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대구 달성 통합당 추경호 69.7% 당선 확실

개표율 32.9%

2020-04-15 21:29:13

13일 오후 대구시 달서구 성서용산시장에서 오는 4.15 총선 달서구갑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홍석준 후보가 지지자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대구달서갑 통합당 홍석준 59.36% 당선 확실

[속보] 대구달서갑 통합당 홍석준 59.36% 당선 확실

2020-04-15 21:27:29

양금희 후보

대구북갑 통합당 양금희 49.8% 당선 유력

대구북갑 개표율 21.8%

2020-04-15 21:26:52

미래통합당 류성걸 대구동구갑 후보

대구동구갑 통합당 류성걸 68.57% 당선 확실

[속보] 대구동구갑 통합당 류성걸 68.57% 당선 확실

2020-04-15 21:24:57

곽상도 후보

대구중남구 통합당 곽상도 64.5% 당선 확실

대구 중남구 선거구에서 미래통합당 곽상도 후보가 64.5%(2만4천924표)를 얻어 당선이 확실시 된다.이 지역 개표율은 30.1%다.

2020-04-15 21:24:41

임이자 상주 문경 미래통합당 후보

상주문경 통합당 임이자 60.31% 당선 유력

경북 상주문경 지역구에서 미래통합당 임이자 후보가 60.31%(1만1천5표/ 오후 9시 기준)를 득표해 당선이 유력시 되고 있다.오후 9시 이 지역 개표율은 18.02%다.

2020-04-15 21:19:19

15일 오후 대구체육관에 마련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개표장에서 개표 종사자들이 사전투표지를 분류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대구, 통합당 추경호 '당선 확실'·김상훈 '유력'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 오후 9시 기준 대구 지역구별 득표율을 공개했다.대구서구(개표율 13.41%)에선 미래통합당 김상훈 후보가 65.64%로 더불어민주당 윤선진 후보(18.87%)를 따돌리고 당선 유력 후보로 떠올랐다.대구달서병(개표율 16.79%)에서도 통합당 김용판 후보가 57.89% 득표해 민주당 김대진 후보(24.20%)를 제치고 당선이 유력한 상황이다.▷중남구 통합당 곽상도 64.39%, 민주당 이재용 34.15% (개표율 : 20.91%)▷동구갑 통합당 류성걸 68.57%, 민주당 서재헌 27.90 (개표율 : 30.52%)▷동구을 통합당 강대식 65.04%, 민주당 이승천 25.96 (개표율 : 12.47%)▷서구 통합당 김상훈 65.64%, 민주당 윤선진 18.87% (개표율 : 13.41%)▷북구갑 통합당 양금희 50.57%, 민주당 이헌태 25.29% (개표율 : 8.27%)▷북구을 통합당 김승수 52.04%, 민주당 홍의락 43.09% (개표율 : 11.04%)▷수성갑 통합당 주호영 57.04%, 민주당 김부겸 42.08% (개표율 : 3.16%)▷수성을 민주당 이상식 54.00%, 통합당 이인선 24.00%, 무소속 홍준표 22.00% (개표율 : 0.10%)▷달서갑 통합당 홍석준 59.21%, 민주당 권택흥 24.49% (개표율 : 12.87%)▷달서을 통합당 윤재옥 66.57%, 민주당 허소 26.85% (개표율 : 9.10%)▷달서병 통합당 김용판 57.89%, 민주당 김대진 24.20% (개표율 : 16.79%)▷달성 통합당 추경호 70.62%, 민주당 박형룡 22.93% (개표율 : 22.78%)

2020-04-15 21:18:54

15일 오후 대구시 수성구 만촌 인라인 롤러스케이트장에 마련된 4.15 총선 개표소에서 개표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연합뉴스

경북, 통합당 김희국·박형수·이만희 '당선 확실'

15일 오후 9시 기준 경북지역 개표가 진행되면서 속속 당선 윤곽이 나오고 있다.군위의성청송영덕 지역구에서는 미래통합당 김희국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되고, 영주영양봉화울진에서는 통합당 박형수, 영천청도에서는 통합당 이만희의 당선이 확실시된다.김천의 통합당 송언석, 고령성주칠곡의 통합당 정희용, 상주문경의 통합당 임이자, 경주 김석기 등이 당선 유력하다.▷포항북 통합당 김정재 64.96%, 민주당 오중기 31.41% (개표율 : 15.37%)▷포항남울릉 통합당 김병욱 61.45%, 민주당 허대만 27.47% (개표율 : 2.21%)▷경주 통합당 김석기 54.90%, 무소속 정종복 22.13% (개표율 : 16.88%)▷김천 통합당 송언석 79.86%, 민주당 배영애 16.15% (개표율 : 29.64%)▷안동예천 통합당 김형동 65.74%, 민주당 이삼걸 15.88 (개표율 : 9.67%)▷구미을 민주당 김현권 55.37%, 통합당 김영식 40.52% (개표율 : 2.98%)▷영주영양봉화울진 통합당 박형수 57.18%, 민주당 황재선 21.43% (개표율 : 48.68%)▷영천청도 통합당 이만희 66.21%, 민주당 정우동 21.83% (개표율 : 48.95%)▷상주문경 통합당 임이자 60.31%, 민주당 정용운 16.83% (개표율 : 18.02%)▷경산 통합당 윤두현 69.40%, 민주당 전상현 21.65% (개표율 : 12.49%)▷군위의성청송영덕 통합당 김희국 79.70%, 민주당 강부송 18.58% (개표율 : 60.94%)▷고령성주칠곡 통합당 정희용 63.70%, 민주당 장세호 18.87% (개표율 : 26.43%)구미갑 지역구는 오후 9시까지 개표가 진행되지 않았다.

2020-04-15 21:17:07

15일 21대 총선에 참여한 시민들이 인증샷을 찍어 인터넷에 올렸다. 손등에 찍어 올리는 인증샷을 자제해달라는 방역당국 권고로 시민들은 셀카 등을 찍어 올렸다. 네이버 캡처

"투표 인증샷 땐 반값"…'총선 마케팅' 어디에

선거 때마다 등장했던 투표 독려 이벤트가 21대 총선에서 자취를 감췄다. 과거 업계마다 선거 특수를 노리고 투표 인증샷 마케팅을 벌였지만,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경기가 침체한 탓에 이벤트를 취소하거나 대폭 축소했기 때문이다.대구 달서구의 한 미용실은 지난 2016년 총선 당시 투표 인증샷을 보여주면 반값으로 할인을 해줬다. 하지만 이번 총선에선 관련 이벤트를 없앴다. 원장 정모(47) 씨는 "보통은 선거 인증 할인 혜택으로 총선 특수를 누리곤 했는데 이번엔 코로나19가 덮쳐 이벤트를 진행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했다.이맘때 봄나들이 관광객이 많이 찾는다는 경북지역 펜션들도 이번 총선에는 이벤트를 하지 않고 있다. 한 펜션업체 직원은 "지난 총선 때는 투표 인증을 하면 추첨을 통해 무료 숙박권을 줬었는데 이번엔 사정이 어려워져 이벤트는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식당, 놀이시설도 마찬가지. 지난 총선 때 대구백화점은 투표 확인증을 지참할 경우 식당가 10% 할인 이벤트를 진행했지만 이번에는 투표 마케팅 계획이 없다. 강원도의 오션월드도 지난 총선 때 투표 인증 사진을 보여주면 입장 할인을 해줬지만 현재는 정부 지침에 따라 이달 29일까지 휴장하고 있다.투표 인증샷 이벤트가 없으니 이벤트를 알리는 현수막, 안내홍보물 제작 업체에도 냉기만 흐른다. 대구 중구의 한 홍보물 제작업체 직원은 "코로나19로 힘들어진 업계 분위기가 도미노처럼 이어져 대부분 업체가 이벤트에 신경을 못 쓰고 있는 것 같다"고 했다.특히 올해는 총선 투표장에서의 비닐장갑 착용이 의무화되면서 손등에 도장 찍기가 어려워졌는데, 이러한 분위기도 이벤트 감소에 한몫했다.실제로 15일 대구 달서구 성당중학교 투표소에선 예년처럼 인증샷을 찍겠다며 투표소 주변을 서성이는 이들을 찾기 힘들었다. 투표를 마치고 나가던 주다영(29) 씨는 "SNS에 손등 인증샷을 올렸다가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뭇매를 맞는 사람을 많이 봐서 그런지 사진 찍기가 꺼려진다"고 했다.

2020-04-15 21:14:05

미래통합당 김용판 대구달서병 후보. 매일신문DB

대구달서병 통합당 김용판 57.85% 당선 유력

대구달서병 통합당 김용판 57.85% 당선 유력

2020-04-15 21:10:32

(왼쪽부터)김상훈, 윤재옥

대구서구 통합당 김상훈 65.64% 당선 유력

[속보] 대구서구 통합당 김상훈 65.64% 당선 유력

2020-04-15 21:07:57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투표가 실시된 15일 저녁 광주 서구 개표소인 염주체육관에서 안전 마스크를 착용한 개표사무원들이 비례대표 투표용지를 수기 분류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북영천청도 통합당 이만희 65.99% 당선 확실

[속보] 경북영천청도 통합당 이만희 65.99% 당선 확실

2020-04-15 21:00:27

정희용 미래통합당 후보

고령성주칠곡 통합당 정희용 63.2% 당선 유력

경북 고령성주칠곡 지역구에서 미래통합당 정희용 후보가 63.24%(1만4천626표)를 득표해 당선시 유력시 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장세호 후보는 19.01%(4천397표), 무소속 김현기 후보는 16.70%(3천864표)오후 8시 50분 현재 이 지역 개표율은 22.29%다.

2020-04-15 20:59:45

(왼쪽부터) 황재선 더불어민주당 후보, 박형수 미래통합당 후보, 장윤석 무소속 후보

경북영주영양봉화울진 통합당 박형수 58.61% 당선 확실

[속보] 경북영주영양봉화울진 통합당 박형수 58.61% 당선 확실

2020-04-15 20:58:42

미래통합당 송언석 의원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내 방호복 부족 실태와 관련해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북김천 통합당 송언석 80.36% 당선 유력

[속보] 경북김천 통합당 송언석 80.36% 당선 유력(끝)

2020-04-15 20:56:44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15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대정초등학교에 마련된 대정읍1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군위의성청송영덕 통합당 김희국 79.3% 당선확실

경북 군위의성청송영덕 지역구에서 미래통합당 김희국 후보가 79.32%(3만9천244표)를 득표해 당선시 확실시 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강부송 후보는 18.95%(9천376표)를 얻었다.오후 8시 50분 현재 이 지역 개표율은 54.58%다.

2020-04-15 20:56:18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15일 대구 수성구 범어1동 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고 있다. 이날 오후 1시 현재 대구 지역 투표율은 48.4%로, 이는 지난 10~11일 사전투표율이 합산된 것이다. 전국 투표율은 49.7%이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1대 총선 잠정 투표율 66.2%…대구 67.0·경북 66.4%

21대 총선 투표율이 66.2%로 나타나 28년만에 투표율 최고치를 기록했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 21대 총선 잠정 투표율을 66.2%로 발표했다.지난 1992년 총선 당시 71.9%를 기록한 이래 28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역대 총선 투표율은 2004년 제 17대 60.6%, 2008년 제18대 46.1%, 2012년 제19대 54.2%, 2016년 제20대 58.0% 등이었다.최종 투표율은 전국 개표 마감 이후 확정된다.이날 오전 6시에 시작된 투표에는 전체 유권자 4천399만4천237명 중 2천912만8천40명이 참여했다.오늘 오전 6시에 시작된 이번 투표에는 전체 유권자 4천 399만 4천 247명 중 2천 912만 8천 40명이 참여했다.지역별로는 울산이 68.6%로 전국 최고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어 세종 68.5%, 서울 68.1%, 전남 67.8%, 경남 67.8%, 부산 37.7%, 대구 67.0%, 전북 67.0%, 경북 66.4%, 강원 66.0%, 광주 65.9%, 대전 65.5%, 경기 65.0%, 충북 64.0%, 인천 63.2%, 제주 62.9%, 충남 62.4% 등이었다.전국 251개 개표소에서 개표가 시작됐는데, 지역구 당선자 윤곽은 내일(16일) 새벽 2시쯤 가려지고 4시쯤 개표가 마무리될 걸로 예상된다.비례대표의 경우 투표용지가 48.1cm로 개표원들이 손으로 분류해야해 내일 아침이 돼야 개표가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0-04-15 20:49:32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하루 앞둔 14일 오후 청운효자동 제1투표소인 서울 청운초등학교에 별도로 마련된 발열 증상자 및 자가격리자 기표소에서 관계자들이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가격리자 투표 "별도 봉투에 투표 용지"

15일 총선 투표 마감 10분을 남긴 오후 5시 50분. 대구 수성구 범어1동 제3투표소인 동산초교 1층 회의실은 유권자들의 막바지 표 행사와 자가격리자들의 투표 준비로 분주했다.이날 투표 의사를 밝힌 대구의 코로나19 자가격리자는 2천661명 중 474명. 이곳에서 투표를 하는 자가격리자는 4명이었다.구군별 보건소는 이들의 투표소까지 이동 방법에 대한 확인까지 모두 마친 상태였다. 하지만 당일 컨디션에 따라 마음이 바뀔 수 있는 법. 이날 유선으로 투표 의사를 재확인한 결과 이들 중 2명이 투표 의사를 밝혔다.이들의 투표 과정은 군사 작전을 방불케했다. 오후 5시가 되자 방역을 위해 파견된 보건소 방역 담당자가 일찌감치 투표소에 도착해 대기했고, 오후 5시 35분이 되자 범어1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자가격리 중이던 A씨와 B씨에게 각각 전화를 걸어 투표소로 오는 길과 도착 후 대기 장소를 안내했다. 직원은 자가격리자들에게 유권자들이 선거를 마친 뒤 나가는 출구로 들어와 야외 등나무 벤치에 잠시 대기하도록 했다.A씨와 B씨는 모두 해외에서 입국한 지 14일이 지나지 않은 자가격리자였다. 오후 5시 41분 A씨가 학교 후문 등나무 벤치에 도착했다. 오후 5시45분 B씨도 도착했다.일반 유권자들이 투표를 모두 마친 뒤인 오후 5시 57분쯤 방호복을 입은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투표소 출구에 별도로 마련된 임시 기표소를 점검하고 비닐장갑, 선거인명부, 손소독제 등을 비치했다.오후 6시 3분 방호복을 입은 투표관리관이 "대기번호 1번"이라고 부르자 A씨가 임시기표소로 향했다. 직원으로부터 간단한 자가격리 관련 수칙을 안내받고 발열 체크, 비닐장갑 착용 후 신분 확인과 명부 대조 과정을 거쳤다.두 사람이 투표까지 마치는 데까지 걸린 시간은 20분 남짓. 한 표를 행사한 자가격리자들은 기표한 투표용지를 별도의 정사각형 흰색 봉투에 넣어 방호복을 입은 투표관리관에게 건넨 뒤 손소독제를 바르고 귀가했다. 봉투를 받아든 관리관이 이들 대신 투표소에 들어가 투표용지를 투표함에 넣으면서 이들의 투표는 모두 마무리됐다.

2020-04-15 20:31:24

15일 오후 대구체육관에 마련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개표장에서 개표 종사자들이 사전투표지를 분류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대구 오후 8시 20분 기준 득표율…수성갑·을 미개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4일 오후 8시 20분 기준 대구 지역구 득표율을 공개했다.▷중남구 통합당 곽상도 66.40%, 민주당 이재용 32.16% (개표율 : 10.24%)▷동구갑 통합당 류성걸 65.90%, 민주당 서재헌 30.61 (개표율 : 6.77%)▷서구 통합당 김상훈 66.16%, 민주당 윤선진 19.96% (개표율 : 3.15%)▷북구갑 민주당 이헌태 54.66%, 통합당 양금희 29.33% (개표율 : 0.07%)▷달서갑 통합당 홍석준 59.75%, 민주당 권택흥 22.76% (개표율 : 4.90%)▷달서을 통합당 윤재옥 66.62%, 민주당 허소 26.58% (개표율 : 3.56%)▷달서병 통합당 김용판 57.85%, 민주당 김대진 23.86% (개표율 : 8.64%)▷달성 통합당 추경호 69.76%, 민주당 박형룡 23.51% (개표율 : 13.44%)동구을·북구을·수성갑·수성을은 오후 8시 20분까지 개표가 진행되지 않았다.

2020-04-15 20:28:03

4.15 총선에서 대구 수성구갑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주호영 후보가 9일 수성구 범어동 일대에서 주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구 수성갑, 잠정 투표율 74.8%…수성을 70.1%

이번 4·15 총선에서 대구경북 지역 최대 관심지역인 대구수성구갑과 대구수성구을 투표율이 각각 74.8%, 70.1%로 집계됐다.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 대구 수성구갑 선거구 투표율은 74.8%이다.수성구갑은 여야 4선 중진인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주호영 미래통합당 후보가 격돌하면서 전국적 관심이 쏠린 곳이다.투표 후 지상파 방송3사(KBS, MBC, SBS) 공동 출구조사 결과 주 후보가 61.2%로 예측돼 김 후보(37.8%)를 크게 따돌린 것으로 나타난 상황이다.수성구을도 70.1%로 역대 최고치를 넘겼다. 이곳에선 이상식 더불어민주당 후보, 이인선 미래통합당 후보, 홍준표 무소속 후보가 3파전을 벌이고 있다.이곳에선 출구조사 결과 이인선 후보가 39.5%, 홍 후보가 36.4%로 예측돼 접전으로 나타났다.두 지역 투표율은 이날 대구 투표율 67.0%을 크게 웃돌았다.그간 수성구 기준 역대 투표율은 제20대 총선 64.1%, 제19대 총선 55.5%, 제18대 총선 47.5%, 제17대 총선 63.4%, 제16대 총선 56.0% 등 대체로 60%대 이하에 머물렀다.다만 이번 투표율이 두 지역구 최고치는 아니다.선관위가 지역별 투표율을 집계한 1988년 제13대 총선 이후 수성구 최고 투표율은 제13대 통선 당시 수성구 전역에서 75.9%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0-04-15 20:2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