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위안부 현장 적도 사진전

한국문인협회 인도네시아 지부(한인회장 서미숙)는 대구 중앙도서관 갤러리에서 동남아 조선 위안부의 현장 적도 사진전을 열었다. 이태복 시인의 '암바라와의 꽃' 출판 기념회를 겸한 이날 행사에는 박방희 대구 문인협회장, 장호병 전 회장, 황인동, 안윤하, 박태진 부회장 등 60여 명이 함께했다.

2018-07-03 10:05:32

능소화가 달성군 화원읍 본리리에 있는 남평문씨세거지의 고택 흙담장 위로 활짝 피었습니다. 꽃구경 나온 여자분들이 늘어진 능소화 아래서 포즈를 취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안광수 (대구 수성구 용학로)

독자가찍다 - "나도사진기자"

2018-06-30 05:00:00

[노꽁의 서랍속 이야기] 누구누구 맘이 제일 예쁘니 겉이 아닌 내면에 물어봐요

"거울아 거울아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 현실의 거울에 빠져 흐르는 세월을 부정하며 헛된 시간 보내고 계신가요. 아님 세월에 밀려 유행에 따르는 겉치장만 하고 계신가요.(겉모습)보이는 거울보단 (진실된) 보이지 않는 내면의 거울에게 물어보는 건 어떨까요. "거울아 거울아 세상에서 누가 제일 고운 마음을 가졌니"라고….

2018-06-30 05:00:00

[이번주 상품 받으실분들] 6월 30일자

제형면옥 ▷안태원(대구 수성구 수성로) ▷박주형(대구 북구 구암로) ▷김루비(대구 수성구 천을로) ▷김형배(대구 달서구 상화로) 시사상식 퀴즈   힐링숲.숲에온 ▷전봉준(대구 북구 복현로) 사진속 다른곳 찾기   경주세계자동차박물관 ▷김신희(대구 수성구 충의로) 사진속 다른곳 찾기   영바이오 ▷최은주(대구 북구 검단로) 사진속 다른곳 찾기   스파밸리 ▷이준영(경산시 대학로) 시사상식 퀴즈   아모레 퍼시픽 ▷유지영(대구 북구 매전로) 사진속 다른곳 찾기   청도용암온천 ▷정호현(대구 서구 달서로) 시사상식 퀴즈   하나투어 ▷이승훈(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 사진속 다른곳 찾기   피자369 ▷권기숙(대구 달서구 상화로) 시사상식 퀴즈   돈모닝 ▷송경순(대구 달서구 조암남로) 사진속 다른곳 찾기   팔공산온천관광호텔 ▷강민정(대구 수성구 범안로) 시사상식 퀴즈   궁전라벤더 ▷박은수(대구 북구 복현로) 사진속 다른곳 찾기   경산대추옹골빵 ▷권낙현(대구 달성군 다사읍) 사진속 다른곳 찾기            

2018-06-30 05:00:00

[재미로 보는 운세] 2018년 6월 30일~7월6일(음력 5월 17~23일)

◇쥐 ▲35세 지금 알아서 준비하는 것이 나중에 큰 보탬이 될 것이다. ▲47세 속상할 일 발생할 수로 마음을 비워야 해결된다. ▲59세 행운을 잡으려면 기다리지 말고 직접 나서라. ▲71세 손재수 주의. 자리 이동 시 소지품 잘 챙길 것. ▲83세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가벼운 운동으로 풀어 보라. (길일:3 흉일:1) ◇소 ▲34세 이리저리 열심히 뛰어 봐도 답을 내기가 어려운 시기다. ▲46세 어떤 상황이든 간에 단순해질 필요가 있다. ▲58세 이동이사 등 현 위치에서 변화하는 것은 좋지 않다. ▲70세 생각은 많은데 실제 이루어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82세 외출 시 낙상에 신경 써야 한다. (길일:4 흉일:2) ◇범 ▲33세 실패한 것에 대한 미련은 빨리 버릴수록 좋다. ▲45세 자신의 행동이 옳은지 그른지는 조언을 구해보고 판단하라. ▲57세 기회라고 느낄 수 있겠지만 전혀 그렇지 않음을 알라. ▲69세 분위기에 휩쓸림을 삼가고 말은 가려서 할 것. ▲81세 베푸는 즐거움을 새삼 느껴보는 시기. (길일:6 흉일:4) ◇토끼 ▲32세 뜻이 맞는 좋은 인연 만날 운세. 행운의 방위는 동쪽. ▲44세 한곳에 집착하는 행동은 좋지 않다. 시야를 넓혀 보라 ▲56세 이제는 결단을 내려야 할 시점이다. 새것일수록 운기가 좋다. ▲68세 노력한 것 이상의 결실을 맺는 길운. ▲80세 오래간만에 자신의 주장이 인정받을 운. (길일:5 흉일:3) ◇용 ▲31세 목표를 세웠다면 더 망설일 것 없이 밀어붙여라. ▲43세 고심하던 일 해결되니 만사 여유롭다. ▲55세 노력한 것 이상 명예와 부가 따라올 것이다. ▲67세 선입견으로 상대를 평가하지 마라. 대인관계에 신중을 기할 것. ▲79세 지금의 어려움을 해결해 줄 귀인이 나타날 수. (길일:4 흉일:6) ◇뱀▲30세 방해하는 세력이 나타나 고민에 빠질 수. ▲42세 감정적인 대처는 오히려 일만 더 꼬이게 만든다. ▲54세 신용 문제로 구설 있다. 약속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 ▲66세 지금의 위치가 바닥이니 더 내려갈 곳이 없다. 희망을 가질 것. ▲78세 너그럽고 인자한 모습을 보일 때이다. (길일:2 흉일:6) ◇말 ▲29세 최신 정보에 승부수를 걸면 결과에 충분히 만족할 것이다. ▲41세 적당한 선에서 타협점을 찾으면 결과는 이긴 게임이 된다. ▲53세 정면 승부보다는 우회하는 지혜를 가질 것. ▲65세 작금의 현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임이 좋다. ▲77세 자존심이 구겨지더라도 대화에 나설 때이다. (길일:1 흉일:3) ◇양 ▲28세 추진하던 일에 변화가 있으며 적극 수용하라. ▲40 최선을 다하지만 좋은 소리 못 듣는다. ▲52세 양쪽을 두고 세심히 저울질하여 선택해야 한다. ▲64세 친구, 동료, 동업자의 제의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으니 거절하라. ▲76세 무리한 운동, 장거리여행 삼가고 건강신호 귀 기울일 것. (길일:1 흉일:5) ◇원숭이▲27세 관심과 애정을 보이면 그 결과는 배로 좋아진다. ▲39세 정성을 들이고 집중하면 안 되는 일이 없다. ▲51세 막혔던 물꼬가 트이듯 속 시원히 해결되는 길운. ▲63세 잦은 변덕은 역효과만 가져온다. 믿음을 가지고 지켜보라. ▲75세 빈손보다는 작은 성의라도 보여주는 것이 좋다. (길일:4 흉일:30) ◇닭 ▲38세 큰 것에 관심이 있다면 작은 것은 그냥 넘겨라. ▲50세 인기를 얻으려면 외모부터 신경 쓸 것. ▲62세 변화하기는 아직 때가 이르니 그냥 해오던 대로 하라. ▲74세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던 곳에서 의외의 희소식이 있다. ▲86세 누가 뭐라고 하든 자신에게 투자함을 아끼지 마라. (길일:30 흉일:2) ◇개 ▲37세 지금의 위기를 탈출하는 데 잔머리로는 안 된다. ▲49세 현재의 위치에서 이동하는 것은 괜찮다. 북쪽이 길 방. ▲61세 테크닉도 써먹지 않으면 아무 쓸모가 없는 법, 불러줄 때가 좋다. ▲73세 상대에게 신망을 얻어두는 것이 이롭다. ▲85세 결정권이 있다면 흔쾌히 승낙하라. (길일:1 흉일:6) ◇돼지 ▲36세 중개 역할에서 기대 이상의 실익이 있다. ▲48세 새로운 곳으로의 진출은 권장할 만하다. 공간 확보 운. ▲60세 혼자 고민하기보다 주변에 알려야 해결이 쉽다. ▲72세 작금의 현실이 불만족스러우나 그리 오래가지는 않는다. ▲84세 차츰 호전되어 나갈 것이니 걱정하지 말 것. (길일:6 흉일:3)

2018-06-30 05:00:00

매일신문 독자위원회 6차 회의가 지난 27일 오전 매일신문 3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채근 선임기자 mincho@msnet.co.kr

매일신문 제17기 독자위원회 6차 회의

매일신문 제17기 독자위원회 6차 회의가 지난 27일 오전 매일신문 3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김덕규 위원장(경북대 명예교수)을 비롯해 이창열(대구농업마이스터고 행정실장), 구은미(변호사), 정휴준(대구가톨릭대 문화예술경영연계전공 겸임교수), 강주원(세종스피치커뮤니케이션 대표) 위원이 참석했다. 김형국(수성아트피아 관장), 허경자(두류도서관장) 위원은 이메일을 통해 의견을 보내왔다.▶김덕규 위원장= 올해가 벌써 이번 달로 절반이 지났다. 6월의 큰 뉴스로는 국내에서는 지방선거, 해외이슈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미북 회담이다. 이번 달 매일신문에 대해 평가해달라.▶이창열 위원= 5일자 신문 여러 면에 걸쳐 지방선거에 출마한 단체장 후보자 지지율을 그래프로 보여줬는데, 시각적으로 확연히 구별되지 않아 아쉬웠다. 11일자 14면 일부 대표판사의 주장을 담은 '재판거래 의혹, 국정조사로 규명하자' 제목의 톱기사는 바로 옆 '6·10민주항쟁 기념식' 사진기사를 인해 시각적으로 불편했다. 박스처리라도 해 구분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12일자 26면 '49전 50기, 대박 트뜨린 애니 박' 제목의 골프 기사는 사진이 지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너무 컸다.15일자 3면 전현직 대구시장·경북지사 득표를 비교 분석해 '한국당 공천이 당선이 아니다'란 기사는 지역 정치 변화상을 보여주는 좋은 기사이나 표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이날 20면 '기아 그랜드카니발 에어컨 결함 21만2천대 리콜' 기사는 대상 차종의 구체적인 생산 시기를 명시하지 않아 소비자로 하여금 자신의 차가 행당 되는지 알 수 없었다.20일자 31면 '탈원전 선언 1년, 정부는 불거진 문제 외면하지 말라란 사설과 19일자 1면 톱기사 '경북 탈원전 손실액 최대 10조원 육박' 기사는 시기도 적절했고 지역 유력 일간지로서 탈원전 정책을 적절하게 잘 짚은 기사였다.▶구은미 위원=교육부의 국정 역사교과선 폐기에 따른 교육과정 개정안 행정예고 기사는 찬반 의견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안동 갈비골목 호황…'이란 제목의 기사는 먹거리와 함께 안동의 관광지 등 인프라를 소개했으면 여행 욕구를 자극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대학 구조조정 태풍에서 지역이 피해갔다는 기사는 대학 수도 많고 교육에 관심이 많은 지역 정서로 볼 때 정리가 잘된 기사였다. 최근 매일신문을 보면 지면에는 났는데도 인터넷 상에 검색이 안 되거나 관련기사 연결도 안 돼 많이 불편하다.▶강주원 위원= 지방선거에서 교육감 선거는 깜깜이 선거인데, 매일신문이 교육감 후보자에 대한 인간적인 면 등을 실어줘 후보를 선택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13일자 14면 '당신의 한표 돈으로 환산하면 얼마일까요' 기사도 좋았고, 5일자 대구경찰청이 2~5월 집중 탐문 수사 끝에 실종·가출 아동 366명 찾았다는 기사 역시 경찰의 사명과 역할을 잘 보여준 기사였다. 경북기계공고 학생의 교통사고자를 구조한 선행 기사 역시 신문에서 자주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김경수 화백의 매일희평은 중앙지를 능가한다. 날카롭기도 하고 위트와 재치로 희화화 한 카툰을 보고 있으면 절로 미소가 나올 정도다.얼마 전 JP가 별세 했을 때, 문 대통령 조문을 두고 매일신문은 어떻게 다룰까 궁금했는데, 조문을 가지 않은 것을 꼬집은 매일신문은 역시 다르다는 생각을 했다. 신문은 정도도 있어야 하지만 이야기가 있으면 더 찾아 보게 된다. 7월 신문도 기대된다.▶정휴준 위원= 저 역시 청소년 미담 사례 보도는 교육적인 측면에서도 많이 다뤄야 한다고 본다. 최근 낙동강 물 오염으로 '물'이 또다시 이슈로 떠올랐다. 대구는 물과 관련한 노하우가 많지만 물산업클러스터를 잘 할 수 있을까 의문이 든다.매일신문이 잘 짚어봤으면 한다. '대구 스마트시티'에 대해도 시민들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잘 모른다. 또 도시철도 3호선 연장 등에 대한 것도 궁금해 한다. 종합적으로 짚어달라. ▶김덕규 위원장= '김해 신공항 추진 변함없다, 가덕 신공항 검토 안한다' 제목의 기사에서 김현미 국토부 장관은 "가덕도 신공항은 지금으로선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문맥으로 봐 앞으로 검토할 수 있다는 의미로도 읽힌다. 지적했어야 할 대목이다. 지방선거에서 대구 취수원 이전 문제를 핫 이슈로 부각시키지 못했다. 언론이 이슈화하면 여론이 된다. 관련 전문가를 동원해 지역 관련 중요 문제를 이슈화 했어야 했다.지역 문제는 중앙지는 안 한다. 취수원 이전를 비롯해 대구공항 이전. 석포제련소 문제 등은 지역언론이 이슈화해 끌고 나가야 한다. 균형감각 있는 저널리스트도 필요하지만 특정한 일에 전문적인 식견을 갖춘 기자도 필요하다. 하반기에도 지켜보겠다.▶허경자 위원= 책소개와 베스트셀러 집계 등 책과 관련한 정보를 관심있게보고 있다. 대형서점에서 제공하는 베스트셀러 집계도 중요하지만, 여기에 추가해 대구시민들이 많이 보고 즐겨 읽는 공공도서관 대출 집계란도 신설해 달라.▶김형국 위원=19일자 20면 '200개 철계단 올라……하늘로 출근합니다' 제목의 기사는 타워크레인 기사의 애환을 다룬 읽을거리 기사다. 20일자 31면 '어느 무소속 후보의 낙선' 제목 기사 역시 모두가 알고 있지만 말하지 않고 또한 해결되지 않는 현실을 잘 지적했다.21일자 10면 '간첩에 살해당한 모친, 정부 34년째 외면' 기사도 바로 우리고장, 우리 이웃에게 닥쳤던 이런 비극적 현실을 우리가 잊고 있었다는 부끄러움을 일깨워줬다. 신문 보도로 뒤늦게나마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단초가 될 것으로 본다.25일자 20면 '맑은소리 하모니카 연주단' 기사는 그동안 재능기부단체, 아마추어로만 생각했던 연주단이 학교기업으로 시스템을 갖춰 직업으로서의 전문 음악인으로 나아간다는 반가운 뉴스였다. 예술을 통해 장애인의 자립과 자아실현의 좋은 사례를 다뤘다고 생각한다. ◆"하반기부터 먹고 사는 경제문제에 집중할 것"이대현 편집 국장은 독자위원의 걱정과 염려, 비판을 잘 녹여내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지역의 정치 구도가 달라졌다. 매일신문이 방향 설정을 잘해 그 힘을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쪽으로 끌어내겠다"고 말했다.이 국장은 이어 "지방 선거도 끝났고, 월드컵도 끝나가고 있다. 내년에는 선거도 없다. 하반기부터 먹고 사는 문제, 즉 경제문제에 집중하겠다"면서 "위원들의 좋은 의견을 달라"고 말했다.

2018-06-29 14:02:32

[사진 속 다른 곳 찾기] 6월 30일자

지난해 6월 말 대구고등법원에서 열린 '국민참여재판 그림자 배심원'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스크린을 보고 있다.

2018-06-28 14:50:59

6월 16일자 정답

[사진 속 다른 곳 찾기 정답] 6월 30일 자(6월 16일 자 정답)

1. 창문 추가 2. 화분 추가 3. 줄무늬 삭제 4. 상품 다름

2018-06-28 14:50:47

[댕친소] 무기력증 끝판왕 해피

이름 최해피. 견종은 말티즈. 나이는 9세다. 견주 최진영 씨는 해피를 '무기력증 끝판왕' 이라 표현한다. 필자에게 보내줄 사진을 정리하는 도중 평소엔 몰랐던 놀라운 점을 발견했다는 최씨. 대부분 사진 속 해피는 누워있거나, 눈을 감고 있었던 것. "일단 거의 하루종일 누워있고 장난감 던져줘도 뛰어 가긴 하는데 장난감 근처에가서 또 누워요. 24시간 중 20시간 이상은 누워있는 듯 합니다" 사진만 봐도 졸음이 밀려온다. 하지만 깨어 있을 땐 영리한 면모를 한껏 발휘하는 해피다. "먹을 것 앞에선 잔머리 대마왕이에요. 간식을 주면 숨겨놓고 또 달라고 애교를 부려요. 그리고 가족들이 티비를 보거나, 자신에게 관심이 줄어들었다 싶으면 숨겨놓은 간식을 찾아 몰래 먹어요" 해피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게맛살이다. (개 아니고 게. 주의하자) 게맛살 앞에서 해피는 무기력증을 이겨낸다. 그 어려운 걸 해피가 해냅니다. 의지의 한국견 해피. 맛살을 획득할 때 까지 자리를 지킨다. 해피는 말한다. "포기는 배추 셀 때나 하는 말이라구요" 이렇게나 귀여운 해피에게 요즘 굴욕적인(?) 별명이 생겼다고 하는데.. 요근래 털 정리를 못해줬다는 해피의 모습은 영락없는 추노다. 무기력 해도, 잔머리를 굴려도, 털이 헝클어져도 해피가 마냥 좋다는 견주 진영씨. 진영씨는 해피에게 꼭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고 한다. "해피야 안그래도 무기력한 니가 요즘 더 피곤해보여서 누나는 혹시 니가 아픈게 아닌가 걱정이 될때가 많아. 누나가 앞으로도 간식많이 사주고 사랑해 줄테니까 우리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자" 해피와 진영씨. 오래오래 행복하길 바랄게요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문의 전화 053 251 1764 / 메일 hyoni@msnet.co.kr)

2018-06-28 14:16:47

[댕친소] 사고뭉치 쿵이의 폭풍성장

이름 김쿵. 견종은 시바이누. 나이는 1세 처음부터 그녀의 이름이 '김쿵' 이었던 것은 아니라고 한다. 귀여웠던 '김콩' 시절. 그렇다 그녀의 이름은 김콩에서 김쿵으로 진화한 것이다. 다소 묵직(?) 해진 몸에 맞게 이름도 묵직하게 바뀐 것. 여전히 폭풍성장 중이라 조만간 김 '쾅' 으로 개명 예정이라고 한다. 저 아까 그 강아지 맞습니다! (a.k.a 폭풍성장의 아이콘) 견주 김혜미 씨는 쿵이를 한마디로 이렇게 정의한다. "쿵이요? 그냥 사고뭉치죠" "곧 집 계약이 끝나는데, 저 벽지.. 어떡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성한 곳이 하나도 없어요" 반 이상은 찢어진 벽지에 견주 김 씨의 표정이 난감하다. 쿵이의 말썽은 이 뿐만이 아니었다. "이제는 키 좀 컸다고 위에 있는 물건도 다 물어뜯어요. 시계 가죽 물어뜯는건 예삿일이고, 물어 뜯을 수 있는 물건은 다 건드리더라고요" '나도 틴트 바를래' 새로 산 립스틱을 개시하자 마자 박살내 버린 쿵이의 위엄. 주인에게 뺏기지 않으려 안간힘을 쓰고 있는 모습이다. 눈치는 기가막히게 빠른 쿵이다. 견주 김씨가 화났다 싶으면 자신만의 방공호(?)인 행거로 빠르게 피신한다. 쿵이는 여느 강아지들과 마찬가지로 산책을 너무 너무 좋아한다. 그런 쿵이가 가장 싫어하는 것은 바로 산책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다. 산책 시간이 성에 차지 않으면 쿵이는 집에 들어가기 싫다는 뜻을 온 몸으로 표현한다. 바닥에 납작 엎드려 움직이지 않고, 이빨로 목줄을 끊으려 한다. "집에 가기 싫소" 늘 사고를 일으키는 말썽꾸러기 쿵이지만, 누구보다 애교 많은 주인 밖에 모르는 '주인 바라기' 김쿵이다. 그런 쿵이에게 혜미씨는 한 마디를 남겼다. "쿵아~ 늘 내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 뜯겨버린 시계나 지갑을 볼때면 마음이 조금 아프지만.. 화가 나다가도 너를 보면 웃음이 나고 그래. 하지만 말썽을 조금만 덜 부렸으면 좋겠다. 우리우정 영원하자!" 헤미씨와 쿵이의 우정. 오래오래 유지되길 바라요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문의 전화 053 251 1764 / 메일 hyoni@msnet.co.kr)

2018-06-28 14:16:26

[틀린 그림 찾기 정답] 6월 23일자(6월 9일자 정답)

1.간판크기 2.창문 추가 3.약도 삭제 4.맨홀 추가

2018-06-23 05:00:00

[틀린 그림 찾기] 6월 23일자

구미상공회의소 경북FTA활용지원센터는 지난해 6월 수출입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FTA 원산지 사후검증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 구성 고민석 komindol@msnet.co.kr

2018-06-23 05:00:00

[시사상식 퀴즈] 6월 23일자

1) 남북의 총길이가 약 4,300㎞에 달해 '세계에서 가장 긴 나라' 칠레의 수도 '이곳'은 칠레의 정치, 문화, 관광의 중심지이자, 남미를 여행하는 여행자에게는 시계방향으로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시작하든, 반시계 방향으로 페루의 리마에서 출발하든 여행의 전환점이 되는 도시이다. 그래서 '이곳'은 여행자들이 잠시 쉬어가는 남미여행 충전의 도시이기도 하다.(힌트 매일신문 6월 21일 자 20면) 2) 국내 최대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 '이것'이 20일 350억원 상당의 해킹 피해를 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 해킹 사고는 중소 가상화폐 '코인레일'에서 해킹 공격으로 400억원 상당의 가상화폐가 유출된 지 채 열흘도 되지 않은 시점에 발생해 업계 전반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다. '이것'은 20일 리플을 비롯해 보유하고 있던 가상화폐 350억원어치를 도난당했다고 밝혔다.(힌트 매일신문 6월 21일 자 24면) 3) 한미 군 당국은 올해 8월로 예정됐던 '이것'(UFG) 연습을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체제 구축을 목표로 한 북미 대화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한미가 UFG 연습의 일시 중단을 공식 발표함에 따라 북한이 취할 비핵화 후속 이행조치에 관심이 쏠린다.(힌트 매일신문 6월 20일 자 1면) 4) '이 사람'이 19일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먼 스타디움에서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벌인 2018 메이저리그 방문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출루를 달성하며 '출루기계'의 위용을 또 한 번 과시했다. '이 사람'은 이날 선두타자 홈런을 포함해 2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 3볼넷으로 대활약했다.(힌트 매일신문 6월 20일 자 18면) 5) 국가 전체 재난대응을 컨트롤하는 '이것' 제2운영센터가 대구에 둥지를 튼다. '이것'은 소방·경찰·군·지방자치단체 등 재난대응기관들이 각기 독립적으로 운용하는 무선통신망을 단일망으로 통합해 재난현장에서 일사불란한 지휘·협조체제를 구축,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특수 통신망이다.(힌트 매일신문 6월 19일 자 1면) 사진1. 1번 문제사진2. 4번 문제 6월 9일 자 정답1.잔도 2.석회화 건염 3.모공 4.대구교육박물관 5.다산 정약용

2018-06-23 05:00:00

[독자가 찍다 - "나도 사진기자"] 6월 23일자 "석양의 강태공"

일몰 풍광이 아름다운 대구시 달성군 다사읍 금호강변에서 한 시민이 낚시를 하며 망중한을 즐기고 있다. 구연희(대구 달성군 다사읍)

2018-06-23 05:00:00

[재미로 보는 운세] 2018년 6월 23~29일(음력 5월 10~16일)

◇쥐▲35세 만족스럽지 못하다면 과감하게 변경하라. ▲47세 상대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라. ▲59세 과거에 매달리지 말고 미래지향적인 사고로 새로움을 추구하라. ▲71세 추진하던 사업이 유보되는 등 하는 일에 막힘이 많다. ▲83세 효도를 받거나 주변의 도움이 있다. (길일:25 흉일:28)   ◇소 ▲34세 믿음을 줄 만한 행동을 해야 상대의 마음을 움직인다. ▲46세 의견충돌수. 시시비비 따지지 말고 무조건 양보하고 물러서라. ▲58세 흡족하지 않더라도 수용하는 것이 좋다. ▲70세 소심한 성격으로 스트레스 쌓인다. 대범할 것. ▲82세 사사건건 따져봐야 아무런 도움 안 된다. (길일:26 흉일:27)   ◇범 ▲33세 합리적이지 못한 생각과 행동이 나의 발목을 잡는다. ▲45세 자신의 주장 등 표현력은 최대한 줄이고 상황을 주시하라. ▲57세 걱정하던 일이 현실화되니 고민이 깊어진다. ▲69세 지출을 최소화하는 등 절약을 습관화하라. ▲81세 신경성질환 주의. 스트레스 쌓아두지 마라. (길일:28 흉일:25)   ◇토끼 ▲32세 호감이나 인기를 얻는다. 하고자 하는 일 이루어 내는 길운. ▲44세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변화되어 간다. ▲56세 발 빠른 행동으로 정면돌파하는 것이 이롭다. ▲68세 문서 관련한 일 처리는 순조로울 것이다. ▲80세 참고 기다린 만큼 결과 또한 충분히 만족할 것이다. (길일:24 흉일:26)   ◇용 ▲31세 애정 표현은 숨길 필요 없이 적극성을 보여야 한다. ▲43세 이미 결정된 일이라면 그대로 밀고 나가야 한다. ▲55세 여행이나 자리를 비울 때 가고자 하는 행선지를 밝혀 두라. ▲67세 주변 정리를 잘해야 관재수에서 벗어난다. ▲79세 새 것보다는 오래된 것에 관심을 가져보라. (길일:27 흉일:23)   ◇뱀 ▲30세 감성적인 행동이 주위의 호감 어린 시선을 받는다. ▲42세 외모에 조금만 신경 써도 보는 눈빛이 달라진다. ▲54세 자신의 주장을 지나치게 내세우면 될 일도 안 된다. ▲66세 불화를 자초하지 말 것. 내가 먼저 이해를 구해 보라. ▲78세 꾸준히 해오던 것 갑자기 중단하지 말 것. (길일:28 흉일:24)   ◇말 ▲29세 무조건 받아들이는 것은 훗날 화가 되어 돌아올 수 있다. ▲41세 어떤 경우에도 오해받을 만한 행동은 하지 마라. ▲53세 고집 부리지 말고 적당한 선에서 타협하는 지혜가 필요함. ▲65세 돈 문제로 신경 쓰일 운. 금전거래 삼가야 한다. ▲77세 한 번만 참으면 만사가 평화롭다. (길일:27 흉일:25)   ◇양 ▲28세 새로운 일 개척에 행운이 따르며 능력을 인정받을 운세. ▲40 지난 일을 거울 삼아 미래를 설계하라. ▲52세 가뭄 끝에 반가운 단비의 형상이라 바라던 일 성사될 길운. ▲64세 마무리에 세심함이 요구되는 조심스러운 운세. ▲76세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웠던 일 해결된다. (길일:28 흉일:26)   ◇원숭이 ▲27세 무슨 일이든 일정한 범위를 정해 놓고 시작하라. ▲39세 처음엔 손해 보는 듯하지만 곧 회복되는 운. ▲51세 서로를 구속하는 것은 문제 해결에 도움 되지 않는다. ▲63세 상대의 능란한 언변에 자칫 넘어갈 수 있으니 조심하라. ▲75세 오래지 않아 가시적인 효과가 나타남. (길일:29 흉일:28)   ◇닭 ▲38세 의욕을 가지고 추진하면 반드시 기회는 있다. ▲50세 믿고 따르면 소원하던 일 이룰 운세. ▲62세 순리를 따를 것. 역행하면 화를 불러들일 것이다. ▲74세 컨디션 좋다고 과욕하지 마라. 평상심 유지가 무엇보다 필요한 시기. ▲86세 너그럽게 수용하고 포용하는 자세 필요. (길일:23 흉일:27)   ◇개 ▲37세 문서운 좋으니 구상해오던 일 추진할 것. ▲49세 처음엔 어려움이 따르지만 곧 회복되니 걱정할 것 없다. ▲61세 타인의 일에 필요 이상으로 개입하지 마라. ▲73세 기회 있을 때 가족에게 점수를 얻어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85세 언행의 성급함이 일을 더 어렵게 만든다. (길일:27 흉일:29)   ◇돼지 ▲36세 쇼핑이나 구매할 일 있으며 일단 한 템포 늦추어라. ▲48세 자기관리를 철저히 하지 않으면 구설수 따름. ▲60세 고정관념 탈피, 생각을 바꾸어야 일신이 편하다. ▲72세 불안한 한 주, 기도와 명상으로도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 ▲84세 마음을 잘 다스려 안정을 취해야 할 시기다. (길일:28 흉일:23)

2018-06-23 05:00:00

찐감자

[추억의 요리산책] 찐 감자

감자꽃을 보면 정겹다. 집 앞 너른 논에 온통 감자 이파리가 너풀거렸으나 꽃대는 올라오자마자 수난을 당했다. 할머니 눈에 뜨이는 꽃대는 이내 꺾였다. 꽃에 영양분을 빼앗기면 감자가 굵어지지 않는다고 하였다. 할머니 손이 미치지 않은 곳에 드문드문 피어난 감자꽃은 반갑기 그지없었다. 원색도 아니고 화려하지도 않은, 독특한 색깔과 자잘한 꽃이 서로 기대어 있는 모습을 보면 숨소리마저 멎는 듯했다. '하얀 꽃 피면 하얀 감자로/ 자주 꽃 피면 자주 감자로'라는 어느 시에서 '꽃과 뿌리가 일체인/ 정직한 순종의 꽃'이라는 말에 무한정 끌렸다. 앞 논에서 캔 감자의 양은 어마어마했다. 고깐에도 떠럭에도 감자가 쌓였다. 안채 마루 밑에도 감자를 그득하게 밀어 넣은 후 나무토막을 쟁여 봉당과 경계를 지었다. 캐다가 흠이 난 감자와 알이 작은 감자는 여러 개의 옹자배기에 담아 우물가 옆에 나란히 줄을 세웠다. 할머니는 수시로 물을 붓고 갈아주며 감자 상태를 점검했다. 쿰쿰한 냄새가 몇 날 동안 진동했다. 잘 우린 감자 앙금은 건조 과정을 거쳐 '감자 농마'로 탄생했다. 조부모님과 아버지의 고향인 함경북도 산악 지방에는 메밀 농사마저 어려워 감자를 많이 심었다고 한다. 할머니 고향에서는 감자전분을 녹말이라 하지 않고 농마라고 하였다. 농마는 겨우살이에 요긴한 식품이었다. 검은 빛깔의 감자 농마 송편은 우리 집에서만 맛볼 수 있었다. 이웃들은 별식을 먹으러 들리곤 했다. 회색빛 농마를 익반죽하여 팥소를 듬뿍 넣은 후 꾹꾹 두어 번만 움켜쥐면 송편이 만들어졌다. 할머니표 북한식 감자송편은 크기도 만만찮았다. "한 개를 먹어도 큼직한 게 좋니라." 쪄낸 송편은 색깔이 검었다. 색감도 그렇거니와 너무 찔깃한 식감이 어린 입맛에는 그다지 탐탁지 않았다. 달짝지근한 팥소만 골라 먹고 나면 가죽 부대마냥 껍질만 덩그마니 남았다. 농마 송편이 굳기 시작하면 조개가 아가리 벌리듯 떡떡 갈라졌다. 볼품없는 모양의 떡을, 손주들이 먹다 남긴 것을 할머니는 알뜰하게 드셨다. 돌아갈 수 없는 고향과 친정식구들에 대한 그리움을 애써 고향음식으로 달랬으리라. 뿌리 내릴 수 없는 마음과 그래도 안주할 수밖에 없었던 현실은 늘 흔들리는 좌표였을 것이다. 할머니는 음식을 술렁술렁 만들었다. 특히 감자 요리를 즐겼다. 감자에 푸성귀를 넣고 고추장을 풀어서 끓인 감잣국, 간장과 고추장으로 번갈아 양념해서 만든 감자볶음, 둥글게 썰거나 강판에 갈아서 구운 감자전, 고등어를 넣어 이삼 일 정도 은근하게 불을 지펴 마련한 감자 졸임 등,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우리 집 밥상의 단골메뉴가 감자였다. 특히 햇감자가 한창일 때는 날마다 감자를 쪄주었다. 햇감자는 옹자배기에서 몇 번만 굴리고 주무르면 이내 연한 껍질이 훌러덩 벗겨졌다. 가마솥에 감자를 안치고 사카린과 약간의 소금을 넣은 후, 감자밭 고랑에 드문드문 심었던 완두콩을 넣었다. 분이 하얀 감자를 툭툭 으깨어 밥그릇에 담아주던 할머니…. 얼마 전까지만 해도 '금자'로 우대받던 감자가 수확철을 맞아 가격이 안정되고 있다. 예전의 순수한 재료를 구할 수가 없어 감자송편을 만들 수 없음이 안타깝다. 가마솥에 불을 지펴서 팍삭하게 분이 나도록 쪄낸 감자는 아니지만 할머니 솜씨를 흉내 내어 본다. tip: 감자는 쌀보다 철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또한 염분 배출을 도와준다. 감자를 찌는 과정에서 젓가락으로 두어 군데 찔러주면 빨리 익는다. 노정희 요리연구가

2018-06-21 05:00:00

[이번주 상품 받으실분들] 6월23일자

영바이오 ▷김명희(대구 달서구 월배로) 시사상식 퀴즈   힐링숲.숲에온 ▷박대영(대구 동구 동촌로) 사진속 다른곳 찾기   경주세계자동차박물관 ▷김석동(대구 수성구 용학로) 시사상식 퀴즈   아모레 퍼시픽 ▷김주은(대구 남구 현충로) 사진속 다른곳 찾기   스파밸리 ▷최은정(대구 수성구 희망로) 시사상식 퀴즈   하나투어 ▷도욱현(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 사진속 다른곳 찾기   돈모닝 ▷임선희(대구 수성구 수성로) 시사상식 퀴즈   궁전라벤더 ▷구연희(대구 달성군 다사읍) 독자가찍다 -“나도사진기자”   청도용암온천 ▷박성아(대구 수성구 공경로) 시사상식 퀴즈   경산대추옹골빵 ▷김동숙(경산시 진량읍) 사진속 다른곳 찾기   피자369 ▷서지영(대구 수성구 동대구로) 시사상식 퀴즈   팔공산온천관광호텔 ▷이정민(대구 동구 신암로) 사진속 다른곳 찾기   제형면옥 ▷김옥란(대구 달서구 월곡로) 시사상식 퀴즈   제형면옥 ▷이경혜(대구 동구 동부로) 사진속 다른곳 찾기    

2018-06-20 18:08:42

[틀린사진찾기] 6월 16일자 정답

1.모자 다름 2.견장 크기 3.명찰 추가 4.명찰 추가

2018-06-16 05:00:00

[이번주 상품 받으실분들] 6월 16일자

경주세계자동차박물관 ▷최명옥(대구 북구 동북로) 시사상식 퀴즈   제형면옥 ▷이은희(대구 수성구 청호로) 사진속 다른곳 찾기   스파밸리 ▷곽은정(대구 중구 달구벌대로) 시사상식 퀴즈   힐링숲.숲에온 ▷한명섭(대구 동구 화랑로) 사진속 다른곳 찾기   영바이오 ▷이원재(대구 남구 중앙대로) 시사상식 퀴즈   아모레 퍼시픽 ▷김병연(대구 달서구 월곡로) 사진속 다른곳 찾기   돈모닝 ▷배광수(대구 수성구 용학로) 시사상식 퀴즈   하나투어 ▷손연희(대구 수성구 청호로) 사진속 다른곳 찾기   궁전라벤더 ▷류무진(대구 동구 동촌로) 시사상식 퀴즈   청도용암온천 ▷강성주(대구 달서구 학산로) 사진속 다른곳 찾기   피자369 ▷정민지(대구 달서구 성서동로) 시사상식 퀴즈   경산대추옹골빵 ▷성유정(대구 동구 아양로) 사진속 다른곳 찾기   떡보의하루 ▷김윤배(대구 동구 경안로) 시사상식 퀴즈   팔공산온천관광호텔 ▷최명식(대구 북구 동북로) 사진속 다른곳 찾기

2018-06-16 05:00:00

[노꽁의 서랍 속 이야기]

'탁 탁 톡 톡' 검은 손가락들이 빠르게 움직입니다. 눈·코·입을 이룬 표정들은 점점 무의미해지고 어느 순간 내가 누군지도 모른체 목적 잃은 글들을 쏟아냅니다. 그 글이 누군가를 위험으로 몰아갈 수 있는 무서운 힘을 가졌다는 거 아시나요? 그 힘이 당신을 노릴 수 있다는것도…. 아시나요. 강지윤(이상한나라예술쟁이 대표)

2018-06-16 05:00:00

[틀린사진찾기] 6월 16일자

구미경찰서는 지난해 6월 외국인 근로자 도움센터인 '꿈을 이루는 사람들'과 이혼한 이주여성 생활공간인 '죽향쉼터'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정적인 국내 정착을 위한 인권교육을 했다. 구성 고민석 komindol@msnet.co.kr

2018-06-16 05:00:00

[재미로 보는 운세] <2018년 6월16일~22일 음력5월3일~5.9일>

▷쥐띠 ▲35세 밝은 달빛에 미인과 대작이라 만사형통수로다. ▲47세 변동, 변화하는 것은 좋지 않으니 현재를 고수하라. ▲59세 입·출력의 운기가 좋으니 문서 잡는 일에 적극 나서 보라. ▲71세 어떤 일이든 남에게 맡기지 말고 손수 해야 뒤탈이 없다. ▲83세 직접 나서야 해결책이 보인다. (길일:17 흉일:20) 소띠 ▲34세 마음만 앞서지 기회를 잡지 못하니 안타까울 뿐이다. ▲46세 앞장 서서 일을 만드는 것은 좋지 않다. ▲58세 늦게 만난 친구가 귀인이다. 새로운 친구 사귈 수. ▲70세 지금은 밖의 일보다 내부 단속부터 잘하는 것이 순서다. ▲82세 듣고 싶지 않는 소식에 마음이 심란하다. (길일:18 흉일:20) 범띠 ▲33세 자신 있는 쪽에 하는 시간 투자는 나쁘지 않다. ▲45세 장래를 생각한다면 끝 마무리에 혼신의 정열을 쏟아라. ▲57세 2, 3차 늘어날수록 수습하기 힘들고 흉함은 커진다. ▲69세 손재수 있으니 투자에 신중하라. 빈틈 보이지 말 것. ▲81세 범위를 축소하는 것이 정답이다. (길일:16 흉일:22) 토끼띠 ▲32세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백번 활용하라. 기다리던 소식 있음. ▲44세 자금융통이 원활해지며 거래처 공간 늘어날 수. ▲56세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 쓰지 않아도 흐름은 내편이다. ▲68세 문서관련 운 좋으며 재물을 증식할 수 있는 시기. ▲80세 가벼운 산책으로 건강을 관리하라. (길일:17 흉일:21) 용띠 ▲31세 멀리 뛰기 위하여서는 움츠릴 줄도 알아야 한다. ▲43세 무시하는 마음을 버리고 우선 상대를 인정하고 들어가라. ▲55세 어렵겠지만 돈보다는 인간관계에 주력해야 한다. ▲67세 내가 다스리는 곳, 내 공간에 관심과 애정을 가질 것. ▲79세 묵은 감정은 이참에 훨훨 털어버려라. (길일:22 흉일:18) 뱀띠 ▲30세 마음에 들지 않으면 한시라도 빨리 바꾸어라. ▲42세 부부, 연인 간 불협화음 수. 동반외출이 명약이로다. ▲54세 자신과 상반된 생각을 가진 그룹이 의외의 지원군으로 나선다. ▲66세 입·출금이 늘어나는 시기로 그리 나쁘지 않다. ▲78세 욕심은 부질없는 생각임을 알 것. (길일:22 흉일:17) 말띠 ▲29세 정도에서 벗어나는 행동은 구설을 예지한다. ▲41세 틈새를 잘 공략하는 민첩함이 자신감을 회복해준다. ▲53세 완벽함보다는 허점을 보이는 것이 좋을 때도 있다. ▲65세 호기심 등 신비주의를 지향하다 수렁에 빠질 수. ▲77세 지병을 잘 다스릴 것. 약물 복용은 제때 하라. (길일:19 흉일:22) 양띠 ▲28세 급함이 일을 그르치니 한 템포 늦추는 여유로움이 필요함. ▲40 언행을 조심해야 구설이 없다. 먼저 나서는 행동 삼갈 것. ▲52세 상대의 심중을 읽지 못하면 실패한다. ▲64세 상생하면서 살아나가는 지혜가 필요한 시기. ▲76세 평소 가까이 하지 않던 것에 손대지 마라. (길일:19 흉일:17) 원숭이띠 ▲27세 결정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39세 당장은 기대에 못 미치지만 미래를 위하여 대승적 결단을 하라. ▲51세 많이 접촉하면 할수록 상황은 좋아진다. ▲63세 혼자 생각으로 추진하기보다는 주변의 조언을 구하는 것이 좋다. ▲75세 반쪽만 보고 믿어 버리는 것은 큰 실수다. (길일:22 흉일:20) 닭띠 ▲38세 슬럼프에서 벗어나는 운세. 반반의 확률이라면 베팅하라 ▲50세 주변 지인의 도움으로 간단히 해결된다. ▲62세 합리적으로 접근할 것. 대화로 풀어 나가라. ▲74세 이동, 변동 수 좋음. 옮겨보는 것도 한 방법이다. ▲86세 아끼는 것을 좋아하는 이에게 베푸는 것도 행복이다. (길일:21 흉일:16) 개띠 ▲37세 주말에 인연은 귀인이라 좋은 관계 유지하면 이롭다. ▲49세 경솔히 처신하다 다된 밥에 코 빠뜨릴 수. ▲61세 무리하면 반드시 후회한다. 현명하게 처신하는 방법은 중용 추구이다. ▲73세 한번 실패한 곳에 기웃거려봐야 도움 안 된다. ▲85세 힘에 벅차다 싶으면 즉시 중단하라. (길일:19 흉일:18) 돼지띠 ▲36세 하던 대로 해야지 순서를 바꾸는 것은 좋지 않다. ▲48세 거래나 계약을 성사시키는 길한 운세. ▲60세 기다리던 기회 맞을 운. 투자에 관심 가질 것. ▲72세 다소 무리하게 움직이지만 비례하여 즐거움과 보람찬 한주. ▲84세 가까이보다 멀리 있는 것에 관심을 가져보라. (길일:16 흉일:17) 명인역학·참이름 제공 www.cn114.co.kr

2018-06-16 05:00:00

[사진 속 다른 곳 찾기 정답] 5월 26일자

1.크기 다름 2.추가 3.주소판 추가 4.물감접시 추가

2018-06-09 05:00:00

[시사상식 퀴즈] 6월 9일자

1. 단양 '이것'은 만학천봉 절벽 아래 나무 데크를 조성한 것이다. '이것'은 험한 벼랑 같은 곳에 선반을 매달아 놓은 듯이 만든 길을 일컫는다. 이름 그대로 남한강변을 따라 수면에서 약 20m 높이에 매달리듯 길이 연결돼 있다. 편도 1.2㎞ 남짓으로 거리가 멀지 않아 생수병 하나 달랑 들고 부담 없이 쉬엄쉬엄 걷기 좋은 길이다.(힌트 매일신문 6월 7일 자 22면) 2. 어깨가 아프다고 하면 흔히 오십견을 떠올린다. 하지만 '이것'과 회전근개파열 등 어깨 질환 종류는 다양하고, 치료 방법 역시 여러 가지다. '이것'은 어깨에 생길 수 있는 질환 가운데 가장 아프다고 할 수 있는 병이지만, 답답한 것은 발병 원인을 모른다는 점이다. 어깨 힘줄로 가는 산소 공급에 문제가 생겨 '이것'이 발생한다는 학설에 힘이 실려 있는 정도다.(힌트 매일신문 6월 6일 자 18면) 3. '이것'은 털이 자라는 공간으로 피지선에서 분비되는 피지와 노폐물을 배출하고 외부로부터 영양물질을 흡수하는 통로가 되는 구멍이다. 성인이 되면서 나타나는 각종 피부 노화 증상 중에서도 육안으로 가장 도드라지게 나타나는 것은 다름 아닌 '이것'이다. 나이가 들수록 넓어지고 처지는 특징을 갖고 있는 데다, 한번 늘어난 '이것'은 다시 좁히기가 쉽지 않다.(힌트 매일신문 6월 5일 자 22면) 4. 우리나라의 교육 문화와 대구의 교육 역사가 한곳에 담긴 '이곳'이 오는 15일 개관한다. 옛 대동초등학교 건물을 리모델링해 설립된 '이곳'은 연면적 5천270㎡, 부지면적 1만4천2㎡ 규모의 종합 교육문화 공간이다. 영남권 최초의 교육박물관인 '이곳'에서는 다양한 전시와 교과 과정에 충실한 프로그램으로 대구 학생들에게 체험 중심 학습의 장을 제공할 전망이다.(힌트 매일신문 6월 4일 자 20면) 5. 600여 권의 도서를 저술하며 기울어가는 조선을 개혁하려 했던 '이 사람'(호와 이름). 그는 조선 후기 실학을 집대성하며 조선을 개혁하려 했던 경세가였다. 뛰어난 학자, 관료였고 천문, 지리, 건축, 의학, 과학, 철학은 물론 시재(詩才)로서도 이름을 떨친 문인이기도 했다.(힌트 매일신문 6월 2일 자 15면) ◇5월 26일 자 정답1.연호동 2.풍계리 3.스케일링 4.만인소 5.해인사

2018-06-09 05:00:00

나가사키, 하코다테와 더불어 일본 3대 야경으로 알려진 고베의 화려한 야경.

[김동영의 자전거로 떠나는 일본 여행] <16>관광의 보물창고 교토 시가지 라이딩

교토시(京都市) 라이딩은 슬렁슬렁 관광형이다. 1868년 메이지 유신까지 약 1,100년 동안 헤이안 시대의 수도였던 교토는 역사의 보물창고이다. 우리나라 경주와 대비가 된다. 거리마다 볼거리가 가득하다. 시가지 라이딩은 사람들과의 싸움이다. 거리마다 사람들이 미어터져 속도를 낼 수가 없다. 갈 곳은 많은데 시간은 턱없이 부족하다. 매년 국내외에서 약 5,700만 명의 사람이 몰린다고 하니 할 말을 잃는다. 대구경북 관광산업의 모델 도시이다. 교토만 잘 연구해도 우리의 관광산업이 가야할 길을 헤매지 않고 찾을 수 있다. 아라시야마(嵐山), 금각사(金閣寺), 은각사(銀閣寺), 청수사(淸水寺), 기온거리, 니조성(二條城), 후시미이나리신사(伏見稲荷神社), 료안지(龍安寺), 텐류지(天龍寺) 등 둘러봐야 할 곳들로 숨이 찰 정도다. 다들 인접한 거리에 있어서 동선이 짧은 것은 다행이나 인파에 묻히면 볼 것 없이 자전거를 끌고 다녀야 한다. 간혹 사람들 사이를 묘기부리듯 요리조리 자전거 타는 것도 또 재미나다. 비와호(琵琶湖)를 출발하여 오츠시(大津市)를 통과하여 시가지로 접어들면 교토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는 가모가와강(鴨川)을 만난다. 31㎞에 이르는 낭만이 뚝뚝 흐르는 강줄기는 세계 문화유산인 텐류지(天龍寺)와 대나무 숲이 유명한 '아라시야마(嵐山)'까지 이어진다. 흔히 '연인들의 강'이라 불리워져 해질 무렵 줄지어 앉아있는 청춘남녀들의 모습은 보기만 해도 흐뭇한 장관이다. 시가지로 접어들 무렵 '산조대교(三条大橋)' 위에는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가모가와강이 펼치는 정경을 보기 위해 어깨를 부딪칠 정도의 인파가 늘 북적댄다. ◆교토 시가지 라이딩의 출발점-아라시야마(嵐山) 치쿠린(竹林) 대나무 숲이 유명한 아라시야마로 향하는 길은 풍류 그 자체이다.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옛날로 돌아간 듯한 강가에는 추억이 넘실댄다. 강가를 지나는 다리 위에서 인증샷을 찍고 텐류지 정원을 둘러본다. 곧바로 이어지는 치쿠린 대나무 숲으로 향한다. 사람들 눈총을 피해 자전거를 끌고 숲속을 거닌다. 커피로 유명한 퍼센티지 커피숍 앞에는 30분은 족히 기다려야 할 정도로 손님들이 줄지어 서 있다 . 저렇게 줄을 서야 할 만큼 대단한가 싶지만 그 또한 여행의 재미가 아닐까. 사진만 남기고 떠난다. 시가지 중심까지는 10㎞ 정도로 가는 길에 청수사, 금각사, 은각사, 기온거리, 니조성 등이 촘촘하게 붙어있다. 교토 관광의 또 다른 매력은 대부분의 관광지가 도보 중심, 거리 중심으로 되어 있다는 것이다. 즉, 걸어서 선을 그리듯 도심이 형성되어 눈으로 스치는 여행이 아닌 체험형 여행이 가능하다. 몇날 며칠 둘러보아도 모자랄 교토를 뒤로 하고 간사이의 산업, 물류 중심지인 고베항(神戸港)으로 향한다. ◆지진을 극복하고 일본 3대 야경을 자랑하는 고베시(神戸市) 교토에서 고베까지는 줄잡아 90㎞ 정도다. 딱히 다른 길이 없어서 도심지 차도를 따라 달리는 전형적인 도심 라이딩이다. 오전에 교토타워 등을 둘러보고 늦게 출발한 탓에 저녁이 다 되어서야 목적지인 '고베포트타워'에 도착했다. 고베항은 간사이의 물류와 교통, 산업의 중심 역할을 하는 도시다. 1995년 진도 7.2의 대지진으로 고베시는 완전히 망가졌다. 약 6,500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였고 도시는 온통 망가졌다. 그 참상을 보존하기 위해 '고베 메모리얼 파크'를 만들고, 역사의 교훈을 새기기 위하여 '사람과 미래방제센터'를 만들었다. 특히, 피해가 심각했던 고베항 일대는 완전히 신도시로 탈바꿈하여 쭉쭉 뻗은 마천루와 시원한 광폭도로가 인상적이다. 밤의 고베 항구는 특히 아름답다. 고베 항구는 나가사키(長崎), 하코다테(函館)와 더불어 3대 야경이라 불린다. 나가사키와 하코다테가 홍콩과 닮은 듯 높은 도심 언덕에서 내려다보는 자연적인 야경이라면 고베는 철저히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야경이다. 지진으로 무너진 고베항을 갈아엎고 그 위에 호텔과 각종 위락시설, 공원을 조성하였다. 아무리 돌아다녀도 지겹지 않은 멋진 야경이다. 고베 타워의 불빛이 달빛과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 고베의 야경을 보지 않고 고베를 얘기하면 반쯤만 아는거다. 도착도 늦었거니와 야경을 철저히 즐기기 위하여 항구 근처에 숙소를 정하였다. 전혀 비용이 아깝지 않은 좋은 선택이었다. ◆간사이 경제 교류의 허브도시, 쉴 틈 없는 오사카(大阪) 첫날 내렸던 간사이국제공항(KIX)이 있는 오사카로 달린다. 고베로부터 40㎞ 남짓의 짧은 거리이다. 고베-오사카 구간의 도로는 시원스레 거침이 없다. 길을 헤맬 이유도 없다. 마치 차와 경주하듯 질주한다. 약 2시간을 달려 도심으로 진입하자 오사카를 가로지르는 요도가와강(淀川)을 따라 시가지 모습이 한눈에 들어온다. 오사카 중심부를 흐르는 요도가와강은 비와코호수(琵琶湖) 남단에서 시작하여 오사카만까지 약 75㎞에 이른다. 해질 무렵 강변에서 오사카의 빌딩숲을 바라보는 광경 또한 압권이다. 자전거로 오사카를 온다는건 상상조차 못하였다. 자전거에 비친 도시는 전혀 다른 오사카였다. 출발점인 오사카성(大阪城)으로 향한다. 구마모토성(熊本城), 나고야성(名古屋城)과 더불어 일본 3대 성이라 불린다. 자전거를 탄 채 오사카성 앞에 포즈를 취하니 묘한 느낌마저 든다. 신기한 듯 쳐다보는 주위 시선을 은근히 즐긴다.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오사카를 즐길 참이다. 단언컨대 자전거는 도시의 속살을 까뒤집어 볼 수 있는 마법 도구이다. 김동영 여행스케치 대표(toursk@empas.com)

2018-06-09 05:00:00

[재미로 보는 운세] 2018년 6월 9~15일(음력 4월 26일~5월 2일)

◇ 쥐 ▲35세 마음에 차지 않더라도 겉으로 표현하지 마라. ▲47세 지금 만나는 인연을 소중히 여기는 것은 장래를 생각해서이다. ▲59세 직관력으로 판단하고 행동하지 마라. 깊이 생각하면 답이 나온다. ▲71세 주변 조언을 수용하고 따라가야 한다. ▲83세 보잘것없다고 내팽개치지 마라. (길일:13 흉일:10)   ◇ 소 ▲34세 상대의 입장에서 조금만 양보하면 모든 일이 원활해진다. ▲46세 새로운 제안은 전혀 도움되지 않으니 거절하라. ▲58세 타이틀보다는 세부적인 내용을 꼼꼼히 잘 살펴보라. ▲70세 먼 길 여행은 삼가되 특히 내륙지방 여행이 흉하다. ▲82세 궁금하던 곳의 소식이 있어 들뜬다. (길일:13 흉일:15)   ◇ 범 ▲33세 지나간 과거는 빨리 잊고 새로움을 추구해 보라. ▲45세 지금 할 일이 무엇인지 정확히 판단하고 행동하라. ▲57세 목표를 세웠으면 그곳에 한 번 집중해 보라. ▲69세 현재 상황만 보지 말고 그동안의 과정을 살펴 판단하라. ▲81세 죽마고우 등 오래된 인연이 힘이 되어준다. (길일:11 흉일:9)   ◇ 토끼 ▲32세 주변이 불안정하여 심적으로 심란한 시기. ▲44세 어떤 일이든 범위를 다소 넓게 잡는 것이 이롭다. ▲56세 다소 버겁게 보이더라도 평소 생각대로 추진해 보라. ▲68세 운기가 좋으니 무슨 일이든 시작하면 결과는 대만족. ▲80세 예감이나 떠오르는 직감을 무시하지 마라. (길일:15 흉일:10)   ◇ 용 ▲31세 확고한 의지와 인내력이 자신을 한 단계 상승시켜 준다. ▲43세 약속을 했으면 어떠한 경우에도 지켜야 한다. ▲55세 과거에 집착하면 한 발짝도 전진할 수 없다. 미래지향적이 돼라. ▲67세 몸도 마음도 바쁘지만 별 실속은 없다. ▲79세 시기하는 마음을 버리는 것이 우선이다. (길일:10 흉일:11)   ◇ 뱀 ▲30세 변화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곧바로 실행해 보라. ▲42세 쉬운 길보다 어려운 길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54세 지금 당장은 손해보는 것 같지만 회복되는 데 그리 오랜 시간이 필요치 않다. ▲66세 상대를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라. ▲78세 심신이 가볍고 힘과 의욕이 솟는다. (길일:10 흉일:12)   ◇ 말 ▲29세 사소한 실수도 용납되지 않는 시기로 집중하라. ▲41세 무엇을 해야 하는지 궁리했으면 그대로 시행해 보라. ▲53세 눈앞의 이익보다는 미래를 보는 안목이 필요함. ▲65세 의심하거나 구속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전혀 도움되지 않는다. ▲77세 후덕한 마음씀이 복을 불러온다. (길일:11 흉일:13)   ◇ 양 ▲28세 우선 달다고 삼키는 것은 치명적인 독일 뿐이다. ▲40 투자, 투기에 신중하라. 좀 더 지켜보는 여유를 가질 것. ▲52세 충분히 열린 마음으로 접근하는 방식을 택하라. ▲64세 독불장군식의 일처리는 결과가 좋지 않다. ▲76세 못마땅해도 주변의 의견을 수용하는 것이 좋다. (길일:9 흉일:14)   ◇ 원숭이 ▲27세 세상에 공짜는 없다. 받은 만큼 돌려주도록 하라. ▲39세 이런저런 생각은 많지만 행동으로 옮기기 어려운 때다. ▲51세 우여곡절 끝에 만났으면 의견충돌은 피해 가라. ▲63세 설득력이 빛을 볼 운. 심곡을 찌르는 한마디가 필요함. ▲75세 마무리에 신경 써야 뒤탈이 없다. (길일:14 흉일:15)   ◇ 닭 ▲38세 상생하는 대화가 절실히 필요함. 먼저 화해의 손을 내밀어라. ▲50세 자신의 주관대로 밀고 나가되 주변 조언 역시 참고하라. ▲62세 욕심이 화를 부른다. 마음을 비우는 연습이 필요함. ▲74세 따뜻한 인정이 넘치는 시기로 살맛 난다. ▲86세 도움 줄 귀인은 가까운 곳에 있다. (길일:11 흉일:15)   ◇개 ▲37세 양쪽을 비교하면서 노골적으로 차별하지 마라. ▲49세 적극적으로 밀고 나가기에는 아직 시기가 이르다. ▲61세 관리 차원에서 우선은 냉정하게 행동해야 한다. ▲73세 현실을 정확히 판단하는 통찰력이 필요한 때다. ▲85세 어떠한 상황에서도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움직여라. (길일:10 흉일:13)   ◇돼지 ▲36세 현실을 벗어나고 싶지만 좀 더 참고 기다릴 것. ▲48세 대중의 장소에서 리더형으로 깜짝 변신해 보라. ▲60세 가족이나 가까운 이들의 존재를 새삼 느껴 보는 시기. ▲72세 돈 생각하지 말고 건강부터 챙겨야 후회 않는다. ▲84세 도움에 대한 감사를 반드시 전하도록 하라. (길일:14 흉일:10)

2018-06-09 05:00:00

[이번주 상품 받으실분들] 6월 9일자

◆팔공산온천관광호텔 ▷배재탁(대구 서구 국채보상로) 시사상식 퀴즈   ◆경주세계자동차박물관 ▷박은희(대구 중구 대봉로) 사진 속 다른 곳 찾기   ◆스파밸리 ▷박주영(대구 남구 명덕로) 시사상식 퀴즈   ◆경산대추옹골빵 ▷김혜경(대구 수성구 범어로) 사진 속 다른 곳 찾기   ◆영바이오 ▷배외숙(대구 서구 달서구) 시사상식 퀴즈   ◆힐링숲·숲에온 ▷정복숙(대구 달서구 한실로) 사진 속 다른 곳 찾기   ◆돈모닝 ▷이성진(대구 수성구 수성로) 시사상식 퀴즈   ◆궁전라벤더 ▷황응식(대구 동구 효신로) 사진 속 다른 곳 찾기   ◆아모레 퍼시픽 ▷박춘자(대구 수성구 동대구로) 시사상식 퀴즈   ◆하나투어 ▷박성아(대구 수성구 공경로) 사진 속 다른 곳 찾기   ◆피자369 ▷송성희(대구 달서구 구마로) 시사상식 퀴즈   ◆제형면옥 ▷박미숙(대구 동구 동촌로) 사진 속 다른 곳 찾기   ◆청도용암온천 ▷박민선(대구 수성구 수성로) 독자가 찍다 -“나도 사진기자”   ◆떡보의 하루 ▷허진욱(대구 달서구 성지로) 사진 속 다른 곳 찾기     ※상품협찬 문의: 053)251-1580, weekly@msnet.co.kr  

2018-06-09 05:00:00

계족산 전경. 대전 대덕구 제공

[신팔도유람] '백제·고구려·신라' 삼국(三國)의 역사를 이어온 계족산

계족산(鷄足山)은 대전의 대표 명산 중 하나이다. 계족산은 대전시 동쪽 외곽에 자리잡으며 삼국(三國, 백제‧고구려‧신라)의 역사를 이어온 산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계족산의 '계'자는 '닭 계(鷄)'자다. 사전적 의미로 보면 이 산은 닭의 다리라는 뜻을 품고 있다. 산 중턱의 순환 임도가 닭의 다리를 닮았다고 닭다리산 또는 닭발산이라고 불렀다. 이 산의 높이는 해발 423.6m이다. 충남 공주와 대전을 잇고 있는 계룡산(鷄龍山‧높이 845m)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지만 아름다운 숲과 골짜기 등으로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계족산 정상에는 백제시대 당시 돌로 쌓은 계족산성이 웅장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사적 제355호인 계족산성은 테뫼형 산성으로 현존하는 성벽의 안쪽 높이는 3.4m, 외벽 높이는 7m, 상부 너비는 3.7m의 규모를 자랑한다. 백제가 멸망한 뒤 백제 부흥군이 계족산성을 근거지로 해 신라군의 진로를 차단하기도 했고, 조선 말기 동학 농민군의 근거지가 되기도 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이러한 계족산에 전국의 관광객들이 몰리고 있다. 이 산에 조성된 황톳길 때문일 것이다. 황톳길은 정상까지 구불구불 이어진다. 산허리를 따라 조성된 황톳길은 경사가 완만해 아이들을 비롯해 연세가 지극한 노인들도 오를 수 있다. 황톳길을 따라 천천히 걷다 보면 발 밑으로 보드라운 흙의 감촉이 그대로 느껴진다. 비가 오고 난 뒤에는 황토의 부드럽고 찰진 느낌을 제대로 볼 수 있다고 한다. 황톳길은 장동산림욕장 입구-원점 삼거리-임도 삼거리-절고개 삼거리-원점 삼거리-장동산림욕장 입구로 이어진다. 총 14.5㎞로 넉넉하게 5시간 정도면 부담없이 걸을 수 있다. 이번 주말 가족과 함께 황토를 밟아보자. ◆삼국(三國)의 역사 간직한 계족산성 계족산성은 백제와 고구려, 신라의 역사를 이어온 성곽이다. 근대도시로 성장한 대전은 과학도시, 교통도시 이전에 성곽(48개)이 많은 도시로 알려져있다. 이러한 성곽 중에서 유일하게 복원을 시작한 계족산성이 형체를 드러내면서 고대 한국역사의 중심인 삼국사(三國史)를 이해하는데 가치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특히 이중환 택리지에서 '대를 이어 살만한 고장 충청도' 가 바로 성곽을 중심으로 한 계족산 자락으로, 삼국의 역사를 이해하고 교육하는데 문화적, 역사적 가치가 되고 있다. 계족산성은 계족산 정상부에서 북동쪽으로 길게 발달된 능선을 따라 약 1.3㎞ 지점에 있는 봉우리(해발 431m)위에 축조됐다. 산성에 올라서면 동쪽으로는 대청호 건너편으로 충북 옥천군이, 북동쪽으로는 충북 보은군 지역이 조망된다. 성의 둘레는 약 1037m로 지역의 산성 중 가장 규모가 크다. 역사적으로 계족산성은 회덕이 우술군에 소속된 이래로 백제의 중요한 전초기지 역할을 수행했다. 백제가 멸망한 직후에도 백제부흥군의 주요 거점으로 활용됐다는 설이 흐르고 있다. '삼국사기' 신라본기에는 당시 백제부흥군의 요충지인 옹산성과 우술성을 함락시켰다는 기록이 있다. 옹산성과 우술성은 같은 시기에 함락되고 수천 명이 희생됐다는 걸 알 수 있다. 이 옹산성 전투에 참여한 품일(品一)장군은 우술성 공격 시에도 지휘를 맡아 백제군 1000명을 사살하고 달솔(達率), 조복(助服) 등으로부터 항복을 받았다. 이 기록에 나타나는 옹산성은 계족산성으로 보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당시 전투상황은 삼국사기에 기록돼있는데 옹산성을 포위한 김유신 장군은 성을 함락하기 전에 사람을 보내어 "항복하여 목숨을 보전하고 부귀를 기약하라"고 전했지만 백제 부흥군은 "싸우다 죽을지언정 신라군에게는 항복하지 않겠다"며 임전의지를 다졌지만 수천 명이 사살당한 것으로 기록되고 있다. 백제 민초들의 넋이 깃든 중요한 유적이라는 점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시민들의 힐링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는 '계족산 황톳길'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숲속 맨발걷기'라는 독특한 테마를 갖고 탄생한 계족산 황톳길은 대전 대덕구 장동 삼림욕장부터 임도를 따라 총 14.5㎞ 구간에 조성돼 있다. 이 곳은 봄부터 가을까지 맨발 체험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부드러운 황토가 발바닥을 포근하게 감싸주기 때문에 발 마사지는 물론 울창한 나무들 사이에서 삼림욕까지 한꺼번에 누릴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기도 하다. 매년 4월부터 10월까지 주말(토‧일요일 오후 3시)마다 열리는 맥키스오페라 뻔뻔한클래식 공연 등 다채로운 콘텐츠까지 더해지면서 계족산 황톳길은 시민들의 문화‧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주말이면 젊은 연인과 가족 단위 등산객 등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2006년부터 조성되기 시작한 계족산 황톳길은 지역 향토기업인 맥키스컴퍼니 조웅래 회장의 아주 우연한 계기와 배려에서 시작됐다. 조 회장은 평소 즐겨 찾았던 계족산에서 지인들과 함께 걷던 중 불편한 하이힐을 신은 여성에게 자신의 운동화를 벗어주고 양말만 신은 채 자갈길을 걷게 됐다. 맨발로 한참을 걸은 조 회장은 발이 아프고 힘들었지만, 그날 저녁 하체가 따뜻해지고 머리가 맑아져 오랜만에 숙면을 경험했다고 한다. 이후 더 많은 사람들과 맨발 걷기를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 전국의 질 좋은 황토를 구입, 계족산에 황톳길을 조성하기 시작했다. 황톳길 조성을 시작으로 매년 5월, 계족산 숲속 황톳길을 맨발로 걷거나 달리는 마사이마라톤은 2011년 이후 문화예술까지 어우러진 '계족산 맨발축제'로 발전됐다. 올해 13년째 행사가 성료됐다. 또 맨발걷기문화를 보다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자 매년 4월부터 10월까지 '에코힐링 캠페인'이 열리고 2007년부터는 계족산에서 맨발걷기와 더불어 숲속음악회를 열어 누구나 수준높은 문화공연을 무료로 숲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자연 속에서 사람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져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리고 있는 것이다. 지난달에는 2018년 계족산 맨발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는 지난달 12, 13일 열려 지역민을 비롯한 가족, 단체, 외국인 등 관광객 4만여 명의 발길이 이어졌다. 계족산 맨발축제가 전국 관광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최근에는 세계 14개국 주한대사가 방문하기도 했다. 계족산을 찾은 주한대사는 스페인, 불가리아, 루마니아, 우크라이나, 볼리비아, 미얀마, 과테말라, 필리핀, 에콰도르, 리비아, 멕시코, 투르크메니스탄, 네팔, 키르기스스탄 등 총 14개국이다. 이들은 계족산의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맨발로 황톳길을 걸었다. 주한대사들에게 대전의 관광자원을 알리는 동시에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계족산 황톳길은 연간 100만 명 이상이 찾는 대전의 대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했다.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한국관광 100선', '5월에 꼭 가 볼만 한 곳', 여행전문기자들이 뽑은 '다시 찾고 싶은 여행지 33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대전일보 이호창 기자

2018-06-07 05:00:00

경북도립대학교 유아교육과 인형극동아리 '아떼사' 회원들이 지역 어린이집을 방문, 인형극 '팬티입은 왕자 세바스찬'을 공연하고 어린이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경북도립대학교 제공

경북도립대학교 유아교육과, 재능 나눔을 통한 봉사활동으로 지역 어린이들에게 즐거움 선사

경북도립대학교(총장 정병윤) 유아교육과 동아리 학생들이 지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실시한 다양한 봉사활동이 지역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지역민들의 사랑은 받은 학과 동아리는 댄스 '벨라트릭스'와 미술 '아떼사', 인형극 '인사동', 타악 '한소리'다. 지난달 24일 경북도립대학교는 지역 아동들을 학내 산학협력관으로 초청해 '한소리'와 '인사동' 동아리가 타악 공연과 인형극을 선보이며 어린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앞서 어린이날에는 '아떼사' 동아리가 지역 어린이날 행사에 참여해 풍선 아트와 페인팅 등 재능 나눔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추억을 선사했다. 또 '인사동'과 '벨라트릭스' 동아리는 주기적으로 지역 어린이집을 방문해 인형극과 율동, 노래공연을 펼치며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김영식 유아교육과 학과장은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학생들이 유아교사에게 필요한 덕목과 함께 어린이를 사랑하는 마음까지 배우는 것 같다"고 기쁨을 표현했다. 정병윤 총장은 "봉사활동은 학생과 지역사회 등 모두에게 긍정적 효과를 가져다주는 최고의 실용교육"이라며 "대학에서는 학생들의 봉사활동을 꾸준히 장려하고 문해 교육 교원 양성, 청춘대학 등 평생교육을 통해 앞으로도 지역과 소통하는 공립대학이 되겠다" 말했다.

2018-06-06 10:23:02

예천군, 0~6세 미만 아동수당 오는 20일부터 신청·접수

예천군은 오는 9월부터 시행되는 아동수당 지급을 위해 이달 20일부터 12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아동수당 사전 신청을 받는다. 아동수당은 정부가 아동의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로 0~6세 미만(0~71개월) 아동이 있는 가정에 매월 25일 1인당 10만 원씩 지급한다. 소득인정액 기준은 소득과 부동산, 예금 등의 재산을 소득으로 환산해 결정한다. 3인 가구 월 1천170만 원, 4인 가구 월 1천436만 원, 5인 가구 월 1천702만 원, 6인 가구 월 1천968만 원을 초과하면 수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출생아동은 출생신고 기간 등을 고려해 출생 후 60일 이내 신청하면 출생한 달부터 소급해 받을 수 있다.

2018-06-05 11: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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