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경기 이천, 반사이익 받는 '비규제지역' 알짜 분양단지 어디?

정부의 계속된 부동산 정책으로 조정대상지역 분양시장이 위축된 가운데 규제의 칼날을 피한 비규제지역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현재 조정대상지역은 세대주 및 집의 소유 여부에 따라 청약에 제한이 생긴다. 또한 분양권 전매시 보유기간과 관계없이 양도소득세율 50%가 일괄 적용돼 세금 부담이 크며 최대 8년까지 전매가 제한된다. 이와 달리 비규제지역은 청약요건이나 전매제한 등에 있어 규제지역보다 자유로워 관심도가 높다.실제로 부동산114자료에 따르면 2016년 11·3 부동산 대책에서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된 부산 해운대구의 경우 3.3㎡당 가격이 2016년 11월 1,259만 원에서 2019년 4월 1,228만 원으로 떨어졌다.반면, 비규제지역인 금정구의 경우 3.3㎡당 가격이 2016년 11월 944만 원에서 2019년 4월 1,075만원으로 올랐다. 조정대상지역의 규제가 심해 소비심리가 위축돼 수요자들이 비규제지역으로 몰린 것으로 해석된다.부동산 관계자는 "내집마련을 원하는 수요자의 경우 정부의 고강도 규제가 심해질수록 상대적으로 청약 및 거래가 자유로운 비규제지역으로 관심이 쏠릴 수 밖에 없다"라며 "비규제지역 중에서도 우수한 인프라, 교통 여건 등을 갖춘 단지를 눈여겨보는게 좋겠다"라고 말했다.이런 상황에서 비규제지역인 경기도 이천시 안흥동 266-2번지 일원에 '이천 롯데캐슬페라즈스카이'가 오는 6월 분양을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다양한 호재와 인프라를 갖춘 비규제단지로서 6개월이면 전매가 가능하다.1군 브랜드 건설사인 롯데건설이 시공하는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3개 동, 아파트(299가구)와 주거형 오피스텔(180실)을 합해 총 479가구로 조성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84㎡의 중형 평형 2개 타입과 142㎡의 대형 타입으로 구성되며 오피스텔은 84㎡의 3개 타입으로 지어진다. 전 가구 남향 위주배치로 채광 및 풍부한 일조권을 보장한다.또한 이 단지는 앞서 공급된 이천 롯데캐슬골드스카이와 함께 최고 49층의 고층 브랜드타운을 형성하게 되며 인근 단지까지 더해지면 약 3,000세대에 이르는 대단지 초고층 브랜드타운이 형성된다.이 단지는 신설 상권으로 기대를 모으는 안흥동 일반 상업지역에 들어서는 만큼 입지환경이 좋다.도보거리의 초·중·고교를 비롯해 롯데마트, CGV, NC백화점, 병원 등 교육환경과 쇼핑·문화 등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생활인프라를 갖췄다.특히 안흥동은 이천종합터미널, 미란다호텔 등 이천의 중심시설과 인접해 있어 향후 이천을 대표하는 중심주거지로 발전 가능성이 높다는 평이다.단지의 미래가치를 더욱 높여줄 호재도 풍부하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이천시는 SK하이닉스, 신세계푸드, OB맥주, 동아제약 등이 위치해 있는 산업기반도시로서, 최근에는 SK하이닉스가 10년간 20조원의 투자로 공장을 증설하겠다고 밝혀 기업 종사자가 대폭 유입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오는 2030년에 인구 30만을 돌파할 것으로 예측되는 만큼 이천시의 높은 미래가치에 많은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한편, '이천 롯데캐슬페라즈스카이'의 시행자는 아시아신탁, 위탁자는 페라즈리얼티다. 시공은 롯데건설이 맡았다.'이천 롯데캐슬페라즈스카이'의 견본주택은 이천시 진리동 58-6번지에 들어설 예정이다.

2019-06-12 14:38:04

대구 동구 동대구복합환승센터 앞에 설치된 스마트그늘막 아래에서 시민들이 때이른 불볕더위를 피하고 있다. 매일신문 DB.

'대프리카' 열기 식혀줄 쿨 산업 박람회 대구에서 열려

폭염의 도시인 대구에서 폭염 관련 신기술과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박람회가 마련된다. 행정안전부와 대구시, 경상북도는 다음달 11~13일 대구 엑스코에서 '제1회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을 개최한다. 쿨산업은 기후변화에 따른 폭염과 미세먼지 등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산업이다.이번 박람회에는 100여 업체가 부스 200여 개를 마련해 관람객을 맞을 예정이다. 공공재 분야에서는 클린로드, 쿨링포그, 쿨루프, 그늘막, 차열도료, 미세먼지 저감 등의 업체가 참가한다.'쿨존'에서는 인공안개로 공기를 냉각하고 미세먼지를 줄이는 '쿨링포그' 시스템을 선보인다. 전시장 외부에는 도로에 물을 뿌려 온도를 낮추는 클린로드시스템이 설치된다.냉·온열 차단효과와 결로 방지 기능을 갖춘 페인트와 황토를 가공해 차열 성능을 높인 차열성 벽돌도 전시된다. 사물인터넷과 태양광 기술을 접목한 첨단 스마트그늘막도 설치된다.산업재 분야는 건축자재, 냉동냉방, 쿨섬유 및 소재 관련업체들이 출품한다. 소비재 분야에서는 에어컨, 냉장고, 공기청정기 등 가전제품과 패션, 의류, 침구, 화장품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참가해 관련 제품을 선보인다.대구시는 행사 기간 중에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대구 국제 폭염대응 포럼'을 동시 개최할 계획이다. 이밖에 폭염·지진·재난관련 공무원 교육과 신제품 및 신기술 발표회, 환경 장터와 쿨제품 시연장 등이 마련된다. 공공재 관련 25개 기관과 60여 업체가 참여하는 공공내수 구매상담회 역시 진행한다.시민 참여행사로는 '쿨(Cool) 대구시민한마당'이 마련된다. 쿨링포그, 그늘막, 클린로드 체험시설을 갖추고 물총서바이벌, 각얼음 높이쌓기, 얼음 수영장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환경관련 NGO들은 환경거리를 조성하고 지구살리기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관람객은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 홈페이지(www.coolingexpo.com)'에서 사전등록을 하거나 당일 현장등록을 하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최삼룡 대구시 시민안전실장은 "전국에서 폭염일수가 가장 많은 '대프리카' 대구가 대한민국에서 유일한 '쿨산업 시험시장(Test Market)'이자 쿨 축제의 장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2019-06-11 16:51:37

6월 분양경기실사지수 전망치(자료 주택산업연구원)

이달 대구 분양시장 경기 전망 조사 이후 최고

이달 대구 분양 시장에 대한 건설사들의 기대감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주택산업연구원(이하 주산연)은 6월 대구의 분양경기실사지수(HSSI) 전망치는 100.0으로 2017년 9월 조사를 시작한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세종(104.1)에 이어 전남(100.0)과 함께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은 수준이다. 대구의 HSSI 전망치는 5월 90.3에서 9.7포인트 상승했다. HSSI는 공급자 입장에서 분양을 앞두고 있거나 분양 중인 단지의 분양 여건을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지표로, 주택사업을 하는 업체(한국주택협회·대한주택건설협회 회원사들)를 상대로 매달 조사한다. HSSI가 100을 초과하면 분양 전망이 긍정적, 100 미만이면 그 반대를 의미한다.대구의 분양시장 체감경기도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달 대구의 HSSI 실적치는 100.0으로 4월(72.4)보다 27.6p나 급상승했다. 지난달 HSSI 실적치와 전망치의 간극은 -9.7로 체감경기가 양호한 것으로 파악됐다. . 대구의 HSSI 실적치는 2개월 연속 전망치를 웃돌았다. 전망치에서 실적치를 뺀 값이 마이너스 값을 보이면 공격적인 분양사업을 추진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경북도 이달 분양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6월 경북의 HSSI 전망치는 78.9로 지난달 전망치인 61.1보다 17.8p 뛰어올랐다.주산연은 "주택 사업자의 분양 경기에 대한 기대감이 일부 지방 광역시에서 표출됐다"며 "일부 지역과 특정 단지를 중심으로 한 분양시장의 양극화·국지화 경향은 지속해서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분석했다.기업 규모별 전망치는 대형업체 82.0, 중견업체 71.7로, 대형업체보다 중견업체가 이달 분양시장에 대해 보수적으로 판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달 분양물량 HSSI 전망치(104.3)는 연초 청약제도 변경 등으로 지연됐던 예정물량이 6월로 집중되면서 지난달 전망치보다 11.1포인트 올랐다.주택사업자 중 7.9%는 대구에 분양 사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향후 1년 간 분양사업 유망지역으로 주택사업자 중 11.0%가 대구를 꼽았다. 이는 서울(49.5%)과 경기(16.5%)를 제외하면 가장 높은 수준이다. 그러나 경북은 응답률이 0%에 머물렀다.

2019-06-11 14:59:21

경북 구미시 형곡동 다세대주택

대구경북 관심 공매물건

◆경북 영천시 화산면 덕암리 공장·공장용지▷위치: 경상북도 영천시 화산면 덕암리 98-5▷관리번호 : 2018-12834-001▷내용 : 본건은 경북 영천시 화산면 덕암리 화덕초등학교 남동측 인근에 위치한 토지 및 건물로, 주위는 공장, 농경지, 임야 등이 혼재한 지역임. 본건까지 차량 접근 가능하며, 제반 교통사정 보통임. 현재 공업용 건부지 및 도로로 사용 중이며, 지상에 단층 공장 2개동과 3층 건물, 제시외 건물 1개동이 위치함.▷규모 : 토지 6,639㎡, 건물 1,877.65㎡▷감정가격 : 1,842,087,450원▷최저입찰가격 : 1,842,088,000원▷현장입찰은 없으며, 인터넷 입찰(온비드/ http://www.Onbid.co.kr)은 7월 1일 오전 10시부터 3일 오후 5시까지◆경북 구미시 형곡동 다세대주택▷위치 : 경상북도 구미시 형곡동 289-15▷관리번호 : 2018-02622-002▷내용 : 본건은 경북 구미시 형곡동 형곡중학교 동측 인근에 위치한 건물로, 주위는 주택, 근린생활시설, 학교 등이 혼재한 지역임. 본건까지 차량 접근 가능하며, 제반 교통사정 보통임. 4층 주택으로 도시가스 난방설비, 급배수설비, 위생설비 등이 돼 있음.▷규모 : 토지 233.4㎡, 건물 396.33㎡▷감정가격 : 578,841,600원▷최저입찰가격 : 578,842,000원▷현장입찰은 없으며, 인터넷 입찰(온비드 / http://www.Onbid.co.kr)은 7월 1일 오전 10시부터 3일 오후 5시까지.

2019-06-11 14:40:00

대구 부동산시장이 활황을 이어가면서 경매시장도 덩달아 달아오르고 있다. 지난달 23일 대구 수성구 한 아파트 모델하우스에 입장하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몰려 길게 줄 지어 서 있다. 매일신문 DB

극명하게 갈라지는 대구·경북 경매시장

대구경북 경매시장이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부동산 시장처럼 대구의 경매시장은 낙찰가율과 응찰자 수 등에서 전국 최고 수준을 보이고 있지만, 경북의 낙찰가율은 전국 최저인 30%대에 머무는 등 좀처럼 활로를 찾지 못하는 상황이다.10일 법원경매전문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5월 대구에서 진행된 법원경매는 157건으로 4월(135건)보다 16.2% 증가했다. 이 가운데 83건이 낙찰돼 낙찰률(진행 건수 대비 낙찰 건수 비율)은 52.9%를 기록했다.이는 전국 평균 낙찰율(32.9%)을 훌쩍 넘는 전국 최고 수준이다. 평균 응찰자 수도 5.48명으로 인천(6.24명)에 이어 전국 두번째로 많았다.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을 뜻하는 낙찰가율은 83.0%을 기록해 광주(90.7%), 세종(90.4%), 서울(89.9%) 등의 뒤를 이었다.주거시설의 경우 늘어나는 경매건수와 함께 낙찰률도 덩달아 높아졌다. 3월 85건이었던 주거시설 경매 진행건수는 4월 94건, 지난달 106건 등으로 증가했다. 같은 기간 낙찰률도 3월 36.5%, 4월 50.0%, 지난달 64.1% 등으로 상승했다. 평균 응찰자 수는 6.2명으로 낙찰률과 응찰자 수 모두 전국 최고 수준이다. 특히 낙찰률은 전국 평균을 두배 가까이 웃돌았다.4월과 비교해 토지 인기가 시들해지고, 업무상업시설의 인기가 올라간 점도 눈에 띈다. 4월 평균응찰자 수 5.2명이었던 대구 토지경매는 지난달엔 1.8명으로 크게 떨어졌다. 낙찰률도 23.8%에 그쳤다. 반면 업무상업시설의 낙찰가율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인 111%를 기록했다.지난달 대구 최고 낙찰가는 수성구 수성동 4가에 소재한 근린상가로 9억1천900만원에 낙찰돼 낙찰가율 131%를 기록했다. 특히 남구 봉덕동의 한 아파트는 18명이 입찰에 참여하면서 감정가를 넘긴 4억6천190만원에 낙찰됐다. 가장 많은 입찰자가 몰린 물건은 서구 비산동의 한 다세대주택으로 2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반면 경북의 경매시장은 여전히 얼어 붙어있다. 지난달 경북의 경매 진행건수는 879건으로 4월(920건)보다 소폭 줄었다. 경매 낙찰률은 전국 평균(32.9%)보다 높은 36.0%였지만 낙찰가율이 31.0%로 전국 최저에 머물렀다. 이는 지난 2017년 12월에 기록한 28.4%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주거 시설의 낙찰가율이 64.7%로 역시 전국에서 가장 낮았고, 업무상업시설의 낙찰가율은 4월 60.1%에서 5월 14.5%로 큰 폭으로 떨어졌다.장근석 데이터센터 팀장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경기악화 여파로 주거시설 경매 물건은 늘고 있지만, 대구 주택 시장 열기가 높은 낙찰률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19-06-11 14:39:47

3.3㎡당 800만원대 실화?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 합리적 가격에 투자자 집중

최근 분양을 시작한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의 분양가가 이슈다.모집공고를 통해 공개된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의 분양가는 3.3㎡당 약 817만원부터 시작으로 지금까지 남양주 일대 수요자들 사이에서 거론됐던 1,000만원대의 예상 분양가보다 훨씬 낮은 금액이다.전용 59㎡ 소형 타입의 경우 2억원 초반대에 가격이 형성돼 있으며 전용 84㎡의 중형 타입도 일부 고층 세대를 제외하곤 3억원이 채 안 되는 수준이다. 여기에 중도금 무이자 혜택까지 제공해 수요자들의 부담을 대폭 덜었다.'남양주더샵 퍼스트시티' 분양가의 경쟁력은 인근 지역, 타 단지의 가격과 비교하면 한층 더 두드러진다. 실제로 지난해 남양주시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1,189만원에 달해 약 200만원의 차이를 보였으며 인근 의정부에 공급된 탑석센트럴자이는 그보다도 높은 1,200만원대에 공급된 바 있다.부동산 관계자들 역시 이번 분양가에 크게 놀라는 눈치다. 남양주시에서 공인중개업소를 운영중인 한 공인중개사는 "서울과 인접한 수도권 지역에서 1군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가 3.3㎡당 800만원대에 공급된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이며 "특히 이 단지는 민간택지에 들어서 청약, 전매 등의 규제에서도 비교적 자유로운 데다 인근에 최근 발표된 왕숙신도시 등 대형 개발호재까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어 투자 상품으로서도 가치가 높다"고 전했다.실제로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는 굵직한 호재로 인해 향후 큰 폭의 가격 상승까지 기대된다. 특히 교통호재가 눈에 띈다.우선 진접~내촌간 신도로가 올해 중 개통 예정으로 진접에서 외곽순환도로까지 신호 없이 단숨에 이동할 수 있어 한층 빠른 서울 접근을 돕는다.또한 2021년에는 당고개까지의 소요시간을 기존 1시간에서 14분으로 대폭 단축시킬 4호선 연장선이 개통될 예정이며 최근에는 서울 도심권까지 빠르게 이어지는 GTX-B노선도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수도권 아파트의 가치가 서울 접근성에 따라 크게 좌우되는 것을 고려했을 때 그리고 왕숙신도시 개발을 감안할 경우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의 미래가치는 특히 높다는 평이다.또 대출, 전매 등에 강력한 규제가 적용되고 있는 조정대상지역과 달리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는 민간택지인 부평2지구에 들어서 규제로부터 비교적 자유롭다.실제로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의 전매제한 기간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이다. 안심전매프로그램으로 1차 중도금 납입 전 전매가 가능해 투자수요의 시선까지 사로잡고 있다.한편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의 모델하우스는 구리시 인창동 266-1번지에 위치한다.

2019-06-11 11:04:46

정부 지역연고산업 육성지원사업에 대구 2개 사업 선정

대구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진행한 '2019년 지역연고산업 육성지원사업' 공모에서 '스포츠레저용 섬유소재 및 제품 육성사업'과 '도어 하드웨어 육성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지역연고산업은 특정 지역에 전통적으로 이어진 산업으로서 관련 업체가 다수 존재하거나 관련 기술이 전수된 산업을 말한다. 이 사업은 지역연고산업을 발굴 및 육성, 고도화하고 중소기업의 지속적 성장을 돕고자 추진된다. 정부와 시는 이들 2개 사업에 각각 5억6천만원씩 11억2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시제품 제작, 디자인 개선, 마케팅 및 시험 분석·인증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다이텍(DYETEC)연구원이 주관하고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이 참여하는 '스포츠·레저용 섬유소재 및 제품 육성사업'은 섬유산업을 스포츠·레저산업과 연계한 다기능화, 고기능화 소재산업으로 전환하는 게 골자다. 지역 내 스포츠·레저 섬유 관련 기업 57곳을 대상으로 기업별 성장단계 및 보유기술 역량에 맞게 패키지 지원프로그램을 제공할 방침이다.'도어 하드웨어 육성사업'은 대구기계부품연구원이 주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이 참여하며 도어 및 도어 하드웨어 제조기업들이 기술 변화와 시장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시제품 제작과 제품 고급화, 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시는 도어 하드웨어 부품산업의 기술 경쟁력 확보로 참여 기업들의 매출을 연간 3% 이상 향상시킬 계획이다.홍석준 대구시 경제국장은 "기술 개발과 융·복합 패키지 지원을 통해 지역연고산업 기업들의 매출 신장과 일자리 창출로 연결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9-06-10 16:59:26

[부음]김학규 한국감정원장 모친상

▶백순기씨 별세. 김학규(한국감정원장)·학원·종순·종분·종숙·종미 씨 9일 모친상. 빈소=중앙대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11일 오전 6시30분. 장지=경북 문경 마성면 모곡리 선영. 02)860-3502

2019-06-10 15:39:43

리버뷰 나루 하우스, 10~11일 청약접수

한강 영구 조망 가능 오피스텔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리버뷰 나루 하우스'가 10일과 11일 청약접수를 받는다. 한강 조망이 가능한 입지적 특징과 호텔 연계 주거상품으로 준공 이후 마포구 내에서 시그니처 오피스텔이 될 것으로 업계에서는 보고 있다.오피스텔의 규모는 총 113실이며 모두 9개 타입(A1~G)으로 공급된다. 공급되는 면적은 전용 기준으로 63~83㎡이다. 특히 B타입의 경우는 천장고 5미터의 2층형(일부 세대)으로 설계됐다. 시공은 롯데건설이 한다.▶ 마포대교 바로 앞, 오피스텔 내부에서 한강 영구 조망 가능리버뷰 나루 하우스의 가장 큰 특징은 한강 조망이 가능한 입지 라는 것이다. 실제 오피스텔이 지어지는 주소가 서울시 마포구 마포동 309-1 번지 일대로 검색해 보면 알 수 있지만 마포대교 바로 앞이다. 그래서 막힘 없는 한강 조망이 영구적으로 가능하다. 오피스텔은 4층부터 19층 그리고 23~24층에 들어서는 만큼 한강 조망에 어려움이 없다. 분양관계자는 "오피스텔 실내에서 한강의 사계절은 물론 여의도 불꽃축제 등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 오피스텔 + 호텔 + 공공도서관 등 복합건축물 리버뷰 나루 하우스는 복합건축물이다. 오피스텔을 비롯해 호텔, 공공도서관이 함께 지어진다. 건축물의 규모는 1개 동으로 지하 5층부터 지상 24층까지다. 건물 중간 부분은 두 개의 타워로 나뉘고 호텔과 오피스텔이 분리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중 오피스텔 브랜드가 '리버뷰 나루 하우스(113실)'다. 함께 들어서는 호텔은 세계적인 체인 호텔그룹인 아코르 호텔 브랜드 가운데 엠갤러리(MGallery)다. 서울에 처음으로 개장하는 것이다. 호텔 규모는 197개 객실에 3층부터 19층 여기에 23~24층에 객실을 마련했다. 이 밖에도 건물 1층에는 공공도서관이 조성될 계획이다. ▶ 호텔 연계 서비스 및 부대시설 이용 가능 오피스텔 입주자들은 호텔 연계 서비스 및 부대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입주자들이 이용 가능한 호텔 서비스로는 조식과 발렛 파킹, 컨시어지, 세차, 세탁 및 드라이클리닝, 케이터링 등이 예정되어 있다. 이용 가능한 부대시설은 실내 및 실외 수영장, 피트니스, 사우나, 연회장, 레스토랑, 바, 회의실 등이다. 부대시설은 20~22층 사이에 들어선다. 특히 실외 수영장(20층 위치)의 경우는 인피니티풀로 한강변 오피스텔 가운데 최초로 단지 내에 설계한 것이다. 이 밖에도 오피스텔 입주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시설이 4층에 들어선다. 이 곳은 오피스텔 입주자 전용의 프라이빗 커뮤니티 공간으로 라운지, 파티나 소모임 등이 가능한 다용도 룸과 야외 커뮤니티 가든 등으로 설계했다. ▶ 최고급 마감재 및 미세먼지 차단 패키지 등 선보여 먼저 오피스텔 내부 마감재는 명품 수입 마감재와 프리미엄 가전제품(삼성 쉐프컬렉션, LG 프리미엄 가전 등)이 적용된 풀퍼니시드로 제공된다. 주방 가구(Cesar)와 수전(Gessi), 주방 후드(Falmec) 등은 이탈리아 명품으로, 주방 싱크대(Reginox)는 네덜란드 산으로 준비 예정이다. 도기의 경우는 미국(Kohler)과 이탈리아(Alice), 독일(Kaldewei) 제품을 사용할 예정이다. 여기에 9개 타입 모두 비데 및 원목마루, LG트롬 스타일러, 워크인 클로젯(Walk-in Closet)이 시공된다. 워크인 클로젯은 걸어서 들어갈 수 있는 옷장을 말한다. 또한 최근 아파트에서나 시공하는 미세먼지 차단 패키지를 적용했다. 미세먼지를 제거하기 위한 현관 에어샤워 시스템을 비롯해 세대 환기 시스템, 주방 후드 연동 급기 시스템을 설계한 것. 특히 세대 환기 시스템의 경우 미세먼지 발생 시 헤파필터(H13등급)로 0.3마이크로미터 크기의 외부공기 미세먼지를 99.95% 수준까지 여과 할 수 있다. 또한 조리 할 때 발생하는 미세먼지도 주방 후드 연동 급기 시스템을 통해 70% 수준까지 제거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유해물질 저감 자재로 시공하고 고성능 창호를 비롯해 단열성능 강화 설계, LED 조명 등을 사용한다. ▶ 지문인식 출입 및 홈 네트워크 등 스마트, 보안 설계 리버뷰 나루 하우스는 오피스텔이지만 아파트 못지않게 설계됐다. 지문인식 출입 시스템을 비롯해 세대 내 조명, 난방, 가전, 도어락 등을 스마트폰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홈 네트워크 IoT(사물인터넷)을 구현했다. 또한 입주자들의 보안 및 프라이버시를 위해 24시간 도어맨을 배치시키고, 오피스텔 입주자 전용 출입구 및 동선을 마련했다. 여기에 사각지대 없는 고화질 CCTV와 무인 택배함, 오피스텔 전용 주차구역 등을 마련했다. 10일부터 11일까지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4일 예정하고 있으며 17일과 18일 2일간 계약을 진행한다. 분양 홍보관은 지하철 5호선 마포역 1번 출구 인근(서울시 마포구 용강동 111, 5층)에 위치했다.

2019-06-10 14:06:29

연일 청약 대박행진 새로운 강남 랜드마크 '신사역멀버리힐스' 2차 상업시설 문의 전화 폭주

'신사역 멀버리힐스'가 오피스텔 분양을 성공리에 마무리하며 강남불패 신화를 이어가는 가운데 투자자들의 시선이 남은 2차 상업시설 분양에 쏠리고 있어 주목된다.강남의 대표 랜드마크로 거듭난 '신사역 멀버리힐스'는 국내 최고 수준의 입지를 품은만큼 분양 전부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실제 최근 진행된 '신사역 멀버리힐스' 오피스텔 청약접수에 약 7,000여 건의 청약이 신청돼 84대 1의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높은 청약경쟁률의 주요 원인으로는 초역세권 프리미엄과 함께 강남,서초에 위치한 대기업 등 풍부한 배후수요가 꼽혔다. 여기에 롯데건설이라는 대형 건설사가 시공한 만큼 브랜드 파워도 인기에 한 몫 거들었다는 평이다.이러한 뜨거운 분양열기를 선보인 '신사역 멀버리힐스'는 최근 분양시장의 위축된 분위기와는 상반된 결과를 나타냈다. 입지, 배후수요, 브랜드 파워 등 다양한 장점을 갖춘 곳의 투자열기는 여전히 뜨겁다는 것이 입증된 것이다.'신사역 멀버리힐스' 오피스텔의 성공적인 분양은 2차 상업시설 분양에 활력소가 될 전망이다. 기회를 놓친 투자자들의 상담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신사역 멀버리힐스' 2차 상업시설은 현재 일부 층이 완판되는 등 분양 순항 중에 있다. 앞서 '신사역 멀버리힐스'는 지난 4월 진행한 상업시설 청약에서도 최고 61대 1의 경쟁률을 기록, 1차분 분양을 순조롭게 마친 바 있다.분양 관계자는 "오피스텔 청약신청에서 당첨되지 못한 일부 투자자들의 2차 상업시설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아직 분양이 끝나지 않은 만큼 고민하고 있는 투자자라면 빠르게 움직일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도보 1분' 강남 신사의 초역세권 브랜드 프리미엄 '신사역 멀버리힐스' 돋보기하나자산신탁이 시행하고 롯데건설이 시공하는 '신사역 멀버리힐스'는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하며, 지하 8층~지상 13층 주거동과 지하 8층~지상 14층 근린생활시설동 등 총 2개동으로 상업시설 136호(예정), 메디컬타워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전용 20~33㎡ 총 83실(예정), 도시형생활주택은 전용 30~37㎡ 총 12가구(예정) 규모다.'신사역 멀버리힐스'가 지니고 있는 가장 큰 경쟁력은 우수한 교통 환경이다. 우선 단지는 지하철 3호선 신사역이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다. 이에 따라 압구정은 2분, 종로3가는 15분대, 광화문 20분대 등 서울 주요 지역 대부분을 30분 내로 이동 가능하다. 또 7호선 논현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자리해 강남구청역, 고속버스터미널, 이수역 등을 1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교통개발호재도 가치 상승에 한몫하고 있다. '신분당선 서울구간 연장 사업'과 '위례신사선', '경부고속도로 지하화'가 주요 내용이다. 신분당선 서울구간 연장 사업은 용산부터 강남까지 총 7.8km 구간을 연결하는 것으로 오는 2022년 완공되면 8호선을 제외한 서울 시내 전 노선과의 환승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위례신사선은 위례중앙광장과 송파구, 강남구를 지나 신사역까지 연결되는 14.8km 규모로, 오는 2024년 완공 예정이다. 경부고속도로 지하화는 양재IC에서 한남IC까지 총 6.4km 규모의 지하터널을 개통하는 것으로, 지상에 대규모 공원 및 편의시설까지 구축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풍부한 배후수요도 돋보인다. '신사역 멀버리힐스' 주변 강남,서초구에는 국민연금공단 서울남부본부 등 공공기관을 비롯해 현대제철, 더리버사이드호텔, 한국야구르트, 셀트리온, KCC건설 등 약 9만여 기업들이 자리하고 있다. 이들 기관 및 기업에 종사하는 직장인들은 약 10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이밖에 가로수길, 논현동 먹자골목 등 국내 대표 '핫플레이스'까지 인접해 이에 따른 수혜도 기대해 볼 수 있다.'신사역 멀버리힐스' 오피스텔은 1인 가구에 최적화된 특화설계를 선보였다.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소형 위주로 구성했으며 빌트인 가구 및 가전 제공, 듀얼 스페이스 설계 등 주거공간에 실용성과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 했다. 에너지 절감효과와 자연 친화적인 환경도 주목된다. '신사역 멀버리힐스'는 건물 벽면에 태양광을 설치한 만큼 약 10%의 에너지 절감효과가 기대되며, 옥상에는 옥상정원을 조성해 자연친화적인 환경을 마련했다.'신사역 멀버리힐스'의 특화 디자인도 자랑거리다. 우선 외관 및 내부 디자인은 영국 런던 감성이 담긴 '브리티시컨템포러리'를 표방했다. 이는 강남지역에서 볼 수 없던 개성 넘치는 외관 디자인으로, 절제된 화이트 컬러를 중심으로 한 내부 인테리어와 고급 마감재를 통해 단지의 품격을 한 층 높이겠다는 계획이 담겨있다.한편, '신사역 멀버리힐스' 홍보관은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210에 마련되어 있다.

2019-06-10 09:56:27

그린 프리미엄 선호하는 현대인들이 주목할 만한 상반기 신규 분양은?

웰빙과힐링을 추구하는 현대인들의 라이프 트렌드가 확산되며 주택시장에도 그린 프리미엄 바람이 불고 있다. 특히 미세먼지로 인해 깨끗하고 안전한 공기의 중요성이 강조되며 산, 공원, 녹지공간이 인접한 아파트가 많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대표적으로 광교신도시를 살펴보면 광교호수공원 인근 아파트 가격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정보에 따르면 '광교 호반베르디움'은 가장 최근 거래(2018년 8월) 된 전용면적 84㎡(8층)는 6억4천만원에 거래 됐다. 이는 분양가(약 4억2천만원) 대비 약 2억2천만원 가까이 오른 가격이다.그린 프리미엄 아파트는 인기는 청약시장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지난 1월 공급된 'e편한세상 청계 센트럴포레'는 1순위 청약서 33.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단지는 청계천과 성북천이 가까워 주거 쾌적성이 뛰어나다. 같은 달 위례신도시에 공급된 청량산과 위례근린공원 등이 인접한 '위례포레자이'는 487가구 모집에 6만 3472명의 청약자가 몰려, 평균 130.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부동산 관계자는 "무엇으로도 대체할 수 없는 자연과 휴식공간을 갖춘 아파트는 더욱 선호될 것이다"며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도 쾌적한 주거환경을 필수 요건으로 꼽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이러한 상황에서 쾌적한 주거 환경이 장점인 아파트들이 상반기에 잇따라 분양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동도건설은 '부천 동도센트리움까치울숲'을 6월 중 분양할 예정이다. 경기도 부천시 작동 5-1번지에 위치하며 지하 1층~지상 14층, 8개동, 총 238세대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타입 별 세대수는 ▲73㎡ 178세대, ▲78㎡ 44세대, ▲84㎡ (복층테라스형) 16세대다. 특히, 84㎡는 전 세대가 복층테라스형 설계를 도입해 공간효율과 개방감이 돋보이는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을 구현했다.사업지 주변으로 산이나 공원이 가까이 위치해 뛰어난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은데미공원, 범바위산, 지양산 등 대규모 녹지 공간이 조성돼 있어 다양한 운동시설과 산책로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부천자연생태공원도 가까워 도심 속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모아건설은 광주광역시 북구 운암동에 지하 1층~지상 29층, 전용 68㎡~81㎡, 총 508세대로 구성된 중외공원 모아미래도를 분양한다. 단지와 연결된 산책로로 중외공원 산책길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에코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삼성물산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연지동 250번지 일대에 '래미안 연지 어반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5층~지상 33층, 전용면적 84~158㎡, 총 2616가구로 조성된다. 단지 인근에는 부산시민공원과 부산어린이대공원, 초연근린공원, 백양산 등으로 풍부한 녹지 환경을 갖췄다.삼호는 제주도 서귀포시 중문동에 'e편한세상 중문'을 공급할 예정이다. 지하 1층~지상 7층, 10개동, 전용면적 73~84㎡, 총 280가구로 구성됐으며 단지 인근에 여미지 식물원, 천제연 폭포 등 자연녹지 속에서 쾌적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

2019-06-08 09:00:00

추적 60분 전북 익산 원룸 사기 대학가 어디? 원광대 앞 신동 일대. 네이버 지도

추적 60분 전북 익산 원룸 전세 사기 대학가 어디? 원광대 앞 신동 일대

7일 KBS1 '추적 60분'에서는 전북 익산 한 대학가 일대 원룸 단지에서 벌어진 수십억원대 전세금 사기 사건을 파헤친다.이날 추적 60분에서는 최근 5년 사이 전국에서 벌어진 전세 사기 사건을 살펴볼 예정인데, 대부분 원룸과 오피스텔 등에서 20~30대 대학생 및 신혼부부 등을 대상으로 벌어졌다. 부동산 거래에 서툰 젊은층이 범행의 대상이 됐다는 것.이 가운데 최근 벌어진데다 규모도 수십억원에 달했던 전북 익산 대학가 원룸 단지 전세금 사기 사건의 현장은 바로 원광대학교 앞 신동 일대이다. 이곳에서는 월세 계약을 전세 계약인 것처럼 위장해 65억 원에 달하는 전세 보증금 등을 빼돌리는 부동산 중개 사기 사건이 터졌다.이 지역은 익산시청 기준으로 익산시가지 북쪽에 위치해 있다.

2019-06-07 22:48:21

오는 11일 1순위 청약을 진행하는 '힐스테이트 다사역'. 현대건설 제공.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다사역' 오는 11일 1순위 청약 접수

현대건설은 오는 10일부터 대구 달성군 다사읍 매곡리 '힐스테이트 다사역' 청약 일정을 진행한다. 단지는 오는 10일 특별공급 청약을 시작으로 11일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는 18일 발표할 예정이다. 대구 달성군 다사읍 매곡리 637-6 일대에서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다사역'는 지하 4층, 지상 33층 아파트 6개 동과 오피스텔 1개동으로, 전용면적 84㎡ 아파트 674가구, 오피스텔 62실 등 736가구로 구성된다. 단지는 대구도시철도 2호선 다사역 초역세권으로 주변에 대형 상업시설과 편의시설 등 생활 인프라가 모두 형성돼 있다.또한 대구외곽순환도로(2021년)와 다사~왜관 간 광역도로(2023년)가 개통을 앞두고 있고, 서대구고속철도역이 들어서는 등 도로와 철도망이 확충될 예정이다.걸어서 다사초·중·고를 이용 가능하며, 금호강, 낙동강, 죽곡산 등의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2019-06-07 17:34:40

최근 '부동산 전세 사기'가 다시 기승을 부리면서 부동산 전세 사기 유형을 소개하고 부동산 거래 시 전세 사기를 예방하는 법을 공유하고자 한다. 추적 60분 방송 예고 캡처

'추적 60분' 청년 울린 '전세 사기'…부동산 전세 사기 예방하는 법?

최근 '부동산 전세 사기'가 다시 기승을 부리면서 부동산 전세 사기 유형을 소개하고 부동산 거래 시 전세 사기를 예방하는 법을 공유하고자 한다.첫째로 중개 자격이 없는 사람이 중개업등록증이나 자격을 대여해 부동산 사무소를 차리고 월세로 여러 주택을 임차, 집주인으로 신분을 위장하고 전세 임차인과 중복 계약을 해 전세 보증금을 가로채는 사례다.이를 대비해 임대인, 혹은 공인중개사와 거래를 할 때는 상대방의 신분을 반드시 확인하고 거래해야 한다. 또 부동산 중개업체를 선택할 때 '부동산 중개' '공인중개 사무소'라는 문구가 있는 등록 업소인지 확인해야 한다.공인중개사 자격증이나 이름, 주소, 전화번호 등을 제대로 확인한 뒤 중개업 등록증이 위조된 것은 아닌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둘째로 부동산 직거래 사이트 등에서 공적 장부를 위조해 집주인을 사칭하며 싼값에 전월세 계약한 후 보증금을 가로채는 사례다.부동산 거래는 공인중개사를 통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직거래하는 경우 임대인이나 소유자, 매물 상태를 제대로 확인하고 매물을 직접 방문해 눈으로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셋째로 중개업자가 중개대상물의 권리관계 등 중요한 사항을 설명하지 않고 중개를 진행해 임차인에게 피해가 유발되는 사례가 있다.등기부등본 등 공적 장부에 근거해 중개대상물의 권리관계 등 중요사항에 대해서는꼭 중개업자로부터 설명을 들어야 한다. 특히 계약 조건이 좋은 매물이라면 더욱 물건의 권리관계 등을 확인해봐야 한다.넷째로 중개업자가 수수료를 초과 요구하거나 수수료를 현금 지불했을 때 현금영수증 발행을 하지 않는 사례다.전월세 거래를 할 때 중개 수수료 요율 및 한도액을 계약 전에 미리 알아본 뒤 중개업자와 협의해 중개 수수료 부담액을 결정해야 한다. 중개수수료는 한도액 내에서 중개인과 거래 당사자 협의로 결정할 수 있다.특히 부동산 중개업은 10만 원 이상 거래에 대해 현금영수증을 미발급 할 경우에도 미발급 금액에 대한 50%를 과태료로 부과하는 등 불이익 처분을 받게 된다.한편, 7일 추적 60분은 '전세사기 청년 주거난민을 노리다'편을 방송한다. 7일 금요일 밤 10시 50분 KBS 1TV 방송.

2019-06-07 15:26:15

대구 분양시장 꺼지지 않는 열기에 프리미엄까지…대구 중심의 신규 분양단지 관심 높아져

전국의 부동산 시장이 전반적으로 가라앉고 있는 상황에서 수도권을 제외하고 가장 핫한 지역이 바로 있는 대구 시장이다. 이러한 뜨거운 열기는 분양권 프리미엄 형성에도 큰 영향을 주고 있다.실제로 지난 2018년 2월 GS건설이 대구 북구 복현동에서 분양에 나섰던 '복현자이'의 분양권에 높은 프리미엄이 형성되어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분양 당시 타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교통환경이나 주거환경이 뛰어나지 않다는 평가를 받았던 '복현자이'는 전용면적 84㎡의 초기 분양가가 4억 2930만원이었다. 약 1년가량 지난 최근 분양권 거래현황을 살펴본 결과 지난해 11월 최고가인 5억 7730만원(15층)을 기록한 이후에도 꾸준히 높은 가격에 거래돼 3월 현재 5억 3880만원(10층)에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초기 분양가 보다 최대 1억 4000만원 이상, 평균적으로 1억원 안팎의 높은 프리미엄이 형성되고 있는 것이다.부동산 전문가는 "복현자이의 사례를 보듯이 대구 시장 전체에 대한 관심이 여전히 높은 상황"이라며, "교통편의성과 생활편의, 그리고 브랜드를 모두 갖춘 대구 중심권의 분양단지에는 시세차익을 올릴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있기 때문에, 수요자를 비롯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더욱더 몰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오는 6월 분양을 앞두고 있는 GS건설의 '신천센트럴자이'는 수성구와 맞닿아 있어 수성구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동대구에 위치한 단지로 인근 수요자들의 기대감이 높다. 또한 대구지하철 1호선 동대구역과신천역이 가까이에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에 초품아 아파트로 '복현자이'의 현재 프리미엄보다 더욱 많은 상승여력을 갖췄다.동구 신천동 193-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신천센트럴자이'는 지하 2층~지상 29층, 총 8개동, 552세대 규모로 들어선다. 모든 세대가 전용 84㎡의 단일 면적으로 공급된다.입지적으로도 대구지하철 1호선 동대구역과신천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또한, 동대구로, 신천대로, 신천동로를 이용해 대구 전역을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 요충지에 위치하고 있다.교육환경도 매우 우수하다. 단지 바로 앞으로 신천초등학교가 위치해 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로,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해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 수요자들에 분양 전부터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한편, '신천센트럴자이'를 공급하는 GS건설은 '자이'브랜드의 고급화를 이어가고 있다. 수많은 아파트 브랜드 속에서도 고유의 정체성을 지키며 브랜드가치를 높이고 있는 명실상부 우리나라 최고의 아파트 브랜드로, 2018년 닥터아파트와 부동산114, ㈜브랜드스탁이 각각 조사한 아파트 브랜드 선호도 조사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면서 '자이'의 브랜드 파워의 우수함을 증명한 바 있다.명품 브랜드 아파트로 주목받고 있는 '신천센트럴자이'는 오는 6월 분양에 나설 예정으로, 정식 모델하우스 오픈 전까지 사전 분양 홍보관을 운영한다. 사전 분양 홍보관을 방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전문 상담사의 상담을 통해 '신천센트럴자이'에 대한 구체적이고 자세한 정보와 청약제도에 대해 미리 알아볼 수 있다. 사전홍보관은 동구 동대구로 503, 투에버빌딩 3층에 위치한다.

2019-06-07 14:14:49

동부산 오시리아 스타테라스 광역도

오시리아 관광단지 개발 순항…'스타테라스' 기대감 고조

동부산 오시리아 관광단지 개발사업이 순항 중에 있다. 지난 5월 16일 부산도시공사가 오시리아 관광단지 내 조성하는 국내 최대 규모 테마파크인 '롯데월드 어드벤처부산' 의 착공식이 진행됐다. 이번 착공식을 통해 향후 오시리아 관광단지 개발사업은 속도를 낼 전망이다.테마파크는 전체 50만㎡ 면적의 대지에토지비용 포함 5000억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조성 공사 이후에는 테마파크 놀이 시설이 설치될 예정으로 2021년 4월 말 개장 예정이다.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도입하는 2종 등 모두 30종의 놀이 기구가 설치될 것으로 알려졌다.또한 스카이라인의 루지시설까지 포함되어 관광객들의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이밖에도 관광단지 내에는 국내 최초의 수중호텔인 아쿠아월드를 비롯해비수도권에서는 처음 조성되는 이케아 동부산점,첨단 메디컬단지인 메디타운,친환경 고급리조트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이 같은 핵심 키테넌트 시설이 속속 들어서게 되면 '동부산 오시리아 관광단지' 는 부산을 포함한 지역의 일대 명소로 자리잡게 돼 투자가치도 자연스럽게 올라갈 것으로 예측된다.이에 따라 관광단지 내 들어설 예정인 '동부산 오시리아 스타테라스' 상가도 지역 내외 수요자들의 관심을 독차지할 전망이다. '동부산 오시리아 스타테라스' 는 지하 1층 ~ 지상 11층, 상업시설 173실 규모의 루프탑 테라스몰로 조성되며 이달 중 분양 예정이다.'동부산 오시리아 스타테라스' 는 관광단지 내에서도 노른자위 입지를 차지해 눈길을 끈다. 관광단지 내 핵심 키테넌트 시설인 롯데테마파크와 아쿠아월드 사이에 위치하게 돼 테마파크 및 아쿠아월드 접근이 용이하다. 루프탑 테라스를 이용 시, 탁 트인 조망권도 갖추게 돼 희소가치가 적지 않을 것으로 기대된다.또 '동부산 오시리아 스타테라스' 는 많은 관광객의 유입을 대비, 총 815대 규모의 넓은 주차시설을 조성한다. 차량을 이용해 방문하는 가족단위 고객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사통팔달 광역 교통망도 갖췄다. 부산외곽순환도로 ∙ 부산-울산고속도로 등 도로망과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통한 접근이 모두 쉽다는 평가다. 또한 김해선공항고속도로 연장으로, 김해공항에서 관광단지까지 30분 내에 도착할 수 있다.분양 관계자는 "테마파크 착공 소식은 관광단지 개발이 순항하고 있다는 상징적 의미를 지닌다" 며 "이에 따라 관광단지 내 조성 예정인 키테넌트 시설과 테마파크가 오픈하는 2021년에 완공 예정인 '스타테라스'상업시설 또한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 이라고 말했다.'스타테라스' 분양홍보관은 부산 기장군 기장읍 시랑리 717번지에 마련될 계획이다. 입점은 2021년 하반기 예정이다.

2019-06-07 14:08:37

도심 속 공원을 품은 초역세권 아파트 '화성시청역 서희스타힐스 1·2·3단지' 주목

단지 인근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아파트가 인기다. 주거 공간이 단지 소유의 개념이 아닌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여겨지면서 쾌적함이 집을 고를 때 하나의 필수 요소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실제로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2025년 미래 주택시장 트렌드'에 따르면 다수의 소비자들이 공원 숲 등 녹지공간이 가까운 '숲세권' 아파트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쾌적한 주거환경에 대한 선호도는 청약 경쟁률에서도 나타났다. 여의도공원 4배에 이르는 대형 녹지가 인근에 위치해 '숲세권' 아파트로 관심을 받은 고덕 센트럴푸르지오는 최고 77.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청약 마감했다. 또한 인근에 홍제천, 궁동공원, 백련산근린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이 돋보인 DMC 에코자이는 청약에서 평균 19.8대 1의 높은 경쟁률로 청약 마감했다.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중국발 황사나 미세먼지 등 환경오염 문제가 실생활에 직접적으로 피해를 끼치기 시작하면서 쾌적한 주거환경을 필수 요건으로 꼽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라며, "특히 녹지율이 높은 대규모 숲세권 일수록 향후 시세상승 여력도 높아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라고 말했다.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춘 아파트가 인기인 가운데 화성시청역 인근에 들어서는 '화성시청역 서희스타힐스 1, 2, 3단지'가 6월 7일 1순위, 6월 10일 2순위 청약신청을 받아 눈길을 끈다.단지 바로 옆에 고초봉이 위치해 있으며 고초봉과 단지를 연결하는 산책로도 조성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단지 내 약 700미터에 달하는 대규모 중앙공원(축구경기장 4배 규모)이 조성돼 단지 내 쾌적성도 높였다. 단지 내 녹지율은 약 40%에 달한다.단지 조성도 쾌적함에 초점을 맞췄다. 전세대 남향위주배치에 동간 거리는 64m~84m로 전세대조망권과 일조권을 확보했다. 단위세대는 4bay구조와 LDK 구조가 혼합돼 구성된다.쾌적한 자연환경과 함께 교통망도 우수하다. 단지는 도보 2분 거리에 이용 가능한 서해안 복선전철 화성시청역이 2020년 개통될 예정이며, 신안산선까지 이용하면 여의도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해져 서울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또한 아파트 단지에서 5분 거리에 제2외곽순환도로(봉담~송산)가 위치해 있으며 77번 국도로 안산, 반월권에 10분 이내 진입이 가능해 인근 지역(인천∙경기권)은 물론 서울로의 진입과 출입이 용이하다.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구역 내 초등학교가 들어설 예정이며 남양중, 남양고 등 도보통학권으로 안전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또 화성시청, 경기화성서부경찰서, 남양뉴타운 등 인프라를 갖춰 주거환경도 우수하다. 이외에도 인근에 화성 바이오밸리(예정), 마도지방산업단지, 현대기아자동차연구소 등의 산업단지가 조성돼 배후 수요도 풍부하다.화성시청역 서희스타힐스는 경기도 화성시신남동 46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25층 29동 총 2983가구 가운데 686세대가 일반분양 규모다. 전용면적 59~84㎡로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분양 관계자는 "중국발 미세먼지가 점점 심해짐에 따라 쾌적한 자연환경을 찾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고,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과 6개월 후 전매가능(비투기과열지구)으로 투자 수요도 늘고 있다"며 "고초봉과 연계되는 산책로 및 대규모 중앙공원으로 단지 쾌적성 높은 것이 큰 강점"이라고 말했다.또한 2021년 착공 예정인 롯데월드의 약 32배 크기의 대형 테마파크인 화성국제테마파크까지 단 2정거장, 3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화성국제테마파크 조성에 따라 예상되는 고용효과는 약 11만명으로, 이중 1만 5천여명 정도의 직접고용으로 인해 인구 유입이 기대된다.한편, '화성시청역 서희스타힐스 1, 2, 3단지' 홍보관은 '경기도 화성시남양읍시청로 123'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2년 9월 예정이다.

2019-06-07 11:20:32

입주 부담 던 풀옵션 아파트 '새절역 프리미엘 금호 어울림' 조합원 모집 중

서울과 수도권 지역의 아파트 분양가가 치솟으며 내집마련에 대한 부담이 높아만 지고 있다. 부동산 정보 서비스업체 직방에 따르면, 올해 서울에서 분양한 아파트 중 절반 가량에 달하는 48.8%가 분양가 9억원을 초과했다.특히, 그동안 9억원 초과 아파트가 강남권에만 집중되었던 반면 올해는 한강 이북에서 분양한 단지 중에서도 절반에 가까운 45.4%가 9억원을 넘어서며 수요자 부담은 더욱 늘어났다.이에 따라 최근 서울 및 수도권 주택시장에서는 수요자들의 부담을 낮추기 위한 다양한 조건을 제시하는 단지가 등장, 실수요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최근 가장 눈길을 끄는 곳은 바로 서울 은평구, 새절역세권에서 조합원을 모집중인 '새절역 프리미엘 금호 어울림'이다.'새절역 프리미엘 금호 어울림'은 그동안 서울에서 공급한 아파트에서 볼 수 없던 '풀옵션 아파트'다. 단지는 김치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전기레인지 하이라이트, 전기오븐, 2구 가스 쿡탑 등 생활필수 가전제품을 비롯해 최근 가장 인기 있는 가전제품인 에어드레서, 건조기까지 무려 8종, 약 2,000만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여기에 냉장고와 대형 TV는 입주시 최저가 공동구매로 저렴하게 장만할 수도 있다.일반적으로 '풀옵션'이라 하면 오피스텔에서나 제공되었던 만큼 아파트 단지에서 누릴 수 있는 풀옵션 아파트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도 남다르다. 입주 초기에는 잔금뿐만 아니라 이사비용 등 자금부담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실제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수요자들의 반응이 매우 뜨겁다.특히 신혼부부의 경우 입주와 함께 가전제품 마련도 동시에 진행해야 하는 만큼 부담이 상당한 가운데 풀옵션 아파트라는 점은 더욱 매력적이라는 평가다.뿐만 아니라 '새절역 프리미엘 금호 어울림'은 잘 갖춰진 입지에, 주변대비 합리적인 가격, 뛰어난 설계까지 적용돼 공급될 예정으로 예비 입주자들의 부담은 낮다는 점까지 더해져 높은 인기기 기대된다.◆ '새절역 프리미엘 금호 어울림', 서울 최초 풀옵션에 초역세권, 학세권까지∙∙∙미래가치 '풍부'(가칭)새절지역주택조합이 시행하고 금호건설이 시공하는 '새절역 프리미엘 금호 어울림'은 서울시 은평구 응암동 583-22번지 일원에 대단지로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는 주변 일반분양 아파트보다 3.3㎡당 500만 원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될 예정으로 예비 입주자들의 비용 부담은 더욱 낮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내부 설계도 우수하다. 단지 내에는 세대별 1대 이상의 주차 공간을 확보했고, 호텔이나 대형 마트에서나 볼 수 있던 주차유도시스템도 도입해 단지 진입 시 스마트폰으로 주차장 상태를 우선 확인할 수 있고, 상부 표시등에 빈 주차공간이 표시돼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다. 전 세대에 드레스룸과팬트리 특화설계를 적용해 여유로운 수납공간을 마련하고, 난방에 취약한 주방 발코니에도 단열설계를 적용해 동절기 동파 및 결로 등을 방지한다.여기에 H13 등급의 헤파필터가 적용된 전열교환기를 설치해 공기질이 나쁜 날에도 미세먼지 유입 없이 각종 오염물질을 환기하고 최적의 실내 공기가 유지될 수 있도록 하여 미세먼지 특화 아파트로 선보일 예정이다.◆ '프리미엘금호어울림', 새절역 초역세권 기반 학세권∙공세권 더해잘 갖춘 입지는 생활편의성을 높여준다. 단지는 서울지하철 6호선 새절역이 도보 1분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 단지로 강북 업무지구인 시청역과 여의도까지는 30분대로 닿을 수 있고, 홍대입구역까지 약 15분이면 도착 가능하다. 서울지하철 3․6호선 불광역과 공항철도, 경의중앙선 환승역인 디지털미디어시티역도 인접해 있어 인천공항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 이동도 편리하다. 또한 차량 이용 시에도 내부순환도로, 통일로, 강변북로, 성산대교, 올림픽대로, 서부간선도로 등 주요 도로와의 접근성이 뛰어나 출퇴근이 용이하다.또 유치원과 신사초, 숭실∙연서∙상신중, 숭실∙충암고 등 도보 거리 내에 위치해 자녀를 둔 수요자들은 안심통학도 가능하며 반경 1km 내에는 이마트(은평점)와 신응암시장, 대림시장 등 다양한 쇼핑시설 및 서울시립서북병원과 은평가톨릭성모병원(예정), 관공서 등의 편의시설도 가까이 있어 정주여건이 좋다.친자연적인 주거환경도 장점이다. 단지 바로 옆에 한강까지 연결되는 불광천이 있어 일부 세대에서는 조망도 가능하고, 자전거를 타거나 산책, 조깅을 하며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고, 주변으로 한강시민공원과 하늘공원, 월드컵공원, 백련산 근린공원 등 대규모의 공원과 녹지도 풍부하다.각종 교통 호재를 품고 있어 향후 교통 편의성 증대 및 미래가치 상승도 기대할만하다. 무엇보다 3기 신도시 핵심 교통망인 고양선(가칭) 최대 수혜지로 고양시와 직접 연결되는 광역 교통망을 확보했고, 새절역에서 관악구 서울대정문 구간까지 총 17.49km를 연결하는 경전철서부선이 확정됨에 따라 신촌역, 노량진역, 장승배기, 서울대정문 등 경유지까지 소요되는 시간이 기존보다 절반 이하로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파주시부터 강남 삼성역까지 연결되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A노선(2023년 예정)이 개통되면 강남까지 10분대에 닿을 수 있어 '새절역프리미엘금호어울림'의 미래가치가 더욱 주목된다.한편 '새절역 프리미엘 금호 어울림' 홍보관은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242(마곡동 801-1번지) 열린M타워 2~3층에 위치해 있다.

2019-06-07 10:07:09

대구 수성구 아파트 단지 전경. 매일신문DB

대구 도심 아파트 청약 열기 후끈…올 18곳 중 16곳이 순위 내 마감

올해 대구 도심 아파트 분양시장 열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분양가도 지속적으로 올라 비수도권 중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6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5일 아파트 1순위 청약을 진행한 달서구 감삼동 '힐스테이트 감삼'은 평균 청약경쟁률 32.7대 1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됐다. 전용면적별로는 84㎡A가 54.5대1로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현대건설과 태영건설이 컨소시엄을 이룬 북구 도남지구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 C1~4블록도 모두 순위 내 마감됐다. C1, 2블록이 각각 3.61대1과 4.3대1, C3블록이 7.02대1의 경쟁률이었다. C4블록은 2.34대1 청약경쟁률로 2순위 마감했다.'힐스테이트 감삼' 당첨자 발표일은 13일이고, 정당계약은 24~26일 진행된다.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 C1, 2블록은 12일이며 C3, 4블록은 13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정당 계약은 25~27일이다.올 상반기 대구에서는 청약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6일 현재 18곳이 분양해 14곳이 1순위 마감했고, 2곳은 2순위 마감됐다. 미분양된 단지 2곳이 있지만 모두 대구국가산업단지 내에 분양한 단지로 도심과는 떨어져 있다. 청약 열기가 이어지는 것은 도심 새 아파트 수요가 여전한데다 정부의 부동산시장 규제에도 청약시장이 누그러지지 않자 투자 수요가 몰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분양가도 계속 오르는 추세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지난 4월 기준 대구 3.3㎡당 분양가는 1천324만9천500원으로 지난해 같은달 1천162만9천원보다 162만원 올랐다. 이는 부산(1천295만9천100원)을 넘어 비수도권 중 최고 수준이다. 2014년을 100으로 본 분양가격지수도 160.8로 전국 평균(132.9)을 넘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한편 주택도시보증공사는 대구 수성구 등 전국 고분양가 관리지역에 공급하는 새 아파트의 분양가가 주변 시세의 100%를 넘지 못하도록 심사 기준을 변경할 예정이다.

2019-06-06 18:25:34

'강남불패' 초역세권 브랜드 프리미엄 '신사역 멀버리힐스' 오피스텔 분양완료

서울 강남 신사역 도보 1분 거리에 조성되는 초역세권 브랜드 프리미엄 '신사역 멀버리힐스'가 오피스텔 분양을 완료하며, 뜨거운 분양열기를 상업시설로 이어가고 있다.'신사역 멀버리힐스'는 강남을 대표하는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하철 3호선 신사역이 바로 앞에 위치해 있는 초역세권 입지를 확보하고 있는 것은 물론, 주변 강남․서초구에 있는 대기업들을 중심으로 풍부한 배후수요까지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롯데건설이라는 대형 건설사가 시공으로 참여하는 만큼 브랜드 파워까지 더했다.이 같은 강남의 입지적 가치에 힘입어 '신사역 멀버리힐스' 오피스텔은 최근 진행된 청약접수에서 7,000여건이 신청돼 84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분양을 완료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분양시장이 전반적으로 침체기에 빠져 있지만, 국내 최고 수준의 투자가치를 평가받고 있는 곳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뜨겁다는 것이 입증된 것이다.'신사역 멀버리힐스'의 오피스텔 성공 분양은 상업시설 판매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오피스텔 분양이 끝난 이후에도 투자 상담 문의가 빗발치고 있어서다. 현재 '신사역 멀버리힐스'는 상업시설 2차분을 판매 중이다.하지만 이미 일부 층이 완판될 정도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어 신속한 상담 문의 신청이 요구된다. 앞서 '신사역 멀버리힐스'는 지난 4월 진행한 상업시설 청약에서도 최고 61대 1의 경쟁률을 기록, 1차분 분양을 순조롭게 마친 바 있다.분양 관계자는 "오피스텔 청약신청에서 떨어진 일부 투자자들이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지만, 아직 분양이 완전히 끝난 것이 아니다"라며 "현재 상업시설 2차 분양에 대한 상담 문의가 급격히 늘고 있는 만큼, 고민하고 있는 투자자라면 빠르게 움직일 필요가 있어 보인다"고 설명했다.◆ '도보 1분' 강남 신사의 초역세권 브랜드 프리미엄 '신사역 멀버리힐스' 돋보기 하나자산신탁이 시행하고 롯데건설이 시공하는 '신사역 멀버리힐스'는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하며, 지하 8층~지상 13층 주거동과 지하 8층~지상 14층 근린생활시설동 등 총 2개동으로 상업시설 136호(예정), 메디컬타워로 구성된다.오피스텔은 전용 20~33㎡ 총 83실(예정), 도시형생활주택은 전용 30~37㎡ 총 12가구(예정) 규모다.'신사역 멀버리힐스'가 지니고 있는 가장 큰 경쟁력은 우수한 교통 환경이다. 우선 단지는 지하철 3호선 신사역이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다. 이에 따라 압구정은 2분, 종로3가는 15분대, 광화문 20분대 등 서울 주요 지역 대부분을 30분 내로 이동 가능하다. 또 7호선 논현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자리해 강남구청역, 고속버스터미널, 이수역 등을 1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교통개발호재도 가치 상승에 한몫하고 있다. '신분당선 서울구간 연장 사업'과 '위례신사선', '경부고속도로 지하화'가 주요 내용이다. 신분당선 서울구간 연장 사업은 용산부터 강남까지 총 7.8km 구간을 연결하는 것으로 오는 2022년 완공되면 8호선을 제외한 서울 시내 전 노선과의 환승이 가능해질 전망이다.위례신사선은 위례중앙광장과 송파구, 강남구를 지나 신사역까지 연결되는 14.8km 규모로, 오는 2024년 완공 예정이다. 경부고속도로 지하화는 양재IC에서 한남IC까지 총 6.4km 규모의 지하터널을 개통하는 것으로, 지상에 대규모 공원 및 편의시설까지 구축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풍부한 배후수요도 돋보인다. '신사역 멀버리힐스' 주변 강남·서초구에는 국민연금공단 서울남부본부 등 공공기관을 비롯해 현대제철, 더리버사이드호텔, 한국야구르트, 셀트리온, KCC건설 등 약 9만여 기업들이 자리하고 있다. 이들 기관 및 기업에 종사하는 직장인들은 약 10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이밖에 가로수길, 논현동 먹자골목 등 국내 대표 '핫플레이스'까지 인접해 이에 따른 수혜도 기대해 볼 수 있다. '신사역 멀버리힐스' 오피스텔은 1인 가구에 최적화된 특화설계를 선보였다.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소형 위주로 구성했으며 빌트인 가구 및 가전 제공, 듀얼 스페이스 설계 등 주거공간에 실용성과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 했다.에너지 절감효과와 자연 친화적인 환경도 주목된다. '신사역 멀버리힐스'는 건물 벽면에 태양광을 설치한 만큼 약 10%의 에너지 절감효과가 기대되며, 옥상에는 옥상정원을 조성해 자연친화적인 환경을 마련했다.'신사역 멀버리힐스'의 특화 디자인도 자랑거리다. 우선 외관 및 내부 디자인은 영국 런던 감성이 담긴 '브리티시컨템포러리'를 표방했다. 이는 강남지역에서 볼 수 없던 개성 넘치는 외관 디자인으로, 절제된 화이트 컬러를 중심으로 한 내부 인테리어와 고급 마감재를 통해 단지의 품격을 한 층 높이겠다는 계획이 담겨있다.한편, '신사역 멀버리힐스' 홍보관은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210에 마련되어 있다.

2019-06-06 09:00:00

지난달 23일 공개한 대구 수성구 범어동 '수성범어W' 견본주택에는 나흘 간 4만7천여 명이 몰렸다. IS동서 제공.

'수성범어W' 상가 분양 1천여명 몰려…최고 150대 1 기록

아파트와 오피스텔 분양에서 높은 청약률로 화제가 된 대구 수성구 '수성범어W'가 상가 분양도 완판에 성공했다. IS동서는 '수성범어W' 단지 내 상가인 '수성범어W 스퀘어' 공개 추첨 결과 118개 상가에 1천여 명이 청약을 신청했다고 5일 밝혔다. 1층 67호실에 491명이 청약해 경쟁률 7.32대 1을 기록했고 2, 3층 51호실에 62명이 참여해 1.21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149호실의 경우 잔여 호실 선착순 분양에서 150명이 청약하기도 했다.상가 계약은 공개추첨 이틀만인 4일 모두 마무리됐다. 도시철도 2호선 범어역 초역세권에다 학교와 학원가, 공공기관 등이 밀집한 입지적 장점 및 고정고객이 확보되는 대단지 아파트라는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한편 '수성범어W'는 지난달 29일 아파트 1순위 청약에서 평균 40.16대 1의 청약경쟁률을 보였다. 하루 뒤 마감한 오피스텔(528실)도 평균 9.1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정당계약은 오피스텔 10, 11일, 아파트 18~20일에 진행된다. 아파트는 계약금 20%, 중도금 40% 이자후불제가 적용된다. 오피스텔은 계약금 10%, 중도금 40% 무이자 융자가 적용된다.

2019-06-05 17:23:45

삼성프리미엄 품은 '아산탕정지구라온재' 회사보유분 한정 분양 개시

직주근접성이 높아 주거수요 확보가 용이한 산업단지 인근 주거단지가 높은 선호도를 형성하고 있다. 산업단지에 입주하는 기업들의 가치에 따라 미래가치 상승의 기대감도 크기 때문이다.실제로 산업단지 인근에 위치한 주거단지는 주거수요가 풍부해 각종 규제로 인해 침체된 부동산 시장속에서도 우수한 청약 성적을 거두고 있다.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이 들어선 평택 고덕국제도시에서 지난 2017년 분양한 '제일풍경채센트럴'은 773가구 모집에 6만5003명이 몰리며 평균 84.0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2017년 경기도에서 분양한 아파트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이다. 마찬가지로 고덕국제도시에서 분양한 '평택고덕파라곤'과 '평택 고덕신도시 자연앤자이가 각각 49.93대 1과 28.77대 1의 경쟁률로 경기도 평균 청약경쟁률 2위와 3위 자리를 차지했다.지난해 5월 미분양관리지역인 전주에서 분양한 '서신 아이파크 e편한세상'은 전주 일반산업단지가 인접했다는 점이 인기를 끌며 647가구 모집에 4만1024명이 청약을 신청했다. 단지는 평균 63.41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미분양관리지역임을 무색하게 할만큼 우수한 성적표를 받았다.이처럼 산업단지 가까이에 자리잡은 주거지의 경우, 직장과 가까운 만큼 출•퇴근 시간과 비용이 감소해 주거 만족도가 높고 인기도 많다. 또한 상주 및 유동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주변 인프라의 개발이 빠르게 진행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미래가치가 높게 점쳐진다.산업단지가 부동산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가운데 중부권 산업단지 개발의 중심에 위치한 탕정신도시에서는 '아산탕정지구라온재'의 분양이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충청남도 아산시 탕정면 용두리 720번지 일원에 위치하는 '아산탕정지구라온재'는 지하 3층~지상 10층으로 조성되며 3~8층, 전용면적 15~39 ㎡, 총 206개 호실의 도시형 생활주택과 1~2층, 25실의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당사업지 인근의 산업단지 부지에는 이미 위치한 삼성의 디스플레이시티1뿐만 아니라 디스플레이시티2가 추가로 조성되며 아산탕정 테크노 일반산업단지, 탕정 일반산업단지 등 총 500만㎡로 규모의 중부권 최대의 산업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함께 증가하는 종사자 수요로 인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출 전망이다.특히 삼성 디스플레이 시티2의 정문 앞에 위치해 배후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최상의 임대요건을 지녔으며 산업단지 규모에 비해 지원시설은 약 25만㎡로 20분의 1에 불과해 상업시설 및 1~2인 가구 거주용 소형주택의 공급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만큼 수요가 공급을 웃도는 최상의 투자가치 역시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아산탕정지구라온재'는 1호선 장항선 배방역과탕정역(2020년 완공예정), KTX 및 SRT를 운행하는 천안아산역이 인근에 위치하고 천안IC를 이용해 고속도로 경부선을 이용하기도 쉬워 우수한 광역교통망도 갖췄다.또한 직선거리 5km내에 위치한 아산신도시의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어 차로 이동시 단 15분이면 아산신도시의 갤러리아백화점, 롯데마트, 이마트, CGV 등 쇼핑•문화의 생활인프라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단지는 1가구 1주차 자주식 주차공간을 확보했으며 인근의 아산물환경센터 체육공원과 수변공원을 이용해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으며 1가구 1주차공간을 확보해 주차공간 부족으로 받는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한편 아산 탕정지구 라온재의홍보관은 충청남도 아산시 탕정면탕정면로 37, 트라팰리스 상가 106호와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143-37 1층에 위치한다. 아산시 탕정면홍보관은리뉴얼을 거쳐 6월8일 재오픈할 계획이며, 서울시 삼성동 홍보관은 6월10일 오픈할 예정이다. 관련 정보 확인 및 문의는 홍보관 방문과 전화로 하면 된다.

2019-06-05 11:48:14

연일 문의 집중되는 '대구 테크노폴리스 줌시티'의 인기 요인은?

최근 부동산 규제 정책의 영향으로 아파트 시장이 주춤하는 가운데 당장의 큰 시세차익보다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확보할 수 있는 수익형 상품으로 투자자들이 이동하고 있다. 특히 다양한 금융 혜택으로 투자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낮춘 수익형 상품에 주목할 만하다.가장 눈에 띄는 수익형 상품은 최근 분양을 시작한 '대구 테크노폴리스 줌시티'다. 이 주거시설은 전용면적 기준 20㎡부터 29㎡까지 전 실 소형 평형으로만 구성돼 1억원대의 소액 투자가 가능하다.아파트나 상가에 비해 투자 비용이 적게 드는 합리적인 분양가뿐만 아니라 다양한 금융혜택도 돋보인다. 우선 계약금을 2회로 나누어 낼 수 있도록 해 초기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수요자들을 배려했다.또 전체금액의 60%에 해당하는 중도금 전액에 대해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계약자들은 중도금 대출시 발생하는 수백만 원의 이자를 면제받음으로써 실제적으로 그만큼의 분양가를 아끼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분양 관계자는 "대구 테크노폴리스 내 소형 주거시설이 부족한 만큼 희소가치가 높아 분양 전부터 눈길을 끌었는데 분양 이후에는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혜택까지 더해져 연일 투자 문의가 집중되고 있다"고 말했다.또한 '대구 테크노폴리스 줌시티'는 약 17만명 이상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품고 있어 알짜배기 투자처로 돋보인다. 대구 서남권 개발의 중심축이 될 대구 테크노폴리스 내 약 3만5천명의 근로자 및 관련 종사자와 예비타당성 면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대구 국가 산업철도 관련 종사자 약 1만5천명까지 약 5만명의 수요가 형성된다.더불어 현재 2단계 입주에 돌입한 대구국가산업단지와 인근 산업단지까지 약 12만명의 수요가 더해져 총 17만여명의 대규모 수요가 확보된다. 특히 테크노폴리스 내 소형 주거시설이 턱없이 모자란 만큼 이 주거시설은 일대의 수요를 더욱 독점적으로 흡수할 것으로 보인다.이 주거시설은 현풍시외버스터미널과 급행버스 정류장 등 다양한 대중교통망의 도보권에 위치해 테크노폴리스뿐 아니라 인근 대곡역과 대구 국가산업단지까지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이에 못지않게 도로 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다. 현풍IC를 통해 중부내륙고속도로, 광주-대구구속도로까지 10분내 접근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대구 국가산업단지까지 10분내로 손쉽게 이동할 수 있다.상품성 또한 우수하다. 시스템가구가 설치된 현관 팬트리, 신발장 등의 짜임새 있는 수납특화공간이 제공돼 이를 통해 아파트 못지않게 넓은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또한 200만화소 고화질 CCTV, 디지털도어록, 무인택배시스템 등 24시간 안전한 첨단보안시스템을 갖춰 여성 입주민의 안전까지 배려했다. 이외에도 피트니스, 옥상정원 등 커뮤니티 시설을 주거시설 내 조성해 입주민은 쾌적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누릴 수 있다.이외에도 이 주거시설이 들어서는 대구 테크노폴리스 내 중심상업지구는 롯데시네마(예정), 마트, 은행, 병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밀집된 지역으로 입주민은 한걸음 생활권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여기에 인근으로 테크노폴리스 중앙공원, 국립대구과학관, 비슬공원 등의 근린시설과 달성스포츠파크, 대구과학기술원, 달성문화원 등 문화여가시설도 도보권에 위치해 쉽게 이용할 수 있다.한편 '대구 테크노폴리스 줌시티'의 견본주택은 대구시 달성군 현풍면중리 504번지에 위치해 있다.

2019-06-05 10:00:43

제주도 세컨드하우스 열풍…'제주에듀루치올라' 이달 7일 분양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관광지, 휴양지 지역 내에 주거지를 세컨드하우스로 활용하는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그 중 대한민국 대표 휴양지 제주의 시장이 인기다.세컨드하우스는 평상시에 숙박 공유업체 등을 통해 관광객을 상대로 임대 수익을 얻는 투자 상품 역할을 하다가, 필요할 땐 가족 또는 지인과 휴가를 즐기는 별장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힐링, 워라밸 등을 향한 선호도가 높아지는 트렌드와 저금리 기조가 변함 없이 이어지는 상황이 맞물리면서 세컨드하우스를 찾는 투자자가 늘어나고 있다.세컨드하우스는 인근에 관광 명소나 편의시설을 갖출 경우 수요는 더욱 늘어난다. 실제로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인 제주가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국감정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7년 외지인 거래 비율은 전체 거래건수 중 25.11%로 1년 전 21.54%보다 3.57%p 상승했다. 2018년에도 0.72%p 높은 25.83%를 기록하며 외지인들의 풍부한 수요를 입증했다.제주도의 인기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제주 제2공항, 제주신화월드 등 대규모 개발호재가 이어지기 때문이다. 또한 제주는 마리나산업 및 해양레저관광산업 개발에 힘쓰고 있어 동북아 관광 거점으로서 위상을 공고히 다지고 있다.이처럼 제주를 향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일호종합건설㈜과 ㈜무궁화신탁은 제주영어교육도시 인근에 '제주에듀루치올라' 견본주택을 오는 7일(금) 열고 본격적으로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제주도 제주시 한경면 청수리 2680-2번지 일대에 들어서며 지상 4층, 11개 동으로 전용면적은 △84㎡A, △84㎡B, △113㎡ △116㎡ 총 99세대로 지어질 예정이다.제주에듀루치올라는 천혜의 환경과 자족기능을 갖춘 단지로 주목 받고 있다. 먼저 154만㎡의 곶자왈 도립공원을 비롯 다양한 자연명소가 인접해 있다. 곶자왈 도립공원은 제주의 허파로 불릴 정도로 자연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대한민국 반딧불이 축제가 매년 7,8월 청수, 산양곶좌왈에서 열리고 있다, 브랜드 명도 여기서 착안해 만들어졌다.편리한 생활환경도 빠르게 조성되고 있다. 제주도 첫 복합리조트로 주목 받은 제주신화월드와도 가깝다. 2019년 완전 개장(예정)하는 제주신화월드는 여의도 85%에 달하는 면적에 호텔과 리조트, 테마파크, 쇼핑시설, 워터파크, 한류공연장 등이 들어선다. '제주신화역사공원 조성사업 고용영향 연구'에 따르면 최대 26만여 명의 직•간접적인 고용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또한 2021년까지 제주영어교육도시 내 국제학교, 주거•상업시설, 문화시설 등 생활인프라가 단계적으로 조성돼 이주수요는 앞으로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사통팔달 교통망도 갖췄다. 대한로, 중산간도로 등을 이용해 제주 도심 및 중문관광단지, 서귀포 등 인접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제주에듀루치올라는입주민들이 마음 편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주차관제, RF카드 등 첨단 보안시스템을 갖췄다. 단지 울타리에 제주를 상징하는 조형물과 조명을 설치해 예술과 문화가 흐르는 단지가 되도록 조성할 예정이다.단지는 조망 프리미엄도 갖췄다. 단지 대부분 세대가 바다 조망이 가능하며 맑은 날에는 마라도도 조망할 수 있다. 특히 제주 5대 명산 중 한라산, 산방산, 단산, 군산 등 4대 명산도 조망이 가능하다.입주민 편의를 위한 커뮤니티 시설도 우수하다. 자녀독서실, 스터디룸, 회의실 등이 구분돼 있는 스터디센터가 들어서며 입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내골프연습장, GX룸, 피트니스센터 등의 고품격 커뮤니티시설도 조성될 예정이다.견본주택은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동광리 940번지 일대에 위치한다.

2019-06-05 09:57:49

LH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추진 중인 대구 중구 동인시영아파트 전경. 매일신문 DB.

가로주택정비 규정 완화 두고 대구 건설업계 희비

정부가 도로로 둘러싸인 노후주택가를 정비하는 '가로(街路)주택정비사업'의 규제를 완화한 것을 두고 지역 건설업계에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면적 제한을 완화하고 주택도시기금을 지원하는 등 사업 활성화가 기대되지만 역외 업체들의 진출도 덩달아 치열해질 가능성이 높아서다.국토교통부는 최근 가로주택정비사업이 더 활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면적 조건을 확대하는 등 관련 규정을 완화했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도로로 둘러싸인 노후 주택가를 손보는 것으로, 전면 철거 없이 기존 도로를 그대로 둔 채 이뤄지기 때문에 지역 공동체 와해 등 재개발·재건축의 부작용을 줄일 수 있다.국토부는 '가로 구역 1만㎡ 미만'이라는 정비사업 면적 조건을 시·도 조례를 통해 30% 범위에서 늘릴 수 있도록 허용했다. 지방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쳤다면 최대 2만㎡까지 가로주택 정비 사업이 추진될 수 있다.아울러 가로주택 정비 사업 시행자가 공공기관 한 곳이거나 지정개발자인 경우 주택도시기금에서 사업 자금을 빌릴 수 있게 된다. 향후 도시재생특별법 개정안이 통과돼 도시재생 인정사업 제도까지 도입되면, 가로주택정비사업지에 공용주차장 등 생활 SOC(사회간접자본)을 연계 공급하는 경우에도 재정 지원을 받는다.대구시에 따르면 4월 말 현재 대구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추진 중인 곳은 모두 5곳이다. 대구 1호 가로주택정비사업인 중구 남산동 반월당 행복마을(279가구)을 비롯해 중구 동인동1가 78태평상가아파트(458가구)와 수성구 시지동 경북타운(125가구) 등이 조합 설립 또는 시공사 선정을 마쳤다.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주민과 함께 추진하는 중구 동인동3가 동인시영아파트(373가구)와 동구 방촌동 대구방촌(200가구) LH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도 추진 중이다.가로주택정비사업 규제 완화에 대해 지역 건설업계는 환영과 우려를 표시하고 있다. 주거 환경이 개선되고 수주 대상이 확대되는 등 건설 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역외 업체들의 공세도 덩달아 거세질 가능성도 높기 때문이다.실제로 올 들어 시공사를 선정한 반월당 행복마을과 78태평상가는 모두 역외업체가 수주에 성공했다. 반월당 행복마을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은 지난 4월 코오롱글로벌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는 78태평상가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 역시 현대건설이 시공권을 확보했다.대구 한 건설사 관계자는 "대구는 분양시장이 양호한 상황이어서 역외업체들의 진출과 함께 대기업의 사업 영역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라도 도시정비 사업에 적용되는 지역업체 용적률 인센티브를 가로주택정비사업도 확대 적용하는 등 대구시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2019-06-05 01:30:00

5월 대구의 주택 매매가격은 아파트가 다소 내린 가운데 단독주택이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클립아트코리아 이미지.

5월 대구 주택값 0.06%올라…아파트는 내렸지만 단독주택이 상승세 이끌어

지난달 대구의 주택 매매가격이 전월보다 다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파트값은 올 2월부터 완만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재개발·재건축이 활발한 연립·단독주택 가격이 상승세를 이끄는 형세다.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 주택매매지수는 전월보다 0.06%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전국적으로 주택 매매가격이 오른 지역은 대전(0.21%)과 전남(0.13%), 대구뿐이다. 주택 매매가격 상승세는 단독주택이 이끌었다. 5월 대구 단독주택 매매가격은 전월보다 0.48% 올라 전국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올 들어 대구 단독주택 가격은 전국 최고 수준인 2.11% 올랐다. 연립주택도 전월보다 0.06% 상승한 것으로 파악됐다.반면 아파트값은 0.07%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월 내림세로 전환한 이후 4개월째 하락세다. 재개발·재건축이 활발한 중구(0.43%)와 개발 호재가 잇따른 서구(0.33%), 남구(0.08%)가 오른 반면 동구(-0.18%), 달서구(-0.12%), 수성구(-0.11%)는 내림세가 계속됐다. 봄 이사철과 정비사업에 따른 이주 수요가 늘면서 전셋값은 약간 올랐다. 5월 대구 주택 전셋값은 전월보다 0.01% 상승했다. 다만 4월에 기록한 0.06%에 비하면 오름폭은 크게 둔화됐다. 아파트 전셋값도 0.03% 올랐지만 수성구만 유일하게 0.23% 하락했다.

2019-06-04 17:18:57

경북 청도군 매전면 임야

대구경북 관심 공매물건

◆ 경북 청도군 매전면 임야▷위치: 경상북도 청도군 매전면 덕산리 산139-1▷관리번호 : 2019-01950-003▷내용 : 본건은 경북 청도군 매전면 덕산리 소재 곰태지 남측 인근에 위치한 임야로, 주위는 임야, 식당, 유지 등이 혼재한 지역임. 본건까지 차량 접근 가능하며, 제반 교통사정 보통임. 북측으로 도로부지를 경유하여 왕복 2차선의 포장도로와 접하고 있음. 상당 부분 벌목작업이 진행됐으며 잔여부분은 소나무 및 활잡목이 자생하는 임야임.▷규모 : 토지 203,242㎡▷감정가격 : 528,429,200원▷최저입찰가격 : 528,430,000원▷현장입찰은 없으며, 인터넷 입찰(온비드 / http://www.Onbid.co.kr)은 6월 17일 오전 10시부터 19일 오후 5시까지◆ 경북 성주군 성주읍 공장, 대지▷위치 :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성산리 1648▷관리번호 : 2018-08392-002▷내용 : 본건은 경북 성주군 성주읍 성산리 성주논공단지 남서측 인근에 위치한 토지 및 건물로, 주위는 주택, 창고, 농경지 등이 혼재한 지역임. 본건까지 차량 접근 가능하며, 제반 교통사정 보통임. 사다리형의 토지로 현재 공장부지로 이용 중이며, 지상에 단층 공장 1개동과 제시 외 건물 2개동이 존재함.▷규모 : 토지 1,571㎡ 건물 697.53㎡▷감정가격 : 226,796,600원▷최저입찰가격 : 226,797,000원▷현장입찰은 없으며, 인터넷 입찰(온비드 / http://www.Onbid.co.kr)은 6월 17일 오전 10시부터 19일 오후 5시까지

2019-06-04 14:59:04

높은 기술 경쟁력과 내실 경영으로 잘 알려진 중견 건설사 '대흥종합건설'이 대구에 첫 공유형 렌트하우스인 '동성로 스타비앤비'를 짓는다. 대흥종합건설 제공.

공유형 생활숙박시설 '동성로 스타비앤비'…투자자들 관심

대구 1호 공유형 생활숙박시설인 '동성로 스타비앤비'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파트 분양 시장 열기가 계속되면서 새로운 투자처를 찾는 이들이 공유숙박임대사업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지난달 30일 대구 동구 효목동에 공개한 '동성로 스타비앤비' 분양홍보관에는 하루 평균 500여건의 상담이 접수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대단지 아파트가 아닌 생활숙박시설에 상담이 몰리는 건 이례적인 현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중구 종로1가 41-6번지에 들어서는 '동성로 스타비앤비'는 호텔과 오피스텔의 장점을 합친 공유형 주거공간이다. 주거임대와 숙박사업이 모두 가능해 숙박 인프라를 보완하는 데 적합하다는 평가다.공유숙박은 숙박중개 플랫폼을 통해 여분의 방을 임대하고 이익을 얻는 사업이다. 대구의 경우 지난 2월 현재 공유숙박사이트 '에어비앤비'에 등록된 ID는 500여개, 숙소는 720여곳에 이른다.부동산업계 관계자는 "동성로 스타비앤비는 호텔에 없는 세탁기, 에어드레서, 수납공간 등을 갖춰 장기 거주가 가능하고, 호텔형 컨시어지 시스템을 도입해 호텔보다 숙박객 유치에 유리하다"면서 "오피스텔보다 진화한 소형 주거공간이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2019-06-04 14:43:32

최근 공개된 대구 달서구 '힐스테이트 감삼' 견본주택에는 사흘 동안 2만여 명이 몰렸다. 현대엔지니어링 제공.

'힐스테이트' 브랜드 견본주택 2곳 방문객 성황

대구 아파트 청약시장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지난달 31일 견본주택을 공개한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감삼'에는 사흘 간 2만여 명이 찾았다. 견본주택 개관 전부터 방문객이 몰리면서 대기줄이 이어졌고, 내부 관람까지 1시간 이상 걸렸다. 방문객 이모(38·달서구) 씨는 "노후 아파트에서 볼 수 없던 평면과 커뮤니티시설, 미세먼지 걱정을 덜어줄 다양한 환기시스템이 갖춰져 청약할 생각"이라고 말했다.'힐스테이트 감삼'은 아파트 391가구, 오피스텔 168실 등 559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84~198㎡로 구성된다. 청약은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1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3일, 계약은 24~26일이다. 오피스텔은 5~7일 청약 접수를 받는다.현대·태영건설이 북구 국우동 도남지구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 견본주택에도 사흘 동안 2만5천명이 다녀갔다. 도남지구 C1~C4 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전용면적 72~99㎡, 2천418가구로 조성된다.계약금은 1천만원 정액제, 중도금 60%는 이자 후불제 혜택이 적용된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평균 분양가가 3.3㎡당 1천10만~1천90만원 선이다.4일 1순위, 5일 2순위 접수를 진행하며 당첨자 발표는 12일(C1·C2블록)과 13일(C3·C4블록) 진행된다. 계약은 25~27일 이뤄진다. C1·C2블록과 C3·C4블록은 중복 청약이 가능하다.

2019-06-03 17:28:49

불황 속 '강남불패' 여전…'신사역 멀버리힐스' 오피스텔 청약경쟁률 84대 1 기록 '눈길'

서울 강남의 새로운 초역세권 프리미엄으로 주목받고 있는 '신사역 멀버리힐스' 오피스텔이 84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상업시설에 이어 오피스텔에서도 연속 대박행진을 펼쳤다.각종 규제와 경기 침체로 분양시장 불황을 겪고 있지만, 국내 최고 수준의 입지적 가치와 브랜드를 동시에 갖춘 오피스텔은 여전히 높은 투자가치를 평가받고 있음이 증명된 것이다. 높은 청약경쟁률을 나타낸 만큼, 조기 완판까지 예상되고 있다.지난달 31일 오피스텔 분양에 본격 돌입한 '신사역 멀버리힐스'의 홍보관은 주말 내내 상담을 받기 위한 투자자들로 성황을 이뤘다.지하철 3호선 신사역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와 함께 강남,서초에 위치한 기업들을 중심으로 풍부한 배후수요까지 갖춘 대형 브랜드 오피스텔이라는 점에서 높은 투자가치를 평가받은 것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강남 중심 생활권을 고려한 특화설계 등도 상품 가치를 높이는데 한몫했다.실제 '신사역멀버리힐스'는 지난 31일부터 이번 달 1일까지 실시한 오피스텔 청약접수 결과, 83실 모집에 약 7,000건이 접수돼 84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최근 분양시장의 위축된 분위기를 감안할 때, '신사역 멀버리힐스' 오피스텔의 이 같은 청약경쟁률은 부동산 업계가 주목할 만한 '깜짝 실적'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또 불황 속에서도 '강남불패'신화는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고스란히 입증했다.부동산 전문가들은 "이번 '신사역 멀버리힐스'의 청약결과는 경기 불황 속에서도 뛰어난 입지조건과 독보적인 상품성을 갖춘 곳은 여전히 투자자들에게 높은 매력으로 다가온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상기 시켜줬다"며 "올해 오피스텔 공급 물량이 급증해 '똘똘한 한 채'를 선별하기 위한 투자자들의 전략 싸움이 치열해지고 있는 만큼, 강남의 새로운 초역세권 프리미엄 '신사역 멀버리힐스'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앞서 '신사역 멀버리힐스'는 지난 4월 진행한 상업시설 청약에서도 최고 61대 1의 경쟁률 기록, 1차분 분양을 성공적으로 완료한 바 있다. 이 같은 분위기를 감안할 때, 현재 진행되고 있는 2차 상업시설 분양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일부 층이 완판되는 등 순조로운 분양이 이루어지고 있다.◆ '도보 1분' 강남 신사의 초역세권 오피스텔 '신사역 멀버리힐스' 돋보기하나자산신탁이 시행하고 롯데건설이 시공하는 '신사역 멀버리힐스'는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하며, 지하 8층~지상 13층 주거동과 지하 8층~지상 14층 근린생활시설동 등 총 2개동으로 상업시설 136호(예정), 메디컬타워로 구성된다. 이번 분양물량은 오피스텔 전용 20~33㎡ 총 83실(예정)과 도시형생활주택 전용 30~37㎡ 총 12가구(예정)다.'신사역 멀버리힐스'가 지니고 있는 가장 큰 경쟁력은 우수한 교통 환경이다. 우선 단지는 지하철 3호선 신사역이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다. 이에 따라 압구정은 2분, 종로3가는 15분대, 광화문 20분대 등 서울 주요 지역 대부분을 30분 내로 이동 가능하다. 또 7호선 논현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자리해 강남구청역, 고속버스터미널, 이수역 등을 1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교통개발 호재도 가치 상승에 한몫하고 있다. '신분당선 서울구간 연장 사업'과 '위례신사선', '경부고속도로 지하화'가 주요 내용이다. 신분당선 서울구간 연장 사업은 용산부터 강남까지 총 7.8km 구간을 연결하는 것으로 오는 2022년 완공되면 8호선을 제외한 서울 시내 전 노선과의 환승이 가능해질 전망이다.위례신사선은 위례중앙광장과 송파구, 강남구를 지나 신사역까지 연결되는 14.8km 규모로, 오는 2024년 완공 예정이다. 경부고속도로 지하화는 양재IC에서 한남IC까지 총 6.4km 규모의 지하터널을 개통하는 것으로, 지상에 대규모 공원 및 편의시설까지 구축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풍부한 배후수요도 돋보인다. '신사역 멀버리힐스' 주변 강남, 서초구에는 국민연금공단 서울남부본부 등 공공기관을 비롯해 현대제철, 더리버사이드호텔, 한국야구르트, 셀트리온, KCC건설 등 약 9만여 기업들이 자리하고 있다. 이들 기관 및 기업에 종사하는 직장인들은 약 10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이밖에 가로수길, 논현동 먹자골목 등 국내 대표 '핫플레이스'까지 인접해 이에 따른 수혜도 기대해 볼 수 있다.'신사역 멀버리힐스' 오피스텔은 1인 가구에 최적화된 특화설계를 선보였다.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소형 위주로 구성했으며 빌트인 가구 및 가전 제공, 듀얼 스페이스 설계 등 주거공간에 실용성과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 했다. 에너지 절감효과와 자연 친화적인 환경도 주목된다. '신사역 멀버리힐스'는 건물 벽면에 태양광을 설치한 만큼 약 10%의 에너지 절감 효과가 기대되며, 옥상에는 옥상정원을 조성해 자연친화적인 환경을 마련했다.'신사역 멀버리힐스'의 특화 디자인도 자랑거리다. 우선 외관 및 내부 디자인은 영국 런던 감성이 담긴 '브리티시컨템포러리'를 표방했다. 이는 강남지역에서 볼 수 없던 개성 넘치는 외관 디자인으로, 절제된 화이트 컬러를 중심으로 한 내부 인테리어와 고급 마감재를 통해 단지의 품격을 한 층 높이겠다는 계획이 담겨있다.한편 '신사역 멀버리힐스' 홍보관은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210에 마련되어 있다.

2019-06-03 1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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