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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단] 한눈에 보는 주요 정당 비례대표 후보자

비례대표 후보※민생당·미래한국당·더불어시민당·정의당·우리공화당·국민의당·열린민주당 순※ 후보 이름(나이·성별·직업) = 재산, 병역, 납세, 전과 순 ◇ 민생당(21명)▲정혜선(56·여·교수) = 17억7천380만원, 해당없음, 1억8천182만원(소득 1억7천800만원·재산 295만원), 전과기록 없음▲이내훈(36·남·만화가) = 2억7천660만원, 병역필, 2천31만원(소득 1천974만원·재산 57만원), 전과기록 없음▲김정화(41·여·민생당 대표) = 9천832만원, 해당없음, 246만원(소득 246만원), 전과기록 없음▲김종구(65·남·㈔아시아사랑나눔 총재) = 26억5천156만원, 병역필, 725만원(소득 257만원·재산 468만원), 전과기록 없음▲장정숙(68·여·국회의원) = 2억7천269만원, 해당없음, 4천426만원(소득 4천266만원·재산 160만원), 전과기록 없음▲이관승(61·남·정당인) = 3억2천505만원, 병역필, 6천684만원(소득 5천451만원·재산 1천233만원), 부정수표단속법위반 등 2건▲최도자(65·여·국회의원) = 5억641만원, 해당없음, 5천153만원(소득 4천879만원·재산 275만원), 전과기록 없음▲황한웅(71·남·정당인) = 6억9천896만원, 병역필, 681만원(소득 597만원·재산 184만원), 배임수재 등 2건▲서진희(42·여·정당인) = -1천74만원, 해당없음, 1만2천원(소득 1만원), 전과기록 없음▲한지호(59·남·사회복지기관의 장) = 5천223만원, 병역미필, 54만원(소득 54만원), 사기 장애인활동지원에관한법률위반 등 2건▲고연호(56·여·정당인) = 10억540만원, 해당없음, 414만원(소득 4만원·재산 410만원), 전과기록 없음▲김지환(39·남·민생당 대변인) = 6억9천860만원, 병역필, 1천914만원(소득 1천577만원·재산 1천317만원), 전과기록 없음▲문정선(51·여·정당인) = 1억1천558만원, 해당없음, 8만원(소득 8만원), 업무방해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 등 2건▲손학규(72·남·정당인) = 4억8천956만원, 병역필, 673만원(소득 17만원·재산 541만원), 전과기록 없음▲한성숙(48·여·사업가) = 8천482만원, 병역 해당 없음, 679만원(소득 643만원·재산 37만원), 전과기록 없음▲이봉원(68·남·교수) = 13억7천500만원, 병역필, 1천62만원(소득 807만원·재산 255만원), 전과기록 없음▲이시은(29·여·민생당 중앙당 당직자) = 4천640만원, 병역 해당 없음, 31만원(소득 31만원), 전과기록 없음▲김선미(56·여·교수) = 7억3천407만원, 해당없음, 4천745만원(소득 4천732만원·재산 14만원), 전과기록 없음▲이숙자(57·여·정당인) = 14억1천만원, 해당없음, 1천617만원(소득 847만원·재산 770만원), 전과기록 없음▲조환기(59·남·정당인) = 9천200만원, 병역필, 949만원(소득 910만원·재산 39만원), 전과기록 없음▲추민아(56·여·교수) = 4억5천841만원, 해당없음, 8천199만원(소득 8천68만원·재산 131만원), 전과기록 없음 ◇ 미래한국당(39명)▲윤주경(60·여·㈔매헌윤봉길월진회 이사) = 36억6천36만원, 해당없음, 2억1천208만원(소득 1억9천477만원·재산 1천578만원), 전과기록 없음▲윤창현(59·남·서울시립대경영학부 교수) = 15억4천380만원, 병역필, 5억832만원(소득 4억7천61만원·재산 1천44만원), 전과기록 없음▲한무경(61·여·기업인) = 163억5천846만원, 해당없음, 36억3천666만원(소득 35억3천390만원·재산 2천278만원), 산업안전보건법위반 등 2건▲이종성(50·남·사회복지사) = 4억6천72만원, 병역미필, 1천332만원(소득 8천431만원·재산 143만원), 전과기록 없음▲조수진(47·여·미래한국당 대변인) = 18억5천만원, 해당없음, 8천864만원(소득 8천431만원·재산 1천104만원), 전과기록 없음▲조태용(63·남·외교안보칼럼리스트) = 21억4천829만원, 병역필, 1억8천85만원(소득 1억6천956만원·재산 1천129만원), 전과기록 없음▲정경희(62·여·대학교수) = 26억6천359만원, 해당없음, 1억4천4만원(소득 1억2천429만원·재산 1천259만원), 전과기록 없음▲신원식(61·남·무직) = 15억9천69만원, 병역필, 4천106만원(소득 4천106만원), 전과기록 없음▲조명희(64·여·경북대 항공위성시스템 전공 교수) = 33억3천557만원, 해당없음, 9억3천516만원(소득 9억1천539만원·재산 1천936만원), 전과기록 없음▲박대수(59·남·노동운동가) = 9억4천904만원, 병역필, 2천944만원(2천844만원·재산 100만원), 전과기록 없음▲김예지(39·여·피아니스트) = 17억2천602만원, 해당없음, 4천929만원(소득 3천535만원·재산 1천83만원), 전과기록 없음▲지성호(38·남·정치인) = 5천839만원, 병역미필, 134만원(소득 134만원), 전과기록 없음▲이영(50·여·벤처기업가) = 41억7천184만원, 해당없음, 1억8천726만원(소득 1억8천726만원), 전과기록 없음▲최승재(52·남·소상공인생종권운동연대 대표) = 5억5천192만원, 병역필, 692만원(소득 390만원·재산 302만원), 전과기록 없음▲전주혜(53·여·변호사) = 23억5천764만원, 해당없음, 6억4천685만원(소득 6억3천859만원·재산 788만원), 전과기록 없음▲정운천(66·남·국회의원) = 22억9천737만원, 병역필, 1억4천737만원(소득 1억3천923만원·재산 814만원), 전과기록 없음▲서정숙(67·여·약사) = 10억7천842만원, 해당없음, 6천638만원(소득 5천830만원·재산 731만원), 전과기록 없음▲이용(41·남·스포츠정책 전문가) = 7억6천260만원, 병역필, 2천788만원(소득 2천602만원·재산 186만원), 전과기록 없음▲허은아(47·여·교수) = 26억2천841만원, 해당없음, 4억9천122만원(소득 4억7천286만원·재산 1천836만원), 도로교통법위반 음주운전 등 2건▲노용호(48·남·정당인) = 3억1천184만원, 병역필, 3천720만원(소득 3천617만원·재산 103만원), 전과기록 없음▲최영희(68·여·직능단체인) = 17억457만원, 해당없음, 1천75만원(소득 262만원·재산 813만원), 일반교통방해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 위반 1건▲우신구(69·남·기업인) = 71억1천49만원, 병역필, 6억9천240만원(소득 5억9천427만원·재산 9천395만원), 건축법위반 1건▲김은희(28·여·테니스코치) = 1억933만원, 해당없음, 55만원(소득 55만원), 전과기록 없음▲하재주(63·남·연구원) = 28억9천714만원, 병역필, 1억2천136만원(소득 1억1천337만원·재산 577만원), 전과기록 없음▲박현정(58·여·주부) = 136억2천760만원, 해당없음, 1억2천955만원(소득 5천600만원·재산 4천385만원), 전과기록 없음▲권신일(49·남·기업인) = 18억9천338만원, 병역필, 1억7천804만원(소득 1억7천530만원· 재산 275만원), 전과기록 없음▲백현주(46·여·동아방송예술대 초빙교수) = 2천383만원, 해당없음, 1천236만원(소득 1천227만원), 전과기록 없음▲남영호(43·남·탐험가) = 2억220만원, 병역필, 188만원(소득 188만원), 전과기록 없음▲문혜정(50·여·여의도연구원부원장) = 2억2천652만원, 해당없음, 1천28만원(소득 1천28만원), 전과기록 없음▲박대성(39·남·페이스북 한국 일본 대외정책 부사장) = 5억1천536만원, 병역미필, 3억8천756만원(소득 3억8천669만원·재산 86만원), 전과기록 없음▲정선미(45·여·변호사) = 1억9천226만원, 해당없음, 7천762만원(소득 6천136만원·재산 1천626만원), 전과기록 없음▲김보람(36·남·미래한국당 대변인) = 16억8천7만원, 병역미필, 611만원(소득 592만원·재산 19만원), 전과기록 없음▲권순영(54·여·공기업 임원) = 10억193만원, 병역필, 2천93만원(소득 1천951만원·재산 124만원), 전과기록 없음▲이종헌(46·남·㈜팜한농 노무관리자) = 1억9천801만원, 병역필, 438만원(소득 413만원·재산 25만원),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1건▲서안순(74·여·CEO:JINNY CORP) = 367억6천301만원, 해당없음, 2천966만원(소득 2천338만원·재산 627만원), 전과기록 없음▲김영근(63·남·세계한인네트워크 대표) = 10억7천만원, 병역미필, 3천548만원(소득 3천548만원), 전과기록 없음▲김경애(57·여·대학교수) = 16억8천264만원, 해당없음, 9천762만원(소득 9천483만원·재산 279만원), 전과기록 없음▲신민아(42·여·베리타움 대표) = 5억9천880만원, 해당없음, 341만원(소득 146만원·재산 195만원), 전과기록 없음▲김란숙(62·여·IT여성기업인협회 수석부회장) = 89억7천600만원, 해당없음, 3억7천78만원(소득 3억3천308만원·재산 3천133만원), 전과기록 없음 ◇ 더불어시민당(30명)▲신현영(39·여·의사) = 7억3천30만원, 해당없음, 9천287만원(소득 9천287만원), 전과기록 없음▲김경만(57·남·정당인) = 7억9천447만원, 병역필, 11억4천759만원(소득 1억4천551만원·재산 208만원), 전과기록 없음▲권인숙(55·여·명지대방목기초교육대 교수) =19억8천124만원, 해당없음, 7천842만원(소득 7천670만원·재산 171만원), 공문서변조 1건▲이동주(47·남·정당인) = 2억561만원, 병역미필, 788만원(소득 674만원·재산 114만원), 상해 등 2건▲용혜인(30·여·정당인) = 2억2천211만원, 해당없음, 282만원(소득 120만원·재산 162만원), 전과기록 없음▲조정훈(47·남·아주대통일연구소장) = 14억1천258만원, 병역필, 308만원(소득 167만원·재산 141만원), 전과기록 없음▲윤미향(55·여·사회단체 대표) = 8억3천591만원, 해당없음, 794만원(소득 643만원·재산 151만원), 전과기록 없음▲정필모(61·남·정당인) = 21억7천696만원, 병역필, 1억2천804만원(소득 1억1천816만원·재산 884만원), 전과기록 없음▲양원영(48·여·정당인) = 2억7천546만원, 해당없음, 550만원(소득 550만원), 국가보안법위반 1건▲유정주(44·여·㈜꽃다지 대표이사) = 4억1천411만원, 해당없음, 1천832만원(소득 1천737만원·재산 95만원) 전과기록 없음▲최혜영(40·여·강동대 교수) = 1억2천500만원, 해당없음, 543만원(소득 462만원·재산 891만원), 도로교통법위반(무면허운전) 1건▲김병주(58·남·정당인) = 7억3천429만원, 병역필, 8천746만원(소득 8천618만원·재산 128만원), 전과기록 없음▲이수진(50·여·간호사) = 5억6천844만원, 해당없음, 3천183만원(소득 3천183만원), 전과기록 없음▲김홍걸(56·남·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 = 58억107만원, 병역필, 6천248만원(소득 135만원·재산 2천996만원),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1건▲양정숙(55·여·변호사) = 92억144만원, 해당없음, 2억5천952만원(소득 1억2천831만원·재산 5천25만원), 전과기록 없음▲전용기(28·남·정당인) = 1천100만원, 병역필, 55만원(소득 55만원), 전과기록 없음▲양경숙(57·여·한국재정정책연구원장) = 3억3천104만원, 해당없음, 354만원(소득 354만원), 공용서류손상 공직선거및선거 부정방지법 위반 1건▲이경수(63·남·정당인) = 30억1천662만원, 병역미필, 4천562만(소득 3천457만원·재산 1천105만원), 전과기록 없음▲정종숙(52·여·정당인) = 1천250만원, 해당없음, 343만원(소득 343만원), 전과기록 없음▲정지영(48·여·정당 당직자) = 14억330만원, 해당없음, 7천236만원(소득 6천950만원·재산 287만원), 전과기록 없음▲이소현(37·여·항공사승무원) = 7억6천248만원, 해당없음, 1천13만원(소득 993만원·재산 20만원), 전과기록 없음▲권지웅(32·남·정당인) = 1억4천137만원, 병역필, 124만원(소득 124만원), 전과기록 없음▲박명숙(60·여·약사) = 30억7천7만원, 해당없음, 6천844만원(소득 4천57만원·재산 2천31만원), 전과기록 없음▲이상이(56·남·제주대의과대학 교수) = 8억9천218만원, 병역미필, 6천367만원(소득 5천865만원·재산 502만원), 전과기록 없음▲강경숙(52·여·원광대 교수) = 18억4천760만원, 해당없음, 4천41만원(소득 3천596만원·재산 440만원), 전과기록 없음▲정우식(51·남·재생에너지경제기관 CEO) = 5억8천250만원, 병역필, 147만원(소득 49만원·재산 98만원), 전과기록 없음▲백혜숙(53·여·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전문위원) = 19억945만원 해당없음, 3억365만원(소득 3억52만원·재산 312만원), 전과기록 없음▲김상민(48·남·정당인) = -5천630만원, 병역필, 663만원(소득 579만원·재산 84만원), 전과기록 없음▲박은수(25·여·국가위기관리연구소 연구지원팀 보조연구원) = 0원, 해당없음, 1천174만원(소득 900만원·재산 274만원), 전과기록 없음▲최회용(45·남·세무사) = 2억4천929만원, 병역필, 7천189만원(소득 6천663만원·재산 517만원), 사문서위조위조사문서행사 1건 ◇ 정의당(29명)▲류호정(27·여·정당인) = 7천79만원, 해당없음, 491만원(소득 491만원), 전과기록 없음▲장혜영(33·여·정당인) = 2억2천154만원, 해당없음, 1천96만원(소득 1천96만원), 전과기록 없음▲강은미(49·여·정당인) = 2억8천319만원, 해당없음, 143만원(소득 40만원·재산 103만원), 전과기록 없음▲배진교(51·남·정당인) = 3억1천232만원, 병역미필, 1천305만원(소득 1천141만원·재산 164만원),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 1건▲이은주(50·여·서울교통공사 역무원) = 6억5천599만원, 해당없음, 2천267만원(소득 1천990만원·재산 277만원), 일반교통방해 1건▲박창진(48·남·정당인) = 1억5천311만원, 병역필, 1천740만원(소득 1천740만원), 전과기록 없음▲배복주(48·여·시민사회단체 대표) = 4억9천981만원, 해당없음, 936만원(소득 860만원·재산 76만원), 전과기록 없음▲양경규(60·남·정당인) = 8억2천324만원, 병역필, 1천332만원(소득 1천226만원·재산 106만원), 업무방해 등 2건▲이자스민(43·여·정당인) = 1억8천382만원, 해당없음, 2천121만원(소득 2천121만원), 전과기록 없음▲한창민(46·남·정당인) = -3천396만원, 병역필, 4천114만원(소득 4천63만원·재산 52만원) 전과기록 없음▲문정은(33·여·정당인) = 9천370만원, 해당없음, 248만원(소득 248만원), 전과기록 없음▲정민희(31·여·정당인) = 0원, 해당없음, 61만원(소득 61만원), 전과기록 없음▲조성실(33·여·정당인) = 1억2천185만원, 해당없음, 1천718만원(소득 1천417만원·재산 302만원), 전과기록 없음▲박웅두(51·남·농업) = 6천950만원, 병역미필, 205만원(소득 195만원·재산 10만원), 전과기록 없음▲김혜련(43·여·정당인) = 3억1천8만원, 해당없음, 1천149만원(소득 1천103만원·재산 46만원), 전과기록 없음▲김종철(49·남·정당인) = 6억4천139만원, 병역필, 161만원(소득 77만원·재산 84만원), 건조물침입 등 3건▲정호진(47·여·정당인) = -43만원, 해당없음, 3만원(소득 2만원·재산 1만원), 전과기록 없음▲박종균(53·남·대학교 시간강사) = 2억6천186만원, 병역필, 431만원(소득 431만원), 전과기록 없음▲박인숙(54·여·정당인) = 2억4천902만원, 해당없음, 1천485만원(소득 1천325만원·재산 160만원), 전과기록 없음▲강상구(48·남·정당인) = 2억6천183만원, 병역필, 321만원(소득 321만원), 전과기록 없음▲이현정(40·여·연구원) = 3억8천248만원, 해당없음, 453만원(소득 364만원·재산 89만원), 전과기록 없음▲김영훈(52·남·정당인) = 4억4천255만원, 병역미필, 1천832만원(소득 1천832만원), 업무방해 등 4건▲조혜민(30·여·정당인) = 0원, 해당없음, 264만원(소득 149만원·재산 1154만원), 전과기록 없음▲임푸른(35·여·정당인) = 3천400만원, 병역미필, 0원, 전과기록 없음▲최영란(47·여·간호사) = 2억6천446만원, 해당없음, 4천81만원(소득 3천925만원·재산 146만원), 전과기록 없음▲배수정(36·여·정당인) = 2억6천336만원, 해당없음, 489만원(소득 404만원·재산 85만원), 전과기록 없음▲심지선(46·여·인권강사) = 0원, 해당없음, 27만원(소득 27만원), 전과기록 없음▲이영석(49·남·정당인) = 2천772만원, 병역미필, 90만원(소득 79만원·재산 11만원),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1건▲김가영(34·여·정당인) = 8억8천931만원, 해당없음, 2천69만원(소득 1천753만원·재산 316만원), 전과기록 없음 ◇ 우리공화당(15명)▲최혜림(42·여·정당인) = 29억5천828만원, 해당없음, 1억8천782만원(소득 1억7천515만원·재산 1천267만원),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1건▲서청원(77·남·국회의원) = 2억2천155만원, 병역필, 4천790만원(소득 4천634만원·재산 156만원), 정치자금에관한법률위반 등 2건▲인지연(47·여·정당인) = -2천989만원, 해당없음, 245만원(소득 244만원·재산 1만원), 전과기록 없음▲박태우(56·남·정당인) = 1억1천556만원, 병역필, 847만원(소득 681만원·재산 166만원),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1건▲진순정(41·여·정당인) = 2억7천15만원, 해당없음, 2천431만원(소득 2천159만원·재산 272만원),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등 2건▲김본수(61·남·치과의사) = 290억4천787만원, 병역필, 26억7천226만원(소득 19억7천155만원·재산 5억4천318만원),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1건▲안현정(39·여·대학교수) = 1억9천282만원, 해당없음, 9천609만원(소득 9천609만원), 전과기록 없음▲구상모(60·남·정당인) = 6억5천400만원, 병역필, 785만원(소득 577만원·재산 208만원), 전과기록 없음▲최옥락(52·여·탈북동포사회복지센터 사무총장) = 1천287만원, 해당없음, 31만원(소득 31만원), 전과기록 없음▲정영진(73·남·정당인) = 16억5천451만원, 병역필, 3천658만원(소득 2천595만원·재산 792만원), 전과기록 없음▲위성숙(69·여·약사) = 16억176만원, 해당없음, 2억3천101만원(소득 2억2천336만원·재산 293만원), 약사법위반 1건▲이명호(63·남·정당인) = 23억39만원, 병역미필, 3천539만원(소득 1천748만원·재산 1천780만원), 상해·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 등 6건▲윤정순(59·여·회사원) = 34억1천118만원, 해당없음, 5천458만원(소득 2천99만원·재산 2천595만원), 전과기록 없음▲조시철(61·남·정당인) = 3천521만원, 병역필, 43만원(소득 43만원), 전과기록 없음▲유연숙(50·여·성악가) = 1천79만원, 해당없음, 11만원(소득 11만원), 전과기록 없음 ◇ 국민의당(26명)▲최연숙(59·여·간호사) = 11억1천207만원, 해당없음, 4천294만원(소득 4천188만원·재산 156만원), 전과기록 없음▲이태규(56·남·정당인) = 8억2천28만원, 병역필, 2천16만원(소득 1천908만원·재산 108만원), 전과기록 없음▲권은희(46·여·국회의원) = 13억8천636만원, 해당없음, 1억925만원(소득 8천770만원·재산 2천155만원), 전과기록 없음▲김근태(29·남·대학원생) = 1억4천896만원, 병역필, 998만원(소득 672만원·재산 326만원), 전과기록 없음▲최단비(41·여·조교수) = 22억8천819만원, 해당없음, 11억4천512만원(소득 11억1천332만원·재산 3천180만원)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1건▲김도식(52·남·정당인) = 11억933만원, 병역필, 1천745만원(소득 1천500만원·재산 245만원), 주택법위반 등 2건▲안혜진(57·여·전문경영인) = 22억1천299만원, 해당없음, 2억9천689만원(소득 2억8천876만원·재산 476만원), 전과기록 없음▲김윤(56·남·학장) = 3억6천690만원, 병역미필, 204만원(소득 21만원·재산 182만원),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위반 1건▲김예림(34·여·변호사) = -3천393만원, 해당없음, 1천43만원(소득 1천43만원·재산 11만원), 전과기록 없음▲사공정규(55·남·의사) = 14억8천101만원, 병역필, 1억4천947만원(소득 1억2천452만원·재산 979만원),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1건▲김현아(55·여·정치인) = -3억3천550만원, 해당없음, 3억1천603만원(소득 2억9천705만원·재산 1천898만원), 전과기록 없음▲김경환(50·남·변호사) = 22억939만원, 병역필, 1억 143만원(소득 9천185만원·재산 602만원), 근로자퇴직금여보장법위반 1건▲정수경(44·여·변호사) = 6천500만원, 해당없음, 2천861만원(소득 2천861만원), 전과기록 없음▲진용우(59·남·한의사) = 15억3천761만원, 병역미필, 3천486만원(소득 2천186만원·재산 1천282만원), 약사법위반 1건▲신경희(55·여·교수) = 2천302만원, 해당없음, 282만원(소득 1천195만원·재산 282만원), 전과기록 없음▲정광호(36·남·직장인) = 2억4천394만원, 병역필, 2천235만원(소득 1천423만원·재산 812만원), 전과기록 없음▲정주열(58·여·미래요양보호사교육원 원장) = 10억479만원, 해당없음, 5천295만원(소득 4천521만원·재산 774만원), 전과기록 없음▲이현웅(49·남·변호사) = 13억6천800만원, 병역필, 1억7천758만원(소득 1억6천831만원·재산 928만원), 전과기록 없음▲박재영(56·여·(주)제이영컴퍼니 대표이사) = 1억5천290만원, 해당없음, 3천386만원(소득 2천783만원), 전과기록 없음▲위성진(44·남·NCS미디어 대표이사) = 17억1천730만원, 병역필, 3억6천783만원(소득 3억2천832만원·재산 3천944만원), 전과기록 없음▲신나리(30·여·(사)대한인명구조협회 대외협력팀장) = 7천400만원, 해당없음, 282만원(소득 282만원), 전과기록 없음▲김도균(57·남·한국이민재단 이사장) = 50억3천320만원, 병역필, 7천135만원(소득 3천897만원·재산 2천697만원), 전과기록 없음▲채명희(66·여·직장인) = 13억1천828만원, 해당없음, 1억6천623만원(소득 1억3천898만원·재산 1천965만원), 전과기록 없음▲장윤섭(39·남·현대자동차 책임매니저) = 8억2천467만원, 병역필, 5천116만원(소득 4천37만원·재산 933만원), 전과기록 없음▲박삼숙(67·여·한국공론포험 운영위원) = 4억1천380만원, 해당없음, 319만원(소득 0원·재산 319만원), 전과기록 없음▲안종혁(47·남·방송인) = -5천178만원, 병역필, 318만원(소득 318만원), 전과기록 없음 ◇ 열린민주당(17명)▲김진애(67·여·도시건축가) = 22억2천35만원, 해당없음, 3천661만원(소득 2천440만원·재산 1천18만원), 전과기록 없음▲최강욱(51·남·변호사) = 16억88만원, 병역필, 2억2천653만원(소득 2억2천193만원·재산 461만원), 전과기록 없음▲강민정(58·여·교육시민단체 활동가) = 7억8천502만원, 해당없음, 2천65만원(소득 1천919만원·재산 146만원),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위반 1건▲김의겸(56·남·정당인) = 13억3천만원, 병역미필, 5천555만원(소득 5천296만원·재산 259만원),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위반 1건▲허숙정(45·여·기업인) = 1억6천242만원, 병역필, 121만원(소득 11만원·재산 10만원), 전과기록 없음▲주진형(61·남·경제컬럼니스트) = 28억355만원, 병역미필, 2억7천44만원(소득 2억6천863만원·재산 181만원), 전과기록 없음▲한지양(55·여·공인 노무사) = 1억624만원, 해당없음, 1천586만원(소득 838만원·재산 712만원),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1건▲황희석(52·남·변호사) 23억7천554만원, 병역필, 1억6천591만원(소득 1억6천591만원), 전과기록 없음▲이지윤(54·여·회사원) = 7억2천732만원, 해당없음, 7천302만원(소득 7천136만원·재산 166만원), 전과기록 없음▲김성회(47·남·정치인) = 1억4천510만원, 병역필, 2천823만원(소득 2천760만원·재산 63만원), 국가보안법(찬양·고무 등) 1건▲변옥경(56·여·'공감' 가족심리상담센터 센터장) = 5억4천700만원, 해당없음, 756만원(소득 446만원·재산 310만원), 전과기록 없음▲안원구(60·남·플랜다스의 계 대표) = 4억2천574만원, 병역필, 1천36만원(소득 934만원·재산 103만원), 뇌물수수 1건▲정윤희(46·여·출판인) = 7천722만원, 해당없음, 245만원(소득 245만원), 전과기록 없음▲황명필(46·남·JH컨설팅 대표) = 1억3천600만원, 병역필, 183만원(소득 19만원·재산 164만원), 전과기록 없음▲국령애(59·여·사회적기업인(대표)) = 8억7천894만원, 해당없음, 1천23만원(소득 757만원·재산 265만원),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1건▲조대진(40·남·변호사) = 19억7천500만원, 병역필, 2억9천377만원(소득 2억7천69만원·재산 2천308만원), 전과기록 없음▲김정선(47·여·겸임교수) = 2억9천693만원, 해당없음, 5천946만원(소득 5천518만원·재산 428만원), 전과기록 없음

2020-03-29 15:10:42

정세균 국무총리가 29일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연합뉴스

[속보] 4월 1일부터 모든 입국자 2주 자가격리

29일 정부는 4월 1일부터 모든 입국자에 대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의무적 자가격리 조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자가격리 기간은 2주이다. 모든 국적자가 대상이다.정세균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정부가 유럽과 미국발 입국자에 대한 검역을 강화했지만 유례없이 가파른 글로벌 확산세를 감안하면 추가 대응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설명했다.정세균 국무총리는 또 "입국시 국내 거처가 없을 경우 정부시설에서 마찬가지로 2주간의 강제격리를 실시한다"고 설명했다. 비용은 당사자가 부담해야 한다.

2020-03-29 15:08:49

투표 자료사진. 연합뉴스

[명단] 4.15 총선 경북 영천청도·상주문경·경산·군위의성청송영덕·고령성주칠곡 후보자

〈범례〉 이름·정당·나이·직업·학력·재산(천원)·병역·전과순〈정당명 약칭 범례〉더불어민주당=민, 미래통합당=통, 민생당=생, 정의당=정, 우리공화당=공, 민중당=중, 친박신당=박, 국가혁명배당금당=혁, 기독자유통일당=기, 무소속=무 영천청도정우동▷민 ▷55 ▷정당인 ▷경일대 대학원 도시정보·측지지적공학과 졸업(공학박사) ▷833,383 ▷군필 ▷없음 이만희▷통 ▷56 ▷국회의원 ▷고려대 정책대학원 졸업(행정학 석사) ▷2,490,802 ▷군필 ▷없음 홍순덕▷혁 ▷54 ▷개인택시 운전기사 ▷미기재 ▷69,740 ▷해당없음 ▷없음 김진호▷무 ▷67 ▷대호금속 대표 ▷금성중학교 졸업 ▷-109,037 ▷미필 ▷1건 김장주▷무 ▷55 ▷무직 ▷성균관대 행정학과 졸업 ▷723,157 ▷군필 ▷없음 상주문경정용운▷민 ▷56 ▷상업 ▷경북대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 ▷561,775 ▷군필 ▷없음 임이자▷통 ▷56 ▷국회의원 ▷고려대 노동대학원 법학석사(노동법) ▷716,444 ▷해당없음 ▷1건 이언우▷혁 ▷57 ▷정당인 ▷한국방송통신대 영어영문학과 졸업 ▷62,411 ▷군필 ▷없음 이한성▷무 ▷63 ▷변호사 ▷서울대 대학원 졸업(법학 박사) ▷3,862,871 ▷군필 ▷없음 경산전상헌▷민 ▷49 ▷정치인 ▷연세대 행정대학원 졸업(행정학석사) ▷239,340 ▷군필 ▷없음 윤두현▷통 ▷58 ▷정당인 ▷경북대 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 졸업 ▷4,255,220 ▷군필 ▷없음 남수정▷중 ▷38 ▷학교비정규직노동자(교무행정사) ▷대구가톨릭대 도서관학과 졸업 ▷104,398 ▷해당없음 ▷없음 정해령▷혁 ▷58 ▷주부 ▷영남대 지역및복지행정학과 졸업 ▷4,041,087 ▷해당없음 ▷없음 이권우▷무 ▷58 ▷이권우경산미래정책연구소 대표 ▷서울대 인문대 독어독문학과 졸업(문학사) ▷1,843,730 ▷미필 ▷없음 군위의성청송영덕강부송▷민 ▷53 ▷농업 ▷경북대 대학원 임학과 석사과정 수료 ▷556,467 ▷해당없음 ▷없음 김희국▷통 ▷61 ▷정당인 ▷광운대 대학원 법학과 졸업(법학 박사) ▷2,987,790 ▷군필 ▷없음 이광희▷혁 ▷50 ▷농업 ▷미기재 ▷36,916 ▷군필 ▷1건 고령성주칠곡장세호▷민 ▷63 ▷정당인 ▷고려대 이공대학 이학부 2년 중퇴 ▷358,794 ▷미필 ▷2건 정희용▷통 ▷43 ▷정당인 ▷경북대 대학원 정치학과 졸업 ▷206,633 ▷미필 ▷없음 정한석▷혁 ▷58 ▷가야건설 이사 ▷장천국민학교 졸업 ▷21,445 ▷미필 ▷5건 김현기▷무 ▷54 ▷정치인 ▷한국외국어대 경영대학원 국제금융학과 경영학석사(MBA) 졸업 ▷240,569 ▷군필 ▷없음

2020-03-29 14:22:00

투표 자료사진. 연합뉴스

[명단] 4.15 총선 경북 포항북·포항남울릉·경주·안동예천·김천·구미갑·구미을·영주영양봉화울진 후보자

〈범례〉 이름·정당·나이·직업·학력·재산(천원)·병역·전과순〈정당명 약칭 범례〉더불어민주당=민, 미래통합당=통, 민생당=생, 정의당=정, 우리공화당=공, 민중당=중, 친박신당=박, 국가혁명배당금당=혁, 기독자유통일당=기, 무소속=무포항북오중기▷민 ▷52 ▷정당인 ▷영남대학교 문과대학 철학과 졸업 ▷60,800 ▷군필 ▷2건 김정재▷통 ▷54 ▷국회의원 ▷프랭클린피어스법과 대학원 졸업 ▷579,572 ▷해당없음 ▷없음 박창호▷정 ▷53 ▷정당인 ▷위덕대 사회복지전공 졸업 ▷166,984 ▷군필 ▷2건 박건우▷혁 ▷52 ▷거류기업대표 ▷대구 대건고등학교 졸업 ▷761,647 ▷군필 ▷2건 포항남울릉허대만▷민 ▷50 ▷정당인 ▷서울대 정치학과 졸업 ▷189,000 ▷군필 ▷1건 김병욱▷통 ▷42 ▷정당인 ▷연세대 행정대학원(지방자치·도시행정전공) 졸업(행정학석사) ▷402,714 ▷군필 ▷없음 박승억▷중 ▷50 ▷노동운동가 ▷동국대 국사학과 졸업 ▷101,079 ▷군필 ▷1건 박덕춘▷혁 ▷68 ▷정당인 ▷미기재 ▷1,030,000 ▷군필 ▷없음 박승호▷무 ▷62 ▷정치인 ▷한국체육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졸업(이학박사) ▷5,092,259 ▷군필 ▷없음 경주정다은▷민 ▷33 ▷시민단체활동가 ▷부산대 행정학과 졸업 ▷52,418 ▷해당없음 ▷1건 김석기▷통 ▷65 ▷국회의원 ▷동국대 행정대학원 공안행정학과 경찰행정전공 행정학석사 ▷1,259,791 ▷군필 ▷없음 김보성▷생 ▷53▷ 경주대 부교수 ▷경기대 관광전문대학원 졸업(관광학 박사) ▷1,130,293 ▷군필 ▷없음 권영국▷정 ▷56 ▷변호사 ▷서울대 공과대학 금속공과 졸업 ▷1,551,122 ▷미필 ▷3건 김덕현▷혁 ▷60 ▷정당인 ▷인천전문대학 행정과 졸업(현, 인천대학교) ▷668,500 ▷군필 ▷1건 정종복▷무 ▷69 ▷변호사 ▷서울대 법과대학 행정학과 졸업 ▷1,660,987 ▷군필 ▷없음 김일윤▷무 ▷81 ▷교육인 ▷중앙대 대학원 경영학과 졸업(경영학박사) ▷2,835,776 ▷미필 ▷1건 김천배영애▷민 ▷74 ▷더불어민주당 김천지역위원장 ▷김천여자중학교 졸업 ▷550,200 ▷해당없음 ▷없음 송언석▷통 ▷56 ▷국회의원 ▷뉴욕주립대학교 버팔로 경제학박사 ▷5,300,083 ▷군필 ▷없음 박성식▷혁 ▷51 ▷미기재 ▷미기재 ▷22,408 ▷군필 ▷없음 이성룡▷무 ▷62 ▷운수업 ▷울산공과대학 공업화학과 졸업▷ 450,600 ▷군필 ▷없음 이상영▷무 ▷58 ▷자영업 ▷영남대 한문교육과 졸업 ▷63,383 ▷군필 ▷2건 안동예천이삼걸▷민 ▷64 ▷정치인 ▷미국 시러큐스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석사 ▷1,241,681 ▷군필 ▷없음 김형동▷통 ▷45 ▷변호사 ▷서울대 사회과학대학 언론정보학과 졸업 ▷1,357,643 ▷군필 ▷1건 박인우▷공 ▷58 ▷정당인 ▷포항공과대학교 대학원 졸업 (전자전기공학 박사)▷ 874,800 ▷군필 ▷없음 신효주▷혁 ▷53 ▷종교인(승려) ▷서울대 음악대학 기악과(현악전공) 졸업 ▷18,000 ▷해당없음 ▷없음 권오을▷무 ▷63 ▷정치인 ▷고려대 정책대학원 경제학석사 ▷943,996 ▷군필 ▷없음 권택기▷무 ▷54 ▷안동과학대학교 객원교수 ▷서강대 경영학과 졸업 ▷1,249,486 ▷군필 ▷1건 구미갑김철호▷민 ▷65 ▷정당인 ▷고려대 대학원 법학과 수료(석사과정) ▷242,500 ▷군필 ▷없음 구자근▷통 ▷52 ▷기업인 ▷동국대 대학원 법학과 졸업(법학석사) ▷35,253 ▷군필 ▷2건 김경희▷공 ▷43 ▷정당인 ▷안동대 체육학과 졸업 ▷38,119 ▷해당없음 ▷없음 김국종▷혁 ▷69 ▷정당인 ▷북삼초등학교 졸업 ▷464,783 ▷해당없음 ▷없음 구미을김현권▷민 ▷55 ▷국회의원 ▷서울대 천문학과 졸업 ▷943,542 ▷미필 ▷2건 김영식▷통 ▷60 ▷교수 ▷Pennsylvania State Univ. 대학원 기계공학과 졸업(공학박사) ▷2,187,692 ▷군필 ▷없음 황응석▷혁 ▷63 ▷정당인 ▷칠원종합고등학교 졸업(현.칠원고등학교) ▷175,250 ▷군필 ▷없음 김봉교▷무 ▷63 ▷스포랜드 대표 ▷동국대 사회과학대학원 행정학과 지방자치전공 졸업 ▷1,864,817 ▷군필 ▷1건 영주영양봉화울진황재선▷민 ▷52 ▷변호사(황재선법률사무소 대표) ▷서울대 중어중문학과 졸업 ▷1,055,521 ▷군필 ▷없음 박형수▷통 ▷54 ▷변호사 ▷서울대 사법학과 졸업 ▷1,565,452 ▷군필 ▷없음 김형규▷혁 ▷49 ▷농업 ▷안동대 원예육종학과 졸업(학사) ▷167,650 ▷군필 ▷없음 장윤석▷무 ▷70 ▷변호사 ▷서울대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8,409,452 ▷군필 ▷없음

2020-03-29 14:20:40

심상정 정의당 상임선대위원장이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코로나19 민생지원 및 일자리 지키기 대책' 발표 기자회견에 앞서 마스크를 벗고 있다. 연합뉴스

정의당 "전 국민 재난기본소득 100만원, 대통령 결단해달라"

정의당은 29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에 따른 경제 위기를 극복하려 전 국민에게 재난기본소득 100만원을 지원하고 기업이 해고 없는 고용을 보장하도록 원칙을 확립해 달라고 촉구했다.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라는 거대한 해일이 경제를 삼키기 전에 정부가 민생과 경제를 보호하기 위한 강력한 방파제를 세워야 한다"며 "전 국민에게 100만원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는 것을 대통령이 결단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심 대표는 또 "해고 없는 기업 지원 원칙을 분명히 확립해주길 바란다. 정부가 발표한 100조원의 기업 지원은 고용 보장을 전제로 해야 한다"며 "정부 지원을 받으면서도 대규모 해고를 하는 기업들이 양산되면 노동자도, 기업도 죽이는 일"이라고 밝혔다.그는 "저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한시적 해고금지 선언 및 일자리를 지키기 위한 사회적 대화를 추진해줄 것을 요청한다"고 강조했다.심 대표는 또 소상공인들이 대출을 받고지 긴 줄을 서고 있는 상황을 짚으며 "대출 요건을 대폭 생략해서 절차를 간편히 하고 50조원을 5년 만기 무이자 대출로 해 정부가 이자 비용과 보증 보험료를 감당해줘야 한다"고 촉구했다.그는 "일거리가 떨어져 막막한 630만의 불안정 비정규 노동자에 12조7천억원을 들여 3개월을 버틸 생계지원비를 지급해달라. 600만 취약계층의 3개월 버티기 긴급 안전망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초등학교 자녀를 둔 172만 맞벌이, 한부모 가구에 대해서는 3개월 유급 돌봄을 하도록 7조2천억원을 편성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2020-03-29 14:19:23

투표 자료사진. 연합뉴스

[명단] 4.15 총선 대구 후보자

〈범례〉 이름·정당·나이·직업·학력·재산(천원)·병역·전과순〈정당명 약칭 범례〉더불어민주당=민, 미래통합당=통, 민생당=생, 정의당=정, 우리공화당=공, 민중당=중, 친박신당=박, 국가혁명배당금당=혁, 기독자유통일당=기, 무소속=무대구중남구이재용▷민 ▷65 ▷이재용 치과원장 ▷서울대 치과대학 치의학과 졸업 ▷600,924 ▷군필 ▷1건 곽상도▷통 ▷60 ▷국회의원 ▷성균관대 법학과 법학석사(공법전공) ▷3,874,174 ▷군필 ▷없음 정재홍▷혁 ▷52 ▷회사원 ▷배영고등학교(현 강북고등학교) 졸업 ▷156,580 ▷군필 ▷없음 동갑서재헌▷민 ▷40 ▷정당인 ▷영국스트래스클라이드대학교 MBA(경영학 석사) 졸업 ▷1,856,734 ▷군필 ▷없음 류성걸▷통 ▷62 ▷정당인 ▷미국 시라큐즈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박사과정 졸업 ▷1,728,882 ▷군필 ▷없음 양희▷정 ▷56 ▷정당인 ▷대구대 산업복지학과 졸업 ▷1,377,818 ▷해당없음 ▷1건 김백민▷혁 ▷45 ▷기업인 ▷대구한의대 대학원 산림비즈니스학과 박사학위과정 수료(환경·조경학전공) ▷649,283 ▷군필 ▷없음 동을이승천▷민 ▷58 ▷정당인 ▷계명대 대학원 법학과 박사과정 수료 ▷183,491 ▷미필 ▷없음 강대식▷통 ▷60 ▷정당인 ▷영남대 대학원 경영학과 졸업(경영학박사) ▷153,896 ▷군필 ▷1건 남원환▷생 ▷58 ▷소설가 ▷경북대 독어독문학과 졸업 ▷242,423 ▷군필 ▷없음 송영우▷중 ▷46 ▷정당인 ▷경북대 사회학과 졸업 ▷527,739 ▷군필 ▷4건 이명부▷혁 ▷54 ▷(주)올래농업회사법인 이사 ▷영진전문대 가정과 졸업(현 영진전문대학) ▷1,364,319 ▷해당없음 ▷1건 윤창중▷무 ▷63 ▷탄핵무효자유국민전선 대표 ▷고려대 정책대학원 국제관계학과 석사과정 졸업(정치학석사) ▷3,423,440 ▷군필 ▷없음 송영선▷무 ▷66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국가정보학과 초빙교수 ▷미국 하와이대학교 대학원 정치학 박사 ▷2,802,009 ▷해당없음 ▷1건 서구윤선진▷민 ▷63 ▷정당인 ▷경북대 대학원 졸업(교육학 박사) ▷1,735,752 ▷해당없음 ▷없음 김상훈▷통 ▷57 ▷국회의원 ▷미국 오리건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행정학석사) ▷1,285,347 ▷군필 ▷없음 장태수▷정 ▷48 ▷정치인 ▷영남대 국어국문학과 졸업 ▷160,399 ▷군필 ▷2건 박수동▷혁 ▷52 ▷건축인테리어 ▷신일전문대(현 수성대학교) 경영정보과 졸업 ▷31,663 ▷군필 ▷1건 서중현▷무 ▷68 ▷정치인 ▷경북대 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22,403 ▷군필 ▷없음 북갑이헌태▷민 ▷57 ▷정당인 ▷연세대 경영학과 졸업 ▷-93,500 ▷미필 ▷없음 양금희▷통 ▷58 ▷정당인 ▷경북대 공과대학 전자공학과 졸업 ▷1,396,830 ▷해당없음 ▷없음 조명래▷정 ▷55 ▷정당인 ▷경북대 대학원 정치학과 재학중(박사과정) ▷309,940 ▷미필 ▷5건 김정준▷공 ▷55 ▷정당인 ▷성균관대 대학원 법학과 졸업(법학박사) ▷1,006,339 ▷군필 ▷없음 장금진▷혁 ▷58 ▷정당인 ▷대구공업대학 크로스디자인계열 졸업(패션 악세사리 전공) ▷375,059 ▷해당없음 ▷없음 정태옥▷무 ▷58 ▷국회의원 ▷고려대 법과대학 행정학과 졸업 ▷1,838,836 ▷군필 ▷없음 북을홍의락▷민 ▷65 ▷국회의원 ▷고려대 농업경제학과 졸업 ▷3,299,952 ▷군필 ▷없음 김승수▷통 ▷54 ▷정당인 ▷North Carolina State University 행정학 석사 졸업 ▷1,517,888 ▷군필 ▷없음 이영재▷정 ▷53 ▷정당인 ▷경북대 농공학과 졸업 ▷150,024 ▷군필 ▷2건 박은순▷혁 ▷60 ▷정당인 ▷서울 홍제초 졸업 ▷678,851 ▷해당없음 ▷없음 주성영▷무 ▷61 ▷변호사 ▷고려대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3,652,681 ▷군필 ▷1건 수성갑김부겸▷민 ▷62 ▷국회의원 ▷서울대 정치학과 졸업 ▷1,088,725 ▷미필 ▷1건 주호영▷통 ▷59 ▷국회의원 ▷영남대 대학원 법학과 졸업(법학박사) ▷3,537,873 ▷군필 ▷없음 곽성문▷박 ▷67 ▷정당인 ▷서강대 공공정책대학원 중국학과 졸업 (정치학석사) ▷1,809,781 ▷미필 ▷1건 박청정▷혁 ▷59 ▷청정한문서당 훈장 ▷명지대 사회교육대학원 졸업(체육학 석사) ▷3,651 ▷미필 ▷없음 이진훈▷무 ▷63 ▷법무법인 류강 고문 ▷계명대 대학원 환경과학과 졸업(이학박사) ▷987,877 ▷군필 ▷없음 수성을이상식▷민 ▷53 ▷정당인 ▷동국대 대학원 경찰행정학과 졸업(경찰학 박사) ▷2,818,112 ▷군필 ▷없음 이인선▷통 ▷60 ▷대학교수 ▷영남대 대학원 졸업(이학박사) ▷5,205,513 ▷해당없음 ▷없음 신익수▷혁 ▷53 ▷국가혁명배당금당 대구시당 대표 ▷신일실업전문대학(현 수성대학교) 방사선과 졸업 ▷396,483 ▷군필 ▷2건 홍준표▷무 ▷65 ▷정치인 ▷고려대 법과대학 행정학과 졸업 ▷3,293,603 ▷군필 ▷1건 달서갑권택흥▷민 ▷51 ▷정당인 ▷영남대 대학원 석사학위과정 공법학과 사회법전공 수료 ▷645,824 ▷군필 ▷8건 홍석준▷통 ▷53 ▷계명대 특임교수 ▷서울대 행정대학원 행정학과 졸업(행정학전공) ▷3,671,507 ▷군필 ▷없음 김기목▷생 ▷49 ▷정당인 ▷영남대 경영대학원 경영학과 마케팅전공졸업(경영학석사) ▷1,265,746 ▷군필 ▷없음 이성우▷공 ▷38 ▷정당인 ▷한양대 생명나노공학과 졸업 ▷200,000 ▷군필 ▷없음 안상원▷혁 ▷52 ▷삼성버티칼 대표 ▷영남공업전문대학 금속과 졸업 ▷99,100 ▷군필 ▷없음 곽대훈▷무 ▷64 ▷국회의원 ▷서울대 행정대학원 행정학과 수료 ▷1,944,011 ▷군필 ▷없음 달서을허소▷민 ▷50 ▷정당인 ▷고려대 법학과 졸업 ▷274,299 ▷군필 ▷없음 윤재옥▷통 ▷58 ▷국회의원 ▷경찰대학 법학과 졸업 ▷2,028,513 ▷군필 ▷없음 한민정▷정 ▷47 ▷정당인 ▷대구보건전문대학(현:대구보건대학교) 임상병리과(3년제) 졸업 ▷107,200 ▷해당없음 ▷없음 김동렬▷공 ▷61 ▷유통업 ▷수성대 보건복지경영과 졸업 ▷428,730 ▷미필 ▷6건 정수미▷혁 ▷73 ▷주부 ▷상서여자상업고등학교 졸업(구 상서여자고등학교) ▷25,650 ▷해당없음 ▷없음 홍선이▷무 ▷52 ▷경북요양보호사교육원 원장 ▷경북대 대학원 보건학과 졸업(보건학박사) ▷7,407,303 ▷해당없음 ▷1건 달서병김대진▷민 ▷58 ▷대학교수 ▷베이징사범대학 역사학과 졸업(역사학 박사) ▷3,993,832 ▷군필 ▷없음 김용판▷통 ▷62 ▷정당인 ▷영남대 상경대학 경제학과 졸업 ▷422,524 ▷군필 ▷없음 조원진▷공 ▷61 ▷국회의원 ▷영남대 행정대학원 정책분석학과 졸업 (행정학 석사) ▷438,292 ▷군필 ▷1건 남우정▷혁 ▷55 ▷느티나무주식회사 대표 ▷미기재 ▷210,000 ▷미필 ▷1건 김부기▷기 ▷63 ▷정당인 ▷경북대 행정대학원 도시행정전공 졸업(행정학석사) ▷365,090 ▷군필 ▷없음 달성박형롱▷민 ▷54 ▷(주)다스코 고문 ▷경북대 대학원 정치학과 석사과정 수료 ▷378,226 ▷미필 ▷2건 추경호▷통 ▷59 ▷국회의원 ▷미국 오리건대학교 대학원 졸업 (경제학석사) ▷3,206,435 ▷미필 ▷없음 조정훈▷중 ▷45 ▷노동자 ▷대구보건전문대학 산업안전과 졸업 ▷151,600 ▷군필 ▷7건 김지영▷혁 ▷51 ▷공인중개사 ▷효성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 ▷246,836 ▷해당없음 ▷없음 서상기▷무 ▷74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장 ▷미국 드렉셀대학교 대학원 졸업(공학박사) ▷1,774,960 ▷군필 ▷없음

2020-03-29 14:18:55

방문비자 외국인에게 한시적 계절근로를 허용해 농번기 인력난 해소에 나선다. 사진은 지난해 농촌일손돕기 지원에 나선 안동시의회. 안동시의회 제공

방문비자 외국인에 한시적 계절근로 허용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영농기 인력난이 빚어지자 대체 인력 확보에 나섰다.농림축산식품부는 29일 외국인 계절근로자 대체 인력을 지원하고 인력 중개센터를 확대하는 내용의 '봄철 농번기 인력 지원방안'을 내놨다.국내 체류 중인 방문동거(F-1) 외국인, 고용허가제(E-9) 외국인 근로자 중 사업장 변경 대기자에 대해 한시적으로 계절 근로를 허용하도록 한 게 핵심이다.이에 따라 F-1 비자를 소지한 국내 체류 외국인은 30일부터 계절근로를 신청할 수 있다.또 고용허가제 외국인 근로자 중 사업장 변경을 희망하는 취업 대기자 약 4천명에 대해 단기 근로를 알선할 계획이다.외국인 근로자 고용을 원하는 농가는 고용노동부 고용센터에 문의하면 된다.농식품부는 일손 부족과 자원봉사자 감소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선 인력중개사업을 확대하고, 신규 인력중개센터 설치를 지원하기로 했다.먼저 농촌인력중개센터를 70개소에서 100개소로 늘린다. 인력중개센터가 설치돼 있는 시·군은 인력 지원을 확대하고, 미설치된 시·군에 대해선 4월 초까지 신규 설치·운영한다.농식품부는 인력난 해소를 위해 각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지역별 농업인력 상황을 모니터링하면서 필요한 조치를 추가로 취할 방침이다.김정희 농식품부 농업정책국장은 "농번기 인력 확보에 차질이 없도록 가능한 모든 방안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0-03-29 12:08:59

봉화~울진을 잇는 국도 36호선이 4월 1일 완전 개통돼 울진 가는 길이 안전하고 빨라진다. 국토교통부 제공.

봉화~울진 가는 길 안전하고 빨라진다

경북 봉화~울진 간 국도36호선이 4월 1일 오전 9시 완전 개통된다.국토교통부는 울진군 금강송면에서 울진읍까지 19.3km 구간의 국도 36호선을 신설‧개통해 경북 봉화에서 울진을 잇는 국도 36호선 신설 사업(2차로·40.2km)을 마무리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에 개통되는 '서면-근남' 도로건설공사는 지난 2010년 6월 착공돼 10여 년간 총 2천984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앞서 2016년 7월 개통된 '소천-서면'(봉화군 소천면~울진군 금강송면 20.9km) 구간과 연계돼 경북 봉화에서 울진을 잇는 국도 36호선 전 구간이 신설‧개통됐다.이 구간은 백두대간을 통과하는 지역으로 그동안 수도권 등 서쪽 지역에서 울진을 가기 위해서는 폭이 좁고(6.5~7.5m) 구불구불한 도로를 이용해야만해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교통사고 위험이 컸다.국토부는 이 구간을 터널과 교량 건설을 통해 쭉 펴진 폭 10.5m 도로로 만들어 이용자 편의성을 높였다.특히 취락지역을 우회하도록 해 해당구간의 통행시간이 기존 35분에서 20분으로 대폭 감축된다.이로서 경북 북부 산악지역 동서 구간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연결돼 지역간 균형발전과 함께 동해항만~내륙간 물류 수송 활성화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용석 국토부 도로국장은 "봉화-울진 간 국도가 완전 개통되면서 지역 간 교류 활성화 등 지역경제 발전이 기대된다"며 "도로 선형이 좋아져 과속이 우려되는 부분도 있으니 안전한 운행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3-29 11:48:21

4일 오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여상규 위원장이 안건을 의결하고 있다. 연합뉴스

여상규·박맹우·백승주, 미래한국당으로…원내교섭단체 지위

미래통합당 여상규·박맹우·백승주 의원이 비례대표 전담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으로 이적했다. 이에 따라 한국당은 현역 국회의원 20명을 확보, 원내 교섭단체 지위를 얻었다. 미래한국당은 29일 보도자료에서 이들 3명의 합류 사실을 전하고 여상규 의원을 선거대책위원회 상임고문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여 의원은 경남 사천·남해·하동을 지역구에서 3선을 한 인물로, 일찌감치 이번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판사 출신으로 20대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을 맡아왔다.박맹우 의원은 한국당 이적과 동시에 선대위 총괄본부장으로 임명됐다. 박 의원은 울산 남을 지역구 재선 의원으로, 통합당 공천 경선에서 김기현 전 울산시장에게 밀려나면서 탈락했다.백승주 의원은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선임됐다. 경북 구미갑 초선이자 국방부 차관 출신의 안보 전문가로, 통합당에서 자신의 지역구 공천을 신청했으나 컷오프(공천 배제)됐다. 한국당은 백 의원이 외교안보 분야 정책을 총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한국당은 이번 주 초 총선 선대위를 공식 출범할 계획이다. 한국당은 조만간 국회의원 3, 4명이 추가로 합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원유철 한국당 대표는 보도자료에서 "선대위 출범을 앞두고 경륜을 갖춘 여상규, 박맹우, 백승주 등 의원 세 분을 선대위 요직에 모시게 돼 든든하다"고 말했다.한국당은 이날 의원 3명이 이적하면서 기존 현역 의원 17명까지 모두 20명의 국회의원을 확보, 원내 교섭단체 지위를 얻었다. 이에 따라 선거보조금 지급일인 오는 30일 55억원을 더 받게 됐다.원 대표는 "한국당은 20대 국회 마지막 날까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로 악화하고 있는 민생경제 위기 등에 국회 내에서 당장 내놓을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3-29 11:29:34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청와대 집무실에서 코로나19 공조방안 모색을 위한 G20 특별화상정상회의 중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靑, "북 발사체 상황 수시로 파악"…'신중 대응' 유지

청와대는 27일 오전 북한이 동해상을 향해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2발을 쏘아 올린 데 대해 "동향을 계속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날 청와대 관계자는 "국가안보실은 국방부 및 국가정보원으로부터 북한의 단거리 발사체 발사 상황을 수시로 보고받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다만 청와대는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를 소집하는 등의 다급한 반응은 자제하며 '신중 대응'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이날 오전 함동참모본부는 "현재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전 세계적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북한의 이러한 군사적 행동은 대단히 부적절한 행위다.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청와대는 북한을 향한 발언은 별도로 내놓지 않았다.한반도 평화에 남북이 노력한다는 '큰 흐름'에는 변함이 없다는 상황인식에다, 섣부른 대응으로 자칫 불필요한 논란을 부르지 않겠다는 의중으로 풀이된다.일부에선 문 대통령이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지 이틀 만에 북한이 발사를 감행한 것을 두고 '시기가 미묘하다'는 해석도 나오는 만큼 이런 때일수록 신중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판단인 셈이다.앞서 합참은 "우리 군은 오늘 오전 6시 10분께 원산 일대에서 북동쪽 동해상으로 발사된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2발의 발사체를 포착했다"고 밝혔다.북한의 발사체 발사는 지난 21일 북한판 에이태킴스(ATACMS)인 전술지대지미사일을 쏜 지 8일 만이며 올해 들어 4번째다.한미 군 당국은 이번 북한 발사체의 사거리와 고도 등 제원을 정밀 분석 중이며 군은 추가 발사에 대비해 관련 동향을 추적 감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합참은 전했다.

2020-03-29 11:09:05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29일 오전 6시 10분쯤 강원도 원산 일대에서 북동쪽 동해상으로 발사한 단거리 탄도미사일 추정 발사체 2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자료사진

북한, 단거리 탄도미사일 추정 2발 발사…230㎞비행 탐지

북한이 29일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2발을 발사했다.합동참모본부는 "우리 군은 오늘 오전 6시 10분쯤 강원도 원산 일대에서 북동쪽 동해상으로 발사된 단거리 탄도미사일 추정 발사체 2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이번 발사체 비행거리는 약 230㎞, 고도는 약 30㎞로 탐지됐다.한미 군 당국은 이번 북한 발사체의 사거리와 고도 등 제원을 정밀 분석 중이다.합참은 군이 추가 발사에 대비해 관련 동향을 추적 감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합참은 "현재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북한의 이러한 군사적 행동은 대단히 부적절한 행위"라며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군과 정부 관계자들은 고도와 비행거리를 고려했을 때 '초대형 방사포' 발사 가능성에 무게를 두면서 탄종을 분석 중이다.이번 발사체 비행거리와 고도는 지난 2일 발사된 초대형 방사포와 비슷하다. 북한은 지난 2일과 9일 동계훈련의 일환으로 초대형 방사포를 발사한 바 있다.2일 발사체는 비행거리 약 240㎞·고도 약 35㎞, 9일 발사체는 비행거리 약 200㎞·고도 약 50㎞다.2발의 발사 간격도 2일과 비슷한 20초가량으로 전해졌다. 지난 2일 발사 때 첫발과 두 번째 발사 간격은 20초로 분석됐다.9일 초대형 방사포는 첫발과 두발 째 발사 간격이 20초, 두 번째와 세 번째 발사 간격은 1분 이상으로 탐지됐다.정부 관계자는 북한이 정확도 향상을 목적으로 발사체를 발사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북한의 발사체 발사는 지난 21일 북한판 에이태킴스(ATACMS)인 전술지대지미사일을 쏜 지 8일 만이며 올해 들어 4번째다.또 이번 발사는 천안함 피격 10주기(3월 26일) 사흘만이자 정부가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도발 희생자를 기리려 지정한 '서해 수호의 날'(3월 27일) 이틀 만에 이뤄졌다.지난 27일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후 처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천안함 희생자 유족의 질문을 받고 "(천안함 피격은) 북한 소행이라는 것이 정부의 입장"이라고 답했다.일각에서는 북한이 문 대통령의 이러한 언급에 반발하며 발사를 감행한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

2020-03-29 10:37:14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2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취약계층·소상공인에 지자체 재난기금 3조8천억 푼다

정부가 이르면 다음주 중 지방자치단체 보유 재난관리기금 3조8천억원을 코로나19 사태에 한해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을 돕는 데 쓰도록 하는 법 개정안을 시행한다.행정안전부는 오는 31일 국무회의 안건에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시행령' 개정안을 상정한다고 29일 밝혔다.개정안은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재난관리기금을 '취약계층 및 소상공인 지원에 쓸 수 있다'는 특례조항을 넣어 기금 사용 용도를 확대했다. 시행령 개정 전에 발생한 코로나19 관련 피해 등에도 소급적용한다.재난관리기금은 각종 재난의 예방·대응·복구에 드는 비용을 충당하고자 각 지방자치단체가 매년 보통세의 일정 비율을 적립해 조성하는 것이다. 현재 전국에 약 3조8천억원이 쌓여 있다.기금은 재난 예방 시설 보강이나 재난 시 응급복구,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제공 등 법령상 정해진 용도에 쓴다. '시·도지사가 긴급대응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있지만 따로 조례로 정해야 하고 사후 감사에서 사용처를 따져야 해 지자체가 사용처를 임의로 판단하기 쉽잖았다.현행법 상 재난관리기금은 지자체장 결정과 조례 개정이 이뤄졌을 때만 취약계층 등 지원에 쓸 수 있다. 이번 시행령을 개정하면 그 같은 절차 없이도 재난관리기금을 코로나19로 소득이 줄어든 취약계층과 소상공인 지원에 쓸 수 있다.모든 국민에게 일정 금액을 지급하는 '재난기본소득', 일정 소득 이하 가구에 선별적으로 주는 '재난긴급생활비'와 같이 주민 생계지원과 경기 부양을 위한 현금성 지원 재원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이번 개정안에선 재난관리기금 중 의무예치금까지도 코로나19 관련 취약계층·소상공인 지원에 사용할 수 있게 했도록 했다. 의무예치금은 대형 재난 상황이 올 것에 대비, 재난관리기금의 15% 정도를 은행 등 금융회사에 예치해 따로 관리하도록 한 것이다.행안부 관계자는 "현행법으로는 재난관리기금을 취약계층·소상공인 지원에 사용할 근거가 없었다.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을 고려해 특례규정을 두고 다양한 재원을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이번 시행령 개정은 지난 21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심의·의결한 재난 관련 기금 용도 확대 방안의 후속 조치다.정부는 시행령 개정안이 31일 국무회의를 통과하는 대로 대통령 재가를 거쳐 바로 시행할 계획이다, 이르면 이번 주 중 관보 게재와 함께 공포·시행될 전망이다.

2020-03-29 10:14:07

더불어민주당 남칠우 대구시당위원장, 김부겸 대구경북 권역별 선거대책위원장 (수성갑 국회의원), 홍의락 북구을 국회의원은 23일 오후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신속한 격리‧치료를 위해 현행의 미비한 법과 제도를 뛰어 넘어 필요시 선제적이고 강제적 대응을 정부에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제공

김부겸 "긴급재난지원금 빨리 지급해 사람 살리자"

4.15 총선 대구 수성갑에 출마하는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병원에 입원한 권영진 대구시장에게 하루라도 빨리 긴급재난지원금을 지원하자고 호소했다.김 의원은 29일 오전 올린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람부터 살립시다'라는 글을 올리고 "(긴급재난지원금 지원은) 사람의 목숨을 구하는 일이니, 수단 방법을 가리지 말라"고 주장했다.김 의원은 대구 수성구 황금동 황금네거리 50대 남자 분신시도 사건을 언급하면서 "음식점을 하던 분이 경찰에 종업원 월급과 월세가 밀린 상태라고 했다"며 "보도에 따르면 당시 현장에서 '왜 빨리 생활긴급자금을 지급하지 않나?'라고 소리쳤다"고 말문을 열었다.그는 입원한 권영진 시장을 겨냥해 "쓰러졌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러나 할 일은 해야 하는 게 공직자"라며 "마지막으로 '건의' 드린다. 은행 사정 다 봐주고, 구청장 의견 다 들어주는 게 지금 중요한 게 아니다. 중요한 건 시민의 생명이다. 생계가 무너지면 생활이, 생활이 무너지면 생명이 위태로운 것이 인간이다"라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건의'한다는 말을 쓰면서 병원에 입원한 권 시장을 강하게 압박했다.김 의원은 "(긴급생계지원금 지급은) 사람의 목숨을 구하는 일"이라며 "방역은 부시장들과 '대책본부'에 맡기고, 시장이 직접 챙기겠다고 하라. 다른 시・도보다 하루라도 빨리 지급할 테니, 시장을 믿고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안심부터 시키라"고 재차 강조했다.그는 마지막으로 "대구 시민들께도 엎드려 부탁드린다"며 "고립된 채 혼자만 고민하는 이웃이 없는지 한 번 돌아봐 달라"고 글을 마쳤다. ※ 다음은 김부겸 의원 페이스북 전문조마조마하던 우려가 현실로 나타났습니다. 어제 오후, 황금네거리에서 50대 시민이 분신을 시도했습니다. 그러나 지나가던 기사님이 제지해 더 큰 불행은 막았습니다. 가슴을 쓸어내립니다.음식점을 하던 분이라고 합니다. 경찰에 종업원 월급과 월세가 밀린 상태라고 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현장에서 '왜 빨리 생활긴급자금을 지급하지 않나?'라고 소리쳤다고 합니다.그동안 대구 시장님을 힘껏 도왔습니다. 코로나라는 위기 앞에 여야가 힘을 모으는 게 시민을 위한 길이라 생각했습니다. 긴급재난지원금을 모든 시민까진 못 미치더라도, 최대한 넓게 드리자고 건의했습니다. 임시 인력을 채용해 선거 사무 보조를 맡기고, 지원금 지급에 행정력을 집중해 하루라도 빨리 드리자는 제안도 드렸습니다.쓰러졌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할 일은 해야 하는 게 공직자입니다. 마지막으로 '건의' 드립니다. 은행 사정 다 봐주고, 구청장 의견 다 들어주는 게 지금 중요한 게 아닙니다. 중요한 건 시민의 생명입니다. 생계가 무너지면 생활이, 생활이 무너지면 생명이 위태로운 것이 인간입니다.얼른 일어나 관계자들을 불러모으십시오. 그리고 지시하십시오. 사람의 목숨을 구하는 일이니, 수단 방법을 가리지 말라고 하십시오. 면책특권이 필요하다면 제가 정부에 강력히 요청하겠습니다. 규정이니 절차니 일일이 지키지 못했더라도 나중에 공무원들에게 책임 묻지 말아 달라고 하겠습니다. 그러니 선언하십시오. 방역은 부시장들과 '대책본부'에 맡기고, 시장이 직접 챙기겠다고 하십시오. 다른 시・도보다 하루라도 빨리 지급할 테니, 시장을 믿고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안심부터 시키십시오.대구 시민들께도 엎드려 부탁드립니다. 고립된 채 혼자만 고민하는 이웃이 없는지 한 번 돌아봐 주십시오. 지금까지 여러분은 놀라운 시민의식을 보여주셨습니다. 함께 하면 이겨낼 수 있습니다. 저부터 정신 바짝 차리고, 시장님을 도와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걸 다 하겠습니다. 부디 힘을 내주십시오.#힘내자_대구경북

2020-03-29 09:29:47

황교안 "신천지와 교회 다르다…종교 매도하지 말라"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가 2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해 "교회에 집단감염의 책임이 있는 것처럼, 신천지 여론을 악용해 종교를 매도하는 것은 잘못된 처사"라고 밝혔다.황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불교, 기독교 등 모든 구성원들이 이 선의의 시민운동(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러면서 "문제는 신천지다. 신천지와 교회는 다르다"고 선을 그었다.황 대표는 해당 글에 "교회 내에서 감염이 발생된 사실도 거의 없다고 한다"는 발언을 했다가 현재는 삭제했다. 황 대표는 개신교 침례회 신자다.황 대표는 "정부의 대구봉쇄 조치가 무안할 정도로 대구시민들 스스로 자발적 격리운동을 했고,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방침이 무색할 정도로 시민들이 스스로 모임활동을 자제하고 있다"며 "종교계도 마찬가지"라고 말했다.이어 "시민의 마음을 모르는 것은 진영논리에 스스로 봉쇄된 정치꾼과 그 광신도뿐이다. 그리고 안전보다 중국이 먼저를 외친 무능한 문재인 정권"이라며 "이들은 대구시민들을 폄훼하고 조롱하고 코로나로 야기된 사회적 분노를 이용해 선의의 피해자를 만들고 있다"고 비판했다.황 대표는 "마스크를 벗고 시민의 미소를 볼 수 있는 날 우리 시민들은 정권의 무능과 야바위 정치꾼들을 기록하고 징비(懲毖)할 것"이라며 "국민과 함께 '징비록2020'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2020-03-28 18:21:18

안철수 국민의 당 대표가 28일 유튜브 라이브 '철수가(家)중계'에서

자가격리 D-1 안철수 "어려움에 흔들리지 않겠다"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료봉사를 한 뒤 14일간의 자가격리를 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29일 자가격리를 마친다.안 대표는 28일 유튜브 라이브 '철수가(家)중계'에서 "내일이면 14일간의 자가격리가 끝난다"며 "내일부터는 집이 아니라 다른 곳에서 다른 형태로 찾아뵙게 될 것 같다"고 전했다.안 대표는 이날 지지자들이 보내온 손편지와 그림 등을 소개하면서 "다시 한번 힘내서 꼭 국민들이 원하고 바라는 나라를 만드는 데 제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이런 분들이 계시기에 제가 가는 길이 외롭지 않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않겠다"고 했다.안 대표는 "1665년 영국 캠브리지 대학이 전염병 때문에 문을 닫아서 그 대학에 있던 아이작 뉴턴도 자가격리 생활을 했다고 한다"며 뉴턴의 일화를 소개하기도 했다. 이어 "뉴턴이 자가격리를 하면서 그 전에 비해 훨씬 더 많은 일을 했다고 한다. 대표적으로 여러가지 운동법을 발견한 게 바로 그 시절이다. 환경이 너무 열악하더라도 자기가 얼마나 더 노력하느냐에 따라 훨씬 다를 수 있다는 걸 알려주는 좋은 이야기"라고 덧붙였다.

2020-03-28 15:59:38

28일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유권자들과 즉문즉답 라이브쇼를 진행했다. TV홍카콜라 캡쳐

홍준표 "이인선에 미안…2년 뒤 다시 기회 있을 것"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28일 대구 경제를 '라면 팔아 떡볶이를 사먹고, 떡볶이를 팔아 라면 사먹는 구조'라며 첨단산업과 플라잉카산업 유치로 중심산업을 만들겠다고 밝혔다.홍 전 대표는 28일 오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 'TV홍카콜라' 라이브쇼를 통해 유권자들과 즉문즉답 시간을 가졌다. '대구시민이 묻고 홍준표가 답한다' 라이브에는 2천여명이 넘는 이용자가 접속해 1시간가량 진행됐다.가장 먼저 4·15총선에서 무소속으로 대구 수성을 지역에 출마하게 된 이유와 대표 공약에 대해 설명했다.홍 전 대표는 "고향에 출마하려다 여의치 못해 양산으로 갔다가 수성을에 왔다. 7번 대구 출마를 시도했지만 좌절이 됐다. 수성구는 대구에서도 민도가 높은 곳이다. 수성을에 현역의원이 없다보니 부딪히는 사람이 없어 출마했다"고 밝혔다.또 "중심산업이 없고 소기업·중소기업 중심의 대구에 미래 첨단산업과 플라잉카 산업을 유치하겠다. 수성을이 수성갑에 비해 퇴락했다. 주거환경과 교육환경을 적극 개선을 균형을 맞추겠다"고 말했다.교육환경 개선에 대해서는 "수성을 지역에 국제고를 유치해볼 생각이다. 국내 대학 진학을 위한 것이 아닌 해외 대학에 바로 입학하기 위한 커리큘럼을 운영하는 국제고를 만들겠다"고 밝혔다.'8번을 찍으면 8자(팔자)를 바꿀 수 있다'는 문구를 내세운데 대해서는 "도시재개발·재건축에는 대한민국 최고 정치인임을 자신한다. 대규모 지구단위 계획세워서 재개발·재건축하겠다. 그러니 8번 찍으면 팔자 고칠 수 있다"고 자신했다.대선 출마 의사도 다시 한번 피력했다.홍 전 대표는 "무소속으로 대구로 온 것은 TK 기반으로 정권을 가져오기 위해서다. 국회의원 한번 더 하려는 것이 아니다"라며 "상대 후보 진영에서 (대선에 나가게 되면) 2년 있다 또 선거를 해야되는 것 아니냐는데 그때는 내가 대통령이 돼있기 때문에 좋은 것이다. 또 대통령은 당선이 돼야 국회의원을 사퇴하는 것이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미래통합당 이인선 후보에게 "미안하다"는 말도 남겼다. 홍 전 대표는 "이인선 후보에게는 미안하게 생각한다. 내가 대선에 출마를 하는 2년 뒤에 다시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미래통합당의 상징인 핑크색 옷이 아닌 전신인 자유한국당 시절 빨간색을 입고 선거운동을 하겠다는 뜻도 밝혔다.홍 전 대표는 "정당 표기만 하지 않으면 핑크색 입는 것이 선거법 저촉되지 않는다. 불가피하게 일시적으로 당을 떠났지만 당선되면 바로 복당할 것이기 때문에 핑크색 옷을 입고 예비후보 운동을 했었다"며 "내일부터는 자유한국당 색인 붉은색으로 입고 선거운동할 예정"이라고 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 복구를 위해 문재인 대통령과 담판을 짓겠다는 언급도 했다.라이브 시청자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20조원을 가져오겠다고 했는데 자신있나'라는 질문에 "자신의 문제가 아니라 당위의 문제"라며 "총선이 끝나고 문 대통령과 담판을 하겠다. 20조원, 30조원 필요하다면 가져오겠다"고 강조했다.이날 라이브를 시청한 사람들은 대부분 홍 전 대표 지지자들이었다. 이들은 "홍준표 화이팅", "8번 찍어서 팔자 고치겠다", "홍준표 대선가자"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2020-03-28 15:51:09

홍준표, 'TV홍카콜라'서 유권자와 즉문즉답 라이브쇼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유권자들을 만난다.홍 전 대표는 28일 오후 3시 자신의 유튜브 채널 'TV홍카콜라'를 통해 '대구시민이 묻고 홍준표가 답한다' 라이브쇼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날 생방송을 통해 홍 전 대표는 대구시민과 수성을 지역구민과 즉문즉답을 펼친다. 홍 전 대표와 유권자들 사이에 대구와 수성구 지역발전과 정치현안, 홍 전 대표의 개인적 이야기 등의 주제가 오갈 예정이다.홍 전 대표는 4·15총선에서 대구 수성을 지역구에 무소속으로 후보자 등록을 마친 상태다. 해당 지역구에서는 이상식(더불어민주당)·이인선(미래통합당) 등의 후보자가 경쟁을 벌이게 됐다. 홍 전 대표는 "하고 싶은 말씀이나 궁금한 사항 등 어떤 내용도 좋다"며 "무너진 나라 현실, 무너진 대구 현실,낙후된 수성 현실에 대한 즉문 즉답으로 진행될 홍카콜라 라이브 쇼를 많이 시청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0-03-28 11:29:00

정세균 국무총리가 휴일인 28일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이날 정 총리의 마이크에는 살균 소독한 커버가 씌워져 있다. 연합뉴스

정세균 "4월 6일 개학 여부, 다음주 초 결론"…추가연기 가능성

정세균 국무총리는 다음달 6일로 다가온 개학 일정에 대해 다음주 초 결론을 내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보름 전부터 하루 기준 신규환자보다 완치자가 많아졌고 오늘은 전체 환자 대비 완치자 비율이 50%가 넘을 것으로 보이지만, 아직 4월 6일 개학에 대해선 여러 우려가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정부는 개학과 관련해 학부모와 지역사회 여론을 조사 중이며, 이번 주말 추가 논의를 거쳐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교 개학을 예정대로 내달 6일에 할지, 추가 연기할지를 오는 30∼31일 중 확정해 발표할 계획이다.정 총리는 "개학을 위해선 먼저 코로나19 전파위험을 상당 수준 낮춰야 하고, 지역사회와 교육계, 무엇보다 학부모들이 동의해야 하며, 학교가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충분한 준비를 마쳐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도 "많이 지체할 수 없다"는 입장도 내놨다. 정 총리는 "오늘 회의 후 시도교육감들을 만나 지역사회와 교육계 의견을 귀담아듣겠다"며 "많이 지체할 수는 없다. 많은 국민들이 개학을 그동안의 고립에서 벗어나는 전환점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도 잘 안다"고 했다.정 총리는 중대본 회의에 이어서 시도교육감들과 영상 회의를 열어 4월 6일 개학 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또 정부가 내달 6일 개학 예정일을 앞두고 지난 22일부터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 중인 것에 대해 "적극 협조해주고 있는 종교계 지도자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두 번 남은 주말에도 계속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2020-03-28 09:47:25

수성구선거관리위원회가 모의개표를 진행하고 있다. 수성구선관위 제공

비례대표 투표지 민생당·미래한국당·더불어시민당 순…48.1㎝

4·15 총선에 총 41개 정당이 참여한다. 비례대표 선거에 참여하는 정당은 35개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8일 현재 등록된 정당 51개 중 41개가 지역구나 비례대표 선거에 참여한다고 밝혔다.지역구와 비례대표 선거에 모두 참여한 정당은 15개이고, 지역구 선거에만 참여한 정당은 6개, 비례대표 선거에만 참여한 정당은 20개다.투표용지에 실릴 기호도 결정됐다.지역구 후보자의 공통기호는 의석수 기준으로 더불어민주당이 1번을 배정받은 데 이어 미래통합당 2번, 민생당 3번, 미래한국당 4번, 더불어시민당 5번, 정의당 6번 등으로 6개 정당이 전국 통일 기호로 부여받았다.전국 통일 기호는 '지역구 의석 5개 또는 직전 선거 득표율 3%' 기준을 만족해야 받을 수 있다.비례대표 선출을 위한 정당투표 용지에는 민생당이 가장 첫번째에 위치하고, 이어 미래한국당, 더불어시민당, 정의당 순으로 배치된다. 기호 1번과 2번인 민주당과 통합당이 비례대표 후보를 내지 않는다.정의당 이후로는 국회의원 의석수 및 지난 선거 득표율을 기준으로 우리공화당(5번째칸), 민중당, 한국경제당, 국민의당, 친박신당, 열린민주당 순으로 기재된다. 국민의당, 친박신당, 열린민주당은 의석수가 동일해 추첨을 통해 순서가 정해졌다. 이 외에도 코리아, 가자!평화인권당, 가자환경당, 국가혁명배당금당, 국민새정당, 노동당, 녹색당, 미래당 등이 뒤를 이어 기재된다.비례대표 선거 참여 정당이 35곳으로 확정되면서 정당투표용지는 48.1㎝ 길이로 제작될 예정이다. 투표지 분류기에 넣을 수 있는 34.9㎝ 넘어 수개표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선관위에 따르면 정당 수가 23개를 넘어가면 기표란 높이는 1cm로 유지하되 구분 칸을 0.2㎝(기존 0.3cm)로, 용지 위아래 여백을 6.3cm(기존 6.5cm)로 각각 줄인다. 투표용지가 너무 길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2020-03-28 09:03:48

투표 자료사진. 연합뉴스

[경북 명단] 4.15 총선 60명 후보 등록

27일 오후 6시 4.15 총선 후보 등록이 완료됐다.경북 총 13개 선거구에 모두 60명의 후보가 나선다.▶ 미래통합당이 20대 총선(당시 새누리당) 때와 마찬가지로 경북 13개 선거구 모두에 후보를 등록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도 경북 선거구 모든 곳에 후보를 내 눈길을 끈다. 더불어민주당은 대구 12개 선거구에도 빠짐 없이 후보를 냈다. 즉 이번에 TK(대구경북) 25개 선거구 모두 공략한다.더불어민주당은 20대 총선 땐 경북 13개 선거구 중 절반이 안 되는 6개 선거구에 후보를 냈고, 모두 떨어진 바 있다. 당시 새누리당이 13개 선거구 모두 독식했다.당시 더불어민주당은 경북 6개 선거구 평균 득표율이 8.19%에 불과했다. 반면 새누리당은 경북 13개 선거구 평균 득표율이 60.86%에 달했다.두 거대 정당이 경북 모든 선거구에서 맞붙는 것은 이번 21대 총선이 처음인데, 20대 총선과 비교해 평균 득표율 격차가 좁혀질 지, 더 나아가 더불어민주당이 초유의 당선 사례도 만들 지 등이 관전 포인트이다.▶경북은 최근 선거구 조정이 꽤 이뤄진 점도 변수로 예상할 수 있다. 선거구 개수는 20대 총선 때와 같지만, 여러 시·군을 떼어 다시 붙였다.안동 선거구에 예천이 붙어 안동·예천 선거구가 됐다. 원래 예천이 포함돼 있었던 영주·문경·예천 선거구에서는 문경도 떨어져 나갔다. 문경은 상주·군위·의성·청송 선거구에서 따로 떨어져 나온 상주와 붙어 상주·문경 선거구를 구성했다. 남은 영주는 영양, 봉화, 울진과 붙어 영주·영양·봉화·울진이라는 경북 북동부 지역 선거구를 구성했다. 영양, 봉화, 울진과 함께였지만 떨어져 나온 영덕은, 상주와 함께였던 군위, 의성, 청송과 결합했다. 이렇게 만들어진 게 경북 중동부 지역의 군위·의성·청송·영덕 선거구이다.한마디로 경북을 반으로 갈라 남북으로 나누면, 남쪽은 그대로이지만 북쪽을 가령 주민들의 생활권 등은 크게 고려하지 않고 마치 누더기처럼 자르고 잘라 깁고 또 기웠다. 이 때문에 20대 총선과 비교해 경북 남쪽과 달리 북쪽에서 예상 밖 결과가 나올 지, 아니면 선거구 획정이 결과에 별 영향을 주지 않을 지, 향후 살펴볼 만하다.※보는 법▷후보 이름(성별·나이·직업) / 소속 정당, 재산, 병역, 체납액, 전과◎포항시 북구▷오중기(남·52·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6080만원, 병역필, 무, 2건▷김정재(여·54·국회의원) / 미래통합당, 5억7957만원, 대상 아님, 무, 무▷박창호(남·53·정당인) / 정의당, 1억6698만원, 병역필, 무, 2건▷박선우(남·52·거류기업 대표) / 국가혁명배당금당, 7억6164만원, 병역필, 무, 2건◎포항시 남구 울릉군▷허대만(남·50·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1억8900만원, 병역필, 무, 1건▷김병욱(남·42·정당인) / 미래통합당, 4억271만원, 병역필, 무, 무▷박승억(남·50·노동운동가) / 민중당, 1억107만원, 병역필, 대상 아님, 1건▷박덕춘(남·68·정당인) / 국가혁명배당금당, 10억3000만원, 병역필, 무, 무▷박승호(남·62·정치인) / 무소속, 50억9225만원, 병역필, 무, 무◎경주시▷정다은(여·33·시민단체활동가) / 더불어민주당, 5241만원, 대상 아님, 무, 1건▷김석기(남·65·국회의원) / 미래통합당, 12억5979만원, 병역필, 무, 무▷김보성(남·53·경주대학교 부교수) / 민생당, 11억3029만원, 병역필, 무, 무▷권영국(남·56·변호사) / 정의당, 15억5112만원, 병역미필, 무, 3건▷김덕현(남·60·정당인) / 국가혁명배당금당, 6억6850만원, 병역필, 무, 1건▷정종복(남·69·변호사) / 무소속, 16억6098만원, 병역필, 무, 무▷김일윤(남·81·교육인) / 무소속, 28억3577만원, 병역미필, 무, 1건◎구미시 갑▷김철호(남·65·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2억4250만원, 병역필, 무, 무▷구자근(남·52·기업인) / 미래통합당, 3525만원, 병역필, 무, 2건▷김경희(여·43·정당인) / 우리공화당, 3811만원, 대상 아님, 무, 무▷김국종(여·69·정당인) / 국가혁명배당금당, 4억6478만원, 대상 아님, 무, 무◎구미시 을▷김현권(남·55·국회의원) / 더불어민주당, 9억4354만원, 병역미필, 무, 2건▷김영식(남·60·교수) / 미래통합당, 21억8769만원, 병역필, 무, 무▷황응석(남·63·정당인) / 국가혁명배당금당, 1억7525만원, 병역필, 무, 무▷김봉교(남·63·스포랜드 대표) / 무소속, 18억6481만원, 병역필, 무, 1건◎경산시▷전상헌(남·49·정치인) / 더불어민주당, 2억3934만원, 병역필, 무, 무▷윤두현(남·58·정당인) / 미래통합당, 42억5522만원, 병역필, 무, 무▷남수정(여·38·학교비정규직노동자) / 민중당, 1억439만원, 대상 아님, 무, 무▷정해령(여·58·주부) / 국가혁명배당금당, 40억4108만원, 대상 아님, 무, 무▷이권우(남·58·이권우경산미래정책연구소 대표) / 무소속, 18억4373만원, 병역미필, 무, 무◎김천시▷배영애(여·74·더불어민주당 김천지역위원장) / 더불어민주당, 5억5020만원, 해당무(비대상), 무, 무▷송언석(남·56·국회의원) / 미래통합당, 53억8만원, 병역필, 무, 무▷박성식(남·51·미기재) / 국가혁명배당금당, 2240만원, 병역필, 무, 무▷이성룡(남·62·운수업) / 무소속, 4억5060만원, 병역필, 무, 무▷이상영(남·58·자영업) / 무소속, 6338만원, 병역필, 무, 2건◎영천시 청도군▷정우동(남·55·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8억3338만원, 병역필, 무, 무▷이만희(남·56·국회의원) / 미래통합당, 24억9080만원, 병역필, 무, 무▷홍순덕(여·54·개인택시 운전기사) / 국가혁명배당금당, 6974만원, 대상 아님, 무, 무▷김진호(남·67·대호금속 대표) / 무소속, -1억903만원, 병역미필, 무, 1건▷김장주(남·55·무직) / 무소속, 7억2315만원, 병역필, 무, 무◎고령군 성주군 칠곡군▷장세호(남·63·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3억5879만원, 병역미필, 무, 2건▷정희용(남·43·정당인) / 미래통합당, 2억663만원, 병역미필, 무, 무▷정한석(남·58·가야건설 이사) / 국가혁명배당금당, 2144만원, 병역미필, 무, 5건▷김현기(남·54·정치인) / 무소속, 2억4056만원, 병역필, 무, 무◎안동시 예천군▷이삼걸(남·64·정치인) / 더불어민주당, 12억4168만원, 병역필, 무, 무▷김형동(남·45·변호사) / 미래통합당, 13억5764만원, 병역필, 무, 1회▷박인우(남·58·정당인) / 우리공화당, 8억7480만원, 병역필, 무, 무▷신효주(여·53·종교인 승려) / 국가혁명배당금당, 1800만원, 대상 아님, 무, 무▷권오을(남·63·정치인) / 무소속, 9억4399만원, 병역필, 무, 무▷권택기(남·54·안동과학대학교 객원교수) / 무소속, 12억4948만원, 병역필, 무, 1회◎상주시 문경시▷정용운(남·50·상업) / 더불어민주당, 5억6177만원, 병역필, 무, 무▷임이자(여·58·국회의원) / 미래통합당, 7억1644만원, 대상 아님, 무, 1건▷이언우(남·47·정당인) / 국가혁명배당금당, 6241만원, 병역필, 무, 무▷이한성(남·52·변호사) / 무소속, 38억6287만원, 병역필, 무, 무◎영주시 영양군 봉화군 울진군▷황재선(남·52·황재선법률사무소 대표) / 더불어민주당, 10억5552만원, 병역필, 무, 무▷박형수(남·54·변호사) / 미래통합당, 15억6545만원, 병역필, 대상 아님, 무▷김형규(남·49·농업) / 국가혁명배당금당, 1억6765만원, 병역필, 무, 무▷장윤석(남·70·변호사) / 무소속, 84억945만원, 병역필, 무, 무◎군위군 의성군 청송군 영덕군▷강부송(여·53·농업) / 더불어민주당, 5억5646만원, 대상 아님, 무, 무▷김희국(남·61·정당인) / 미래통합당, 29억8779만원, 병역필, 무, 무▷이광희(남·50·농업) / 국가혁명배당금당, 3691만원, 병역필, 무, 1건

2020-03-28 01:18:18

투표 자료사진. 연합뉴스

[대구 명단] 4.15 총선 61명 후보 등록

27일 오후 6시 4.15 총선 후보 등록이 완료됐다.대구 총 12개 선거구에는 61명의 후보가 도전장을 내밀었다.▶미래통합당이 텃밭인 대구 모든 선거구에 후보를 냈는데, 더불어민주당도 이번에 최초로 전 선거구 후보 등록을 했다.4년 전 20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은 7개 선거구에 후보를 냈고, 이 가운데 수성구 갑에서 김부겸 후보가 당선된 바 있다. 당시 북구 을에서 당선된 무소속 홍의락 후보가 이후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하면서 사실상 '12개 중 7개 도전 2개 승리'라는 초유의 기록이 만들어졌다. 참고로 20대 총선에서는 당시 새누리당도 동구 을에는 후보를 내지 않은 바 있다. 여기서는 비박 컷오프 사태에 새누리당을 나온 무소속 유승민 후보가 당선됐다.즉, 이번 21대 총선은 여야 대표 2개 정당이 대구 전 선거구에 후보를 낸, 역대 가장 규모가 큰 전쟁이기도 하다. 참고로 대구 모든 선거구에 후보를 낸 정당이 하나 더 있다. 바로 허경영 씨가 당 대표로 있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이다.▶대구 여러 선거구 중에서도 눈길을 끄는 선거구는 수성구의 갑, 을이다. 그동안 수성구 갑이 '대구 정치 1번지'라는 수식의 주인이었는데, 이번엔 수성구 을이 타이틀을 빼앗을 지에도 관심이 향한다.두 선거구의 중량감을 한번 따져보자.수성구 갑은 현역 김부겸 국회의원의 방어전이자, 수성구 을에서 내리 4선을 한 후 옮겨온 현역 주호영 국회의원의 도전 무대이다. 여야 대표 2개 정당의 대구 대표 매치이기도 한 셈. 현역 국회의원 2명이 포함된 몇 안 되는 선거구이다. 여기에 바로 전 수성구청장을 역임한 이진훈 전 구청장도 가세해 중량감을 더했다.수성구 을은 국회의원 4선에 도지사를 역임했고 대선 주자로도 나섰던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무소속으로 출마해 5선에 도전한다. 이 때문에 선거 기간 수성구민이나 대구시민은 물론, 전국적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거물이 승리할 지, 또는 누가 거물을 퇴물로 만들 지, 관전 포인트이다.※보는 법▷후보 이름(성별·나이·직업) / 소속 정당, 재산, 병역, 체납액, 전과◎수성구 갑▷김부겸(남·62·국회의원) / 더불어민주당, 10억8872만원, 병역미필, 무, 1건▷주호영(남·59·국회의원) / 미래통합당, 35억3787만원, 병역필, 무, 무▷곽성문(남·67·정당인) / 친박신당, 18억978만원, 병역미필, 무, 1건▷박청정(남·59·청정한문서당 훈장) / 국가혁명배당금당, 365만원, 병역미필, 무, 무▷이진훈(남·63·법무법인 류강 고문) / 무소속, 9억8787만원, 병역필, 무, 무◎수성구 을▷이상식(남·53·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28억1811만원, 병역필, 무, 무▷이인선(여·60·대학 교수) / 미래통합당, 52억551만원, 대상 아님, 무, 무▷신익수(남·53·국가혁명배당금당 대구시당 대표) / 국가혁명배당금당, 3억9648만원, 병역필, 무, 2건▷홍준표(남·65·정치인) / 무소속, 32억9360만원, 병역필, 무, 1건▶수성구 을은 주호영 국회의원이 수성구 갑으로 옮겨가 현역 국회의원인 후보가 없는 선거구이기도 하다. 이런 선거구가 대구에 2곳 더 있는데, 둘 다 동구이다. 동구 갑, 을이다. 현역(동구 갑 정종섭, 동구 을 유승민) 불출마 선언이 상대적으로 빨리 나와 그만큼 관심도 커진 지역이다.특히 동구 을은 모두 7명의 후보가 출마, 대구에서 가장 경쟁률이 높은 선거구라는 기록도 쓰게 됐다. 동구 을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이승천, 직전 동구청장 강대식, 박근혜 대통령 시절 청와대 대변인 출신 윤창중, 국회의원 2선 경력의 송영선 등 알고 보면 '네임드'(유명인)들이 꽤 있어 쟁쟁한 싸움이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동구 갑▷서재헌(남·40·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18억5673만원, 병역필, 무, 무▷류성걸(남·62·정당인) / 미래통합당, 17억2888만원, 병역필, 무, 무▷양희(여·56·정당인) / 정의당, 13억7781만원, 대상 아님, 무, 1건▷김백민(남·45·정당인) / 국가혁명배당금당, 6억4928만원, 병역필, 무, 무◎동구 을▷이승천(남·58·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1억8349만원, 병역미필, 무, 무▷강대식(남·60·정당인) / 미래통합당, 1억5389만만원, 병역필, 무, 1건▷남원환(남·58·소설가) / 민생당, 2억4242만원, 병역필, 무, 무▷송영우(남·46·정당인) / 민중당, 5억2773만원, 병역필, 무, 4건▷이명부(여·54·올래농업회사법인 이사) / 국가혁명배당금당, 13억6431만원, 대상 아님, 무, 1건▷윤창중(남·63·탄핵무효자유국민전선 대표) / 무소속, 34억2344만원, 병역필, 무, 무▷송영선(여·66·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국가정보학과 초빙교수) / 무소속, 28억200만원, 대상 아님, 무, 1건 ▶달서구는 대구에서 선거구가 가장 많은(3곳) 지역이다. 달서구 갑은 우여곡절 끝에 미래통합당 경선을 거친 홍석준 후보와 미래통합당에서 컷오프가 되자 무소속으로 출마했으며 이 지역 구청장 출신이기도 한 현역 곽대훈 국회의원이 눈길을 끈다.달서구는 우리공화당이 당대표인 달서구 병 현역 조원진 국회의원을 포함해 갑, 을, 병 3곳 선거구 모두에 후보를 낸, 당의 운명을 건 공략지이기도 하다.◎달서구 갑▷권택흥(남·51·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6억4582만원, 병역필, 무, 8건▷홍석준(남·53·계명대학교 특임교수) / 미래통합당, 36억7150만원, 병역필, 무, 무▷김기목(남·49·정당인) / 민생당, 12억6574만원, 병역필, 무, 무▷이성우(남·38·정당인) / 우리공화당, 2억원, 병역필, 무, 무▷안상원(남·52·삼성버티칼 대표) / 국가혁명배당금당, 9910만원, 병역필, 무, 무▷곽대훈(남·64·국회의원) / 무소속, 19억4401만원, 병역필, 무, 무◎달서구 을▷허소(남·50·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2억7429만원, 병역필, 무, 무▷윤재옥(남·58·국회의원) / 미래통합당, 20억2851만원, 병역필, 무, 무▷한민정(여·47·정당인) / 정의당, 1억720만원, 대상 아님, 무, 무▷김동렬(남·61·유통업) / 우리공화당, 4억2873만원, 병역미필, 무, 6건▷정수미(여·73·주부) / 국가혁명배당금당, 2565만원, 대상 아님, 무, 무▷홍선이(여·52·경북요양보호사교육원 원장) / 무소속, 74억730만원, 대상 아님, 무, 1건◎달서구 병▷김대진(남·58·대학교수) / 더불어민주당, 39억9383만원, 병역필, 무, 무▷김용판(남·62·정당인) / 미래통합당, 4억2252만원, 병역필, 무, 무▷조원진(남·61·국회의원) / 우리공화당, 4억3829만원, 병역필, 무, 1건▷남우정(남·55·느티나무주식회사 대표) / 국가혁명배당금당, 2억1000만원, 병역미필, 무, 1건▷김부기(남·63·정당인) / 기독자유통일당, 3억6509만원, 병역필, 무, 무◎중구 남구▷이재용(남·65·이재용 치과 원장) / 더불어민주당, 6억92만원, 병역필, 무, 1건▷곽상도(남·60·국회의원) / 미래통합당, 38억7417만원, 병역필, 무, 무▷정재홍(남·52·회사원) / 국가혁명배당금당, 1억5658만원, 병역필, 무, 무◎서구▷윤선진(여·63·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17억3575만원, 대상 아님, 무, 무▷김상훈(남·57·국회의원) / 미래통합당, 12억8534만원, 병역필, 무, 무▷장태수(남·48·정치인) / 정의당, 1억6039만원, 병역필, 무, 2건▷박수동(남·52·건축인테리어) / 국가혁명배당금당, 3166만원, 병역필, 무, 1건▷서중현(남·68·정치인) / 무소속, -2240만원, 병역필, 무, 무◎북구 갑▷이헌태(남·57·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9350만원, 병역미필, 무, 무▷양금희(여·58·정당인) / 미래통합당, 13억9683만원, 대상 아님, 무, 무▷조명래(남·55·정당인) / 정의당, 3억994만원, 병역미필, 무, 5건▷김정준(남·55·정당인) / 우리공화당, 10억633만원, 병역필, 무, 무▷장금진(여·58·정당인) / 국가혁명배당금당, 3억7505만원, 대상 아님, 무, 무▷정태옥(남·58·국회의원) / 무소속, 18억3883만원, 병역필, 무, 무◎북구 을▷홍의락(남·65·국회의원) / 더불어민주당, 32억9995만원, 병역필, 무, 무▷김승수(남·54·정당인) / 미래통합당, 15억1788만원, 병역필, 무, 무▷이영재(남·53·정당인) / 정의당, 1억5002만원, 병역필, 무, 2건▷박은순(여·60·정당인) / 국가혁명배당금당, 6억7885만원, 대상 아님, 무, 무▷주성영(남·61·변호사) / 무소속, 36억5268만원, 병역필, 무, 1건◎달성군▷박형룡(남·54·다스코 고문) / 더불어민주당, 3억7822만원, 병역미필, 무, 2건▷추경호(남·59·국회의원) / 미래통합당, 32억643만원, 병역미필, 무, 무▷조정훈(남·45·노동자) / 민중당, 1억5160만원, 병역필, 무, 7건▷김지영(여·51·공인중개사) / 국가혁명배당금당, 2억4683만원, 대상 아님, 무, 무▷서상기(남·74·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장) / 무소속, 17억7496만원, 병역필, 무, 무

2020-03-28 00:35:52

비례대표 투표용지 '3번 민생당'부터 시작... 미래한국당·더불어시민당 4·5번

4·15 총선 비례대표 투표용지가 사상 처음으로 1~2번 정당이 생략된 채 '3번 민생당'부터 시작한다.비례대표 선출을 위한 정당투표에서 1∼6번까지 기호는 지역구와 동일하다.하지만 1번 더불어민주당과 2번 미래통합당이 비례대표 후보를 내지 않는 탓에 이번 비례대표 투표용지에는 3번 민생당, 4번 미래한국당, 5번 더불어시민당, 6번 정의당 순으로 실릴 전망이다.국민의당, 열린민주당 등 현재 의석이 1석으로 동일한 정당들은 27일 후보 등록 마감 이후 추첨을 통해 정당투표 기호가 최종 정해진다.21개 정당이 비례대표 후보를 낸 지난 20대 총선에선 비례대표 투표용지는 1번 새누리당, 2번 더불어민주당, 3번 국민의당, 4번 정의당, 5번 기독자율당, 6번 민주당 순이었다.미래한국당은 통합당 지역구 투표용지 위치와 같은 두 번째 칸을 차지하게 위해 통합당 의원 7명을 영입해 17석을 만들었다.더불어시민당은 정의당보다 위 칸을 차지하려고 노력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윤일규 의원을 더불어시민당으로 보내 8석을 확보, 6석의 정의당 위에 올라섰다.아울러 투표용지도 35㎝ 이상이 될 것으로 보여 수개표가 확실시되고 있다. 현재 선관위가 보유한 투표지 분류기는 34.9㎝(24개 정당)까지 사용이 가능하다.지난 2002년 지방선거에서 전자 개표를 도입한 이후 20년 만에 수개표를 실시하게 되면서 개표 시간이 2~3시간 더 걸리고, 선거 사무원도 수천명 더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0-03-27 20:39:35

19일 오후 부산 연제구 연산 제2동 사전투표소(연제구청 대회의실) 모의 체험장에 마련된 '본인 확인 및 투표용지 교부석'에서 관계자들이 투표 진행 절차를 체험하고 있다. 연합뉴스

4·15 총선 정당기호 미래한국당 4번, 더불어시민당 5번으로

4·15 총선에서 선거구 후보자의 공통기호는 의석수 기준으로 더불어민주당 1번, 미래통합당 2번, 민생당 3번, 미래한국당 4번, 더불어시민당 5번, 정의당 6번 등 6개 정당이 전국 통일 기호를 받았다.특히 이번 총선에서 처음으로 적용되는 준연동형 비례대표제에 따라 비례대표 전담 위성정당이 우후죽순 생긴 가운데, 통합당의 비례대표 정당인 미래한국당이 4번, 민주당의 비례연합정당인 더불어시민당이 5번을 각각 부여받았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후보 등록이 27일 오후 6시 마감한 결과 투표용지에 실릴 주요 정당 및 지역구 후보자 기호가 이같이 정해졌다고 밝혔다.전국 통일 기호는 '지역구 의석 5개 또는 직전 선거 득표율 3%' 기준을 만족해야 받을 수 있다.이날 오후 6시 기준 정당별 의석수는 민주당 120석, 통합당 95석, 민생당 20석, 미래한국당 17석, 더불어시민당 8석, 정의당 6석이다.비례대표 선출을 위한 정당투표에서도 1∼6번까지 기호는 지역구와 동일하나 민주당과 통합당이 비례대표 후보를 내지 않기 때문에 투표용지에는 3번 민생당, 4번 미래한국당, 5번 더불어시민당, 6번 정의당 순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한편 국민의당, 열린민주당 등 현재 의석이 1석으로 동일한 정당들은 추첨을 통해 정당투표 기호가 정해진다.

2020-03-27 19:22:38

제21대 총선 후보자등록 신청 첫 날인 26일 대구 수성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수성갑에 출마한 김부겸(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후보, 주호영 미래통합당 후보, 이진훈 무소속 후보가 접수 서류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대구 동을·경주 7대1 '최고'…대구 5대 1, 경북 4.6대 1

4·15 총선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대구 5.1대 1, 경북 4.6대 1의 경쟁률을 각각 보였다. 이는 20대 총선 때 3.1대 1, 2.6대 1에 비해 크게 오른 수치다.더불어민주당이 대구경북(TK) 25개 선거구 모두 후보를 낸데다, 미래통합당이 지역에 '서울 TK' 인사를 낙하산으로 쏟아부은 것에 반발하며 탈당을 감행한 무소속 출마자가 속출한 영향으로 풀이된다.27일 대구시·경북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대구 12개 선거구에 모두 61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경북 13개 선거구에서는 60명이 등록했다.TK에서 단독 입후보한 선거구는 없었고, 3대 1의 최저 경쟁률을 기록한 곳은 대구 중남과 경북의 군위의성청송영덕 등 모두 두 곳이다. 최고 경쟁률을 보인 곳은 무소속이 2명씩 도전한 대구 동을과 경주로 7대 1이다.여성 후보는 대구 12명, 경북 11명 등 23명이었다. 이번 TK 후보자 중 여성 후보 비율은 19%이다. 20대 총선에서는 대구 3명, 경북 4명으로 TK 전체 후보자 가운데 9.7%에 그쳤던 데 비해 수와 비율이 크게 늘었다.최고령은 81세로 경주의 무소속 김일윤 후보였다. 최연소는 경주의 정다은 민주당 후보로 33세였다.전과 기록은 노동운동가 출신인 권택흥 민주당 대구 달서갑 후보가 8건으로 가장 많았다. 출마 횟수가 가장 많은 후보는 대구 서구 무소속 서중현 후보로 이번이 14번째다.정당별로는 민주당 25명, 통합당 25명, 정의당 7명, 우리공화당 6명 등이 후보로 등록했다. 국가혁명배당금당도 25명이 등록했다. 무소속도 24명에 이른다.통합당 공천에서 탈락한 현역 의원 2명(정태옥'곽대훈)과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 이진훈 전 수성구청장, 박승호 전 포항시장 등 원외 인사들이 통합당의 공천에 문제를 제기하며 무소속 출사표를 던졌기 때문이다.이에 대구 북갑, 북을, 수성갑, 수성을, 달서갑, 포항남울릉, 안동예천, 상주문경 등 보수 성향 무소속 후보가 가세한 곳이 이른바 격전지로 꼽히는 분위기다. 보수의 본산으로 꼽히는 대구와 경북에서 쪼개진 야당 표심 덕분에 민주당 후보가 어부지리의 이득을 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기 때문.한편, 이날까지 등록한 후보자들은 다음 달 2일 0시부터 공식 선거전에 들어간다. 선거운동 기간은 선거일 전날인 4월 14일 자정까지 13일 동안이다.재외선거인 투표는 내달 1일부터 6일까지 엿새간이다. 사전투표는 4월 10일부터 11일까지 치러진다. 본 투표는 15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만7천여개 투표소에서 이뤄진다.

2020-03-27 19:21:33

투표 자료사진. 연합뉴스

민주당 1번·통합당 2번·민생당 3번…4.15 총선 지역구 기호

4.15 총선 후보 등록이 27일 오후 6시 마감되면서 투표용지 상 기호 부여가 마무리 수순에 있다.이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우선 지역구 후보자 기호는 다음과 같이 정해졌다. 현 20대 국회 의석수에 따라 결정됐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120석, 미래통합당 95석, 민생당 20석, 미래한국당 17석, 더불어시민당 8석, 정의당 6석 등의 순이다.더불어민주당 1번미래통합당 2번민생당 3번미래한국당 4번더불어시민당 5번정의당 6번비례대표 정당 투표 기호는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 이 역시 20대 국회 의석수에 따라 결정된다.그런데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은 비례대표 후보를 내지 않는다. 이에 따라서 그 다음으로 의석수가 많은 민생당, 미래한국당, 더불어시민당, 정의당 순으로 순번이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이 밖에 의석 수가 같은 정당들은 추첨을 통해 정당 투표 기호를 부여받게 된다.

2020-03-27 18:46:06

미래한국당, 더불어시민당 로고. 매일신문DB

[속보] 4.15 총선 비례정당 기호 미래한국당 4번, 더불어시민당 5번

27일 오후 6시 4.15 총선 후보 등록이 마감된 가운데, 비례정당 기호도 정해졌다.이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미래한국당이 4번을, 더불어시민당은 5번을 부여받았다.즉, 투표용지에서 미래한국당이 4번째 칸, 더불어시민당이 5번째 칸이 자리하게 된다.

2020-03-27 18:31:48

대구시의회 배지숙 의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대구시의회 제공

대구시의회, 코로나19 원포인트 임시회 폐회

대구시의회가 코로나19 '원 포인트' 임시회에서 정부 추가경정예산과 관련 조례를 통과시키고 폐회했다고 27일 밝혔다.시의회는 26일 임시회 본회의에서 코로나19 확산으로 생계 위기에 직면한 취약계층과 영세 자영업자에 대한 생계 및 생존자금 지원을 위한 정부 추경예산과 대구시가 긴급 편성·제출한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추경 전체 재정규모는 6천599억원(일반회계 4천404억원, 기타 재원 2천195억원)으로, 이중 국고보조금이 3천329억원, 대구시 자체 재원이 3천270억원이다.주요 사업 내용은 ▷긴급 생계지원 1천749억원(기금 578억원 포함) ▷긴급 복지 특별지원 1천278억원 ▷저소득층 특별지원 620억원 ▷소비쿠폰 등(아동돌봄 478억원, 노인일자리 쿠폰 52억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86억원) 616억원 ▷소상공인 생존지원 587억원(기금 587억원) ▷지역고용 특별지원 400억원 등이다,배지숙 의장은 "코로나19 사태의 빠른 종식과 피해 최소화, 민생 경제를 살리기 위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신속하게 예산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코로나19 관련 조례도 통과됐다.하병문 경제환경위원장이 발의한 '대구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이 통과됐다. 이 조례안은 코로나19와 같은 사회적 재난 발생으로 긴급하게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대구시가 지역 소상공인에게 피해복구를 위해 지원할 수 있다는 조항을 넣었다.또한 이영애 시의원이 발의한 재난으로 인해 일시적인 생계 곤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주민을 생활안정 지원 대상자에 추가하는 규정을 넣은 '저소득 주민의 생활안정 지원을 위한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도 통과됐다.하병문 위원장은 "지역 경제의 풀뿌리인 소상공인들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 체계를 서둘러 구축하는 것이 필요해 조례안을 발의하게 됐다"고 밝혔다.

2020-03-27 18:24:28

투표 자료사진. 연합뉴스

[속보] 경북 13개 선거구에 60명 후보 등록 "4.6대 1 경쟁률"

[속보] 경북 13개 선거구에 60명 후보 등록 "4.6대 1 경쟁률"27일 오후 7시 5분 집계 기준

2020-03-27 18:17:35

투표 자료사진. 연합뉴스

[속보] 대구 12개 선거구에 61명 후보 등록 "5.1대 1 경쟁률"

[속보] 대구 12개 선거구에 61명 후보 등록 "5.1대 1 경쟁률"27일 오후 7시 5분 집계 기준

2020-03-27 18:16:31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회-선거대책위원회 연석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여야 총선 앞두고 재난기본소득 지급 방안 논의 활발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주말까지 코로나19 사태에서 국민에게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문제에 대해 정부와 협의를 마무리하기로 했다.민주당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 대한 지원 효과를 극대화하는 차원에서 중산층을 포함한 국민 절반 이상에 현금을 지원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정부에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할 것을 요청할 방침이다.다만 제1야당인 미래통합당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에 지원을 집중해야 한다는 단서를 달고 있어 최종 지원형태에 관심이 쏠린다.이낙연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은 27일 국회에서 열린 코로나19국난극복위·선거대책위 연석회의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긴급재난지원금과 관련,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둘러싸고 많은 의견이 나오는데, 국민의 혼란이 없게 다음 주 3차 비상경제회의까지 당정이 신속하고 과감하게 결단을 내리도록 하겠다"고 했다.민주당이 검토하고 있는 긴급재난지원금은 코로나19로 소득이 급감한 주민의 생계지원, 경기 부양을 위한 현금성 지원 등 그동안 각계에서 거론된 '재난소득'을 포괄하는 개념이다.내주 문재인 대통령이 주재하는 3차 비상경제회의에서 재난소득 지급 문제를 결정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그전에 당의 입장을 정립하고 기획재정부 등 정부와 협의를 마치겠다는 게 당의 구상이다.관건은 지급 대상과 규모다. 당내에는 최소한 국민 절반 이상이 수혜를 봐야 한다고 보고 중산층을 포함한 2천500만명 이상이 지원 범위에 들어가야 한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하지만 통합당은 보다 더 정교한 처방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혜훈 통합당 국회의원은 26일 한 방송에 출연해 "헛돈을 쓰는 것보다 적은 돈을 들여 정책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공무원, 공공기관·대기업 직원, 변호사·의사 등 전문직과 고소득자는 빼고 숨이 넘어가는 분들에게 집중 선별해서 (지원을) 주자"고 말했다.신세돈 통합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도 "경기도가 1조3천억원을 재난기본소득으로 풀어도 경제 성장 효과는 극히 미미할 것"이라며 "소상공인에게 집중해 1천만원씩 줘야 한다"는 대안을 제시했다.

2020-03-27 18: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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