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전국 2호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인 동인시영 가로주택정비사업 조감도. 태왕이앤씨 제공.

태왕이앤씨, 동인 시영 가로주택정비 시공사 입찰 1위

전국 2호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인 대구 중구 동인시영 시공사 선정 입찰에서 ㈜태왕이앤씨가 1위를 기록했다.7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태왕이앤씨는 300점 만점에 총점 288.9점으로 입찰서류를 제출한 8개 건설사 가운데 최고점을 받았다. 2위는 278.3점을 받은 고려개발㈜이, 3위는 275.7점을 받은 ㈜서한이 차지했다. 이번 입찰에는 8개 건설사가 참여했다.이번 입찰에서 업체 규모와 실적을 평가하는 계량점수는 업체별로 점수 차가 크지 않았지만 공사기간 단축, 마감재 상향, 인테리어 디자인 제안 등 비계량점수에서 차이가 벌어진 것으로 전해졌다.태왕이앤씨는 가장 낮은 가격을 제시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노경원 ㈜태왕 경영관리본부장은 "앞으로 이어질 가로주택정비사업 시장을 선점하고자 공격적으로 낮은 가격을 제시했다"고 밝혔다.앞으로 LH가 평가 결과를 조합에 통보하면 조합 대의원회는 LH 평가결과를 참고해 총회 상정업체 3곳 이상을 선정한다. 선정된 업체들은 합동 홍보설명회에서 제안서 중심의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한다. 조합은 오는 25일 조합원 총회를 열고 투표로 시공사를 선정할 계획이다.동인시영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중구 동인동 3가 228번지 일대에 지하 2층, 지상 21층 아파트 5개 동 373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조합원 분 분양아파트 272가구를 제외한 101가구는 행복주택으로 임대된다. 분양주택은 전용면적 29·49·59㎡로, 행복주택은 26·36㎡로 구성된다.한편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민간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과 LH가 공동으로 주택 정비를 시행하는 방식이다. 조합이 LH에 협력을 요청하면 LH는 총괄사업관리와 자금 조달, 미분양 인수확약, 책임준공 등 사업 전반적인 과정을 지원해 임대주택을 일부 짓는다.

2019-07-07 17:33:54

대구 아파트 분양시장이 수성구와 비수성구가 간에 극심한 온도차를 보이고 있다. 평균 청약경쟁률 22대 1을 기록한 달서구 월성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 견본주택 현장. 삼정기업 제공.

올해 대구 아파트 분양 시장 온도차 극명… 수성구 '울고', 비수성구 '웃고'

대구 아파트 분양 시장이 수성구과 비수성구 간에 극심한 온도차를 보이고 있다.비수성구의 분양 시장은 높은 청약 열기가 지속되는데 비해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수성구의 청약 경쟁률은 고전을 면치 못하는 상황이다. 부동산업계 관계자들은 이 같은 도심권 내 양극화 현상이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지난 2~5일 대구에서는 아파트 및 주상복합단지 4곳이 앞다퉈 분양에 나섰다.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달서구 월성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가 381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8천426건이 접수돼 평균경쟁률 22.1대 1을 기록했다. 주택형 별로는 84㎡A 타입이 22.4대 1, 84㎡B 타입은 20.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아파트 108가구를 모집한 달서구 빌리브 메트로뷰도 평균 경쟁률 42.1대로 1순위 마감했고, 462가구(특별공급 제외)를 분양한 서구 'e편한세상 두류역' 역시 23.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이에 비해 440가구(특별공급 제외)를 분양한 수성구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은 전용 84㎡A가 13.6대 1, 84㎡D가 19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다른 주택형은 2.1~4.9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5일 기타지역 청약 접수를 받았다. 특히 전용 75㎡F와 75㎡G는 각각 1.7대 1과 1.9대로 저조한 경쟁률을 보였다.앞서 지난 4월 수성구 두산동에 분양한 수성레이크 푸르지오도 8.6대 1로 상대적으로 낮은 청약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올 상반기 대구 아파트 1순위 평균 경쟁률 17.3대 1의 절반에 그치는 수준이다.범어동 수성범어W(아파트 청약경쟁률 40대1)을 제외하면 수성구 아파트들이 큰 관심을 받지 못한 셈이다.이처럼 수성구 청약 시장에 냉기가 도는 이유는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규제 탓이다. 투기과열지구인 수성구는 대출이 제한되고 소유권 등기 전까지는 전매도 불가능하다. 청약 당첨자뿐만 아니라 예비당첨자도 5년 간 청약이 제한된다. 투자 목적의 아파트 청약이 철저하게 막힌 셈이다.반면 수성구 외 지역은 계약 후 6개월이 지나면 전매가 가능하고, 세대주가 아니거나 2주택 소유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분양대행사 ㈜이룸 서상욱 대표는 "정부 부동산 규제 때문에 수성구는 실수요자 중심의 시장으로 재편된 상황"이라며 "만촌동과 범어동 등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지역에는 청약 수요가 몰리겠지만, 그 외 지역은 초기 계약률 등에서 고전할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2019-07-06 06:30:00

대구 '프리 스타기업' 모집 5.4대1…역대 최고 경쟁률

대구시가 진행한 올해 '프리(Pre)- 스타기업' 신규 모집이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기업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는 지난 2일 신규 프리 스타기업 신청을 마감한 결과, 15개사 모집에 81개 기업이 신청해 경쟁률 5.4대 1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이는 2016년 2.5대 1. 2017년 3.3대 1, 지난해 2.8대 1을 훌쩍 웃도는 수치로 지난해 경쟁률보다 2배 가까이 오른 것이다.올해 프리-스타기업 신청 기업을 살펴보면 기계·소재·섬유·자동차부품 등 대구를 대표하는 주력산업 분야에 39개 기업이 신청했다.특히 미래형자동차, 물, 의료, 스마트에너지, 로봇 등 4차산업혁명을 선도할 미래산업 분야에서 지난해보다 두 배 늘어난 42개 기업이 참여했다. '프리 스타기업 육성 사업'은 대구시의 강소기업 육성 성장사다리 정책 중 도약단계 사업으로 '스타기업 100 육성사업'과 함께 대구를 대표하는 기업육성 사업으로 꼽힌다. 프리 스타기업으로 선정되면 대구시 중소기업 창업 및 경쟁력 강화자금 우대 지원,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이차보전 우대, 이행보증보험료 10% 할인 등 다양한 기업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또한 대구테크노파크 등 지역 내 40개 기업육성기관이 연구개발 및 사업화, 마케팅 지원도 제공한다. 시는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1단계 사전평가와 2단계 심층평가를 거쳐 다음달 중 15개사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홍석준 대구시 경제국장은 "미래 경쟁력 있는 프리 스타기업에 맞춤형·패키지·실시간 지원을 제공해 대구 경제를 이끌어 갈 핵심 중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2019-07-05 17:31:52

대구시 동구 동내동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전경. 매일신문DB.

대구첨복재단, '2018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A등급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영호, 이하 대구첨복재단)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18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A(우수)등급을 받았다.대구첨복재단은 지난해 B등급에서 한단계 상승했으며 A등급을 받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보건복지부 산하 16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대구첨복재단은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한국장애인개발원,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등 4개 기관과 함께 A등급에 포함됐다.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등 6개 기관은 B(양호), 한국장기조직기증원과 의료기관평가인증원 등 2곳은 C(보통)등급을 받았다.대구첨복재단은 고객 중심의 경영혁신과 함께 주요 사업에서 혁신성장과 사회적 가치를 접목, 공공성과 효율성의 조화를 이룬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영호 이사장은 "지속적인 혁신노력과 기업 중심 경영을 통해 국가 의료허브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7-05 17:08:54

금융 혜택 기대되는 '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

지난해부터 이어진 정부의 부동산 시장 규제로 주택 시장이 영향을 받자 상대적으로 규제에서 자유로운 수익형 부동산 상품 '지식산업센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지식산업센터는 각종 세제 혜택 및 금융 혜택으로 다른 수익형 부동산 상품에 비해 부담이 적어 장기간 꾸준한 임대 수익을 기대하는 투자자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지식산업센터 인기가 증가하면서 거래량은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관련 업계에 따르면 2018년 말 기준 전국에 승인·등록된 지식산업센터 수가 1000개를 넘었을 것으로 추산된다. 이를 기반으로 지식산업센터 거래 건수를 추산할 경우 연간 1만~1만5000건에 달할 것이란 예측이 나온다. 이는 연간 오피스텔 거래 규모의 10%에 해당하는 양이다.지식산업센터의 공급량도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말 기준 전국 지자체에서 신설 및 변경 승인을 받은 지식산업센터 수는 121개로 전년 93개 대비 30.1% 증가했다. 연도별 승인 건수를 보면 △2010년 57건 △2011년 37건 △2012년 36건 △2013년 39건 △2014년 37건 △2015년 65건 △2016년 82건 △2017년 93건 △2018년(11월 말 기준) 121건으로 나타났다.부동산 관계자는 "대체 수익형 부동산 상품으로 지식산업센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지식산업센터는 각종 세제 혜택 및 금융혜택이 풍부해 꾸준한 임대 수익을 기대하는 투자자 사이에서 인기가 꾸준하다"고 말했다.부동산 시장 규제로 대체 지식산업센터가 대표 수익형 부동산 상품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가 시선을 끌고 있다. 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신동 일원에 들어서며,연면적 84,166.79㎡규모, 총 지하 3층~지상 15층 규모로 공급된다.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는 취득세 및 재산세 감면 등 다양한 금융 혜택을 제공한다. 초기 부담을 낮추는 10% 계약금과 중도금 무이자 대출은 물론 분양가의 최대 80%의 정책자금지원(장기 저금리 대출알선, 중소기업에 한함)은 물론 취득세 50% 감면, 재산세 37.5% 감면 등 다양한 세제 및 금융혜택을 제공 받을 수 있다. (2019년12월 31일까지, 중소기업에 한함, 지원시설제외)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는 업무 효율을 높여주는 다양한 특화 설계도 이목을 끈다.지식산업센터에는 지상 1층~지상 6층까지 드라이브 인 시스템이 적용된다. 드라이브 인 시스템은 사업장 입구에서 논스톱으로 편리하게 상·하차할 수 있어 원자재나 물류량이 많은 업체가 선호하는 시설이다.지식산업센터 가치를 매기는데 있어, 중요하게 작용하는 광역교통망도 우수하다. 분당선 매탄권선역과망포역이 가까워 이를 통해 서울 강남권으로 40분대, 분당까지 2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2022년 상반기부터 수원∼왕십리역 전 구간으로 급행열차가 확대될 예정이라 지하철을 이용한 이동시간은 더욱 단축될 전망이다.지식산업센터의 필수 시설로 떠오른 기숙사도 함께 공급된다. 최근 일과 휴식의 양분을 뜻하는 '워라밸' 트렌드에 발맞춰 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에는 지상 15층 규모 총 378실의 기숙사가 갖춰진다. 단층형, 복층형 등 두가지 타입의 최첨단 시스템 기숙사가 들어서 선택권이 다양하다.상업시설도 함께 공급할 예정이다. 상업시설은 지식산업센터 내 지하 1층~지상2층에, 기숙사 1층, 별동의 상가동에 들어선다.한편, 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는7월 분양 예정에 있으며, 시공사로는롯데건설(예정)이 참여한다. 홍보관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원천동 298-2번지에 위치한다.

2019-07-05 14:31:34

'서울 양원지구 동원베네스트' 투시도

투자자들 시선 향하는 역세권 부동산… '서울 양원지구 동원베네스트' 부각

역세권 부동산이 인기다. 이에 투자자들도 역세권 인근 부동산으로 향하고 있다.'역세권' 부동산의 인기는 청약시장을 통해 실감할 수 있다.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지난 5월 분양에 나선 '동탄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는 4개 노선을 누릴 수 있는 '쿼드러플 역세권' 단지로 주목을 받았다. 청약 결과, 119가구 모집에 10,626명이 몰리며 89.29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역세권' 상품의 강세는 수익형 부동산에서도 두드러진다. 지난해 5월 유승종합건설이 다산신도시에 공급한 '다산신도시 블루웨일' 은 판매가 비교적 어렵다는 지식산업센터였음에도 불구, 다산역(가칭) 이 개통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계약 한달 만에 전량 완판됐다.이 같은 인기는 높은 투자수익에서 비롯된다. 역세권 부동산은 위험 부담이 적은 안정적 투자처다. 보유하고 있으면서 임대수익을 낼 수 있고 차후 시세가 오르면 매각에 나서 높은 차익을 거둘 수 있다.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17년 11월 5억2000만원에 거래된 '별내 아이파크 2차' 전용면적 84타입은, 2019년 6억 2000만원에 거래됐다. 별내역에 신규 노선이 개통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높은 상승폭을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서울 중랑구에 위치한 '동성아파트 1차' 전용면적 85타입 역시 매매가 상승폭이 컸다. 2016년 10월, 3억2900만이었던 거래가가 2019년 5월, 1억 5천만원 가량 상승한 4억7800만원에 거래됐다. 6호선 연장계획과 경전철 면목선 계획 등이 맞물린 결과라는 것이 부동산 관계자의 전언이다.역세권 부동산이 안정적 투자처로 자리잡는 상황에서 최근,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상품이 등장해 화제다.동원건설산업이 서울 양원지구 내 공급하는 '서울 양원지구 동원베네스트' 는 '쿼드러플 역세권' 입지에 들어선다. 현재 경춘선 신내역 및 중앙선 양원역이 도보 거리 내 위치해 있어 안정적인 투자처로 각광받고 있다.아울러 '서울 양원지구 동원베네스트' 는 향후 개발호재도 갖췄다. 향후 연신내 – 신내역을 잇는 6호선(19년 12월 개통 예정) 및 청량리 – 신내역 간 경전철 면목선이 계획됨에 따라 안정적인 투자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실제로, 신규 노선 개통은 부동산 상품에 호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미사역' 오피스텔 전용면적 47타입의 경우, 현재 4500만원 가량의 프리미엄이 형성된 것으로 파악됐다. 지하철 5호선 연장사업인 미사역이 2020년 개통될 예정으로 알려지면서 높은 프리미엄이 형성된 것으로 분석된다.'서울 양원지구 동원베네스트' 는 GTX 개통효과도 누릴 것으로 보인다. 상품 인근에 자리하고 있는 망우역의 GTX노선 예비타당성 효과가 예상돼 있어 향후 GTX가 운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GTX노선은 그간 부동산 시장에서 흥행 보증수표라고 불릴 정도로 높은 투자수익 창출을 견인해 왔다.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GTX-A 노선이 발표되면서 서울 외곽지역으로 평가되던 은평구 불광동과 갈현동의 아파트 매매가가 전년 동월 대비 약 20% 상승했다. 아울러 GTX-C가 개통될 예정인 의정부 지역의 매매가 역시 큰 폭 상승했다. 일례로, 의정부역 인근 '맥스타워' 오피스텔의 경우 올해 4월 9000만원에 거래됐다. 지난해 12월 대비 1000만원 오른 가격이다.이처럼, 역세권 부동산은 투자수익 창출 측면에서 타 상품 대비 높은 확률을 보이고 있다. '서울 양원지구 동원베네스트' 가 투자자들 사이에서 주목받는 이유도 궤를 같이 한다. '서울 양원지구 동원베네스트' 는 다양한 개발사업에 더해 남양주시장 민선 7기 공약인 경춘선 - 7호선 직결 및 경춘선 – 분당선 직결운행 등도 계획돼 있어 향후 몸값이 오를 것이 유력시된다.분양 관계자는 "'서울 양원지구 동원베네스트' 는 경전철과 6호선 연장운행 및 GTX 노선을 모두 누릴 수 있어 투자가치가 높은 상품" 이라며 "서울 양원지구 내 들어서는 만큼 실거주 수요자도 많아 투자자들과 실수요자 간의 선점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고 덧붙였다.서울 내 마지막 공공택지에 들어서는 '서울 양원지구 동원베네스트' 는 지하 4층 ~ 지상 20층, 2개 동, 총 302실 규모로 조성된다.'서울 양원지구 동원베네스트' 견본주택은 7월 오픈 예정이며, 서울시 중랑구 중화동 207-11번지에 마련된다.

2019-07-05 14:15:18

입지끝판왕 '이천 롯데캐슬페라즈스카이' 5일 견본주택 오픈

주택시장에서 수요자들의 눈이 높아지면서 더 이상 한 가지 입지 요건으로는 수요자들을 사로잡을 수 없는 시대가 됐다. 역세권은 물론 학세권, 몰세권 등 다양한 인프라가 모두 갖춰진 완성형 입지에 들어서는 단지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이천시 안흥동 266-2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이천 롯데캐슬페라즈스카이'가 5일(금)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을 시작한다. 이 단지는 신설 상권이 조성되는 안흥동에 들어서는 만큼 쇼핑, 상업, 문화 인프라가 기본적으로 갖춰져 있다. 단지와 함께 지어지는 상업시설을 통해 입주자는 멀리 나가지 않고도 편리하게 원스톱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것은 물론 인근의 CGV, 롯데마트, NC백화점 등 대형 상업시설도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이천시청, 이천종합터미널, 미란다호텔 등 이천의 중심시설 및 안흥유원지, 이천온천공원, 설봉산 등 자연환경도 갖춰져 입주자는 더욱 편리하고 쾌적한 생활을 기대할 수 있다. 이 단지는 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이천역 경강선 이용 시 이천에서 강남까지 47분, 판교까지 32분이면 도달할 수 있어 서울 및 수도권 주요업무지구까지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한 인근으로 영동, 중부고속도로, 3번국도 등 광역교통망도 잘 조성돼 있으며 2021년 완공을 앞둔 제2외곽순환고속도로까지 더해지면 경기도 전역으로의 접근성이 훨씬 좋아질 예정이다. 또 하나 빠질 수 없는 것이 직주근접성이다. 단지 인근으로 위치하는 신세계물류센터, OB맥주 이천공장, 롯데칠성음료이천지점을 비롯해 대기업 SK하이닉스의 본사가 차량으로 약 14분 거리(네이버 지도 기준)에 위치해 출퇴근이 용이하다. 여기에 최근 SK하이닉스가 이천시에 10년간 20조원을 투자해 M16 공장 증설을 시작으로 열병합 발전소까지 지을 것이라고 밝혀 더욱 많은 직주근접 수요가 출퇴근이 편리한 '이천 롯데캐슬페라즈스카이'를 주목할 것으로 보인다. 초중고교를 모두 도보로 다닐 수 있는 학세권이라는 점도 눈에 띈다. 특히 안흥초, 이천중, 이천제일고가 한데 들어서 있어 아이들이 등하굣길을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다닐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학부모 수요자의 가장 큰 관심사가 교육 인프라인 만큼 도보권에 초중고교를 모두 품은 이 단지의 가치는 특히 돋보인다. 한 부동산 관계자는 "주택시장에서 첫째도 입지, 둘째도 입지라는 말이 있을 만큼 입지적 완성도는 단지의 가치를 좌우한다"며 "이천 안흥동에 들어서는 '이천 롯데캐슬페라즈스카이'는 쇼핑, 교육, 교통 등 핵심 인프라가 빠지는 것 없이 갖춰져 있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의 관심까지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입지 외에도 '이천 롯데캐슬페라즈스카이'는 1군 건설사롯데건설이 시공하는 만큼 우수한 상품성도 돋보인다. 동별로 높이를 다르게 한 스카이 라인은 앞서 공급된 롯데캐슬 1차 단지와 함께 최고 49층의 단일 브랜드 마천루 타운을 형성할 예정이다. 세대 내부 역시 전 세대 남향 배치는 물론 타입에 따라 파우더룸, 주방 펜트리, 드레스룸 등 공간활용도를 높이는 다양한 특화설계가 적용돼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한편, '이천 롯데캐슬페라즈스카이'의 아파트는 오는 7월 10일(수)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12일(목~금) 1•2순위 청약, 18일(목) 당첨자 발표, 29~31일(월~수) 정당계약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이천롯데캐슬페라즈스카이'의 견본주택은 이천시 진리동 58-6번지에 위치한다.

2019-07-05 14:11:34

금호건설, '순천 금호어울림더파크' 이달 분양…강청수변공원 가까이 누리는 랜드마크 단지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수요자들 사이에 인기가 좋은 아파트 중 하나는 도심 속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수변공원 아파트'다.수변공원 아파트는 탁월한 조망과 자연환경을 선사해 거주 시 정서적 만족감이 크다. 또한 대개 도심 또는 도심 가까이 건립돼 주거와 교통, 교육 여건도 훌륭하다.이는 곧 아파트 프리미엄에 직결된다. 실제 최근 일부 지역에서 수변공원 가까이 들어선 단지의 가격이 주변 시세에 비해 높게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대표적인 단지는 한강 인근에 자리해 서울숲 등 수변공원 프리미엄이 형성된 '갤러리아포레'다.부동산114 REPS를 살펴보면, 서울 성동구 성수동 1가에 자리한 갤러리아포레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3.3㎡당4,676만원이다. 성수동1가의 아파트 평균 매매가 3.3㎡당 3,599만원보다 시세가 높게 형성돼있음을 알 수 있다.경기도 하남시도 이러한 상황은 마찬가지다. 하남시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3.3㎡당 1,880만원에 형성돼있지만, 망월천 및 망월천 근린공원 앞에 들어선 '미사강변푸르지오(A30)'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3.3㎡당 2,585만원에 형성돼 하남 지역 아파트 시세를 주도하고 있다.지방 역시 수변공원 아파트의 가치가 높게 평가된다. 밀양강 앞에 자리해 밀양강과수변공원 조망을 확보한 'e편한세상밀양강'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3.3㎡당 907만원이다. 지역내 시세보다 2배가량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올 6월 28일 기준 밀양시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3.3㎡당 580만원이다.인근 지역 한 공인중개사는 "수변공원 앞에 건립되는 단지는 자연환경이 쾌적하며 조망이 훌륭해 실수요자 사이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며"수변공원 일대에는 수천만원 이상 프리미엄이 붙는 등 찾는 수요자가 상당해 부르는 게 값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인기가 뜨겁다"고 말했다.▲순천 강청수변공원 앞 브랜드 아파트 '순천 금호어울림더파크' 7월 초 분양이런 분위기 속에 대형 건설사인 금호건설이 20여년만에 '금호어울림' 브랜드 아파트를 공급할 계획을 밝혀 눈길을 끈다. 바로 7월 초 분양에 나서는 '순천 금호어울림더파크'다.이 단지는 순천 지역 내 신흥 주거벨트의 탄생이 예고된 순천 삼산공원, 서면일대 최중심에 건립되며, 강청수변공원을 가까이 누릴 수 있는 것이 장점으로 손꼽힌다.단지는 순천 서면 선평리 85번지 일원에지하1층, 지상 16층, 6개 동, 총459가구 규모로 건립 예정이다. 전 가구가 순천에서 보기 드문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되며, 강청수변공원 앞에 입지한 랜드마크 브랜드 아파트로 분양 전부터 실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순천 금호어울림 더파크는 강청수변공원 앞 입지를 확보해 조망권과 자연환경이 우수하다. 강청수변공원은 순천만으로 흐르는 동천을 끼고 조성돼있으며, 여가나 레저를 즐길 수 있는 축구장과 인라인스케이트장, 족구장 등 운동시설이 다양하게 들어서 있다. 강청수변공원을 이외에도 삼산공원과봉화산이 단지 인근에 자리해 천혜의 자연을 누리기 좋은 단지로 좋은 평을 받고 있다.주변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이 단지의 장점이다. 차로 5분~10분대에 도착할 수 있는 거리에 홈플러스, 이마트, NC백화점, 중앙시장 등이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CGV, 메가박스, 순천시청, 순천한국병원 등 주요 생활 편의시설방문도 수월하다. 가까운 순천대 상권 및 조례동 상권 인프라도 공유가 가능해 생활의 편리함이 기대된다.원스톱 교육환경을 선사하는 단지로, 자녀가 있는 수요자들이 거주하기도 좋다. 동산초등학교가 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단지 앞에서 동산초등학교까지 스쿨버스도 운영되고 있다. 입주자 자녀의 안전한 통학이 예상된다. 동산초, 용당초, 향림중, 순천여중, 팔마고, 효산고, 순천제일고 등 초, 중, 고교 시설이 단지 1.5㎞이내에 모여 있어 자녀 교육에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다.견본주택은 전라남도 순천시 조례동 986-1번지(홈플러스 순천점 옆)에 마련된다.

2019-07-05 10:40:13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2019 대구 자동차산업 미래 전략 포럼' 개최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은 5일 오후 2시 대구 노보텔에서 '2019 대구 자동차산업 미래 전략 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포럼은 지역 자동차부품업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미래형 자동차 기술 동향을 들여다 보고자 마련된다.이항구 산업연구원(KIET) 선임연구위원이 '국내 자동차산업 정책'을 주제 강연하고, 자동차안전연구원이 '자율주행자동차 미래 및 안전도 확보'를 발표한다. 특히 영국왕립표준협회(BSI)그룹이 '자동차부품산업을 위한 인증 대응 및 국제 표준 동향'을 주제로 국제 표준과 인증 분야의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BSI그룹은 1901년 영국에서 시작한 세계 최초 국가표준 제정 기구로 국제표준화기구(ISO)와 유럽표준화위원회(CEN) 이사회의 영구 이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성명호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장은 "지역 자동차산업이 당면한 문제를 공론화하고 함께 해결하는 소통의 장으로 포럼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2019-07-04 18:15:00

감정평가사회 대구경북지회, 4일 '2019 경북도 공익사업 감정평가세미나' 개최

한국감정평가사협회 대구경북지회(지회장 하상준)와 경상북도는 4일 호텔인터불고 엑스코 그랜드볼룸홀에서 공익사업 관련 보상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19 경상북도 공익사업 감정평가 세미나'를 개최했다.

2019-07-04 16:56:09

브랜드 아파트의 식지 않는 열기, '이천 롯데캐슬 페라즈스카이' 분양

주택시장에서 소비자들이 집을 고를 때 '브랜드'는 가장 중요한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실제로 닥터아파트가 지난해 말 발표한 '2018 아파트 브랜드파워 설문조사'에 따르면 동일한 입지에서 아파트 구입 시 고려해야 하는 요인 중 가장 중요한 것으로 상당 수가 브랜드(37.44%)라고 답했다.단지규모(21.3%), 가격(14.6%), 시공능력(12.3%)을 앞지른 결과다. 이렇듯 많은 소비자들이 내 집 마련에 있어 대형건설사의 브랜드 파워를 가격경쟁력보다도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있는 것이다.주택시장에서의 브랜드 선호 현상은 올해 수도권 신규분양 시장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대형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가 수도권 분양시장 청약경쟁률의 상위권을 휩쓴 것.부동산114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수도권 1순위 청약경쟁률의 상위 10개 단지 중 6개 단지가 10대 건설사(2018년 시공능력평가 기준)의 브랜드였다. 특히 '위례포레자이'는 130.33대 1로 수도권 시장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대형건설사가 공급한 브랜드 아파트의 높은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한 부동산 전문가는 "시공 경험이 풍부하고 자금력이 탄탄한 대형건설사가 짓는 브랜드 아파트는 이름만으로도 소비자들이 충분히 믿고 사는 경향이 있다"며 "아파트 시장의 규제로 똘똘한 한 채가 중요해지는 가운데 브랜드 아파트의 인기는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이러한 가운데 경기 이천시에 1군 브랜드 건설사롯데건설이 시공하는 브랜드 '롯데캐슬'의 단지 '이천롯데캐슬페라즈스카이'가 이달 분양을 앞두고 있어 많은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이천 롯데캐슬 페라즈스카이'는 아파트 299세대, 오피스텔 180실의 총 479세대로 조성되며 상업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브랜드 복합단지다. 이는 앞서 공급된 739세대의 '이천 롯데캐슬골드스카이(1차)'의 후속 단지로, 총 1,218세대의 단일 브랜드 타운이 형성되는 만큼 다양한 프리미엄을 누리게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 단지는 최고 49층의 높이를 자랑하며 인근 타단지의 고층 주거시설과 함께 약 3,000세대에 이르는 대단지 초고층 타운을 형성할 계획이다.특히 이천의 신설 상권으로 기대를 모으는 안흥동 일반 상업지역에 들어서는 만큼 입지도 우수하다. 초중고교, 터미널, CGV, 롯데마트, NC백화점 등의 다양한 상업·쇼핑·문화 인프라가 도보권에 위치한다. 특히 안흥동은이천종합터미널, 미란다호텔 등 이천의 중심시설과 인접해 풍부한 배후수요를 품고 있으며, 향후 이천을 대표하는 중심주거지로 발전 가능성이 높다는 평이다.우수한 교통 여건도 돋보인다. 지난 2016년 개통한 경강선으로 대중교통 여건이 향상돼 이천~강남 간 47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며 영동, 중부고속도로, 3번국도 등이 인접해 서울 및 기타 수도권 주요 도심으로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여기에 2021 완공 예정인 제2외곽순환도로까지 개통되면 교통 여건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단지의 미래가치를 더욱 높여줄 호재도 풍부하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이천시는 SK하이닉스, 신세계푸드, OB맥주 등이 위치해 있는 산업기반도시로서, 최근에는 SK하이닉스가 10년간 20조원의 투자로 공장을 증설하겠다고 밝혀 기업 종사자가 대폭 유입될 전망이다.이에 따라 오는 2030년에 인구 30만을 돌파할 것으로 예측되는 만큼 이천시의 높은 미래가치에 일찌감치 많은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또 수도권의 여러 도시들이 부동산 규제로 인해 청약, 전매 등에 강력한 제약이 걸린 상황에서 이 단지는 비규제단지로서 6개월이면 전매가 가능하다.한편 '이천 롯데캐슬페라즈스카이'의 시행자는 아시아신탁, 위탁자는 페라즈리얼티다. 시공은 2018년 시공능력평가 8위를 기록한 10대 건설사롯데건설이 맡았다.'이천 롯데캐슬 페라즈스카이'의 견본주택은 이천시 진리동 58-6번지에 마련된다.

2019-07-04 16:55:27

대림산업 'e편한세상 두류역'이 지난 3일 평균 청약경쟁률 24대1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했다. 견본주택 방문객들이 단지 모형을 둘러보고 있다. 대림산업 제공.

대구 서구 내당동 'e편한세상 두류역' 1순위 마감…평균 청약경쟁률 23.8대 1

대림산업이 대구 서구 내당동에 선보인 'e편한세상 두류역'이 평균 청약경쟁률 24대 1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됐다.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3일 1순위 청약을 진행한 이 단지는 462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977건의 청약이 접수되며 평균경쟁률 23.8대 1을 보였다.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84㎡ 타입으로 167가구 모집에 7천498건이 접수돼 44.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어 전용 59㎡가 26.9대 1, 74㎡A 10.7대 1, 74㎡B가 4.9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당첨자는 오는 10일 발표하며, 계약은 22~24일 사흘간 진행한다. 입주는 2022년 6월 예정이다.'e편한세상 두류역'은 지하 3층 지상 23~30층, 7개 동으로 전용면적 59~84㎡, 902가구로 조성된다. 일반 분양은 676가구다. 분양대행사 관계자는 "도시철도 2호선 내당역과 두류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고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갖춘 점이 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은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2019-07-04 16:53:52

내년 5월부터 100가구 이상 모든 공동주택에 관리비 공개 의무가 부과된다. 클립아트코리아 이미지.

내년 5월부터 100~300가구 소규모 공동주택도 관리비 공개해야

내년 5월부터 100가구 이상 모든 공동주택은 관리비 명세를 의무적으로 공개해야 한다. 대구에서는 공동주택 365개 단지가 의무공개 대상에 포함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2020년 5월부터 100가구 이상 중소 규모의 공동주택도 관리비 공개 의무를 부과하는 내용의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규칙 개정안을 4일 입법예고했다. 지금까지 관리비 공개 의무 대상은 300가구 이상 공동주택과 150가구 이상이면서 승강기 설치 또는 중앙난방(지역난방 포함) 방식 공동주택, 150가구 이상 주상복합 건물 등이었다. 대구시 주택통계연감에 따르면 2017년 말 기준 100~300가구의 공동주택은 365개 단지 7만169가구에 이른다.그동안 중소규모 주택은 집합주택관리법에만 적용돼 입주민들의 공동이익에 반하는 행위가 발생해도 자체적으로 해결하거나 민사소송을 통해서만 구제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른 관리비 의무공개 대상이 되면 입주자대표회의를 구성하고, 자치관리기구나 주택관리업자 등 관리주체를 지정해야 한다.또한 대구시와 각 구·군 등 지방자치단체의 지도 감독을 받을 의무가 있어 관리 투명성과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새로 추가된 공동주택은 제도 도입 초기인 점을 고려해 인건비·제세공과금·전기료·수도료·장기수선 충당금 등 21개 중분류 항목만 인터넷 홈페이지와 동별 게시판에 공개하면 된다.관리비 공개 의무 대상인 공동주택이 기존보다 54.7%나 늘어나 지자체 업무 과중 등의 우려도 제기된다. 올 2월 기준 대구의 관리비 공개 의무 대상 공동주택은 806개 단지 46만4천50가구다.대구시 관계자는 "이번 개정안이 적용되면 관리 사각지대가 해소되고 입주민들의 알 권리가 개선될 수 있을 것"이라며 "지도감독을 맡은 각 구·군에서도 인력을 보강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9-07-04 16:51:15

대한전문건설협회 경북도회와 경북도 관계자들은 지난달 27일 한국수자원공사 봉화댐건설단을 방문, 전문건설업 일감 확대 등을 요청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경북도회 제공.

전문건설협회 경북도회, 경북도와 합동 세일즈 나섰다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회(이하 전건협 경북도회·회장 이정철)가 경북도와 함께 도내 일감 확대를 위한 영업 활동에 나섰다.전건협 경북도회는 도청 관계자들과 함께 합동 세일즈단을 구성, 이달 말까지 도내 23개 시·군과 대형 사업장을 방문해 전문건설 세일즈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번 합동 세일즈단은 이정철 회장이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수차례에 걸쳐 간담회를 갖고 도내 전문건설산업의 활성화 지원을 지속적으로 요청한 결과다.앞서 지난달 27일 합동 세일즈단은 영주시와 봉화군, 한국수자원공사 봉화댐건설단을 방문해 ▷주계약자 공동도급 연내 발주 ▷100억원 이상 대형공사의 도내 전문건설업체 참여 확대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한 일감 확대 등을 요청했다. 아울러 도내 우수전문건설업체 책자를 제작, 이달 말 공시되는 2019년 시공능력평가액에 따라 대형 건설업체를 방문할 예정이다.

2019-07-04 16:28:52

지식산업센터 내 풍부한 고정수요 품은 인천테크노밸리 U1 플렉스 상업시설 분양 중

인천 부평구에 대규모 상업시설 'U1플렉스'가 분양 중이다. 부평에서 볼 수 없던 멀티플렉스 영화관을 비롯해 인근 청천천수변과 어우러지는 스트리트형 복합상업시설로 알짜 투자처로 호평을 받고 있다.'U1플렉스'는 갈산동 한국전력공사 인천지역본부 인근 부지에 조성되며 함께 들어서는 인천 최대규모 지식산업센터의 8천여 명의 고정 수요와 인근 산업단지, 기업체 종사자 약 14만 5천여 명을 배후수요로 확보해 주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또한 일반적인 지식산업센터의 상업시설과 달리 인근에 대규모 주거지역이 있어 일주일 내내 풍부한 수요가 유입되는 지역 대표 상권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입주 업체들의 주 업무시간인 평일 주간에만 활성화되는 경우가 많은 일반 지식산업센터의 상업시설들과는 달리 'U1플렉스'는 인근 주거단지 약 10만 8천여 명의 거주 수요를 갖추고 있어 주 7일 내내 유동인구가 북적이는 '연중무휴' 상권으로 평가 받고 있다.여기에 역세권 입지로 유동인구와 추가적인 외부수요 유입도 기대된다. 인천지하철 1호선 갈산역이 걸어서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인근 청천천 길을 따라 가면 인천지하철 1호선과 7호선 환승역인 부평구청역 이용도 편리하다.분양관계자는 "지식산업센터와 같이 조성되는 상업시설이지만 인근 주거지역이 대규모로 형성돼 있어 평일은 물론 주말까지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할 것"이라며 "특히 부평에서 볼 수 없던 멀티플렉스 영화관 및 수변과 연계한 스트리트형 복합 상업시설로 부평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할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한편, 함께 조성되는 지식산업센터에는 다양한 설계가 적용된다. 물류 이동의 최적화를 위해 드라이브 인(Drive-in) 시스템을 통한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 최대 층고 5.4m 이상 설계 및 바닥 하중도 제곱 미터 당 1.2톤 이상을 견딜 수 있도록 했다. 지상 1층 조경 공간 및 옥외 휴게 공간, 회의실과 옥상 정원 등도 계획돼 있다. 기숙사도 발코니를 서비스 면적으로 제공해 오피스텔 대비 더 넓은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홍보관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565 휴먼터치빌 1층(강남 홍보관), 인천광역시 부평구 갈산동 94(인천 홍보관)에 각각 위치한다.

2019-07-04 13:41:07

㈜다비치홀딩스, '다비치리조트빌리지'수요자 발길 꾸준

㈜다비치홀딩스는 경남 진주혁신도시에서 고품격 주거공간 '다비치리조트빌리지' 홍보관에 수요자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이 단지는 지난해 1차 분양 당시에도 주거공간의 새로운 가치로 주목 받으며, 한 달 만에 완판에 성공한 바 있다.실제로 지난달 홍보관을 개관한 후 분양상담을 받기 위한 수요자들의 방문과 문의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다비치리조트빌리지는입주민 각각의 라이프스타일을 담아낸 고품격리조트형 주택으로 차별화된 주거환경을 제공해 호평을 받았다.홍보관을 방문한 이모씨(68세)는 "남은 노후생활을 단독주택에서 보내고 싶다는 마음이 있어서 방문하게 됐다"라며 "단순 주거지가 아닌 여유롭고 건강한 삶을 보낼 수 있는 주거공간이 마음에 들었고 향후 경남을 대표하는 고급 주거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김모씨(54세)는 "진주혁신도시의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는 데다 수영장, 골프연습장 등이 마련된 리조트형 주택으로 설계돼 눈길을 끈다"라며 "단독주택의 단점으로 꼽히는 보안도 고급 리조트 수준의 시스템이 적용돼 만족스럽다"고 말했다.다비치리조트빌리지는 진주혁신도시의 블록형 단독주택용지 산토리니, 아테네 단지에 총 4개 블록 127개 필지로 조성된다. 이중 아테네 단지에 60개 필지가 2차 분양을 진행 중이다. 필지별 면적은 274㎡~374㎡이상 다양하게 구성됐으며, 용적률 100%, 건폐율 50%를 적용 최대 3층까지 건립이 가능하다.단지는 주거, 교육, 여가, 문화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원스톱 입지를 갖췄다. 우선, 리조트형 주택인 만큼 집집마다 설치될 미니풀장과 월풀, 옥상정원에는 미니골프연습 코스가 마련되며, 야외 테라스와 마당, 옥상에서는 글램핑과 바비큐 파티 등을 즐길 수 있다.또한, 김시민대교가 인접해 도심권으로의 접근이 편리하다. 게다가 차량으로 5~10분 거리에 있는 문산IC, 진주IC를 통해 남해고속도로 이용이 편하며, 통영대전고속도로와 남해고속도로가 만나는 진주JC도 가깝다. KTX 진주역, 사천공항도 인접해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자랑한다.게다가따스하리유치원, 보듬이어린이집, 무지개초등학교, 대곡중학교(2020년 개교 예정) 등 도보 통학이 가능해 자녀의 안전한 등하교가 가능하며, 경상대, 진주교육대, 경남과학기술대, 연암공업대도 인접하다. 또한, 복합쇼핑몰 롯데몰진주점을 비롯해 진주종합경기장, 스타플렉스, 진주한일병원,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 토지주택박물관 등 생활편의시설도 가깝다.다비치리조트빌리지는 아파트와 단독주택의 장점을 결합한 블록형 단독주택으로 아파트의 보안과 커뮤니티시설 등 편리함과 단독주택의 여유로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먼저 입주민의 프라이버시를 확보하기 위해 1.5m의 보안옹벽이 설치된다. 단지 입구에서부터 외부 차량 출입이 통제되며 비상벨 연동 CCTV 설치 등 최신 아파트 수준의 보안시스템을 구축했다.특히 종합 안심솔루션 기업 에스원과의 업무협약(MOU) 체결을 통해 빈틈 없는 보안 시스템을 구축한다. 입주민들은 저렴한 가격으로 무인경비 시스템과 출동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으며, 24시간 에스원의 경비 인력이 상주하여 출입 통제 및 보안을 지원하는 유인 경비 시스템을 지원 받을 수 있다.다비치리조트빌리지의 또 다른 매력은 건축가 곽희수가 설계한 단지 내 커뮤니티센터인 '다비치블루존 클럽'이다. 다비치블루존 클럽은 콘크리트 자체가 갖고 있는 색상 및 질감으로 마감재를 이루는 형태인 노출 콘크리트 공법을 활용해 건축됐으며, 완성도를 위해 노출콘크리트 공법의 대가인 일본의 '안도 다다오'의 자문을 받는 등 노력을 기울였다.계단, 복도, 옥상을 강조한 열린 공간 개념으로 설계된 다비치블루존 클럽은 입주민 모두가 소통하며, 봉사하는 공간으로 활용되며, 주민 공동체에서는 '다비치파워일레븐 수칙'을 통해 화합을 도모하고, 건강하고 오래 사는 도심 속 블루존의 삶을 지향하게 된다.개별 필지는 100% 개인 소유다. 주변 시세가 오를 시 차익도 누릴 수 있다. 아파트와 달리 청약통장이 필요 없다. 필지별 분양가는 면적에 따라 다양하다. 진주혁신도시 중심에 있고, 희소성 높은 주택부지로 일반단독주택지에 비해 미래가치가 높다.다비치리조트빌리지는 리조트형 주택의 모범사례를 만들기 위해 아테네 대지 위에 3동의 샘플하우스를 지어 무료 체험 및 관람을 이달 중에 실시한다. 매일 사전 예약한 선착순 5팀을 선정해 샘플하우스 관람과 체험, 단지투어 및 주변공원 안내 건축설계에 대한 무료 상담 및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며, 단지내 1개필지를 할애하여 건축주가 어려워하는 공사진행 전반에 대한 공동체험을 할 수 있도록 체험단을 모집, 행복한 집 짓기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한편, 다비치리조트빌리지는 경남 진주시 에나로 95에 분양홍보관을 두고 2차 분양을 진행 중이다.

2019-07-04 13:17:14

신안산선 목감역이 도보권, 목감지구 마지막 분양 단지 '목감역 지음재파크뷰'

인프라 조성이 완료돼 완성형 신도시로 평가되는 시흥 목감지구 내 마지막 분양 단지가 화제다. 바로 7월초 분양을 예고한 '목감역지음재파크뷰'다.이 단지는 목감지구 내 분양되는 막차 단지로, 희소성이 우수해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지역 전셋가 수준인 2억원 초반대의 합리적 분양가 역시인기를 더한다. 시행은 아시아신탁이, 시공은 도시공감이 담당한다.상품성이 우수해 주거 가치도 높게 평가된다. 교통, 교육, 문화, 편의시설 등이 갖춰진 시점에 입주가 진행되는 만큼 생활의 편리함이 예고된다.대개 지역 내 마지막으로 분양에 나서는 단지는 주택 경기의 불황이 지속되는 가운데서도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기 마련이다. 실제 청약 경쟁률도 상당히 치열하다.지난 2015년 1월 마곡지구에서 분양된 마지막 민간분양 아파트 '마곡13단지 힐스테이트 마스터'는 평균 27.6대 1의 높은 청약 경쟁률 속 1순위 마감됐다. 이후 나흘 만에 계약을 완료해 눈길을 끌었다.2017년 7월 청라국제도시의 마지막 민간분양아파트로 분양에 나선 '청라 호수공원 한신더휴' 역시 인기가 상당했다. 당시 인천 지역 최고 청약 경쟁률인 평균 14.37대 1의 1순위 경쟁률을 기록하며 정당 계약을 4일 만에 마쳤다. 2016년 청라지구에서 분양에 나섰던 몇몇 민간분양 단지들이 1순위 미달된 것과 대조적이다.목감역 지음재파크뷰는 시흥시 목감지구 L-1블럭(목감동 397번지) 일원에 지하 2층, 지상 25층, 2개동, 전용면적 36㎡~40㎡, 5개 타입, 총 154세대 규모로 들어설 예정이다. 아파트를 축소한 3베이에 발코니 특화설계를 적용해 공간 효율을 끌어냈다. 중대형 평형대에서 주로 사용되는 'ㄷ' 자 대면형 키친 구조를 적용, 최근 선호되는 LDK(Living,Dining,Kitchen) 평면을 선사하는 아파트로 좋은 평을 받고 있다.자유롭게 공간을 확장할 수 있는 가변형 벽체를 적용한 것도 주요 특징이다. 입주자의 생활 특성과 기호에 따라 룸 또는 스튜디오타입 등 다채롭게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복도장, 붙박이장, 주방가구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제공해 주거 생활에 여유도 더했다.쾌적한 주거환경도 주목할 만하다. 단지 앞마당처럼 이용할 수 있는목감공원을 비롯해 물왕저수지, 새물공원, 운홍산이 인접해 도심 속 힐링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웰빙환경을 선사하는 단지로, 건강한 생활이 예상된다.단지에서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위치에 병설유치원, 목감초등학교, 논곡중학교와목감도서관이 모여있어 교육 환경도 좋다. 자녀를 둔 세대의 거주에 적합한 환경을 갖췄다.목감지구 내 생활 인프라 이용이 편리한 것도 장점이다. 광명으로의 이동이 수월해 목감지구에 조성된 생활 인프라를 누리기가 좋다. 코스트코, 이케아, 롯데아울렛 등이 들어선 광명역세권 이용도 편리해 더블 역세권을 선사하는 단지로도 호평 된다.목감역 지음재파크뷰는 우수한 교통망을 품고 있다.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거리에 올해 8월에 착공 예정인 신안산선의 목감역(예정)이 자리한다. KTX광명역도 차량으로 10분대에 도착할 수 있다. 강남까지 30분대에 연결되는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와 수원까지 20분대에 도착할 수 있는 수원광명고속도로가 가까운 것도 장점이다. 서해안 고속도로, 서울외곽고속도로 등 다채로운 광역교통망을 품은 단지로 수도권은 물론, 전국 각지로 쾌속 이동할 수 있다. 수인도로가 단지 앞에 개통을 예정한 상태로, 향후 교통망은 더욱 우수해질 전망이다.개발 호재에 따른 가치 상승도 예견된다. 이 단지는 광명시흥테크노밸리의 수혜단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 광명시 가학동, 시흥시 논곡동, 무지내동 일원에 조성되는 광명시흥테크노밸리는 판교테크노밸리의 약 3배 크기인 202만㎡여 규모로 들어선다. 일반산업단지와 도시첨단산업단지, 유통단지, 배후주거단지 등이 갖춰질 예정으로, 이를 위해 2024년까지 1조 7,400여억원이 투자된다. 입주기업만 2,200개가 추산되며, 9만 6,000명의 고용 창출이 예측된다.직주근접 아파트를 희망하는 주거 수요도 든든하다. 단지 가까이 매화일반산업단지, 시화공단 등 다수의 산업단지가 자리해있기 때문이다.분양 관계자는 "완성형 신도시로 평가되는 목감지구 내 마지막 완성 단지로, 전셋값에 내 집 마련이 가능한 좋은 기회다"라며 "역세권, 학세권, 숲세권 일명 3세권을누릴 수 있어 수요자 사이에 큰 관심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한편, 단지는 7월 분양 예정이다. 홍보관은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 245-9번지(7호선 철산역 3번 출구)에 마련된다.

2019-07-04 10:17:22

6월 26일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진행된 '2019 우수협력사 간담회'에서 한화건설 대표이사와 협력사 대표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열 좌측 10번째 한화건설 최광호 대표이사, 좌측 11번째 최우수 협력사로 선정된 윤창기공㈜ 백종윤 대표이사)

한화건설, 사회적기업 사업모델 창출… '함께 멀리' 동반성장 이룬다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은 6월 26일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동반성장을 위한 '2019년도 우수협력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화건설 최광호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과 40여개 협력사의 대표이사 등 약 9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한 해 동안 품질향상과 기술혁신, 안전관리 등에서 함께 노력해온 협력사들을 격려하고 동반성장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한화건설은 그룹의 경영철학인 "함께 멀리" 정신을 바탕으로 지난 2002년부터 매년 우수협력사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18회째를 맞았다.한화건설은 이 자리에서 운영자금 지원, 동반성장 펀드 조성, 협력사 소통 강화 등 주요 동반성장 활동들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경영닥터제 특강 등 협력사 경쟁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소개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토목, 건축, 플랜트, 기계, 전기 등 각 분야에서 뛰어난 상생협력 사례가 되어 준 43개의 협력사들을 선정, 2019 우수협력사 시상식을 진행했다. 수상 협력사 수는 전년 대비 8개사가 증가해 좀 더 많은 협력사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윤창기공㈜, ㈜한창이엔씨, 대근토건㈜, ㈜삼영기업, 원일공영㈜, 세일이엔에스㈜ 6개사가 최우수 협력사에 선정되었으며, 35개사가 우수협력사, 2개사가 글로벌 파트너사로 선정돼 상패를 전달받았다. 이날 수상한 협력사에는 운영자금 대여, 입찰기회 확대, 이행보증 면제 등의 혜택이 제공됐다.이 자리에서 한화건설 최광호 대표이사는 "협력사의 헌신적인 도움이 없었다면 한화건설이 글로벌 건설사로 성장할 수 없었을 것"이라며 "그 동안 운명공동체로 함께 노력해 온 협력사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동반성장을 위한 노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최우수 협력사로 선정된 윤창기공㈜의 백종윤 대표이사는 "여기 모이신 협력사 모두가 '신용과 의리'로 한화건설과 '함께 멀리' 갔으면 좋겠다"고 화답했다.글로벌 파트너상을 수상한 선산토건㈜의 박치웅 대표이사는 "한화건설과이라크비스마야 신도시 건설공사에 동반진출한지 벌써 7년차"라며 "제2, 3의 해외 신도시 공사 수주가 이어져 일거리 걱정 없이 신바람 나게 일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화건설은 그 동안 '공정거래 문화 정착', '협력사와 소통강화', '협력사 역량 향상'을 동반성장 정책의 주요 추진 방향으로 설정하고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우선, 한화건설은 협력사들과 공정거래 협약을 맺고 이를 철저히 준수하고 있으며, 공정거래위원회 4대 실천사항을 2007년에 도입, 사규에 반영하는 등 공정거래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 왔다.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강도 높은 윤리 교육과 엄격한 제도를 통해 글로벌 스탠다드 수준의 준법경영 및 윤리경영을 이뤄나가고 있다.또한 한화건설은 협력사와 소통강화를 위해서 매년 우수협력사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현장간담회와 공종별 간담회 등을 통해 협력사 실무자의 고충을 처리하는 등 스킨십을 강화하고 있다. 한화이글스 경기 응원을 통해 한화건설 임직원과 협력사 임직원이 함께 어우러지고 한화 교향악축제 관람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문화행사도 함께한다.무엇보다 한화건설은 협력사의 역량향상을 위해 다양한 금융자금 지원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동반성장 자금 직접대여, 동반성장 펀드 조성, 신용보증 지원, 네트워크론을 통한 간접지원 등이 대표적이다. 지난해에는 일자리 창출 우수 협력사에게 대출금리 인하 혜택을 주는 100억원 규모의 '일자리창출 상생펀드'를 추가로 조성했다.한화건설은 그 외에도 해외 동반진출 기회 제공, 경영닥터제 지원, 연구과제 공동수행, 협력사 교육 지원 등 다양한 제도를 통해 협력사와의 상생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2019-07-03 10:04:07

2일 MBC 'PD수첩'이 '집창촌 황제들, 그들이 사는 법'을 방송한다. mbc vod

달성동파-도원개발-경찰, 대구 자갈마당 커넥션? PD수첩 주장

2일 MBC 'PD수첩'이 '집창촌 황제들, 그들이 사는 법'을 방송한다.집창촌 재개발 문제를 다루는 가운데, 대구의 마지막 남은 집창촌이며 현재 철거에 들어가 있는 '자갈마당'도 주목한다. 이곳의 재개발에 참여하고 있는 '달성동파'와 '도원개발', 그리고 '대구 경찰'을 언급할 예정이다.다음은 PD수첩 측이 방송을 통해 내보낼 주장들이다.방송에서는 조폭 두목 정모(57) 씨를 중심으로 하는 달성동파가 자갈마당 재개발 사업에 뛰어들었으며, 이 사업 시행사인 도원개발과 은밀한 관계에 있다고 언급할 예정이다. 한 예로 100억원대 계약을 맺은 용역업체가 정씨의 일가 및 지인으로 구성돼 있다는 것.방송에 따르면 자갈마당 사람들 중 일부는 지난 5월 말 정씨 일당을 고발했다고. 정씨 일당으로부터 상납, 폭행 등의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경찰이 전담팀까지 꾸려 수사했지만, 관련자들에 대해서는 지난 6월 19일 불구속 기소의견 처리됐다.방송에서는 또 자갈마당 업주들이 비호 경찰이 있다고 주장하면서, 경찰 10여명의 비위 사실을 적은 진정서를 내기도 했다고 전한다. 경찰들이 조폭 일당으로부터 돈과 술 접대를 받았다는 것. 2012년 퇴직한 경찰 정모씨의 부인은 직접 업소를 운영하기도 했다고. 최근 클럽 버닝썬 사건을 통해 의혹이 드러난 서울강남경찰서 일부 경찰관들과 강남구 클럽 등 유흥업소 간 유착과 닮은 커넥션이 대구에도 있다는 주장이다.자갈마당이 위치한 대구 중구 도원동은 대구중부경찰서 관할이다.달성동파라는 이름에 붙은 '달성동'은 자갈마당이 있는 도원동 바로 서편 대구 중구 내 동네이다. 명소로 달성공원이 있다.도원개발은 자갈마당의 민간개발 시행사이다. 이병권 씨가 대표로 있다.한편, PD수첩의 주장과 관련해서는 방송에서 일부 관계자들이 반론을 표명하기도 했다.

2019-07-02 21:58:36

대구 수성구 황금동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이 3일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 현대엔지니어링 제공.

현대ENG, 대구 수성구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 분양 일정 돌입

현대엔지니어링이 공급하는 대구 수성구 황금동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이 3일부터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들어간다. 3일 특별공급 접수를 시작으로 ▷4일 1순위 해당지역 ▷5일 1순위 기타지역 ▷8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2일, 계약은 24~26일 진행될 예정이다. 수성구 황금동 692-4 일원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은 전용면적 75~84㎡, 750가구로 구성된다.도시철도 3호선 어린이회관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동대구로, 달구벌대로, 동대구복합환승센터 등 교통 여건이 뛰어나다.황금초, 황금중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고 도시철도 2호선 수성구청역~만촌역을 중심으로 밀집한 학원가도 가까워 자녀 교육에 유리하다.단지 주변에는 행정복지센터와 은행, 우체국, 대형마트 등 풍부한 생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대구어린이회관과 수성구민운동장 등 문화시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아파트 내부는 우수한 평면 설계와 다양한 특화상품이 적용된다. 4베이 판상형 구조로 안방에는 넓은 드레스룸이 마련됐고, 주방이 'ㄱ'자 형태로 으로 설계돼 개방감이 뛰어나다. 견본주택은 대구 수성구 두산동 198번지에 마련됐다.

2019-07-02 15:29:16

구미시 고아읍 임야

대구경북 관심 공매물건

◆경북 구미시 고아읍 임야▷위치: 경상북도 구미시 고아읍 원호리 산7▷관리번호 : 2019-04152-001▷내용 : 본건은 경북 구미시 고아읍 원호리 원호교 남동측 인근에 위치한 임야로, 주위는 농경지, 자연림 등이 혼재한 지역임. 인근까지 차량 접근 가능하며, 제반 교통사정 보통임. 현황 자연림으로 지적도 상 맹지임. 본건 지상에 연고자 미상의 분묘가 수기 존재함.▷규모 : 토지 14,876㎡▷감정가격 : 401,652,000원▷최저입찰가격 : 401,652,000원▷현장입찰은 없으며, 인터넷 입찰(온비드 / http://www.Onbid.co.kr)은 7월 15일 오전 10시부터 17일 오후 5시까지◆대구 수성구 신매동 아파트▷위치 : 대구시 수성구 신매동 10-14 사월화성파크드림 제1**동 제4**호▷관리번호 : 2018-12978-001▷내용 : 본건은 대구 수성구 신매동 도시철도 2호선 사월역 남동측 인근에 위치한 사월화성파크드림 아파트 1개호로, 주위는 아파트, 학교,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 지역임. 본건까지 차량 접근 가능하며, 제반 교통사정 양호함. 위생, 급배수설비, 승강기설비, 화재탐지시설, 도시가스 난방설비 등이 돼 있음.▷규모 : 토지 30.974㎡ 건물 84.999㎡▷감정가격 : 390,000,000원▷최저입찰가격 : 390,000,000원▷현장입찰은 없으며, 인터넷 입찰(온비드 / http://www.Onbid.co.kr)은 7월 15일 오전 10시부터 17일 오후 5시까지

2019-07-02 14:48:56

대구 수성구 만촌동 도시철도2호선 만촌역 인근에 들어서는 '만촌역 서한이다음'은 교육 환경과 교통 입지가 장점이다. 서한 제공.

서한이다음, 2년 만에 대구 도심권 일반 분양 나서

대구경북 주거문화를 선도해 온 서한이 대구 달구벌대로를 따라 신규 아파트를 잇따라 이달 중 분양한다.2017년 5월 280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범어네거리 서한이다음' 이후 2년 만의 대구 도심권 분양이다.서한은 지난해 6천400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대구 건설업계 매출 1위를 기록한 바 있다.서한은 이달 중으로 공개수성구 만촌동 도시철도 2호선 만촌역과 중구 동산동 청라언덕역 인근에 2개 단지를 분양한다. 두 단지 모두 달구벌대로에 인접한 도시철도 역세권이라는 점이 특징이다.달구벌대로는 입지 면에서 대구에서 가장 주목받는 자리다. 지난해 대구에서 평균청약률 1위를 기록한 'e편한세상 남산(346대 1)'과 청약자수 1위였던 '남산 롯데캐슬 센트럴스카이'(10만1천458명) 모두 달구벌대로에 도시철도 2호선 역세권에 자리잡고 있다.지난 5월 평균 청약경쟁률 40대 1을 기록한 '수성범어W' 역시 2호선 범어역과 인접해 있다.수성구 만촌동 1040-14번지 일원에 들어설 '만촌역 서한이다음'(가칭)은 역세권에 수성구 학군까지 더한 프리미엄 단지로 꼽힌다.만촌역과 200여m떨어진 초역세권인데다 반경 1㎞이내에 오성중·고, 경신중·고, 대륜중·고, 정화여중·고, 소선여중, 혜화여고, 경동초, 대청초, 동도중 등이 들어서 있다. 2호선 범어역~만촌역 구간에 밀집한 학원가도 가까워 교육 환경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중구 동산동 53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청라언덕역 서한이다음'(가칭)은 도시철도 역세권의 중심으로 꼽힌다.도시철도 2·3호선 환승역인 청라언덕역과 200m 거리에 있고, 1·2호선 환승역인 반월당역과 600m가량 떨어져 있다. 단지에서는 계성초·중, 성명여중, 신명여고, 남산초 등으로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도심에 자리잡은 덕분에 현대백화점과 동아백화점, 서문시장, 염매시장 등 대형 백화점과 전통시장을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단지 뒷편으로 근대문화골목으로 유명한 청라언덕길을 통해 도심속 문화공간을 즐길 수 있다.계명대 동산병원, 척탑병원 등 중대형 병원과 금융기관 등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갖췄다.서한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부동산 경기가 가라앉는 분위기이지만 두 사업장 모두 도시철도역과 200~300m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이고, 교육과 도시정비 프리미엄으로 검증된 입지라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 것"이라고 예상했다.

2019-07-02 14:36:24

대구 달성군 화원읍에 들어서는 '화원 파크뷰 우방 아이유쉘'은 도시문화공원으로 조성되는 대구교도소 이전터와 인접해 개발 수혜단지로 꼽힌다. SM우방 제공.

대구 달성군 화원읍 '화원 파크뷰 우방 아이유쉘' 7월 중 공개

도시문화공원으로 조성되는 대구교도소 이전터 인근에 신규 아파트 분양이 예고돼 관심을 끌고 있다.SM우방산업㈜은 이달 중으로 대구 달성군 화원읍 천내리 690-1번지 일원에 '화원 파크뷰 우방 아이유쉘'을 공개한다. 도시철도 1호선 화원역 인근에 5년 만에 분양하는 아파트인데다 대구교도소 이전터 개발의 첫 수혜단지로 주목받고 있다.화원 지역에는 최근 개발 호재가 잇따르고 있다.지역 개발의 걸림돌이던 대구교도소는 내년 하반기까지 하빈면 감문리로 이전할 예정이다. 기존 교도소 부지 11만㎡는 정부의 국유재산 토지개발 사업에 따라 예술회관과 도서관, 시민광장 등을 갖춘 문화창작공간으로 조성된다.달성군은 대구교도소 주변 낙후 지역에 대한 도시재생사업도 병행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테크노폴리스와 대구국가산업단지 개발로 옥포읍과 현풍읍, 구지면 등으로 옮겨갔던 인구가 화원으로 재유입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단지는 지하 1층~지상 33층 4개동으로 ▷69㎡ 232가구 ▷74㎡ 52가구 ▷84㎡ 254가구 등 538가구가 들어선다. 실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실속형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됐다.도시철도 1호선 화원역과 직선거리로 700m가량 떨어져있으며, 화암로와 유천IC, 화원옥포IC와 가깝다. 오는 2021년 대구 4차순환도로로 개통하면 교통 인프라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초·중·고 등 각급 학교와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고, 다양한 생활편의시설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특히 단지 주변에 들어서는 쾌적한 자연·문화 환경이 눈길을 끈다.오는 11월까지 '고향의 강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천내천 수변공원이 들어설 예정이고, 2만7천㎡ 규모의 축구장과 인라인스케이트장, 테니스장 등을 갖춘 명복체육공원과 인접해있다.또한 대구 최대 수목원인 대구수목원도 차량으로 편리하게 오갈 수 있는 등 강과 산, 공원을 모두 품은 주거 환경으로 주목받고 있다.단지는 각 동간 간섭이 없는 설계로 조망권과 바람길을 확보했다. 내부는 4베이 설계로 개방감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알파룸의 공간활용도를 높인 설계를 적용했으며 각 타입별로 특색있는 평면 배치와 수납특화 공간을 선보인다.견본주택은 달서구 대곡동 1040번지에 마련될 에정이다.한편, 청약조정대상지역이 아닌 달성군은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자격으로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가구주가 아니거나 다주택자도 1순위 청약을 할 수있고 계약 후 6개월이 지나면 전매가 가능하다.

2019-07-02 14:35:31

올 들어 대구 도심 곳곳의 정비사업 여파로 단독주택 매매가격이 크게 오르고 있다. '대구의 강남'으로 불리는 수성구 범어동의 한 주택가 텃밭이 인근 최고급 주상복합아파트와 묘한 대조를 이루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대구 주택매매가, 아파트·오피스텔↓…주택·연립주택↑

올 들어 대구의 주택 매매가격이 상승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주택 형태에 따라 등락이 엇갈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파트와 오피스텔 매매가격은 올 2월부터 꾸준히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는 반면, 단독주택은 매매 가격이 치솟으면서 주택 가격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1일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6월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의 주택(아파트·단독·연립 포함) 가격은 전월 대비 0.03% 상승했다. 지난달보다 주택 가격이 오른 시·도는 대구와 대전(0.36%), 전남(0.16%) 등 3곳에 그쳤다.대구 주택 가격 상승은 단독주택이 주도하고 있다. 대구 단독주택 가격은 올 1월 0.53%가 오른 것을 시작으로 이달까지 꾸준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올 들어 누적 상승률만 2.65%로 전국에서 가장 오름세가 가파르다.상대적으로 아파트값은 약한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올 1월 전월 대비 0.03% 올랐단 아파트 매매가격은 2월 들어 -0.01%로 하락 전환한 후 꾸준히 내림폭을 키우고 있다. 올 들어 아파트값은 0.33%가 내린 상태다.연립주택 매매가격은 지난달 0.09%가 오르는 등 등락을 거듭하고 있지만 대체로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 들어 6월까지 연립주택 매매가격은 0.34%가 상승, 대전(1.02%)에 이어 두번째로 많이 올랐다.한국감정원 통계에 따르면 올 2분기 오피스텔 매매가격은 전분기보다 0.08%가 내리는 등 올 들어 하락세가 지속하고 있다. 지난달 대구 오피스텔의 중위 매매 가격은 ㎡당 2천31만원을 기록했다.대구 단독주택값 상승 원인은 도심 곳곳에서 벌어지는 정비 사업 탓이 크다. 아파트 분양 시장이 호황이 거듭되면서 정비사업에 속도가 붙고 있고, 이런 흐름이 재개발·재건축 지역의 주택 가격 상승을 유발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지난달 정비사업과 서대구고속철도역 개발 호재가 있는 서구(0.47%)와 중구(0.42%), 남구(0.32%)는 오름폭이 컸지만, 아파트 신규 공급이 증가한 북구(-0.18%)와 달서구(-0.06%)는 주택값이 내림세를 기록했다.부동산업계 관계자는 "재건축·재개발 지역 내 단독주택의 활발한 거래와 가격 상승은 결국 사업비 증가와 분양가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2019-07-01 20:30:00

헬리오시티 상가, '헉' 소리 나는 대규모 배후수요

5000가구 이상 초대형 단지에 들어서는 단지 내 상가가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들 상가는 대규모 고정수요 확보가 가능하고 희소성이 높아 공실 위험이 적고, 상권 활성화가 빠르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 2000년부터 2018년까지 입주를 마친 5000가구 이상 매머드급 단지는 전국 8곳에 불과하다. 또한, 이들 대형 단지 내에 한 가구당 2명꼴로 입주한다고 가정하면 단순계산 시 총 수요가 1만명에 육박할 정도로 고정수요가 풍부하다.실제로 지난해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사동에 분양한 '그랑시티자이에비뉴'는 하루 만에 총 117개의 점포가 모두 주인을 찾았다. 전문가들은 이 상가가 아파트 6600가구, 오피스텔 1053실 등 전체 7653가구의 대규모 입주민 고정수요를 확보하고 있어 분양 성적이 좋았다고 평가하고 있다.이러한 가운데 서울 동남권에서 매머드급 단지인 '송파 헬리오시티'의 단지 내 상가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상가가 들어서면 '송파 헬리오시티' 9510가구, 총3만여 명의 고정수요를 확보해 높은 투자수익을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 상가는 송파역과 직통으로 연결돼 역을 이용하는 유동인구 흡수에도 유리하다. 송파역을 이용하는 이용객은 일평균 약 1만 8천여명으로 집계된 바 있다.헬리오시티 상가 분양대행업체 도우씨앤디는 '헬리오시티 단지 내 상가'를 공개경쟁 입찰방식으로 매각에 나섰다.도우씨앤디 관계자는 "시행주체인 가락시영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 선정한 분양대행사로서 책임을 가지고 입찰과 계약 모두 투명한 절차에 의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송파헬리오시티 상가는 서울 송파구 가락동 479번지에 위치하며 2일(내일)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2019-07-01 19:00:00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회(회장 이정철)는 지난달 29일 구미시 공무원과 회원사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마음단합대회'를 열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경북도회 '구미시청과 한마음단합대회'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회(회장 이정철)는 지난달 29일 구미시와 지역 전문건설사들의 소통을 위한 '한마음단합대회'에 참가했다.이날 행사는 최근 구미 지역 건설 경기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으며 이정철 경북도회장을 비롯해 백승주 국회의원, 구미시의회 김재상 부의장, 장세구 시의원, 방성봉 구미시 건설교통국장, 이상곤 구미시 상하수도사업소장, 회원사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앞서 구미시 회원사들은 십시일반 모금한 200만원을 구미시청에 장학금으로 기탁했다.이날 이정철 회장은 최근 개정된 건설업 자본금 완화 등 건설산업 생산체계 개편 추진 사항과 건설산업기본법 개정 주요 내용을 설명했다.

2019-07-01 17:09:41

수원역 상권 확장에 주목 받는 '수원 SK V1 motors 상업시설' 계약 순항

수원역 서쪽 이른바, '서수원' 일대에 투자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주거, 교통, 산업 등 굵직한 개발 호재가 연이어 나오면서 개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수원 대표상권으로 불리는 수원역 상권의 확장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수원역 상권은 현재 지하철 1호선과 분당선을 비롯해 KTX까지 정차하는 수원의 교통 중심지로써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춘 수원의 핵심 상권 역할을 한다.특히, 올해 개통 예정인 수인선 연장노선과 2021년 착공예정인 수원발 KTX, 수도권 광역급행철도(예정)등도 갖출 예정이라 추후, 경기 남부 핵심 상권 역할로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실제로 수원역 상권은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1.6%의 공실률을 기록하면서 경기도 전체 평균 8.1%의 5분의 1수준으로 매우 낮은 공실률을 기록했다.또한 삼성카드 빅데이터를 통해 발표한 대한민국 100대 상권에서 11위를 차지하면서 대한민국에서 손꼽히는 대표 상권으로 잘 알려져 있다.최근에는 광교신도시, 영통구 등 인프라가 발전된 동수원에 비해 발전 속도가 더디었던 서수원 일대에 최근 대규모 개발이 본격화되면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수원시는 군 공항 이전 부지에 525만㎡ 면적의 '스마트폴리스'을 조성할 계획이고, 2020년 준공 예정인 권선로 행정타운 사거리 입체화 공사와 서수원 종합병원 건립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또한 권선구 탑동 555번지 일대 33만 5천㎡ 부지에 인공지능·바이오·로봇산업 육성을 위한 클러스터 계획 중에 있다.특히 자동차 복합단지 조성은 서수원 개발 사업 중 가장 빠른 진행을 보이고 있다. 평동에서 건립중인 자동차 매매단지 '수원 SK V1 motors'는 2020년 1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조성이 완료가 되면 경기 남부 지역 대표 자동차 매매단지로 주목 받을 것으로 보인다.상업시설 조성에도 본격화되고 있다. SK 건설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평동 4-11번지 일원에서 수원 SK V1 motors 상업시설을 분양 중이다.수원 SK V1 motors 상업시설은 7,433.87㎡ 규모로, 지상 1층 총 55개 점포로 구성될 예정이다. 상업시설이 위치한 평동은 비즈니스 수요가 많은 곳이지만, 아직 대규모 상업시설이 없는 상태로 희소가치가 있다.상업시설은 스트리트 형으로 조성돼 접근성과 가시성이 뛰어나다. 수직 배열돼 고층으로 갈수록 접근성이 떨어지는 일반 상업시설과는 달리 상가들이 지상 1층으로만 조성되는 것도 특징이다. 권선로 대로변에 위치해 자연스러운 인구유입이 가능하며, 수원 최대 상업지역인 수원역 일대와 인접해 접근성도 좋다.수원 SK V1 motors 상업시설은 77% 달하는 높은 전용률이 장점이다. 전용률은 공급면적에서 복도와 계단, 주차장 등 공용 공간을 뺀 전용면적 비율을 뜻한다.전용률이 높을수록 실제 사용하는 공간이 넓고 상대적으로 관리비도 적게 지불할 수 있어 임차인의 선호도도 높은 편이며 실질적인 분양가도 낮아진다. 상업시설 분양가는 공급면적 기준으로 책정되기 때문에 같은 공급면적이라도 전용면적에 따라 분양가격이 달라진다.MD 계획은 식당, 카페 등 생활 밀착형 및 트렌드에 맞은 업종과 상주인구들이 선호하는 당구장, 스크린골프장 등 여가시설 중심으로 구성했다. 자동차관련 금융시설도 입점 예정이다.분양 관계자는 "최근 서수원을 중심으로 개발 움직임이 보여지기 시작하면서 문의가 크게 늘었다" 며 "수원역 상권이 롯데몰을 시작으로 수원역 서쪽으로 확장되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교통의 경우, 수도권 전철 1호선과 분당선이 지나는 수원역까지 직선거리로 800m밖에 밖에 되지 않으며, 반경 5km 내에 금곡, 호매실, 천천 IC가 위치해 있어 차량이동도 편리한 장점을 갖추고 있다.'수원 SK V1 motors 상업시설'의 홍보관은 수원시 경기종합노동복지회관(호매실로 46-16) 별관 3층에 위치하고 있다.

2019-07-01 12:07:01

자료 제공: 신도림 핀포인트 타워

신도림 유일 섹션오피스 '신도림 핀포인트 타워' 투자자 관심 높아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규제가 이어지면서 오피스 시장으로 투자금이 이동하는 가운데 섹션오피스의 인기가 거세다.섹션 오피스는 규모가 큰 업무용 빌딩과 달리 전용면적 20~30㎡으로 설계돼 사용자가 원하는 크기로 분양 받을 수 있다.회의실, 휴게실 등 부대시설을 공유할 수 있어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 또한 오피스텔처럼 화장실 및 주방 등이 포함되지 않아 공간 효율성이 높으며, 면적이 작아 투자비용도 적다.최근 기업 트렌드에도 적합하다. 스타트업이나 베이비부머 창업 등 1인기업이 증가하면서 소형 오피스를 찾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실제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국내 1인창조기업 수는 2010년 23만5006개에서 2015년 24만9774개, 2016년 26만1416개로 증가 추세다.이렇다 보니 섹션 오피스는 공실 위험도가 낮다. 한국감정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2분기 전국 소형 오피스 공실률은 5.24%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중대형 오피스의 경우 소형 오피스보다 2배 이상 높은 10.66%를 기록했다.한 전문가는 "섹션 오피스는 소액 투자가 가능한 데다 정부의 규제가 없고, 보통 기업체가 입주하게 되므로 장기 임대가 가능하다" "또한, 임대료를 체납할 가능성도 낮아 안정적인 투자상품을 찾는 수요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이러한 가운데 신도림 일대에 첫 섹션 오피스 '신도림 핀포인트 타워'가 분양을 나서 투자자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신도림 핀포인트 타워'는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337번지 '신도림1차푸르지오'에 위치하며 전용면적 15.61~66.31㎡ 총 478실로 구성돼 1인 기업부터 중대형 사업체까지 수용이 가능하다.신도림 핀포인트 타워는 기업들이 선호하는 서울 도심 더블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신도림 핀포인트 타워는 서울지하철 1호선과 2호선 환승이 가능한 신도림역이 도보 5분 내 위치해 서울 3대 업무지구 CBD(중구, 종로구 일원), YBD(영등포구 일원), GBD(강남구, 서초구 일원)를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서해안고속도로, 경인로, 남부 순환로 등 광역 도로망도 우수해 인근 지역으로 접근성이 뛰어나다.단지 내 대규모 근린생활시설이 활성화되어 편리한 근무 환경을 갖췄다. 홈플러스가 지하 2층부터 지하1층까지 입주해 있으며, 지상3층까지는 커피전문점, 식당, 병원 등 편의시설 다양하게 조성돼 있다.맞은편에는 현대백화점 디큐브 시티점이 위치해 쇼핑,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쉐라톤서울디큐브시티호텔도 인접해 있어 업무차 출장 온 직장인 및 해외 바이어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신도림 핀포인트 타워는 공유오피스로 조성된 만큼 층별 업무 지원공간을 별도로 제공해 실제 업무공간 면적을 넓혔다. 6층의 경우 자주 사용하지 않는 탕비실, 미팅룸, 라운지 등의 공간을 다른 임차인과 공동으로 사용해 실제 사무공간을 더 넓게 확보 했다. 각층별로는복합기, 정수기, 수납 공간을 제공한다.신도림 핀포인트 타워는 공유 오피스임에도 삼성화재, 우리카드, AIA생명보험, 메리츠화재, 하나투어 등 대형 임차사들이 대거 입주해 안정적인 수익형 부동산으로 평가 받고 있다. 현재 준공 후 대형 임차사들을 중심으로 임차가 완료된 만큼 개인 투자자들이 소유권 이전 즉시 안정적인 수익 실현이 가능하다. 특히 대출이 없는 조건에서 약 5% 수준의 안정적인 수익률이 가능하다는 점이 크게 인기를 끌고 있다.분양 관계자는 "신도림은 디큐브시티, 테크노마트 오피스, 센터포인트웨스트 등 대형 오피스는 많지만, 소형 오피스는 노후화된 일부만 존재하는 소형 오피스 공급 부족 지역"이라며 "신도림 유일의 섹션 오피스인 신도림 핀포인트 타워는 다양한 평형대 수요를 흡수할 수 있으며 희소가치도 크다"고 말했다.최근 분양을 나선 신도림 핀포인트 타워의 호실별 분양가는 1억 4천만원대부터 시작하며 몫 좋은 상가보다 낮은 분양가에 접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10%이며, 자유로운 매매가 가능하다.

2019-07-01 12:03:25

빌리브트레비체, 제공 – 신세계건설

밖으로는공세권, 안으로는 미세먼지 저감 설계…'빌리브트레비체' 인기

매년 미세먼지 주의보 및 경보 발령 횟수가 늘자 미세먼지 대책을 내세운 친환경 아파트가 관심을 끌고 있다.한국환경공단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국 초미세먼지 주의보 및 경보 발령 횟수는 526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세배 이상 늘었다. 또한, 현대경제연구원이 발표한 '미세먼지에 대한 국민 인식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국민 10명 중 약 9명은 미세먼지가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준다고 응답(전국 성인남녀 1천8명 대상, 최대 오차범위 35%, 신뢰수준±3.09%p)해 미세먼지가 사회적인 문제로 자리잡았음을 확인했다.이처럼 미세먼지가 사회적인 문제로 자리잡자 각 건설사들도 단지 내 미세먼지 저감설비를 도입하는 등 쾌적한 주거환경 제공을 위해 나서고 있다.지난달 GS건설이 선보인 서울 서초구 방배동 경남아파트 재건축 '방배그랑자이'는 GS건설이 자회사 자이S&D와 공동으로 개발한 환기형 공기청정시스템 '시스클라인'을 단지 내 도입했다.현대건설이 공급하는 '힐스테이트다사역'에는 가구 현관 에어샤워 및 미세먼지 저감 방충망(나도 방진망) 등 미세먼지를 저감할 수 있는 설비를 갖췄다.부동산 관계자는 "미세먼지가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연관이 있기 때문에 아파트 설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수요자들 사이에서 미세먼지에 대한 요구가 늘어 건설사들이 적극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이러한 가운데 신세계건설은 밖으로는 '공세권'을 내세우며 안으로는 미세먼지 저감 장치를 설비해 이중으로 공기를 정화하는 친환경 주거공간 '빌리브트레비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빌리브트레비체'는 외부에서 세대로 들어가는 공간 곳곳에 미세먼지 저감 설비를 마련할 계획이다. 우선 단지 내에는 미세먼지 알림시스템을 통해 그날의 미세먼지 정도를 입주민들이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지하 동 출입구에는 제습기를, 세대 현관에는 에어샤워 시스템을 설치해 외부에서 내부로 들어오는 동안 신체에 붙은 미세먼지가 일정 수준까지 제거될 수 있도록 했다.여기에 세대 내부에 부착된 월패드를 통해 공기청정 실내환기시스템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밖에도헤파필터가 적용된 전열교환기가 설치되며, 주방에는 급•배기 렌지후드를 마련하는 등 광주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친환경 시스템을 다채롭게 설비해 입주민에게 더욱 쾌적한 실내 환경을 제공한다.단지는 매년 벚꽃축제가 열려 지역 명소로 평가받는농성역 인근 상록 근린공원 내에 들어서 쾌적함이 더해진다. 단지가 조성되면 단지 내 공원인 시그니처가든, 웰컴가든, 스카이가든 등이 단지를 감싸고 있는 23만여㎡의 상록근린공원과 연계해 일대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도 '빌리브트레비체' 인근에는 발산근린공원과 농성광장, 광주천이 인근에 있어 천혜의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한편 빌리브트레비체는 높은 분양가에도 지난 5일 1순위 청약에서 전타입이 마감돼 14일 당첨자를 발표했으며, 계약은 25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됐다. 견본주택은 광주 서구 광천동 42-7에 위치한다.

2019-07-01 11:45:56

28일 공개한 대구 달서구 '월성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 견본주택에는 사흘 간 2만3천여명이 방문했다. 삼정기업 제공.

28일 공개한 대구 아파트 견본주택 성황

28일 일제히 공개한 대구 아파트 견본주택에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지난달 28일 공개한 대구 달서구 '월성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 견본주택에는 궂은 날씨에도 사흘간 2만3천여명이 방문했다.단지는 전용 84㎡로 1천392가구 중 조합원분 833가구를 제외한 559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청약은 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 5일 각각 1순위와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당첨자 발표는 12일이며, 계약은 23~25일이다.서구에 8년 만에 들어서는 신규 아파트인 'e편한세상 두류역' 견본주택에도 3일 동안 2만2천여명이 몰렸다.분양대행사 관계자는 "입지나 상품을 둘러본 방문객들이 대부분 청약 상담까지 받고 돌아갔을 정도로 호응이 높았다"고 말했다.'e편한세상 두류역'은 전용 59~84㎡, 902가구로 조성되며 이 중 676가구가 일반분양된다.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과 4일 각각 1,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당첨자 발표는 10일, 계약은 22~24일 진행된다.

2019-06-30 17:28:47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

기획 & 시리즈 기사

[매일TV] 협찬해주신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