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전네거리 11년 만의 최대단지 '죽전역 에일린의 뜰' 4월 분양

단지 내 풍부한 편의 서비스…역세권에 광역 교통망 인접
KTX서대구역 수혜지 각광

'죽전역 에일린의 뜰' 추시도. (아이에스동서 제공) '죽전역 에일린의 뜰' 추시도. (아이에스동서 제공)

부동산 업계에선 '동범서죽'(동쪽에는 범어네거리가 있다면 서쪽에는 죽전네거리가 있다)이란 말이 있다. '동범'에 비해 '서죽'에는 대단지가 좀처럼 들어서지 않았다. 그런 '서죽'에 11년 만에 처음으로 959가구 대규모 아파트가 들어선다.

아이에스동서는 오는 4월 '죽전역 에일린의 뜰'을 분양키로 했다. 단지는 죽전3구역 재건축정비사업으로, 대구 달서구 죽전동 204-1번지 일원에 공급되는 지하2층~지상25층 11개동, 59, 74, 84, 114㎡ 총 959가구(일반분양 608가구) 규모다.

대단지인 만큼 풍부한 부대시설로 주거 여건이 뛰어나며, 대단지가 갖는 상징성 때문에 입주 후 가치도 주목된다. 죽전네거리 브랜드 타운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가능성이 큰 곳이다.

단지는 낮은 건폐율이 특징이다. 채광과 환기가 쉽고 입주민의 프라이버시 보호 및 일조권을 확보하기에도 유리하다. 단지 내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약 550m의 산책로와 잔디마당, 물과 꽃의 정원 등 다양한 조경시설로 채웠고 야외 공원마당 등 주민 화합의 장도 마련돼 있다.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은 피트니스센터, 스크린골프연습장을 포함한 실내골프연습장을 비롯해 수준 높은 커뮤니티를 제공한다. 단지 내 총 4개의 어린이 및 유아놀이터와 어린이집이 있어 아이들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다.

지하철 2호선 죽전역이 직선거리 약 350m, 도보로 누릴 수 있는 죽전역세권인데다, 와룡로, 달구벌대로 인접, 신천대로, 성서, 남대구, 서대구IC 등 대구 전역과 대구 시외 등 접근성이 뛰어나 광역교통망을 자랑한다. 올해 6월 완공을 앞두고 있는 서대구KTX고속철도역 개통으로 미래가치도 높다.

'죽전역 에일린의 뜰'은 전용59㎡ 126가구, 전용74㎡ 122가구, 전용84A㎡ 8가구, 전용84B㎡ 342가구, 전용114㎡ 10가구를 4월 중 일반분양한다.

견본주택은 수성구 범어동 1번지, MBC네거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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