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산업센터 옥석가리기…'G밸리 더리브 스마트 타워' 탄탄한 배후수요 갖춰

정부의 연이은 부동산 규제로위축되는 주택시장과는 달리, 지식산업센터 분양 열기는 뜨겁다.투자 시 세금 감면 등의 유용한 경제적 혜택을 가지고 있어 투자자들의 부담이 크지 않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배후수요를 확보한 지식산업센터가 투자자 및입주기업 사이에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안정적인 수요를 바탕으로 꾸준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또한, 교통망과 생활 인프라,상권 등도 잘 조성되어 있어업무에 최적화 되어 선호도가 높다.

부동산 전문가는 "지식산업센터가 높은 인기로 공급 물량이 늘어남에 따라 옥석 가리기 단계에 접어들었다"며 "풍부한 배후수요를 바탕으로 교통, 인프라가 잘 갖춰진 지역에서 공급되는 지식산업센터를 선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러한 가운데, 이테크건설은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327-5번지 일원에 'G밸리 더리브 스마트타워' 분양을 앞둬, 투자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단지는 연면적 3만4668㎡ 지하 4층 ~ 지상 15층 규모로 건립된다. 지하1층 ~ 지하4층은 주차장을 비롯해 공용창고, 세미나실, 제조형공장이 조성되며, 지상 1층은 입주기업을 위한 지원시설(상업시설), 접견실 등이 들어선다. 지상2층 ~ 지상 15층은 지식산업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G밸리 더리브 스마트타워는 인근 G밸리 사업지가 인접해,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췄다.현재구로,가산 디지털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약 9,800여개사 입주 기업 근로수요 등 약 16만명의 임대 수요를 흡수할 수 있다.또한,서울시에서 G밸리 프로젝트 추진을 주력, 2020년에는 약 20만명의 배후 수요를 기대할 수 있어, 투자자들은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교통망도 눈여겨볼 만한다. 단지 인근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이 2021년 완공 예정으로, 약 5만대의 차량 분산 효과로 지상 차량 정체가 줄어들어 쾌적한 업무환경을 누릴 수 있다.지하철 1호선 독산역과1·7호선 환승역인 가산디지털단지역도보권에 위치해 있으며, 복선전철 신안산선도 오는2024년 개통을 앞둬, 광역 교통망도 갖췄다는 평가다.

'더리브인큐베이팅 서비스 7' 제공을 통해,입주기업들의 만족도도 높였다.

입주기업 공용 창고 및 별도의 세미나실을 지하 공간에 조성, 물품관리 및 스터디, 동호회 활동 등 가능하다.

거기에 단지 내 북카페컨셉의 로비 공간, 공용회의실 등 공용공간을 대거 조성,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합리적인 금융 조건도 갖췄다. 올해 서울지역 토지공시지가가 평균 12% 급등해 향후 분양 물량의 분양가 상승은 불가피해 투자자나 사업주체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G밸리더리브 스마트타워는 ㈜이테크건설 자체 시행·시공으로 3.3㎡당 700만원대의 합리적인 분양가를 책정하여 소비자의 부담을 낮춘 마지막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식산업센터는 정부의 세재감면 혜택(2019년 12월 31일까지)에 따라 분양 후 입주하는 기업은 취득세 50%, 5년간 재산세 37.5%를 감면 받을 수 있다. 여기에 80%까지 저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어 초기 자금부담금이 적다.

G밸리더리브 스마트타워 홍보관은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371-106 가산W센터 201~203호에 위치했으며, 2019년 8월오픈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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