북도에서 쌓은 인적 네트워크와 경험, 실력을 바탕으로 국가와 지역 발전에 헌신할 방안을 찾겠다"고 말했다. 영상| 이남영

2019-12-08 16:13:11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경북도 제공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직무수행 지지도 2위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리얼미터가 발표한 올해 11월 광역자치단체장 직무수행평가에서 직무수행 지지율 56%을 얻어 2위를 차지했다. 7월 51.1%의 지지율을 기록한 이후 4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고 긍정평가가 부정평가(27.5%)의 두 배 이상을 기록했다. 지지율 상승의 원인은 민선 7기 2년 차에 접어들며 경북형 일자리 마련, 혁신원자력기술연구원 설립 유치 등 이 도지사의 핵심 정책이 결실을 본 점이 우선 꼽힌다. 또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 추진, 의성 쓰레기산 처리 등 현안을 중앙정부의 지원과 기초자치단체의 협의를 끌어내 원만히 해결한 리더십이 도민 마음을 움직였다는 분석이다.아울러 국비 확보와 포항지진 특별법 제정 등을 위해 여·야 정치권과 적극 소통하고 현장에서 지역민을 만나 현안을 경청하는 부지런함과 스킨십이 지지율 상승으로 이어졌다는 의견도 나온다. 한편, 이번 지지율 조사에서 1위는 62.4%를 얻은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차지했고 이용섭 광주시장,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각각 3위와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23일부터 29일까지 전국 19세 이상 광역시·도 주민 1만7천명(시도별 1천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임의전화걸기(RDD) 자동응답 방식으로 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2019-12-08 16:03:52

경상북도의회가 개최한 동해안 119특수구조단 건립추진사항 보고회가 진행되고 있다. 경북도의회 제공

경북도의회, 동해안 119특수구조단 건립 추진상황 긴급점검

경상북도의회가 동해안 119특수구조단 설립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 기관 협력을 통한 조속한 건립을 촉구했다. 동해안 119특수구조단은 동해안 지역 원자력발전과 산업단지의 유해화학 사고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 2014년 포항지역 설립이 확정됐다.포항시 북구 기계면 일원 8만8천여 ㎡에 280억원 예산을 투입해 업무시설과 항공구조구급대, 인명구조견센터, 유해화학 훈련장 등 4개동을 갖추고 2022년쯤 건립될 예정이다.하지만 구조단 건립이 결정된 이후 토지보상 협의가 원활하지 않는 등 공사 진척이 늦어지고 있다.이와 관련, 장경식 경북도의회 의장, 김상헌·이재도 도의원 등은 최근 환동해지역본부 회의실에서 경북소방본부, 포항시 관계자 등으로부터 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신속한 업무 추진을 요청했다.보고회 개최를 제안했던 장경식 의장은 "동해안 119특수구조단을 조속히 착공해 동해안 지역의 도민이 재난으로부터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도록 도의회가 예산, 행정 등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경북 구미 국가산업단지에는 과거 불산 누출사고 이후 '119 특수구조단 긴급기동대'가 2013년 설치돼 소방관 22명이 산업현장 재난에 대비해 근무하고 있다.

2019-12-08 14:13:19

경상북도의회가 개최한 동해안 119특수구조단 건립추진사항 보고회가 진행되고 있다. 경북도의회 제공

경북도의회, 동해안 119특수구조단 건립 추진상황 긴급점검

경상북도의회가 동해안 119특수구조단 설립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 기관 협력을 통한 조속한 건립을 촉구했다. 동해안 119특수구조단은 동해안 지역 원자력발전과 산업단지의 유해화학 사고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 2014년 포항지역 설립이 확정됐다.포항시 북구 기계면 일원 8만8천여㎡에 280억원 예산을 투입해 업무시설과 항공구조구급대, 인명구조견센터, 유해화학 훈련장 등 4개동을 갖추고 2022년쯤 건립될 예정이다.하지만 구조단 건립이 결정된 이후 토지보상 협의가 원활하지 않는 등 공사 진척이 늦어지고 있다.이와 관련, 장경식 경북도의회 의장, 김상헌·이재도 도의원 등은 지난달 29일 환동해지역본부 회의실에서 경북소방본부, 포항시 관계자 등으로부터 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신속한 업무 추진을 요청했다.이날 보고회 개최를 제안했던 장경식 의장은 "동해안 119특수구조단을 조속히 착공해 동해안 지역의 도민이 재난으로부터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도록 도의회가 예산, 행정 등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경북 구미 국가산업단지에는 과거 불산 누출사고 이후 '119 특수구조단 긴급기동대'가 2013년 설치돼 소방관 22명이 산업현장 재난에 대비해 근무하고 있다.

2019-12-08 13:43:58

정영길 경북도의원

경북도의회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정영길 의원 선출

정영길 경북도의원이 경북도의회 자유한국당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됐다.경북도의회 자유한국당 소속 도의원들은 지난달 28일 문경 서울대학교병원 인재원에서 의원 연수를 하고 도기욱 대표의 뒤를 이을 신임 원내대표로 성주 출신 정영길 도의원을 선출했다.원내대표 임기는 내년 연말까지이며 추후 원내대표단이 선임될 예정이다.정 도의원은 농수산위원회 위원장을 지내고 현재 건설소방위원회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다.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행복한 놀이공간 조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한 범죄예방 환경설계 등에 적극 노력해왔다.또 경북의 지형적 특성과 실정을 감안한 청년 일자리 창출에 많은 목소리를 내고 있다.정영길 신임 원내대표는 "독선과 독단의 리더십이 아닌 대화와 소통의 민주적 리더십으로 의원들 마음을 모으겠다"며 "당과 지방의회와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현안문제 등을 중앙당에 적극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2019-12-08 13:43:47

구미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 구미경찰서 공동체 치안활동 우수관서 선정

경북 구미경찰서(서장 김영수)는 경찰청이 주관한 '2019년 공동체 치안활동' 평가에서 우수관서로 5일 선정됐다.구미경찰서는 기업과 함께하는 안심존(방범시설물·벽화채색) 조성, LG디스플레이 폴벤져스 합동순찰대 활동, 여성 공중화장실 내 안심가림막 설치, 치안인프라 구축 법규 개정 추진 등 다양한 범죄예방 활동을 펼쳤다.김영수 서장은 "앞으로도 주민 등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협업을 통해 공동체치안 활성화로 안전한 구미 행복한 구미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12-06 13:43:25

한국전력기술은 5일 경북 김천 증산면사무소에서 '자매결연마을 에너지 복지사업' 착공식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전력기술 제공

한국전력기술 자매결연마을 에너지 복지사업 착공식

한국전력기술(사장 이배수)은 5일 경북 김천시 증산면사무소에서 '자매결연마을 에너지 복지사업' 착공식을 했다.한국전력기술은 이달부터 내년 5월까지 3개 면(증산면·대덕면·부항면) 지역에 12㎾ 규모로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고 발전사업자 등록을 해, 마을당 연간 350만원 규모의 지속 가능한 발전 수익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한다.또한 한국전력기술은 낙후된 전기설비를 사용하고 있는 농어촌 지역에 LED 전등 및 전기설비 교체 사업을 통해 전력효율 제고와 화재 위험 저감으로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도 시행해 오고 있다.오인승 한국전력기술 혁신성장실장은 "에너지 복지 사업을 통해 김천시와 지역 주민 간 에너지를 통해 상생하는 협력 모델을 만들어 혁신도시 내 공공기관과 타 지역에 사회적 가치 실현의 모범적인 사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19-12-06 13:42:48

신한호 성남시의원. 매일신문DB

신한호 성남시의원 5일 사직

5일 경기 성남시의회 소속 신한호 시의원이 사직 처리됐다.이날 신한호 의원은 일신상 이유로 시의회에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신한호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다. 문재인 대통령 후보 청년특보,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등을 지냈다.경북 영주 출신이며 올해 나이는 40세.

2019-12-05 17:4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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