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 레이더] 권세호 대구 수성을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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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을=권세호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대신해 '호(서로) 호(돕고) 호(좋아하는) 데이'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그는 "오는 21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선거사무소에서 저의 생각과 수성을 주민들의 생각이 만나는 '호호호 데이' 행사를 열 예정"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지난 7일 개소식을 예정했지만 코로나19로 잠정 연기했고, 대신 '호호호 데이'를 시작으로 주민들과 지역발전을 위해 자주 만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권 예비후보는 이날 경제전문가로서 가칭 '부자 만들기 센터'에 대해 자세한 정책 설명을 시작으로 그동안 발표한 여러 정책들에 대한 실행 방향과 의지를 수성구민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그는 "지역주민들이 원하면 시간과 장소를 불문하고 언제든지 찾아가겠다"고 밝혔다.

권 예비후보는 경북고, 고려대, 미국 미시간대를 졸업했고 공인회계사, 경제평론가, 기획재정부 규제심의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감사위원장, 한국재정정보원 감사, 복권위원회 복권위원, 대구도시공사 사외이사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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