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협회 대구시회 최종해 신임회장 취임

대한건설협회 대구시회(회장 최종해)는 26일 대구 수성구 만촌동 인터불고호텔에서 회원사 대표 및 내빈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종수 회장 이임식 및 최종해 회장 취임식'을 열었다.

최종해 신임 회장은 "회원사의 이익을 가장 먼저 대변하고 지역 건설업계의 발전을 위한 제도 개선과 혁신을 위하여 끊임없이 고민하고 변화를 추구해 나아가겠다"면서 "모든 회원의 힘을 하나로 모아 건설명문도시 대구를 재건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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