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대구역' 견본주택 공개…18일, 1순위 청약

아파트·오피스텔 등 953가구 공급
도심의 교통·생활 인프라 풍부…4베이 설계·하이오티 등 적용

현대건설은 13일 대구 중구 '힐스테이트 대구역'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분양에 들어갔다. 현대건설 제공. 현대건설은 13일 대구 중구 '힐스테이트 대구역'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분양에 들어갔다. 현대건설 제공.

현대건설이 대구 중구 태평로 2가 7-1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대구역'의 견본주택을 13일 공개하고 분양을 시작했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49층, 아파트 5개동과 오피스텔 1개동 등 6개동으로 들어선다. 전용면적 84~112㎡의 아파트 803가구와 전용면적 43~46㎡의 오피스텔 150실로 구성될 예정이다.

단지는 경부선 및 도시철도 1호선 대구역과 대각선으로 마주보는 자리로 백화점과 대형마트, 영화관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과 가깝다.

각 가구는 남측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에 유리하고, 4베이 설계에 대형 드레스룸과 파우더룸, 팬트리 등을 갖췄다. 오피스텔에는 동선을 고려한 'ㄷ'자 주방이 설계된다.

사물인터넷을 활용, 스마트폰으로 조명과 가스, 난방을 제어할 수 있고, 각 가구에는 바닥열교환 환기시스템과 에어샤워, 미세먼지 저감 방충망 등이 적용된다.

단지는 오는 1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8, 19일 오피스텔 청약과 아파트 1, 2순위 청약을 받는다. 견본주택은 수성구 달구벌대로 2554에 마련된다.

관련기사

AD

경제기사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

기획 & 시리즈 기사

[매일TV] 협찬해주신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