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포항제철지곡초등학교는 지난해 6월 '재미 한국 입양인을 돕는 단체' 주관으로 미국의 한국계 입양인을 초청해 일일 교사체험 행사를 했다. 학생들과 수업을 마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사진 속 다른 4곳 찾기] 8월 18일 자

포항제철지곡초등학교는 지난해 6월 '재미 한국 입양인을 돕는 단체' 주관으로 미국의 한국계 입양인을 초청해 일일 교사체험 행사를 했다. 학생들과 수업을 마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2018-08-18 05:00:00

[사진 속 다른 4곳 찾기 정답] 8월 4일자 정답

1.그릇 삭제 2.음식량 3.음식종류 다름 4.음식 다름

2018-08-17 05:00:00

[독자가 찍다 - "나도 사진기자"] 뜨거운 날의 기록

청송읍 월막리, 도로 포장공사를 하느라 열기가 대단합니다. 더위에 아랑곳하지 않고 땀 흘리는 사람들이 있기에 세상이 제대로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뜨거운 삶의 현장을 보니 함부로 덥다는 말을 하지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김창로(경산시 강변서로)

2018-08-15 18:33:32

[시사상식 퀴즈] 8월 18일 자

1. 인류 최초의 태양 탐사선 'XX 태양 탐사선'이 12일(현지시각) 오전 3시 31분 발사됐다. 7년간의 대장정에 오른 태양 탐사선은 인류 역사상 가장 가깝게 태양에 접근하게 된다. 미 항공우주국(NASA)은 60년 전 '태양풍'(태양에서 나오는 고에너지 입자들의 흐름)의 존재를 밝힌 이 사람의 이름을 탐사선에 붙였다. '이 사람'은? (힌트 매일신문 8월 13일 자 2면) 2. 27년 전 고 김학순 할머니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가운데 처음으로 피해 사실을 증언한 날을 기려 제정한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기림의 날)이 올해부터 국가기념일로 지정됐지만 대구시가 관련 예산을 배정하지 않아 공식 기념행사는 열리지 않았다.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은 언제인가? (힌트 매일신문 8월 15일 자 5면) 3. 올해 KBO 사무국이 프로야구 경기 시간을 줄이고자 '이 규정'을 한층 강화했지만 실제 효과는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 고의 4구를 채택하고, 정규이닝 기준 포수의 마운드 방문 횟수를 2회로 줄인 '이 규정' 시행에도 정규 이닝(9이닝) 평균 경기 시간은 3시간 17분으로 지난해와 같았다. '이 규정'은? (힌트 매일신문 8월 10일 자 23면) 4. 조직 내 전략 취약점을 발견해 공격하는 역할을 하는 팀, 아군의 약점을 알아내 미리 대비하려는 의도다. '가상적군'을 지칭하는 말로, 아군을 뜻하는 '블루팀'(Blue Team)의 반대편에 서 있다는 뜻으로 쓰이는 '이 말'은? (힌트 매일신문 8월 11일 자 14면) 5. 옛 영주역 5호 관사, 7호 관사, 영주동 근대한옥, 영광이발관, 풍국정미소, 영주제일교회 등이 있는 근대역사문화거리가 최근 '이것'으로 지정됐다. 국보나 보물 등 지정문화재가 아닌 문화재 중에서 건설·제작·형성 이후 50년이 지난 근대문화유산을 대상으로 지정하는 '이것'은? (힌트 매일신문 8월 14일 자 9면) ◇8월 4일 자 정답 1.봉정사 2.공검지 3.일자목증후군 4.대구도서관 5.고모역 사진1. 1번 문제 사진2. 5번 문제

2018-08-15 18:31:56

1.적십자표시 다름 2.사람 삭제 3.피켓 크기 4.마크 삭제

[사진속 다른 4곳 찾기 정답] 7월 28일자 정답

◇7월 28일자 정답 1.적십자표시 다름 2.사람 삭제 3.피켓 크기 4.마크 삭제

2018-08-11 05:00:00

[노꽁의 서랍속 이야기] "난 할 수 있어!"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어.' '이미 늦었어.' '남들 다 하는 일이라고.' 지금도 늦지 않았어요. 단 한 사람도 같은 일을 똑같은 능력으로 하지 않아요. 시기라는 것은 정해져 있지 않아요. 그 시간은 나만이 정하고 나만이 시작할 수 있어요. '어차피 난 안돼'라는 종착점만 찍지 않으면 우리는 무지개 너머 또 다른 미지의 세계를 만날 수 있어요. 지금도 늦지 않았어요. 이 한마디만 외치세요. "난 할 수 있어!"

2018-08-11 05:00:00

[시사상식 퀴즈] 8월 11일 자

1. 37년간 장기집권한 독재자 로버트 무가베 전 대통령을 몰아내고 처음 실시한 대통령선거와 국회의원선거에서 부정선거 의혹이 제기되면서 '이 나라'가 혼돈에 휩싸였다. 지난달 30일 선거 이후 선거관리위원회가 개표 결과 발표를 미루면서 부정선거 의혹은 정점으로 치달았다. 아프리카 남부에 있는 이 나라는? (힌트 매일신문 8월 3일 자 13면) 2. 대구공항 활성화 방안과 겹쳐 '이것'이 최근 다시 화두로 떠올랐다. 현재 대구공항은 자정부터 오전 5시까지를 이것으로 정하고 항공기 운항을 금지하고 있다. 항공기 이·착륙을 금지해 항공기 소음에 따른 주민 피해를 줄이면서 공항을 제대로 운영하기 위한 합의다. 이것은? (힌트 매일신문 8월 7일 자 1면) 3. '이 회사'의 주가가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에서 꿈의 시총(시가총액)이라 불리는 1조달러(1천129조원)를 넘어섰다. 1976년 창업 후 1997년 한때 파산 위기까지 몰렸던 이 회사는 스마트폰 혁명을 주도하며 세계 최대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이 회사는? (힌트 매일신문 8월 4일 자 7면) 4. 채식주의자도 뭘 먹고, 먹지 않느냐에 따라 여러 유형으로 나뉘는데 '이 부류'는 고기, 생선, 계란, 우유, 꿀 등 동물에서 비롯된 모든 음식을 거부하며 과자도 두유, 두부, 코코넛 밀크 등 식물성 재료로 만든 것만 먹는다. 이 부류를 일컫는 말은? (힌트 매일신문 8월 7일 자 17면) 5. 안동호 위에 가로 놓인 길이 387m, 너비 3.6m 인도교가 최근 몇 년 새 안동의 필수 관광 코스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곳'의 모티브는 '원이 엄마 편지'에서 나왔다. 원이 엄마와 남편 이응태의 못다 한 사랑을 이어주자는 뜻에서 건립된 이곳은 원이 엄마가 머리카락을 잘라 만든 미투리 모양을 형상화했다. 이곳은? (힌트 매일신문 8월 3일 자 16면) ◇7월 28일 자 정답 1. 최인훈 2. 잠자는아이 확인장치(Sleeping Child Check) 3. 치믈리에 4. 천마총 5. 죽녹원 사진1. 1번 문제 사진2. 5번 문제

2018-08-11 05:00:00

해질녘서 동틀 때까지 생명사랑 밤길걷기

캠페인은 자살예방의 날(9월 10일)을 맞아 하루에 35.8명씩 자살하는 현실(통계청, 2017)을 자각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고자 캄캄한 어둠을 헤치고 희망으로 걸어 나가는 특별한 캠페인입니다. 당신이 실천하는 자살예방 캠페인 1. 참가신청  ▵ 인터넷 접수 : www.walkingovernight.com  ▵ 전화 및 팩스접수 : 전화 475-9193 / 381-9193, 팩스 476-9192 / 381-9190  ▵ 방문접수 : 대구생명의전화(남구 중앙대로 49길 25) 2. 코스안내 ▵ 사랑코스(10km) : 대구스타디움 → 서편광장 → 육상진흥센터 → 외환마을 입구 → 범안삼거리 → 연호네거리 → 삼성라이온즈파크(1POST) → 야구전설로 → 경기장네거리 → 종합안내소 → 보조경기장 → 대구스타디움 도착 ▵생명코스( 30km) : 코스대구스타디움 → 종합안내소 → 육상진흥센터 → 외한마을 입구 → 야구전설로 → 삼성라이온즈파크(1POST) → 월드컵삼거리 → 고모역 → 무열대삼거리 → 만촌네거리 → 범어네거리 → 수성교(신천길진입) → 용두교 → 대구장애인종합사회복지관(3POST) → 수성못 → 두산오거리 → 용지네거리 → 관계삼거리 → 범안로 → 대구미술관 → 보조경기장 → 대구스타디움 도착 ※ 일정 및 코스는 사정에 의해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안내 가. 사전 캠페인 프로그램 나. 청소년봉사활동 프로그램 ※ 미션완료시 관리자 인증 후 10km 4시간, 30km 8시간 인정 ※ 성인(20세 이상)도 참여 가능 다. 개회식 프로그램 (생명사랑선포식) 1) 대 상 : 참석 내빈 및 청소년 대표, 기업 및 후원자 대표 등 50여명 2) 방 법 : 준비된 생명사랑선서문에 사인을 마친 후 무대 위에서 생명사랑선포식 참여 라. 코스프로그램 1)공통 프로그램 2) 10km 구간 프로그램 3) 30km 구간 프로그램 마. 부스 프로그램 7. 부스 운영 내용 가. 프로그램운영 부스 8. 식전행사 및 개/폐회식 진행* 사회자 : 이도현

2018-08-06 14:03:05

[사진 속 다른 4곳 찾기] 8월 4일 자

2018-08-04 05:00:00

[독자가 찍다 - "나도 사진기자"] 더위 날리는 수상스키

대구 달성군 구지면 낙동강레포츠밸리에서 물살을 가르며 시원하게 수상스키를 타는 모습에 잠시나마 더위를 잊는다. 문현호(대구 달성군 논공읍 북리)

2018-08-04 05:00:00

[시사상식 퀴즈]8월 4일 자

1. 유네스코는 올해 6월 30일 영주 부석사, 양산 통도사, 보은 법주사, 공주 마곡사, 순천 선암사, 해남 대흥사 등 6곳 사찰과 함께 '이곳'을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이라는 이름으로 세계문화유산에 등재했다. 이곳의 극락전은 국보로 지정돼 있다. 안동 천등산에 있다. 지난 달 28일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찾아 한 번 더 이목을 끈 이곳은? (힌트 매일신문 7월 30일 자 1면) 2. 김제 벽골제, 밀양 수산제, 제천 의림지 등과 함께 삼한시대에 축조된 저수지다. 축조할 때 '공갈'이라는 아이를 묻고 둑을 쌓았다는 전설이 내려와 '공갈못'으로도 불린다. 보호종이 서식하고 있어 환경부가 2011년 이곳의 일부를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하기도 했다. 상주에 있는 '이 저수지'의 이름은? (힌트 매일신문 7월 30일 자 16면) 3. 정상적인 목뼈는 'C'자 형태의 곡선형이지만 '이 질환'을 가진 이들은 '1'자 형태의 직선으로 바뀌어 목이 2~2.5cm 이상 앞으로 쏠려 있다. '이 질환'의 주범으로는 컴퓨터와 스마트폰이 꼽힌다.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앉은 상태에서 화면을 향해 머리를 앞으로 기울이게 되면서 자연스레 등과 허리를 구부린 자세를 취하기 때문이다. 어떤 동물이 목을 내미는 모습과 비슷하다 해서 이름 붙은 '이 질환'은? (힌트 매일신문 8월 1일 자 16면) 4. 대구시가 대명동에 있던 미군기지 캠프워커 헬기장 이전 터에 2021년까지 짓게 될 대표도서관의 이름을 '이것'으로 정해 논란이 일고 있다. 대구시가 이름 공모에 나섰지만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는 도서관의 이름을 지역명이 강조된 '이것'으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대구미래도서관, 달구벌도서관 등이 후보군에 있었으나 탈락했다. 이 도서관의 이름은? (힌트 매일신문 8월 2일 자 1면) 5. 대구시가 오랜 기간 폐쇄했던 '이곳'을 복합문화공간으로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이곳은 1925년 경부선 간이역으로 영업을 시작해 2006년 여객 및 화물 운송을 끝낼 때까지 80년 넘게 대구경북민과 함께한 역사적 장소다. 가수 현인이 1948년 발표한 가요 '비 내리는 고모령'의 배경이기도 한 이곳은? (힌트 매일신문 7월 31일 자 4면) ◇7월 21일 자 정답 1.치맥페스티벌 2.한탄강 3.마린온 4.돈스코이 5.DNA 사진1. 1번 문제 사진2. 5번 문제

2018-08-04 05:00:00

1.사람삭제 2.명찰 삭제 3.삭제 4.추가

[사진 속 다른 4곳 찾기 정답] 7월 21일자 정답

1.사람삭제 2.명찰 삭제 3.삭제 4.추가

2018-08-02 15:26:33

1.스피커 삭제 2.사람 삭제 3.의자 높이 4.가방끈 삭제

[사진 속 다른 4곳 찾기 정답] 7월 14일자 정답

1.스피커 삭제 2.사람 삭제 3.의자 높이 4.가방끈 삭제

2018-07-28 05:00:00

[재미로 보는 운세] 2018년 7월 28일~8월 3일(음력 6월 16~22일)

  ◇쥐 ▲35세 친구 동료의 의견은 존중하고 충돌은 가급적 피하라. ▲47세 완벽해야함. 빈틈이 드러나면 결과가 좋지 않다. ▲59세 거래처 고객 및 신용관리에 철저해야 뒤탈이 없다. ▲71세 짚고 넘어가고 싶은 마음 굴뚝같지만 모른 척하라. ▲83세 직접 관련이 없는 일에 나서지 말 것. (길일:1 흉일:29) ◇소 ▲34세 의욕만으로 안 되는 일도 있음을 깨닫는다. ▲46세 이상적이기보다는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58세 여유를 주지 말고 일방적이어야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 ▲70세 테두리에서 벗어날 시는 목적지를 분명하게 밝혀두라. ▲82세 외출은 짧게, 휴식은 충분하게의 룰을 지킬 것. (길일:31 흉일:3) ◇범 ▲33세 의존하려는 잔머리로 지금의 위기를 돌파할 수 없다. ▲45세 서두르지 않아도 승산은 나에게 있으니 느긋하게 대처하라. ▲57세 합리적, 이성적인 판단을 위하여 주변에 조언 구하라. ▲69세 흔들리지 말고 처음 계획대로 추진해야 함. ▲81세 노력한 것 이상 거두어들이는 길운. (길일:30 흉일:28) ◇토끼 ▲32세 선입견은 버리고 지극히 동일선상에서 비교해보라. ▲44세 좋은 조건으로 계약이 성사될 길한 운세. ▲56세 가족문제로 신경이 쓰일 운이지만 확대해석할 필요는 없다. ▲68세 신경성 질환으로 병원출입하겠다. 과로는 피할 것. ▲80세 접근하는 이의 감언이설에 속지 말 것. (길일:29 흉일:28) ◇용 ▲31세 유흥장 출입으로 인한 망신수 있으니 밤 외출 삼갈 것. ▲43세 더 이상 밀려서는 안 되니 공격적인 태세로 전환하라. ▲55세 당황하지 말고 매듭을 풀 듯 차근차근 해결하라. ▲67세 상대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부터 파악하라. ▲79세 내 주장은 삼가고 듣는 쪽을 택하라. (길일:3 흉일:29) ◇뱀 ▲30세 전혀 다른 분야에 관심을 두고 접근해 보라. ▲42세 신용 때문에 후회할 일 만들지 마라. ▲54세 밑 빠진 독에 물을 부을 수는 없으니 한시라도 빨리 포기하라. ▲66세 선한 마음으로 덕을 쌓으면 반드시 복을 불러들일 것이다. ▲78세 부드럽고 온화한 모습으로 대해 보라. (길일:1 흉일:30) ◇말 ▲29세 손위 사람이나 친구의 충고를 수용하는 것이 이롭다. ▲41세 매매 문서 운 좋으니 계약, 거래에 관심 둘 것. ▲53세 소송문제 등 법률 관계 일은 유리한 방향으로 해결된다. ▲65세 부탁하는 사람이 있으면 흔쾌히 인정을 베풀어라. ▲77세 오래된 동지가 희망을 가져오는 길운. (길일:29 흉일:1) ◇양 ▲28세 상대를 믿을 수 있는지 우선 확인부터 해보라. ▲40세 한 가지 일에만 전념하는 집중력을 가지면 반드시 이룰 것이다. ▲52세 동일한 곳에 한 번 더 투자하는 것은 좋다. ▲64세 생각만 하지 말고 이제부터는 실행에 옮겨보라. ▲76세 미래보다는 현 생활에 투자하고 만족하라. (길일:2 흉일:1) ◇원숭이 ▲27세 기회는 또 있으니 미리 대비하고 충분히 노력하라. ▲39세 얼굴 붉힐 일 있지만 속내로 삭이는 것이 좋다. ▲51세 돌다리도 두드려서 건너는 조심성이 필요한 시기. ▲63세 남모르는 선행이 뜻밖의 큰 행운을 선사할 수. ▲75세 심혈관계 질환 조심. 과로는 절대 삼가야함. (길일:29 흉일:2) ◇닭 ▲38세 대물을 잡으려면 잔챙이는 놓아주는 것이 맞다. ▲50세 외형적으로 큰 것에 관심을 두라. 자신의 직관력을 믿을 것 ▲62세 성취 운 있으니 문서잡기에 적극 나서보라. ▲74세 체면보다는 지극히 현실적이어야 후히 않는다. ▲86세 다소 욕심을 부리는 것도 나쁘지만은 않다. (길일:30 흉일:3) ◇개 ▲37세 상대에게 요구하기 이전에 자신부터 되돌아볼 것. ▲49세 일이 순탄하지 않지만 감정을 배제하는 이성적 판단이 요구됨. ▲61세 미워하는 마음을 버려야 비로소 내 마음이 편하다. ▲73세 타인의 말은 새겨듣지 말고 그냥 흘려버려라. ▲85세 배려하는 마음이 해답의 열쇠다. (길일:3 흉일:31) ◇돼지 ▲36세 주말 외출이나 여행은 소중한 추억이 될 것이다. ▲48세 원만한 인간관계만이 지금의 고민을 해결해줄 것이다. ▲60세 마무리 작업을 신중히 해야 구설이 없다. ▲72세 마음을 비우고 조건 없이 수용, 배려하는 이타심이 필요한 시기. ▲84세 꼭 해야 할 일 더 이상 미루지 마라. (길일:3 흉일:30)

2018-07-28 05:00:00

[시사상식 퀴즈] 7월 28일 자

1. '이 작가'가 23일 타계했다. 작가는 1959년 군 복무 중 쓴 단편소설 '그레이 구락부 전말기'와 '라울전(傳)'을 '자유문학'지에 발표하며 등단했다. 이듬해 4·19혁명이 있고 7개월 뒤인 1960년 11월 '새벽'지에 중편소설 '광장'을 발표했다. 전후 한국문학의 지평을 새롭게 연 기념비적 작품으로 평가되며 지금까지 널리 읽힌다. 고등학교 문학교과서 최다 수록 작품이라는 기록도 보유하고 있다. '이 작가'는?(힌트 매일신문 7월 24일 자 29면) 2. '이것'은 운전기사가 통학 차량 맨 뒤에 있는 버튼을 누르지 않으면 경보음이 울리도록 한 장치다. 최근 폭염 속 차량에 갇힌 아동 사망사고가 잇따르면서 '이것' 도입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이것'은?(힌트 매일신문 7월 26일 자 1면) 3. 최근 특정 배달앱에서 주최한 치킨 맛 감별 시험에 동물운동 독립활동가들이 반대 퍼포먼스를 벌이면서 '이것'이 여론의 입방아에 올랐다. 시험은 치킨 관련 문제를 풀고, 치킨 샘플 10개를 먹으며 어떤 치킨인지 답하는 실기시험으로 구성됐다. 배달앱 업체가 만들어낸 민간 자격증으로 치킨 맛 감별사를 일컫는 신조어는 무엇인가?(힌트 매일신문 7월 23일 자 12면) 4. 발굴된 지 45년 만에 새 단장에 들어갔던 '이곳'이 다시 일반에 공개됐다. 발굴 당시 '155호분'이라는 숫자로 불렸던 '이곳'에선 신라 최대 금관은 물론 현재 경상북도를 상징하는 조형물의 모티브가 된 그림도 발견돼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다. 1년간 리모델링을 마치고 다시 관객을 맞게 될 '이곳'은?(힌트 매일신문 7월 26일 자 10면) 5. 전남 담양군 350개 마을의 대숲 중에서 가장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이곳'은 2003년 담양군이 성인산 일대에 조성한 약 16만㎡의 울창한 대숲이다. '이곳'은?(힌트 매일신문 7월 26일 자 22면) 사진1. 1번 문제 사진2. 5번 문제 ◇7월 14일 자 정답 1.곰배령 2.트램 3.조현병 4.고프코어 5.하이포

2018-07-27 05:00:00

1.금연표지 삭제 2.추가 3.색상 다름 4.신발 다름

[사진 속 다른 4곳 찾기 정답] 7월 7일자 정답

1.금연표지 삭제 2.추가 3.색상 다름 4.신발 다름

2018-07-21 05:00:00

[독자가 찍다 - "나도 사진기자"] 즐겁던 학창시절 그리며

고교 한 반 동창의 모임이 40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는 곳이 제각기 달라 경남, 경북, 대구, 경기, 충청지역에 사는 친구들과 가평에서 모임 갖고 1박2일 동안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김무수(대구 달성군 다사읍)

2018-07-21 05:00:00

[재미로 보는 운세] 2018년 7월 21~27일(음력 6월 9~15일)

◇쥐 ▲35세 결과를 기대하기보다는 한 번 더 도전한다는 의지를 가질 것. ▲47세 과외로 활동하는 시간이 늘어나 바쁜 한 주가 된다. ▲59세 밖의 일보다는 안의 일에 신경써야 할 시기다. ▲71세 분산하기보다는 모으는 방법을 택할 것. ▲83세 요행은 어려우니 직접 부딪쳐서 해결하라. (길일:23 흉일:26) ◇소 ▲34세 상대를 편하게 해주는 차분한 언행이 필요함. ▲46세 계산적이기보다는 미래를 생각하고 행동하라. ▲58세 아끼고 절제함을 생활화해야 지금의 어려움을 헤쳐 나갈 수 있다. ▲70세 아니라는 감이 들면 한시라도 빨리 발을 빼야 한다. ▲82세 심신이 좋아져 자신감이 생긴다. (길일:21 흉일:25) ◇범 ▲33세 자신의 아이디어 창의력 등 노력이 인정받는 길운. ▲45세 조그마한 노력으로도 예상외의 큰 이득을 볼 수. ▲57세 운기의 흐름이 좋으니 성급하지 않아도 된다. ▲69세 마음을 맞추면 안 되는 일이 없겠다. 동료를 찾을 것. ▲81세 가만히 있지 말고 부탁만 해도 득이 있다. (길일:26 흉일:27) ◇토끼 ▲32세 다분히 계획적이어야 함. 충동적인 행동은 삼가라. ▲44세 생각처럼 모험해서 한몫 잡을 수 없으니 포기하라. ▲56세 적을 만들지 마라. 포용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함. ▲68세 열린 창고로 재물이 빠져나갈 운. 돈거래 및 투자 금물 ▲80세 진심으로 대하다 보면 마음의 문이 열린다. (길일:25 흉일:27) ◇용 ▲31세 먼저 득실을 따져보고 참여하라. 좋은 인연 만날 수. ▲43세 낡고 오래된 것은 버리고 보다 새로운 것 찾아보라. ▲55세 지금의 위기는 분위기 반전이 해결책이다. ▲67세 고민하지 말고 궁리해보면 어렵지 않게 해결책이 떠오른다. ▲79세 경제적으로는 어렵지만 행복지수는 높다. (길일:27 흉일:26) ◇뱀 ▲30세 삼각관계로 고민할 수. 양다리 전법 안 통한다. ▲42세 일처리에 신중을 기해야 구설이 없다. ▲54세 법적으로 비화되지 않도록 사전에 차단하라. ▲66세 가까운 사람이 해를 끼칠 운. 특히 친구, 동료와의 거래 삼갈 것. ▲78세 나를 중심에 두면 아무도 가까이 오지 않는다. (길일:22 흉일:26) ◇말 ▲29세 자존심은 다소 상하지만 일단 수용하면 도움이 된다. ▲41세 분가나 사업 확장 등 새로운 공간을 확보할 행운 수 있다. ▲53세 온라인보다는 발로 뛰는 오프라인을 선호해보라. ▲65세 위기에서 벗어나며 새로운 기회를 맞을 운. ▲77세 반복되는 패턴에서 벗어나 변화해보라. (길일:21 흉일:25) ◇양 ▲28세 냉정함이 과하면 될 일도 안 된다. 부드러움이 필요함. ▲40세 인정받을 수 있는 행동이 무엇보다 필요한 시기. ▲52세 주변에서 부탁하더라도 그냥 못 들은 척 넘어가야 함. ▲64세 골이 깊으면 산도 높으니 희망을 가져보라. ▲76세 재물관리는 남에게 맡기지 말고 직접 하라. (길일:23 흉일:27) ◇원숭이 ▲27세 조리 있는 말투로 접근하면 원하는 바 이룰 것이다. ▲39세 좋은 곳으로의 이동, 승진, 영전 등 한 단계 상승하는 길운. ▲51세 부동산 거래 등 매매계약 운 좋으며 중개 역할에 행운 따른다. ▲63세 방심하다 뒤통수 맞을 수로 조심하라. ▲75세 어려움 해결해주는 귀인 만날 길운. (길일:24 흉일:21) ◇닭 ▲38세 생각만으로 이룰 수 없으니 직접 발로 뛰어야 함. ▲50세 여유가 있을 때 확실히 챙겨두어야 한다. ▲62세 상한 문서를 잡을 수 있으니 계약, 거래는 삼가라. ▲74세 인색하게 행동하는 것이 필요할 때도 있는데 지금이 그때다. ▲86세 건강에 적신호. 몸을 보하고 외출 삼갈 것. (길일:23 흉일:22) ◇개 ▲37세 다시 도전한다는 자세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49세 연장사고수 있으니 조심하되 특히 안전 운전하라. ▲61세 소신을 굽히지 않아야 원하는 바 이룰 수 있다. ▲73세 우연한 기회에 귀인을 만나 도움 받을 수. ▲85세 소화기계 지병은 잘 다스리고 차가운 음식 삼갈 것. (길일:22 흉일:23) ◇돼지 ▲36세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필요한 시기다. ▲48세 새로운 곳으로 진출, 사업 확장 등에 적기다. ▲60세 마음의 여유가 생기며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려 나간다. ▲72세 그동안 투자한 만큼 거두어들이는 길운. ▲84세 섭섭한 일로 마음고생 하지만 표현해봐야 득이 없다. (길일:26 흉일:23)

2018-07-21 05:00:00

[댕친소] 노령견 짱구의 수난시대

이름 짱구. 견종은 토이푸들. 나이는 12세. 사람 나이로 치면 60살이 넘은 노령견이다. 짱구의 수난시대는 신영 씨 가족과의 첫 만남부터 시작됐다. "이마트 병원 같은 곳에서 짱구를 데려왔는데, 입에서 냄새가 너무 나고 왼쪽 앞다리를 자꾸 들기에 보름 키우고 다시 갖다 줬어요." 짱구의 지독했던(?) 입냄새에는 나름의 사정이 있었다. 병원에서 강아지를 작게 유지하기 위해 밥을 주지 않았던 것. 그래서 위장이 빈 냄새가 입 냄새로 계속 났던 것이다. 신영 씨 가족은 심사숙고 끝에 짱구를 가족으로 맞기로 했다. 짱구는 그렇게 17살 신영 씨 생일날 선물처럼 찾아왔다. 짱구의 수난시대는 이후로도 쭉 이어졌다. 아기 시절, 짱구에게는 엄청나게(?) 큰 사건이 일어났다. "2살 때 동생이 버리겠다고 둔 고추참치를 먹고 아토피에 걸려서 10년째 약을 먹고 있어요. 약을 하도 먹어 신장 결석도 두 번이나 와서 수술도 두 번 했어요" 아토피가 심한 짱구의 몸. 특히 마지막 수술을 잊을 수 없다는 신영 씨. "올해 3월이었어요. 병원에서 급하게 연락이 왔어요. 죽이거나 살리거나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신영 씨 가족은 거금을 들이더라도 수술하는 쪽을 택했다. 그리고 짱구는 그 큰 수술을 용감하게 견뎌냈다. 10년째 약을 먹고, 수시로 병원을 방문하는 짱구는 주사를 웬만큼 맞더라도 절대 짖지 않는다. 병원을 싫어하는 여느 강아지들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이다. "의사 선생님이 짱구만큼 얌전하고 착한 강아지는 없다고 늘 칭찬을 해요. 웃픈 사연입니다" 최근 짱구는 변비까지 겪고 있다. (짱구의 수난시대, 끝이 아니었습니다) 그런 짱구의 주식은 '양배추'다. 잘 먹는 짱구가 참 대견하다. 그런 짱구가 가장 좋아하는 건 신영 씨. 짱구는 저렇게 앉아 신영 씨의 귀가만을 기다린다. "휴무 48시간 중에 47시간 30분은 허벅지 근처에 꼭 있어요. 짱구는 누나 껌딱지에요" '누나 허벅지가 제일 좋아' 짱구라는 이름도 신영 씨의 작품이다. 애니메이션 짱구를 너무 좋아해 단순히 짱구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신영 씨와 짱구. 잠옷 커플룩까지 맞췄다. 저 잠옷은 만화 속 짱구의 잠옷이다 그런 짱구가 '유일하게'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는데.. 낯선 사람도, 의사 간호사도 아닌 신영 씨의 남동생이라고 한다. "동생이 남자애고 덩치가 크니까 어릴 때부터 짱구를 약 올리고 많이 괴롭혔어요. 그 탓인지 짱구는 동생만 보면 으르렁거리고, 무는 것도 동생만 물어요" 그렇다. 노령견 짱구의 이빨은 건재했다. '그리운 내 청춘이여~ 내 이빨 돌리도~' 노령견 짱구는 최근 회춘을 위해 염색을 했다. "이젠 나이가 많아서 매일 잠만 자고, 잠자고 있을 때 우리가 집에 오면 못 듣기도 해요. 오줌 조준도 잘 못해 마음이 아파요" 비포 앤 에프터. 회춘에 성공한 짱구의 모습. '달라고 하니 주겠는데, 손 달라고 좀 그만해라 이 젊은 것들아~' 얼마 전 신영씨는 동물병원을 방문했다가 노령견 관련 서적을 읽고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개들에게는 지금 주인이 최고의 주인이고 가장 행복하게 살다 가는 거라고, 절대 나쁜 주인이 아니니까 슬퍼하지도 말고 자책도 하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야 강아지가 위에서 행복하게 살 거라고 했어요" 짱구가 언제 떠날지 모르니 이런 서적을 읽으며 마음 수련을 한다고한다 . "짱구야. 너 덕분에 우리 가족들이 참 행복했고 즐거웠어. 앞으로 얼마나 더 살지, 또 얼마나 아플지는 모르겠지만 남은 시간 우리가 짱구를 행복하게 해줄게. 사랑해"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문의 전화 053 251 1764 / 메일 hyoni@msnet.co.kr)

2018-07-19 16:23:46

제3회 전국학생과학신문공모전 포스터

제3회 전국학생 과학신문 공모전

매일신문사는 국립대구과학관, 전자신문사와 공동으로 「제3회 전국학생과학신문공모전」을 개최합니다. 기획, 취재, 손글씨로 만들어가는 신문 편집 과정은 과학·인문학적 사고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학생 여러분들의 참여와 선생님, 학부모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출품부문 : 초등부문, 중등부문, 고등부문□ 참가자격 : 대한민국 거주 초등 4학년 ~ 고등 3학년□ 응모형태 : 부문별 팀(2~3인 한정) 구성 응모 □ 주 제 : ▴생명과학▴ICT·SW▴환경·기상·재난안전▴우주·항공▴기타 자유주제□ 작품크기 및 화지: 4절 도화지, 1개면 제작, 폼보드에 부착 제출 □ 출품료 및 응모작품 수 제한: 없음 □ 접수기간 : 2018. 9. 10(월)~13(목), 13일 우체국 소인분까지 유효□ 접수방법 : 서류접수(e-mail/scienceNIE@dnsm.or.kr) 후 작품접수(우편 또는 방문)□ 접 수 처 : 국립대구과학관 / 대구시 달성군 유가면 테크노대로6길 20□ 1차 심사(작품심사) 결과 발표 : 2018. 10. 8.(월)□ 2차 심사(면접심사) : 2018. 10. 27.(토), 국립대구과학관□ 최종 결과 발표 : 2018. 10. 31.(수)□ 시 상 식 : 2018. 11. 10.(토), 국립대구과학관 1층 사이언트리홀□ 시 상 : 초•중•고 부문별 공통 □ 전 시 회 : 2018. 11. 10(토)부터 국립대구과학관 과학갤러리□ 문 의 : 053)670-6142 * 상기 내용은 주최기관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국립대구과학관 홈페이지(www.dnsm.or.kr)에서 공모요강을 반드시 확인 바랍니다. □ 주최/주관: (주)매일신문사, 국립대구과학과, 전자신문□ 후 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구광역시교육청, 영남이공대학교, 평화정공, 군월드

2018-07-18 17:37:31

[사진 속 다른 4곳 찾기 정답] 6월 30일자 정답

1.태극기 추가 2.액자 삭제 3.크기 확대 4.삭제

2018-07-14 05:00:00

[시사상식 퀴즈] 7월 14일자

1. 곰이 하늘을 향해 배를 내놓고 있는 모습을 닮았다고 해서 '이것'이라 이름 붙은 이곳은 여름이면 온갖 들꽃들이 만발해 '천상의 화원'이라는 애칭이 붙었다. 장마철이 끝나고 현란한 꽃의 향연이 시작되는 7월 말부터가 이곳의 절정이다. 드넓은 초원에 이름 모를 들꽃이 모진 비바람에도 굴하지 않고 예쁜 꽃잎을 피워내는 자연의 신비를 감상할 수 있다.(힌트 매일신문 7월 12일 자 22면) 2. 대구에 최근 친환경 신교통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는 '이것'(노면전차) 시대가 열릴 전망이다. 도로 위에 만든 레일을 달리는 '이것'은 전기를 사용해 움직이기 때문에 오염물질 배출이 상대적으로 적은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 아울러 공사비가 지하철이나 경전철보다 훨씬 적게 든다는 장점이 있다.(힌트 매일신문 7월 11일 자 1면) 3. '이것'(정신분열증) 환자로 인한 범죄가 늘어남에 따라 처벌 규정 강화와 정신질환자에 대한 체계적 관리시스템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정신질환자에 의한 사건이 잇따르자 낮은 처벌 개선과 국가적 차원의 관리가 필요하다는 여론이 들끓고 있다. 청와대 국민청원란에는 현재 '이것'과 관련된 100여 건의 청원이 게재됐다.(힌트 매일신문 7월 11일 자 12면) 4. 말끔한 정장 바지와 셔츠에 등산 점퍼를 걸치고 투박한 운동화를 신는 등 전혀 매칭되지 않을 것 같은 의상을 아무렇게나 자유롭게 걸친 다소 촌스러운 '이것' 패션이 떠오르고 있다. '이것' 룩은 아웃도어 스타일의 투박한 디자인이 일상복과 접목된 형태를 일컫는다. 꾸민 듯 안 꾸민 듯 자연스러운 멋을 추구하는 패션이다.(힌트 매일신문 7월 10일 자 23면) 5. DGB금융그룹은 지난 4일 단행한 임원 인사에서 기존 임원 60%를 교체했다. 여기에는 DGB금융그룹이 최초로 임원 인사에 활용한 '이것' 프로그램이 한몫을 했다. '이것'은 '높은 잠재력'(High Potential)의 약자로 임원의 자질을 갖춘 인물을 미리 선발해 관리하는 제도로 요약된다.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 심사 후 그룹 임원인사위원회의 절차에 따라 예비 임원 선임 작업이 진행된다는 점에서 기존의 인사 방식과는 차별을 둔다.(힌트 매일신문 7월 9일 자 16면) ◇6월 30일 자 정답 1.가덕도 2.행복택시 3.워터파크 4.군함도 5.애플수박 사진1. 1번 문제 사진2. 4번 문제

2018-07-14 05:00:00

[댕친소] 다리는 짧지만 행복한 토리

이름 토리. 견종은 웰시코기. 나이는 1세 정확히 말하면 9개월이다. "태어난 지 2개월 된 토리가 처음 우리와 만날 날이에요. 저 때도 아기치고 크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크기는 말도 못 합니다" 견주 은정 씨는 토리와 처음 만났던 순간을 잊지 못한다고 한다. 생후 2개월 강아지를 분양받기로 했는데, 직접 만난 토리는 생각보다 몸집이 컸던 것. 신생견(?) 임에도 발육이 남달랐던 토리의 첫인상은 매우 강렬했다고 한다. 한 달 뒤 100일 잔치하는 토리의 모습이다. 사진에 담긴 투X플레이스, XX바게트 케이크가 눈에 띈다. 분명 토리가 주인공인데.. 케이크를 먹을 수 없는 토리의 눈빛이 애잔하다. 이때만 해도 3kg였다는 토리는 하루가 다르게 성장했다. "2주에 1kg 씩 찌면서 허리가 점점 길어졌어요" 폭풍 성장한 토리의 모습. 웰시코기의 매력은 긴 허리와 짧은 다리 아니겠는가. 하지만 토리의 매력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화난듯한 눈썹이 토리'만'의 매력 포인트 "나 화난거 아니다" 토리의 유치가 빠졌을 때 너무 신기했다는 은정 씨. "덩치가 커서 토리가 아기였단 사실을 잊고 있었어요. 또 한 생명의 일생을 함께하고 있다는 게 실감 나는 순간이었어요" 웰시코기는 단모종이다. 견종 특성상 털 빠지는 정도가 매우 강하다. "토리가 저희 집에 오고부터 식구들은 새로운 버릇이 생겼어요. 컵에 물을 따르면 무조건 원샷을 한다는 겁니다. 잠깐 한눈을 팔면 컵 안에 토리 털이 들어가 있어요" 토리 털을 매일 빗겨준다는 은정 씨는 말한다. "빗다가 지쳐 포기할 때가 많아요" 저 정도 양의 털이 매일매일 나온다고 하니 365일 털갈이 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산책을 너무 좋아하는 토리. 하지만 산책길에 뜻하지 않은 불청객을 만나 요즘 고생 중이라고 한다. "머리 위에 딱지가 있길래 병원에 갔는데 진드기에 물린 거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진드기 물린 부분 털을 싹 밀었어요. 진드기 목걸이도 하고 나갔는데.. 속상해요" 땜빵이 생겨 속상한 토리다. '괜찮아! 털은 금방 긴다구!' 허리가 긴 덕에 하이 파이브도 가능하다. 하이 파이브는 식구들의 귀갓길에 빛을 바란다. 식구들의 귀가를 격한(?) 하이 파이브로 반기는 토리. 허리 관절이 걱정 될 정도라고. 마지막으로 토리에게 전하는 은정 씨의 메시지. "토리야 진드기한테 물리지 말고 건강하게 지내자. 많이 먹고 많이 싸는 건 좋은데 배변 판에 좀 해주라.. 언니 말 잘 듣고 착하고 행복한 강아지가 되길 바랄게. 사랑해 토리! 오래오래 함께 살자" 다리는 짧지만 가족들이 있어 슬프지 않은 토리. 토리와 은정 씨 가족의 행복한 동행이 계속 되길 바란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문의 전화 053 251 1764 / 메일 hyoni@msnet.co.kr)

2018-07-12 14:22:28

[김효정의 뷰티학개론] 장마철 패션

이제부터 본격적인 장마철에 돌입된다. 장마철이 되면 습도가 높아지고 기온이 상승하여 불쾌지수가 극에 달하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과연 지루한 장마를 기분좋게 보낼 수 있는 상쾌한 뷰티스타일링법이 어떤 것들이 있을까? ◆장마철 스킨케어 요령 장마철 스킨케어는 평소보다 더 신경을 써 청결을 유지해야 한다. 습기가 많은 날일수록 피지 분비량이 증가해 외부의 오염 물질들이 피부에 더 잘 달라붙기 때문이다. 특히 비와 땀 속에 있는 여러 가지 화학물질이 피부에 바로 접촉되기 때문에 장마철에는 항상 매일 깨끗이 샤워하는 것이 필수이다. 보통의 경우 비가 오면 자외선이 거의 없겠지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비가 오는 날에도 자외선은 맑은 날의 80% 정도가 되므로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발라 주어야 한다. 장마철에는 햇볕을 쬐기 힘들어 피부가 더 약하게 되고 비타민D가 부족해진다. 이 또한 피부질환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의 하나이므로 고등어, 표고버섯, 난황과 같은 비타민D 함유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장마철 탄력있는 피부를 관리하는 요령이다. ◆장마철 두피 모발관리 장마철은 두피에 비듬균이 번식하기에 가장 좋은 조건이므로, 샴푸 후 두피를 완전히 말려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장마철에 피해야 할 것은 머리가 젖은 상태로 잠자리에 드는 것이다, 베개와 닿는 부위가 마르지 않으면 적당한 습기와 온도를 제공해 비듬균을 활성화시키기 때문이다. 저녁에 머리를 감을 때는 두피를 헤어드라이어나 선풍기를 이용, 완전히 건조시키고 베갯잇도 햇볕에 있을 때 자주 살균소독해 주어야 한다. 장마철 두피 관리에 신경쓰지 않으면 후유증이 가을 겨울철에 탈모 현상으로 이어지기도 하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샴푸 후에는 모근 쪽 두피부터 말린 후 바깥쪽으로 바람을 쐬어 건조시킨다. 모발 손상을 막기 위해 처음엔 뜨거운 열로 습기를 말리고, 어느 정도 건조된 후부터는 습기가 남아있지 않을 때까지 냉풍으로 마무리 건조를 시킨다. ◆장마철 기분전환 패션 스타일링 노하우 장마철에는 길이감이 짧고 슬림하고 단순하게 입어주는 것이 포인트이다. 센스 있는 옷차림은 옷을 입은 사람은 물론 주위 사람들까지 유쾌하게 만든다. 장마패션 기본은 3S로, 짧고(Short) 슬림하고(Slim) 단순하게(Simple)입는 것이다. 바지 단이 길어 끌리는 팬츠나 통이 넓은 와이드 팬츠, 폭이 넓은 스커트가 바람에 날리면 비에 젖어 옷이 눅눅해지고 불쾌함을 유발하므로 가능한 한 짧고 슬림하면서도 심플한 옷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포인트로 벨트나 액세서리, 가방 등으로 스타일링한다. 또한 장마철이 되면 변덕스런 날씨로 기온 차가 심하기 때문에 긴 소매의 패션 아이템이 하나씩은 꼭 필요하다. 요즘 유행하고 있는 마이크로 팬츠(허리 아래 20㎝ 정도 길이)나 미니스커트를 입을 때에는 상의는 조금 풍성한 느낌의 여성스런 시폰 블라우스를 매치하거나 길이가 긴 카디건이나 베스트를 코디하면 스타일리쉬하다. 통이 넓지 않은 7부 팬츠나 크롭팬츠 그리고 올해 핫 아이템인 와이드 팬츠 등으로 코디할 때는 루즈핏의 면 티셔츠나 아크릴 소재의 셔츠 브라우스 등 미니멀한 느낌의 심플한 코디가 어울린다. 김효정 대구수성대 뷰티스타일리스트과 교수

2018-07-10 05:00:00

[냥친소] 1인칭 노랑구 시점

6년 전 엄마를 잃고 길에서 헤매는 나를 '슬아 언니'가 껴안아 주었다. 내가 입은 옷이 노란 색이라고 '노랑구'라는 이름을 지어줬다. 애칭은 '랑구' 다. 식구들은 모두 나를 예뻐해 주었다. 그런데 나이 든 아저씨는 짓궂었다. 등을 쓰다듬어 주다가도 갑자기 내 코에다 검지를 탁 튕겼다. 정말 기절하는 줄 알았다. 아저씨를 피해 침대 밑으로 들어가면 청소기를 들고 쫓아와 윙윙 돌리며 "빨리 나오너라" 하면서 괴롭혔다. 언니는 직장 가까이로 독립을 했다. 나도 그런 언니를 따라 독립군에 가담해야 했다. 가끔씩 예전에 살던 집에 들르면 나이 든 아주머니와 작은언니는 너무 반가워 했다. 아저씨도 반가워했지만 나는 아저씨와 마주치는 자체가 싫었다. 아저씨가 나를 해코지하기 전에 방어를 해야 한다. "캬앙, 쒝쒝!" 발톱을 세워서 아저씨 손이 다가오면 가차 없이 할퀴었다.아저씨는 손등에 흐르는 피를 닦으며 "저것이 하악질을 하네. 너거 집에 가라!"며 고함을 지른다. 아저씨와 나는 앙숙이 되었다. 언니는 아침에 출근하면 어두워서야 집에 들어온다. "밥 먹고 놀아라" 며 맛있는 육포와 통조림 등을 잔뜩 차려준다. 나는 심심해서 먹고 또 먹었다. 어느 날 아주머니가 나를 보더니 혀를 찼다. "세상에나, 돼지로 키웠네. 이 일을 어쩌누." 그날 이후 내 이름은 "돼랑구"가 되어버렸다. 가끔씩 언니가 출장을 가게 되면 좁은 케이지에 갇혀 예전 집으로 이동해야 한다. 아주머니는 나를 예뻐해 주지만, 베란다 화초를 망가뜨린다고 방충망으로 완전 차단해 버린다. 그깟 화초를 조금 씹어 놓는다고 무어 그리 호들갑을 떠시는지. 그리고 내 옷에서 털이 빠진다며 짜증을 낸다. 언니는 그때마다 나를 미용실에 데리고 간다. 미용실 언니들은 나를 보며 쿡쿡 웃는다. "덩치를 보면 장군인데 목소리는 애교가 찰찰 넘치는 기생이네요." 언니들은 나의 목에 넥카라를 씌우고 발목을 양쪽에서 잡아당긴다. 나도 명색이 암컷인데 어찌 이리 예의도 모르실까. "내 자리는 상석입니다." 나는 전생에 왕족이었는지도 모른다. 낮은 자리는 멍멍이나 앉으라지. 나는 함부로 굽실거리지 않는다. 나를 부른다고 냉큼 달려가지도 않는다. 나를 안아주고 싶으면 본인이 직접 다가와야 한다. 단지 밤에는 언니의 가슴팍에 올라가 언니의 손바닥을 핥아야 잠이 온다. 언니는 가끔씩 내 몸무게로 인해 숨이 막힌다고 한다. 나는 혼자 노는 데 익숙해 졌다. 배를 뒤집고 있으면 아주 편하다. 아주머니가 "돼지냐, 왕가자미냐." 하고 놀리기도 하지만 그때마다 언니가 "애고 우리 예쁜 랑구!"하면서 나를 안아준다. 늘 바깥 세상이 궁금해서 창밖을 내다보지만 "안 돼. 너는 밖에 나가면 위험할지도 몰라." 언니의 말에 마음을 접는다. ※ 이 글은 독자 노정희 님이 (1인칭 노랑구 시점으로) 직접 작성해 주셨습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문의 전화 053 251 1764 / 메일 hyoni@msnet.co.kr)

2018-07-09 15:34:16

[이번주 상품 받으실분들] 7월7일자

제형면옥 ▷김신희(대구 수성구 충의로) 사진속 다른곳 찾기   제형면옥 ▷안태원(대구 수성구 수성로) 시사상식 퀴즈   힐링숲.숲에온 ▷전봉준(대구 북구 복현로) 사진속 다른곳 찾기   경주세계자동차박물관 ▷김형배(대구 달서구 상화로) 시사상식 퀴즈   영바이오 ▷최은주(대구 북구 검단로) 사진속 다른곳 찾기   스파밸리 ▷이준영(경산시 대학로) 시사상식 퀴즈   아모레 퍼시픽 ▷유지영(대구 북구 매전로) 사진속 다른곳 찾기   청도용암온천 ▷정호현(대구 서구 달서로) 시사상식 퀴즈   하나투어 ▷이승훈(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 사진속 다른곳 찾기   피자369 ▷권기숙(대구 달서구 상화로) 시사상식 퀴즈   돈모닝 ▷송경순(대구 달서구 조암남로) 사진속 다른곳 찾기   팔공산온천관광호텔 ▷강민정(대구 수성구 범안로) 시사상식 퀴즈   궁전라벤더 ▷박은수(대구 북구 복현로) 사진속 다른곳 찾기   경산대추옹골빵 ▷권낙현(대구 달성군 다사읍) 사진속 다른곳 찾기            

2018-07-07 05:00:00

[이번주 상품받으실분들] 7월7일자

아모레 퍼시픽 ▷노금향(대구 동구 금호강변로) 시사상식 퀴즈 아모레 퍼시픽 ▷권지영(대구 수성구 노변공원로) 시사상식 퀴즈   경주세계자동차박물관 ▷최상환(경산시 진량읍) 사진속 다른곳 찾기   힐링숲.숲에온 ▷신지혜(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 시사상식 퀴즈   영바이오 ▷황치일(대구 달서구 월곡로) 사진속 다른곳 찾기   스파밸리 ▷류민영(대구 달서구 당산로) 시사상식 퀴즈   하나투어 ▷배지윤(대구 수성구 신천동로) 사진속 다른곳 찾기   청도용암온천 ▷정유진(대구 남구 현충로) 시사상식 퀴즈   피자369 ▷유지민(대구 남구 두류공원로) 사진속 다른곳 찾기   돈모닝 ▷안광수(대구 수성구 용학로) 독자가찍다 - “나도사진기자”   궁전라벤더 ▷최지영(대구 동구 아양로) 시사상식 퀴즈   경산대추옹골빵 ▷정금조(경산시 압량면) 사진속 다른곳 찾기   제형면옥 ▷허나영(대구 달서구 성지로) ▷엄재남(대구 남구 두류공원로) 시사상식 퀴즈 ▷전영배(대구 달서구 조암남로) ▷엄수현(대구 달서구 달서대로) 사진속 다른곳 찾기          

2018-07-04 11:22:00

[독자가 찍다- "나도 사진기자] 토담과 능소화

소화라는 궁녀가 임금님을 기다리다 죽은 자리에 피었다는 전설을 가진 구중궁궐의 꽃 능소화가 달성군 화원읍 본리리에 있는 남평문씨세거지의 고택 흙담장 위로 활짝핀 가운데 꽃구경을 나온 여자분들이 늘어진 능소화 아래서 포즈를 취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안광수(대구 수성구 용학로)

2018-07-04 10:51:11

이번주 상품받으실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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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4 10:49:55

[댕친소] 직장견 근호를 소개합니다

이름 김근호. 견종은 요크셔테리어. 나이는 5세 "2014년 월드컵 때 근호가 우리 집에 왔어요. 이근호 선수가 월드컵 첫 골을 넣었던 날. 바로 그 날이었어요. 그래서 이근호 선수의 이름을 따서 '근호'라는 이름을 지었답니다" 근호와의 첫 만남을 기록해 뒀다는 견주 김소연 씨. 폭풍 성장한 근호의 모습이다. 견주 김소연 씨는 근호를 '직딩견'이라 소개했다. 세탁소를 하는 소연 씨 집에 없어서는 안 될 '핵심' 사원이라고 하는데.. "세탁소 일을 하시는 엄마 아빠와 매일 출퇴근을 같이 해요. 출근시간이 되면 자기가 먼저 앞장 서요. 우수사원이 따로 없어요" 입사 5년 차 근호 과장 되시겠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직장견 근호는 출근을 한다. 근호는 말한다. "먹고살기 참 힘들다" '저기.. 근호씨.. 먹고살기 힘든 거 맞나요?' 사실 근호는 근무시간 대부분을 누워서 지낸다. 하지만 할 일은 하는 근호다. 팔자 좋게 누워 있다가도 손님이 오면 벌떡 일어나 꼬리를 흔든다. 그런 근호가 하루 일과 중 가장 좋아하는 것은 '1시간 산책' 시간이다. 오후가 되면 아빠의 작업대에 떡 하니 서서 산책 나가기를 오매불망 기다린다. "사장님~ 산책시간 아닙니까? 나갑시다 얼른!" 사진 속 근호의 모습이 매우 행복해 보인다. 혼자 집에서 하루 종일 주인을 기다리는 반려견을 생각하면, 근호는 정말 행복한 강아지가 아닐까 싶다. '오늘도 수고했어' 하루의 고단함이 느껴지는 근호의 뒷모습. 소연 씨는 근호에게 꼭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고 한다. "근호야~ 누나는 항상 말 못하는 네가 아픈걸까 우울한걸까 걱정이 참 많아. 그래도 우리 가족이 너의 작은 행동 하나하나에 귀기울이고 있어. 하루도 외롭지 않도록 앞으로도 영원히 엄마 아빠와 함께 출근하자. 사랑해" 직딩견 근호. 그런 근호를 너무나도 사랑하는 소연씨네 가족. 함께한 시간이 지날수록 더 커진 사랑의 힘으로 오래오래 행복하길 바랄게요!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문의 전화 053 251 1764 / 메일 hyoni@msnet.co.kr)

2018-07-03 14: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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