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강남에 예고된 개발호재 시티건설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 주택시장 관심↑

최근 서울시가 코엑스~현대차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잠실운동장 지역에 추진 중인 '국제교류복합지구'에 대한 도시관리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시티건설의 주상복합단지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이 개발호재 최대 수혜단지로 화제다.실제로 시티건설의 서울 강남 첫 진출작인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은 '서울 국제교류복합지구' 계획에 포함되는 현대차 GBC와 인접해 있다.현대차 GBC는 오는 2023년 완공 예정이며, 향후 생산유발 및 고용창출 예상 효과는 각각 265조 원, 121만 명으로 추산된다.이와 함께 삼성전자 서초사옥, 한국타이어, 금융결제원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이 가까이 자리하고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했다.'시티프라디움 더 강남' 바로 옆에 위치한 '일진 스포월드' 부지 개발도 시선을 끈다. 최근 강남구는 스포월드 스포츠센터 부지(역삼동 653-4번지)에 공동주택 및 문화시설이 들어올 수 있도록 '도시계획시설 변경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 재열람 공고'를 냈다.향후 스포월드 일대는 주상복합촌으로 변모할 전망으로,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은 스포월드 부지 내 최초 주상복합 프리미엄이 기대된다.'시티프라디움 더 강남'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654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아파트 전용 59~70㎡ 106가구와 오피스텔 전용 22~53㎡ 총 45실, 상업시설 10호로 구성된다.현재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의 오피스텔은 100%분양 완료됐으며, 아파트는 부적격분 미분양 세대에 한해 선착순 계약 진행 중이다.특히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은 9억원이 넘는 강남권 아파트임에도 중도금 40% 대출이 가능해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사고 있다.◆ 더블 역세권에 우수한 교육환경까지 갖춘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수요자와 투자자 '눈길''시티프라디움 더 강남'은 사통팔달 교통망을 품은 단지로 눈길을 끈다. 우선 지하철 9호선과 분당선을 이용할 수 있는 선정릉역을 비롯해 지하철 9호선 언주역이 도보 거리에 위치한다.이에 여의도, 고속버스터미널, 올림픽공원 등의 서울 주요도심은 물론 김포공항, 판교, 수원 등 수도권으로의 접근성도 높다. 여기에 경부고속도로, 올림픽대로 등도 인접한 만큼 차량이동에도 수월하다.명문 학군을 품은 입지와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갖췄다.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 주변에는 학동초, 언주중, 경기고 등 다양한 명문 학군이 자리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교육 일번지라 불리는 대치동 학원가도 인접한 만큼 자녀들의 학습 분위기 조성에 안성맞춤이란 평가다. 또한 이마트 역삼점 등 대형마트와 코엑스, 강남 차병원 등 다양한 쇼핑·문화 시설이 인접해 있다는 점도 이목을 집중시킨다.◆ 전 가구 남향 배치, 4Bay 등 다양한 특화설계로 수요자들 만족도 '극대화'다양한 특화설계도 수요자들의 시선을 끈다.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은 전 가구 남향 위주로 배치, 일조권 확보와 환기효과를 극대화 시켰다. 특히 아파트 전용 59㎡ 타입은 강남권에서 찾아보기 힘든 4Bay를 적용해 희소성을 높였다.여기에 거실을 대폭 넓히는 구조를 선보여 주거공간의 쾌적함을 마련했으며, 주부들을 배려한 주방 'ㄷ'자형 구조(일부 제외)를 조성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이밖에 안방 붙박이장, 파우더 및 드레스룸, 대형 팬트리(일부 제외) 등을 도입해 입주민들에게 여유로운 수납공간을 제공한다.'시티프라디움 더 강남'은 단지 중앙에 자연친화적인 요소를 갖춘 중정형 구조로 설계됐다. 또한 지상에 차가 없는 안전한 단지로 설계했으며, 여성 운전자 주차공간을 모두 확장형으로 구축한 만큼 입주민의 안전을 배려했다.현재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 아파트는 부적격세대 미계약분 물량을 선착순으로 계약 중에 있다. 계약금은 10%이며, 중도금은 40% 대출(예정)이 가능하다.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 홍보관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655-12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1년 6월 예정이다.

2019-04-17 10:55:34

'삼성'이 모이니 가치 고공행진, 겹호재 '천안아산신도시 코아루 테크노시티'

삼성디스플레이와 삼성전자 나노시티, 삼성SDI 등 삼성의 계열사 및 협력사들이 집중된 천안 아산신도시에서 삼성효과를 누리며 배후수요를 흡수하는 오피스텔이 분양 중으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주)케이디벨로퍼가 위탁해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고 SG신성건설이 시공하는 '천안아산신도시 코아루 테크노시티'는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1721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 5층~지상 20층 전용면적 23~35㎡, 총 600실 규모로 조성된다.'천안아산신도시 코아루 테크노시티'가 자리한 곳은 천안아산신도시의 중심지로 삼성SDI 천안사업장,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 등 삼성 계열사가 몰려있고, 삼성전자 나노시티 온양캠퍼스도 포진한 삼성벨트가 형성되어 지역 가치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KTX·SRT 천안아산역을 비롯한 트리플 역세권을 누려 배후수요와 직주근접을 만족시키는 투자가치 최적의 오피스텔이다.◆ 삼성 벨트 형성돼 지역 가치 상승..산업단지 및 대기업 추가 유치 뛰어들며 임대수요 안정적 현재 아산에는 삼성디스플레이 전체 직원(국내) 2만4,000여 명 중 1만7,000여 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관련 1·2차 협력사도 130여 개에 달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미래 10년을 책임질 새로운 먹거리로 퀀텀닷 유기발광다이오드(QD-OLED) 디스플레이 패널 양산을 위한 공장 증설 투자를 본격화할 계획으로 해당 사업에는 약 8조원에 달하는 막대한 자금이 투입될 예정이다.여기에 삼성디스플레이와 신도시를 연결하는 이순신대로가 개통되면서 KTX천안아산역 인근으로 동선 변화가 예상되어 오피스텔은 대기업 종사자 및 협력사의 고소득 배후 수요도 기대할 수 있다.또, 아산 지역에는 시 주도하에 동반성장 및 지속가능한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지역 개발 작업이 진행 중이다. 시는 지난해 2023년까지 3조2,000억 원을 투입, 여의도 면적(290만㎡)보다 3배 이상 넓은 921만9,000㎡규모의 일반산업단지 10개소를 조성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현재 아산시는 아산디지털(음봉면 원남리)․아산디스플레이2(탕정면 명암리)·아산스마트밸리(음봉면 산동리) 등 산업단지 5개소(408만2,000㎡)를 조성 중이며, 대부분 1~2년 내 준공을 앞두고 있다. 시 측은 추가 5개소까지 더해 향후 3만여 명의 일자리를 만든다는 계획이다.또한 최근 아산시는 '아산탕정 R&D집적지구' 개발을 위해 배방읍 장재리, 탕정면 매곡리 및 호산리 일원 115만8,338㎡를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으로 지정 고시하는 등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천안시는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NFC:National Football Center)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어 추가적인 고용창출 효과 및 경제적 파급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교통 요충지 입지에 학교․병의원 등 인접해 인프라 및 풍부한 배후 수요 확보까지'천안아산신도시 코아루 테크노시티'는 지하철 1호선 아산역과 KTX·SRT 천안아산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 트리플 역세권 입지다. 천안아산역을 통해 수서역으로 20분대에 연결하는 SRT노선과 서울역까지 30분대에 도착할 수 있는 KTX노선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최적의 교통환경을 갖췄고, 경부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등을 이용하면 차량으로 광역 이동도 수월하다. 특히 천안~청주공항 간 복선전철 사업(2021년 예정)도 계획돼 있어 교통망은 더욱 개선될 전망으로 향후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이라는 평가다.이외에도 총 330km에 달하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가 올해 착공을 앞두고 있다. 이 철도는 충남·충북·경북 등 12개 시·군(서산~당진~예산~아산~천안~청주~괴산~문경~예천~영주~봉화~울진)을 지나면서 약 3조7,000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국책사업이다. 철도가 완공되면 산업단지 개발 및 물류 활성화로 인한 약 14만7,000명의 신규 고용 창출, 연 3,463만 여 명 관광객 유입 등을 통한 약 3조2,000억 원의 경제 유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단지 바로 옆에는 충청-대전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삼성미즈여성병원이 개원예정으로 최첨단 의료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병원 종사자의 풍부한 임대수요도 기대할 수 있다. 인근에는 단국대, 백석대, 호서대, 선문대, 상명대 등 천안 및 아산 지역 소재 14개 대학교가 위치해 교육환경이 잘 조성되어 있으며 교직원 및 재학생으로 인한 수요까지 확보하게 된다.이 같은 지역호재에 최근 정책 변화가 이뤄지면서 초소형 주택에 대한 호재까지 더해지고 있다. 올해 1월부터 주택 임대소득을 내지 않는 소형주택의 기준이 '전용면적 60㎡ 이하(3억 원 이하)'에서 '40㎡ 이하(2억 원 이하)'로 축소됐기 때문이다. 초소형 주택은 소득세 부담 범위에서 벗어나있는데다, 1인 가구 증가를 기반으로 수요도 꾸준하기 때문에 투자자·실수요자를 불문하고 인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한편 '천안아산신도시 코아루 테크노시티' 견본주택은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2614(양재동 11-17번지) 한솔로이젠트빌딩 1층에 마련돼 있다.

2019-04-17 09:00:00

12일 공개된 '방촌역 세영리첼' 견본주택에는 사흘간 1만5천여 명의 방문객이 찾았다. 세영리첼 제공.

대구 동구 '방촌역 세영리첼' 견본주택…사흘 간 1만5천명 몰려

대구 동구 방촌동에 10년만에 공급되는 신규 아파트로 눈길을 끌었던 '방촌역 세영리첼'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렸다. 지난 12일 공개된 '방촌역 세영리첼' 견본주택에는 사흘 동안 1만5천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는 등 열기를 띠었다.동구 방촌동 1093-1번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전용면적 82~84㎡ 403가구로 구성된다. 지상에는 차 없는 특화 조경과 스트리트몰 형태의 상업시설 등이 마련된다.세영리첼 관계자는 "노후 아파트가 밀집한 방촌동에 오랜만에 공급되는 중대형 단지라는 점이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끈 것으로 보인다"면서 "최근 급물살을 타고 있는 대구 통합신공항 이전과 안심뉴타운 개발, 율하 도시첨단산업지구 조성 등의 호재도 요인"이라고 말했다.'방촌역 세영리첼'은 17일 특별 공급을 시작으로 18일 1순위, 19일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2019-04-16 16:53:03

캠코 대구경북본부, 16일 공매 투자 아카데미 대구서 개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대구경북본부(본부장 임년묵)는 16일 대구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온비드 공매 정보 및 재테크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2019년 공매투자 아카데미 대구'를 개최했다.

2019-04-16 16:20:27

남양주, 계속된 교통호재에 집값 상승 기대

지하철, GTX, KTX, 경전철 등 신규 철도 노선이 개통되는 지역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교통 호재가 부동산에 많은 영향을 끼치는 가운데, 새 철도 노선이 뚫리는 곳은 수요가 몰려 가파른 가격 상승을 보이고 있어서다. 실제 신규 철도노선 개통에 따른 집값 상승은 곳곳에서 확인되고 있다. 판교역 일대가 대표적이다. 국토교통부실거래가에 따르면 판교역 주변에 자리한 '붓들마을7단지' 전용 84㎡ 타입은 2016년 2분기 최고 8억6,000만원선에 거래가 되는 아파트였다. 그런데 같은 해 9월 판교역에서 출발하는 경강선이 개통하자 집값은 가파르게 뛰었다. 실제 이 단지는 그해 11월에는 최고 9억4,800만원에 거래되며반년이 안된 시기에 1억원 가량이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이후에도 교통호재 효과를 꾸준히 본 단지는 지난해 8월 전용 84㎡타입이 13억5,000만원에 거래가 된 것으로 조사됐다. 신규 철도 개통효과로 2년만에 무려 3억원 이상이 오른 것이다. 성남시 분당구 금곡동도 신규 철도 개통효과를 톡톡히 본 지역이다. 기존에 분당선이 지나가던 이곳은 지난해 4월 신분당선이 새롭게 개통되며 교통편이 더욱 편리해졌다. 이에 수요가 몰리며 집값이 크게 올랐다. 국토교통부실거래가에 따르면 금곡동에 자리한 '청솔마을계룡' 전용 84㎡ 타입은 신분당선 개통전인 2월 7억5,000만원에 거래가 됐다. 그런데 개통 후 반년 여가 지난 11월에는 8억7,500만원에 거래가 됐다. 신규 철도 노선 개통이 1억원 이상의 시세상승을 불러일으킨 것이다. 이렇다 보니 분양시장에서도 신규 철도 호재를 갖춘 지역에 나오는 단지는 연일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5월 하남시에 분양한 '미사역파라곤'은 개통예정인 5호선 연장선 미사역(2019년 6월 예정)과 연결되는 단지로 주목받은 결과, 무려 8만4,875명의 청약자가 몰려 평균 104.91대 1의 경쟁률로 청약을 마감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같은 해 6월 영등포구 신길뉴타운에 분양한 '신길파크자이'는 신안산선 개통(2023년 예정) 기대감에 수요가 몰려 평균 79.63대 1의 경쟁률로 청약을 마쳤다. 업계관계자는 "'길 따라 투자하라'라는 격언이 있을 만큼 부동산 시장에서 신규 철도의 중요성은 몇 번을 말해도 지나치지 않다"며"신규 철도 개통 효과는 곳곳에서 입증되고 있는 만큼, 실거주와 동시에 시세차익도 생각하는 수요자라면 개통 예정 지역을 선점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신규 철도 개통 수혜가 예상되는 남양주시에 합리적인 분양가를 갖춘 단지가 분양돼 관심이 집중된다. 포스코건설이 공급하는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가 그 주인공이다. 실제 단지가 들어서는 남양주시는 최근 교통호재가 잇따르고 있는 지역이다. 먼저 오는 2021년에는 지하철 4호선 연장선인 진접선이 개통될 예정이다. 진접선이 개통되면 기존 1시간 여가 소요되던 당고개와의 거리는 약 14분으로 단축된다. 때문에 본격적인 서울 생활권을 누릴 수 있게 될 것으로 예상돼 기대감이 높다. 또 개통시 서울 도심권까지도 약 30분대에 이동할 수 있는 GTX-B노선도 적극 추진중이다. 특히 이번에 분양하는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는 합리적인 분양가까지 갖춰 더욱 주목받고 있다. 분양가가 낮게 책정된 만큼 교통호재를 통한 상승폭도 클 것이라는 판단에 투자수요까지 집중하고 있다. 이 단지의 분양가는 3.3㎡당 817만원부터이다. 지난해 남양주시 평균 분양가격(3.3㎡당 기준)이 1,189만원, 인근에 최근 분양한 의정부 탑석센트럴자이의 평균 분양가격(3.3㎡당 기준)이 1,275만원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다. 일대 수요 사이에서는 서울과 인접한 수도권에서 1군 건설사의 메이저 브랜드 단지를 3.3㎡당 800만원대에 살 수 있는 사실상 마지막 기회라는 얘기까지 나올 정도다. 분양관계자는 "남양주 부동산시장이 잇따르는 교통호재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왕숙신도시 등 주변 개발계획까지 더해져 이번 분양단지가 합리적인 가격을 갖췄다는 소식에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졌다"며"여기에 각종 규제로 묶여버린 조정대상지역과 달리 비규제단지여서 투자자들의 문의는 더욱 늘어난 상황"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이 단지는 남양주 전체가 조정대상지역에 속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민간택지지구에 들어서규제로부터 비교적 자유롭다. 1순위라면 만 19세 이상 누구나 청약할 수 있고 전매도 6개월이면 가능하다. 한편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의 모델하우스는 구리시 인창동 266-1번지에 위치한다.

2019-04-16 16:18:19

분양 신화의 중심 '태릉 해링턴 플레이스' 무순위청약 최고경쟁률 '365:1' 기록

효성중공업의 '태릉 해링턴 플레이스'가 지난 15일 진행한 무순위청약 결과, 62세대 모집에 총 3,835건이 접수돼 평균 61.85대 1의 평균 경쟁률로 인기를 다시금 증명했다. 특히 전용 84㎡A 타입은 2세대 모집에 730건이 접수되어 최고 경쟁률인 365대 1을 기록하며 눈길을 모았다.태릉현대아파트를 재건축하는 '태릉 해링턴 플레이스'는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230번지 일원에 위치하고 있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5층, 전용 49~84㎡ 총 1,308세대 규모로 구성된다. 무순위 청약 접수란 높은 청약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1순위에 마감된 곳이라도 까다로운 청약제도로 인해 부적격 사례가 빈번해지며 발생한 미계약세대에 대한 청약을 금융결제원 인터넷 주택 청약시스템 '아파트투유'를 통해 지원토록 하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한다. '태릉 해링턴 플레이스' 무순위청약 당첨자는 4월 19일(금) 발표되며 당첨자 계약은 4월 20일(토)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23-47번지에 위치한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안내는 태릉 해링턴 플레이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서울 주요 입지 자리한 매머드급 대단지..역세권 기반 우수 학군, 풍부한 녹지공간 갖춰'태릉 해링턴 플레이스'는 1,308세대 매머드급 대단지로 지하철 6호선 화랑대역과 7호선 공릉역, 환승역인 태릉입구역 등과 가까운 '트리플 역세권' 입지를 형성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입주민들은 강남 주요 업무지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북부간선도로와 동부간선도로 등으로의 접근 도 용이해 자가용을 통한 출퇴근 및 교외 이동 역시 수월하다. 또한, 단지 근처에 다양한 초·중·고등학교가 위치해있어 학부모들의 자녀 교육 설계 고민을 덜어준다. 특히 태릉초·공릉중·대진고·서라벌고 등 명문 학교들이 밀집해있어 높은 수준의 교육 환경을 확보하고 있다. 이외에 광운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등도 가깝다. 우리나라 3대 교육특구인 중계동학원가와도 약 2.5km(단지와 직선거리)로 가깝다. 이 학원가는 의정부․길음뉴타운·성북구·강북구 등지의 최상위권 학생들이 모두 모이는 곳으로, 최적의 면학 분위기가 조성돼 있다. 녹지공간들을 두루 갖춘 것도 눈에 띈다. 단지는 불암산과 인접해 조망이 가능하고, 등산로와도 가까워 입주민들은 여유로운 산행 등을 즐길 수 있다. 이어 6km에 달하는 경춘선 숲길 공원도 가까이 자리하고 있다. 이 공원에는 옛 철길을 원형 그대로 활용한 산책로와 자전거도로, 레일바이크, 텃밭 등이 마련돼 있다. 게다가 가재울 꽃농원, 산들소리 수목원, 월계근린공원, 초안산, 봉화산 등 쾌적한 휴식처가 멀지 않아 다양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다.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주목할 만하다. 단지 주변에는 도깨비시장, 이마트, 홈플러스 등 재래시장과 대형마트가 있어 근거리에서 주요 상권을 이용할 수 있다. 게다가 암치료전문병원인 원자력 병원이 도보거리 내에 있고 고려대 안암병원, 을지병원 등 대형병원도 반경 10km 내 자리하고 있다. 이외에 개발 호재도 품고 있다. 최근 광운대역을 지나고 수원과 의정부를 잇는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 사업이 확정돼 3개의 지하철역과 1개의 GTX역이 근거리에 위치한 쿼드 교통망을 갖추게 됐다. 이에 따라 향후 역세권 프리미엄은 더욱 강해질 전망이다. 한편 효성중공업은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의 무순위 청약을 금일 진행할 예정으로 높은 경쟁률이 예상된다. 지하철 3호선 홍제역이 약 500m 거리에 위치한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0층 18개동, 전용 39~114㎡ 총 1,116세대 규모로 분양 당시 최고 경쟁률 57대 1을 기록하며, 전 타입 1순위 당해지역 청약마감을 달성할 정도로 주택 수요자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무순위 청약일정은 금일 16일(화) 인터넷 청약을 시작으로 22일(월) 당첨자를 발표한다. 당첨자 계약은 23일(화)~24일(수) 이틀 간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2가 192에 위치한다.

2019-04-16 16:16:25

경북 예천군 호명면 백송리 밭

대구경북 관심 공매물건

◆경북 예천군 호명면 밭▷위치: 경북 예천군 호명면 백송리 16-3▷관리번호 : 2019-00650-00▷내용 : 본건은 경북 예천군 호명면 오천리 호명면사무소 남서측 인근에 위치한 토지로, 본건 주위는 주택, 농경지, 임야 등이 혼재한 지역임. 본건까지 차량 및 농기계 접근 가능하며, 제반 교통사정 보통임. 지적도상 맹지이나 동측으로 폭 2.5~3m의 포장농로가 존재하며 서측 일부로 인접지를 경유한 접근로가 존재함.▷규모 : 토지 710.2㎡▷감정가격 : 111,501,400원▷최저입찰가격 : 111,502,000원▷현장입찰은 없으며, 인터넷 입찰(온비드 / http://www.Onbid.co.kr)은 5월 7일 오전 10시부터 8일 오후 5시까지◆대구 북구 동천동 아파트▷위치 : 대구 북구 동천동 913 영남네오빌아트 제1**동 제2**호▷관리번호 : 2019-00037-001▷내용 : 본건은 대구 북구 동천동 동평초등학교 북서측 인근에 위치한 아파트 1개호로, 주위는 아파트, 주택,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한 지역임. 본건까지 차량출입 용이하며, 제반 교통사정은 보통임. 위생설비, 급배수설비, 승강기설비, 난방설비 등이 돼 있음.▷규모 : 토지 47.358㎡ 건물 84.852㎡▷감정가격 : 360,000,000원▷최저입찰가격 : 360,000,000원▷현장입찰은 없으며, 인터넷 입찰(온비드 / http://www.Onbid.co.kr)은 5월 7일 오전 10시부터 8일 오후 5시까지

2019-04-16 14:59:31

고려건설은 올 상반기 지역 내에서 중소규모 아파트 단지 6곳을 시행 또는 수주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분양 예정인 경산 풀비체 라센트라. 고려건설 제공.

'풀비체' 고려건설, 올 상반기 6개 단지 시행 또는 시공 수주

'풀비체' 브랜드로 익숙한 고려건설이 올 상반기에만 6개 단지의 시행 및 시공권을 수주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낮은 수익성을 이유로 건설사들이 기피하는 지역의 소규모주택정비사업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고려건설은 올해 범어공원 풀비체(126가구)를 시작으로 경산역 풀비체(238가구)와 범어풀비체 3차(257가구)를 잇따라 수주했다. 현재 수주를 추진 중인 파동풀비체 1~3차 사업까지 더하면 올 상반기에만 6개 단지 아파트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현재 확정된 수주금액은 총 사업비 1천370억원 규모다.고려건설이 수주 행진을 이어가는 건 사업 수익성이 낮아 다른 건설사들에게 외면받는 중소규모단지를 집중 공략했기 때문이다. 대단지 아파트와 대형 건설사업에만 몰두할 경우 지역의 소규모 아파트 재건축 및 재개발사업은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다는 게 이유다.고려건설은 5년 전부터 꾸준히 소규모주택정비사업에 집중해왔다. 일본 등 해외 사례에서 보듯이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이 도시재생 과정에 반드시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은 자율주택정비사업과 가로주택정비사업, 소규모 재건축사업 등이 모두 포함된다.다양한 문화·예술분야를 아파트에 접목한 점도 특징으로 꼽힌다. 고려건설은 '풀비체문화대학'과 '풀비체문화센터'를 운영하는 한편, (사)한국생활예술총연합회도 후원 중이다.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을 제공하는 '문화예술아파트'를 통해 지역의 문화·예술인들을 후원하고 입주민들의 소통을 돕는 기회로 만들고 있다는 것이다.장세철 고려건설 회장은 "이제 아파트는 상품성만으로는 변별력이 떨어진다.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 삶의 질과 만족도를 높여야 한다"며 "문화, 예술, 힐링을 제공하는 아파트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2019-04-16 14:35:43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 내 주택도시기금 보증료 낮춘다

앞으로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 내에 있는 영세사업자들은 주택도시기금을 보다 적은 비용으로 빌릴 수 있게 된다.16일 국토교통부는 이달 말부터 담보나 신용이 부족한 영세사업자에게 낮은 보증료율을 적용하는 '도시재생 특례보증'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이 제도는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 안에서 청년창업 공간 조성이나 상가 개보수 등 소규모 재생 사업을 추진하는 영세사업자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청년사업자나 사회적 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은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 내에서 주택도시기금을 빌릴 때, 융자금액 중 일부를 주택도시보증공사로부터 낮은 고정 보증료율(0.3%)에 보증받을 수 있게 된다. 통상 보증료율은 심사등급에 따라 0.26~3.41% 수준이다.

2019-04-16 14:22:03

정부의 주택 시장 규제가 이어지면서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아파트 단지 내 상가가 새로운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죽전역 동화 아이위시 단지 내 상가. 동화주택 제공.

정부의 주택시장 규제 피한 아파트 단지 내 상가…고수익 투자처로 주목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이어지면서 상가 시장이 대안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다. 아파트와 달리 청약제도가 없어 누구나 자유롭게 투자할 수 있고, 다주택자 대출 제한 등의 영향을 받지 않아 자금 마련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이다.특히 완판된 아파트의 단지 내 상가는 해당 지역의 투자 가치가 검증됐다는 의미로 통하며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오는 17일과 24일 잇따라 공개입찰을 진행하는 대구 북구 '연경지구 동화 아이위시'와 달서구 '죽전역 동화 아이위시' 등 2곳이 눈길을 끄는 이유다.해당 아파트단지 2곳 모두 분양권 전매 제한과 청약제도 개편 등 부동산 규제에도 불구하고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해 주목받았다.'연경지구 동화 아이위시'(627가구)는 17일 단지 내 상가 2개 동, 32개 점포를 공개 입찰한다. 2017년 12월 분양한 이 단지는 1년간 분양권 전매가 제한되는 상황에도 정당계약 1주일 만에 완판돼 화제가 됐다.'연경지구 동화 아이위시' 상가의 가장 큰 장점은 입지다. 이곳은 7천500가구, 2만여명이 거주하는 연경지구 초입에 자리잡은 관문형 상가다. 상가 점포가 대로변에 자리 잡은 데다 단층으로 구성돼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한 고정 고객인 아파트 입주민뿐만 아니라, 연경지구 내 중심상업지구와 가까워 풍부한 유동인구를 확보할 수 있다.오는 24일 공개입찰을 진행하는 '죽전역 동화 아이위시' 단지 내 상가도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 1월 분양한 죽전역 동화 아이위시(392가구)는 지난해 말 청약제도 개편 이후 대구에 처음 분양한 단지로 평균 60.45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죽전역 동화 아이위시 단지내상가는 도시철도 2호선 죽전역 역세권에 자리잡은 스트리트몰 상가다. 지상 1, 2층, 28개 점포로 구성되며 달서구 장기동과 본리동 중심상업지구와 이어지는 상권으로 충분한 유동인구를 확보하고 있다. 교차로 길목으로 대로변을 따라 상가가 들어서고, 대형마트가 가까워 손님 유인력 확보 등 상승효과도 기대된다.별도로 상가 건물이 들어서는 아파트와 달리 저층에 상가가 들어선 주상복합단지여서 입주민들이 쇼핑과 여가, 문화생활을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지역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상가보다 앞서 분양한 아파트가 흥행에 성공하면 상가 역시 입지와 수요, 미래가치 등이 검증된 곳으로 인식되는 경향이 있다"면서 "아파트 흥행이 단지 내 상가 흥행으로 이어지는 이유"라고 말했다.한편 단지 내 상가 공개입찰은 성서 이마트 맞은편에 마련된 동화 아이위시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연경지구는 17일, 죽전역 동화 아이위시는 24일 오전 10시~오후 1시 입찰 등록을 진행한다.

2019-04-16 14:21:33

착한 분양가로 시선 집중 '구로 오네뜨시티' 오피스텔

주택시장의 봄철 특수효과가 기대에 못 미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오피스텔로 옮겨가고 있는 가운데 '구로 오네뜨시티' 오피스텔이 5년 전 분양가로 책정돼 투자자들에게 각광받고 있다.'구로 오네뜨시티'는 합리적인 분양가를 책정해 가격경쟁력을 높였다.특히 해당 오피스텔은 5년 전의 분양가로 공급될 예정이어서 타 수익형 부동산에 비해 안정적인 상품이라는 평가도 받고 있다.'구로 오네뜨시티' 분양 관계자는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달리 적은 부담으로 소액 투자가 가능하고 환금성이 좋아 최근 투자자들사이에서 인기가 좋다"며 "특히 구로 오네뜨시티처럼 저렴한 가격에 책정된 오피스텔의 경우 투자자들은 투자금 대비 높은 수익률을 기대해 볼 수 있고, 실거주 목적의 수요자들은 자금 마련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어서 모두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중"이라고 전했다.한편,남해종합건설㈜이 공급하는 '구로 오네뜨시티'는 서울시 구로구 구로동 103-9외 2필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20층, 오피스텔 전용면적 21㎡~29㎡ 234실과 도시형생활주택 전용면적 16㎡~25㎡ 208세대, 총 442실(세대)로 구성된다.'구로 오네뜨시티'는 1인 가구에 최적화된 구조로 설계돼 수요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세대 내부에 최신식 풀퍼니시드 빌트인 시스템을 제공해 입주민들은 가구 구입비용 절감효과와 실용적인 공간 활용 효과를 동시엔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단지 인근으로 생활편의시설도 고루 갖춰져 있다. '구로 오네뜨시티'는 구로 아트밸리, AK플라자, 현대백화점, 신도림 홈플러스등 상업∙문화시설과 구로구청, 고대 구로병원 등 편의·생활 시설들이 인접하다.여기에 단지 바로 앞에는 구로근린공원과 구로거리공원이 위치해 있고 안양천과도림천 등이 가까워 쾌적하고 자연친화적인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우수한 교통망도 눈길을 끈다.강남권 접근이 용이한 2,7호선 대림역이 가까이 위치하고 1호선 구로역, 1호선과 2호선 환승역인 신도림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이를 통해 향후 '구로 오네뜨시티' 입주민들은강남권 및 광화문, 종로에 30분대, 여의도에는 20분 내 도달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구로 오네뜨시티' 홍보관은 서울시 구로구 구로동 212-8번지(대륭포스트타워 1차)에 위치한다.

2019-04-16 12:52:21

비계(飛階) 무엇?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 발생한 구조물. 온라인 커뮤니티

비계(飛階) 무엇?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 시작된 구조물 추정

15일 오후 6시 50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가 보수공사를 위해 설치해 둔 비계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비계(飛階)란 건축공사 때에 높은 곳에서 일할 수 있도록 설치하는 임시가설물이다.사람이 다닐 수 있고, 공사를 위한 각종 재료를 운반할 수 있는 통로이다. 일반 공사장에서도 흔히 볼 수 있다.공사 현장 건축물 외관에 바로 붙어 있기 때문에 화재에도 그만큼 취약할 수밖에 없는 구조물이다.

2019-04-16 04:50:32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규제자유특구제도 시행을 앞두고 14개 비수도권 광역자치단체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주재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구경북 규제자유특구 지정에 총력 기울인다

대구경북이 정부가 도입하는 규제자유특구에 지역 전략산업이 추진되도록 총력을 기울인다. 대구시는 자율주행자동차와 스마트웰니스 산업의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추진하고, 경상북도는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 산업(포항)과 라이프케어산업(구미)를 역점 과제로 각각 정했다.규제자유특구는 지역산업을 육성하고자 규제특례와 지방자치단체·정부의 투자계획을 담은 특구 계획에 따라 지정된 구역으로, 근거법인 지역특구법이 17일 발효된다.대구시가 추진 중인 스마트웰니스산업 특구는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와 성서산업단지(첨단산업지구), 칠곡경북대병원 일대(융합R&D지구), 시청 별관 및 삼성창조캠퍼스(융합R&D지구) 등 4곳이 대상이다.특구로 지정되면 오는 2022년까지 총 사업비 1천억원이 투입된다. 의료기기업체와 의료기관 등 42개 사업자가 첨단 의료기기 공동제조소 구축, 콜라겐 의료기기 상용화 플랫폼 구축, 스마트 임상시험·관리 플랫폼 실증사업, IoT 기반 웰니스 정보서비스 플랫폼 구축 사업 등에 나설 방침이다.자율주행자동차 특구는 ▷국가산업단지 ▷달성 1, 2차산업단지 ▷대구테크노폴리스 ▷국가산단~테크노폴리스 연결도로 ▷대구수목원~테크노폴리스 연결도로 ▷수성알파시티 등 5개 지역이 대상이다. 전체 면적은 22.7㎢, 도로 총 연장 19.7㎞에 이른다.시는 특구 지정과 함께 자율차 관련 업체들을 위한 자율주행차 플랫폼 공유 비즈니스를 추진한다. 아울러 쿠팡, KT 등과 연계해 택배·여객 실증환경과 서비스를 실증하는 사업도 진행할 계획이다.경북은 포항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산업' 특구, 구미 '라이프케어' 규제 특구 지정을 추진한다.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산업은 전기차 폐배터리 처리 및 재활용 기술이 중심이다. 전기차 보급과 함께 쏟아지게 될 폐배터리를 안전하게 해체 또는 재활용하고, 재생배터리를 이차전지 소재로 활용하는 사업화를 진행할 방침이다.구미는 국가산업단지 근로자들의 안전과 건강지킴 서비스인 '라이프케어' 규제 특구 지정을 추진한다. ICT 및 스마트 디바이스와 연계한 산업단지 안전관리, 근로자 개인과 작업환경에 맞춤 진단 및 치료기기, 근로자 친화 환경 등을 구축할 계획이다.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5일 열린 지방자치단체 간담회에서 "규제자유특구는 지자체가 얼마나 준비하고 지역 특징을 잘 반영하느냐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2019-04-15 19:04:34

지난 12일 공개된 강북 태왕아너스 더 퍼스트 견본주택에 사흘 동안 1만7천여 명이 몰렸다. 태왕 제공.

'강북 태왕아너스 더 퍼스트' 견본주택 사흘간 1만7천여명 방문

전국적인 주택 경기 침체에도 일부 단지를 중심으로 청약 시장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지난 12일 공개된 대구 '강북 태왕아너스 더 퍼스트'에는 사흘 간 1만7천명의 방문객이 몰렸다. 견본주택이 사업지와 거리가 다소 떨어진 성서IC 인근에 마련된 점을 고려하면 눈에 띄는 결과다.첫날 다소 한산했던 견본주택은 상품성을 갖춘 단지로 입소문이 나면서 방문객 수가 점차 늘었다. 이곳 분양대행사 관계자는 "칠곡지역과 견본주택을 연결하는 셔틀버스에 빈자리가 없어 업무용 승합차 2대를 추가편성해 운영했다"며 "3년만의 칠곡지역 신규 아파트라 고객 관심이 높은 것 같다"고 말했다.지역 부동산업계는 입지 여건이 다소 떨어지는 외곽지라도 역세권, 교육환경 등이 좋은 아파트는 여전히 강세를 띠는 것으로 보고 있다. 부동산업계 한 관계자는 "공급량이 늘면서 일시적인 조정은 나타나겠지만 거시적으로 보면 지역에서 아파트 공급 과잉은 아니라는 시각도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강북 태왕아너스 더퍼스트'는 1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8, 19일 1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2019-04-15 18:35:26

대구도시공사 홈페이지 캡처

대구도시공사 신입 7명 공개채용

대구도시공사는 16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온라인 지원서를 받아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NCS(국가직무능력표준)에 기반을 둔 채용으로,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모집대상은 업무직 3명, 기술직 4명(건축 1명·토목 2명·기계 1명) 등 7명이다. 연령이나 학력 제한은 없지만 거주지 제한은 있다.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 주소지가 대구경북이거나 대구경북에 주소지를 두고 총 3년 이상 거주한 적이 있으면 지원할 수 있다. ▷필기전형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면접전형을 거쳐 6월 7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duco.or.kr) 및 채용 홈페이지(https://duco.scout.co.kr)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문의 경영지원처 인사노무팀 053)350-0113

2019-04-15 18:29:58

서울 역세권 청약 통장 없이…효성 중공업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 무순위 청약접수

효성 중공업이 지하철 3호선 홍제역 인근에 선보인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가 오는 16일(화) 무순위 청약접수에 나선다.청약 통장 없이 서울 새 역세권 아파트를 노려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긴 셈이다.무순위 청약 접수는 지난해 정부가 내놓은 9.13 대책 및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에 따른 것으로, 2019년 2월 모집공고가 승인된 단지부터 적용되는 제도다. 부적격자 당첨 취소 등으로 발생한 잔여세대에 대한 청약을 금융결제원 인터넷 주택 청약시스템 '아파트투유'를 통해 지원토록 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특히 무순위 청약접수는 청약통장 소지 여부와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의 서울 등 수도권 거주자라면 누구든지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청약 재당첨 제한도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도 특징이다. 이에 따라 이미 집을 소유하고 있는 다주택자 등을 비롯한 주택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이 더욱 넓어지게 됐다. 각종 규제의 틀에서 벗어난 '자유로운 내 집 마련의 기회'가 마련된 것이다.높은 청약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1순위에 마감된 곳이라도 일부 잔여세대는 생기기 마련이다. 정부의 규제 강화로 청약제도가 까다로워지면서 1순위 자격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한 부적격자가 나오는 사례가 최근 들어 다수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지하철 3호선 홍제역이 약 500m 거리에 위치한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는 분양 당시 최고 경쟁률 57대 1을 기록하며, 전 타입 1순위 당해지역 청약마감을 달성할 정도로 주택 수요자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청약 통장이 많이 몰린 곳일수록, 청약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한 부적격자가 나올 확률은 높아질 수밖에 없다.부동산 전문가들은 "서울 역세권 아파트는 주택시장에서 가장 상승세가 뚜렷한 곳인 만큼, 이번 무순위 청약 접수에 대한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상당하다"며 "앞으로 서울 내 역세권 새 아파트 공급이 나오기 힘들다는 점에서 이번 무순위 청약은 최적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역세권은 기본..학세권, 숲세권 모두 품어,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수요자 '눈길'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는 서울 서대문구 홍제3주택재개발구역(서울 서대문구 홍제3동 270번지 일대)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20층 18개동, 전용 39~114㎡ 총 1,116가구 규모다. 이중 419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는 지하철 3호선 홍제역이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아파트다. 이에 서울 종로는 10분 대, 강남 주요지역은 30분 내로 이동 가능하다. 또한 단지 주변에 위치한 내부순환로 홍제IC, 홍은IC를 비롯해 통일로를 이용한 차량이동에도 수월해 주목된다.뛰어난 교육환경도 빼놓을 수 없다.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는 도보 5분 거리에 인왕초등학교, 도보권에 인왕중학교가 위치한 만큼 최적의 교육환경과 자녀들의 안전을 갖췄다. 또한 자녀들의 학습분위기 조성에 알맞은 서대문 도서관 등도 가까이 위치해있는 점도 시선을 끈다.'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는 단지 뒤편 인왕산 등산로를 시작으로 안산, 백련산, 홍제천 등의 인근에 위치한다. 이에 입주민들은 황사 및 미세먼지로부터 걱정을 덜 수 있으며, 건강관리도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맛볼 수 있다. 또한 홍제역과 가까운 만큼 역 주변에 위치한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쉽게 이용 가능하며 유진상가과 인왕시장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단지 내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이목을 집중시킨다. 단지 중앙 및 주민공동시설과 연계한 광장과 다양한 식재들이 조화를 이룬 커뮤니티 공간을 마련했다. 또한 아이들을 위한 물놀이 공간 및 유아놀이터 공간이 조성되며 단지 내 피트니스, GX룸, 골프 연습장, 작은 도서관 등을 통해 운동과 여가를 즐길 수 있다.현재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는 16일(화) 무순위 청약접수에 이어, 오는 22일(월) 당첨자 발표, 23일(화)과 24일(수) 이틀 간 당첨자 계약을 견본주택에서 진행할 예정이다.'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 견본주택은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2가 192에 위치하며, 2021년 12월 입주 예정이다.

2019-04-15 11:39:08

30살 맞는 평촌신도시…새 아파트 찾는다면?

# 평촌신도시에 사는 42살 주부 A씨. 10년이나 이 동네에 살아와서 사는 데는 부족함이없다. 아이들 학교도 좋고, 학원가나 백화점,마트등 쇼핑이나 문화를 누리기에 부족함이 없다.다만 요즘 걱정이 있다면, 이사문제다. 아이들도 이제 많이 컸고 집도 노후화 돼 한 번 이사하고 싶지만 마땅히 옮길 곳이 없다.지난 번 새 아파트에 입주한 친구 집에 놀러갔을 때를 생각하니 부러움이 밀려온다. 집 자체도 좋았고 단지 내 아기자기한 공원 등 공간과 다양하게 누릴 수 있는 커뮤니티 시설이 부러웠다.1기신도시가 노후화 되고 있다. 1992년에서 1993년에 공급이 주를 이뤄 조성된 지 30년 가까이 되고 있는 것이다.부동산 114 자료에 따르면 25년 이상 된 1기신도시 아파트는 24만870가구로 전체(27만311가구)의 89.10%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렇게 노후도가 높다 보니 지역민들은 새 아파트에 대한 갈망이 크다.단지는 노후화됐지만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지역을 떠나기 싫은 것이다. 하지만 신규 공급은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다.재건축이나 리모델링도 고려하고 있지만 수익성이 낮아 사업을 진행하기에는 만만치 않다.1기신도시의 대표인 평촌신도시도 마찬가지다. 89년도에 조성을 시작하여 올해로 30살인 평촌신도시는 아파트는 노후화되었지만 교육, 교통, 생활 등 인프라가 뛰어나다.지역 주민들은 '삶의 질'이 다르다고 입을 모은다. 이런 인프라 때문에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는 수요가 적고 지역 생활에 대한 충성도가 높다.새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많아지는 가운데, 신도시 인근 분양 단지의선호도가 높다.지난 2월 분양한 '평촌 래미안푸르지오'는 조정지역임에도 1순위 청약경쟁률이 평균 4.43대 1로 좋은 결과를 보이기도 했다.하지만 선호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1순위 자격에 어긋나는 부적격자가 다수 발생해 무순위 청약을 실시한다.이에 단지에 관심을 갖고 있었던 수요자들은 청약통장과 가점 등 까다로운 조건 없이 다시 한번 내집마련 할 수 기회를 환영하는 분위기다.무순위 청약은 관련 법 개정으로,2019년 2월 모집공고가 승인된 단지부터 해당된다.무순위 청약은 부적격자 당첨 취소 등으로 발생한 잔여 세대에 대한 청약을 아파트투유를 통해 손쉽게 지원할 수 있게 됐다평촌 래미안푸르지오는 대부분이 1순위 당해에서 마감되어 안양시 1년 이상 거주자에게 우선권이 있었지만, 금번 무순위 청약에서는 수도권 전역에 거주하는 성년자라면 세대주에 상관없이 청약을 신청할 수 있다.평촌 래미안푸르지오의무순위청약 안내 및 관심 고객 등록은 아파트투유와 평촌 래미안푸르지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무순위 청약 모집공고는 평촌 래미안푸르지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당첨자 발표는 4월 16일(화), 계약일은 4월 17일(수)진행할 예정이다.한편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2구역을 재건축한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7층, 10개동, 전용면적 59~105㎡, 총 1,199가구로 구성된다.서울과 인접한 평촌신도시의 인프라와 교통, 평촌의 유명한 교육환경, 학의천 조망이 가능한 대단지에 거주할 기회는, 같은 가격으로 더 쾌적한 단지를 찾아 이주하고자 하는 수도권 거주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견본주택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859-9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1년 11월 예정이다.

2019-04-15 10:55:04

강북 태왕아너스 더 퍼스트

'강북 태왕아너스 더 퍼스트' 견본주택 방문객 위한 다양한 이벤트 마련

12일 견본주택을 공개한 '강북 태왕아너스 더 퍼스트'가 경품이 걸린 다양한 이벤트로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태왕은 12일부터 14일까지 매일 자전거 30대를 추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추첨시간은 오후 1시, 3시, 5시이며 각각 10대씩 추첨한다.견본주택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놀이공원에서 볼 수 있는 총쏘기 게임도 진행한다. 인형이 넘어지면 경품을 주는 방식이다. 아울러 실내화를 발로 던져 골대로 집어넣으면 경품을 주는 축구 게임도 마련했다.어린이와 함께 찾은 방문객에게는 사은품을 지급하고, 어린이들을 위한 슬라임 만들기 체험과 캐리커처 그리기 행사도 진행 중이다.'강북 태왕아너스 더 퍼스트' 견본주택은 달서구 장기동 119번지에 있으며, 방문객들을 위한 셔틀버스도 1시간 간격으로 운행한다. 탑승지점은 ▷3지구 동화 골든빌 앞 ▷운암중 네거리 ▷강북 태왕아너스 홍보관 ▷대구은행 태전동지점 앞 등 4곳이다.

2019-04-12 17:41:18

경북 외국인 보유 토지 전국 3번째로 많아

경북의 외국인 토지 보유 비중이 전국에서 3번째로 많고 면적 비율도 다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1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경북에서 외국인이 보유한 토지는 3천580만7천㎡로 전체 토지 면적 중 14.8%를 차지했다. 이는 경기(17.3%)와 전남(15.7%)에 이어 전국 3번째 수준이다.경북의 외국인 보유한 토지면적은 전년보다 0.6% 증가했다. 다만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보면 1조7천472억원으로 전년보다 1.3% 감소했다. 대구는 152만5천㎡가 외국인 소유로 전년보다 면적이 1.5% 줄었다. 금액도 2017년 4천216억원에서 지난해 4천178억원으로 0.9% 감소했다.지난해 말 현재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토지 면적은 전년보다 1.0% 늘어난 241.4㎢로 전 국토 면적(10만364㎢)의 0.2% 수준이다. 여의도 면적(2.9㎢)의 83배이고, 축구장(7천㎡) 3만4천485개에 해당하는 면적이다.국적 별로는 미국이 전체 외국인 전체 보유면적의 52.0%를 차지했고, 중국 7.8%(1천876만8천㎡), 일본 7.6%(1천841만7천㎡), 유럽 7.4%(1천775만9천㎡) 등 순이었다.

2019-04-12 17:25:04

대구시, 외국어 소통 가능한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 지정·운영

대구시가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의 국내 적응과 원활한 부동산거래를 돕고자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를 지정한다. 글로벌부동산중개사무소는 서울을 비롯해 부산, 대전, 울산 등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대구에서는 처음이다.글로벌 부동산 중개사무소는 외국어로 번역된 부동산 매매·임대 계약서를 비치하고, 외국인이 부동산 거래신고나 토지 취득신고를 할 때 각종 편의가 제공된다. 이 곳에서 근무하는 공인중개사는 각종 부동산 관련 용어를 외국어로 설명할 정도의 의사 소통 능력을 갖춘 이들로 선정된다.시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3개국어 중 하나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개업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를 지정, 운영할 계획이다.대구에 등록된 외국인은 전체 인구(245만명) 중 1.1%인 2만8천여명이다. 중국교포를 포함한 중국 출신이 6천800명으로 가장 많고, 베트남(6천590명), 필리핀(1천690명) 등의 순이다. 시는 단계별로 베트남어나 몽골어, 러시아어 등 비영어권 언어 사용자로 확대할 계획이다.지정 기준은 접수 마감일을 기준으로 대구에서 1년 이상 영업 중이며 최근 1년 이내 공인중개사법에 따른 행정처분을 받지 않은 중개사무소 대표가 대상이다.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부동산 중개 실무 능력과 소양, 언어능력(쓰기, 듣고 말하기) 등을 심사해 적합 판정을 내릴 계획이다.지정 신청 기간은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이며 대구시와 각 구·군 토지정보과에 지정신청서를 내면 된다.시는 선정된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에 7월 중으로 지정서를 배부하고, 외국인이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대구시청 홈페이지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외국인 복지센터 등을 통해 홍보한다.권오환 도시재창조국장은 "국내 적응기에 있는 외국인 거주자들은 의사 소통 때문에 부동산 거래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면서 "앞으로 더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들에게 부동산거래 편익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12 16:56:42

삼정건설(주), '동탄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투시도

동탄2 핵심입지 '동탄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이달 분양

동탄 신도시 개발이 한창인 가운데 개발호재가 풍부한 특별계획구역이 화제다.동탄 특별계획구역은 차별화된 신도시모델을 만들고자 효율적인 개발을 위해 지정된 특화구역이다.총 7개 구역으로 커뮤니티 시범단지,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 문화디자인밸리, 동탄테크노밸리, 워터프론트콤플렉스, 신주거문화타운, 의료복지타운으로 구성된다.특히 이 가운데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 (광·비·콤) 는 수도권 남부를 대표하는 광역업무 중심지 육성을 위해 조성된다.지역 내에 위치한 SRT 동탄역은 GTX-A 노선 및 동탄 ~ 인덕원 복선전철 개발 등 개발호재가 이어져 향후 수도권 남부 교통의 중심지가 될 전망이다.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 및 유관기업 등을 적극 유치해 광역업무 구역으로 활성화시키겠다는 취지다.이러한 가운데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에서 분양 예정인 주거복합단지가 화제다. 아파트와 오피스텔은 물론, 오피스 및 근린생활시설도 함께 조성되는 단지로 지역 내 호재와 더불어 실수요자들의 기대감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삼정건설㈜ (대표이사 이기환) 은 경기도 화성시 오산동 967-777 일원에 짓는 '동탄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를 이달 중 분양할 예정이다.규모는 지하 4층 ~ 지상 최고 49층의 건물 2개 동이며, 전용면적 81㎡~113㎡의 아파트 183가구와 전용면적 22㎡~ 47㎡의 오피스텔 283실, 오피스 및 상업시설로 구성된다.'동탄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는 동탄2신도시 내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 에 들어선다.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 는 구역 중심을 관통하는 동탄역이 가까워 글로벌기업 및 호텔 등 업무·문화·상업시설이 집중적으로 들어서는 동탄2신도시 특별계획구역이다.이밖에도 롯데몰 등 근생시설, 공원·초등학교 등도 조성될 예정으로 생활 및 교육환경이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사통팔달 광역 교통환경도 장점이다. 동탄역 SRT를 통해 수서역까지 약 16분, 향후 GTX-A노선이 개통되면 삼성역까지 약 20분 만에 도달할 수 있다. 동탄역~인덕원역 복선전철 개발이 예정돼 있으며, 기흥동탄IC를 통한 경부고속도로 이용도 편리하다.업무밀집 지역 내에 위치해 직주근접이 용이한 한편, 오피스 상권의 장점도 누릴 수 있어 오피스와 상가에 대한 소비자 관심도 높다.광역 비즈니스 콤플렉스 내 기업체 종사자는 물론, 인근 동탄테크노밸리 고용인원 약 10만명, 삼성전자 화성·기흥 캠퍼스, 수원디지털시티 등 약 6.7만명의 삼성전자 임직원 수요 등 잠재적 배후 수요만 20만명 규모에 육박할 것으로 기대된다.'동탄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는 주변 자연환경도 쾌적하다. 단지 서쪽으로 동탄여울공원과 오산천이 위치해 수변·녹지 조망을 한꺼번에 누릴 수 있다 (일부 가구).또한 남측에도 공원 조성이 계획돼 있어 조망은 물론 생활체육 및 여가선용 환경도 잘 갖춰져 사람이 몰릴 것으로 기대된다.교육 및 문화·생활편의시설도 두루 갖췄다.도보 거리 내에 동탄·치동초, 이산중, 이산고가 위치한다. 백화점·영화관·마트 등이 들어서는 롯데몰, 동탄역 컨벤션센터가 인근에 조성되면 주거 인프라는 한층 더 풍부해질 전망이다.한편, '동탄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는 부산 지역에서 40여년간 노하우와 명성을 쌓아온 삼정그린코아 브랜드의 수도권 시장 본격 진출을 알리는 사업이다.삼정건설㈜은 자체적으로 생활품질연구소를 설립하고 품질향상 R&D에 심혈을 기울여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주거공간을 만드는데 주력하고 있다.분양 관계자는 "수도권 남부를 대표하는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의 뛰어난 교통환경을 고스란히 누릴 수 있는 '동탄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는 자연환경까지 뛰어난 초고층 랜드마크 단지" 라며,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상품설계를 하나하나 꼼꼼히 따져보고 만드는 삼정건설㈜ 의 브랜드 단지인 만큼, 부산에 이어 수도권에서도 높은 품질로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는데 온힘을 기울일 것" 이라고 밝혔다.'동탄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855 (손곡로 9) 에 마련될 계획이다. 입주는 2022년 11월 예정이다.

2019-04-12 14:43:30

마곡지구, 중소형 아파트로 인기몰이

중소형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중,소형 아파트는 세대수가 적은 가구가 거주하기에 적합한 면적을 가진 아파트를 뜻한다. 최근에는 오피스텔이 아닌 아파트 매물을 찾으면서도 규모가 작아 살기 좋은 매물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그 중에서도 특히 마곡지구는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지역이다.강남이나 여의도 등에 비해 가격 적인 면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또한 새롭게 개발이 되고 있는 지역으로 현재도 지속적인 개발이 이뤄지고 있다.이러한 이유 때문에 마곡지구는 LG전자를 비롯해 코오롱,롯데,넥센 등 대기업이 속속 들어서고 있다.그만큼 앞으로 마곡지구가 새로운 서울의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판단한 결과다. 이에 따라 많은 인구가 마곡지구로 유입되면서 프리미엄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그 중에서도 가장 주목 받는 곳이 바로 '마곡골든시티'다. '마곡골든시티'는 마곡지구에 위치한 중,소형 아파트이다.이 아파트가 가진 장점은 바로 교통이다.지하철 5호선 송정역, 9호선 공항시장역과 모두 가까운 더블 역세권이다.또한 올림픽대로와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가 연결돼 있어 타 지역으로 이동하기 좋다.이외에도 원종~화곡~홍대입구 간 광역 철도가 신설될 예정으로 교통은 지속적으로 좋아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교육 환경도 좋다.도보 1분 거리 내에 초등학교,중학교가 위치해 있다.초등학교나 중학교를 품어 아파트를 찾는 젊은 층의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다.이외에도 서울식물원과 서남물재생센터공원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서울 도심에서는 누리기 어려운 친환경적인 녹색 도시를 '마곡골든시티'에서는 누릴 수 있다.여기에 롯데백화점 등 인프라가 잘 갖춰지고 있어 거주의 편의성도 놓치지 않았다.'마곡골든시티' 관계자는 "마곡지구는 앞으로도 계속적인 발전이 이뤄질 곳이다"며"중,소형 매물을 찾는 분이라면 놓치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교통뿐 아니라 각종 편의시설도 들어서고 있어 신혼부부가 함께 거주하기에 좋은 매물이다"고 강조했다.한편 '마곡골든시티'는 주택홍보관을 따로 마련하고 있다.이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서울시 강서구 마곡동 774-2 보타닉파크타워2 202호에 위치한 주택홍보관에 문의하면 된다.

2019-04-12 11:19:37

한화건설, 경기 남부 대표 복합개발단지 '광교컨벤션 꿈에그린'내 상업시설 분양 순항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은 경기 남부권 신흥 주거지 광교신도시에 위치한 복합개발단지 '광교컨벤션 꿈에그린'의 상업시설을 분양 중이다.광교컨벤션 꿈에그린 상업시설(근린생활시설)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하동 광교택지개발지구(6-3블럭)에 위치한다.연면적은 약 7,720㎡ 규모로 회사보유분을 제외한 48~102㎡ 규모 30개실이다.광교컨벤션 꿈에그린 상업시설은 광교 복합개발단지사업의 일원으로, 수원컨벤션센터, 갤러리아 백화점, 아쿠아리움, 호텔이 함께 들어선다. 때문에 상업시설 위에 조성된 오피스텔 입주세대의 고정수요를 확보하는 것은 물론, 갤러리아 백화점과 아쿠아리움, 호텔 등을 이용하는 외부수요까지 끌어들일 수 있어 광교신도시 핵심 상권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특히 수원컨벤션센터는 경기 남부를 대표할 융복합MICE산업의 허브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갤러리아 백화점 역시 연면적만 15만㎡ 대규모로, 경기 남부지역 대표 프리미엄 백화점으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아쿠아리움은 서울 여의도 63빌딩에 조성된 아쿠아플라넷63의 2배규모로 들어서고, 호텔 또한 288실 규모로, 유명호텔브랜드인 메리어트가 위탁운영 할 예정이다.광교컨벤션 꿈에그린 상업시설은 최고의 입지도 갖췄다. 주변으로 광교신도시를 대표하는 광교호수공원이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으며, 상가에서 호수공원 조망이 가능(일부 호실)하며, 사색공원과 역사공원 등도 인접해 나들이 객을 끌어 모으기에 유리하다.교통환경으로는 신분당선 광교중앙역과 버스환승센터가 상업시설 부지 반경 600m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유동인구도 풍부하며, 이 밖에도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의 광역도로망도 가까이 있어 자가용을 이용해 호텔이나 갤러리아백화점, 아쿠아리움을 이용하기 위해 방문하는 방문객도 상당히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한화건설 분양 관계자는 "지난해 공급한 '광교컨벤션 꿈에그린' 오피스텔 746실이 조기 완판되면서 이미 그 영향력을 입증한 바 있다"며 "상업시설 역시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관심이 많아 빠르게 분양물량이 소진 중이다"고 말했다.광교 컨벤션 꿈에그린 상업시설 계약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도청로 95(광교고등학교 옆)에 마련된 분양홍보관에서 진행한다.

2019-04-12 10:27:57

도보 1분거리 지하철역…초역세권 복합단지 '이문휘경 지웰 에스테이트' 분양

60초(?) 초역세권, 출구 역세권 등 다소 생소한 단어가 분양시장에 등장했다.그만큼 역과 가깝다는 것을 표현한 것으로 신영건설이 짓는 '이문휘경 지웰 에스테이트'에 맞는 표현이다.서울지하철 1호선 외대앞역 4번 출구로 나와 걸어서 1분 거리다.그래서 60초, 초역세권 이라는 말을 썼으며 출구에서 나오면 바로 사업지이기 때문에 출구 역세권 입지라는 표현도 사용한 것이다.실제 프로젝트가 입지할 주소지는 서울시 동대문구 휘경동 161-37번지 일대다.지도로 검색해 보면 60초, 초역세권, 출구 역세권 이라는 말이 빈말이 아닌 것이 확인된다.- 역세권, 대학교 밀집지역 등 높은 투자가치역세권 입지는 이미 확인됐다. 여기에 프로젝트 인근은 대학가 밀집지역이다.한국외국어대학교를 비롯해 경희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가 위치했다. 좀더 확대해 보면 인근으로 카이스트 서울캠퍼스와 삼육보건대도 위치했다. 5개 대학교의 재학생은 약 6만 명에 달한다.그렇다 보니 동대문구는 서울시 25개 구 가운데 임대료 수준이 높기로 유명하다.실제 2002년 입주해 17년 차 오피스텔(전용 8평)의 임대료 수준이 보증금 1000만원에 월세가 65만원에 달한다. 새 오피스텔의 경우 임대료 수준은 더 높다.원룸형 주택의 임대료 수준도 만만치 않다. 실제 2014년 입주한 전용 4.6평의 도시형생활주택은 현재 보증금 1000만원에 월세가 65만원에 수준이다.-일체형책상및 수납공간 제공 등면적이 작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상품 구성에 있어서는 최고 수준이다.오피스텔과 원룸형 주택의 경우는 전자레인지설치가 가능한 책상 겸 식탁과 자투리공간을 활용한 수납 선반도 설치된다.입주 시 별도의 가구가 필요 없다는 얘기다. 또 공간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세면대를 일체형으로 설계했으며 신발장상부에는 수납공간을 만들예정이다여기에 여성 입주자들을 위한 보안과 안전에도 신경 썼다.현재 계획하고 있는 시스템은 무인경비와 출입통제 여기에 CCTV설치다. 또한 생활편의를 위해 유무선 인터넷은 물론 원격검침 시스템과 무인택배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홍보관은 회기역 인근(서울시 동대문구 망우로35, 1층)에 마련된다.

2019-04-12 10:07:43

"누구나 청약, 특별한 기회" 효성 중공업,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 무순위 청약접수

최근 분양시장에서 무순위 청약 접수에 대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까다로운 청약제도를 피해 내 집 마련이 가능하기 때문이다.무순위 청약 접수는 지난해 정부가 내놓은 9.13 대책 및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에 따른 것으로, 2019년 2월 모집공고가 승인된 단지부터 적용되는 제도다.부적격자 당첨 취소 등으로 발생한 잔여세대에 대한 청약을 금융결제원 인터넷 주택 청약시스템 '아파트투유'를 통해 지원토록 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높은 청약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1순위에 마감된 곳이라도 일부 잔여세대는 생기기 마련이다. 정부의 규제 강화로 청약제도가 까다로워지면서 1순위 자격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한 부적격자가 나오는 사례가 최근 들어 다수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이처럼 무순위 청약접수는 청약통장 소지 여부와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의 서울 등 수도권 거주자라면 누구든지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또한 청약 재당첨 제한도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도 특징이다. 이에 따라 이미 집을 소유하고 있는 다주택자 등을 비롯한 주택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이 더욱 넓어지게 됐다.각종 규제의 틀에서 벗어난 '자유로운 내 집 마련의 기회'가 생긴 셈이다.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곳은 오는 16일(화) 무순위 청약 접수를 시작하는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다.부동산 전문가들은 "서울 강북의 신흥주거지로 평가받는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는 1순위 청약 접수 당시 분양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분위기를 연출했던 곳으로, 이번 무순위 청약 접수를 노리는 주택 수요자들이 상당할 것"이라며 "모처럼 아무런 제약 없이 서울의 새 아파트를 차지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 만큼, 부동산에 관심이 있는 이라면 후회하지 않을 선택이 될 것"이라고 평했다.◆ 서울 강북 新 랜드마크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 집중분석효성 중공업과 진흥기업이 지난 2월 서울 서대문구 홍제3주택재개발구역에서 분양한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는 초역세권을 비롯한 학세권, 숲세권 입지로 주목을 끌었다.그 결과, 청약 접수 당시 최고 경쟁률 57대 1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 1순위 당해지역 마감에 성공한 바 있다.먼저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는 지하철 3호선 홍제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를 품었다.이에 종로 생활권과 업무지구로는 1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며, 압구정 등의 강남지역으로는 20분대로 이동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 위치한 내부순환로 홍제IC, 홍은IC와 통일로를 이용한 차량 이동에도 수월해 주목된다.우수한 교육환경도 자랑거리다.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는 도보 5분 거리에 인왕초등학교가 위치해 있다.또한 도보권 거리에 인왕중학교가 위치한 만큼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 등 최적의 교육환경을 갖췄다는 평가다. 여기에 서대문 도서관도 인근에 위치해 학습 분위기 조성에도 알맞다.쾌적한 주거환경과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돋보인다.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는 단지 뒤편으로 인왕산 등산로가 있으며 안산, 백련산, 홍제천 등이 주변에 위치해 있다.이에 미세먼지에 대한 걱정이 덜하며, 등산로와 홍제천을 이용한 입주민들의 건강관리도 용이하다. 여기에 홍제역 인근에 형성된 다양한 상권을 쉽게 이용 가능하며 인왕시장과 유진시장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는 점도 경쟁력으로 꼽힌다.이러한 다양한 장점이 결합된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는 지하 3층~지상 20층 18개동, 전용 39~114㎡ 총 1,116가구 규모로 이 중 419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무순위 청약 모집공고는 11일부터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어 16일(화) 인터넷 청약을 시작으로 22일(월) 당첨자를 발표한다. 당첨자 계약은 23일(화)~24일(수) 이틀 간 모델하우스에서 진행된다.한편,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2가 192에 위치하며, 2021년 12월 입주 예정이다.

2019-04-12 09:46:34

수성의료지구(수성알파시티)에 조성 중인 의료시설용지의 입주 문턱이 크게 낮아질 전망이다. 수성알파시티 전경. 매일신문 DB.

'의료없는 수성의료지구' 돌파구 찾을까…대경경자청 개발 계획 변경

수년 째 빈터로 방치되고 있는 대구 수성의료지구(수성알파시티) 의료시설용지 개발 계획이 대폭 수정될 전망이다. '외국인 투자 유치를 통한 의료관광단지 조성'이라는 개발 취지는 유지하되 현실과 맞지 않는 개발 계획은 철회하고 의료산업 관련 전 분야로 문호를 개방하는 게 골자다. 여기에 스마트시티 실증도시로 조성 중인 수성알파시티에 걸맞게 스마트헬스케어 기능도 추가할 방침이다.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하 대경경자청)은 최근 이 같은 내용의 의료시설용지 개발 계획 변경안을 마련했다. 변경안의 가장 큰 특징은 입주 문턱을 크게 낮췄다는 점이다.우선 의료시설용지(8만2천808㎡)를 일괄 개발하려던 당초 계획에서 물러나 부분 개발안도 수용하기로 했다. 전체 터를 한꺼번에 개발하는 '일괄 개발 방식'은 현실성이 낮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대신 수성의료지구가 활성화될 수 있는 실현 가능한 부분 개발안이 제시되면 수용을 검토할 방침이다.체류형 의료관광단지 조성안에 포함됐던 '시범단지' 조성 계획도 제외하기로 했다. 아울러 그동안 유치에 애를 먹은 '의료관광호텔' 대신 '관광호텔' 도입 방안을 추진할 방침이다.또 외국병원 등 투자개방형 병원은 후순위로 미루고, 외국인 투자가 가능한 의료 관련 연구소나 교육기관 등으로 유치 대상을 확대한다. 줄기세포, 희귀병 게놈치료 등 세분화됐던 특화 전문병원 분야도 통합하고, 첨단의료기술이나 경쟁력을 갖춘 병원도 외자 유치만 되면 입주를 허용할 계획이다.수성알파시티에 조성 중인 스마트시티 실증도시와 연계해 '스마트헬스케어 실증' 기능도 신규 도입한다. 스마트헬스케어는 건강 관련 서비스와 의료 IT를 융합해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이다.문호는 넓혔지만 '외투 유치'라는 기본 개발 취지만은 그대로 유지할 방침이다. 이는 대경경자청이 지난해 9월부터 올 3월까지 '수성의료지구 의료시설 용지 개발 활성화 전략수립 용역' 결과와는 차이가 난다. 해당 용역에서는 외투 유치가 어려운 만큼 국내 의료기관 및 연구소 유치에 집중하자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대경경자청 관계자는 "외국인 투자가 배제된 개발 방향은 수성의료지구 조성 취지에 맞지 않고, 낮은 분양가에 따른 특혜 시비와 병·의원 난립 등의 부작용이 더 크다고 보고 변경안에 반영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2019-04-12 06:30:00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기업 유치가 전무한 의료시설용지 활성화를 위해 개발 계획을 대폭 수정했다. 수성알파시티 전경. 매일신문 DB.

문턱 낮춘 수성의료지구 개발 계획 왜?…상세했던 계획이 오히려 기업 유치 걸림돌

수성의료지구(수성알파시티) 의료시설용지는 5년 째 공터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택지 조성과 기반 공사는 지난해 끝났지만, 투자 유치 성과는 전무한 탓이다. 외국인 투자를 바탕으로 특화전문병원과 의료관광호텔, 국책 기관 유치 등을 하겠다는 당초 취지가 무색한 셈이다.이 때문에 일부에서는 '의료관광'라는 개발 목적 자체를 원점에서 재검토하자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다. 고심하던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하 대경경자청)은 '의료관광'이라는 당초 취지를 유지하되, 입주 문턱을 크게 낮추는 방식으로 방향을 선회했다.◆비현실적 개발 계획 고치고 스마트 분야 추가대경경자청은 현실과 맞지 않는 개발 계획안을 수정하는데 집중했다. 우선 2013년 문화체육관광부의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나왔던 '체류형 의료관광 시범단지 조성' 사업에서 '시범단지'를 삭제했다.의료관광호텔을 사실상 포기한 점도 현실을 고려한 선택이다. 의료관광호텔은 연간 내국인 투숙객 비율이 40% 이하로 제한돼 수익성이 극도로 떨어진다. 전국에 의료관광호텔이 단 한 곳도 없는 이유다.외국병원이나 외국인 투자병원 유치도 일단 손을 놓았다. 영리병원이 허용되지 않는 건강보험 제도 하에서 투자개방형병원 설립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대경경자청은 외국인 투자가 가능한 제약, 의료기기, 임상실험 등 의료관련 연구소나 교육기관 유치에 집중할 방침이다.특성화병원의 도입 분야도 전면 개방했다. 기존에는 특화전문병원을 재생의료, 장기이식, 유전체치료, 항노화 등 특정 분야로 국한했고, 세부 분야도 줄기세포, 희귀병 게놈치료, 보완대체의학 등 제한적으로 적용, 투자 유치가 어려웠다는 것이다. 대경경자청은 특성화병원에 '첨단의료기술 및 경쟁력 보유 병원' 기능을 추가해 사실상 의료 전 분야로 확대했다.스마트헬스케어 실증 기능을 추가한 점도 눈길을 끈다. 스마트헬스케어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ICT 기술인 사물인터넷과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을 헬스케어와 접목한 분야다. 한국보건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전 세계 스마트 헬스케어 시장은 2020년에는 1천15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대경경자청 관계자는 "지금까지 의료시설용지 개발 계획이 지나치게 상세해 오히려 투자 유치를 막는 걸림돌이 됐다"면서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않고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제안이라면 수용할 것"이라고 말했다.◆유연하게 변경하기로…첨복단지와 기능 중복 우려대경경자청은 투자 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마케팅을 벌일 방침이다. 지금까지 개발 제안서에 의존해 입주 허용 여부를 검토했다면, 앞으로는 직접 찾아가는 투자 유치를 강화하겠다는 것이다.국내외 주요 잠재 투자자를 발굴, 직접 방문하는 등 지속적으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수도권과 해외 홍보설명회도 추진하기로 했다. 아울러 기존에 접수됐던 투자제안서도 재검토해 현실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또한 변경된 기능과 세부시설, 유치업종 등을 바탕으로 국내외 보건의료기관과 ICT 기업들을 상대로 홍보와 투자 유치 활동도 벌이기로 했다.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변경은 일괄적으로 하지 않고, 각종 투자 제안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적정한 투자 유치가 성사되는 시점에 진행하기로 했다.그러나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이하 대경첨복단지)와 기능이 중복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수성의료지구는 그동안 연구개발이나 의료산업보다는 '의료관광'에 초점을 맞춰왔다. 그러나 의료 연구개발 및 산업 분야로 영역을 확대하면 대경첨복단지와 기능 부분에서 영역이 겹칠 수밖에 없다. 현재 대경첨복단지에는 현재 87개 기업이 입주해 신약 및 의료기기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대경경자청 관계자는 "첨복단지의 지리적 여건을 이유로 입주를 꺼리던 의료 관련 기업들을 유치할 수 있어 기업 유치 풀을 키우고 지역 전체에 상승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말했다.

2019-04-11 19:04:17

대구 수성구 아파트 단지 전경. 매일신문DB

4월 대구경북 신규 아파트 5천400가구 신규 입주 전망

이달 중 대구경북에 5천400여 가구가 신규 아파트에 입주할 전망인 가운데 구미에만 3천300가구 이상 몰려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1일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4월 대구 입주예정 아파트 물량은 2개 단지, 1천602가구로 파악됐다. 경북은 3개 단지에 3천880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이는 전국 입주예정 물량 2만7천585가구 가운데 19.8%에 이른다. 특히 경북 입주물량 중 86.3%인 3천352가구가 구미에 있어 예비입주자를 위한 입주지원이 강화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주택 규모별로는 대구는 전용면적 60~85㎡가 1천379가구로 가장 많고, 85㎡ 초과는 223가구로 파악됐다. 경북은 60㎡ 이하가 2천274가구로 절반 이상이고 60~85㎡ 1천464가구, 85㎡ 초과 142가구로 집계됐다.대구는 입주물량은 많지만 입주경기 전망은 상대적으로 양호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달 대구의 입주경기 실사지수(HOSI) 전망치는 84.6으로 지난달 전망치보다 11.1포인트(p) 상승했다.경북의 HOSI 전망치는 61.1로 지난달보다 2.1p 높아졌다. HOSI는 공급자 입장에서 입주를 앞두고 있거나 입주 중인 단지의 입주여건을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지표다.주택산업연구원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입주물량이 줄었지만 구미 등 일부 지역에 대규모 입주물량이 집중됨에 따라 입주여건이 악화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2019-04-11 16:04:38

프렌치테마 상가 '동탄 호수공원 그랑파사쥬', 남동탄 일대 새로운 랜드마크로

부동산 투자시장에서 유럽풍 테마상가의 인기는 특히 높다.세련되고 이국적인 디자인을 통해 쇼핑, 휴식 등 여가시간을 즐기려는 수요층의 시선을 사로잡아 보다 많은 유동인구를 불러일으키기 때문이다.특히 상가의 규모가 클 경우 지역의 명소로 자리잡아 연중 무휴의 탄탄한 상권을 형성하곤 한다.대표적인 예가 바로 판교의 아브뉴프랑이다. 프랑스의 카페, 문화거리를 표방한 대규모 스트리트몰로서 일대 지역의 수요를 끌어모으는 명소로 자리매김했다.김포 한강신도시의 라베니체마치에비뉴 역시 이탈리아 베니스를 모티브로 한 대형 수변 상가로서 김포 일대 지역의 방문객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한강신도시의 경우 상업용지비율이 낮아 일대 수요를 독점하는 효과까지 누리고 있다.오는 5월 분양을 시작하는 '동탄 호수공원 그랑파사쥬' 역시 남동탄 일대 지역을 대표할 프랑스풍 테마 상가로서 일찌감치 투자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이 상업시설에는 콩코르드광장, 샹제리제거리, 갤러리아광장, 파사쥬몽테뉴 등 총 7가지의 프렌치 테마가 적용돼 세련되고 트렌디한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다.방문객들은 이를 통해 보다 품격있는 분위기 속에서 편안하고 즐거운 여가시간을 즐길 수 있다.특히 이 상가는 오피스텔과 함께 지어지는 총 210,000여㎡ 규모의 초대형 복합단지로서 남동탄 일대의 랜드마크로 투자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수많은 방문객들에게 보다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다양한 시설도 대거 입점 예정이다.7개관 규모의 대형 멀티플렉스가입점을확정지었으며 이 외에도 상업시설의 최상층에는 인피니트풀을 조성할 계획으로 방문객들은 탁 트인 호수공원을 조망하는 동시에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또한 보다 많은 방문객을 불러모을 수 있는 기업형 마켓과 메디컬센터, 키즈놀이터, 반려견 쉼터, 컨시어지룸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설 예정으로 한층 탄탄한 상권을 형성하게 될 전망이다.특히 '동탄 호수공원 그랑파사쥬'가 지어지는 남동탄지역은막대한광역배후수요를 품고 있는데다 상업용지 비율이 전체의 약 0.78%에 불과해 풍부한 수요를 독점적으로 흡수할 것으로 보인다.우선 남동탄 내 약 6만4천세대, 17만9천여명을 품고 있으며 화성, 오산 등 인근 광역수요까지 더하면 총 100만여명에 달한다.이뿐 아니라 복합단지 내에 함께 지어지는 오피스텔 1,122실의 입주민까지 고정수요로 확보하고 있어 안정적인 투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또 최근 속도를 내고 있는 트램 1, 2노선(예정)이 교차하는 위치에 들어서는 만큼 동탄은 물론 화성, 오산 등 인근 지역 수요의 접근성도 한층 높아질 전망이며 또 동탄대로와동탄순환대로의 교차로도 바로 인접해있어 차량을 통한 접근도 매우 우수하다.지역의 한 부동산 관계자는 "이제껏 남동탄 지역에서 찾아볼 수 없던 유럽형 테마상가가 들어선다는 소식에 이미 수도권 전역의 투자수요가 눈독을 들이고 있다"며"특히 남동탄의 경우 향후 트램이 개통되면 동탄은 물론 일대 광역수요까지 대거 흡수할 전망이어서 이번 '동탄 호수공원 그랑파사쥬'의 가치에 더욱 많은 투자자들이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2019-04-11 10:49:23

아파트급 커뮤니티시설 갖춰 호평, '가좌코오롱하늘채메트로' 분양

"대단지 오피스텔은 커뮤니티 시설을 갖추고 있고 관리비도 저렴합니다. 상업시설이 같이 들어가니 원스톱 라이프도 가능하고요. 대단지 오피스텔이 갖는 프리미엄이 달라요. 세입자들이 먼저 대단지 오피스텔 먼저 찾는 이유가 있습니다" ('가좌코오롱하늘채메트로 분양사무소 관계자)최근 아파트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대단지 프리미엄'을 갖춘 오피스텔이 속속 등장하면서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건설업계에 따르면 최근 오피스텔이 나홀로 형태에서 벗어나 대단지형으로 진화하면서 분양시장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대단지 오피스텔은 아파트에서나 볼 수 있는 대형 커뮤니티시설과 입주민을 위한 보안∙안전 시스템, 확장형자주식 주차장 등을 갖추고 있어 실수요자는 물로 임차인에게 인기가 높다.오피스텔 전문 공인중개사무소 A대표는 "대단지 오피스텔은 소형 단지보다 관리비가 저렴한데다 최근에는 아파트 못지 않는 상품 및 커뮤니티시설을 갖추고 있어 수요자들이 많이 찾고 있다" 며 "일각에서는 소규모 오피스텔과 분양가를 비교하기도 하는데 안정적인 임대수익이나 관리비 등을 따져보면 대단지 오피스텔의 프리미엄이 있다"고 말했다.인천광역시 서구 가좌동 106번지 일원에 '가좌코오롱하늘채메트로가분양중이다. 지하 3층, 지상 최고 20층, 3개 동, 전용면적 30㎡~63㎡, 총 590실 규모로 조성된다.전용면적별 가구수는 △30㎡ 38실 △44㎡ 266실 △57㎡ 76실 △58㎡ 35실 △62㎡ 105실 △63㎡ 70실로, 6개 평형에 10개 타입으로 단층형과복층형으로 나눠 원룸·투룸·쓰리룸으로 조성된다.대단지 오피스텔답게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단지내부에 맘스까페와키즈까페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마련될 예정이다. 옥상에는 주민 휴게 공간인 스카이가든(옥상정원)이 조성되며, 지역주민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인 커뮤니티 플라자(공개공지)도 넓게 조성될 예정이다.입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다양한 시스템이 마련된다. 오피스텔에서 찾아 보기 힘든 호실당 1대의 자주식 주차장이 조성되며 일반형보다 20mm 더 넓은 확장형 주차공간이 전체 주차대수의 40%이상 마련된다.또한 입주민의 편의를 위해 홈네트워크 시스템과 연동된 무인택배 시스템이 제공되고, CCTV 보안시스템, 지하주차장 CCTV 연동 비상콜, 방범 감지기(일부), 방범 도어카메라, 스마트 도어록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가좌코오롱하늘채메트로'는 친환경 에너지 단지설계로 관리비 절감 효과를 극대화 했다. 에너지 절약에 효과적인 LED조명을 세대내에 설치하고, 일반 보일러 대비 10~20% 연료비 절감효과가 있는 콘덴싱 가스보일러를 적용할 예정이다.이밖에 고효율 전열교환기, 절수형 양변기와 비데, 대기전력 차단 스위치, 일괄소등 스위치, 통합형월패드 등이 적용된다.생활 편의시설도 잘 갖췄다.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가좌홈플러스가 위치하며 이마트트레이더스송림점, 나은병원, 가좌시장 등 생활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또한 단지 내에 다양한 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으로 쇼핑 및 문화 등 원스톱 생활이 가능할 전망이다. 도보 거리에 인천봉화초가 위치해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고, 인천석남중, 가좌중 등도 도보 거리에 있다.차별화된 설계도 눈에 뛴다. 1인 가구를 위한 원룸을 비롯해 신혼부부 및 2~3인 가족이 살기 편안한 2룸, 3룸 등 다양한 세대를 위한 맞춤식 평면이 적용된다.또한 일부 타입에는 복층형 구조를 적용해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공간활용이 가능하다. 넉넉한 수납공간을 위해 드레스룸 또는 붙박이장이 마련된다.가좌코오롱하늘채메트로는 단지 도보거리에 인천지하철2호선 서부여성회관역이 위치해 인천 서구 및 미추홀구(구.남구) 등 주요 도심 이동이 편리하다.경인고속도로와 서울외곽순환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접근이 용이하는 등 광역교통망도 잘 갖춰졌다. 또한 인근에 서울지하철 7호선 연장(예정)선인 석남역이 위치해 개통시 서울 및 강남권접근성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견본주택은 인천시 서구 석남동 579-7번지에 위치해 있다.

2019-04-10 18: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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