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상식 퀴즈] 10월 26일 자

발롱도르 후보 오른 손흥민... 설기현, 박지성 이어 국내 세번째
21세 이하 발롱도르 격, 이강인이 후보로 오른 '이 상'은?

1. 사이비 종교 교주 전용해가 300명이 넘는 신도를 무차별적으로 살해, 암매장한 사건이다. 교주 전용해의 머리는 '범죄형 두뇌 표본'으로서 포르말린에 보관돼 오랜 기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보관되기도 했다. '이 사건'은? (힌트 매일신문 10월 19일자 17면)

 

2. 조선 시대의 학자들은 나라가 위태로워진다고 판단이 되면 목숨을 걸고 왕에게 그 폐단을 낱낱이 까발리고 개선을 요구하는 상소를 했다. 그 상소를 '이것'이라고 하는데 율곡 이이도 선조에게 '200년 역사의 나라가 2년 먹을 양식이 없다. 더는 나라가 아니다'는 내용의 상소문을 올렸다. '이것'은? (힌트 매일신문 10월 22일 자 23면)

 

3. 만화 주인공처럼 의상을 입고 분장을 해 만화 캐릭터를 흉내내는 것을 말한다. '~인 척하다'는 뜻으로 쓰이기도 한다. '피해자 이것', '친박 이것' 등으로 활용된다. 원래의 명칭인 '코스튬 플레이(costume play)'를 일본식으로 줄여 부르는 말이다. '이것'은? (힌트 매일신문 10월 19일 자 9면)

 

4.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뛰고 있는 이강인이 21세 이하 발롱도르 격인 '이 상'의 최종 후보에 올랐다. 이강인은 '이 상'의 최종 후보 10인 중 1명으로 선정됐다. 지난해 만들어진 이 상의 수상자는 킬리앙 음바페(PSG)였다. '이 상'의 이름은? (힌트 매일신문 10월 23일 자 27면)

 

◇10월 12일 자 정답

1.OTT 2.만수대창작사 3.가이포크스 4.초헌관

 

사진. 3번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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