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 유일 중소형...'검단불로 대광로제비앙' 파격적 조건으로 분양 마감 임박

최근 분양 시장에서 중소형에 대한 인기가 식지 않고 있다. 실제로 부동산114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전국 아파트 매매 거래건수 중 전용면적 85㎡ 이하 거래건수가 전체 거래량의 약 87%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 가족 구성이 핵가족화되는 현상도 중소형의 인기 요인으로 꼽히며, 부동산 규제에 대한 부담으로 분양가에 대한 부담이 보다 적고 꾸준한 수요가 유지되는 것이 주 이유다.

신도시 미분양 지역 내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파격적인 분양 혜택을 제시하는 분양지의 경우 내 집 마련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젊은 실수요자들의 중소형 선호도가 더욱 높다.

이에 검단신도시의 최중심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검단불로 대광로제비앙'의 경우, 눈에 띄는 분양 혜택과 더불어 검단신도시 유일 61㎡의 중소형을 보유한 현장으로 빠른 물량 소진과 함께 마감 임박을 앞두고 있다.

지하 2층, 지상 21~27층 6개동 556세대의 '검단불로 대광로제비앙'은 61㎡A·B와 더불어 74㎡A·B, 84㎡A·B 등 선호도가 높은 평수 위주로 세대를 구성해 특히 30~40대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74㎡와 84㎡는 4BAY & 4ROOM의 알파룸과 광폭 드레스룸을 갖췄으며 61㎡ 또한 4BAY 구조로 쾌적한 생활 공간을 자랑한다.

현재 계약금 1,500만원으로 파격적 분양 혜택을 변경해 입주 시까지 추가 부담이 없으며, 분양가 또한 주변 시세보다 5천만원 가량 저렴하고 전매 비조정 지역에 해당되기 때문에 오는 9월 전매가 가능하다.

빠른 미래가치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도 '검단불로 대광로제비앙'의 인기 이유다. 인천 지하철 1호선 연장(예정) 수혜지임과 동시에 인천 지하철 2호선 연장(계획) 불로역(계획)이 5분 내 위치하는 초역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어 서울 접근성이 더욱 좋아지기 때문이다.

여기에 서울 지하철 5호선 연장(한강선) 검단신도시 연장, 인천시계-대곡동간 도로(예정), 대곡동-불로지구간 도로(예정)이 확충돼 광역 교통망을 완성한다.

초품아 단지로 불로초, 불로초 내 병설유치원이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해 아이들 등교 걱정에 대한 부담도 덜었으며, 인근 원당중, 검단고, 마전고, 신현고, 청라고 학세권 입지도 잘 갖춰져 있다. 여기에 황화산이 단지를 감싸는 숲세권 단지,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풍부한 녹지 공간까지 누릴 수 있다.

'검단불로 대광로제비앙' 관계자는 "검단신도시 최중심 프리미엄을 누리는 단지로 불로지구 상업시설과 검단신도시 2단계 중심상업시설(예정) 및 커낼콤플렉스(예정), 홈플러스 김포점 등이 가깝게 위치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으며, 검단 유일 61㎡ 보유라는 강점으로 분양 물량 소진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라며 "단지 내에는 고품격 커뮤니티인 휘트니스센터, 요가 등을 즐기는 GX룸, 도서관, 학습공간 등이 조성돼 전 세대 거주자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검단불로 대광로제비앙' 주택전시관은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에 위치한다. 자세한 분양 상담은 주택전시관 방문, 전화 문의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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