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동탄 성공신화, '동탄 그랑파사쥬', '더샵 센텀폴리스' 조기 완판 예감

청약에서 동탄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업계의 시선을 사로잡은 오피스텔 '동탄 더샵 센텀폴리스'와 단지 내 테마형복합몰 '동탄 호수공원 그랑파사쥬'의 계약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어 조기 완판이 예상된다.현장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6월 2일(일)까지 계약을 접수한 '동탄 더샵 센텀폴리스'는 전체 1,122실 가운데 이미 대부분의 호실의 계약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오피스텔로서는 보기 드문 대단지임에도 불구하고 수요일부터 주말까지 계약을 시작한 지 약 5일만에 상당수의 물량이 주인을 찾은 것이다.대부분의 타입에 테라스 설계를 적용해 동탄 호수공원의 조망권을 극대화하는 등 완성도 높은 설계와 최고의 입지 등에 매료된 수요자들이 대거 몰려들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 앞서 진행된 청약에서도 동탄 오피스텔 중 가장 많은 13,841건을 청약 접수시키는 등 '역대급' 인기를 증명한 바 있다.이처럼 순항하고 있는 오피스텔에 힘입어 상업시설인 '동탄 호수공원 그랑파사쥬'의 계약에도 가속도가 붙고 있다. 상권 활성화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단지 내 오피스텔의 계약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상업시설의 투자 가치도 동반 상승하고 있는 것이다.세현개발 관계자는 "최고의 입지와 상품성을 바탕으로 투자자들의 큰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며 "일대를 대표할 만한 초대형 규모의 대단지임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계약이 이어지고 있어 일부 잔여 물량만 남겨두고 있고, 이 추세라면 곧 오피스텔과 상가 모두 완판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현재 빠른 속도로 물량이 소진되고 있는 '동탄 호수공원 그랑파사쥬'와 '동탄 더샵 센텀폴리스'는 최근 사업이 확정돼 박차를 가하고 있는 동탄트램 사업의 1, 2노선 환승역세권 입지에 들어서며 동탄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동탄 호수공원과 바로 인접한 동탄 최고의 입지를 자랑한다.특히 인근으로 남동탄을 비롯해 화성, 오산 등 총 100만여명의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남동탄의 상업용지 비율은 0.78%에 불과해 희소성을 기반으로 높은 투자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또한 세현개발은 상업시설과 오피스텔 모두에 특화된 설계를 적용함으로써 최고의 입지와 규모에 걸맞은 상품 완성도를 선보일 계획이다. 우선 상업시설인 '동탄 호수공원 그랑파사쥬'의 경우 프랑스풍의 테마설계를 적용할 뿐 아니라 최상층의 인피니티풀 등이 적용된다. 또한 7개관 규모의 멀티플렉스 CGV와 기업형 마켓 입점을 통해 저층부와 상층부 점포의 유기적인 시너지효과까지 기대된다.'동탄 더샵 센텀폴리스' 오피스텔에는 전용면적 34~84㎡타입 모두에 테라스 설계를 적용해 90% 이상의 호실에서 호수조망이 가능하며 22㎡타입은 남향 배치를 통해 풍부한 일조와 채광을 보장한다.실내 수영장, 피트니스 등의 커뮤니티시설을 갖췄으며 '동탄 호수공원 그랑파사쥬' 내의 다양한 시설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합해 이 복합단지의 연면적은 총 21만여㎡에 달해 남동탄을 대표하는 초대형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잡을 전망이다.한편 상업시설인 '동탄 호수공원 그랑파사쥬'와 오피스텔' 동탄 더샵 센텀폴리스'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대로 198에 위치한다.

2019-06-03 13:33:13

최신트렌드 반영한 첨단 시스템 도입 아파트, 주거만족도 쑤욱~

신영건설은 인천 부평구 갈산동171 옛 이마트부평점 자리에 '부평 지웰에스테이트'를 조성하고 있다.단지는 전용면적 59~74㎡의 중소형 위주로 구성되며, 1~2층 일부에는 약 1만제곱미터 규모의 스트리트형 상업시설 트라이앵글 171이 들어선다. 따라서 단지 내에서 주거와 쇼핑 문화혜택까지 누리는 원스톱 주거복합단지로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부평 지웰에스테이트는 편리한 교통망을 갖췄다. 인천지하철 1호선 갈산역이 가까운 초역세권이다. 반경 1km 내 지하철 7호선 부평구청역을 걸어서 이용 할 수 있다. 교통호재도 풍부해 현재 지하철 7호선 석남역 연장선이 공사 중이며 2020년 완공예정으로 완공이 되면 인천지하철 2호선과 연결된다. 인천GTX-B노선도 계획 중이다. 이들 공사가 완료되면 교통 여건이 크게 좋아질 전망이다.교육과 생활여건도 좋다. 단지 인근에는 통학에 편리한 학교들은 물론 롯데마트홈플러스, 갈산도서관, 부평구청 등이 위치해있다.또한 단지 맞은편에 대규모의 개발이 본격화 되고 있다. 현재 국내 최대 규모의 지식산업센터가 분양 준비 중이며 900여개의 업체가 입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지식산업센터의 상업시설에는 영화관과 대형판매시설, 은행 스포츠 관련 업종 및 요식업 등도 입점할 것으로 보인다.분양 관계자는 "부평 지웰에스테이트는 교통, 주변개발 등 호재가 많아 미래가치가 높다"며 "특히 지식산업센터의 입주가 시작되는 시점에는 주거시설이 부족해 부평 지웰에스테이트가 배후 주거지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평 지웰에스테이트, 첨단 디지털 시스템 갖춰… 금융 혜택도 풍부무엇보다 부평 지웰에스테이트의 최대 강점은 첨단 디지털 시스템을 갖췄다는 것이다. 이는 단순 평면이나 커뮤니티 조경 특화가 아닌 첨단 시스템이 새로운 경쟁 요소로 떠오르고 있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정보통신 기술의 발달과 라이프 스타일 변화로 최근 홈 네트워크시스템과 보안 에 너지 절감 시스템이 적용된 아파트가 늘고 있는 데다 젊은 세대의 실수요자도 많아지고 있어 기술이 집약된 첨단 시스템 아파트가 분양 시장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상황이다.이렇게 첨단 시스템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부평 지웰에스테이트에는 최신 정보통신 인프라와 월패드 가 포함된 홈네트워크 시스템 원격검침 시스템이 구축된다.첨단 보안 시스템인 무인경비 시스템, 단지내 CCTV 감시 시스템, 차량번호인식 주차관제 시스템, 디지털 도어록 등을 통해 입주민 들의 안전한 생활을 보장하고 있다에너지 절감 시스템도 주목받는 요소다. 우선 일괄 소등과 가스차단이 가능하며 대기전력 차단 스위치 콘센트는 물론 세대 전체에 LED조명이 설치된다. 고기능 이중창과 실별 온도조절 시스템으로 여름, 겨울철은 물론 사계절 내내 에너지 절감에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다.한편 부평 지웰에스테이트는 풍부한 금융 혜택을 지원한다. 현재 계약금 천만원 정액제, 선납할인을 통한 특별한 공급을 진행중이다.신규 분양 계약자는 계약금 부담이 크게 줄며 입주까지 중도금 무이자 혜택 및 선납할인혜택 등 크게 완화된 계약조건을 만나볼 수 있다. 즉, 소액투자금으로 계약과 동시에 혜택을 받을 수 있다.또한 전매금지 기간은 6개월로 짧아, 올 9월 이후에는 전매가 가능해 선납할인에 대한 특수 효과도 즉시 볼 수 있는 효과가 있다.모델하우스는 부천 야인시대 캠핑장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금 성황리 분양 중이다. 문의전화가 많아 미리 연락해보면 빠르게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19-06-03 10:54:46

이상호. 랜드마크월드와이드(LMW) 홈페이지

부산저축은행 '캄코시티' 사건 시행사 W사 어디? 이모 대표는 이상호 씨

캄코시티가 31일 화제가 될 전망이다.이날 KBS1 '추적60분'에서 '신기루가 된 도시, 캄코시티 부산저축은행 사태는 끝나지 않았다'라는 제목으로 캄코시티에 대해 다루기 때문이다.부산저축은행 및 계열 저축은행들은 2003년 캄보디아 프놈펜에 대규모 복합 신도시 캄코시티를 개발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총 사업비 20억달러(2조원정도) 규모. 이를 위해 국내 시행사 '랜드마크월드와이드'(LMW)와 현지 법인 '월드시티'를 설립했다.LMW 및 월드시티의 대표는 이상호 씨이다. 나이는 62세.서울대학교 건축학과 학사 및 석사, 프랑스 Ecole Nationale des Ponts et Chausees 박사 학위 등을 갖고 있다. 16차(1980년) 기술고등행정공무원 출신이다. 부산항 건설청, 항만개발국, 인천국제공항공사 등에서 일했다. 이어 2005년부터 LMW 대표로 있다.다만 LMW는 지난 16일 법원으로부터 파산 선고를 받았고, 이에 이상호 씨는 대표 권한을 상실한 상태로 알려졌다.또한 현재 우리 정부가 수배 중이다.앞서 부산저축은행은 2011년 영업정지, 2012년 파산선고를 받았고 예금주 등 3만8천여명의 피해자가 발생했다.한편, 이 사태는 현재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부산 북구강서구갑)이 피해자들과 만나며 해결을 위한 지원을 하고 있다.

2019-05-31 17:06:08

화성산업과 서한이 대구시내 주상복합단지 건립 공사를 잇따라 수주했다. 달서구 감삼동에 들어설 '감삼동 화성파크드림' 조감도. 화성산업 제공.

화성·서한 대구 지역 내 주상복합 잇단 수주

대구 건설사들이 지역 내 주상복합단지 수주에 잇따라 성공했다.화성산업은 ㈜우림개발과 544억원 규모의 대구 달서구 '감삼동 주상복합아파트 신축공사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감삼동 582-5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4층, 지상 38층 2개동으로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 208가구 규모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59㎡ 34가구, 84㎡ 106가구 등 140가구이며, 오피스텔은 전용 84㎡ 68실로 건립된다.단지는 도시철도 2호선 용산역 역세권으로 달구벌대로와 용산로, 장기로 등 주변 교통망이 발달해 있다. 장동초교가 200m 거리이고, 용산중, 원화중, 상서중·고, 경화여고, 대건중·고 등과 가깝다. 홈플러스 성서점, 이마트 감삼점, 농협하나로마트 성서점 등 생활편의시설도 다양한 편이다.분양은 오는 8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용산역 부근에 마련될 예정이다.서한도 부동산개발업체인 다건이엔씨와 727억원 규모의 '청라힐 서한이다음 주거복합시설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중구 동산동 476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단지는 아파트 302가구와 오피스텔 27실 등 329가구로 조성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84㎡ 265가구와 전용 99㎡ 37가구이고, 오피스텔은 모두 84㎡로 건립된다.이 곳은 도시철도 2호선과 3호선 환승역인 청라언덕역 역세권으로 지역 최대 전통시장인 서문시장, 현대백화점 대구점 등과 가깝다. 인근에는 계성초와 남산초, 계성중, 성명여중 등이 있다.분양은 오는 7월 예정이다.

2019-05-31 16:36:32

LH대구경북본부, 경산 하양지구 상업 및 시설용지 분양

LH 대구경북본부는 경산 하양택지개발지구 내 상업 및 시설용지 19필지를 분양한다.대상 필지는 일반상업용지 4필지, 근린생활시설용지 13필지 및 주유소, 주차장용지 각 1필지 등이다. 경쟁입찰방식으로 진행되며 입찰 신청은 다음달 4, 5일 인터넷 LH청약센터(https://apply.lh.or.kr)에서 접수하면 된다.입찰 신청 시 입찰 금액의 5% 이상 보증금으로 납부해야한다. 대금은 3년 유이자할부로, 계약금 10%를 제외한 중도금 및 잔금은 6개월 단위로 6회 균등 분할 납부한다.이번에 공급하는 토지는 경산 하양지구 내 마지막 분양물량이다. 이 곳은 대구가톨릭대 뒤편 48만1천630㎡ 규모로 2020년 말까지 4천999가구를 수용하는 친환경 신도시로 조성된다. 문의 LH 대구경북토지판매부 053)603-2582.

2019-05-31 16:36:23

내 전세보증금 지키는 안전지대 '보은 신한 헤센'

지난해부터 아파트 입주물량이 늘면서 전세 세입자가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깡통전세에 대한 우려는 갈수록 커지고 있다. 깡통전세가 발생하면서 보증금 반환 소송과 관련한 분쟁도 역시 증가하고 있다.특히 부동산 시장 불확실성은 커지고 있는데다 내년까지는 전국적으로 입주물량이 증가하기 때문에 깡통전세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전 재산과 다름 없는 전세보증금을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은 안전한 전셋집을 찾는 일이다.이런 가운데 전세금도 안전하게 지키면서 살아보고 분양을 결정할 수 있는 아파트가 등장해 화제다.보은을 대표하는 보은 최대 단지 '보은 신한 헤센'이 바로 그 주인공.'보은 신한 헤센'은 2년 동안 편안하게 전세로살다가 최초 분양가로 내 집 마련을 하는 혜택을 주고 있다.당분간 매매가격과 전세가격 동반하락이 불가피해 깡통전세가지방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될 가능성이 높다.때문에 '보은 신한 헤센'의 살아보고 결정하는 혜택은 전세 보증금을 지킬 수 있는 안전한 재테크 전략이 될 수 있다.무엇보다 든든한 한국자산신탁에서 안정적인 자금 관리를 맡고 있기 때문에 전세보증금 회수에 대한걱정이 없다. 2001년에 설립된 한국자산신탁은 국내를 대표하는 부동산 신탁회사이다.전세가는 전용 74㎡는 9,000만원~1억1,000만원이며,전용 84㎡는 1억200만~1억1,000만원으로합리적으로 책정됐다. 계약금 10%에서 잔금 90%이다.충북 보은군 보은읍장신리에 492가구 규모로 지어진'보은 신한 헤센'은입지와 상품력도 뛰어나다.보은읍은 청원∽상주 간 고속도로와 메인 간선도로, 보은시외버스터미널과 인접해 대중교통은 물론 외지로의 이동이 쉬운 광역교통망을 갖췄다.1km 원스톱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네이버 지도 거리 기준, 중앙시장과 보은우체국 등은 사업지에서 900m 거리, 삼산초등학교는 사업지에서 500m, 동광초등학교는 800m 거리에 위치한다.그 외 보은여중·고,자영고 등 높은 교육 수준을 자랑한다.기타 보은군청까지 1.7km 걸리는 등 경찰서, 주민자치센터, 시장 등 주요 관공서와 상업시설도 반경 2㎞ 내에 위치한다.단지 앞으로는 중초천이 흐르고 있고, 2만여㎡ 규모의 장신공원(예정)을 가까이서 누릴 수 있다. 교육특권도 자랑이다.보은에서는 볼 수 없었던 최신 평면 설계와 입주민 커뮤니티, 전세대 4베이 설계, 확장형 발코니, 스마트 시스템 등 다양한 주거 프리미엄을 갖췄다.

2019-05-31 10:30:48

29, 30일 진행한 대구 수성구 범어동 '수성범어W' 오피스텔 청약경쟁률이 평균 9.14대 1을 기록했다. 매일신문 DB.

대구 '수성범어W' 오피스텔 청약경쟁률 9대 1 기록

아파트 1순위 청약자 수가 1만명을 넘겼던 대구 수성구 '수성범어W'가 오피스텔 청약도 최고 5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열기가 이어졌다.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수성 범어W' 오피스텔은 29, 30일 진행된 청약에서 528실 모집에 4천827건의 청약이 접수돼 평균 9.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84㎡OA는 거주자 우선 2천875건, 타 지역 567건 등 3천442건이 접수됐다. 공급 물량의 20%를 우선 분양하는 거주자 우선 경쟁률은 55.29대 1, 타 지역은 15.99대 1이다.78㎡OB는 1,385건이 접수됐으며 거주자 우선 20.67대 1, 기타 6.29대 1을 기록했다. 앞서 지난 4월 분양한 '수성레이크 푸르지오'의 경우 평균 접수율 1.98대 1에 그쳤고, 지난해 9월 분양한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은 청약경쟁률이 평균 6.86대 1을 기록했다.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4일, 계약은 같은달 10, 11일에 진행한다. 지역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범어네거리 인근에 20평형 신축 아파트가 거의 없어 아파트 대체상품으로 문의가 많았다"면서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달리 청약자격 제한이 없어 구매력이 있으나 1순위 청약자격을 갖추지 못한 수요자도 다수 몰렸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9일 1순위 청약을 진행한 대구 중구 태평로 '대구역 경남 센트로팰리스'는 아파트 109가구 모집에 1천657건이 접수돼 평균 15.2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했다. 이 단지는 다음달 5일 당첨자 발표를 시작으로 17~19일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2019-05-30 19:59:13

반포주공아파트 1단지 아파트 위치는? 제보자들 등장

반포주공1단지 아파트 위치는? 제보자들 등장 "1973년 건축, 현재 재건축"

서울 서초구 소재 반포주공 1단지 아파트가 30일 저녁 KBS2 '제보자들'에 등장할 예정이다.이날 제보자들에는서 '반포재건축을 둘러싼 갈등, 그 실상은?'이라는 제목의 꼭지를 내보낼 예정인데, 그 현장은 바로 반포주공 1단지이다.1973년 지어졌다. 3천590가구(세대) 규모인데, 문제가 발생한 1·2·4주구 규모는 2천120가구(세대)이다. 현대건설이 시공사로 선정돼 있다.9호선 구반포역 바로 아래, 이수교차로 동쪽, 반포종합운동장과 세화고등학교 및 세화여자고등학교 서쪽.

2019-05-30 18:42:49

대구 올해 개별공시지가 8.82% 상승…전국 평균 웃돌아

올해 대구의 개별공시지가 상승률이 전국 평균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별공시지가는 주택을 제외한 건물·상가 등의 보유세 산정 기준이 된다.대구시는 31일 43만2천445필지를 대상으로 국세 및 지방세,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이 되는 개별공시지가를 결정, 공시했다. 올해 대구의 개별공시지가는 8.82% 상승, 전국 평균 상승률(8.03%)을 웃돌았다. 다만 지난해 개별공시지가 상승률인 9.03%에는 못미쳤다.구·군별로는 수성구가 13.18%로 가장 많이 상승했고, 중구(9.77%), 남구(9.07%)가 대구 평균을 웃돌았다.수성구는 연호공공택지지구와 삼덕동 공원구역 내 개발사업, 수성알파시티 조성 등 대규모 개발사업지역과 배후지의 거래가 상승이 원인으로 풀이된다. 또한 대구 도심 곳곳에서 진행되는 재개발·재건축 사업으로 주택가격이 크게 오른 점이 원인으로 풀이된다.대구에서 가장 땅값이 비싼 곳은 중구 동성로2가 법무사회관으로, 1㎡당 3천500만원으로 공시됐다. 땅값이 가장 싼 곳은 달성군 가창면 상원리 경산공원묘원 인근 임야로, 1㎡ 당 313원을 기록했다. 지가 수준 별로는 10만원 이상~100만원 미만 토지가 55.0%를 차지했다.올해 경북의 개별공시지가는 6.40% 상승했다. 가장 땅값이 비싼곳은 포항시 북구 죽도동으로, ㎡당 1천320만원을 기록했다.전국적으로는 서울(12.35%)의 땅값이 가장 많이 올랐고, 이어 광주(10.98%), 제주(10.70%), 부산(9.75%), 대구 등의 순이었다.개별공시지가가 크게 오르면서 토지나 상가·건물 소유자들은 보유세 부담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중구 동성로2가 법무사회관의 경우 공시가격이 지난해 1㎡당 2천550만원에서 올해 3천500만원으로 37.25% 오르면서 보유세도 2천69만원에서 2천894만원으로 39.8% 오르게 된다.아울러 개발지역의 토지 보상비도 상승할 전망이다.토지 보상비는 공시지가를 토대로 하면서 주변 시세를 일부 보정하기 때문에 공시지가 상승은 보상비 상승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개별공시지가는 31일부터 7월 1일까지 토지소재지 구·군 민원실이나 홈페이지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이의가 있을 경우 7월 1일까지 이의신청할 수 있다.

2019-05-30 18:37:29

현대건설 사장 박동욱 씨. 현대건설 홈페이지

현대건설 어떤 회사? 현대자동차 계열사, 사장 박동욱 씨

'현대건설'이 30일 저녁 '핫'한 관심을 얻을 전망이다.이날 KBS2 '제보자들'에서 '반포재건축을 둘러싼 갈등, 그 실상은?'이라는 제목의 꼭지를 내보낼 예정인데, 해당 재건축 시공사가 바로 현대건설이라서다.박동욱 씨가 사장으로 있는 업체이다.현대자동차 계열사이다.1950년 설립돼 70년의 연혁을 자랑한다.지난해 기준 매출액은 16조 7천308억원 규모, 종업원은 6천여명이다.서울 종로구 현대빌딩에 본사가 위치해 있다.방송에서는 현대건설이 이사비 7천만원 무상지급, 5천억원 규모 특화설계 등을 내걸어 2017년 반포주공1단지 시공사에 선정됐다고 전할 예정이다. 이곳은 사업비 2조 6천억 규모로 서울시 재건축 규모 중 최대 규모 재건축 사업지이다.그러나 이후 본 계약을 살펴보니, 특화설계비와 이사비가 포함돼 있었고, 이사비 무상지급의 경우 도시정비법 위반 소지가 있다는 국토교통부 결론이 나왔다. 즉, 약속이 제대로 이행될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이와 관련 조합원들의 손해가 분명한 상황이지만, 이를 문제 제기해야 할 조합장이 아무런 움직임도 하지 않고 있다는 조합원들의 불만이 방송을 통해 쏟아질 예정이다. 이 경우 막대한 규모로 나올 수 있는 초과 공사비용을 조합원들이 부담해야 하는 것은 아닌지 등의 우려다.

2019-05-30 18:32:32

4월 대구의 미분양 주택이 전월보다 12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클립아트코리아 이미지.

4월 대구 미분양 주택 1천585가구…2016년 8월 이후 최대

지난달 대구의 미분양 주택이 전월보다 2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경북을 비롯해 전국의 미분양 주택이 소폭 감소한 것과 다른 양상이다.국토교통부에 따르면 4월 말 기준 대구의 미분양 주택은 1천585가구로 3월 말 706가구보다 124.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6년 8월 1천631가구를 기록한 이후 2년 8개월 만에 최대치다.구·군별로는 대구국가산업단지 등 도심 외곽 택지지구를 중심으로 주택 공급이 급증했던 달성군의 미분양 주택이 1천184가구로 가장 많았다. 이는 3월 미분양주택(596가구) 수보보다 2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다.이어 주택 분양이 잇따랐던 동구가 같은 기간 13가구에서 152가구로 10배 이상 늘었고, 달서구도 27가구에서 180가구로 미분양 주택이 증가했다. 다만 악성 미분양으로 꼽히는 공사 완료 후 미분양 주택은 77가구로 전월(78가구)와 별다른 차이가 없었다.주택 경기 침체에 시달리는 경북은 미분양 주택이 다소 줄었다. 지난달 경북의 미분양 주택은 8천60가구로 3월에 기록한 8천262가구보다 2.4% 감소했다. 전국 미분양주택은 전월(6만2천147가구)보다 0.2% 감소한 6만2천41가구로 집계됐다.한편 지난달 대구의 신규 주택 인허가 건수는 1천828가구로 지난해 4월(1천213가구)보다 50.7% 증가했다.다만 올 1~4월 인허가 실적은 4천963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1만2천542가구)보다 60.4% 감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북의 인허가 실적은 1천17가구로 전년 동월(3천468가구)과 비교해 70.7% 줄었다.

2019-05-30 17:03:51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알쏭달쏭 생활법률] 상가임대차 보호기간과 권리금

Q : 갑은 조그마한 음식점을 하고 있는데, 그 음식점은 제법 입소문이 난 맛집입니다. 갑은 같은 자리에서 10년 정도 영업을 하였는데 다음 달로 점포 임대차가 만료될 예정입니다.10년 정도 영업했기 때문에 상가임대차를 연장할 수도 없어 점포를 내놓았는데 음식점이 장사가 잘 된다는 소문 때문인지 바로 점포를 매수하려는 을이 나섰습니다. 갑은 을과 2억원에 음식점을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집주인인 병에게 을과 임대차 계약을 체결해 줄 것을 요청했다.집주인 병은 갑이 10년 이상 점포에서 영업을 하여 상가임대차를 연장해 줄 의무가 없고 따라서 갑이 데려온 점포 인수인인 을과 임대차 계약을 체결할 이유도 없다는 이유로 갑의 요청을 거절하였습니다.상황이 이렇게 되자 을은 점포 인수를 포기하였고, 갑은 권리금도 받지 못한 채 10년 동안 힘들여 키운 가게를 나갈 상황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우 갑은 어떠한 조치를 취할 수 있을까요?A : 상가건물임대차 보호법 제10조의 4는 상가임차인의 권리금 회수기회를 보장하기 위하여 사안에서와 같이 임대인이 임차인이 주선한 신규 임차인과 임차계약을 거부하는 등으로 임차인의 권리금 회수를 방해하는 것을 금지하고, 이러한 경우 임차인의 임대인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권을 인정하고 있습니다.사안에서 문제는 갑이 같은 점포에서 10년 정도 영업을 하여 상가임대차보호법에 따른 계약갱신요구권이 없다는 것입니다. 즉 상가임대차보호법에 따른 상가임대차 보호기간이 종료된 경우에도 임차인의 권리금 회수기회를 보장하는 규정이 적용될 수 있는 지가 문제되는 것입니다.그동안 하급심 판결은 임차인의 권리금 회수 기회는 상가임대차보호기간 내에만 인정되므로 사안과 같은 경우 갑은 병에 대하여 아무런 조치를 할 수 없다는 결론을 취한 것도 있었고, 상가임대차보호기간과 무관하게 권리금 회수기회를 보장해야 하므로 갑은 병에 대하여 권리금 상당액에 대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는 결론을 취한 판결이 나뉘어 있었습니다.그런데 이번에 대법원에서 상가임차인의 권리금 회수 기회보장은 상가임대차보호기간과 무관하다는 판결을 내렸고, 이에 따라 상가임차인은 상가임대가 계약의 갱신요구권이 있는지 여부와 무관하게 권리금 회수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그러므로 이 사안에서 갑은 상가임대차 보호기간이 지났다 하더라도 갑의 권리금 회수를 방해한 병을 상대로 하여 2억원 상당의 손해배상을 구할 수 있습니다.법무법인 우리하나로 류제모 변호사

2019-05-30 11:35:20

금융∙세제 혜택 누리는'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

지난해부터 이어진 정부의 부동산 시장 규제로 주택 시장이 영향을 받자 상대적으로 규제에서 자유로운 수익형 부동산 상품 '지식산업센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지식산업센터는 각종 세제 혜택 및 금융 혜택으로 다른 수익형 부동산 상품에 비해 부담이 적어 장기간 꾸준한 임대 수익을 기대하는 투자자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지식산업센터 인기가 증가하면서 거래량은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관련 업계에 따르면 2018년 말 기준 전국에 승인·등록된 지식산업센터 수가 1000개를 넘었을 것으로 추산된다. 이를 기반으로 지식산업센터 거래 건수를 추산할 경우 연간 1만~1만5000건에 달할 것이란 예측이 나온다. 이는 연간 오피스텔 거래 규모의 10%에 해당하는 양이다.지식산업센터의 공급량도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말 기준 전국 지자체에서 신설 및 변경 승인을 받은 지식산업센터 수는 121개로 전년 93개 대비 30.1% 증가했다. 연도별 승인 건수를 보면 △2010년 57건 △2011년 37건 △2012년 36건 △2013년 39건 △2014년 37건 △2015년 65건 △2016년 82건 △2017년 93건 △2018년(11월 말 기준) 121건으로 나타났다.부동산 관계자는 "대체 수익형 부동산 상품으로 지식산업센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지식산업센터는 각종 세제 혜택 및 금융혜택이 풍부해 꾸준한 임대 수익을 기대하는 투자자 사이에서 인기가 꾸준하다"고 말했다.부동산 시장 규제로 대체 지식산업센터가 대표 수익형 부동산 상품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가 시선을 끌고 있다. 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신동 일원에 들어서며,연면적 84,166.79㎡규모, 총 지하 3층~지상 15층 규모로 공급된다.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는 취득세 및 재산세 감면 등 다양한 금융 혜택을 제공한다. 초기 부담을 낮추는 10% 계약금과 중도금 무이자 대출은 물론 분양가의 최대 80%의 정책자금지원(장기 저금리 대출알선, 중소기업에 한함)은 물론 취득세 50% 감면, 재산세 37.5% 감면 등 다양한 세제 및 금융혜택을 제공 받을 수 있다. (2019년12월 31일까지, 중소기업에 한함, 지원시설제외)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는 업무 효율을 높여주는 다양한 특화 설계도 이목을 끈다.지식산업센터에는 지상 1층~지상 6층까지 드라이브 인 시스템이 적용된다. 드라이브 인 시스템은 사업장 입구에서 논스톱으로 편리하게 상·하차할 수 있어 원자재나 물류량이 많은 업체가 선호하는 시설이다.지식산업센터 가치를 매기는데 있어, 중요하게 작용하는 광역교통망도 우수하다. 분당선 매탄권선역과망포역이 가까워 이를 통해 서울 강남권으로 40분대, 분당까지 2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2022년 상반기부터 수원∼왕십리역 전 구간으로 급행열차가 확대될 예정이라 지하철을 이용한 이동시간은 더욱 단축될 전망이다.지식산업센터의 필수 시설로 떠오른 기숙사도 함께 공급된다. 최근 일과 휴식의 양분을 뜻하는 '워라밸' 트렌드에 발맞춰 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에는 지상 15층 규모 총 378실의 기숙사가 갖춰진다. 단층형, 복층형 등 두가지 타입의 최첨단 시스템 기숙사가 들어서 선택권이 다양하다.상업시설도 함께 공급할 예정이다. 상업시설은 지식산업센터 내 지하 1층~지상2층에, 기숙사 1층, 별동의 상가동에 들어선다.한편, 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의 홍보관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원천동 298-2번지에 위치하며 상반기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2019-05-30 11:19:04

29일 대구 북구 연경동 행복주택 단지 내에 자리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 '희망상가'에서 미장원을 운영하는 정광한(40)씨가 손님의 머리를 다듬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창업 취약계층 희망주는 '희망상가'…대구 연경지구에 문 열어

올해로 미용 경력 16년차인 정광한(40) 씨는 최근 대구 북구 연경공공택지지구 단지 내 상가로 자리를 옮겼다. 5년 간 영업하던 가게를 이전한 것은 건물주가 바뀐 뒤 부쩍 오른 임대료 탓이었다.고민하던 정 씨는 지난해 9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낸 '연경지구 희망상가 모집 공고'를 보고 눈이 확 뜨였다.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에 최장 10년 간 임차 기간을 보장해서다.정 씨는 "일반 아파트 상가보다 절반 가까이 저렴한 임대료에 부담이 크게 줄었다"면서 "사회적 가치를 중시하는 희망상가의 취지에 맞게 단지 내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릴 방법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비싼 임대료나 둥지 내몰림 걱정 없이 장기간 영업을 할 수 있는 '희망상가'가 대구경북에 처음으로 문을 열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경북본부는 대구 북구 연경지구 행복주택단지 내 상가에 공공임대상가 '희망상가'를 개점했다고 29일 밝혔다. 연경 행복주택은 총 600가구 규모로 지난 5월 입주를 시작했다.희망상가는 영세 소상공인이나 청년·경력단절여성, 사회적기업 등에게 LH가 시세보다 저렴하게 장기간 임대하는 상가를 말한다. 청년과 경력단절여성 등 창업 취약계층에게 저렴하고 안정적인 창업공간을 제공하는게 목적이다.연경지구에 공급된 희망상가는 공공지원형과 일반형 각각 2곳 씩 모두 4곳이다. 공공지원형은 청년과 경력단절여성, 사회적기업, 영세소상공인 등에게 공급되며 창업 아이템과 사업실현 가능성 등에 대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임대료는 시세 50~80% 수준이고, 24개월치 월 임대료에 해당하는 금액을 임대 보증금으로 받는다.일반형은 상가 실수요자에게 경쟁입찰을 통해 공급된다. 최고가격 입찰자가 낙찰자로 결정된다. 낙찰금액은 임대보증금으로, 월 임대료는 낙찰금액의 24분의 1에 해당하는 금액을 내면 된다.희망상가는 2년 단위로 계약을 갱신하며 최장 10년까지 임대차 기간을 보장한다. 다만 공공지원형 입점자는 최장 6년을 보장하되 소득수준 등에 따라 임대조건을 조정하면 4년 간 계약을 연장할 수 있다.LH 대구경북본부는 오는 10월 공고를 내고 청송각산 국민임대주택 단지에 2곳, 연경 국민임대주택단지 8곳 등 모두 10곳의 희망상가를 추가 공급할 예정이다. LH 대구경북본부 관계자는 "기존에 분양을 하던 상가를 공공임대상가로 전환하기로 방침을 정했다"면서 "내년에도 20호가량 임대상가 공급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29 17:45:18

틈새 투자처 지식산업센터, 기업들 관심 확대...사옥마련과 투자까지 한번에

정부의 주택시장 옥죄기가 계속됨에 따라 부동산 시장 트렌드도 함께 변화하고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주택이나 오피스텔 등 주거상품이 주로 거래됐다면, 최근에는 주택 및 오피스텔 시장의 위축이 예상되면서 틈새상품으로 지식산업센터가 새롭게 주목 받고 있는 것.9.13 부동산 대책 이후 다주택자의 양도세가 강화되고 오피스텔의 경우 전매제한 규제가 적용됨에 따라 지식산업센터로 투자자들의 뭉칫돈이 옮겨가고 있다.실제로 거래도 대폭 줄어 지난 3월 오피스텔 거래량(한국감정원)은 9,972건에 그쳤다. 지난해 동월(20,331건)의 절반도 채 미치지 못한 것이다.지식산업센터는 주택이나 오피스텔과 달리 부동산 규제의 적용을 덜 받는다. 최근 강화된 DTI(총부채상환비율), LTV(담보인정비율), DSR(총체적상환능력비율) 등 대출규제도 빗겨갔다.또 주택이나 오피스텔처럼 전매제한을 적용 받지 않으므로 비교적 재산권 행사도 자유롭다. 세제 및 금융혜택도 기대해볼 만하다.이렇게 지식산업센터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SK건설은 '구로 SK V1 center' 지식산업센터를 서울시 구로구 연동로 7길 148-25 일대(구로구 항동 산51-1)에 분양한다고 밝혔다. 지식산업센터는 대지면적 8,317㎡, 연면적 약 5만4천여㎡의 규모로 조성되며 금일 분양홍보관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구로 SK V1 center는 희소가치 높은 서울 택지지구인 항동지구에 첫 번째로 공급되는 지식산업센터로 뛰어난 브랜드와 상품성을 갖췄다.또한 SK건설이 직접 시행과 시공을 맡아 우수한 사업 안정성을 기대할 수 있고 신뢰성도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지식산업센터가 위치하는 구로 항동지구는 662,525㎡ 면적에 약 12,000여명 인구가 예정돼 있다.올해부터 입주가 시작되고 구로 SK V1 center가 완공되는 시점에는 항동지구의 완성된 인프라를 이용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인근에 서울푸른수목원, 천왕도시자연공원, 역곡천 등을 갖춰 쾌적한 근무 환경을 누릴 수 있다.최근 SK건설이 근로복지공단과 'SK V1(브이원)' 지식산업센터에 '중소기업 공동직장어린이집'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내용이 '구로 SK V1 center'에 첫 번째로 적용될 예정이다.이는 지식산업센터에 입주하는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자녀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SK건설의 SV(social value) 실현의 일환으로 'SK V1' 지식산업센터 입주사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게 된다.뿐만 아니라 친환경 신재생에너지(태양광, 연료전지 등)을 도입해 관리비절감에도 힘썼고, 지역냉난방이 적용되는 FCU(Fan-Coil-Unit)가 설치돼 입주자가 별도로 냉난방 기기를 구매해 설치할 필요가 없다.구로 SK V1 center 지식산업센터는 사통팔달 잘 발달된 교통망도 갖췄다. 지하철 1호선 역곡역과온수역, 7호선 천왕역 이용이 가능하며 경인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서부간선도로, 경인고속도로와 인접해 가산, 부천, 시흥, 광명, 온수 등 서울 및 서남권 주요산업단지들과 빠르게 연결 할 수 있다. 광명-서울 고속도로도 빠르면 연내 착공해 2023년이면 개통할 예정이라 향후 교통은 더 좋아질 전망이다.한편 구로 SK V1 center 지식산업센터의 홍보관은 서울(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81 가산 W센터 1층)과 부천(경기도 부천시 괴안동 248-1 양지프라자 1층) 두 곳에 위치해 있다. 이 달 분양할 예정으로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제공되며, 이달 5월에 분양할 예정이다

2019-05-29 15:20:51

수익형 부동산 관심 '쑥' 프리미엄급 아파트형 수익 상품 등장

투기수요 혹은 다주택자에 대한 정부의 압박이 강도를 더해가면서 주택시장에 적신호가 켜졌다. 신규 분양단지의 청약경쟁률이 뚝 떨어졌고 전국적으로 집값도 하락세다. 지난해 4분기 대비 올 1분기의 집값 상승률은 -0.33%로, 마이너스대를 기록했다(부동산114 기준).반면 주거용 오피스텔은 대체 주거상품으로 각광 받고 있는 모습이다.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는데다 임대사업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어서다.더욱이 아파트에서만 누리던 커뮤니티 시설이나 특화설계가 도입돼 실제 거주하기에도 좋다. 또 건축법을 따르는 업무시설로 분류되는 오피스텔은 중심업무지구나 상업용지에 들어서기 때문에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가까이서 누릴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높은 인기에 억대 웃돈이 붙은 분양권도 등장했다. 3개의 방과 광폭테라스가 설계된 경기도 수원시의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 오피스텔 전용면적 84㎡(13층)는 5억8770만원에 매물이 나와있다. 이는 분양가(4억8770만원)과 비교해 1억원이나 높은 것.시세가 상승한 곳도 있다. 넓은 거실과 2개의 방, 욕실, 주방, 드레스룸까지 20평대 아파트와 유사하게 설계된 경기도 하남시의 '위례 지웰푸르지오' 오피스텔 전용면적 74㎡는 평균 매매가가 1년 만에 3억원이나 올랐다. KB부동산 리브온 시세에 따르면 지난해 4월 기준 평균 시세는 5억3000만원 선이었는데 지난달 8억3000만원으로 크게 뛰었다.현재 신세계건설이 경기도 하남시에 분양 중인 '빌리브 하남'은 홍보관으로 많은 투자자들이 찾아오고 있다고 전했다. 한 방문객은 "새 아파트를 분양 받으려고 해도 대출이 어렵고 여러 채 가지고 있으면 자금 부담이 커서 고민하던 차에 주거용 오피스텔 분양 소식을 듣고 임대업을 생각으로 오게 됐다"며 "아파트에 비해 가격도 저렴하고 상품 퀄리티는 높은데다 주택수에 포함도 되지 않아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한편, '빌리브 하남'은 스타필드, 신세계백화점 등 국내 랜드마크 시설만을 선보여 온 신세계건설이 짓는 프리미엄급아파트형 수익상품이다.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며 현재 견본주택에서 선착순 지정 계약이 진행 중이다.이 오피스텔은 바로 앞 5호선 풍산역(예정)을 통해 광화문 등 서울 도심으로 이동하기 수월하고 서울외곽순환도로, 올림픽대로 등 도로망도 우수해 강남까지 30분대에 도달 가능하다.또 풍산초, 덕풍중, 풍산고 등 다수의 학교를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학세권 입지를 갖췄으며 스타필드 하남과 이마트 등 신세계 쇼핑벨트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몰세권, 3만여평 규모의 시각공원이 인접한 공세권 오피스텔이기도 하다.단지 내부도 각종 커뮤니티를 도입하고 설계 특화도 더해져 입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전망이다.'빌리브 하남'은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건축가이자 도시설계자인 '프리츠 반 동겐(Frits van Dongen)'과 협력해 단지를 디자인했다.단지 내부에 중정 공원이 마련돼 있고 중정 내 게스트 하우스, 클럽라운지로 활용 가능한 '파티오하우스', 스카이가든, 루프탑 가든 등 여가와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입주민들과 공유 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커뮤니티 시설 '빌리브 클럽'도 조성된다. 이곳에는 비즈니스와 여가활동을 한 곳에서 누릴 수 있는 공유오피스, 라이브러리가 마련되며 입주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스카이피트니스와 요리공간을 제공해주는 공유키친도 설계된다.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미디어룸(방음실), 게임룸 등도 들어선다.또 획일화된 설계가 아닌 나만의 주거공간을 찾을 수 있다는 점도 수요자들에게 주목 받는 요소다. 3.2~5.9m의 층고, 듀얼스페이스(다락), 5m 광폭의 테라스하우스, LDK 구조(Living Dining Kitchen)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했다.견본주택은 하남시 신장동 94번지(스타필드 하남 인근)에 위치하며 강남홍보관은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678-35에서 운영 중이다. 계약조건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계약자를 대상으로 신세계 브랜드 바우처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이마트피코크·노브랜드·이마트24 제품 교환권과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VIP PASSPORT 무료가입권을 제공하며 아쿠아필드하남점의찜질스파 이용권, 스타벅스 교환권도 제공돼 다양한 브랜드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2019-05-29 10:24:34

즉시 전매 가능한 수지구 유일 '아파텔'…분양 마감 임박한 '수지 스카이뷰 푸르지오'

지난해 연말 조정대상지역에 용인의 강남 수지구가 추가 지정됐다. 이에 따라 수지구 일대 오피스텔들도 전매 제한을 받게 됐다.이런 상황 속에 추가 지정 전 분양승인을 완료, 규제에서 자유로운 단지가 분양 마감이 임박한 상태에 있어 화제다. 바로 '수지 스카이뷰 푸르지오' 오피스텔이다.지역 내 최고층인 49층으로 건립된 단지로, 앞서 아파트 분양에 나서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감했다. 오피스텔 역시 분양에 순항 중이다.분양 승인이 난 지난해 11월은 수지구 일대가 조정대상지역에 추가 지정되기 전으로, 수지 스카이뷰 푸르지오는 수지구 내 유일하게 아파트는 단 6개월 전매제한을 받고 있으며, 오피스텔은 바로 전매가 가능하다.이 단지를 제외한 다른 아파트들은 강화된 전매제한 규제를 받는다. 실제 지난달 사업지 인근에서 분양한 '수지 동천 꿈에그린'과 이달 분양하는 '힐스테이트 수지구청역'은 소유권 이전 등기 시점까지 전매를 제한받게 된다.분양 관계자는 "조정대상지역에 추가 지정된 용인시 수지구 내 유일하게 오피스텔 무제한 전매가 가능한 단지로, 아파트 대비 가격이 저렴하고 규제에서도 자유로워 젊은 수요자 사이에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며 "오피스텔로는 희소한 중소형 타입(전용74㎡/ 84㎡)이 공급되는 것도 장점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파트와 같은 상품 설계, 중도금 무이자 혜택 등도 누릴 수 있어 신혼부부를 비롯한 2~3인 가족들의 문의가 많다"고 전했다.대단지 아파트와 함께 조성되는 오피스텔(84실)은지상 최고 49층, 총447세대의 랜드마크 단지가 선사하는 이점을 누릴 수 있어 호평 된다.전용면적 △74㎡ 14실, △84㎡A1 35실, △84㎡A2 35실 등 다양한 주거공간을 구성할 예정이다. 3룸 설계와 다양한 수납공간을 적용해 1인 가구는 물론, 신혼부부, 2~3인 가구도 거주하기 좋다. 아파트에 견주어도 손색없는 우수한 설계를 통해 주거 편의를 극대화한 오피스텔로, 인기가 상당하다.아파트와 독립성을 유지하면서도 주차 공간 부족, 보안 문제 등 그간 오피스텔의 단점으로 평가됐던 문제점들을 보완해 편리한 생활을 선사한다.단지 내 마련된 대형 상가 이용도 편리하며,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조경 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바로 앞에는 정평천을 활용한 힐링숲마당, 중심가로광장 등다양한 야외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단지 내에는 어린이 놀이터와 GX룸, 피트니스센터, 스크린골프장, 탁구장 등 생활 편의시설이 다양하게 조성된다.풍부한 교통망 역시 이 오피스텔의 인기 요인이다. 용인~서울고속도로와 신분당선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강남 일대로의 진입이 용이하다.수지 스카이뷰 푸르지오에서 단 1km 떨어진 거리에 위치한 용인~서울 간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강남권이 30분대에 연결된다. 신분당선 성복역과 수지구청역도 근거리에 위치해있다.신분당선 이용 시 판교역을 15분대에, 강남역을 30분대에 진입할 수 있다. 지난해 5월에는 신분당선 용산 연장선(2025년 예정)도 착공에 들어갔으며, 해당 노선이 개통되면 서울 강북권 접근성이 대거 향상된다. 서울~세종고속도로(2022년 개통예정)도 단지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서울과 수도권 주요 도시로의 이동 편의는 더욱 우수해질 전망이다.대단지 아파트와 동시에 건립돼 상가 및 아파트 조경 등 아파트의 주거 인프라를 편리하게 공유할 수 있으며, 단지 인근 교통망과 생활 인프라도 다채롭다. 성인 자녀와 주거를 달리하면서, 같은 단지 내에 거주하는 것으로 원하는 실수요자들과 임대를 놓는 것이 목적인 투자자들의 관심이 이 단지에 몰리는 이유다.한편,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903번지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2년 6월 예정이다.

2019-05-29 08:30:00

대구도시공사, 영구임대 입주민 대상 생활안전교육 실시

대구도시공사(사장 이종덕)는 27일 수성구 지산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영구임대아파트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활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스프레이 소화기 등 안전용품을 전달했다.

2019-05-28 17:01:47

캠코 대경본부, 울릉군과 국유재산 업무 활성화 협약 체결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대구경북본부(본부장 임년묵)는 27일 울릉군청에서 울릉군(군수 김병수)과 업무협약을 맺고 국유재산 대부 및 매수 신청업무 활성화, 정기 방문상담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캠코 대구경북본부는 올 1월부터 고령과 청송에서 정기적으로 일일출장소를 열며 지역민원 상담업무를 진행 중이다. 또한 울릉군을 시작으로 영주, 안동, 의성, 예천, 울진, 영덕 등에도 '찾아가는 서비스'를 마련할 계획이다.

2019-05-28 17:01:19

경북 경주시 외동읍 논

대구경북 관심 공매물건

◆경북 경주시 내남면 공장▷위치: 경북 경주시 내남면 명계리 780 외 3필지▷관리번호 : 2018-12233-004▷내용 : 본건은 경북 경주시 내남면 명계리 중말마을 북동측 인근에 위치한 토지 및 공장으로, 주위는 공장 및 농경지 등이 혼재한 지역임. 본건까지 차량 접근 가능하며, 제반 교통사정 보통임.현재 공장 및 공장용지로 이용 중이며, 북서측으로 폭 6m 포장도로와 접해 있음. 단층공장 2개동, 2층 건 사무실 및 창고로 제시 외 건물 수개동과 기계기구 존재함.▷규모 : 토지 3,062㎡ 건물 1,366㎡▷감정가격 : 1,003,918,000원▷최저입찰가격 : 1,003,918,000원▷현장입찰은 없으며, 인터넷 입찰(온비드/ http://www.Onbid.co.kr)은 6월 17일 오전 10시부터 19일 오후 5시까지.◆경북 경주시 외동읍 석계리 논▷위치 : 경북 경주시 외동읍 석계리 1880-124▷관리번호 : 2019-02054-001▷내용 : 본건은 경북 경주시 외동읍 석계초등학교 남서측 인근에 위치한 토지로, 주위는 주택, 농경지, 공장 등이 혼재한 지역임. 본건 인근까지 차량 접근 가능하며, 제반 교통사정 보통임.사다리형의 평지로 현재 답으로 이용 중임. 맹지이며 인접 토지를 통해 출입 가능함.▷규모 : 토지 1,370㎡▷감정가격 : 182,210,000원▷최저입찰가격 : 182,210,000원▷현장입찰은 없으며, 인터넷 입찰(온비드/ http://www.Onbid.co.kr)은 6월 17일 오전 10시부터 19일 오후 5시까지.

2019-05-28 14:54:50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31일 대구 달서구 감삼동에 '힐스테이트 감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현대엔지니어링 제공.

대구 달서구 45층 랜드마크 '힐스테이트 감삼' 31일 견본주택 공개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31일 대구 달서구 중심상업지역에 '힐스테이트 감삼'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달서구 감삼동 556번지 일대에 자리 잡은 '힐스테이트 감삼'은 지하 5층, 지상 45층 4개 동으로 아파트 391가구, 오피스텔 168실 등 559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84~198㎡로 오피스텔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로만 구성된다.죽전네거리와 가까운 감삼동 일대는 서대구지역의 교통 요충지로 꼽힌다. 도시철도 2호선 죽전역을 비롯해 달구벌대로, 중부내륙고속지선 등 편리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고, 대중교통 접근성이 높다. 서대구산업단지와 성서산업단지 등 각종 산업단지는 물론, 대구지검 서부지청, 대구지법 서부지원, 달서구청 등 행정타운이 인접한 배후 주거지다.단지는 달서구 내에서도 중심 상업지역에 있다. 도시철도 2호선 죽전역과 용산역 더블 역세권에 남대구나들목과 성서나들목이 인접해 차량 및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다. 오는 2021년 서대구 고속철도역이 개통하면 교통 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단지 주변에는 생활 인프라와 교육시설도 풍부하게 갖추고 있다.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를 비롯해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구의료원 등도 가깝다. 장동초, 경암중, 원화중, 새본리중, 효성여고, 경화여고, 대건고, 달성고, 상서고 등 단지 인근에 각급 학교가 자리 잡고 있다.'힐스테이트 감삼'은 힐스테이트만의 특화설계와 평면을 선보일 계획이다. 남향·판상형 위주의 구성으로 단지 내 조망과 함께 우수한 정주성을 확보하고, 일부 가구는 4베이 구조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3면 개방형으로 안방 발코니 면적을 추가로 제공하고, 일부 가구는 팬트리, 알파룸과 대형드레스룸 등 풍부한 수납공간을 제공한다.특히 전용면적 144㎡와 198㎡에는 마스터 룸과 주방을 각각 2개씩 제공해 두 세대가 거주할 수 있는 독립적인 구조를 갖췄다. 상층부에는 대형 테라스 등 고급스러운 주거공간을 마련한다. 오피스텔은 아파트 전용면적 59㎡와 유사한 면적과 평면구조를 갖춘 주거형 오피스텔로 조성된다.달서구는 비규제지역이어서 청약과 전매 등에서 자유로운 편이다. 유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하며, 전매 제한은 6개월이다.분양대행사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감삼은 더블역세권에 생활 인프라가 잘 구축돼 있어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의 관심이 크다"면서 "힐스테이트만의 특화된 평면설계로 아파트와 오피스텔 모두 상품성이 높다"고 말했다.한편 견본주택은 달서구 이곡동 1258번지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2년 9월 예정이다.

2019-05-28 14:47:16

현대건설과 태영은 공공택지지구인 대구 북구 도남지구에 2천418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인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을 분양한다. 현대건설 제공.

대구 도남지구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 31일 공개

대구 북부권의 거점으로 떠오르는 공공택지지구 북구 도남지구에 2천400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가 분양에 들어간다.현대건설과 태영건설은 오는 31일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도남택지지구에 들어서는 유일한 민간 브랜드 아파트다. 도남택지지구는 총면적 91만868㎡로 5천600여 가구, 1만4천여명이 거주하는 미니 신도시급으로 조성된다. 개발이 완료되면 인근 연경·학정지구와 함께 북부 지역의 새로운 거점 주거단지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도남지구 C1~C4 블록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은 전용면적 72~99㎡에 2천418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전용면적 84㎡가 1천534가구로 가장 많고, 72㎡ 444가구, 99㎡ 440가구 등이다.'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은 향후 가격 상승 여력이 크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공공택지지구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주변 아파트보다 저렴하게 공급되는 덕분이다.교통여건도 뛰어난 편이다. 단지 앞에 있는 국우터널을 통해 도심으로 오가기 편리하고, 오는 2020년에는 대구4차순환도로도 개통할 예정이다.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인 조야~동명 광역도로가 개설되면 대구 시내 전 지역으로 접근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경부고속도로 북대구나들목과 중앙고속도로 칠곡나들목이 가깝고, 대구4차순환도로와 중앙고속도로를 연결하는 읍내분기점이 건설될 예정이어서 대구 외곽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홈플러스와 전자랜드, CGV, 메가박스, 병원, 학원 등 칠곡지구의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팔공산 및 도덕산과 가깝고, 지구 내에 6만2천414㎡ 규모의 9개 공원이 조성돼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자녀들을 위한 우수한 교육 환경도 조성될 예정이다.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새로 문을 열고, 전국 8번째로 설립되는 국제고인 대구국제고가 들어선다. 아울러 500가구 이상의 공동주택에 국공립 어린이집 설치를 의무화한 '영유아 보육법'에 따라 단지 내에 국공립 어린이집이 개설된다.커뮤니티 시설에는 통학 차량 대기 공간인 '맘스스테이션'과 맘스카페가 문을 열고, 휘트니스센터와 실내골프연습장, GX룸, 실내어린이놀이터, 주민 휴게공간, 작은 도서관 등도 마련된다. 이밖에 택지를 조성하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어린이공원 5곳을 도남택지지구 내에 건설할 예정이다.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판상형 4베이 평면으로 설계해 채광과 환기에 유리하다. 동간 거리가 넓어 개방감과 조망이 뛰어나며 지상은 차량 통행이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건설된다.한편 견본주택은 북구 태전동 500-11번지에 마련된다.

2019-05-28 14:34:23

부동산에도 통하는 규모의 경제, 대단지 프리미엄 누리는 '화성시청역 서희스타힐스 1,2,3단지'

8.2 부동산 대책을 시작으로 정부의 투기 수요 억제를 위한 전방위적인 규제가 지속되면서 지역간 양극화 현상이 심화됐다. 크게는 서울과 지방간, 작게는 같은 지역 내에서도 입지에 따라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청약 및 대출 등 강력한 부동산 규제로 투기 거품이 빠지면서 수요자들의 선택 기준이 똘똘한 한 채, 똘똘한 한 실로 옮겼기 때문이다.이른바 수요자들의 주거의 선택 기준이 입지가 우수하고 향후 자산가치 상승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는 실속형으로 모아지는 추세 속에서, 지역 대표 상징성을 갖춘 랜드마크대단지가 수요자들에게는 불황기에도 안정성이 높은 똘똘한 상품으로 부각되고 있는 것이다.실제로 랜드마크대단지의 경우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장점은 여럿 있다. 우선, 지역을 대표하는 상징성 높은 개발지에서 선보이기 때문에 사업 초기부터 지역민들의 관심이 높다.입지적으로도 교통, 교육, 생활 인프라 시설 등이 잘 갖춰져 있어 주거 편의성 또한 우수하다. 이와 함께 대단지로 들어서는 까닭에 평면, 커뮤니티, 조경 등 이전까지 지역 내에서 찾아보기 힘든 높은 상품성까지 갖추며 수요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이다.최근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대표 랜드마크대단지로는 경기도 화성시의 핵심 주거지로 급부상 중인 화성시청역 서희스타힐스 1,2,3단지가 있다. 지하 3층~지상 25층 29동 총 2983가구로 대단지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623세대가 일반분양 규모다. 전용면적 59~84㎡로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단지 3.3㎡당 분양가는 약 800만원대로 책정됐으며 중도금 60%에 대한 무이자 혜택이 적용된다.단지는 도보 2분대로 이용 가능한 서해안 복선전철 화성시청역이 2020년 개통될 예정이며, 서해안복선전철과 신안산선을 이용하면 여의도까지 30분대 안산까지 10분이면 진입이 가능해진다.또한 아파트 단지에서 5분 거리에 제2외곽순환도로(봉담~송산)가 위치해 있으며 77번 국도로 안산, 반월권에 10분 이내 진입이 가능해 인근지역(경기∙인천권)은 물론 서울로의 진입과 출입이 수월하다.단지 내에 초등학교가 들어설 예정인 소위 '초품아' 단지로, 초등학교 외에도 남양중, 남양고 등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갖췄다. 생활편의를 위한 인프라도 풍부하다. 화성시청, 경기화성서부경찰서, 남양뉴타운 등이 인근에 위치했다.총 3개 단지(1, 2, 3단지)로 구성되는 '화성시청역 서희스타힐스 1,2,3단지'는 주거쾌적성을 극대화 했다. 단지는 전세대 남향위주 배치와 아파트 동간 거리가 64 ~ 84m에 달해 전세대조망권과 일조권을 확보했다.단지 중앙에는 약 700m에 달하는 초대형 중앙공원(축구경기장 4배 규모)이 조성되고 고초봉 산책로를 비롯해 단지 주변을 숲이 둘러싸고 있어 미세먼지에 대한 걱정도 덜 수 있다. 각 세대는 4bay구조와 LDK구조가 혼합돼 있다.개발호재도 풍부하다. 단지 인근에 화성 국제 테마파크 사업이 진행 중이다. 화성 국제 테마파크 사업은 약 418만㎡ 부지에 복합관광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롯데월드의 32배 크기로 총 사업비는 4조5,700억원이며 2021년 착공, 2026년 테마파크 1차 개장, 2031년 전체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화성 국제 테마파크가 조성되면 직접고용 1만 5천 여명과 총 11만 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로 인구유입 및 지역발전이 기대되는 상황이다.한편, '화성시청역 서희스타힐스 1, 2, 3단지' 홍보관은 '경기도 화성시남양읍시청로 123'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2년 7월 예정이다.

2019-05-28 13:53:25

제주영어교육도시 분양시장 핫플레이스,'제주 에듀루치올라' 주목

제주영어교육도시 일대가 제주 부동산시장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부동산 시장에서 학군은 집값을 좌우하는 주요 요소다. 실제로 대한민국 교육 1번지로 불리는 대치동을 비롯해 목동, 중계동, 평촌 등 우수한 학군과 풍부한 교육 인프라를 갖춘 지역들은 지역 내 부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뿐만 아니라 대기 수요도 풍부해 분양시장에서도 인기다.국토부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제주영어교육도시 내 단지들이 제주의 집값을 견인하고 있다.실제로 '라온프라이빗에듀' 전용면적 84.99㎡는 최근(5월) 7억8000만원에 거래돼 3년 전 거래가(4억원)보다 2배 가까이 상승했다. 같은 기간 '해동그린앤골드'의 전용면적 84.94㎡는 6억5000만원에 거래되면서 2배 이상 올랐다.이는 제주도의 강남으로 불리는 노형동 아파트 시세보다 높은 수준이다.분양시장도 뜨겁다. 지난해 7월 일호종합건설이 분양한 '라임힐'은 1순위 청약 결과, 68가구에 806건이 접수돼 평균 11.85대 1의 경쟁률로 모든 타입이 1순위 해당지역에서 마감되면 단기간 계약 마감됐다.앞서 분양한 '제주 아이파크스위트 R'의 경우는 분양가가 8~9억되는 고가 상품임에도 불구하고 1순위 마감에 성공했으며, 가장 비싼 호실은 계약 시작 이틀 만에 완판됐다.제주영어교육도시의 인기는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2021년까지 3개교가 들어설 계획이며, 실제로 싱가포르 명문 ACS(Anglo-Chinese School)는 오는 2020년 개교할 예정이며, 홍콩 Life Tree와도 국제학교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상태다.부동산 전문가는 "제주영어교육도시는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갖춰 전국 각지에서 눈 여겨 보는 지역이다" 라며 "제주영어교육도시는 수요 대비 공급량이 현저히 적어 앞으로도 흥행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이러한 가운데 일호종합건설㈜과 ㈜무궁화신탁은 제주영어교육도시 인근에 '제주에듀루치올라'를 6월 분양을 앞둬 눈길을 끌고 있다. 단지는 제주도 제주시 한경면 청수리 2680-2번지 일대에 들어서며 지상 4층, 11개 동으로 전용면적은 △84㎡A, △84㎡B, △113㎡ △116㎡ 총 99세대로 지어질 예정이다.제주 에듀루치올라는 뛰어난 입지를 갖췄다. 먼저 154만㎡의 곶자왈 도립공원을 비롯 다양한 자연명소가 인접해 있다. 곶자왈 도립공원은 제주의 허파로 불릴 정도로 자연환경이 우수하다. 단지는 조망 프리미엄도 갖췄다. 단지 대부분 세대가 바다 조망이 가능하며 맑은 날에는 마라도도 조망할 수 있다. 특히 제주 5대 명산 중 한라산, 산방산, 단산, 군산 등 4대 명산도 조망이 가능하다.주거인프라도 주목할 만하다. 제주도 첫 복합리조트로 주목 받은 제주신화월드와도 가깝다. 2019년 완전 개장(예정)하는 제주신화월드는 여의도 85%에 달하는 면적에 호텔과 리조트, 테마파크, 쇼핑시설, 워터파크, 한류공연장 등이 들어선다. '제주신화역사공원 조성사업 고용영향 연구'에 따르면 최대 26만여 명의 직·간접적인 고용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사통팔달 교통망도 갖췄다. 대한로, 중산간도로 등을 이용해 제주 도심 및 중문관광단지, 서귀포 등 인접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상품성도 뛰어나다. 입주민들이 마음 편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주차관제, RF카드 등 첨단 보안시스템을 갖췄다. 단지 울타리에 제주를 상징하는 조형물과 조명을 설치해 예술과 문화가 흐르는 단지가 되도록 조성할 예정이다.커뮤니티 시설은 자녀독서실, 스터디룸, 회의실 등이 구분돼 있는 스터디센터가 들어서며 입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내골프연습장, GX룸, 피트니스센터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한편, 견본주택은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동광리 940번지 일대에 마련된다.

2019-05-28 10:29:34

대구경북 고령자친화기업 8곳 선정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대구경북본부는 보건복지부가 공모한 '고령자친화기업'에 대구경북 8개 기업이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고령자친화기업은 만 60세 이상 고령층을 다수 고용하면서 경쟁력을 갖추고 지속적으로 일자리를 창출하는 기업을 말한다. 고령자친화기업에 선정되면 1억~3억원의 사업비와 성장 지원을 위한 경영컨설팅을 지원받을 수 있다.올해 선정된 기업은 상복명과원(경주빵 생산업체), 청송농촌복지센터(청송시니어클럽), 인화푸드, 부촌푸드, 에이치엠, 하이코스카이뷔페 등 식품제조업과 두꺼비학교협동조합(교육교재 제조), 포항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편의점 운영) 등 8곳이다. 이들은 향후 95명의 일자리를 추가 창출할 전망이다. 문의 노인인력개발원 홈페이지(www.kordi.or.kr), 053)759-1900.

2019-05-27 18:10:24

투자수요까지 사로잡은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 합리적 가격으로 시세상승 기대 높아

최근 분양을 시작한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의 분양가가 이슈다.모집공고를 통해 공개된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의 분양가는 3.3㎡당 약 817만원부터 시작으로 지금까지 남양주 일대 수요자들 사이에서 거론됐던 1,000만원대의 예상 분양가보다 훨씬 낮은 금액이다.전용 59㎡ 소형 타입의 경우 2억원 초반대에 가격이 형성돼 있으며 전용 84㎡의 중형 타입도 일부 고층 세대를 제외하곤 3억원이 채 안 되는 수준이다. 여기에 중도금 무이자 혜택까지 제공해 수요자들의 부담을 대폭 덜었다.'남양주더샵 퍼스트시티' 분양가의 경쟁력은 인근 지역, 타 단지의 가격과 비교하면 한층 더 두드러진다.실제로 지난해 남양주시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1,189만원에 달해 약 200만원의 차이를 보였으며 인근 의정부에 공급된 탑석센트럴자이는 그보다도 높은 1,200만원대에 공급된 바 있다.부동산 관계자들 역시 이번 분양가에 크게 놀라는 눈치다. 남양주시에서 공인중개업소를 운영중인 한 공인중개사는 "서울과 인접한 수도권 지역에서 1군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가 3.3㎡당 800만원대에 공급된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이며 "특히 이 단지는 민간택지에 들어서 청약, 전매 등의 규제에서도 비교적 자유로운 데다 인근에 최근 발표된 왕숙신도시 등 대형 개발호재까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어 투자 상품으로서도 가치가 높다"고 전했다.실제로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는 굵직한 호재로 인해 향후 큰 폭의 가격 상승까지 기대된다. 특히 교통호재가 눈에 띈다.우선 진접~내촌간 신도로가 올해 중 개통 예정으로 진접에서 외곽순환도로까지 신호 없이 단숨에 이동할 수 있어 한층 빠른 서울 접근을 돕는다.또한 2021년에는 당고개까지의 소요시간을 기존 1시간에서 14분으로 대폭 단축시킬 4호선 연장선이 개통될 예정이며 최근에는 서울 도심권까지 빠르게 이어지는 GTX-B노선도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수도권 아파트의 가치가 서울 접근성에 따라 크게 좌우되는 것을 고려했을 때 그리고 왕숙신도시 개발을 감안할 경우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의 미래가치는 특히 높다는 평이다.또 대출, 전매 등에 강력한 규제가 적용되고 있는 조정대상지역과 달리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는 민간택지인 부평2지구에 들어서 규제로부터 비교적 자유롭다. 실제로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의 전매제한 기간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이다. 안심전매프로그램으로 1차 중도금 납입 전 전매가 가능해 투자수요의 시선까지 사로잡고 있다.한편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의 모델하우스는 구리시 인창동 266-1번지에 위치한다.

2019-05-27 15:58:25

마곡지구 수요 多품은마지막 상가, '마곡 파인스퀘어 2차, 3차'

상가 투자자라면 상가 투자에 앞서 해당 상품의 '접근성'과 '주목도'를 살펴봐야 한다.접근성과 주목도를 갖추지 못한 상가는 고객의 활발한 유입을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이다.개방형 코너 상가는 접근성과 주목도 모두 우수해 도보로 인근을 지나는 사람과 차량 이용객을 두루 흡수할 수 있다.이에 높은 투자가치가 평가되며,투자자들 사이에 '효자 상가'로 불린다.이런 가운데 3, 4면 개방형 코너 상가'마곡 파인스퀘어 2차, 3차'가 분양에 순항 중이다.이 상가는 마곡지구 내 풍부한 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최고의 입지에 들어서 주 7일 상권의 탄생을 예고한다.마곡지구는 이전을 마쳤거나 이전을 예정한 기업체가 많고 거주 수요도 상당하다.안정적인 수익 실현이 기대되는 상가로 관심을 가지는 투자자들이 많다.마곡지구 중에서도 유동인구가 많은 발산역 상권, 직장인 수요가 탄탄한 LG사이언스파크 일대에 상가가 위치해 주변 수요가 상당히 풍부하다.마곡지구 내 진행 중인 개발 사업에 따른 프리미엄 확보도 예상된다.접근성과 주목도가 우수한 3, 4면 개방형 코너 상가로, 도보로 인근을 방문하는 사람들과 대로변 차량 이용객을 흡수하기에 좋은 조건을 갖췄다.대개 지역에 상관없이 상권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이 코너형 상가의 장점이다.또한 상가 앞에 지하철역 또는 횡단보도가 있는 경우,입지적 우위가 높게 평가돼 투자자들의 경쟁이 더욱 치열하다.마곡 파인스퀘어 2차와 3차는 이와 같은 장점들을 두루 갖추고 있어 분양 성공이 기대된다.상가는 지하 4층~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된다.입지가 우수해 일주일 내내 상권이 활발히 움직이는 주 7일 상권 형성을 기대할 수 있다.상가가 자리한 발산역 중심 상권은 인접한 지역에 업무지구 및 주거단지,오피스텔 밀집 지역이 있어 주중에는 직장인 수요를 주말에는 거주 수요의 활발한 흡수가 예상된다.상가 운영에 최적화된 환경이다.LG사이언스파크 인근은 야근이 많은 IT기업이 밀집돼 야간 유동인구도 풍부하다.24시간 내내, 1년 365일 수요가 풍부해 상가 투자자 사이에 인기가 뜨겁다.최적화된 MD구성을 적용해 고객 유입을 극대화 시킬 계획도 눈길을 끈다.통신사 대리점, 도소매판매시설, 프렌차이즈 커피, 음식점 등이 1층에 조성되며 대형 음식점과 은행, 증권사 등 주변 직장인들과 가족 단위 외식 고객을 활발히 흡수할 것으로 예상되는 점포들이 2~3층에 들어선다.4~5층에는 의료시설이 자리할 예정으로,치과, 이비인후과, 피부과 등이 입점하게 된다.지하에 스포츠시설(스크린골프장, 헬스장 등)이 운영될 계획이다.각 상가는 차별화된 장점도 선사한다. 마곡 파인스퀘어 2차는 대로변 사거리 코너 3면 상가로,접근성이 우수해 도보로 방문하는 사람과 차량 이용객 모두를 흡수하기 유리하다.고객 편의도 좋다.가시성도 훌륭해 상가의 존재를 인식시키는 것도 상당히 유리하다.일반적으로 집객력이 뛰어난 대로변 상가들이 높은 매출이 기대돼 임대료도 높게 책정된다는 점에서 이 상가의 투자가치에 주목하는 투자자들이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해당 상가가 들어선 발산역 상권은 마곡지구 지역 중에서 가장 활성화된 상권이다. 대형 음식점들이 집중된 상권으로, 외식상권으로 유명하다.이 상가는 발산역에서 직선거리 250m에 자리해 마곡지구 내 최대 유동인구를 품고 있는 발산역 상권과 직접 연계된다.상권 간의 시너지 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기대되는 이유다.파인스퀘어 3차는 LG사이언스파크 출구 바로 앞에 자리한 4면 개방형 상가다.LG사이언스파크는대규모 인원이 상주 중으로 배후수요가 매우 탄탄하다. 17만여㎡ 규모로 조성되는 LG사이언스파크는 축구장 24개 넓이와 같은 규모이며,현재 11만여㎡ 규모로 20개 연구동이 조성돼 있다.입주 중인 인력만 1만 7천여명이다.향후 상주인구는 더욱 풍부해진다.오는 2020년이 되면 LG그룹 내 모든 R&D 인력이 LG사이언스파크 내에 상주하게 된다.본사 입주 인력이 2만 2천여명 관련 업계 종사자를 포함하면 약 7만명이 LG사이언스파크 내 상주할 예정이다.뿐만 아니라 롯데, 코오롱, S-OIL, 이랜드, 넥센타이어 등의 대기업과 많은 중소기업이 마곡지구 내 입주를 완료 또는 예정한 상태다.기업들의 이전이 완료될 경우, 150여 기업의 16만 근로자가 수요로 확보된다.수요가 크게 늘어나게 되며 높은 프리미엄 형성도 기대할 수 있다.서울식물원이 인근에 개장한 마곡 파인스퀘어3차는 주말 집객 효과도 상당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주말에 식물원을 방문하는 가족 단위 방문객 등 파생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측된다.주차 공간이 넓어 높은 고객 만족도가 예상되는 것도 이 상가들의 경쟁력을 더한다.한편, 마곡 파인스퀘어 2차와 마곡 파인스퀘어 3차홍보관은발산역 2번 출구, 서울시 강서구 강서로 395 플레이스H 303호에 위치해 있다. 사전에 예약하고 방문하면 보다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19-05-27 14:57:43

23일 공개된 대구 수성구 범어동 '수성범어W' 견본주택에는 나흘 동안 4만7천여 명의 시민이 몰렸다. IS동서 제공.

주춤했던 대구 아파트 청약시장 다시 불 붙나

'범어네거리 초~역세권' 수성범어W 일반분양 시작한다...투기과열지구 수성구 1순위 청약 자격 확인하려면?한풀 꺾이던 대구 신규 아파트 청약시장이 다시 꿈틀대고 있다. 올 들어 기존 아파트 매매 가격이 완만한 하락세를 보이는 것과 다른 양상이다.23일 공개된 수성구 범어동 '수성 범어W' 견본주택은 나흘 간 4만7천여 명이 방문하면서 북새통을 이뤘다. 견본주택 앞에는 긴 대기줄이 늘어섰고, 인근 교차로는 심한 교통 혼잡을 빚었다.4년여 만에 분양에 들어간 이 단지는 범어네거리 초역세권에 들어서는 59층, 1천868가구 대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일반 분양은 아파트 84~102㎡ 393가구, 주거용 오피스텔(78~84㎡) 528실 등 921가구다.특히 100% 청약가점제가 적용되는 전용 84㎡를 대신해 청약자격에 제한이 없는 전용 78㎡, 84㎡ 주거형 오피스텔에 수요자 관심이 쏠렸다. 아파트는 28일 특별공급에 이어 29일부터 1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되고 다음달 7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오피스텔은 29, 30일 청약을 접수하고 4일 당첨자를 발표한다.㈜경남기업의 '대구역 경남 센트로팰리스' 역시 견본주택 개관 첫 3일 동안 1만8천여 명의 방문객들이 몰리며 인산인해를 이뤘다. 아파트 144가구와 오피스텔 38실 등으로 구성된 이 단지는 향후 잇따른 재개발·재건축으로 인근에 8천여 가구가 밀집한다는 점이 주목받았다.앞서 동구 신천동에 분양한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일반분양 279가구) 1순위 청약경쟁률은 평균 27.6대 1을 기록했다. 전용 84㎡C가 32.8대 1이었고, 102㎡는 27.0대 1로 집계됐다.한편 올 들어 대구 아파트값은 완만한 내림세다.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준 대구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올 1월 첫째주 103.4에서 5월 셋째주 102.9로 0.5포인트 떨어졌다. 구·군별로는 동구(-1.0p)에서 하락 폭이 가장 컸고 달서구(-0.7p), 수성구(-0.6p), 북구(-0.6p), 달성군(-0.4p) 등이었다. 반면 서대구역세권 개발 등 호재가 이어진 서구는 1.6p 올랐고 재개발·재건축이 활발한 중구(0.7p), 남구(0.6p)도 상승했다.

2019-05-26 17:30:49

재건축사업이 진행 중인 대구 북구 칠성24지구는 수주 경쟁을 벌이던 건설사들이 경찰 수사 대상에 올랐다. 장성현 기자 shjang@imaeil.com

대구 도심 곳곳 재개발·재건축…소규모 사업지까지 수주 경쟁 치열

대구 도심 곳곳에서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활발하게 벌어지면서 치열한 수주전과 함께 갖가지 부작용도 속출하고 있다.조합원 또는 조합과 세입자 사이에 갈등이 빈번하고, 수주 경쟁에 나선 건설사들이 나란히 경찰 수사 대상에 올랐다. 물량 부족에 시달리는 건설사들은 사업 규모가 적어 외면하던 가로주택정비사업까지 앞다퉈 뛰어드는 등 과열 수주 양상까지 빚고 있다.24일 정비사업 업계에 따르면 이달 말까지 대구에서는 재개발·재건축사업단지 3곳에서 시공사를 결정한다. 26일에는 북구 칠성24지구 재건축조합이 시공사를 선정한다. 현재 화성산업과 코오롱글로벌, 태영건설이 3파전을 벌이는 상황이다.이날 중구 교동네거리 인근 '77태평아파트 소규모 재건축사업'도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연다. 이 사업에는 현재 삼호와 동양건설사업 두 곳이 시공권을 확보하고자 맞대결을 하고 있다. 77태평아파트와 마주한 78태평상가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25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연다. 이곳 입찰에는 현대건설과 동부건설이 입찰 제안서를 낸 상태다.재개발·재건축 열기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전국적인 부동산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대구는 유독 '나홀로 호황'을 이어가고 있는데다, 도심 정비구역 외에는 주택 사업을 할 택지가 부족하기 때문이다.대구시에 따르면 주거환경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144곳 가운데 재개발·재건축이 가시화되는 관리처분계획 단계까지 이른 곳은 82곳에 이른다.치열한 수주 경쟁은 그동안 '틈새시장'으로 꼽히던 가로주택정비사업이나 소규모재건축 등으로 번지고 있다. 시에 따르면 현재 대구에는 모두 5곳에서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진행 중이다.가로주택정비사업은 사업 구역의 면적이 1만㎡이하이고 참여 가구가 20채 미만이어서 건설사들의 관심을 끌지 못했다. 그러나 20일 진행한 동인시영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현장설명회에는 무려 11개 건설사가 입찰참가의향서를 냈다.소규모재건축 사업도 활발하다. 4월 말 현재 대구에는 동구 백합아파트와 수성구 골든아파트 등 15곳에서 추진위원회나 조합을 설립했거나 사업시행인가를 받는 등 사업이 진행 중이다.재개발·재건축사업이 잇따르면서 각종 파열음도 터져나오고 있다. 26일 시공사 선정을 앞둔 북구 칠성24지구의 경우 수주전을 벌이던 코오롱글로벌이 금품 제공 의혹에 휩싸이여 경찰 수사 대상에 올랐다. 중구 남산동 남산4-5지구는 상가 세입자들이 이주 대책 등을 요구하며 조합과 극심한 갈등을 빚는 상황이다.지역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나홀로 호황인 대구로 집중되는 건설사들의 수주 경쟁에 제도적인 허점까지 겹치면서 잡음을 피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2019-05-25 06:30:00

24일 대구 중구 남문시장 일대가 사람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슬럼가 처럼 변해가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도심 정비사업마다 갈등…중장기적인 제도 마련 시급

도심 속 택지공급이 한계에 부닥치면서 주택 공급을 위한 재개발·재건축사업은 불가피한 상황이다. 재건축·재개발사업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보상이나 과잉 수주전 등 각종 부작용도 덩달아 늘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다.전문가들은 도심 정비사업 구역마다 벌어지는 갈등을 해결하려면 중장기적인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재건축구역에서 재건축조합과 세입자 간에 극한 대립을 빚는 건 세입자에 대한 보상 대책이 전무한 게 원인이다.서울시의 경우 정비사업에서 소외되는 세입자에 대한 합리적인 보상기준을 마련하고자 다양한 방안을 추진 중이다.서울시는 국토교통부에 관련 법령 개정과 시행령 마련을 촉구하는 동시에 정비구역 내 보상 대상자 현황조사 와 분석, 관리처분인가 이후 이주 구역 조사 등 개선방안에 대한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정성용 대구대 부동산학과 교수는 "정비사업은 조합원의 한정된 자원으로 보상을 하기때문에 세입자 보상에 어려움이 있다"면서 "사회적 합의를 통해 보상 기준과 인센티비 도입 등에 대해 법제화해야한다"고 지적했다.과열되는 건설사들의 수주전도 문제로 꼽힌다. 정부는 지난해 10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을 개정해 건설사들의 개별 홍보를 전면 금지하고 형사처벌 외에도 시공권 박탈과 최대 2년 간 입찰 제한 등 행정처분을 추가했다.그러나 조합 설립 추진위원회 단계부터 건설사가 정비업체나 추진위원들과 개별적으로 접촉하며 긴밀한 관계를 구축, 사업권을 따낼 경우 막을 방법이 없다.대구의 한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역외기업들이 물밑에서 수주경쟁을 벌여도 적발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행정기관의 관리감독 강화와 함께 조합원들도 투명하고 공정하게 사업이 진행되도록 노력해야한다"고 말했다.

2019-05-25 06: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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