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내 뜨거운 자이 브랜드 인기 이어간다…'신천센트럴자이' 정당계약 진행 중

GS건설 자이,최근 대구지역 분양단지 모두 1순위 청약 마감하며 인기 증명

최근 대구에서 가장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아파트 브랜드는 단연 GS건설의 자이다.분양에 나섰던 단지들이 연속으로 좋은 성적을 거뒀을 뿐만 아니라,이미 공급된 단지들도 가파른 시세상승을 보이면서 인기를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해 2월 분양한'복현자이'는 평균 청약경쟁률 171대 1을 기록하며 조기 완판을 기록했다.올해 초 중구 남산동에서 분양에 나섰던 '남산자이하늘채'도 평균 청약경쟁률 84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고,이어 부격격자미계약분 공급에는 무려 605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면서 완판을 기록했다.

기존에 분양했던 단지들에 붙은 웃돈도 상당하다.지난 2012년 분양한대신센트럴자이의 전용 84㎡는 분양가(2억 9300만원)보다 2배 이상 오른 6억2천만원에거래됐다.2014년 분양한 '대구역센트럴자이'도 분양가 대비 2배 이상 집값이 올랐다.자이의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은 것이다.

부동산 전문가는 "뜨거운 부동산 시장의 열기가 이어지고 있는 대구이지만, GS건설의 '자이'에 대한 인기는 특히 더 뜨겁다"며, "청약경쟁률과 웃돈으로 '자이' 브랜드의 가치가 이미 증명된 만큼 대구시민들의 '자이'사랑은 계속해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시민들의 뜨거운 '자이'사랑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신천센트럴자이'가 정당계약을 앞두고 있다.지난 8일(목)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365가구(특별공급 제외)모집에 무려 1만 2159명이 몰리면서 평균 33.3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단지다.특히,청약당첨 가점이 최고 74점을 기록했고,가점제 당첨자의 평균이 50점을 넘을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얻은 곳이다.

대구 동구 신천동 193-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브랜드파워 뿐만 아니라,입지환경도 뛰어나다. '신천센트럴자이'는 KTX·SRT 동대구역과 가까운 위치로동대구복합환승센터,대구지하철 1호선 동대구역과신천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다.신세계 백화점,현대시티아울렛 등 편의시설을 가까이서 누릴 수 있다.

교육환경도 좋다.단지 바로 앞으로 신천초등학교가 위치해 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로뛰어난 도보 통학권을 자랑하며,초등학교 통학길에큰도로나 교육 유해시설이 없는 청정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또한 '신천센트럴자이'의 큰 장점이기도 하다.

상품 구성도 좋다 신천센트럴자이는옵션 선택에 있어서도 무상으로 제공하는 품목을 크게 늘렸다.먼저 가장 비용이 큰 옵션항목인 발코니 확장을 무상으로 제공한다.이 밖에도,주방 벽체 및 상판에 적용되는 엔지니어드스톤과광파오븐,하이브리드3구 쿡탑, 천연 대리석 아트월(접합타일)등 상품의 품질은 높이고,고객들의 추가 옵션 부담을 최소화했다.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차세대 환기형 공기청정 시스템인 '시스클라인'을 거실과 주방 2개소에 무상으로 제공한다.쾌적한 공기를 집에서 마음껏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다.

여기에 '신천센트럴자이'는 분양권 당첨 이후 전매를 원하는 당첨자를 위해 안심전매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전매제한기간이 6개월로 상대적으로 짧은 동구에서 분양에 나서기 때문에 1·2차 계약금을 납부한 세대라면 1차 중도금 납부 이전에 전매가 가능하다. 여기에 중도금(60%)은 무이자 조건을 적용해부담을 크게 줄였다.

뛰어난 브랜드가치와 입지환경으로 주목받고 있는 '신천센트럴자이'는 지난27일(화)부터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 중이다.계약은 견본주택에서 진행되며,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두류동135-4번지에 마련됐다.입주는 2022년 8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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